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하이스쿨뮤지컬 3
(집중듣기)
* I am special
* what do we need?
(읽기)
1. I am special
2 what do we need?
3. what a din?
4. the mud pie
5. see me skip
6. the ice cream
7. good dog
8. can you see me?
누계: 46권
오늘 건강검진 하고 도서관 두군데 돌고 나니 기운이 쭉~
저질체력이라 저녁때 눈부치고 일어나니 벌써 새벽 한시가 넘었네요.
에고에고~
저두 넘 늦은 관계로 오늘은 숙튀합니다요 ㅠㅠ
7세 신준철 3세 신효후
어제는 큰아이 뮤지컬 발표회가 있었네염..
뮤지컬이 좀 늦게 끝나서 저녁먹고 식구들과 얘기하다보니 책은 많이 못읽었네염..
큰아이는 좀 예민한 편이랍니다..
무대에 서서 하는 것만도 감사..
하지만 엄마의 마음에 욕심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나봐염..
우리아이의 내면의 소중한 보물이 있는 것을 알면서도 표현력이 약한 우리 아이를 볼때면 조금 속상해지는건 사실입니당..
눈에 보이는 것보다 그 내면의 중요한 보물을 인정해주고 기다리는 엄마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또 노력합니다..
조카들이 올라온 걸 기념할 겸.. 울 신랑이 조카들 위해 가자고 해서
웅진 플레이도시 눈썰매장 다녀왔어요.
월차까지 쓰고 가서도 아이들과 너무 잘 놀아준 멋진 울 신랑.. 넘 착하지요? ㅎㅎ
고맙다.. 말해 주었어요.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데도 다녀올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더군요.
그런데 단체 손님이 너무 많아서 기다리는 줄이 길어지자 아이들이 힘들어해서..
딸랑 한시간 반 있다 나왔어요. ㅋㅋ
둘ㅤㅉㅒㅤ 낮잠 시간도 겹쳐서 애가 졸려하고
첫째 조카와 울 아들이 목감기 기운이 살짝 있어서 짧게 놀았지만
그 시간동안은 정말 신나게 놀았어요.
나오면서 돈이 너무 너무 아까웠지만 너무 신나게 놀아준 아이들..
행복하게 해 준 것 같아서 참.. 다행입니다.
이모집에서 보낸 2011년 겨울 방학이 추억 하나로 남을 수 있겠지요? ㅎㅎ


슬로프가 에스컬레이터로 운영이 되니 편하고 좋았어요.
제일 걱정했던 것은 둘째가 아직 어려서 눈썰매를 잘 탈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는데
저.. 오늘 깜짝 놀랐어요.
눈썰매 타면서 쌩ㅤㅆㅒㅇ 내려오는데 그 작은 두손으로 꼭 잡고 하나도 무서워하지 않으면서
너무 너무 신나게 타고 내려오는거예요.
내려와서 물어보니 너무 재미있다고.. 근데 쪼금 무서웠다고.. ㅋㅋ
이제 다 컸지요?
그렇게 세번을 더 탔어요. ㅎㅎ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지니 중간에 새치기도 많이 하고 스텝들도 줄서는 부분은
신경을 쓰지 않으니 기다리는 사람들만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밑에서 눈 놀이 좀 하고 가자고 마음을 비우고.. 놀으라고 풀어 놓으니
초등 5학년 올라가는 조카까지 합세해서 진짜 어린애처럼 놉니다. ㅋㅋ
아이들은 뛰어 놀아야 하는게 맞나봅니다.
아이들 눈 높이에서 잘 놀아주고 신나게 눈 싸움 해 준 울 신랑..
오늘 넘 멋지고 고맙고.. 이뻤어요. ㅎㅎ
신랑 ㅤㄸㅒㅇ큐~~~~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으니 사진이 전부 흔들려서 속상하네요.
그래도 재미있고 즐겁게~ 잘 놀았습니다.
ㅤㅊㅑㄱ 읽기 목록은 이틀치 한번에 올립니다.
<영어책 읽기 >
1. The Rescue Party : Tales from Percy's park
오랜만에 너무 이쁜 책을 만났네요. 잔잔하고 아름다운 동화라서 아이와 재미있게 읽기 좋아요.
초등 4학년 아이까지 쪼르륵. 다 앉혀 놓고 보아도 좋은 책이네요.
역시 앤소니 브라운입니다. ㅎㅎ
예전에 읽어줄 때는 의미도 이해하기 힘들고 어려워하더니 이젠 많이 자랐다고 내용도 이해하고
자기는 엄마 도와주기 잘한다는 울 아들 딸.. ㅋㅋ 대견하고 이쁩니다.
3. Off to Plymouth rock
**Plymouth rock : 1620년 Pilgrim Fathers의 상륙 지점에 있음
미국의 머릿돌이라 할 수 있는 Plymouth rock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예요.
사실 울 아들 혼자 있었음 내용 설명하기 좀 힘들었을텐데
조카들까지 있으니 자세한 내용까지 설명해 주었어요.
미국에 처음 정착할 때 인디언들의 도움을 받은 이야기며 추수감사절의 기원까지 알게 된 책..
이렇게 배경지식까지 살짝 데리고 가니 좋네요.
4. magic tree house #12 Polar bears past bedtime
이건 집중 듣기로 한번 듣고 서머리하기 했어요.
누나랑 함께 하니 경쟁이 붙어서 잘 하네요.
5. Fly guys
혼자 읽기 만만해져서 이젠 잘 읽어요. ㅎㅎ 이제 제법 리딩의 틀을 갖춰 갑니다.
누계 : 50권
<한글책 읽기 >
1. 아르튀르와 영국 강아지 - 또래 이야기
2.거북을 찾아서 - 원리가 보이는 과학
3. 내 친구 햄스터 - 원리가 보이는 과학
4. 아기 펭귄 - 원리가 보이는 과학
5~10. 오싹오싹 서늘한 여우 이야기
120 페이지의 큰 책이고 여섯개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6권으로 쳐 달랍니다. ㅎㅎ
이 책을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앉은 자리에서 후다닥 다 읽어 버리더니 빌려가자고 하네요.
좀 무서울 듯 한데 이야기를 풀어 낸 것이 재미있는지 무섭지 않다고 자꾸 펼쳐들고 보네요.
6. 쾅쾅 화산이 폭발해요. - 원리 과학 동화
화산 실험 다시 하자고 난리입니다. 에고.. 재료 준비해서 후다닥 해야겠어요.
누계 : 54권
<둘째 책 읽어주기>
1. 꼬마 마법사 - 그림책이 좋아
2. 에드워드의 우주선- 그림책이 좋아
3. 꿈꾸는 발레리나 - 그림책이 좋아
4. 뚝딱 눈 내려라
5. 곰돌이 엉덩이는 뚱뚱해
6. 피아노를 치는 것은 누구? - 피카소 동화나라
이것 외에도 사촌 언니가 12권도 더 읽어줬네요.
물론 짧은 책이고 간단한 거지만 사촌 언니 올라와서 젤 좋은건 울 딸내미 아닌가 싶어요. ㅎㅎ
누계 :50권
5세 민군, 3세 은양이지요~ ^^*
여전히 이쁜 아이템들 올려주고 계셨네요, 사자털님~
일주일동안 내내 수고가 많으세요.
덕분에 계속 알흠다운 대문이 열리고 있어서 저희는 너무 기쁩니당.. ㅎ
( 2011년 12월 28일 수 )
1. 영어책 읽기
1. Hooray for fish
2. Go away, Mr. Wolf!
3. Dry bones
4. Listen to the sheep.
4
2. 한글책 읽기
1. 꼬마 제인이 없어졌어요.
2. 나도 선물을 받을까?
2
3. Read aloud
1. Wee sing in Sillyville 볼 때 몇 개의 노래 따라 부름.
1
4. 흘려듣기
1. I want a friend.
2. Me, me, ABC
3.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3
5. DVD
or Activity
1. Wee sing in Sillyville (60')
2. Mother goose (20')
* Snowflake 만들기
키즈클럽 자료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어요.
남은 눈꽃송이들을 하나씩 베란다 중문에 붙였답니다.


붙어 있는 눈송이들이 나름 이쁘네요. ^^*

2
<엄마공부>
‘휴식’ 읽기
-연수 중에 조금 읽었어요. 책 표지 안쪽에 있던 부분입니다.
조그만 항구 도시에 사는 가난한 어부가 자신의 보트에서 늘어지게 낮잠을 잤다.
그때 그곳을 지나던 사업가가 어부를 깨워 말을 걸었다.
사업가: 하루에 몇번이나 출어하시오?
어부: 단 한번. 나머지는 이렇게 쉬지요.
사업가: 왜 두 번 이상 하지 않소? 그럼 세 배로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있을게 아니오?
어부: 그러면요?
사업가: 그러면? 그러면 2년뒤에는 모터보트를 두 척 살수 있고, 3-4년 뒤에는 두세척의 보트로 훨씬 더 많은 고기를 잡을수있죠. 그럼 작은 냉동창고에 훈제 생선공장, 커다란 생선 처리공장까지 지을 수 있고, 잘만 하면 헬리콥터를 타고 날아다니면서 물고기떼의 위치를 미리 어선에 알려줄 수도 있소.
어부: 그런 다음에는?
사업가: 그런 다음에는 여기 이 항구에 편안하게 앉아 햇살 아래 달콤한 낮잠을 즐기는 거요. 저 멋진 바다를 감상하면서!
어부: 내가 지금 그러고 있쟎소!
안면도 연수에서 폰으로 찍은 사진이에요.
레벨업 식구들에게 보여드릴 생각하며 딱 한장 찍은 거랍니다.
파도 소리까지 나서 저는 느낌이 참 좋았는데,, 올리고보니 그냥 평범한 사진이네요. ^^;
철썩철썩 그 소리가 참 통쾌하기도 하더군요.
바람은 차고, 사람도 없는 외로운 바다인데,, 저는 거기서 그런 느낌을 ㅎ
첨엔 멍~하던걸요..
뭔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어야할 그 시간에, 나 혼자, 그렇게 조용하게 있다는 것이 좀 어색스럽더라구요.. ^^:

크리스마스에 선물 받은 미국회의사당 입체 퍼즐을 어제 저녁 늦게까지 완성했어요.
완성하고 자랑스러워하는 서현입니다.* ^^ *

이런 불균형이
첫째에 신경쓰면 둘째가 텅 비어있고
둘째에 신경쓰면 첫째가 텅 비고
그렇네요...
둘째 유치원 방학하기전에 첫째 영어에 신경썼더니 둘째는 휑~!
12.28 권 서현 (8 남) 61 재윤(5세 남) 51 권 한글책 1 why-사춘기와성 0 20 28 영어책 16 ltr 1단계 16권 0 41 23 흘려듣기 70분 ltr 1단계 3, 4 DVD 35분 코코몽 5편 신기한 스쿨버스 2편 35분 신기한스쿨버스 1
벌써 목요일이네요~
어젠 졸립지도 않았는데..모처럼 아빠가 책읽어주는 시간이라고~~저혼자 결정해놓고..아빠 끌어다 애들 중간에 앉혀놓고 누워서 간만에..정말 간만에 등짝 지지고 있다가 잠들었네요 ㅠ.ㅠ
아침에 청소한다고 책 정리 모처럼 했더니..채니가 아빠랑 무슨책을 읽었는지 확인이 안되고 있네요 ^^::
저랑 읽은 단 한권의 책만 표에 정리했습니다 ㅠ.ㅠ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까만크레파스와 요술기차 1 2 영어책 ort-the hair cut 1(누계-62 권) 3 Read aloud 4 듣기 5 DVD 영상물 magic school bus 드래곤 길들이기
채니오빠의 감기가 더 심해져 전에 살던 동네에 있는 병원에 가야할꺼 같아..얼른 올리네요~
아그들 감기 조심시키셔야 할듯..이번 감기 심하네요~ㅠ.ㅠ
댓글은 나중에 달러 올께요~*^^*
나블루님께서 충실히! ^^ 출첵 해주셨네요, 너무 감사해요..
친정가는 바쁜 일이 있음을 제가 미처 기억 못해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해주셨다지요~
연수에서 돌아온 민은맘입니다.
어제의 목록을 올려야하는데,, 지금 곧 나가게 되어 저녁에나 올릴듯 하네요.. ^^;
출첵만 먼저 올릴게요!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2월 넷째주
이름
12/26(월)
27(화)
28(수)
29(목)
30(금)
31(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2
2
하니맘
0
0
0
3
3
찬찬맘
0
0
0
3
4
딸기냠
0
0
0
3
5
나블루
0
0
0
3
6
호호하하
0
0
0
3
7
윤후마미
0
0
0
3
8
푸른희망
0
0
0
3
9
구슬동자3
0
0(여행)
0(여행)
3
10
준효맘
0
0
0
3
11
디비디맘
0
0
0
3
12
투민맘
0
0
0
3
13
서현재윤맘
0
0
2
14
해오라기
0
0
0
3
15
퍼플데이지77
0
0
0
3
16
욱어멈
17
윤성누리맘
0(댓글)
0
0
3
18
붉은 기둥
19
민은맘
0
0
0(연수)
3
출석인원
16명
15명
17명
ps.
죄송한 말씀이오나,,
욱어멈님과 붉은 기둥님은 표에서 제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괜찮을까요? 윤누맘님?
우리는 오늘 부터 연휴예요 .. 신랑은 1월 4일까지입니다.
요즘 가전이 고장 기간이라..ㅠ.ㅠ 그제는 카메라, 오늘은 전기장판이네요 ..
끄악...나름 아가들이 있어서 좀 괜찮을 걸 산다고 샀는데
한국돈으로 30만원 넘게 주고 샀거든요. 한 2년 사용했는데 .. 안 따뜻해서 .. 수리 문의 하니..
1년 지났다고 . 수리비가 만만 찮은 가 봅니다...
거기다가 전기선이 고장이면 .. 장판을 새로 갈아야 해서..
교환비가 거의 30만원 이라고 하네요.. 정말로 사악합니다. .. ㅠ.ㅠ
수리비가 10만원 이하이면 수리하고 .. 30만원 넘으면 다시 사자고 결정하고 ..신랑은 수리 맡기로 갔어요.
수리 기간도 2주나 넘게 걸리고.. 애구구구 ..
12월29일
가온 (7세)
솔(3세)
Read aloud
1.Froggy leans to swim
2.Froggy gets dressed
3.책 먹는 여우
4.Dear zoo
5.Cloud Bread
듣기
-Cloud Bread
- To market to market
-Cloud Bread
-To market to market
읽어주기
-Dear zoo
-Where does Maisy live?
합계(누적)
5(56)
2(23)
오늘은 뭘 하면서 보낼까 .. 아직 계획은 없어요..
어젠 구름빵 모빌 만들었어요....재미있게 만들었어요...
은주림처럼 이쁘게 안 만들고 .. 아이들이 붙이고 싶어하는 곳에붙였더니..진짜 웃기게 붙였어요.. ㅋㅋ
오늘부터는 다른 분들 댓글은 나중에 다시 와서 볼게요 ~~~
어제는 저녁약속이 있는 관계로 숙제를 못했습니다.ㅠㅠ
그래서 그냥 갠적인 고민 얘기 잠깐 할게요...^^
윤후가 4세까지는 저도 집에 있고 윤후도 유치원을 안 다녔기에...
집에서 나름 영어노출을 해 준다고 했었고,
집근처 영어도서관도 일주일에 한번 이상씩 꼭 데리고 다니고 그랬었는데..
5세...그러니까 올해 유치원을 다니게 되고, 저도 직장생활을 하고 그러다보니
영어에 신경을 못썼던 것 같아요.
다시 정신을 차리고 보니...한해가 저물고 있더군요.
정말 오랫만에 쑥쑥에 들어와서 윤누맘님의 공지를 보고 300권 읽기반에 합류하게 되었다죠.
(역시 인생은 타이밍~~~~~ㅋㅋㅋ)
책을 읽어주다 보니 영어에 대한 관심도 예전과 같이 높아지더라구요.^^
천천히...그리고 오래오래 갈 수 있는 튼튼한 끈을 다시 잡은 것 같아 넘 기뻤구요.
그런데 여기 쑥쑥은 주로 엄마표홈스쿨이 많이 이뤄지고 있는 곳인데...
윤후는 어제 몬테소리 영어 홈스쿨을 시작했어요.
윤후가 성당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데...
이곳은 인성위주 유치원이라 영어수업도 일주일에 두번 아주 짧게 수업을 하거든요..
어제 홈스쿨선생님이 처음 오셔서 아이와 이런저런 얘기도 나눠보고 수업을 해봤는데...
샘 말씀으론 처음치곤 잘했다 하시는데...
홈스쿨 시작한 거 잘한 일인지....솔직히 금액도 부담되고...ㅠㅠ
일주일에 30분수업이 금액 대비 효과가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엄마인 제 영어실력이 넘 부족하고..
윤후가 아웃풋이 많이 부족하기에....
영어를 학습적인 면에서 접근하기 보다는...
샘과 같이 놀이도 하고 만들기도 하면서 영어로 수업하다 보면
영어와 더 친숙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시작하긴 했는데....
잘 한 결정인지 고민이 됩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
오늘 서울에서 조카와 친정부모님이 놀러오세요~
1월1일까지 계시는데...
그 때까지 숙제를 계속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둘이 앉혀놓고 책 좀 읽어줘야 되려나봐요...ㅎㅎ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아침을 맞으셨나요? ^^
저는 내일, 모레동안 마무리 해야할 업무때문에 스트레스가 푹푹 쌓이고 있어요...ㅠ
그래도 300권 읽기에도 출근도장 꾸~욱 찍어야겠죠 ?ㅋㅋ
날짜
미션 내용
제목권수
12/28(수)
[누적 76권]
영어 46권
한글 30권
영어책
1. Arthur's Heart Mix-up4
2. Arthur's Jelly Beans 3. ORT4 - The Secret Room 4. ORT4 - The Play한글책
1. 나무심는 아이4
2. 나는야 꼬마 비행사 3. 내 똥에 가시가 있나봐 4. 방귀를 뽀옹!DVD
1. 문단열 파닉스 DVD250분
2. Scholastic read- along DVD어제 읽은 한글책 제목들이 좀 거시기하네요.ㅋㅋ
"내 똥에 가시가 있나봐"는 변비가 있는 아이나 채소를 잘 먹지 않는 아이들한테
읽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게임하느라 화장실에 갈 시간을 놓치고, 편식하는 식습관 때문에 변비에 걸리 주인공이
재치만점 엄마와 변비를 극복(?)해 가는 내용인데, 재미있게 표현해놓았더라구요..
소현이와 깔깔 웃으면서 재미있게 봤답니다..^^
그리고 문단열 파닉스 DVD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했는데, 사실 전 좀 실망했어요.
7살 소현이에게는 좀 유치하기도 하고 좀 억지스러운 면도 있고해서요..
(근데, 이런 혹평을 여기다 써도 되나요? ㅋㅋ)
근데, 애들이 어제 저녁에 2편을 보겠다고 해서 틀어주긴 했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헨리엔머지..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있는데..
반응이 괜찮은거 같아서 집듣과 따라읽기로 진행보려고 하네요~
다행히 큰아이도 OK를 했어요~ ^^
오래간만에 swr를 꺼내든 꼬맹이.. 그림보며 곧잘 말하네요~
오빠의 노출에 함께 노출된... 역시 많은 노출이 길인거 같아요~
오늘은 아빠와 아이들과 함께 워터파크 가네요~ ㅎㅎㅎ
댕겨오믄 시간이 없을거 같아 일찍 숙제제출해요~ ^^
정말이지 영어공부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더 이렇게 아이들에게 신경쓰나 십기도 하고 학창시절에는 어떻게 했었나....가물 가물하네요
유나히 올 크리스마스는 조용하게 느껴집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시끌벅쩍 ...하긴 직장을 다녔으니...그랬을 수도...
오랜만에 쉬니까... 그랬을 수도 있었을것 같네요~
웃고 떠드는 사자털님 아이들 보니... 어릴때 생각도 나네요
친척들이 거의 한살 터울로 줄줄이 비엔나여서 어릴쩍에는 가까이 살았는데...
이제는 연락도 뜸한 사이가 되네요~
이참에 전화라도 해봐야겠어요~~
12월26일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신기한 스쿨버스(1.케이크에 먹히다)
2.신기한 스쿨버스(4.호수괴물을찾아라)
3.신기한 스쿨버스(5.꽁꽁얼어버린아이들)
4.신기한 스쿨버스(공룡시대로가다)
도서관에서 발견하더니 당잘 읽어달라더니 집에와서 반복합니다..
이거 DVD 들이밀고싶어지네요~~
에궁 이놈의 지갑사정~~ㅜㅜ
4
49
2
영어책
^_____________^
0
24
3
DVD
영상물
^_____________^
4
73
도서관에서 빌려온 신기한 스쿨버스 덕분에 영어와 DVD는 없네용~~ㅋㅋ
자기전에 어? 슈퍼와이 안받다...하는 귀염둥이...ㅋㅋ
오늘도 힘차게 하루 시작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