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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00권 읽기반 #11> 12/28 성탄절DOOR DECO를 아쉬워하며

컨텐츠

댓글 5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공주와차
  • |
  • 2011-12-29 06:56
답댓글

발표회로 시은이는 늦게귀가해 못읽었구요

건우는 비스킷책 6권읽었는데

사진이 집에 저장되어있어 못올리네요^^

어제 친정에 와서

조카들과 노느라 숙제올리는걸 이제야합니다^^

 

누적 : 시은(41) 건우(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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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9 05:34
답댓글

 

20111227 300권읽기 twelve

 

 

수현이와 기원이가..사랑하는 큰 이모와 오빠들이 왔어요.

뭘 했는지..모르지만..첫 날은...여기저기...서로 좋아하느라...시끌시끌합니다.

이모가 한글책 3-4권 읽어주었어요.

 

누적 한글책 18권 영어책 7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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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9 07:35
여기도 조카들과 회포를ㅋㅋㅋ
친정식구들 모이면 참 좋죠 힘든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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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8 23:24
답댓글

7세 태형 숙제 올립니다.

 

오늘은 창원까지 왕복 5시간을 운전해서 출장 다녀왔더니 완전 피곤하네요...

덕분에 쑥쑥에 새벽에 함 오고 지금이 두번째네요...

어찌나 쑥이 궁금하던지... 자판 두드리던 손가락이 완전 근질 근질 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방금 들어오니 쪽지가 9개나 들어와 있네요...

ㅋㅋㅋ 지금 4기 북클럽 모집기간이라 많은 분들이 다녀 가셨네요...고맙게도...ㅎㅎㅎ

덕분에 오늘은 태형이 책 한권도 못 읽었지만 그래두 뿌듯한 하루였네요...

어제 태형 읽은 책 목록 올려 봅니다.

55. Pirate Adventure

56. Noah's Ark Adventure

57. A New Classroom

58. Mum to the Rescue

59. The Greatest Gymnast of all(집듣)

60. Just Enough Carr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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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9 07:34
ㅋㅋㅋㅋ 모집주간이라 쑥이 궁금하시겄어요
4기가 성황이라하니 저도 기분좋네용
이번에는 정말 욜심히 할꺼여용(심바님께 굳은다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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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1-12-28 20:52
답댓글

6세 려현이예요.

 

오늘은 한글책만 읽겠다고 하면서, 영어책은 내일 많이 읽겠답니다.

그래라 하고 7권 읽고 그만 읽자고 하니 마지막 한권은 오빠한테 읽어달라고 해서 오빠가 한권 읽어주었어요.^^

서로 책 읽어주고 하는 모습보니 뿌듯해지네요.^^

 

* 한글책

 

43. 장화홍련전

44. 이러면 안돼요

45. 너 때문이야.

46. 이상한 굴

47. 털보박사님과 철사균 물리치기

48. 털보박사님고 소용돌이

49. 털보박사님과 이상한 빛

50. 꾸러기 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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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1-12-28 21:44
아잉..댓글 달았던게 날아가 버렸네요. 제가 뭔가 잘 못 누른 듯 싶네요.

저도 가끔 큰아이(7세)에게 동생 책을 읽어 주라고 부탁을 하곤 합니다. 책읽기 연습도 하고
저도 편해보고자...어찌나 기특하고 예쁜지 그 기분 이해할 수 있겠어요.

려현이 내일 영어 책 많이 읽겠다고 했는데..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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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8 23:27
하공.. 파란구름님 남매가 서로 읽어 주는 모습보니 참 대견하고 기특하죠?
그 기분 이해합니다... 저두 가끔씩 울 집 큰녀석은 태형이 책 읽어 주는 거 보면 안먹어두 배부르더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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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28 19:03
답댓글

이 반에 왜 이케 숙튀가 많아요?

닉넴 기억 들어갑니다.

계속 되면 보옥수 하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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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1-12-28 21:40
어!! 이론 ..숙제올릴때 바빠서 댓글을 달지 못했는데 오해없으시길 부탁드려요..
애들 재우고 다시 들어와 봅니다. 박사님도 아시져 애들 어릴때 바쁘다는거.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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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28 21:42
아유, 그럼 알쥬.
애가 18살 되도 바쁜디유. ㅋㅋ
희망을 못 줘서 미안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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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8 23:29
흐미 홍박샘 뜨셨네...
우리 반 이제 난리 나겠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와주셔서 감사해요...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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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9 07:24
박사님 말씀하신 쑥취와 쑥맥의 대인배분들이 계셔서,
숙튀가 자각을 못하고계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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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29 08:20
성격은 니하고 내만 나쁜갑다, 공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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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9 19: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빵터졌어요 진짜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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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1-12-28 17:15
답댓글

 조금 긴 책들은 5권 읽기가 벅차네요. 아직 혼자서 읽을 줄 몰라서 엄마가 다 읽어줘야 하니

참 힘이 드네요. 빨리 끝났으면...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나중에 제가 노력한 걸 울 원재가 알아주려나?

 힘이들어도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보면 그래도 미소가 절러 나옵니다.

내 목이 터질때까지 읽어줘야 겠어요.

 

58. Just enough carrots

59. Arthur helps out

60. It's time out time

61. It's fire drill day

62. water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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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8 20:36
그래도..벌써...62권이네요...엄마가 노력한 걸...울 아이들이...당근...알아주던걸요..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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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1-12-28 20:39
6세 려현이는 한글 영어 모두 엄마가 읽어주어야 하네요. 아직 한글을 다 읽지 못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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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8 23:31
맞아요... 아주 성큼 많이 발전하는 게 아니라도 분명 어제보다는 오늘이 나아진 게 맞으니 그맛에 책 읽어 주는 거지요..
저희 집도 목 터집니다... 그래두 몇 단어씩 태형이가 아는 단어 나올때 스스로 비슷하게 발음하려 하는 모습보면 어찌나 기특한지...
우리 잘 하고 있는 거 맞죠? 물어볼 필요도 없지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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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1-12-28 15:46
답댓글

5세지우 어제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43.It is in a~

44.Here is a~

45What`s that?

46 Put on your clothes

47  jump jump

48Let`s get dressed waggles

49 Two little ducks find an egg

 

한글책

26 긴머리 공주가 된 유미

27토끼의 재판

28 뚝딱이 박사 뚝딱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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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1-12-28 21:47
지우는 영어 책을 많이 읽었네요.
울 원재랑 유나도 책좀 더 읽어주려해도 왜이렇게 여유가 없는 거죠? 힘들기도 하구요.
지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앞으로도 서로 힘이 되며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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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8 23:32
5세 지우가 한글책보다 영어책을 더 많이 읽네요...
아이공 기특하기도 해라... 궁뎅이 토닥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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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1-12-28 15:25
답댓글

오늘은 조금 일찍 글을 올리는 여유가 생기네요

방학이라 시간이 꽤 많은대도 5권 이상 읽기가 힘드네요

 

7세 Jenny Read aloud - 누적 73권

 

4세 Mary -누적 7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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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8 20:37
왠지...이런 책의 사진들을..보면..정말..영어스러운걸요...히쭉...저도...북클럽 덕에...아이 캔 리드...책 구입해서..오늘 받았어요...책이 오는날은..기분 업...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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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1-12-28 20:54
저도 이번을 계기로 영어책을 더 구입해야겠어요. 쑥맘님들 덕에 다양한 책들을 알게 되네요.
그동안 우물안 개구리 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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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1-12-28 21:51
항상 느끼는 거지만 두 아이를 같이 진행하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저는 쉽지 않더라구요.
따로 읽어주는게 참 어려워요..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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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1-12-28 23:20
Jenny는 혼자 읽는 거 체크해주는 정도고, Mary는 이번 프로젝트 계기로 규칙적으로 읽어주고 있어요.항상 Mary는 둘째라는 이유로 항상 뒷전이죠.그래서 제가 아주 짧은 책들로만 읽어준답니다.ㅎㅎㅎ 가끔은 Jenny가 Mary한테 읽어주기도 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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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8 13:18
답댓글

사자털님 덕에 오늘도 눈이 호강합니다!!

조기 저 태그는 발렌타이데이에 초콜릿 포장해도 넘 이쁘겠고

울 친정엄마 요즘 스크랩북에 빠져 사시는데 프린트해서 드리면 좋아하시겠는걸요~

그리고 산타!!! 넘 이쁜거 아니에요!!

진작 요 이쁜거 올려주셨음 울집 현관에 산타리스 이쁘게 걸려있었을텐데~~~

새해 꾸미기 기대하고 있을께요!!

꼭!! 올려주세요!!!

 

잇몸에 혹이 하나 있었는데 어제부터 광대뼈까지 시큰거릴정도로 무쟈게 아프네요.

오늘은 병원에 가봐야할듯.

어차피 약먹으래도 모유수유중이라 못먹어요~ 할텐데 ㅠㅠ

또 버텨야 할라나봐요.

 

숙제 올립니다.

영어책 DORA-Little Star 누적 24

한글책 구름빵 누적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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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8 20:40
스크랩북에.빠져사는 친정엄마라...오호라...저도..나이 들어...그렇게...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새해꾸러미...어떻게요..기대하시는 분들..있으신듯한데...이번..주 못 오겠다던..조카들과 친정언니가..오니..이래저래..바쁘네요..오늘..저의 300은 아직 올리지도 못했어요..하하하하.

넵....작년꺼라도..어떻게든..묵은 자료라도 올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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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8 12:40
답댓글

6세 도연

 

읽기  1. Cloud bread

        2. Milly and Molly and Special friends

   Read aloud

        1. The outing

        2. Land of the Dinosaurs

        3. Hi! Fly Guy

한글책  1. 걸리버 여행기

           2. 알리바바와 사십명의 도둑

           3. 구름빵

           4. 책먹는 여우

 

<누계>  영어책: 54   한글책: 34

 

어제는 세식구가 같이 책을 읽었네요.

한참 읽더니 안읽는데요. 아빠도 마음으로 읽으니 저도 마음으로 읽겠데요.

그러더니 1페이지 속으로 읽어보더니 절 보고 씩 웃는 거예요.

건성으로 읽고 무안했던거지요.

그래서 제가 아빠도 소리내서 읽으라고 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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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8 13:09
구름빵 찌찌뽕이요~
6살이면 마음으로 읽겠다고 우기기도 하는군요!! ㅎㅎ
그래도 넘 이뽀요~~
도연이 아버님은 책 읽다 갑자기 날벼락이었겠는데요.
소리내서 읽기... 목 무진장 아프실터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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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8 20:41
우와...한글책...34권...전..한글책이 왜이리...손이 안가고...늘질 않는지..작기님..비롯...놀라운..한글권수 보면...허거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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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1-12-28 20:44
도연이 어버님이 어떻게 소리내어 읽으셨는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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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이율이
  • |
  • 2011-12-28 11:33
답댓글

정말 눈이 즐겁네요^^  넘 예뻐요~

 

진환이는 지난번 발표회 이후로 컨디션이 안좋더니

어젠 너무 힘들어하네요...

 

책도 읽기 힘들어해서 두권읽었어요.

50. good afternoon

51. ny picture!

 

오늘부터 본격적인 방학인데...신랑님이 휴가라 애들하고 있고

전 출근했어요...

 

오늘 애 둘 맡기고 전 좀 놀다들어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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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8 12:47
넵! 놀다 들어가세요.
연말인데 친구분들과? 언제 또 올지 모르는 기회(?) 아닌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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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8 13:11
천금같은 기회를 얻으셨네요!!!
미뤄두셨던 모임 싹~ 잡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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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8 20:42
하하하...그런 날에는 더..빨리 들어가는 분들이계시잖아요...ㅎㅎㅎ...혹시 그런 현모양처..아님
우리 신랑을 너무 사랑하는 그녀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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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8 09:44
답댓글

사자털님 바쁘신데도 이렇게 대문열어주시느라 수고많으시공.. 감사해요 ^^

와우~ 태그 멋져요~~~ 감사감사

저..쿠키재료살때 항상 포장재료도 함께 사는데... 가격이 바싸서 항상 고르고골라 한두개만 장바구니에 넣는다죠 ㅋㅋㅋ 와~~ 이 태그 넘 예뻐용... 이거 활용하면 되겠는걸요 ^^

사자털님 사진보면 '아트박스' 놀러온 기분이어요 ㅎㅎㅎ 

 학창시절 예쁜디자인의 문구류에 정신못차렸엇는데ㅋ ㅋ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9

86

2

영어책

9

73

3

DVD

Magic school bus

리틀팍스30분

 
울 아이린 땜시 리틀팍스 신청했네요
겸사겸사 울 에릭도 조금씩 해주려구요 ^^
아직 컴다르는것이 어려워 같이 옆에서 클릭해줘요 ㅋ
20~30분정도씩만 접하게 해줘볼까 생각중이네요~
더하고 싶다는거 또 내일하면되~하고 중단시켰다는 ㅋㅋㅋㅋㅋㅋ
읽기방님들 오늘도 행복만땅한 하루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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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28 10:29
작기님
에릭도 꼼꼼하게 한글책이랑 영어책 번갈아가면서 .. 잘 읽어주네요 ...
와 ~~ 나도 솔이 책좀 챙겨야 겠어요...
이 자식은 책을 한 페이지만 봐요 .. 좋아하는 부분이 나오면
뒤로도 못넘기게 하 고 앞으로도 못가게하고, 무한정 반복해야 되요 ..

작기님네 형제가 오빠 작기님.. 남동생 이렇구나.. 남자들 사이에서 컸는데 ..
이렇게 여성스러울수가......
난 오빠 있는 친구들 너무 부러웠어요 .. ~~~작기님 클때 엄청 사랑 받고 컸을 것 같아요.
리틀팍스 재미있나 봐요 .. 다들 많이 하시네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초게서 아이린 영어 입문기 읽고 엄청 감동 받았더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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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이율이
  • |
  • 2011-12-28 11:38
아람 요술항아리...
진환이도 저 책 참 좋아라하는 책이네요.
같은 책이 보이니까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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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1-12-28 12:49
리틀팍스 재밌나요??
도연이도 함 해볼까 하는데... 무료체험 해봐야 하나...
내년에 해볼까... 에구, 고민하고 있어요.

저도 아이린 영어입문기 봤네요.
엄마와 아이가 그만큼 노력해야 성장할 수 있는거겠죠.
울집 모녀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아무튼 꾸준히 해볼려구요.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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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1-12-28 13:13
작은기적님은 300권 읽기가 아니라 500권 읽기 되겠는걸요~
리틀팍스 어떤가요?
시연이는 이르지만 초등학교 5학년 되는 이모딸이 있어서 함 추천해볼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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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8 13:41
초등아이들 많이 하죠 ^^
컴다루는것도 능숙하니.. 편하게 하라하기 좋아요.. 다만 다른길로 빠지지않게 관리를 ㅋㅋㅋ
5학년이면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챕터북 능수능란하게 읽는 아이라면 굳이 할필요없구요..
챕터북입문이나 어휘늘리기용으론 괜찮은것같던데... 저도 이제 시작이라 ^^;;;
에릭은 그냥 20~30분 맛보게해주려구요 ^^;; 아직어려서...컴에 넘 노출되면 안되니.. 더군다나
어린아이들은 엄마가 옆에서 해줘야하는 수고스러움이 있답니다. ^^; 길게는 못함 ㅋ
하긴 하다보면 금방 터득은 하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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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28 15:40
저희도 리틀팍스 무료로 전에 한번 체험해보고..
남자아이라 컴을 좋아하는듯하여 안하고 있어요..
그거 끝나면 또 다른것도 하자고 할거 같아서요..
엊그제도 저혼자 들어가서 재밌게 봣네요..
이게 뭣하는 짓인지..ㅋㅋ
작기님 아이린,에릭이랑 즐겁고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셔용^^

아이린 진행기..
새벽에 내려오는 차안에서 폰으로 봤답니다..
작기님의 정성이 고스란히 들어간 진행기였어요..
작기님 이름바꾸시고 정말 기적들을 이뤄내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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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8 20:45
작기님의 놀라운...권수들...거기에...미디어 활용까지..너무너무..잘 하고 계시네요..
놀라우세요...정말..그러면서도..어찌...이리..이방저방들..딸기냠도...어찌 이리 이방 저방을 출몰하시는지...전...요즘..겨우..문 열고...한밤이나..새벽에야..자료 찾아 댕기다가...^^

이번주말까지...쫌 가족들과 시간보내드라..땡땡이 또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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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28 09:39
답댓글

와, 정말 저 장식 내 트리에 걸고 싶네요.

도대체 사자털님의 기기묘묘한 재주의 끝은 어디까지 인지 궁금.

이게 칭찬하는 말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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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8 09:49
사자털님 좋겠당 ~ 박사님칭찬도 받공 ~~ ^^
저도 사자털님 글볼때마다 ...무슨 선물가게온기분들어요~~~ ^^
감각이 남다르신분~ 스케일도 좀 크셔야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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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8 20:47
홍박샘님....숙튀는 아니죠...숙제를 아직 올리지 못했으니깐...ㅋㅋㅋ
기기묘묘한 재주가지신 분들이 정말 많으시잖아요..전..이제...시작해보다가..한참....딴길로 샛다가.
또 한번씩..이렇게...뭐 좀...하면...다시...열정을 태울려다가...또...조용하다가....저도..작기님처럼...꾸준하고 싶은데..정말 어려워요..ㅋㅋ


정말...핸드메이드...는 글로벌인듯싶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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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1-12-28 08:21
답댓글

사자털님께서 올려주신 자료를 보면서 저도 왠지 뒤늦은 크리스마스데코가 하고 싶어진다는.. 호호^^

눈도 즐겁고 새로운 것을 안다는 기쁨은 큰것 같아용..

얼마전에 크리스마스분위기로 옷을 입고 오라는 유치원행사가 있었는데

위에 사진보니깐.. 이렇게도 옷을 입으니 정말 예쁘네욤..

많이 보고 많이 익혀갑니당..

 

사자털님 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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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8 20:48
준효맘님....저도..땡스요...이런 댓글에 힘입어...한밤중에..서핑이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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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28 06:42
답댓글

사자털님

A반 아니지만 수고 하고 감사하다는 댓글 쓰러 왔는데... 두발이나 늦었네요

하지만.. 인사는 인사

매일 대문연다고 고생이 많으세요 .....ㅎㅎㅎ

 

어쩜 이리 이쁘게 꾸미고 사는지... ~~~

보는 재미가 아주 솔솔 합니다.

좀있다가 손수 포장할일이 생길듯한데 ..그때 저 라벨들 한번 써 봐야겠어요 ~

 

고마워요 ,

친정언니와서 좋겠어요..

결혼해서 나이드니깐.. 정말 언니라는 존재가 참 좋아요. 

내 아래 있는 친정 남동생도 좋지만 친정언니만큼은 아니예요ㅎㅎ

언니랑 연년생이라.... 정말 클때 많이도 싸웠는데 ....ㅎㅎㅎ

 

친정식구들이랑 아~~~~주 즐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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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8 09:36
딸기냠님도 언니있구낭...언니있는맘들 젤루 부러워잉~~;;
전 오빠 남동생뿐이어유~~ ㅋㅋㅋ
딸기냠님 오늘도 행복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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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8 20:49
친정식구들...정말..좋아요..하하하하.
언니란..존재가..정말...나이들수록..점점..더 커지네요.
경제관념이며...사람관계며...이런저런...모든 소소한 것들까지..히쭉...랩북..너무..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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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8 05:48
답댓글

헉.... 사자털님...

이렇게 일찍 대문 열어놓으셨네요...

저두 오늘 내일 출장이라 하루종일 pc를 못 볼것 같아 혹시나 해서 들어 와 봤는데,

역시나 화려한 손재주를 또 보여 주시는 군요...

언제 사자털님네 댁에 몰래 방문해보싶은 마음이 살짝..

수현이 방이 동화속 궁전같지 않을까하고 즐거운 상상 해봅니다.

그럼 저는 숙제검사표 올리고 뿅===3 사라졌다가 저녁에 다시 올께요..^^

A반

23(금)

24-25(토일)

26(월)

27(화)

28(수)

29(목)

30(금)

누계

7세

 

공주와차

☺

☺

☺

☺

 

 

 

10

심바

☺

☺

☺

☺

 

 

 

10

민규예린

☺

☺

☺

☺

 

 

 

10

원재유나

☺

 

☺

☺

 

 

 

9

마린

☺

☺

☺

☺

 

 

 

10

인쭌맘

 

 

 

 

 

 

 

2

6세

 

도연이맘

☺

☺

☺

☺

 

 

 

10

환이율이

☺

☺

☺

☺

 

 

 

10

파란구름

☺

☺

☺

☺

 

 

 

10

사자털

☺

☺

☺

☺

 

 

 

10

쭈글98

 

 

 

 

 

 

 

2

5세

 

작은기적

☺

☺

☺

☺

 

 

 

10

해피데이

☺

☺

☺

☺

 

 

 

10

4세

 

시연시준

☺

☺

☺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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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8 02:09
답댓글
아유.. 넘 이뻐서 .. 정말 따라해보고 싶어져요. 사자털님 손은 마법의 손~
요거 꼭.. 저장해 놨다가 내년에는 따라해야겠어요. 좋은 자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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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2-28 02:18
이 새벽에 빨래널고...얼릉..자야되는데..혹시 낼 아침에 정신없을까봐요..방금 열었어요.
게시글 아래부분들은..몽땅...외국인 분들의 작품이죠..흐흐흐..정말..색감이 끝내주죠..너무.이뻐서.
마구마구..쇼핑해서..비행기태워 데리고 오고 싶네요..^^

조카들도 함께 와서..재미있게 보내려다보니..책읽기가..다소..주춤...
낼 아침엔..엄마표 떡꾹...끓여야겠어요..전 벌써부터..배가 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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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8 05:52
아이고 이렇게 일찍 들어와도 또 한발 늦었네요...
쑥쑥맘들은 바지런 하시기도 하셔라...
누가 내 일빠 뺏었나 했더니 이번에는 윤성누리맘님이시네요...ㅎㅎㅎ
이렇게 먼저 움직여 주시는 분들 계시니 여러분들이 잘 따라와 주시는 것 같아요...
누가 오셨다 가셨나 요거 보는 재미도 솔솔하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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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8 09:38
떡국!!!츄르릅~~~~~~~~~~~~~~~쩝!!
나도 마트가서 떡국떡 사와야짐~~~~~ 히히~ 맛나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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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8 17:41
ㅋㅋ 일빠 뺏어서 죄송해요~~ 일빠 생각도 못하고 사자털님 게시글 보고 냅다.. ㅋㅋ 덧글 달았네요. 어쨌든 일빠니.. 울 아들 딸.. 일취월장하기를~~~ 앗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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