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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디비디맘
  • |
  • 2011-12-30 01:35
답댓글

(dvd)

하이스쿨뮤지컬 3

 

(집중듣기)

* I am special

* what do we need?

 

(읽기)

1. I am special

2  what do we need?

3. what a din?

4. the mud pie

5. see me skip

6. the ice cream

7. good dog

8. can you see me?

 

누계: 46권

 

오늘 건강검진 하고 도서관 두군데 돌고 나니 기운이 쭉~

저질체력이라 저녁때 눈부치고 일어나니 벌써 새벽 한시가 넘었네요.

에고에고~

저두 넘 늦은 관계로 오늘은 숙튀합니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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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1-12-29 23:55
답댓글
에고 미안해요 몸이안좋아 책 목록못쓰고 댓글도 못달고 ㅠㅠ 흔적만 남기고 나가네요
내일은 일찍 들릴께요
이래저래 벌써 여러번 빠지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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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1-12-29 23:22
답댓글
2011년 12월28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1 영어책 Bugs Bugs Bugs   road race The Magic Car 4 영어듣기     중국어듣기   5 DVD 영상물          영어총누계 : 77

7세 신준철 3세 신효후

어제는 큰아이 뮤지컬 발표회가 있었네염..

뮤지컬이 좀 늦게 끝나서 저녁먹고 식구들과 얘기하다보니 책은 많이 못읽었네염..

 

큰아이는 좀 예민한 편이랍니다.. 

무대에 서서 하는 것만도 감사..

하지만 엄마의 마음에 욕심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나봐염..

우리아이의 내면의 소중한 보물이 있는 것을 알면서도 표현력이 약한 우리 아이를 볼때면 조금 속상해지는건 사실입니당..

 

눈에 보이는 것보다 그 내면의 중요한 보물을 인정해주고 기다리는 엄마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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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2-29 21:58
답댓글
오늘 아침일찍 Fly Guy책 민호가 한권만 보고 가자고하더니 재미있으니 두권,세권까지 보고 출근해야되어서 아침엔 3권. 퇴근후 친구들과 놀고 집에와 3권 더 보고 졸립다고 빨리 자자며 옆에서 핸폰 그만하라고 아우성이라 잠깐 글만 쓰고 아이자고나면 다시 들어와 글 남길께요.
간혹 아이 재우다 제가 잠든경우가 많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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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1-12-29 23:26
아이 재우다 잠든 엄마 여기 또 있습니당.. 자기전엔 불을 못끄게 하는 둘째아이때문에 아침까지 훤히 불 밝히고 자는 경우 여러번 있었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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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29 18:09
답댓글

조카들이 올라온 걸 기념할 겸.. 울 신랑이 조카들 위해 가자고 해서

웅진 플레이도시 눈썰매장 다녀왔어요.

월차까지 쓰고 가서도 아이들과 너무 잘 놀아준 멋진 울 신랑.. 넘 착하지요? ㅎㅎ

고맙다.. 말해 주었어요.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데도 다녀올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더군요.

그런데 단체 손님이 너무 많아서 기다리는 줄이 길어지자 아이들이 힘들어해서..

딸랑 한시간 반 있다 나왔어요. ㅋㅋ

둘ㅤㅉㅒㅤ 낮잠 시간도 겹쳐서 애가 졸려하고

첫째 조카와 울 아들이 목감기 기운이 살짝 있어서 짧게 놀았지만

그 시간동안은 정말 신나게 놀았어요.

나오면서 돈이 너무 너무 아까웠지만 너무 신나게 놀아준 아이들..

행복하게 해 준 것 같아서 참.. 다행입니다.

이모집에서 보낸 2011년 겨울 방학이 추억 하나로 남을 수 있겠지요? ㅎㅎ











슬로프가 에스컬레이터로 운영이 되니 편하고 좋았어요.

제일 걱정했던 것은 둘째가 아직 어려서 눈썰매를 잘 탈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는데

저.. 오늘 깜짝 놀랐어요.

눈썰매 타면서 쌩ㅤㅆㅒㅇ 내려오는데 그 작은 두손으로 꼭 잡고 하나도 무서워하지 않으면서

너무 너무 신나게 타고 내려오는거예요.

내려와서 물어보니 너무 재미있다고.. 근데 쪼금 무서웠다고.. ㅋㅋ

이제 다 컸지요?

그렇게 세번을 더 탔어요. ㅎㅎ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지니 중간에 새치기도 많이 하고 스텝들도 줄서는 부분은

신경을 쓰지 않으니 기다리는 사람들만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밑에서 눈 놀이 좀 하고 가자고 마음을 비우고.. 놀으라고 풀어 놓으니

초등 5학년 올라가는 조카까지 합세해서 진짜 어린애처럼 놉니다. ㅋㅋ

아이들은 뛰어 놀아야 하는게 맞나봅니다.

아이들 눈 높이에서 잘 놀아주고 신나게 눈 싸움 해 준 울 신랑..

오늘 넘 멋지고 고맙고.. 이뻤어요. ㅎㅎ

신랑 ㅤㄸㅒㅇ큐~~~~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으니 사진이 전부 흔들려서 속상하네요.

그래도 재미있고 즐겁게~ 잘 놀았습니다.


ㅤㅊㅑㄱ 읽기 목록은 이틀치 한번에 올립니다.


<영어책 읽기 >

1. The Rescue Party : Tales from Percy's park

Tales from Percy's Park : The Rescue Party
Nick Butterworth
Reformatted edition of this core Percy title with a contemporary new cover design. Includes a surprise fold-out page Percy the park keeper is having a day off. It is a perfect day for doing nothing. But Percy's peaceful picnic is disturbed when a little rabbit meets with a nasty tumble into an old w...

이 시리즈.. 강추합니다.

오랜만에 너무 이쁜 책을 만났네요. 잔잔하고 아름다운 동화라서 아이와 재미있게 읽기 좋아요.

얼른 사고 싶은 동화네요. ㅎㅎ


2. Piggy book

Piggybook
Anthony Browne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이 책은 엄마와 아내의 위치와 존재를 생각하게 하는 다소 진지한 책이다. 이름없이, 얼굴없이 살아가는 여성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는 아빠와 아들의 모습이 곳곳에 배치된 볼거리와 함께 유쾌하게 풍자되어 있어 무게에 균형을 잡아준다. '행복한 가정지키기는 가족구성원 모두의 몫'이라는 근본적인 원칙에 대한 깨달음이 담겨있다. 공동체를 인지하기 시작하는 어린이들과 가족과 가정에 대한 인식에 신선한 충격이 필요한 아빠, 가족 모두에게 권할만 하다.Illus. in full color. "Mr. Piggott and...

초등 4학년 아이까지 쪼르륵. 다 앉혀 놓고 보아도 좋은 책이네요.

역시 앤소니 브라운입니다. ㅎㅎ

예전에 읽어줄 때는 의미도 이해하기 힘들고 어려워하더니 이젠 많이 자랐다고 내용도 이해하고

자기는 엄마 도와주기 잘한다는 울 아들 딸.. ㅋㅋ 대견하고 이쁩니다.


3. Off to Plymouth rock


Off to Plymouth Rock
Dandi Daley Mackall, Gene Barretta
This whimsical story of the Pilgrims' voyage to the New World and the guidance they received from the Native Americans that culminated in the first Thanksgiving is a tale of discovery, compassion, and faith. Full color....

**Plymouth rock : 1620년 Pilgrim Fathers의 상륙 지점에 있음

미국의 머릿돌이라 할 수 있는 Plymouth rock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예요.

사실 울 아들 혼자 있었음 내용 설명하기 좀 힘들었을텐데

조카들까지 있으니 자세한 내용까지 설명해 주었어요. 

미국에 처음 정착할 때 인디언들의 도움을 받은 이야기며 추수감사절의 기원까지 알게 된 책.. 

이렇게 배경지식까지 살짝 데리고 가니 좋네요. 


4. magic tree house #12 Polar bears past bedtime

이건 집중 듣기로 한번 듣고 서머리하기 했어요.

누나랑 함께 하니 경쟁이 붙어서 잘 하네요. 


5. Fly guys

혼자 읽기 만만해져서 이젠 잘 읽어요. ㅎㅎ 이제 제법 리딩의 틀을 갖춰 갑니다.


누계 : 50권


<한글책 읽기 >


1. 아르튀르와 영국 강아지 - 또래 이야기

2.거북을 찾아서  - 원리가 보이는 과학

3. 내 친구 햄스터 - 원리가 보이는 과학

4. 아기 펭귄 - 원리가 보이는 과학 

5~10. 오싹오싹 서늘한 여우 이야기

오싹오싹 서늘한 여우 이야기
우봉규 글/이육남 그림
『오싹오싹 서늘한 여우 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오는 우리나라 여우 이야기 가운데 가장 많이 알려지거나 새롭게 알리고픈 명편만을 엄선해 놓았습니다. 소똥구멍으로 소의 간을 빼먹고 부모 형제까지 죽인「여우 누이」, 인간을 사랑하는 여우의 가슴 아픈 사랑을 그린 「여우 색시」, 우리 조상들의 해학과 익살이 가득 담긴 「왼쪽 귀 없는 여우」, 「꼬질이와 여우」, 「여우 수건」, 「여우와 소금 장수」등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여우에 대한 생각과, 신통방통하고 기이한 여우 이야기의 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 할머니 할...

120 페이지의 큰 책이고 여섯개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6권으로 쳐 달랍니다. ㅎㅎ
이 책을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앉은 자리에서 후다닥 다 읽어 버리더니 빌려가자고 하네요.

좀 무서울 듯 한데 이야기를 풀어 낸 것이 재미있는지 무섭지 않다고 자꾸 펼쳐들고 보네요.


6. 쾅쾅 화산이 폭발해요. - 원리 과학 동화

화산 실험 다시 하자고 난리입니다. 에고.. 재료 준비해서 후다닥 해야겠어요.


누계 : 54권


<둘째 책 읽어주기>

1. 꼬마 마법사 - 그림책이 좋아

2. 에드워드의 우주선- 그림책이 좋아

3. 꿈꾸는 발레리나 - 그림책이 좋아

4. 뚝딱 눈 내려라

5. 곰돌이 엉덩이는 뚱뚱해

6. 피아노를 치는 것은 누구? - 피카소 동화나라

이것 외에도 사촌 언니가 12권도 더 읽어줬네요. 

물론 짧은 책이고 간단한 거지만 사촌 언니 올라와서 젤 좋은건 울 딸내미 아닌가 싶어요. ㅎㅎ


누계 :5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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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1-12-29 23:29
가까운 사이일수록 고마움의 표현을 하는 것은 중요한거 같아용.. 알겠지..하며 넘어갈때도 많지만.. 확실히 표현하고 나면 더 좋아지더라구염.. 정말 자상한 남편을 두셨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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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30 06:35
신랑 자상하네요 ~~
아이들은 누구랑 같이 한 일에는 상당히 오랫동안 재미잇었다고 기억하는것 같아요.
윤성이랑 누리도 .. 사촌들이랑 같이 해서.. 눈썰매장서 많이 기다린 시간보다 잼나게 보냈던 짧은 시간만 기억해서 재밌다고 할 거 같네요 .
윤누맘님 .. 책 옆에 친절한 설명 너무 좋아서.. 물론 이렇게 적느라고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
이것 보면서 첨 보는 책들은 이런 책이구나 하는 생각드니까오ㅛ ~~^^;;
여우이야기 표지는 진짜 오싹 오싹 할것 같아요... ㅎㅎ
ott to plymoutj rock 이 책도 눈길이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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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2-29 17:57
답댓글

5세 민군, 3세 은양이지요~ ^^*

 

여전히 이쁜 아이템들 올려주고 계셨네요, 사자털님~

일주일동안 내내 수고가 많으세요.

덕분에 계속 알흠다운 대문이 열리고 있어서 저희는 너무 기쁩니당.. ㅎ

( 2011년 12월 28일 수 )

1. 영어책 읽기

1. Hooray for fish

2. Go away, Mr. Wolf!

3. Dry bones

4. Listen to the sheep.

4

2. 한글책 읽기

1. 꼬마 제인이 없어졌어요.

2. 나도 선물을 받을까?

2

3. Read aloud

1. Wee sing in Sillyville 볼 때 몇 개의 노래 따라 부름.

1

4. 흘려듣기

1. I want a friend.

2. Me, me, ABC

3.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3

5. DVD

or Activity

1. Wee sing in Sillyville (60')

2. Mother goose (20')

 

* Snowflake 만들기

키즈클럽 자료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어요.

남은 눈꽃송이들을 하나씩 베란다 중문에 붙였답니다.

붙어 있는 눈송이들이 나름 이쁘네요. ^^*

2

<엄마공부>

‘휴식’ 읽기

-연수 중에 조금 읽었어요. 책 표지 안쪽에 있던 부분입니다.

 

조그만 항구 도시에 사는 가난한 어부가 자신의 보트에서 늘어지게 낮잠을 잤다.

그때 그곳을 지나던 사업가가 어부를 깨워 말을 걸었다.

 

사업가: 하루에 몇번이나 출어하시오?

어부: 단 한번. 나머지는 이렇게 쉬지요.

사업가: 왜 두 번 이상 하지 않소? 그럼 세 배로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있을게 아니오?

어부: 그러면요?

사업가: 그러면? 그러면 2년뒤에는 모터보트를 두 척 살수 있고, 3-4년 뒤에는 두세척의 보트로 훨씬 더 많은 고기를 잡을수있죠. 그럼 작은 냉동창고에 훈제 생선공장, 커다란 생선 처리공장까지 지을 수 있고, 잘만 하면 헬리콥터를 타고 날아다니면서 물고기떼의 위치를 미리 어선에 알려줄 수도 있소.

어부: 그런 다음에는?

사업가: 그런 다음에는 여기 이 항구에 편안하게 앉아 햇살 아래 달콤한 낮잠을 즐기는 거요. 저 멋진 바다를 감상하면서!

어부: 내가 지금 그러고 있쟎소!

 

안면도 연수에서 폰으로 찍은 사진이에요.

레벨업 식구들에게 보여드릴 생각하며 딱 한장 찍은 거랍니다.

파도 소리까지 나서 저는 느낌이 참 좋았는데,, 올리고보니 그냥 평범한 사진이네요. ^^;

철썩철썩 그 소리가 참 통쾌하기도 하더군요.

바람은 차고, 사람도 없는 외로운 바다인데,, 저는 거기서 그런 느낌을 ㅎ

첨엔 멍~하던걸요..

뭔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어야할 그 시간에, 나 혼자, 그렇게 조용하게 있다는 것이 좀 어색스럽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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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1-12-29 23:34
삶에서 여유를 즐길줄 아는 것도 지혜롭고 행복한 일인거 같아요..
때론 바쁜 삶이 생동감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그 일이 끝나고 생기는 공허함 또한 제가 해결해야 할 숙제더라구염.. 너무 바쁜 것 보다는 때론 석양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의 지혜도 필요한 듯 싶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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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30 06:39
연수 달 다녀왔군요.. ^^;;
눈송이들 저렇게 만들어서 붙이니깐 넘 이쁘네요 ~~~
마지막 석양 사진도 이쁘고... 이 사진 보고 있으니 맘이 차분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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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재윤맘
  • |
  • 2011-12-29 16:50
답댓글

크리스마스에 선물 받은 미국회의사당 입체 퍼즐을 어제 저녁 늦게까지 완성했어요.

완성하고 자랑스러워하는 서현입니다.* ^^ *

 

이런 불균형이

첫째에 신경쓰면 둘째가 텅 비어있고

둘째에 신경쓰면 첫째가 텅 비고

그렇네요...

둘째 유치원 방학하기전에 첫째 영어에 신경썼더니 둘째는 휑~!

 

 

12.28 권 서현 (8 남) 61 재윤(5세 남) 51 권 한글책 1 why-사춘기와성   0   20     28                     영어책 16 ltr 1단계 16권   0   41     23 흘려듣기 70분 ltr 1단계 3, 4     DVD  35분 코코몽 5편 신기한 스쿨버스 2편 35분     신기한스쿨버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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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2-29 17:30
이야.. 국회의사당 멋지네요.. 입체퍼즐이라.. ㅎㅎ
엄마로서는 균형을 맞추는 일이 ,, 쉽지 않은가봐요..
그 가운데 아이들은 스스로 판단하며 느끼며,, 그렇게 자라나지 않을지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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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1-12-29 23:39
국회의사당 퍼즐 멋있네염.. 뿌듯해하는 서현이의 모습도 보기 좋구염.

큰아이 영어공부할때 둘째아이도 자연스럽게 공부가 될거예염..
덤으로 더 많은 것을 배우는 둘째들을 볼때면 더 예쁘고 기특하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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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2-29 12:42
답댓글

벌써 목요일이네요~

 

어젠 졸립지도 않았는데..모처럼 아빠가 책읽어주는 시간이라고~~저혼자 결정해놓고..아빠 끌어다 애들 중간에 앉혀놓고 누워서 간만에..정말 간만에 등짝 지지고 있다가 잠들었네요 ㅠ.ㅠ

아침에 청소한다고 책 정리 모처럼 했더니..채니가 아빠랑 무슨책을 읽었는지 확인이 안되고 있네요 ^^::

 

저랑 읽은 단 한권의 책만 표에 정리했습니다 ㅠ.ㅠ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까만크레파스와 요술기차 1               2 영어책 ort-the hair cut 1(누계-62 권)           3 Read aloud               4 듣기               5 DVD 영상물  magic school bus     드래곤 길들이기    

 

채니오빠의 감기가 더 심해져  전에 살던 동네에 있는 병원에 가야할꺼 같아..얼른 올리네요~

아그들 감기 조심시키셔야 할듯..이번 감기 심하네요~ㅠ.ㅠ

댓글은 나중에 달러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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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1-12-29 16:49
요즘..감기로 아이들 뿐만아니라..어른들도 고생 많이 하더라고요..저도 기침감기 때문에...고생중이네여~~ 투민맘님도 건강 조심하시고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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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재윤맘
  • |
  • 2011-12-29 16:53
에궁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엄마는 아프면 안되니까 투민맘님 꼭 건강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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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2-29 17:34
믿음직스러운 아빠이기에 등대고 편히 주무신거 같어요.. ㅎㅎ
감기 걸리니 성인들도 축 쳐지더라구요.. 아이들은 작은 몸에 얼마나 힘들까 싶어요.
어서 나아야할텐데욤..
투민맘님 아침부터 바지런히 책정리도 하셨는데,, 쉬엄쉬엄 하셔야하구요.. ^^*
엄마 건강도 참으로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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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29 12:20
답댓글
지금은 기차안
아침 9:35 기차라 부랴부랴 서둘러 아침먹고 나왔어요.
지금까지 두시간반이 다되어가는데 아직까지 움직이지않고 디비디보고 있어요ㅋㅋ
어제는 직원이 쉬는 날이라 온가족이 매장에 출동했어요.
아르바이트 막내가 아직 서툴러서요.ㅋㅋ

매장에 출동할때마다 혜원진현이 챙기는 것은?
책, 디비디 플레이어, 시트지 인형옷 만들기, 그리고 카드에요. 원카드한다고.

어제는 제가 영어책을 못챙겨 한글책만 봤어요.

초게방에 브죵님이 소개해주신 파워바이블 한글판, 아니 만화를 가져와 열심히 보더니 제게 열심히 문제를 내네요.

그리고 누나랑 신기한 스쿨버스 디비디 세개나 봤어요.
영어로 영어자막으로

애들은 영어자막이 좋다네요.

그나저나 서울 가는데 책은 많이 못챙겼어요.
대신 두꺼운 책만 두권씩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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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1-12-29 16:53
디비디플레이어 아주 활용 잘 하고 계신데여~~ㅎㅎ
아이들이 어딜가나 책을 먼저 챙긴다는 대목이...너무~~나도 부럽네여~~^^;;
책읽기 습관이 아주 잘 된것 같아여~~^^ 그나저나..서울 잘 댕겨오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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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재윤맘
  • |
  • 2011-12-29 17:15
아이들이 책 챙기는 모습이 정말 부럽습니당~! 책읽기를 아주 좋아하는 혜원이 진현인가봐요!
디비디플레이어도 탐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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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2-29 17:38
기차안에서 스마트 폰으로 이리도 긴~ 글을 작성하신다는거이 대단하십니당~ ^^*
책 챙겨 서울행 기차에 몸을 실으셨나봐요.
아이들로서는 즐겁운 여행이겠네요.. 아직도 저는 기차 여행에 대한 환상이 있답니다.
넓은 차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들은 정말 한폭의 액자에 있는 풍경화같지요..
추위에 짐챙겨 플랫홈에 내려 아이들까지 챙기고 해야하는 엄마 아빠는 좀 고생스럽지만요..
그나저나 댓글을 계속 가능하신건가요,, 혜원진현맘님?
ㅎㅎ 출첵 담당자로서 미리 확인하고 있습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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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30 06:50
기차안에서 .. 작성하셨군요
진현이가 샀다는 .. 디비디 플레이어.. 이거 우리집도 갑작기 장만하고 싶어요... ㅎㅎㅎ
스쿨버스를 영어로 영어자막으로 보다니.. 진현이 실력이 굉장한 것 같아요..
파워바이블도 눈길이 갑니다..

아 그리고 전기장판 ...
넘 하죠?
한국서 배송받아도 되는데 ..
좀 좋은 전기장판은 .. 프리볼트가 아니라서 전압이 안맞고.. 좀 괜찮고 .. 프리볼트인것은 너무 무겁고 접어지지가 않아서 .. 배송불가 라네요 ㅎㅎㅎ

이 전기장판 사고 나서는 한국 온돌처럼 느껴져서 정말 잘 샀다고 생각했는데..
고장나니깐 .. 비싼 거 다 필요없네 .. 이러고 있어요.
사람 맘이 이리 간사합니다요~

글구 사람들이 오해 할까봐 적어야 겠어요.
일본에 전기정판들 저렴한 것들도 많이 있어요.. 물론 우리집꺼 보다 더 비싼 것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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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2-29 11:45
답댓글

나블루님께서 충실히! ^^ 출첵 해주셨네요, 너무 감사해요..

친정가는 바쁜 일이 있음을 제가 미처 기억 못해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해주셨다지요~

연수에서 돌아온 민은맘입니다.

어제의 목록을 올려야하는데,, 지금 곧 나가게 되어 저녁에나 올릴듯 하네요.. ^^;

출첵만 먼저 올릴게요!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2월 넷째주

 

 

이름

12/26(월)

27(화)

28(수)

29(목)

30(금)

31(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2

2

하니맘

0

0 

0

 

 

 

3

3

찬찬맘

0

0

0

 

 

 

3

4

딸기냠

0

0 

0

 

 

 

3

5

나블루

0

0

0

 

 

 

3

6

호호하하

0

0

0

 

 

 

3

7

윤후마미

0

0

0

 

 

 

3

8

푸른희망

0

0 

0

 

 

 

3

9

구슬동자3

0

0(여행)    

0(여행)

 

 

 

3

10

준효맘

0

0

0

 

 

 

3

11

디비디맘

0

0 

0

 

 

 

3

12

투민맘

0

0

       0

 

 

 

3

13

서현재윤맘

0 

 

0

 

 

 

2

14

해오라기

0 

0

0

 

 

 

3

15

퍼플데이지77

0

0

       0

 

 

 

3

16

욱어멈

 

 

 

 

 

 

 

17

윤성누리맘

0(댓글)

0

0

 

 

 

3

18

붉은 기둥

 

 

 

 

 

 

 

19

민은맘

0

0

0(연수)

 

 

 

3

출석인원

16명

15명 

17명

 

 

 

ps.

죄송한 말씀이오나,,

욱어멈님과 붉은 기둥님은 표에서 제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괜찮을까요? 윤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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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2-30 17:08
네. 벌써공지 올려야하는데 제가못했어요. 오늘밤에 공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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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29 11:06
답댓글

우리는 오늘 부터 연휴예요 .. 신랑은 1월 4일까지입니다.

요즘 가전이 고장 기간이라..ㅠ.ㅠ 그제는 카메라, 오늘은 전기장판이네요 ..

끄악...나름 아가들이 있어서 좀 괜찮을 걸 산다고 샀는데

 한국돈으로 30만원 넘게 주고 샀거든요. 한 2년 사용했는데 .. 안 따뜻해서 .. 수리 문의 하니..

1년 지났다고 . 수리비가 만만 찮은 가 봅니다...

거기다가 전기선이 고장이면 .. 장판을 새로 갈아야 해서..

교환비가 거의 30만원 이라고 하네요.. 정말로 사악합니다. .. ㅠ.ㅠ

수리비가 10만원 이하이면 수리하고 .. 30만원 넘으면 다시 사자고 결정하고 ..신랑은 수리 맡기로 갔어요.

수리 기간도 2주나 넘게 걸리고.. 애구구구 ..

 

12월29일

가온 (7세)

솔(3세)

Read aloud

1.Froggy leans to swim

2.Froggy gets dressed

3.책 먹는 여우

4.Dear zoo

5.Cloud Bread

 

듣기

-Cloud Bread

- To market to market

-Cloud Bread

-To market to market

읽어주기 

 

-Dear zoo

-Where does Maisy live?

합계(누적)

5(56)

2(23)

 

오늘은 뭘 하면서 보낼까 .. 아직 계획은 없어요..

어젠 구름빵 모빌 만들었어요....재미있게 만들었어요...

은주림처럼 이쁘게 안 만들고 .. 아이들이 붙이고 싶어하는 곳에붙였더니..진짜 웃기게 붙였어요.. ㅋㅋ

 

오늘부터는 다른 분들 댓글은 나중에 다시 와서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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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29 11:44
헉 그렇게 비싸요?
한국에서 사서 보내면 운송료가 더 나올까요?
날도 추운데 애들 감기걸릴까 걱정이네요
그나저나 영어유치원...저 시작도 못했는데 일월에 몰아해도 될래나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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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1-12-29 17:01
저도 헉~입니다..수리비 장난 아니네여~~ 오래쓰지도 않았는데...너무 아까우시겠어여~~
요즘 한국은 날이 풀려서 좀 따뜻해졌는데..일본은 어떤지 모르겠네여~~
가온인 아서스타터 끝나고 프로기 읽나 보네여~~ 우리 주혁이도 프로기 1권 보여줘봤는데.. 재미있어 하더군요.. 도서관에..딱 1권있더군요..ㅎㅎㅎ
딸기냠님 아이들과 재미난 활동도 많이 하시고..정말 부지런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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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2-29 17:42
아,, 비싸네욤.. --;
에고,, 어느 기간이 되면 집안 구석구석 전기제품들이 돌아가면서 말썸을 일으키죠?
수리비들 계산하면 정말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신혼때 새것으로 장만했던 것들이 이제 그럴 시기가 된것들이 저희집에도 몇개 있네요..
재미있게 만든 구름빵 사진 한번 보여주시죠~!
따라쟁이 해보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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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1-12-29 10:43
답댓글

어제는 저녁약속이 있는 관계로 숙제를 못했습니다.ㅠㅠ

그래서 그냥 갠적인 고민 얘기 잠깐 할게요...^^

 

윤후가 4세까지는 저도 집에 있고 윤후도 유치원을 안 다녔기에...

집에서 나름 영어노출을 해 준다고 했었고,

집근처 영어도서관도 일주일에 한번 이상씩 꼭 데리고 다니고 그랬었는데..

5세...그러니까 올해 유치원을 다니게 되고, 저도 직장생활을 하고 그러다보니

영어에 신경을 못썼던 것 같아요.

다시 정신을 차리고 보니...한해가 저물고 있더군요.

 

정말 오랫만에 쑥쑥에 들어와서 윤누맘님의 공지를 보고 300권 읽기반에 합류하게 되었다죠.

(역시 인생은 타이밍~~~~~ㅋㅋㅋ)

책을 읽어주다 보니 영어에 대한 관심도 예전과 같이 높아지더라구요.^^

천천히...그리고 오래오래 갈 수 있는 튼튼한 끈을 다시 잡은 것 같아 넘 기뻤구요.

 

그런데 여기 쑥쑥은 주로 엄마표홈스쿨이 많이 이뤄지고 있는 곳인데...

윤후는 어제 몬테소리 영어 홈스쿨을 시작했어요.

윤후가 성당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데...

이곳은 인성위주 유치원이라 영어수업도 일주일에 두번 아주 짧게 수업을 하거든요..

 

어제 홈스쿨선생님이 처음 오셔서 아이와 이런저런 얘기도 나눠보고 수업을 해봤는데...

샘 말씀으론 처음치곤 잘했다 하시는데...

홈스쿨 시작한 거 잘한 일인지....솔직히 금액도 부담되고...ㅠㅠ

일주일에 30분수업이 금액 대비 효과가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엄마인 제 영어실력이 넘 부족하고..

윤후가 아웃풋이 많이 부족하기에....

영어를 학습적인 면에서 접근하기 보다는...

샘과 같이 놀이도 하고 만들기도 하면서 영어로 수업하다 보면

영어와 더 친숙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시작하긴 했는데....

잘 한 결정인지 고민이 됩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

오늘 서울에서 조카와 친정부모님이 놀러오세요~

1월1일까지 계시는데...

그 때까지 숙제를 계속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둘이 앉혀놓고 책 좀 읽어줘야 되려나봐요...ㅎㅎ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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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29 11:20
윤후맘님 ... 고민에 내가 하나도 도움이 안되서 너무 죄송 ..
아래 댓글 다는 동안 누군가 댓글 달았음 좋겠다 하고 있었는데 .. 내가 잴로 먼저 다네요 ..
고민글에 잴로 먼저 댓글 달기가 난 왜 이렇게 어려운지... ㅠ.ㅠ

직장맘님들 직장다니면서... 집안일에 .. 엄마표에 정말 휼륭해요 ~~
지금 한국도 아니고 .. 영어 사교육도 안 해서 .. 전혀 도움은 안되는데 ..
짧은 생각으로는 일주일 에 30분은 좀 더 전문이고 계획적으로 놀고
나머지는 시간은 사랑하는 엄마랑 책읽기 하면 좋지 않을까요?
좀 진행하다 보면 아이의 반응도 나올것 같구 ......
그러다나 영어에 자려잡히면 엄마표로 돌릴수도 있을 것 같구요.. 나는 괜찮은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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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29 11:42
큰아이를 먼저 키워본 엄마인 저는요.
저는 홈스쿨 별로 안좋아하네요.
물론 이건 순전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전 시간을 맞추는게 싫더라구요.
아이의 그날 그날 컨디션이 제일 중요하지않나 싶어서요.
자는 애를 깨우는 것도, 아픈날도 있을 수 있고,그리고 아이는 한창 신났는데 선생니이 시간되셨다고 가버리시고.
휴~
그리고 웃긴 얘기지만, 수업을 보고 있으니 나도 할 수 있겠다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그후로 꾸준히 들려주고, 책읽어주고 했어요.
액티는 준비하는데 너무나 열정을 쏟아서 막상 해야할 때는 지쳐있더라구요. ㅋㅋ
아이마다 엄마마다 다 다르잖아요.
이건 저희집의 경우에요.
그냥 이렇게 하는 집도 있구나 읽어보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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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재윤맘
  • |
  • 2011-12-29 17:21
저도 별로 도움 안되는 말만....
저도 갠적으로 집으로 오시는 샘님 별로 안좋아해서리.
딸기냠님 처럼 일주일에 30분이면 넘 시간이 짧고
혜원진현맘님 처럼 그정도면 엄마도 해볼수 있겠고... 쩝
엄마가 직장 다니셔서 시간도 없고 피곤하시죠.
그래도 꾸준히 엄마가 아이랑 함께 진행하는게 좋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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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1-12-29 17:25
저도 배워가는 입장이라 아주 흡족한 답변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저희 아이 얘기좀 해드릴께여~
우리집 큰아이는 언어에 그닥 소질이 없답니다..말도 늦게 했고..지금도 책을 볼때면(한글책) ...그림을 먼저 보죠..읽기 자체를 싫어해서리....영어도 무지 싫어했어여~ 책 읽어주면 딴짓하고 딴소리하고..영어로 간단히 물어보면..엄청 화내고..ㅋㅋ
그래도...굽히지 않고..cd틀어주고..책 읽어주고.. ㅎㅎㅎ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은 5세 후반에 시작한 리틀팍스엿어여~~
리틀팍스로 1년간 들려주면서...듣는 귀를 뚫어주니 이제는 제법 영어를 받아들이더라고요...
차고 넘치게 들려주니..입에서 영어로 내뱉는 말이 생기기 시작했죠..그때는 어찌나 기쁘던지..
지금은 dvd 영어로 그냥 보네여~~옛날에는 어림도 없었죠..ㅎㅎ
리틀팍스도 매일 하고..영어책도 매일 읽는 걸로 알지요.
저에게도 이번 300권 읽기 프로젝트는 큰 의미가 있어요.. 그동안은 단순히 제가 읽어주기만 했었는데..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읽기를 시킬 계기가 되엇지요..^^
뭐든지..엄마가 너무 조바심을 내면 안되더군요.. 지금의 아웃풋은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지 않아요..
차곡차곡 아이에게 영어소리를 인풋하다보면.. 언제가는 윤후맘님의 얼굴에 미소가 번질 날이 반드시 올거예여~~ 화이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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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1-12-30 09:39
답변 감사드립니다~한달 교육비를 일단 내버려서...ㅠㅠ
한달동안 지켜보고 그담에 결정을 해야되겠어요.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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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1-12-29 10:32
답댓글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아침을 맞으셨나요? ^^

저는 내일, 모레동안 마무리 해야할 업무때문에 스트레스가 푹푹 쌓이고 있어요...ㅠ

그래도 300권 읽기에도 출근도장 꾸~욱 찍어야겠죠 ?ㅋㅋ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12/28(수)
[누적 76권]
영어 46권
한글 30권

영어책

1. Arthur's Heart Mix-up

4

2. Arthur's Jelly Beans 3. ORT4 - The Secret Room 4. ORT4 - The Play

한글책

1. 나무심는 아이

4

2. 나는야 꼬마 비행사 3. 내 똥에 가시가 있나봐 4. 방귀를 뽀옹!

DVD

1. 문단열 파닉스 DVD2

50분

2. Scholastic read- along DVD
   - Happy birthday, Moon.

어제 읽은 한글책 제목들이 좀 거시기하네요.ㅋㅋ

"내 똥에 가시가 있나봐"는 변비가 있는 아이나 채소를 잘 먹지 않는 아이들한테

읽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게임하느라 화장실에 갈 시간을 놓치고, 편식하는 식습관 때문에 변비에 걸리 주인공이

재치만점 엄마와 변비를 극복(?)해 가는 내용인데, 재미있게 표현해놓았더라구요..

소현이와 깔깔 웃으면서 재미있게 봤답니다..^^

그리고 문단열 파닉스 DVD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했는데, 사실 전 좀 실망했어요.

7살 소현이에게는 좀 유치하기도 하고 좀 억지스러운 면도 있고해서요..

(근데, 이런 혹평을 여기다 써도 되나요? ㅋㅋ)

근데, 애들이 어제 저녁에 2편을 보겠다고 해서 틀어주긴 했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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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1-12-29 10:50
문단열 파닉스 dvd 설명 감사드려요~궁금했었거든요...
연말이라 바쁘고 저도 친정부모님이 내려오셔서 1월1일까지는 바쁠 것 같아요.
푸른 희망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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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29 11:24
소현이는 같은 나이라 그래서 인지... 항상 소현이 읽은 목록 눈에 가요 ~~
우리도 아서 젤리빈 무지 잼나게읽었어요... ㅎㅎㅎ
젤리빈 찾기 게임도 하고 .. 삶은 계란에 .. 그림 그려서 ..구르기 경주도 하고 .. ,
비닐에 발 넣고 통통 뛰기도 하고 햇어요..이건 좀 미끄러워서 빨리 그만뒀지만요.. ~~
영어책 한글책 골고루 잼나게 읽었네요 ..
한국책은 한권도 아는 책이 없는데 . "내똥에 가시가 있나봐"의 설명도 감사해요 ~~
애들은 왜 이렇게 똥이야기를 좋아하는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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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29 11:51
문단열 파닉스 디비디 뭘까 궁금하네요.

그리고 편식하는 아이를 위한 추천책 저도 하나
밥 한그릇 뚝딱
아이들이 참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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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2-29 18:40
저희집도 밥한그릇 뚝딱! 좋아했었지요.
그 '내 똥에 가시가 있나봐'는 한번은 보여주게 될 거 같은 책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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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1-12-29 08:32
답댓글
2011년 12월 28일   찬혁 권수 찬희 권수 영어책 Henry and mudge 2권 2
(18) sight word readers 24
(66) 한글책 why시리즈 2권
꼬마피카소
삼국유사 4
(103) 난 안경이 싫다고
단과디젤 2
(80) Read aloud Phonics reading 13권
sight word readers 24권 37
(164) sight word readers 24
(75) 흘려듣기     DVD    

 

헨리엔머지..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있는데..

반응이 괜찮은거 같아서 집듣과 따라읽기로 진행보려고 하네요~

다행히 큰아이도 OK를 했어요~ ^^

오래간만에 swr를 꺼내든 꼬맹이.. 그림보며 곧잘 말하네요~

오빠의 노출에 함께 노출된... 역시 많은 노출이 길인거 같아요~

오늘은 아빠와 아이들과 함께 워터파크 가네요~ ㅎㅎㅎ

댕겨오믄 시간이 없을거 같아 일찍 숙제제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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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1-12-29 09:18
집듣이랑 따라읽기 하겠다는 찬혁이 대견해요...^^
헨리엔머지 진행기도 가끔 얘기해주세요~
워터파크 가신다니...넘 좋겠어요..
아이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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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1-12-29 10:45
저희집 꼬맹이도 감기가 나아가는데...1월달에 워터파크 한번 가야겠어요...^^
sight word readers 저희집도 활용 좀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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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29 11:13
와우.. 워터 파크 가서 잼나게 .. 놀다 오세요 ^^;;
헨리 앤 머지 ... ..계속 눈길이 갑니다.
벌써 삼국유사도 읽군요 ~~~
꼬마 피카소도 좋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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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29 11:54
우와~~~집듣까지
찬혁아 너 혜원이누나보다 낫다 쉿! 비밀ㅋㅋ
저희집은 씨디없는 책들이 왜이리 많은지
책욕심많은 엄마가 저렴하게 나온 책들만 죄다 사모은지라.
어둠의 경로라도 알면 어떻게 모아볼텐데요.
그냥제목소리로 녹음해버릴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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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2-29 17:28
워터파크... ^^ 재미있는 시간이 되겠네요.
귀여운 찬찬이들의 수영복입은 깜찍한 모습 곧 볼수있겄어욤~
헨리엔머지가 뭔가.. 좀 찾아봐야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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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1-12-29 07:37
답댓글

정말이지 영어공부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더 이렇게 아이들에게 신경쓰나 십기도 하고 학창시절에는 어떻게 했었나....가물 가물하네요

유나히 올 크리스마스는 조용하게 느껴집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시끌벅쩍 ...하긴 직장을 다녔으니...그랬을 수도...

오랜만에 쉬니까... 그랬을 수도 있었을것 같네요~

웃고 떠드는 사자털님 아이들 보니... 어릴때 생각도 나네요

친척들이 거의 한살 터울로 줄줄이 비엔나여서 어릴쩍에는 가까이 살았는데...

이제는 연락도 뜸한 사이가 되네요~

이참에 전화라도 해봐야겠어요~~

 

12월26일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신기한 스쿨버스(1.케이크에 먹히다)

2.신기한 스쿨버스(4.호수괴물을찾아라)

3.신기한 스쿨버스(5.꽁꽁얼어버린아이들)

4.신기한 스쿨버스(공룡시대로가다)

도서관에서 발견하더니 당잘 읽어달라더니 집에와서 반복합니다..

이거 DVD 들이밀고싶어지네요~~

에궁 이놈의 지갑사정~~ㅜㅜ

4

49

2

영어책

^_____________^

0

24

3

DVD

영상물

^_____________^

4

73

도서관에서 빌려온 신기한 스쿨버스 덕분에 영어와 DVD는 없네용~~ㅋㅋ

자기전에 어? 슈퍼와이 안받다...하는 귀염둥이...ㅋㅋ

 

오늘도 힘차게 하루 시작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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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1-12-29 08:41
줄줄이 비엔나~ ㅋㅋㅋ 잼나네요
저도 올 크리스마스는 참 조용하게 지나간거 같아요~
시간이 갈수록 더 그런거 같다는... 아마도 나이가 먹어가나봐요~ㅠㅠ
신기한 스쿨버스 넘 잼있죠~
예전에 살던 동네에서는 dvd도 대여 해서 봤는뎅... 이사온 후로는 그점이 아쉽네요~
퍼플데이지77님도 오늘 하루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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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1-12-29 09:16
맞아요...시간이 갈수록 "설레임"이라는 단어와는 멀어져가는것 같아요.
신기한 스쿨버스 4권...넘 힘드셨겠어요..ㅋㅋ
저도 최근에 신기한스쿨버스 영어책이랑 DVD공구에 갈팡질팡하다 지갑사정으로
맘을 접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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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1-12-29 10:20
비엔나라는 말에 급 비엔나소시지가 땡기네요.ㅎㅎㅎ
전 나름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본다고 장식하긴 했는데...
사자털님이 올려주신 자료로 내년엔 더더욱 이쁘게 꾸며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저희집은 이번달에 올레tv설치해서 매직스쿨버스는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제가 책으로 알아보니....@.@글밥이 넘넘 많더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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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1-12-29 11:11
신기한 스쿨 버스 글자 많지 않나요? ㅎㅎㅎㅎ
진짜 잼났나 봅니다. ..우리딸도 좋아해요 ^^;;
~~ 나도 한글책 도서관서 빌리고 싶네요 ~~

줄줄이 비엔나.. 나도 빵 터져서 웃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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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29 11:57
줄줄이 비엔나 소시지
ㅋㅋ일등 도시락 반찬이었지요.

영어공부 저도 책만 사놓고 진도가 안나가요.
지금도 기차안에서 본다고 가져오고선 열심히 스마트폰하고만 놀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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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12-29 17:25
Magic school bus 아이들 많이 좋아하던데요~^^*
처음에는 말이 빨라 저걸 다 알아들을까 했는데,, 조금씩 알아듣는 부분이 늘어나고 있을거라는 근거없는 엄마의 믿음으로 자주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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