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볼수록 웃음이 나는 이쁜 작품이예요........꼬옥 만들어 봐야지....
정말 빵~터지는 웃음... 넘 귀여워요. 에구 이 에미는 저런 응용력도 없으니 잘 따라라도 할께요.
잘보고 갑니다 ^^
오마니나!! 요런 깜찍스런 아이디어라뉘!! >.<
홍비, 홍시가 마치 살아난 듯 생생해 보이네요~ :)
오호, 애기 없어도 나도 만들고 싶어요.
이거 진짜 좋은 아이디어네요.
쑥쑥 엄마들 올 연말 바쁘십니다.
가정 공작소 운영하느라. ㅋㅋ
정말 괜찮네요.. ^^ 다들 아이디어 뱅크세요..
감사합니다..
동영상도 좋네요.
어머..
어쩜 이리 깜찍한걸 생각해내셨대요~
첫 사진 보고 너무 귀여워서 한참을 웃었어요.
저희 둘째 은양이 구름빵 책을 참 좋아하는데.. 오늘 꼭 만들어보겠습니다. ^^
오늘의 액티거리네요!!
감사합니당..
근데,,, 정말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
아즐랩 선정책에 구름빵이 있어서 도서관서 책을 빌리면서...
울 아들! 좋아할까? 맨날 노부영이나 봤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왠걸~~~ 좀 전에 잠들기 전에 계속 그 책만 봤습니다~
특히 홍비홍시( 얘네들 이름이 홍비 홍시 였는지 이제서야 알았네요~ 감사! ㅋㅋ) 의 아빠 나오는 장면을 넘 좋아했어요~
'Oh, NO. I'm late. I'm running late! ------중간에 건 어려운지 패스~~----- He grabbed his bag and unbrellar in a hurry --------' 이 부분을 몸으로 표현하며서 어찌나 뛰어다니던지... ㅋㅋㅋ
홍비 홍시 아빠의 모습이 우꼈나봐요~
암튼, 저도 내일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근데, 홍비 홍시를 잘 그릴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원영이도 구름빵 진짜 좋아하거든요~~!! ^^
오늘 원영이 오면 당장 만들어서 인증샷 찍어 올려볼게요~ㅎㅎㅎ
시시맘님 그림 솜씨도 좋으시네요~~~ 역시 쑥쑥에는 숨은 능력자가 많으시다니까용~!!
좋은 정보 감사해요~~~~
저도 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꺆..
너무 이뻐요...ㅋㅋ
전엔 이름이 따로 없었떤것같은데
요즘은 홍비홍시라고해서, 인형도 나오고 하더라구요.
빵으로도나오고요..
베이커리에서 구름빵을 사다 먹었는데,
우리아들왈,
" 어디 먹고, 뜨나 안뜨나 보자.. " 하면서 먹더니,
" 어.. 안뜨네 뭘.. "ㅋㅋ
하더라구요.
ㅋㅋ
아 너무 이뻐요.
손재주 좋으신분들이 너무 많으시다는 --;
애네들 이름이 홍비홍시예요?ㅋㅋ
(한글판은 이름을 이리 이쁘게 만들었군요^^)
저도 구름 빠앙을 만들어달라는데
일단 홍비홍시 그림부터 그려야겠네요
전 홍비홍시의 아빠를 그려볼까요?ㅋㅋㅋ
ㅋㅋ 이거 진짜 아이디어 짱이예요
시연시준맘님 설명을 너무 잘 하세요 ~~~
오훙... 시연시준맘님 요렇코롱 깜찍한 손재주가 있으셨구나...
그동안 그 재주 감추시면서 월매나 그 타이프치시는 손이 근질근질 하셨을까이? ㅎㅎㅎ
우리 태형이 구름빵책 너무나 좋아라 하는데,
이번 주말에는 요걸로 갑니다. 주말에 함 만들어보고 후기 올립니다요...케케케
감사히 잘 쓸께요...^^
^^b 역쉬 쵝오~~
이런건 여기저기 퍼트려야한다는 ㅎㅎㅎ^^
대박이어요 ~~~^^
요즘 울 에릭 이책 읽어줄때마다 구름빵만들자고 조르는통에 아주... ^^;;;
와우~~ 멋쪄요. ^^
시연시준이는 너므너므 행복하겠네여.
저도 도전해봐야겠어요.
와...훌륭한데요..
넘 귀여워요. 이런 아이디어가 있었다니...
함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