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저 손글씨는...왜 그리 사랑스러울까요. ^^
제가 관장님, 사범님이었어도 꼭~ 안아줬을 것 같아요. ^^
우와 ~~ 관장님이랑 사범님이랑 완전 감동했겠어요.
삐뚤빼뚤 글씨로 .. 힘주어 꾹꾹 눌러 적은 글씨... 넘 감동 스럽습니다.
한글도 영어도 윤성이는 우리 가온이 보다 잘 합니다....
어째 이리 아들을 잘 키웠나요?
와~~~참 대견하네요~!! ^^*
울 원영양은 어린이집 선생님께 약소한 양말 선물로 감사의 뜻을 전하긴했는데...
내년에는 카드도 만들 수 있겠죵? ㅎㅎㅎ
손수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 멋진걸요.^^
아이의 사랑이 느켜져서 관장님과 사범님도 행복하시고 뿌듯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