















35번 황시온 숙제 제출합니다.
이제 담주 월요일이면 개학이네요.
방학에 더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엄마도 덩달아 애들 공부봐주는거 방학했네요. ^^;
이번주는 개학준비하느라 밀린 숙제로 바쁠듯 ㅠㅠ


13번 마리
아빠의 휴가 여파가 얼매나 큰쥐.....^^**
지난주는 과제도 못하고 올리지도 못했네요.
이번방학은 넘 널널하게 보내는건 아닌쥐...할정도로 보내고 있어요
오늘부터 삼일간은 주일학교 성경학교로 내내 바쁘실듯...
마지막 초등 여름방학이라고 많이 봐주고 있어요.....ㅋㅋㅋㅋ
지난번꺼랑 이번꺼랑 함께올려요~~~~~~~~~~~~~~~`



23번 찬영이(초4)
지난주 금요일부터 이번주까지..휴가기간이라..강원도랑 경상북도백암에 가서 정말 신나게 잘 논것같아요.
아들둘이다 보니 신랑이 고생을 좀 많이했고, 저는 오히려 좀 푹쉬고 편하게 잘지내다 왔습니다.
물을 너무 좋아해서 수영장, 바다, 계곡..애들이 새까맣게 타버렸어요.
저희는 방학이 유난히 짧아서 이번주 목요일이 개학이랍니다.
진짜 순식간에 지나간 듯..
공부하려고 책은 싸가지고 갔지만..결국은 토요일 일요일 집에 와서 몰아서 했습니다.
간간히 엄마를 부르긴하지만 거의 스스로 했구요. 전부 이해했는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4권중에 제가 가장 신경을 못쓴거 같아요. 미안해라..
새롭게 시작하는 책은 또 새로운 마음으로^^
4권 마지막 숙제 올립니다^^





39번.초3. 미셸
방장님네 알렉스 따라하기!!!...행성 이름 정도는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서
공책에 그림 그려보라고 했더니 대~충 그려주었네요...ㅎㅎㅎ
저는 못외우면서 미셸한테는 이런건 외워줘야한다며...ㅋ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로마이름을 딴 행성들이 있어서 같이 외워보았네요
저는 목성 주피터가 제우스의 로마이름이란거 하나 기억에 남네요...^^
또 책 한 권이 끝나 뿌듯하네요....





초5 알렉스
시즌2 시작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유닛 디를 마무리 하는시점이 되었네요..
이번에는 양이 많아 알렉스가 뜨악할줄 알았는데 그동안 해온 것이 힘이 되었는지
아무말없이 해내더군요..
이게 쑥쑥의 힘인가부다...하고 내심 흐뭇했어요.
사실 어디 내놓을만한 실력은 못되지만 처음보다 발전하고 있음에 보람을 느낍니다.
방학 마무리 잘 하시구요~unit E에서 다시 만나요^^









45번 초3 제임스
YES NO 부분을 TRUE NOTTRUE로 해놓았네요..
사진 찍다보니 보이더군요..ㅎㅎ
드뎌 D권 마지막을 하였네요..
새로이 알아가는게 점점 많아지네요..
물론 책의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도 웍싯을 정확히 다 알면서 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는 것에 만족을 느낍니다.
어제 다 해놓고는 늦게나마 '미니언즈'영화를 보러갔네요~~
ㅎㅎ 대사가 별로 없어 더빙이든 자막이든 별 차이가 없었을듯 싶네요..
다음주부텀은 새로이 E시작이네요~~~
17기 북클럽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