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스타터를 구입해놓고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네요~
시리즈를 끝냈다는의미는 모두 듣고이해하고 혼자서 읽는것까지 다 한다는건가요? 아님
전 cd흘려듣기하고 제가 좀 읽어주기만했는데...
아직 6살이라그런지 집중듣기가 제대로 않되네요. 집듣기는 책 한권당 몇번정도 하시나요?
가온이 아서스타터 책거리해야겠어요
가까운곳에 모여 살면 한시리즈 끝내면 책거리 함께 하면 좋은뎅 ...
가온아 많이 많이 축하해 ...
아이들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기억해서 생활속에서 이야기해주면 정말 뿌듯하지요..?
비록 아서 진행은 끝났지만 북클럽 5기랑 300권 읽기에서 자주 뵈어요
정말 많이 아쉬워요.. 그치요..?
갠적인 욕심으로는 한시리즈 더 골라서 한번 더 하고도 싶네요
이번에는 제가 많이 지각했지요..?
올한해 바뻐서 휴가를 많이 못써서 휴가가 남아서 이번주 내리 휴가 쓰러 다녔어요
회사에 출근하면 매일 출첵이 가능한데 .... 놀러 댕기느라 못왔어요 ^ ^
저는 휴가 받으면 가족과 함께 보내기가 50%구요. 나머지 50% 는 오로지 저만을 위해서 보내요
어제도 그랬어요
간만에 쇼핑도 하고, 친정엄마랑 수다도 떨고 ....
밤에 아이들 재우고 미션 올리려고 했는데 ... 저까지 깊은 잠에 빠져서 못올렸어요. 죄송해요
예린이는 Steping into Reading 아서 시리즈 7권 진행했어요
Steping into Reading 아서 시리즈 내용은 아서스타터랑 비슷한 수준이구요
어쩜 더 쉬운것도 같아요. 글자가 크구요. 단어도 매우 쉬워요. 단지 소리가 없어요
잠깐 보여드릴께요


왼쪽의 스티커는 책의 단어에 붙이는거구요. 오른쪽은 같은 주제로 본인만의 글을 만드는것이랍니다
예린이는 7권을 2번이상씩은 소리내어 읽었구요.
오른쪽의 스티커를 이용해서 글쓰기도 해보았어요. 물론 스펠을 몰라서 물어보는것은 제가 알려주구요
틀렸어도 묻지 않는것은 그대로 두었어요
아직은 글쓰기 부분에서는 무조건 칭찬만 만땅합니다


a dog name a joy and go home with joy
뒷부분에 한줄 더 있는것은 제가 타이핑으로 처리합니다

down stairs and ate break fast.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쓰는것에 재미를 느끼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당
매주 수욜 콜~~~요~~^^
딸기냠님~~
너무 멋지세요~~^^
ㅎㅎ 추카드려요~~
스타터 끝내셨구만요...
딸기냠님 아서스타터 진행 안하셨음 5기에서 할려구 했었어요 ㅎㅎ
근디 이렇게 몇분이서 진행하셔서 ㅎㅎ dk로 결정이 났네요...
괜히 제가 다 뿌듯해요...
지연이는 아직 읽고만 있네요...
아직 쓰기가 원할치 않아서... 주로 그리거나 줄긋기 오리고 붙이기...
아무래도 올해까지는 이런 활동들이 주가 되겠죠?
내년쯤엔 하고 엄마혼자 기대?해 보는 거죠 ㅎㅎ
너무나 기특한 가온이... 칭찬 마니마니해주시구요~~
같이 진행한 다른 친구들 연아, 예린이, 윤서까지 넘 넘 사랑스런 아이들이네요...
내년엔 모두 학교에 가게 되겠어요... 아궁... 그저 기특하고 부럽슴돠~~
애들 재우고 다시 들어 왔어요~~
댓글도 쪽댓글이네요~~ㅋㅋㅋ
애들 방학이라서 오전에는 챙겨주느라 일해야 하느라 정신이 없거든요~~
가온이 사진 다시 보니 더 이쁘공~~
잘 찍으셨어요~~
이제 좀 익숙해질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너무 아쉬워요~
진행기 끄트머리쯤 읽다가 딸기냠님~~왜 작별인사하지 하믄서 뒷북햇네요 ㅋㅋㅋ
300권에서 계속 소식 전할께요
300권 응원 댓글도 찾아서 가야하는데 찾아가는데 소질이 없는지라서
응원도 했다 안했다 그랬지요??
이제 더 자주 찾아가야 겠어요~~
아서하는 친구들이랑 정도 많이 들었는데~~
아서 중간쯤 윤서는 디더블유 넣어줄려고 해요~~
300권 보믄서 같이 하고 싶은거 있으면 같이 팀조직???
해서 같이 해봐요^^~
올해는 정말 의미있게 마무리 하네요^^~~~~~~~~~~~~~
너무 감사했어요~~~~~~~~~~~~
아 벌써 끝나는 건가요? 이제 슬슬 재미붙여 가고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주에는 mystery babysitter, Athur and the big snow 이렇게 두권 진행했어요.
워크시트 풀고, cd 듣고 엄마가 읽어주고..
이번에 아서 하면서 느낀건데요. 울 원재 알파벳도 이제 겨우 겨우 깨우쳤는데,
생각보다 쓰기가 참 빨라진것 같아요.
워크시트 풀면서 많이 컸구나 하는 감동을 받았답니다.
느린 아이이지만 조금씩 하나씩 쌓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읽기 독립의 날을 위하여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크리스마스가 있어서 바쁜 한 주였네요.
이번주에는 Good night D.W , Perfect present, Mystery babysitter를 진행했어요
다른 활동은 하지 못하고 워크시트만 풀어보았어요.
가온이는 아서를 끝냈다니 넘 부러워요.
왕성한 활동을 쑥에서 자주 뵈니 넘 보기좋네요


'
와~~ 짝짝짝!!!
아서 끝을 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딸기냠님 추진력이 끝내주시네요.
도연이 달래서 어떻게 해보고 싶었는데 영 안됐네요.
저 개인적으로 아서는 참으로 아쉬운 책이예요.
5기와 300읽기에서 자주뵈요.
아즐랩은 따라쟁이도 못할 것 같고...
뒤에서 살짝~ 훔쳐보고 있을께요. ㅎㅎㅎ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가온이에게 칭찬 만땅 해주세요.
가온이가 아서가 재미잇었나봐요...
그런말 한마디씩 던질때면 뿌듯하시지요?..
기쁘시면서도 서운하실듯...벌써 끝나서 말여요..
딸기냠님 덕분에 앞으로이런식으로 친구들 모아 진행하는 일이 종종
있을거 같어요..
유대감가진 친구들도 만나고 공부도 하고..ㅎ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참 저는 잉크 충정하러 가야해요..ㅎ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가온이가 워크지까지 정말 꼼꼼하게 했군요~
너무도 기특하게 스리~~~^^
윤서는 매일듣기 했어요
주로 듣고 따라하기 에코잉이라고 하죠~~
혼자 하라고 하면 안하려고 해서 같이 했더니 저도 책 내용을 알게 되네요
그러고 나니 읽어줄때 훨씬 편하더라구요
읽기는 마지막 날 어제 한번 읽어주고, 오늘도 읽어줬어요.
낭독도 시도해봤는데 영 아직 시원챦은게 자신이 없는 모양입니다.
엄마 맘 같아서는 틀려도 큰소리로 읽었음 좋겠는데 말이죠 ㅋㅋㅋ
이번주부터 방학이라서 한주에 두권 도전해볼까 해요~~
윤서 알면 기겁하겠지만요~
마지막주로 끝나지만 우리집은 쭈욱 진행해볼려구요
300권에서 소식 전할께요~

낭독하는 모습 촬영한다고 했더니 엄청 긴장했어요 ㅎㅎㅎㅎ~~~
감기때문에 목욕도 못해서 부스스해요~~;;;
가장 기억에 남는 말 은 : Not now , pal (여전히 짧아요 ^^;;;;;)
저도 윤서가 초등학교 간다고 생각하니 좀 설레기도 하고 긴장되 되네요~
한편으로는 남들도 다 하는건데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는데
워디 속 마음은 그렇나요~~ㅋㅋㅋ
쑥쑥에는 같이 하고 응원해주는 친구들이 많아서 얼마나 좋은 지 모르겠어요~~
참 따뜻하고 좋은 곳 인 것 같아요~
전 쑥쑥 덕에 올해와 내년의 경계가 사라진 느낌이예요 ㅎㅎ
오늘이 마지막 날인거에요? ^^
딸기냠님 프로젝트 하나 끝내셨네요~ 축하드려요~!!
이제 가온이도 초등생이 된다고 하니...정말 기분이 남다르실 듯 싶어요.
내년은 정말 특별한 한 해가 되겠네요~^^
딸기냠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