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천재같아요~ 전 넘 신기한데 첨 들어와봐서인지 전부 모르는 교재들이네요.
엄마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리 열심히 해주시니.. 어찌 아이들이 똑똑해 지지 않을 수가 있을 까요. 많이 반성하고 갑니다.
동영상 작동이 안되는걸. 대니얼이 점점 자라는구나.
이게 바로 쑥쑥식 육아일기로구먼.
Happy New Year!
우와 38개월부터 다니엘이 두각을 보였네요.
멋진 다니엘과 엄마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늘 좋은 글 감사요
스팸 캔으로 만든 지우개~ 보고 싶어요. ^^
그림도 잘 그리고, 엄마를 깜짝 놀라게 하는 아웃풋을 보여주는 우리 예쁜 대니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