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앞에서 다른 일할때마다 자주 틀어놓고 듣고 따라서 말하려고 하는데 기존에 있던 것도 복습하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유민이 미니 북 만들어주느라 숙제를 제출 못할줄 알았는데 우리 아이가 새벽 4시에 일어나는 바람에 일어나서 숙제를 했네요.. ^^ 다음주것도 흘려듣기 같이 했는데 다음주꺼는 빨리올리려고 노력할께요^^
지난 한해동안 엄생영 자료 올려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ㅎㅎㅎㅎ
또 늦은 숙제 올립니다용~~~
벌써 6개월이나 되었나요???
늘 마감시간 다 되어서야 올리고...어떨땐 넘 하기 싫고
외워도 외워도 뒤돌아서고 나면 까먹어서
가끔은 하지 말까 하고 생각한 날도 많았는데...^^*
그래도 꾸준히 한 시간이 6개월.........
갑자기 제가 무자게 대견해 보이내요...^^
같이 하고 계신 여러분들이 모두 대단합니다~~~~
올해도 쭉~~~~같이 해요~~~~









호호하하님..
올해 너무 고생많이하셨어요.^^
저는 호호하하님 덕분에, 파일을 받기도 했었구요^^
열정도 성실하신것도 너무 대단하세요..
저도 내년엔 애들이 7세되는 해라,
요즘 계획세우면서, 기대와 걱정 또, 의욕으로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고있습니다.
(지가 좀 계획쟁이라, 계획을 세우면 수십가지가 된다는.. --;)
아주오래전 결혼 오래전에, 영어로 중국어로 우리애들은
밥먹어라..이런말을 생활속에서 알수있도록 해줘야지 하면서..
정말 애들 낳으면 꼭 하리라 다짐했지만..
막상 애들 낳고는.. 영어만 하는것도, 헉헉대면서 가고 있어요.^^
하지만, 혼자였담 진작에 포기했을일을,
쑥쑥을 알게되면서.. 대단하진 않지만, 이렇게 즐겁게 가고 있습니다.^^
호호하하님 같은 분들 계셔서,
쑥쑥에서,( 저같이 받기만 하지만, )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고, 즐겁게 영어를 이어갈수 있는것같아요. 흐흐.
저도 내년엔 좀 더 많은 활약을 할 수있도록
더 열정을 가지고 할께요.
근데, 몸이 안좋으니, 힘들더라구요.
올해는 허리가 너무 아파, 얼마전 병원가서 MRI를 찍으니,
디스크 진단을 받았어요. 헉..
당장 수술을 하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조심하라고 하셔서 T.T
내년엔 운동도 열심히하고, 애들이랑 더 열심히 즐겁게 해나가려고 합니다.^^
내년 첫번째가 엄생영을 정말 달달 줄줄 외우고.. 써먹기..
그리고, 북크럽 활동 열심히 하기.. 에요..크크..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지만, 그만큼 받쳐주지 못해 항상
미안하고 안타깝고 그랬었거든요.
암튼, 내년 더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호호하하님..^^
캄사해요~~
작은 선물 받으주세요.
크크크크

처음 엄생영하면서 달달 외우리라~~~ 생각은 했지만... 이놈의 실천은... 항상 저만치 멀리만 있었네요~
그래도, 아이는 가끔식 쓴 엄마 영어를 주어먹었는지... 아이가 어설픈 영어문장을 말할때면
(예를들면... 과자를 줬다니 Mommy gave cookies with me 라고 하네요~ㅋㅋㅋ
원래는 Mommy gave cookies to me 이지만..그래도, 대견하죠?)
아!!! 좀더 노력해야하는데... 라고 반성하지만, 돌아서면 잊어버리니...
그냥, 나이탓을 하고 있죠~ ㅋㅋㅋ
암튼, 저도 내년 목표는 영어가 술술 나오도록 엄생영을 달달 외우는 건데...
노력해봐야죵~ ㅋ^____^
1. '잠깐'이란 표현이 간단하지만 여기저기 쓰이네요~
- Rest for a little. (길게 쉬는 건 Rest for a long time.)
- Why are you scared? It's only for a litte.(아주 잠깐인데)
cf. 잠깐만 자고 싶어요(I want to take a nap.)에서....
전, 답을 쓸때 I want to take a nap for a little 이라고 했는데...
'nap' 이 잠깐만 자는 낮잠을 말하는거니 for a little이 필요없는듯해요~ ㅎㅎ
2. I haven't rested that long.(별로 못 쉬었어요) - have + p.p 의 완료구문으로 멋지게 표현되었네요~
3. Being home alone, you are a big boy now. <-- 이 표현도 알아두면 좋을듯해요~
엄생영 p.57 에 보면....
You're all grown up helping Mommy clean the house.
p.86 에 보면
Running an errand, you're all grown up now. 가 있었네요.. (ㅋㅋ벌써 옛날일같으니..)
응용하면~~
- Helping Mommy clean the house, your are a big boy now.
- Running an errand, you are a big boy now.
이렇게 연결되는지 저도 오늘 알았네요~ ㅋㅋㅋ
4. Are you saying I need to be alone? (혼자 있으라구요?)
'are you saying~~~~?" 요 구문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네이버검색했더니...(뉘앙스가 약간 불만에 찬... 못마땅한... 그런 말투인듯해요`)
- Are you saying you can't believe me? (날 못 믿겠다는 거니?)
- Are you saying I need to clean the house?

호호하하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눈팅중.. 이렇게 댓글만 남기고 갑니다..
와...엄생영도 벌써 6개월이 되었군요~ +.+
앞으로도 '엄생영'홧팅입니다~!!
제가 다른 공부 하는것과 이것저것 쑥에서 하는것을 병행하느라 숙제를 못하고 있습니다만 항상 엄마표 대화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
요즘 서진이가 영어옹알이에서 종알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지원이는 다시 스피킹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집듣도 하고 있고요. 올 방학은 철저하게 학습모드로 하고 아이들 잘때는 제 공부도 하고 알차게 보내려고 합니다.
6개월간 집에서 데리고 있으면서 영어는 많이 써주고 읽어주고 했어요. 일반유치원을 보낼 예정이라 아무래도 영어빈도가 훅 꺼지겠지만 그래도 책은 꾸준히 놓지않고 읽어주려구요. 도서관을 내집처럼이 내년 목표입니다.
오늘도 상호대차 신청한 서진이 책 한아름 받으러 지원이 서진이가 읽은책 한아름 반납하러 나가보려구요.
그리고 저도 앞으로 쑥에서 댓글 달때 아는 표현은 영어로 하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좀 akward 보일지는 몰라도 tiny bit 하나까지도 모이면 큰 surging이 되니까요. show off 아니니까 get me wrong 말아주세요. 그래야 한번이라도 review가 되잖아요. ㅎㅎ
호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