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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연지우맘
  • |
  • 2011-12-27 03:14
답댓글

이제사 들어와봅니다 에효~~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저희 집은... 지연이가 목이 부어 열이 올라 좀 고생했구요...

토요일엔 광주지역 쑥맘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역시나 토요일의 여파로? 일요일엔 세 모녀가 널부러져 있었구요 ㅎㅎ

오늘은 아~ 지우녀석이 언니마냥 열이 올라서 병원 댕겨왔어요...

역시나 같은 증상입니다... 해열제 두번째 먹였구요... 돌아오는 길에 할머니 병원까지 들려서...

집에 돌아오니 4시가 다되었더구만요...

아이들과 살짝 잠들었다가 이제사 ㅠㅠ 아~ 하루가 넘 아까워요...

오늘부터 방학인디... 아그들이 피곤한거 같아 외출을 자제해야 할텐데...

지연이는 놀러가자고 성화네요... 방학이 두려워요~~ 나가기 싫은 엄마는 ㅠㅠ

암튼 저희는 쭉~~ 놀고 있슴다... 아 ~ 반성 반성...

방학기간에는 특별히 좀 많이 읽으려고 생각하고 있네요 ㅋㅋ 엄마의 목이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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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7 03:13
답댓글

일주일간의 체크표 올려봅니다...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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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는 책은 읽지 않으셨으나 들르셔서 말씀 남겨주신 경우입니다~~

혹 오류가 있으시믄 댓글로 남겨주셔요...

 

꽃씨줌마님, 방씨맘님, 수빈수호맘님, 호돌이맘님, 모카후니거니님, 다신님은 아쉽지만 참여가 한번도 이루어지지 않아 올리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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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름달맘
  • |
  • 2011-12-26 22:28
답댓글

다시 컴백했어요. 둘째 녀석이 아파서 지난주내내 잠도 못이루고 전전긍긍했네요.

그덕에 지난주 오빠는 방치상태였답니다.

오늘은 두번째로 올리네요. 저는 천천히 갈게요.ㅎㅎ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한글-6. 빨간트랙터를 타요

       7. 두근두근 예방주사

       8. 내 이빨에 충치세균이 살아요

       9. 커다란 순무

       10.우리몸의 뼈 (the skeleton dance동영상덕에 뼈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영어 - 7. where is my hat?

         8. it looked like spilt milk

         9. where's spot?

         10. thomas w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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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6 23:53
둘ㅤㅉㅒㅤ.. 이제 괜찮나요? 컴백하셨다니 괜찮은 것 같지만.. 걱정 많이 했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우니 아이들 건강 잘 살피시고 따뜻한 차 많이 먹이면서 보내세요.
보름달맘님 다시 오셔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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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7 01:12
요즘 같아서는 우리집도 천천히 가야지 해지네요~~
클스마스 기분내느라 못하고 아파서 못하고...
이러다가 또 필 받는 날이 있겠죠~~ㅋㅋㅋ
우리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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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1-12-26 22:01
답댓글

12/25

* 한글책

1. 공룡은 어디로 갔을까

2. 내 머리가 길게 자란다면

3. 똥떡

 

*영어책

1. tooth fairy

2~6. mother goose  시리즈 5권

 

누계: 한글책 - 41, 영어책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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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6 23:53
Tooth fairy 너무 재미있는 책이지요? ㅎㅎ 울 집에서 인기 많던 책이라 눈길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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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7 01:01
우리집도 Tooth fairy 몇 번 읽어줬었는데 글밥땜에 대충대충
읽어줬지요~ 윤서가 어릴때 읽어 줬거든요
지금 읽어주면 이해를 더 잘할 것 같아요~~
다시 꺼내 읽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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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6 18:12
답댓글

아침 7시30분에 집을 나섰다가 지금에야 집에 도착했네요...^^

키자니아 다녀왔네요...오는길에 도서관수업 마지막날이어서

거기까지 다녀오니...밤은 깊고 엄마의 피로는 만땅....

넘 피곤한 관계로 키자니아 얘기는 낼로 패쓰~~~

36. today is monday

37.the sausage

38.my dar

39.baby duck's day

 

오늘은 죄송하지만 댓글도 패쓰 할랍니다...^^

너그러운 맘으로 용서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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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6 23:54
헉.. 하루종일 넘 피곤하셨을 듯 합니다.
그래도 아이들과 키자니아에서 신나게 보내셨지요?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애들 놀기는 너무 좋지요. 이런 저런 체험도 하구요. 저도 조만간 다녀오려고 계획 중입니다. ㅎㅎ
댓글.. 패스 하시고 푹.. 쉬신 후 다시 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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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7 00:52
키자니아 이야기 너무 기대되요~
방학때는 너무 붐빌것같아서 2월쯤 계획하고 있거든요
이야기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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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6 16:07
답댓글

윤서 현승

24일 선물 사고 나서 집에 도착하니 10시더군요 (허걱;;;;)

크리스마스 이브 케익 점화식만 하고 얼른 잠자리 들었어요

도저히 책 읽어줄 상황이 안되어서요

다음날도 산타할아 버지에게서 선물 받았다고 둘이 들떠서 노는 바람에

책 못읽고, 이사할 집 가서 여기저기 구경?? 하고

와서 다시 온 식구가 잠자리로 고고씽~~~

이틀동안 책 읽기 못했어요~~

오늘부터 열심히 해서 못한거 보충할께요^^

 

날씨가 아주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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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26 16:23
이사하시나봐요...
아무리 포장이사라고 하더라도..할 일이 엄청 많더라구요..
저희는 작년 6월에 이사했는데...
이사짐에서 정리해준 그대로 내버려두었어요..ㅡ.ㅡ
그래서, 선물받은 예쁜 티스푼은 이사온 지 1년만에 제게 발견되었지요..하하하..
엄청 춥네요..윤서현승맘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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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6 16:38
선물 뭐샀어요?
시은이의 미미가방집은 품절이 나서...
너무너무 실망하며 돌아왔는뎅~
우리도 지금사는곳은 놀이터가 모래밭인데,
이사갈곳이 고무바닥이라,
시은이 건우 진짜 좋아했어요.
댓글에 부지런하다고 써서 말씀드리자면 ㅋㅋㅋ
시은아빠가 그때 출근하기에 가능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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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6 16:49
추운 날씨에 이사 하신다고 .. 고생하시겠어요. 에구.. 저희도 크리스마스에는 열심히 놀았네요. ㅎㅎ
오늘부터 다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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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6 16:50
방금 댓글보고 다시왔어요
미미스케치북도 품절이라구요?
미미네 대목이구낭~~
어제 어떤 아저씨, 폴리친구들 4개에 폴리주차장까지 떡허니
카트에 담던데...폴리는 엄청 많이 남아있던데 왜 미미만ㅠ.ㅠ
그나저나 말투에 웃겨 쓰러졌어요 ㅋㅋㅋㅋㅋ
처음 댓글에는 반말로 써놓고
두번째에는 존대를 해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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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26 13:04
답댓글

12/24-25일

 

* 한글책

   1. 비가 왔어요. (혼자 읽음)

   2. 티아나 공주와 개구쟁이 스텔라

   3. 레스토랑 오픈대소동 (티아나공주) - 1챕터

 

* 영어책

   1. Go away big green monster (혼자 읽음)

   2. I will not ever never eat a tomato

   3. Bell's tea party (Beauty and the beast)

 

 

 

금요일 밤에 눈이 많이 와서 밖에 나가서 놀았어요..^^

조그만 눈사람도 만들고..

예전처럼 안양천 내리막길에서 썰매도 타자는 거

너무 늦었다고 말렸네요..^^

저희 집 앞 안양천에서 겨울에 눈이 많이 오면 아이들이 썰매를 탑니다..ㅋㅋ

내리막길이 있거든요..^^

 

 

대신 크리스마스 이브날, 김포에 있는 사계절 눈썰매장에 다녀왔어요..

해마다 가는 곳이네요..

전날 눈도 오고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사람도 엄청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없어서 실컷 놀고 왔지요..^^

시에서 하는 거라 어른 7천원 아이 4천원이면 하루종일 놀 수 있어요..^^

 

 

아빠를 쫓아 빨간색 썰매에 눈덩이들을 태우고 썰매끌고 올라가는 토깽양..^^

역시 아이들에겐 겨울과 여름이 최고인 듯 싶어요..^^

 

 

어제 밤에 누워서 디즈니 합본집 책 읽어주다가 오른쪽어깨에 담이 결렸나봐요..

너무 아파서 팔도 못 올리겠네요..ㅠㅠ

합본집 읽어줄 때 조심합시다!!!

 

 

저는 잠시 외근 좀 나갔다 와야하네요..

아이..추워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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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6 14:07
와 너무 즐거웠겠네요~~
저도 올해는 눈썰매장 꼭 가야지 하고 벼르고 있답니다.
작년까지 주원이가 어려서 올해는 꼭 주원이 굴리며 놀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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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6 16:10
눈썰매 타는거 저희도 골목길에서 아빠가 해줬는데~~
추운줄도 모르고 계속하더군요~
우리집 빨간 눈썰매랑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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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6 16:44
꽁이님 안양사시는군요^^
친한친구둘이서 안양에서 자취하며 학교다녀서,
자주 놀러갔던곳이예요~~
저도 오늘 썰매 주문했어요. 파랑과 노랑주문하려다 그냥 물어봤는데,
검정을 산다네요 둘째가 ㅠ.ㅠ
괜히 사진보여줬어요 파랑으로 설득해도 안듣고.
눈밭에서 시커먼썰매가 둥둥 떠내려올것같아용
아빠한테 안겨있는 소의 넘 이뻐요^^ 이쁜줄알고 올리셨죠? ㅋㅋ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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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6 23:57
우와.. 눈썰매장..너무 너무 신났을 것 같아요. 울 신랑.. 모래 월차 쓴다고 눈썰매장 가자는데.. 저긴 실외지요? 넘 추우려나? 플레이도시는 실내라 별로 안 추울거라고 거기 가자는데.. 고민이네요. ㅎㅎ 실내라면 저기로.. 방향을 틀어야 하나 싶어요. ㅎㅎ 저렴하니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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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26 12:15
답댓글

(준혁 4세)

 

다들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저흰 금요일 오후에 친정갔다가 어제 늦게 왔어요..

이틀밤 치킨에 맥주에다 뿌리깊은나무 연속보기등으로 쉬고온게 아니라 온몸이 더 쑤시고 아프네요..

애들은 좀 방치해두구요^^

12월 마지막 주네요.. 한주 힘차게 시작하시고 올 한해 마무리 잘하셔요..

 

12월 23,24,25일 읽은책 (누계 57권)

1. dora goes for a ride

2. what will i be? (dora)

3. bugs! bugs! bugs!

4. lots of feedings

5. mr mcgee and the blackberry jam

6. mr mcgee and the perfect 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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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6 14:09
맥주에 치킨 ㅋㅋ 요넘의 맥주땜에 뱃살이 장난 아니랍니다.
뿌리 너무 멋지죠 ~ 전 무휼이 죽을때 슬펐다는 ㅋㅋ
그래도 책도 많이 읽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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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6 16:11
ㅎㅎㅎ 방치 맞네요
요즘 같아서는 정말 방치해두고 분위기 내면서
즐겁게 생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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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26 16:24
저희도 크리스마스 이브에 맥주랑 치킨 먹었는데..ㅋㅋ
제가 술을 잘 못하는데 집에 미얀마산 맥주가 있어서, 신랑 먹을 때 한모금 먹었더니,
괜찮더라구요..그래서 홀짝홀짝 같이 마셨네요..ㅋㅋ
제 체질은 미얀마산이 맞나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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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6 23:59
뿌나.. 저 완전 빠져서 봤는데.. 이제 마지막 주꺼만 보면 되요. ㅎㅎ 다시보기로 열심히 보고 있음돠~
장혁.. 최근 나오는 드라마에서 전부 넘 멋져서리..ㅎ ㅎ 결혼하고 잘 된 케이스 같아요. 저도 맥주에 치킨 먹음서 드라마 보고 싶은뎅..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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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6 11:48
답댓글

 

토요일과 일요일에 읽은 책이에요. 누적 대략 50권 입니다. 이런 속도로 읽어서 300권 채울까 걱정이네요.

영어책 한글책 따로 새기도 그렇구 ㅜㅜ 영어책 그림 보면서 우리말로도 해주니까 그냥 암튼 책 읽었으면 된거로 칠랍니다. 넘 복잡해서리

 

주말에 2kg 늘었어요. 엄청 먹어댔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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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26 12:16
저도 친정가서 꼼짝않고 앉아서 얻어먹고 왔더니..
겁나서 요즘은 몸무게 못재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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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6 14:14
저도요~~ 몸무게 안잰지 꽤 되었네요 ㅋㅋ
저희 집에 없는 책들이 많이 보이네요~ it'mine은 한글책으로 본척같기도 하고 ㅋㅋ
그럼요 책 읽었으면 된거죠~~
서연이는 스티커 붙이기도 같이 하니 맨날 몇권읽었나 물어보느라 바쁘네요~
100권 끝내면 몰 사달라 할까 궁금하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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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6 16:13
It's mine은
정말 그림이랑 제목이랑 이렇게 딱 맞네요~~^^
나비 잡아먹는 개구리 행복한 표정이 더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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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26 16:25
와..많이 읽어주셨네요..^^
프레드릭, 우리도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읽었는데...소의도 많이 좋아했어요..^^
결국 책 뒷장에 나와있던 프레드릭 만들기를 보고 똑같이 만들기도 했어야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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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7 00:01
헉.. 주말에 2kg/ 가능한가요? 전 아무리 안 먹어도 잘 안빠지고 많이 먹어도 갑자기 찌지는 않아서리.. 문제는 원래 통통인데 조금만 방심하고 밤에 뭔가 먹으면 대박.. 살이 찐다는거지요. ㅎㅎ 요즘 6시 이후에 안 먹기 한다고 밤에 아주 고문입니다. 배가 꼬르륵대서.. 근데도 살은 별로 안 빠졌어요. 흑.. 이거라두 안했으면 굴러다닐 뻔했네요. 에구.. 살 빼는 범 아시는 분... 저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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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6 11:45
답댓글

5세 서연

고릴라야 잘자

아기곰에게 뽀뽀를

거울 나라의 엘리스

장남감 병정

즐거운 소풍 가는날

욕심쟁이 새

박박 바가지

머리에서 발끝까지

별을 그려주세요

Merry christmas Maisy

Hooray for fish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

The snowy day

I can do it

 

어린왕자의 우주탐험

시집가는 쥐

욕심꾸러기 개

 

한글책 :12권

영어 : 6권 <총계 한글 :33권 영어:31권>

3세 주원

부룽부룽 붕붕

누가 내 밥을 먹었지

자동차 목욕 2

1,2,3 동물원

자동차 목욕 1

한글: 6권

<총계:한글 46권 영어 : 3권>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날씨가 추워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주말내내 먹기만 한것 같아요^^

어제 마트에 갔다와서 신랑이 끓여준 꽃개탕이 정말 맛있었답니다.

애들 다 재워놓고 화이트 와인까지~~

음주를 너무 즐기는 터라 뱃살이 장난 아니네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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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6 11:51
신랑이 꽃게탕까지.. ㅜㅜ 분위기 좋으셨겠당.. 저희집은 저만 술먹기 때문에 그런건 꿈도 못꿔요. 소주 1병 겨우 마시는 저보고 술꾼이래요. ㅎㅎ 저희집도 먹기만 하다 크리스마스가 지나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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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26 12:17
꽃게탕에 와인까지..
분위기 좋았겠어요..
저도 재정이 낳고부터 우리신랑이랑 거의 밤마다 맥주 일병씩 즐기느라 뱃살이 안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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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6 16:14
크리스마스라서 클스마스 책이 많네요~
저희 도라 끝나고 엘로이즈 들어가요~
윤서가 보기에 너무 이쁜 책이지요~~
열심히 하시니 저도 힘니 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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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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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6 16:26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 꽃게랍니다...!!!!
아잉..맛있었겠다...
게다가 화이트 와인까지...
너무 멋진 크리스마스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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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7 00:03
와.. 책 많이 읽으셨네요. 넘 좋으셨겠당.. 신랑분이 끓여주는 꽃게탕.. ㅎㅎ 행복이 마구 마구 느껴집니다. 그렇게 보내면 행복한 크리스마스 맞지요? ㅎ 우리 집도 집에서 먹고 놀기만 하면서 보낸 크리스마스라서 좀.. 찔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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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6 08:47
답댓글

유성(5세),희선(4세)

12.24.sat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0 39     2 영어책 1.The snowstorm 5 99 2.Chrysanthemum 3.My car 4.little cloud 5.seven blind mice 3 Read aloud         4 듣기       위씽 크리스마스   5 DVD 영상물    1.5hr   고고 까이유  

 

12.25.sun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1.숨쉬는 항아리 5 44 2.엄마를 기다리는 아기올빼미 3.이건 상자가 아니야 4.성냥팔이 소녀 5.내귀는 짝짝이 2 영어책 1.Bedtime battle 4 103 2.the napping house 3.The sweetest spring 4.Wheels   3 Read aloud Wheels       4 듣기       위씽 크리스마스   5 DVD 영상물    1hr   기차여행    

 

주말엔 화이트 크리스마스였지요?...

여기만 그랬나?..

쑥맘님들 만나러 가는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한참을 걸어가 택시를 탔네요..

좋은 사람들 만나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클스맛 이브인데 아이들도신이났구요..ㅎ

 

일욜 아침엔 희선이는 자고 유성이랑 둘이서(꼭 주말엔 일찍 일어나지요^^)

밖에낙 눈싸움 눈사람만들기..누워서 스노우 엔젤만들기 등 왔네요..

icicle도 알려주고..엄마 어릴땐 요거 마니 먹었었어~얘기해주며^^

녀석 어찌나 좋아하는지..ㅎ

아마 아파트에서 내다보던 사람들은 좀 이상한 부녀라 생각햇을지도..ㅋㅋ

우리 둘밖에 없었거든요..

가끔 지나가는 사람들 뿐..

근데 요런건 아빠가 해줘야하는 거 아닌가?..ㅋㅋㅋ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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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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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6 11:31
즐거운 모임 사진 봤어요~~ 모두들 광주에 계시는 군요~~
광주가 교육의 도시라고 하던데 정말 그런가봐요~
서연이와 따로 시간내기가 쉽지가 않던데
유성이와 행복한 시간 너무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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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6 11:44
유성이는 추억을 먹고사는아이같어요~~~~~
박사님만나고나면 항상 박사님이야기하고..
모임도 한참 이야기할것같다고하는거보면.....
안양 잘 다녀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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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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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6 11:50
저희동네도 화이트 크리스마스였어요. 쑥맘 모임이 있었나요? 글 못봤는데 한번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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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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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6 12:22
여기도 엄청 추웠는데 눈은 안오네요..
화이트크리스마스 부러워요..
지역쑥맘들 모임 있으셨나 봐요.. 그럿도 부럽네요..
좋은시간 되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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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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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6 16:01
유성이 희선이 만나서 반가웠어요~~
희선이는 야무진 똑순이 같더라구요~
일요일에 눈놀이 많이 하셨네요!
우린 게으름 부리고 늑장 부렸는데~
애들도 그날 놀고 피곤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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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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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6 16:29
광주 분들 다들 모이셔서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신 것 같아서 무지 부럽네요..^^
산타할아버지 선물 때문에 울다 웃은 유성이도 너무 귀엽고..ㅋㅋ
공주와 차님 댓글 보니까..샬럿님 안양오시나봐요..
저희는 언제쯤 안양에서 뵐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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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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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00:05
와.. 유성이와 정말 신나는 데이트 하셨군요. 여기도 눈은 왔는데.. 생각보다 많이 오지 않고 비가 약간씩 섞여 내려서 눈싸움 할 눈은 안되더라구요. 그냥 자박 자박 밟기만 했어요. 아이들도 눈 보고 좋아하긴 했지만 신나게 놀아주지 못해 좀 미안했어요.
유성이 .. 100권 돌파했네요. 일등 이신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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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7 01:20
유성이 벌써 100권 돌파인가요??
보고도 건성건성입니다..
우선 축하하구요~~
바짝 긴장해서 우리집도 빨리 100권 채워야 겠어요
유성이 덕에 자극 받았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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