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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엄생영 외우기] 휴식 시간 및 집에 혼자 있기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행복한밍이네
  • |
  • 2011-12-29 09:28
답댓글
이렇게 하니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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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2
  • |
  • 2011-12-28 17:19
답댓글

프린트 해서 아이들에게 시도해보려 합니다.

이번에는 꼭 성공하고싶어서요

6개월정도 하면 ..... 저도 희망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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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1-12-28 08:40
답댓글

지금은 300권읽기 동참하고 있는 맘입니당..

여럿이 함께 한다는 것은 혼자하는 것 보다는 강력한 파워가 있는듯 해욤..

혼자할때는 계획만큼 실천하기가 어려웠는데 동참하고 나서는 한권이라도 더 읽히게 되네욤..

어느정도 300권읽기도 패턴이 잡혀가고 엄영생도 동참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욤..

일단 책을 먼저 사야겠죠?

어떤분의 글을 보니깐 6개월쯤 하셨다는 거 같은데 그럼 이제 거의 끝부분을 진행하고 계시는지요?

기간은 언제까지인지 궁금하네염..

 

엄영생맘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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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2-28 10:46
준효맘님~
반갑습니다. ^0^ 맞아요. 혼자하는 것보다 같이 응원하면서 하니 어느새 엄생영도 6개월동안 했네요
그래도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이 워낙 두꺼워서리 아직 1/5도 못한듯 하네요.
일주일에 1~2장정도씩 하다보니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어쩔때는 숙제도 못하는 경우가 있다보니
이 정도가 딱 좋은 것 같아요. 책은 선택사항이에요. 책을 사시면 거기에 다른 설명들이 함께 있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집에서 간혹 궁금증이 생길 때 찾아보고 은근 활용도 크답니다.
첨부된 파일 보시면 답 찾으시는데 어려움 없으세요~

준효맘님 환영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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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2-27 20:38
답댓글

호호하하님, 전 지금 송별회하고 다시 회사 들어왔답니다.

울나연이는 자긴 10시에 자야하니까 9시까지 들어오라고 두번이나 전화하고.

아,,, 인계장을 쓰는데 벌써 9페이지 넘어가고 있네요. 이게 몇 페이지에 끝날지 ㅠ.ㅠ

지난주에는 저도 앞부분밖에 못외워서 숙제도 못올리공.

 

미션 출제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담주부터는 저도 열공!!할거에요. ㅋㅋ

호호하하님,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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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1-12-27 23:01
아직도 회사라... 일하면서 제일 힘든게 아이겠죠~
전, 출산이후 항상 아이랑 있었는데... 지난주부터 며칠씩 일이 있어서 저녁에 2시간정도 아빠랑 시간을 보내는데...
처음에는 울고 떼쓰고... 시간맞춰나가는 것도 힘들더니... 이젠 '잘 다녀오세요~' 인사는 하네요~
근데, 제가 올때까지 9시고 10시고 안자고 기다린다는 사실! T.T
원래, 8시반이나 9시면 자는 놈이... 잠이 많이 올텐데도 꾹 참고 엄마를 기다립니다.
제가 오면 방에 들어가서 바로 잠듭니다~

아이한테는 엄마가 제일 큰 선물인듯합니다!
담주부턴 나연이랑 동생(이름을 몰라서..^^;;)이 많이 행복하겠어요~ 엄마가 항상 옆에 있으니...
(모~ 엄마는 많이 힘들때도 있겠지만... ㅋㅋㅋ )

회사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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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1-12-28 04:22
아, 관심과여유님 댓글 감사드려요 ^^
나연이 동생은 지우랍니다.
전 10년동안 두 번의 출산휴가(총6개월)와 10주간의 입원기간을 빼놓고는 일을 놓아본 적이 없어서...
사실 전업주부를 잘 해낼지 자신이 없어요. ㅋ
(울친정엄니는 저에게 '일중독'이라고 하시지요).
어쩌면 날씨 따땃해지면 또 뭔가를 위해 뛰쳐나갈지도 ㅠ.ㅠ

관심과여유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쭈~~욱 유게에서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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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2-28 10:29
시그마님~ 정말 일중독 맞으시네요...
송별회 후 다시 사무실서 인계장 쓰시공... 직장생활동안 육아휴직외 병원입원기간 빼고
계속 직장생활하셨으니 집에만 계시면 정말 다시 뛰쳐나가실지도 모르겠네용 ㅋㅋㅋ
뛰쳐나가고 싶으실때마다 쑥에 들어오셔서 그 열정 퍼부으셔요..ㅎㅎ
일 쉬시면서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새해에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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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맘
  • |
  • 2011-12-27 12:52
답댓글
엄영생이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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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2-27 13:44
"엄마표 생활 영어표현 사전"의 줄임말로 쑥쑥몰에서 책 구매가능하시구요.
각 챕터의 내용을 일주일에 2단원씩 출제하여 일상생활에서 외워서 활용하시고
외운것을 줄긋기나, 괄호넣기, 외운문장 쓰기등을 통해 숙제를 제출합니다.
매주 월요일에 외우기 파일을 등재되고 목요일에 외운자료 사진촬영 또는 워드문서로
제출하면 됩니다. 책은 구입하시면 더 좋고 만일 안되시면 첨부된 자료를 유추하시면 됩니다.
이정맘님도 함께 참여해보세요...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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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맘
  • |
  • 2011-12-28 11:24
저도 참여해보고 싶어요....hbhm도 있는데 혼자 외울려니 잘 안되더라구요...저도 구입하면 끼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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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1-12-27 12:04
답댓글

저는 볼링을 제 인생에 딱 한 번 쳐봤네요~

회사에서 야유회 같을 때요...ㅋㅋ 공이 도랑으로 슬금 슬금~~굴러가더군요~^^;;

 

겨울 방학때 랩북 만드시면 아즐랩에 깍두기로 꼭 참여해주셔용~

꼭 그래주시리라 찰떡~~같이 믿으면서....

 

저도 테슬 수업 짝꿍님 호호하하님 알게되어서 참 행복했습니다~진짜루요~^^*

(예남매님 따라잡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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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2-27 13:39
넵!~ 원영사랑님~~~
지난번 어플 당첨되신 것 축하메세지 열심히 스마트폰 입력했다가 다 날아가고
다시 쓰다가 또~... 결국은 축하메세지도 못 남겼네요.. 지송 and 축하드려요!!!
그렇지 않아도 어제 딸기냠님께서 자료 올려주셔서 프린트해서 하자고 했더니 그 뒤에
그림그리고 에고고... 그 책은 이미 울 민호와 민하가 즐겨보던 책이였는데~.
암튼 저도 깍두기로 참여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늦깍이 테슬수업생으로 어색했는데 원영사랑님이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요즘 열심히 유게에 도배하시는 원영사랑님의 열정 그 열정 새해에도 쭈욱~~~기대해 봅니다.
새해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과 바라는 모든 소원들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ㅅ ㅏ ㄹ ㅏ ㅎ ㅏ ㄴ ㅣ ㄷ ㅏ.
0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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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1-12-27 13:42
저두 사랑합니다~~
아잉~~부끄 부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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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12-27 11:41
답댓글

호호하하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네요.

볼링이라는 단어가 생소할 정도로..

흐미..그런것과는 거리가 멀게살았네요..

예전에는 친구들과 볼링도 치고 했었는데..

너무 좋으셨겠어요.. ^^

정말 올해도 한주남았어요..

정말 내년에 대한 기대도 많고,

올해 아쉬움도 많고 그런것같아요..

올해 마무리 잘하세요..호호하하님..

 

건망증인지, 집에서 숙제하면 회사에 안가져오고..

회사에서하면, 또 지에서 못올리고 이런 정신없는 일상이라.

요즘 숙제를 못올려서 너무 죄송했어요. 약속인데.참.

내년엔 쑥쑥의 숙제들, 약속들을 더 잘 지키는 것도,

계획에 넣어야했어요. 흐흐..

내년 계획을 적으니, 수십가지가 되어요^^

매년 계획만.^^

 

올해 마무리잘하세요.^^

올해 호호하히님 알게되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감사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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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2-27 13:34
12월 년말이라 정말 정신없죠?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시는 예남매맘님 존경스럽습니다.
올 한해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직장맘에 주말부부에
쌍둥이 챙기시느라 .. 에고고 병나지 않으신게 정말 신기하네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저도 엄생영통해 예남매맘님 알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내년 계획 아직 생각도 못했는데 저도 하나 둘씩 계획있게 생활해야 겠어요.

남은 2011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계획하신 모든 일들 성취되길 바래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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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1-12-27 00:00
답댓글

한해가 가네요.. ^^ 다들 연말이라 재미나게들 보내시는거 같네요...

볼링... 잘 못하지만 운동잘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내년에 복 뭉텅이로 받으시구요~ 내년에도 열심히 해요~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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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2-27 13:30
dkcarrot님 감사합니다. 복 뭉텅이로 잘 받겠습니다..ㅎㅎㅎ
dkcarrot님도 대박나시구요. 내년에도 우리 엄생영에서 함께해요.
운동대신 다른 것을 잘 하시지 않으시나요?
누구나 잘하는거 하나씩은 있는 것 같아요.. ^^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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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1-12-26 14:57
답댓글

벌써 올해의 마지막 주네요~

7월즈음에 시작한 듯한데.. 벌써 6개월이나 지났네요~

중간에 한 두번 빠진듯한데, 그래도 지금껏 버티고(?) 있으니...ㅋㅋ

그나마 올해는 뜻깊은 한해인듯해요~

좋은 분들도 많이 알게되고...

다들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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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6 15:19
벌써 그렇게 되었군요. 우와.. 시간 빨리 가네요. 여유님도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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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2-27 13:28
벌써 엄생영 한지가 6개월이나 되었나요???
참 빠르네요.. 그래도 이거 하면서 조금씩 생활에서 썩먹을 수 있어서 넘 좋아요.
그리고 일일이 댓글 달지 못했지만 관심과 여유님의 댓글 꼭 챙겨서 보았어요.
왜냐하면 너무 머리에 쏘옥 들어오게 정리해주시고 보너스로 새로운 표현도 있어서 ^^
저도 엄생영분들 알게 되어 좋았구요 관심과 여유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공
내년에 둘째(?)도 ㅎㅎㅎ , 둘째 낳아보세요.. 엄청 이쁘답니다. ^^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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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12-26 13:22
답댓글

어머..다음 주가 저네요...^^;;

저도 요즘 숙제를 못 해서 너무 죄송하네요...

시간날 때 틈틈히 얼렁 다음 주 숙제 만들어놓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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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2-26 14:07
맞어요.. 저도 12월 들어와서 너무 바쁘다보니 미리 해놓는다고 한 것이 겨우 한페이지 작성 하고 끝.
아침에 부랴부랴 나머지 만들어 올렸어요..ㅎㅎ
이제 이번주 지나면 2012년이네요~
꽁이님도 무척 바쁘시던데 건강조심하시공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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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6 15:18
우앙.. 정말요? 큰일이다. 이번에는 미리 하나도 안해놨슈.. 으다다다 빨리 가서 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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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6 11:45
답댓글

와~ 볼링 치셨군아~ 제가 20살때 볼링장에서 알바를 했었거든요. 근데 항상 볼링핀이 넘어가면 걔네들이 뒤에서 어떻게 다시 잘 정리가 되어 나오는지 느무 궁금해서 몰래 들어가봤던 기억이 나네요. 볼링하러 가면 처음 두번은 무조건 스트라이크 그리고 다음부턴 계속 시궁창행인데 팔이 넘 아파서 ㅋㅋ

 

연말이 껴서 그런지 괜히 마음이 뒤숭숭해집니다. 나이 더 먹는것도 서럽고.. ㅜㅜ

전 생일이 연말이라서 나이 먹자마자 다음날 한번 더 먹어요.ㅎ 그래서 태어난지 하루만에 두살 됐어요.ㅋ

 

새해에는 엄생영도 더욱 열심히 하고 호호님 댁에도 좋은일만 있길 바랍니다. ^^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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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2-26 14:04
지원서진맘님 억울한 12월 31일생이시구나...ㅠ.ㅠ
다른 생일보다 제일 억울한 생일인듯해요..

최근 받은 메세지중 이런문자 받아보았는데 아시는지 모르겠네용.
"고객님 앞으로 주문상품 "나이 한살"이 배송중입니다.
본 상품은 특별주문상품이므로 취소/교환/환불이 불가하고 1월1일에 도착 예정입니다.
묶음 배송으로 "주름"도 같이 발송되었습니다.
상품수령후 수취확인 바랍니다." ㅎㅎㅎ

참 받고싶지 않은 상품이죠 ^^.. 덤으로 주름까지 준다고 하니...어처구니 없어요..
나이 들어가니 하루가 다르게 주름 하나 더 생기고...

어제 부부동반 볼링칠때 저와 함께 간 집사님 내외분은 어찌 그리 서로
볼링칠때마다 자세 교정 및 지도를 해주시는지 상당히 부럽더라구요.
마치 연애중인 것처럼......

지원서진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 모두 건강하고 웃음 가득 행복 만땅인 한해 되세요~
그리고 현재 랑군님이랑 주말부부이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젠 주말이 아닌 매일매일 함께 하시길~
(주말 부부하다 함께 매일 있는 친구보니 지겹다고 출장가는 날 손꼽아 기다리던데
지원서진맘도 귀챦으시려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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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1-12-26 14:53
12월 31일생이 있긴 있군요... 하루만에 한살을 더 먹는다??!! 으으으... ㅋㅋㅋ
호호하하님글 넘 우껴요. 그런 문자가 있나요? 주름살에서 '풉'하고 한번더 웃음이 나긴하지만, 씁쓸~~~ 하네요. 이젠 아무리 주름방지 크림을 발라봐도 나아졌는지 효과도 안 보이고... 에공~ 그러네요~
글구, 신랑이랑 알콩달콩 천년만년 재이있을것만 같더니... 벌써 '내가 애때문에 산다'라는 생각이 들때가 점점 많아진다는... ㅋㅋㅋ

모, 그래도 가족이 있어 힘이나고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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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6 15:17
오호라.. 요 문자 기발하네요. 적어놨다가 써먹어야지.ㅋㅋ 저희집 주말부부에요. 그런데 매일매일 오노 아니되옵니다. ㅋㅋ 월말 부부 하고 싶어요. 신랑 잔소리땜시 신랑살이 하느라 ㅎㅎ 저도 정말 아그들땜에 삽니다. 2+1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꾸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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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12-27 11:43
ㅋㅋㅋ
호호하하님..

이런 선물은 절대 받고 싶지 않아요.ㅎㅎㅎㅎ
문 안열어드리고 싶은데요..택배아저씨.ㅎㅎㅎㅎ

슬프긴하지만, 너무 재밌는 메세지네요.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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