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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가영태경맘
  • |
  • 2011-12-27 20:10
답댓글

12/26

* 한글책

1. 진정한 친구

2. 최고의 트럭믹서 용감이와 꼼꼼이

3. 용감한 소방차 뚜뚜와 뿌뿌

4. 굴착기가 빠졌어요.

5. 출동이다.경찰차

6. 백설공주

7. 고마워.

8. 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

9. 똥떡

10. 모두 다 싫어.

 

누계: 한글책 - 51, 영어책 - 31

 

어제는 영어책을 읽지 못했네요.

오늘은 영어책 많이 읽기로 약속했는데 잘 지켜질지 모르겠네요.

금방 신랑이 손님 모시고 온다고 차 한잔 준비하라네요.

댓글은 좀 늦은 시간에 다시 들어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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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7 20:17
대신 한글책을 일케 많이 읽어주셨네요...
곧 방학하면 책읽을 시간도 늘어나겠지요...
가영태경이 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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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7 22:02
2번 한글책 ~~
현승이도 정말 많이 읽은 책이네요
요즘도 가끔 꺼내서 읽어달라고 하지요~~
가영이도 5살인가요?
아님 태경이가 5살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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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8 00:28
주원이가 좋아할 책들이 많이 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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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8 02:10
한글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영어책은 많이 읽어주실 필요 없이.. 하루 한권이라도.. 맥을 끊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내일은 한권이라도 신나고 즐겁게.. 아이와 함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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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8 10:10
ㅎㅎ 그래두 한글책 많이 읽었네요...
저희 집두 책정리 했으니 당분간 한글책 좀 달려볼라구요 ㅎㅎ
아~ 손님... 저희집의 경우엔 울 신랑이 좀처럼 집으로는 안델꾸오네요...
사실 저는 손님 오는거 좋아하는? 편인데 말이죠...
참 거꾸로 집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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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7 20:09
답댓글

12.26.유성(5세),희선(4세)

영어책

1.First 100 machine

2.Trains(pop-up)

3.world flags

 

누적-한글;44

        영어;106

 

유성이는 월욜에 할머니기일이어서 안양에 갔다가 책을 꼴랑 세권 읽었네요..

제사모시고 새벽에 내려와 오늘도 유치원 땡땡이~~

오후가 되더니 "엄마 저 어제 책 못읽고 잤어요?.."하네요..

그랬지...했더니 오늘은 와장창 읽을 기세네요..ㅋ

자동차책,기차책을 사주었더니 "엄마 감사합니다"를 몇번이나 하고..ㅎ

새벽에 와서 다들 피곤해서 밀린 집안일 좀 하고

아이들은 밀린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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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7 22:06
유성이 기특도해라~~
우리집 남매는 늘 노느라 정신없는데
방학인데도 잘 못해주니 심심하다고 맨날 난리네요~

오잉?? !!
정말 유성이가 윤서 짬뽕 먹은 걸 기억한단 말인가요??
아직 다섯살인디요!!!
놀라운 기억력과 관찰력의 소유자 유성이!!
내가 봐도 정말 심심하게 생겼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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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7 22:47
드뎌 영어책은 100권이 넘었네요 축하축하 오늘은 책은 얼마나 읽을지 궁금하네요ㅋ 와장창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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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7 23:59
꽥 영어책 100개~!! 알아서 읽자고 덤벼들다니.. 엄마는 피곤하겠지만 그래도 기특하겠어요. ^^
아이들 힘들었겠네요.. 새벽에 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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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8 01:25
시은이대사많으니 피곤하겠다에서
진짜 실실 웃었어요 ㅋㅋㅋㅋㅋ
티눈이 저지경인데,
오늘 의사는 한달되면 이리 아프다고
약바르는수밖에 없다고 ㅠ.ㅠ
티눈으로 삼성병원을 방문할수 있나?
엄마담석수술로 내가 절대적으로 신뢰하는병원인지라
올라가는김에 거기로 가야할것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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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8 02:12
안양 오셨었군요. 진작 알았으면 미리 보러 갈걸.. ㅎㅎ 물론 샬럿님도 시간이 바쁘셨겠지만.. 괜히 아쉬워요. ㅎㅎ 책 좋아하는 유성이.. 넘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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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8 10:12
아~ 가끔 유성이랑 지연이랑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ㅠㅠ
지연이 알믄 삐치것지? 안그래도 요즘 엄마보는 눈이 곱지 않아서...
벌써 영어책이 100권을 돌파했구만... 무셔~~
유성이두 유성엄마두 홧팅!!! 유성아 쉬엄쉬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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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7 18:22
답댓글

12/26 지연,지우(5세,4세)

밀린 집안일 하느라 요즘 ㅠㅠ

어제는 시어머님 병원에 지우 병원까정 다녀오고... 늦은 저녁까지 ㅠㅠ

결국 영어책은 못 읽어주었구요...

한글책

18. 공룡 - 프뢰벨자연관찰

19. 방귀며느리 -호야토야의 예날이야기

 방귀소리만 들어가도 두녀석이 자지러지네요...

책은 아빠와 읽었답니다... 엄마는 늦은 저녁 설거지며 청소하느라 ㅠㅠ

DVD 시청

참으로 오랜만에 지연양 Max & Ruby를 찾더군요... 아~ 감격...

정말 요 dvd를 근 1년 넘게 줄기차게 보았더랬죠...

까이유는 이정도로 길진 않았던거 같은데 말이죠...

그러다 어느날 부턴가 보지 않더니 간혹 찾아주는 지연양...

Ruby와 할머니의 목소리... Max의 한마디 대사가 어찌나 반갑던지요 ㅎㅎ

지우를 위해서 지연이가 쭉 봐주면 조을텐데 말이죠ㅎㅎ

 

저는 어제 밤을 꼴까닥 샜어요 ㅠㅠ

가끔 하는 일인디... 일이 넘 밀리면 한 번씩 밤을 새게 되더만요...

거기에 오늘은 밀려있던 책정리를 조금이나마 했네요 ㅠㅠ

얼마나 엄마가 아그들에게 무신경했는지 여실히 드러났다는 ...

책정리도 했으니 이제 방학계획, 신년계획 한 번 세워봐야 것어요 ㅎㅎ

모두들 신년계획 세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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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7 20:14
지연이 지우 둘다 아팠나봐요..
희선이도 기침이 심해져서 병원 다녀왔는데...
얼른 나ㅇ아야 놀러가시기도 맘이 편할텐데...
저도 맥스&루비 참 좋던데...발음이며 속도며 ..
근데 저희집은 찬밥이어요...
까이유도 찬밥였는데 요즘 웬일인지 봐주고요..
저도 신년계획좀 세워봐야겠어요..
언닌 알차게 꼼꼼하게 세우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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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7 22:12
밤을 꼴딱 세다니 너무 무리하신거 아닌지요??
그것도 열정과 체력이 있어야 하지요~~
저도 한번 해봤는데 다음날 죽음이더군요~~
그후로는 절대 올나이트 안하는디~~
대단해요~~

윤서가 감기로 뒤척거려서 새벽에 잠못자고 오늘 좀 나았는데~~
저녁부터 현승이가 바톤 이어받네요 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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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8 01:20
지우도 옮았구낭~
다들 왜이런데유~ 여기저기 다 아프다하니..
이거 담부터 모임하겄어요?
진짜로 따땃한 봄에 만나야겄어용~~~~^^
mb아자씨가 ktx도 민영화한다하니,
그전에 쌀때 여기저기 많이다녀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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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8 10:14
ㅋㅋ 그러게 몽땅 팔아치우려는 건지... 아님 몽땅 사려는 건지...
아~ 요즘은 뉴스보기도 짜증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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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27 11:27
답댓글

(준혁 4세)

 

어제밤에는 제가 새벽4시까지 '7년의 밤'이란 소설책을 읽었어요..

너무 늦은것 같아 끝을 조금남겨두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좀 무서워서 쉬 잠을 들진 못했어요..

작가의 의도는 무엇일까? 도 조금 생각해보고

예전에 공지영소설중 사형제도에 관한  책이 있었는데(읽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그 책 이후로 다시한번 사형제도에 대해서 생각도 조금 해보고..

이리저리 뒤척이다 깬 하루네요...

 

읽은책 (누계 64권)

1.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 really angry

2. we're going on a bear hunt

3. where is my hat? (선사인리더스)

4. the magic machine(선사인리더스)

5. pete's a pizza (요건 준혁이가 좋아라하는데 영 대문자가 눈에 잘 안들어오네요~)

6. my friends

7. litter star (dora)

 

dvd 티모시네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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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7 14:59
논술준비하면서,
여드름팍팍인 홍조띈 남학생이랑 피터지게 논했던 주제였네요.
7년의 밤과, 공지영은 반대이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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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7 18:27
ㅎㅎ 어제 밤에 잠못 이룬 분 또 계시구만요 ㅎㅎ
저두 아그들 어릴때(물론 지금도 어리지만 아기때요 ㅋㅋ) 밤에 자는게 아까워서 ㅎㅎ
많은 밤을 하얗게 지새웠는데... 이젠 몸이 안따라 주네요...
방금두 댓글을 A반에 달고서 출석 체크하다 오잉... 울 반이 아닌게벼 했네요 ㅋㅋ
7년의 밤... 서점에서 표지만 보고 지나치던 책인디 급 호기심이 생기네요...
아~ 소설책을 언제 읽어봤는지 생각이 안나요...
엄마가 된 후론 주로 육아서? 뭐 요것두 조금씩 읽다 보니 뒤죽박죽이네요 ㅎㅎ
맘잡고 책 한권 읽고 싶어라~~
와~ 욜심히 읽으셨네요... 전 꽝이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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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7 20:19
저도무서워서 잠들지 못했을 듯..
소설책으로 밤을 샌게 언젠지..
대단하시네요...
준혁이 책 다양하게 잘 읽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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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7 22:14
티모시네 유치원 즐겨보나봐요~
우리집은 아서 디비디 이후로는 티모시 쳐다보지도 않아요~~
아서라아 티모시랑 까이유랑 적당히 섞어서 봐주면 정말 고맙겠구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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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7 11:11
답댓글

올리비아 몽땅 프린트 해가요^^~

감사하구요

 

어제는 윤서가 많이 아파서 책 읽기를 못했네요

대신 제가 읽어주는거 들었어요~

도라 마치고 엘로이즈 들어갔거든요

누워서 그냥 들으라고 했더니 그림 보고 싶어서

일어났다가 힘들면 다시 누워서 얼굴에 책을 갖다 보여주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

 

현승이는 아빠와 2권 읽었어요

과학동화 입니다.

 

윤서 - 6권   현승 -4권

 

윤서가 아프니 사진찍을 사람이 없네요^^;;

내일 예쁜 엘로이즈 사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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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27 11:31
윤서 감긴가요?
따뜻한 물 많이 먹게하세요.. 우리다니는 소아과의사는 오히려 방을 서늘하게 해주고 습도 높이라고 하더라구요..
간호 잘 해주시고 빨리 낫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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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7 14:54
윤서 토요일 무리했나봐요
시은이는 아프지도 않았는데 책읽기못했어요ㅋㅋ
오늘 발표회로 조금있다 나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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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7 18:30
ㅎㅎ 지연이두 엘로이즈 읽긴 하는데... 아직은 공감이 안가는 모양이어요...
왜 그래요? 라는 질문만 ㅋㅋ
윤서가 많이 아파요? 이궁... 워쩐대요...
지우두 언니마냥 목이 부어서 어제 새벽에도 해열제 한번 먹고 잤는디...
무심한 엄마 아이가 깨나서야 불덩이인걸 알았다는 아~ 한동안 자책했네요...
왠만해선 깨는 녀석이 아닌디... 울 신랑이 모르길 다행이지요 휴~~
암튼 윤서 얼렁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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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7 20:21
헉..윤서도 많이 아팠나요?...
그래도 책에 대한 열정을 놓지않는 윤서..ㅎㅎ
얼른 나아서 맘껏 책 읽으라해야겟어요~~
유성이는 한번씩 얘기해요..
윤서누나는 매운 짬뽕을 엄청 잘먹었다고...ㅎㅎ
짬뽕 한그릇 먹고 힘을 냈음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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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8 01:15
ㅋㅋㅋㅋㅋㅋ 샬럿님의 윤서언니댓글보고 다시왔어요
짬뽕에 웃음이나서 ㅋㅋㅋ
체격은 시은이의 언니인데,
폴라포와 스파게티를 따라먹는 윤서가
넘넘 귀여워서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그거없으니 짬뽕을 ㅋㅋㅋㅋ
내가 뭐 물어봐도 매워서 눈만 깜박이던 그 얼굴 ㅋㅋㅋㅋㅋ
다신 안먹겠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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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7 10:33
답댓글

와~ 올리비아 넘 이쁘다. 사자털님 완전 전문가시당.. ㅎㅎ 전 10년전에 해둔 퀼트 크리스마스 장식 소품 몇가지로 매년 버팁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ㅎㅎ 이건 보관도 간편해서 좋겠네요. 따라쟁이 해봐야겠어요.

첨부한 파일도 넘 요긴하겠다. 일단 얘부터 엎어가구요~ 베리베리 감사~

 

 

참 자꾸 나이 적는걸 까먹네요. 서진/여/4

도서관에서 빌린책이랑 집에 있는책을 섞어서 보여주고 있어요.

quick as a cricket은 우리말 영어 번갈아 해줬는데 왠일로 영어로도 해보라고 합니다.

보통은 우리말로 다시 읽어달라고 하더니만~

 

누적 55권이구요. 애들이 아무데도 안가고 종일 같이 있다보니 끼니마다 밥해먹이고 간식 만들어 먹이고 그런데 오히려 학교 갈때보다 더 시간이 효율적으로 가는거 같아요.

학교 댕길때 맞아야 숙제하고 때린다고 해야 공부하던 노예정신이 아직 남았나봐요. ㅋㅋ

뭔가 계속 해줘야 하고 시간이 없으니까 더 바빠지는듯..

 

어제 우리집 간식입니다.

도서관에서 산 실버노인을 위한 뻥튀기와 건블루베리 다크초콜렛 컨버쳐를 녹여서 섞었어요.

그런데 초콜렛바처럼 뭉치고 싶었는데 베트남쌀처럼 헤쳐모이는 이넘들.. ㅋㅋ

 

결국은 그냥 수저로 퍼먹었다는.. 나머지는 혹시나 하고 김밥처럼 말아 얼려놨네요.

오늘은 집에서 한발짝도 안나갈 작정이에요. 대신 책을 좀 많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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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27 11:34
서진맘님 정말 부지런쟁이 이신거 같아요..
저도 도서관이용은 하는데요, 엄마가 도서관이용하려면 엄청 부지런해야 하쟎아요..
그나마 저희는 인터넷으로 신청해놓구 가까운 도서관에 찾으러가면 되는 시스템이라 덜 힘든데도, 자주 이용한다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서진이한테 대박난책, 좋아하는 책들도 같이 알려주세요..
준혁이도 같은나이라 어떤 책을 읽었나 유심히 보게되요, 비슷하게 보는 책들도 있고 제가 잘 모르는 책들도 있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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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7 18:34
ㅎㅎ knuffle bunny too 지연이두 무지 좋아하는 책이네요 ㅎㅎ
넘 귀여운 여자아이들... 새로운 기법의 그림책이라 처음 볼때 신기하더라구요...
다른 책들두 지연이가 좋아하던 책들이네요...
아~ 그나저나 넘 맛나게 보여용~~
전 다크초콜렛 무지 조아하는디... 앙... 먹고자와요~~
밥해야 하는디... 침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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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7 20:23
집에 있음 대충 게으름 피우다 하루가 쓱 가게 마련인데..
지원서진맘님은 어쩜 그리 시간관리를 잘하시는지...
오늘은 댁에 계심서 책을 월매나 마니 보셨을래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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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7 22:21
quick as a cricket 랩북 만들기 2월에 하는데..
같이 하시나요?? ^^
저도 현승이가 영어책 읽을때 한글로 해달라고 하면
왜 그렇게 영어책에 죄짓는 기분이 드는지 ㅋㅋㅋㅋ
서연이가 영어로 해달라고 해서 너무 반가우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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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8 00:40
와~ 책 수준이 서연이 보다도 높은 것 같네요~
잘 봐뒸다가 저도 빌려다 봐야겠어요
도서관에만 가면 생각이 안나는것이 적어 가야겠어요 ㅋㅋ
오호 색다른 간식 끌리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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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7 09:57
답댓글

영 만들기에 소질이 없어서

만들어 놓으면 엉성하고....^^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해도 제가 하면 참 허접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자털님이 갖고 계신 능력이 참으로 부러워요...

 

어제는 키자니아에 다녀왔어요...

월요일이라서 그런가 지하철에선 살짝 고생을 했지만

키자니아는 제가 가본중에서 가장 한가한 날이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인기만점인 소방관은 50분이나 기다렸네요...^^

소방관체험하고...롯데리아가서 햄버거도 만들고

떡집에가서 떡만들고 라면공장에서 라면만들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스코에서 벌레잡기....^^

다섯개 했네요.....한가한 날인데도 맥스는 그닥 많이 못했지만

현경이가 7개나 했다는....

아직 맥스가 읽고쓰는게 자유롭지 못해서 하고 싶은데 못한것도

몇개 있었지만 나름 재미있었네요...

하지만 역시 시간이 갈수록 엄마의 체력이 문제라는거

한번씩 다녀오면 정신을 못차리네요....^^

 

41.mr lonely

42.goodbye lucy

43.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44.foggy goes to school

45.see you later allig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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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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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0:46
저희는 저번주 월욜에 갔는데 미어 터지는줄 알았어요. ㅜㅜ 처음 갔을때는 8개 했는데 두번째는 6개정도 한것 같아요. 중학생들도 많이 오더라구요. 재미가 있을런지.. 괜히 걱정되더라는.. 소방관이 정말 인기가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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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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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0:46
다녀오면 애들은 너무 좋은데 우리는 힘들죠~
키자니아에 많은 체험이 있군요~
홈피에서 봤을 때는 잘 모르겠더니
벌레잡기가 설마 바퀴벌레는 아니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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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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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4:55
ㅋㅋㅋㅋㅋㅋㅋ 세스코 바퀴벌레 대박이당 ㅋㅋㅋㅋㅋㅋ
그럼 난 근처에도 안가야쥐~~
저도 다음주에 가려고 생각중인데
실행에 옮길수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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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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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8:36
ㅎㅎ 저두 아그들 데리고 외출하고 오면 거의 파김치네요...
늦게 자식낳아 기르는게 이렇게 체력적으로 힘들줄 몰랐어요 ㅠㅠ
오늘도 책장정리한다고 육체노동을 ㅠㅠ
아~ 팔이 아포요~~
그래두 대견하네요... 아그들이 현경이가 7개를 체험했다니...
울 아그들도 좀 더 자라면 델꼬 가고시포요~~
ㅎㅎ 좀 쉬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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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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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20:25
키자니아체험 다녀오셨군요..
엄마들은 넘 힘들죠..
엄마는 좀 푹 쉬셔야 할 듯^^
소방관체험..울 아이들도 좋아할거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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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8 00:36
세스코에서 벌레잡기 ㅋㅋ 재미있었겠네요~~
아~ 바퀴벌레 진짜 싫은데 ㅋㅋ
저도 내년쯤엔 서연이 데꾸 가봐야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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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27 07:57
답댓글

5세 서연

토끼우편

방아찧는 호랑이

위험한 축제

시집가는 쥐

Look at me

Where is baby

Go away cat

Can you see me

Froggy's Frist kiss

Bark george

It's Okay

Spider spider

한글 : 4권

영어 : 8권 <총계 한글 :37권 영어:39권

 

3세 주원

아기곰이 잠을 자요

자동차 목욕

쥐돌이의 장보기

아기개구리들의 집안일 돕기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곰이 우리집에 왔어요

영차영차

한글 : 7권

<총계:한글 53권 영어 : 3권>

 

하하~ 오늘도 제가 일등이군요~~

오늘은 어린이집 안보내고 친구들이랑 코코몽 실내놀이터에 다녀올려고 해요

그래서 아침부터 부지런 떨고 있네요 ㅋㅋ

 

서연이 한글책을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4권이네요

주원이가 요즘 차일드애플이나 토틀피카소 책을 읽고 있는데

서연이가 읽은지 좀 된 책들인지라 궁금한지 주원이를 읽어 주고 있으면 와서 같이 듣고 있더라고요

영어책은 서연이 읽어줄때 주원이 돌아다니면서 듣고

카운팅하긴 얘매하지만 분위기는 좋네요 ㅋㅋ

맨날 베드 타임에만 책을 읽다가 놀이시간 중간중간 읽어주니 권수가 진짜 느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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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7 10:10
일빠를 추카드려요...^^
아이드이 방학이라서 엄마도 같이 게을러진다는...^^:::
코코몽 실내놀이터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저두 예전엔 베트타임에 많이 읽어주었는데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서 좀 많이 읽어주는 편이에요
저녁은 이상하게 정신없고...또 남편이 자기 전까지
계속 티브를 보니까 아이들도 집중하기 힘들어서
아이들 아빠 출근하고 읽어주는게 더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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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27 10:43
큰애 읽어줄때 둘째가 돌아다니면서 듣고,
둘째 읽어주면 큰애가 돌아다니면서 듣고 하는게
우리집 풍경이랑 꼭 같네요~~
권수에 넣긴 그렇지만 읽어주면 어쨌든 듣기는 하니까 안심이 되는거 같아요~
오늘 잼있게; 놀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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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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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0:47
저희도 요즘 베드타임 없구 그냥 낮에 읽어줘요.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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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27 18:39
정말 그렇죠?
울 집두 유치원 방학이라 중간 중간 읽어주고 싶은데...
오늘도 밀린 책정리에 청소하다보니 아그들이 낮잠을 자버려서 ㅠㅠ
안깨어 나네요 ㅎㅎ 감기라 푹자라고 안 깨우고 있네요...
일어나믄 저녁먹을 시간이것어요... 밥하러 갑니다 ㅠㅠ
왜 밥하는게 이리도 싫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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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7 20:27
그렇게 서로 윈윈이네요..ㅎ
따로따로 시간내셔서 읽어주시니..
코코몽 놀이터라..아이들 넘 신났겠어요...
서연맘님한테선 항상 즐거운 에너지가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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