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 언제 이 글이 올라와 있었는지도 몰랐네요..
전 아예 시도도 못하고 있는데..
아이들 너무 좋았겠어요.. 이쁜모양 보다도 엄마와 함께 만들었다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완전 빵 터집니다.
다음엔 더 잘 하실 수 있을거에요.. 정말 맛있겠당.. ^^
담에 하실땐 함 불러주세요~ ㅋㅋㅋ
못하는게 없으셔.....
엄두도 못 내는 사람도 있는데,
모양이 조금 못 나온거 표도 안 납니다.
행복한 하루였을것 같네요.^^
글이 너무 웃겨요 .. 푸하하하
누가 내 머리에 똥샀어?, 누구냐 넌 ...!!!, 설사기 ... ㅋㅋㅋ
멘트가 다 재미있어요.. ㅎㅎㅎ
어제 밤에 읽었는데 .. 진짜 한참 웃었어요..
마지막에 접시에 담긴 .. 초콜렛 너무 이쁩니다. ..
아고~ 맛있었겠다!! :)
요 초콜렛이라는 녀석이 생각보다 말을 좀 안듣죠...ㅋㅋ
예쁘게 꾸미시느라 고생하셨어용! :)
페레로 로쉐 보다 맛난 그 초콜렛 저도 먹고 싶은데요? :)
하하하하 재미나게 쓰신당 ㅎㅎㅎㅎ
맛만 있으면 되지요! ㅋㅋㅋ 정성이 짱 ㅎㅎㅎ
아 그리고, 중간에 작은 기적님이 쿠키 구운거 보고, 설사기 있다는 문장이 넘 웃겨서 ㅋㅋㅋㅋ
지원서진맘님 이쁜 애기들과 즐겁게 크리스마스 보내셨지요? ㅎㅎ
해피 뉴 이어~♬
너무 웃겨요..
썩은건 아니겠지..? 누가 내머리에 똥쌌어..?
그래도 멋지게 만들어주셨는걸요~
너무 재밌으세요^^
아이들은 굉장히 좋아했을꺼 같은데..ㅋㅋ
저도 우리딸이랑 한번 해보아야겠네요~ㅋㅋ
ㅋㅋㅋ 원하는 모양과 실제 모양 비교사진 보고 빵~ 터졌습니다~
누가 내 머리위에 똥쌌어???!!! 우히히 ^_____^
그래도, 엄마랑 많든 초콜렛만큼 이쁘고 맛있는게 어디 있겠어요?
요리 좋아하는 울 아들이랑 저도 조만간 뭘 하나 만들어봐야겠어요~
안돼면 밀가루 반죽이라도 해서 놀아야징~~~ㅎㅎ
지원서진맘님 글보니, 행복한 크리스마스네요~^^
와~~ 훌륭하십니다요~~
전 집안에 들어앉을 날이 며칠 안남았는데, 그러한들 작기님 고사하고 지원서진맘님 발끝도 못 쫓아갈거에염.
아,,, 맨 마지막 사진 다 땡깁니다. 다 드셨나요? 저 오늘 안그래도 시어머니 모시고 의정부에 있는 아주 유명하다는 해물탕집 다녀왔는데 ㅋㅋ
지원이와 서진이가 정말 좋아했겠어요~
내일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
'방금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를 원영이와 함께 읽고 왔는데 말이죠...ㅋㅋㅋ
그래도 맛은 일품이라니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요~^^
뚝배기보다 장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