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해서 아이들에게 시도해보려 합니다.
이번에는 꼭 성공하고싶어서요
6개월정도 하면 ..... 저도 희망을 갖습니다.
지금은 300권읽기 동참하고 있는 맘입니당..
여럿이 함께 한다는 것은 혼자하는 것 보다는 강력한 파워가 있는듯 해욤..
혼자할때는 계획만큼 실천하기가 어려웠는데 동참하고 나서는 한권이라도 더 읽히게 되네욤..
어느정도 300권읽기도 패턴이 잡혀가고 엄영생도 동참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욤..
일단 책을 먼저 사야겠죠?
어떤분의 글을 보니깐 6개월쯤 하셨다는 거 같은데 그럼 이제 거의 끝부분을 진행하고 계시는지요?
기간은 언제까지인지 궁금하네염..
엄영생맘들도 화이팅!!
호호하하님, 전 지금 송별회하고 다시 회사 들어왔답니다.
울나연이는 자긴 10시에 자야하니까 9시까지 들어오라고 두번이나 전화하고.
아,,, 인계장을 쓰는데 벌써 9페이지 넘어가고 있네요. 이게 몇 페이지에 끝날지 ㅠ.ㅠ
지난주에는 저도 앞부분밖에 못외워서 숙제도 못올리공.
미션 출제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담주부터는 저도 열공!!할거에요. ㅋㅋ
호호하하님,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염 ^^
저는 볼링을 제 인생에 딱 한 번 쳐봤네요~
회사에서 야유회 같을 때요...ㅋㅋ 공이 도랑으로 슬금 슬금~~굴러가더군요~^^;;
겨울 방학때 랩북 만드시면 아즐랩에 깍두기로 꼭 참여해주셔용~
꼭 그래주시리라 찰떡~~같이 믿으면서....
저도 테슬 수업 짝꿍님 호호하하님 알게되어서 참 행복했습니다~진짜루요~^^*
(예남매님 따라잡기...ㅋㅋㅋ)
호호하하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네요.
볼링이라는 단어가 생소할 정도로..
흐미..그런것과는 거리가 멀게살았네요..
예전에는 친구들과 볼링도 치고 했었는데..
너무 좋으셨겠어요.. ^^
정말 올해도 한주남았어요..
정말 내년에 대한 기대도 많고,
올해 아쉬움도 많고 그런것같아요..
올해 마무리 잘하세요..호호하하님..
건망증인지, 집에서 숙제하면 회사에 안가져오고..
회사에서하면, 또 지에서 못올리고 이런 정신없는 일상이라.
요즘 숙제를 못올려서 너무 죄송했어요. 약속인데.참.
내년엔 쑥쑥의 숙제들, 약속들을 더 잘 지키는 것도,
계획에 넣어야했어요. 흐흐..
내년 계획을 적으니, 수십가지가 되어요^^
매년 계획만.^^
올해 마무리잘하세요.^^
올해 호호하히님 알게되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감사했구요~~^^
한해가 가네요.. ^^ 다들 연말이라 재미나게들 보내시는거 같네요...
볼링... 잘 못하지만 운동잘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내년에 복 뭉텅이로 받으시구요~ 내년에도 열심히 해요~
화팅~!
벌써 올해의 마지막 주네요~
7월즈음에 시작한 듯한데.. 벌써 6개월이나 지났네요~
중간에 한 두번 빠진듯한데, 그래도 지금껏 버티고(?) 있으니...ㅋㅋ
그나마 올해는 뜻깊은 한해인듯해요~
좋은 분들도 많이 알게되고...
다들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사랑합니다~~~^^
어머..다음 주가 저네요...^^;;
저도 요즘 숙제를 못 해서 너무 죄송하네요...
시간날 때 틈틈히 얼렁 다음 주 숙제 만들어놓아야겠어요..^^
와~ 볼링 치셨군아~ 제가 20살때 볼링장에서 알바를 했었거든요. 근데 항상 볼링핀이 넘어가면 걔네들이 뒤에서 어떻게 다시 잘 정리가 되어 나오는지 느무 궁금해서 몰래 들어가봤던 기억이 나네요. 볼링하러 가면 처음 두번은 무조건 스트라이크 그리고 다음부턴 계속 시궁창행인데 팔이 넘 아파서 ㅋㅋ
연말이 껴서 그런지 괜히 마음이 뒤숭숭해집니다. 나이 더 먹는것도 서럽고.. ㅜㅜ
전 생일이 연말이라서 나이 먹자마자 다음날 한번 더 먹어요.ㅎ 그래서 태어난지 하루만에 두살 됐어요.ㅋ
새해에는 엄생영도 더욱 열심히 하고 호호님 댁에도 좋은일만 있길 바랍니다. ^^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