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앨리입니다~~
한동안 소학을 읽지 않았어요..ㅠㅅㅠ 꾸준히 읽었어야 하는데..죄송합니다
다시 오늘부터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은 제4편 고대의 도-셋.'수양의 길'을 밝힌다 ~ 제5편 아름다운 말 까지 읽었습니다.
제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범질이 쓴 시 입니다.!!
네게 훈계하나니, 입신하는 방법을 배우는 공부는
효도와 공경을 우선하는 것보다 나은 게 없네.
기뻐하는 마음으로 부모와 어른을 봉양하며
감히 교만하고 업신여기는 마음을 가지지 말라.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 마음으로
급하고 힘든 때에도 반드시 이 마음을 가져야 하리라.
네게 훈계하나니, 관직 구하는 공부는
사람의 도리와 육예를 성실히 배우는 것보다 나은 게 없네.
(생략) 원래 시가 훨씬 긴데 생략하였어요..
이말의 뜻을 한줄로 요약하자면 이 시의 마지막줄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사람의 도리와 육예를 성실히 배우는 것보다 나은게 없다.
소학에는 이처럼 사람의 도리와 육예를 중요시 합니다.
이는 옛날에도 사람의 인성을 무엇보다 중요시 했다는 말 입니다.
지금도 옛날처럼 사람의 인성을 더 중요시 생각하면 좋겠고
이런 책들을 더 많은 사람들이 읽어 많은 깨달음을 얻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