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
* 한글책
1. 진정한 친구
2. 최고의 트럭믹서 용감이와 꼼꼼이
3. 용감한 소방차 뚜뚜와 뿌뿌
4. 굴착기가 빠졌어요.
5. 출동이다.경찰차
6. 백설공주
7. 고마워.
8. 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
9. 똥떡
10. 모두 다 싫어.
누계: 한글책 - 51, 영어책 - 31
어제는 영어책을 읽지 못했네요.
오늘은 영어책 많이 읽기로 약속했는데 잘 지켜질지 모르겠네요.
금방 신랑이 손님 모시고 온다고 차 한잔 준비하라네요.
댓글은 좀 늦은 시간에 다시 들어와야 겠네요.
12.26.유성(5세),희선(4세)
영어책
1.First 100 machine
2.Trains(pop-up)
3.world flags
누적-한글;44
영어;106
유성이는 월욜에 할머니기일이어서 안양에 갔다가 책을 꼴랑 세권 읽었네요..
제사모시고 새벽에 내려와 오늘도 유치원 땡땡이~~
오후가 되더니 "엄마 저 어제 책 못읽고 잤어요?.."하네요..
그랬지...했더니 오늘은 와장창 읽을 기세네요..ㅋ
자동차책,기차책을 사주었더니 "엄마 감사합니다"를 몇번이나 하고..ㅎ
새벽에 와서 다들 피곤해서 밀린 집안일 좀 하고
아이들은 밀린 놀이^^
12/26 지연,지우(5세,4세)
밀린 집안일 하느라 요즘 ㅠㅠ
어제는 시어머님 병원에 지우 병원까정 다녀오고... 늦은 저녁까지 ㅠㅠ
결국 영어책은 못 읽어주었구요...
한글책
18. 공룡 - 프뢰벨자연관찰
19. 방귀며느리 -호야토야의 예날이야기
방귀소리만 들어가도 두녀석이 자지러지네요...
책은 아빠와 읽었답니다... 엄마는 늦은 저녁 설거지며 청소하느라 ㅠㅠ
DVD 시청
참으로 오랜만에 지연양 Max & Ruby를 찾더군요... 아~ 감격...
정말 요 dvd를 근 1년 넘게 줄기차게 보았더랬죠...
까이유는 이정도로 길진 않았던거 같은데 말이죠...
그러다 어느날 부턴가 보지 않더니 간혹 찾아주는 지연양...
Ruby와 할머니의 목소리... Max의 한마디 대사가 어찌나 반갑던지요 ㅎㅎ
지우를 위해서 지연이가 쭉 봐주면 조을텐데 말이죠ㅎㅎ
저는 어제 밤을 꼴까닥 샜어요 ㅠㅠ
가끔 하는 일인디... 일이 넘 밀리면 한 번씩 밤을 새게 되더만요...
거기에 오늘은 밀려있던 책정리를 조금이나마 했네요 ㅠㅠ
얼마나 엄마가 아그들에게 무신경했는지 여실히 드러났다는 ...
책정리도 했으니 이제 방학계획, 신년계획 한 번 세워봐야 것어요 ㅎㅎ
모두들 신년계획 세우시나요?
(준혁 4세)
어제밤에는 제가 새벽4시까지 '7년의 밤'이란 소설책을 읽었어요..
너무 늦은것 같아 끝을 조금남겨두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좀 무서워서 쉬 잠을 들진 못했어요..
작가의 의도는 무엇일까? 도 조금 생각해보고
예전에 공지영소설중 사형제도에 관한 책이 있었는데(읽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그 책 이후로 다시한번 사형제도에 대해서 생각도 조금 해보고..
이리저리 뒤척이다 깬 하루네요...
읽은책 (누계 64권)
1.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 really angry
2. we're going on a bear hunt
3. where is my hat? (선사인리더스)
4. the magic machine(선사인리더스)
5. pete's a pizza (요건 준혁이가 좋아라하는데 영 대문자가 눈에 잘 안들어오네요~)
6. my friends
7. litter star (dora)
dvd 티모시네유치원
올리비아 몽땅 프린트 해가요^^~
감사하구요
어제는 윤서가 많이 아파서 책 읽기를 못했네요
대신 제가 읽어주는거 들었어요~
도라 마치고 엘로이즈 들어갔거든요
누워서 그냥 들으라고 했더니 그림 보고 싶어서
일어났다가 힘들면 다시 누워서 얼굴에 책을 갖다 보여주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
현승이는 아빠와 2권 읽었어요
과학동화 입니다.
윤서 - 6권 현승 -4권
윤서가 아프니 사진찍을 사람이 없네요^^;;
내일 예쁜 엘로이즈 사진 올릴께요~~
와~ 올리비아 넘 이쁘다. 사자털님 완전 전문가시당.. ㅎㅎ 전 10년전에 해둔 퀼트 크리스마스 장식 소품 몇가지로 매년 버팁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ㅎㅎ 이건 보관도 간편해서 좋겠네요. 따라쟁이 해봐야겠어요.
첨부한 파일도 넘 요긴하겠다. 일단 얘부터 엎어가구요~ 베리베리 감사~

참 자꾸 나이 적는걸 까먹네요. 서진/여/4
도서관에서 빌린책이랑 집에 있는책을 섞어서 보여주고 있어요.
quick as a cricket은 우리말 영어 번갈아 해줬는데 왠일로 영어로도 해보라고 합니다.
보통은 우리말로 다시 읽어달라고 하더니만~
누적 55권이구요. 애들이 아무데도 안가고 종일 같이 있다보니 끼니마다 밥해먹이고 간식 만들어 먹이고 그런데 오히려 학교 갈때보다 더 시간이 효율적으로 가는거 같아요.
학교 댕길때 맞아야 숙제하고 때린다고 해야 공부하던 노예정신이 아직 남았나봐요. ㅋㅋ
뭔가 계속 해줘야 하고 시간이 없으니까 더 바빠지는듯..
어제 우리집 간식입니다.

도서관에서 산 실버노인을 위한 뻥튀기와 건블루베리 다크초콜렛 컨버쳐를 녹여서 섞었어요.
그런데 초콜렛바처럼 뭉치고 싶었는데 베트남쌀처럼 헤쳐모이는 이넘들.. ㅋㅋ
결국은 그냥 수저로 퍼먹었다는.. 나머지는 혹시나 하고 김밥처럼 말아 얼려놨네요.
오늘은 집에서 한발짝도 안나갈 작정이에요. 대신 책을 좀 많이 봐야겠어요. ^^
영 만들기에 소질이 없어서
만들어 놓으면 엉성하고....^^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해도 제가 하면 참 허접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자털님이 갖고 계신 능력이 참으로 부러워요...
어제는 키자니아에 다녀왔어요...
월요일이라서 그런가 지하철에선 살짝 고생을 했지만
키자니아는 제가 가본중에서 가장 한가한 날이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인기만점인 소방관은 50분이나 기다렸네요...^^
소방관체험하고...롯데리아가서 햄버거도 만들고
떡집에가서 떡만들고 라면공장에서 라면만들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스코에서 벌레잡기....^^
다섯개 했네요.....한가한 날인데도 맥스는 그닥 많이 못했지만
현경이가 7개나 했다는....
아직 맥스가 읽고쓰는게 자유롭지 못해서 하고 싶은데 못한것도
몇개 있었지만 나름 재미있었네요...
하지만 역시 시간이 갈수록 엄마의 체력이 문제라는거
한번씩 다녀오면 정신을 못차리네요....^^
41.mr lonely
42.goodbye lucy
43.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44.foggy goes to school
45.see you later alligator
5세 서연
토끼우편
방아찧는 호랑이
위험한 축제
시집가는 쥐
Look at me
Where is baby
Go away cat
Can you see me
Froggy's Frist kiss
Bark george
It's Okay
Spider spider
한글 : 4권
영어 : 8권 <총계 한글 :37권 영어:39권
3세 주원
아기곰이 잠을 자요
자동차 목욕
쥐돌이의 장보기
아기개구리들의 집안일 돕기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곰이 우리집에 왔어요
영차영차
한글 : 7권
<총계:한글 53권 영어 : 3권>
하하~ 오늘도 제가 일등이군요~~
오늘은 어린이집 안보내고 친구들이랑 코코몽 실내놀이터에 다녀올려고 해요
그래서 아침부터 부지런 떨고 있네요 ㅋㅋ
서연이 한글책을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4권이네요
주원이가 요즘 차일드애플이나 토틀피카소 책을 읽고 있는데
서연이가 읽은지 좀 된 책들인지라 궁금한지 주원이를 읽어 주고 있으면 와서 같이 듣고 있더라고요
영어책은 서연이 읽어줄때 주원이 돌아다니면서 듣고
카운팅하긴 얘매하지만 분위기는 좋네요 ㅋㅋ
맨날 베드 타임에만 책을 읽다가 놀이시간 중간중간 읽어주니 권수가 진짜 느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