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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 댓글마당] 휴식시간 & 집에 혼자 있기

컨텐츠

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민짱맘
  • |
  • 2012-01-02 05:59
답댓글

컴퓨터앞에서 다른 일할때마다 자주 틀어놓고 듣고 따라서 말하려고 하는데 기존에 있던 것도 복습하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유민이 미니 북 만들어주느라 숙제를 제출 못할줄 알았는데 우리 아이가 새벽 4시에 일어나는 바람에 일어나서 숙제를 했네요.. ^^ 다음주것도 흘려듣기 같이 했는데 다음주꺼는 빨리올리려고 노력할께요^^

지난 한해동안 엄생영 자료 올려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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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2 11:23
유민짱님~
이렇게 계속 듣기를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영어가 툭 튀어나올거에요.
눈으로만 익숙한 걸 듣고 따라하는 게 좀 쉽지는 않지만 많이 들으면 그만큼 입으로도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올해도 유민짱님 홧팅~~~!!!
숙제 도장 꾸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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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1 20:03
답댓글

ㅎㅎㅎㅎ

또 늦은 숙제 올립니다용~~~

벌써 6개월이나 되었나요???

늘 마감시간 다 되어서야 올리고...어떨땐 넘 하기 싫고

외워도 외워도 뒤돌아서고 나면 까먹어서

가끔은 하지 말까 하고 생각한 날도 많았는데...^^*

그래도 꾸준히 한 시간이 6개월.........

갑자기 제가 무자게 대견해 보이내요...^^

같이 하고 계신 여러분들이 모두 대단합니다~~~~

올해도 쭉~~~~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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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2 11:21
현경태훈맘님~
숙제 도장 꾸욱~~~~
꾸준히 한다는 게 보통 힘든게 아닌 것 같아요.
저도 한 성실하는데 몇개는 제출 못 했거든요.
그래도 매주 하다보니 조금은 안하면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드는것이..ㅎ
올 한해도 열심히 함께 해요. 엄생영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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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12-30 17:44
답댓글

 

 

 

호호하하님..

 

올해 너무 고생많이하셨어요.^^

저는 호호하하님 덕분에, 파일을 받기도 했었구요^^

열정도 성실하신것도 너무 대단하세요..

 

저도  내년엔 애들이 7세되는 해라,

요즘 계획세우면서, 기대와 걱정 또, 의욕으로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고있습니다.

(지가 좀 계획쟁이라, 계획을 세우면 수십가지가 된다는.. --;)

 

아주오래전 결혼 오래전에, 영어로 중국어로 우리애들은

밥먹어라..이런말을 생활속에서 알수있도록 해줘야지 하면서..

정말 애들 낳으면 꼭 하리라 다짐했지만..

막상 애들 낳고는.. 영어만 하는것도, 헉헉대면서 가고 있어요.^^

하지만, 혼자였담 진작에 포기했을일을,

쑥쑥을 알게되면서..  대단하진 않지만, 이렇게 즐겁게 가고 있습니다.^^

호호하하님 같은 분들 계셔서,

쑥쑥에서,( 저같이 받기만 하지만, )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고, 즐겁게 영어를 이어갈수  있는것같아요. 흐흐.

저도 내년엔 좀 더  많은 활약을 할 수있도록

더 열정을 가지고 할께요.

 

근데, 몸이 안좋으니, 힘들더라구요.

올해는 허리가 너무 아파, 얼마전 병원가서 MRI를 찍으니,

디스크 진단을 받았어요. 헉..

 

당장 수술을 하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조심하라고 하셔서 T.T

내년엔 운동도 열심히하고, 애들이랑 더 열심히 즐겁게 해나가려고 합니다.^^

 

내년 첫번째가 엄생영을 정말 달달 줄줄 외우고.. 써먹기..

그리고, 북크럽 활동 열심히 하기.. 에요..크크..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지만, 그만큼 받쳐주지 못해 항상

미안하고 안타깝고 그랬었거든요.

 

암튼, 내년 더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호호하하님..^^

 

캄사해요~~

 

 

 

작은 선물 받으주세요.

 

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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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1-12-30 23:23
디스크라~~~ 웅....
저도 올해 초에 디스크 진단 받고 **한방병원에 6개월 다니가 안돼서
대학병원에도 갔다가... 지금은 애 재우고 밤에 동네한바퀴~ 돌고 있습니다.
저도 그리 심한건 아닌데... 허리아프고, 다리 땡기고, 발바닥, 발가락까지 통증이 와서 고생을 좀 했죠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조금만 앉아있으면 허리가 아파서 울 아들하고 앉아서 놀때가 제일 힘듭니다. ㅎㅎㅎ
암튼, 운동열심히 하시고 약도 꾸준히 드시고....그러면 좋아질꺼예요~
아이들하고 항상 행복하시고 내년에도 엄생영 열심히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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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2-31 09:15
예남매맘님~
저 별로 고생한 것 없어요~.. 전 엄생영하면서 예남매맘님과 같은 좋은 분들을 많이 알게되어 얼마나 행복하고 좋은 지 몰라요.
인터넷이라는 것을 통해 각 지방을 넘어 해외까지 서로 실시간으로 얘기를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나름 고민도 있고 어찌해야 될까 싶었는데 쑥에서 그 모든것을 해결할 수 있었고 얼굴도 보지 못했는데 게시글이나 댓글에 닉네임만 보아도 너무 좋고 행복하더라구요.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예남매맘님께 꽃다발과 선물까지 넘 감사해요~

그리고 디스크 판정...에고공.. 아이가 조금씩 커가니 여기저기 아프신 맘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운동도 너무 무리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허리에 무리 없는 운동부터 조금씩 하시면서 잘 관리하셔야 겠어요.. 운동하려고 해도 시간이 되어야 하는데... 주부에 직장맘에 애들 공부까지 신경쓰면 정작 본인한테 시간쓸 여유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들, 가정도 건강하니 꼬옥~~ 하루 몇분 만이라도 스트레칭이나 간단한 운동으로 건강지켜요.

내년에도 열정적인 활약 기대할께요.. ~

아~! 그리고 숙제 참 잘하셨어요.. 숙제 도장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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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1 20:08
허리디스크 조심하세요...
디스크엔 수영이 좋다고들 하던데
나이들수록(^^*) 운동을 꾸준히 해야하는데
그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더 심해지시기 전에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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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1-12-30 16:56
답댓글

처음 엄생영하면서 달달 외우리라~~~ 생각은 했지만... 이놈의 실천은... 항상 저만치 멀리만 있었네요~

그래도, 아이는 가끔식 쓴 엄마 영어를 주어먹었는지... 아이가 어설픈 영어문장을 말할때면

(예를들면... 과자를 줬다니 Mommy gave cookies with me 라고 하네요~ㅋㅋㅋ

 원래는 Mommy gave cookies to me 이지만..그래도, 대견하죠?)

아!!! 좀더 노력해야하는데... 라고 반성하지만, 돌아서면 잊어버리니...

그냥, 나이탓을 하고 있죠~ ㅋㅋㅋ

 

암튼, 저도 내년 목표는 영어가 술술 나오도록 엄생영을 달달 외우는 건데...

노력해봐야죵~ ㅋ^____^

 

1. '잠깐'이란 표현이 간단하지만 여기저기 쓰이네요~

  - Rest for a little. (길게 쉬는 건 Rest for a long time.)   

  - Why are you scared? It's only for a litte.(아주 잠깐인데)

 

 cf. 잠깐만 자고 싶어요(I want to take a nap.)에서....

     전, 답을 쓸때  I want to take a nap for a little 이라고 했는데...

     'nap' 이 잠깐만 자는 낮잠을 말하는거니 for a little이 필요없는듯해요~ ㅎㅎ

 

2. I haven't rested that long.(별로 못 쉬었어요) - have + p.p 의 완료구문으로 멋지게 표현되었네요~

 

3. Being home alone, you are a big boy now. <--  이 표현도 알아두면 좋을듯해요~

   엄생영 p.57 에 보면....

   You're all grown up helping Mommy clean the house.     

           p.86 에 보면

   Running an errand, you're all grown up now. 가 있었네요.. (ㅋㅋ벌써 옛날일같으니..)  

    응용하면~~ 

   - Helping Mommy clean the house, your are a big boy now. 

   - Running an errand, you are a big boy now.

  이렇게 연결되는지 저도 오늘 알았네요~ ㅋㅋㅋ

 

4. Are you saying I need to be alone? (혼자 있으라구요?)

    'are you saying~~~~?" 요 구문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네이버검색했더니...(뉘앙스가 약간 불만에 찬... 못마땅한... 그런 말투인듯해요`)

   - Are you saying you can't believe me? (날 못 믿겠다는 거니?)

   - Are you saying I need to clean th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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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30 21:16
관심과 여유님 정말 좋아요. 이런거 와방 좋아요. 오호호호 ^^ 사실 영어 어떻게 해주냐고 지레 겁먹지만 주어+동사 만으로도 우리가 중고등학교때 배운 단어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쓸수 있는데 못한다고 일단 포기하면 정말 안쓰러운데 이렇게 정리를 그냥 글이 여기서 없어지는게 아깝네요. 정리해서 모아두고 싶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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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1-12-30 23:34
ㅎㅎ 사실은 저도 정리할때는 쭉~~~~~ 기억할듯한데...
한주만 지나면 이놈의 머리속에서 가물가물....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은 누구도 지나칠수 없나봐요... 복습만이 살긴인데...T.T

지원서진맘이 추천해주신 '4개의 통장' 읽고 있어요~
부자한번 되어보려구요~ ㅋㅋ '농담입니다~~'
수입은 일정한데 물가는 계속 뛰고... 애가 커가니 지출은 더 늘고...
다 읽으면 저도 돈관리잘하는 주부가 될수 있겠죠? ㅎㅎ^.^

지원서진맘 님도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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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2-31 09:07
관심과 여유님~ 이렇게 예전에 사용했던 표현까지 정리해주시공 너무 감사 ^^
저도 미션제출하면서 You are a big boy now 이 표현 예전에 grown up 이란 표현으로 사용했던 것 같은데...라고 생각만 했지 찾아보지는 못했는데.
숙제에 정리까지 참 잘하셨습니다. 숙제 도장 꾸욱~~ ^^
그리고 관심과 여유님도 건강조심하세요... 디스크..
저는 가끔 허리 삐끗할 때가 있는데 아는 동생이 둘째 낳고 디스크 진단받았는데 엄청 힘들어 하더라구요..지금 먼저 병원에서 처방해준 다이어트 식단을 통해 추나요법과 같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건강해야 가정도 건강, 행복한 것 같아요.
관심과 여유님 이젠 새해도 몇시간 안 남았네요. 새해 바라시는 모든 일들 이루시길 바라며 또한 쑥에서도 왕성한 활동 기대할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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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1 20:09
외우면서 검색까지~~~
전 외우기에만 급급해서...^^
숙제제출할땐 가끔 컨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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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한송이
  • |
  • 2011-12-29 23:14
답댓글

호호하하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눈팅중.. 이렇게 댓글만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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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2 11:19
꽃한송이님~
새해가 밝았네요.. 올 한해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처음엔 눈팅에서 출발했다가 나중에는 이렇게 대문도 열게 되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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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1-12-29 15:01
답댓글

와...엄생영도 벌써 6개월이 되었군요~ +.+

앞으로도 '엄생영'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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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2-29 21:48
감사해용~~ 원영사랑님.
아즐랩도 홧팅이요
담주에 자료 올릴 수 있을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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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29 12:32
답댓글

제가 다른 공부 하는것과 이것저것 쑥에서 하는것을 병행하느라 숙제를 못하고 있습니다만 항상 엄마표 대화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

 

요즘 서진이가 영어옹알이에서 종알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지원이는 다시 스피킹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집듣도 하고 있고요. 올 방학은 철저하게 학습모드로 하고 아이들 잘때는 제 공부도 하고 알차게 보내려고 합니다.

 

6개월간 집에서 데리고 있으면서 영어는 많이 써주고 읽어주고 했어요. 일반유치원을 보낼 예정이라 아무래도 영어빈도가 훅 꺼지겠지만 그래도 책은 꾸준히 놓지않고 읽어주려구요. 도서관을 내집처럼이 내년 목표입니다.

 

오늘도 상호대차 신청한 서진이 책 한아름 받으러 지원이 서진이가 읽은책 한아름 반납하러 나가보려구요.

 

그리고 저도 앞으로 쑥에서 댓글 달때 아는 표현은 영어로 하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좀 akward 보일지는 몰라도 tiny bit 하나까지도 모이면 큰 surging이 되니까요. show off 아니니까 get me wrong 말아주세요. 그래야 한번이라도 review가 되잖아요. ㅎㅎ

 

호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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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12-29 17:34
정말 열심이신 지원서진맘님..
바빠서 추천못하셔도, 항상 추천 눌러주시고 댓글 달아격려해주시고..
항상 감사해요.
댓글보면서, 정말 열심이신 모습이 보입니다... ^^
내년엔 정말 엄생영을 달달달 하려고 계획 첫번째에 넣었어요..
정말 눈에 그려지듯 달달달.. 그렇게 뭔가 하나를 잡고, 달달달 하면..
더 애착도 생기고, 욕심도 나는것같아요..
열심이신 모습 멋지세요..
올한해 지원서진맘님도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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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1-12-29 21:46
지원서진맘님 올 한해 공부하시라 미션출제하시느라 많이 바쁘셨죠?
거기다 지원이가 초등생이라 더 바쁘셨을듯 해요. 그래도 본인 공부와 항상 꾸준히 책 읽으시는것 보면서 제 자신 많이 반성도 되고 자극도 되곤했어요. 도서관을 내집처럼 멋진계획이시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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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1-12-30 16:11
저도 도서관을 내집처럼을 하고 싶지만...ㅋㅋ 그게 생각보단 쉽지 않더라구요~
매주 금요일마다 이동도서관이 저희 집앞에 떡~~하니 서 있건만... 한번도 이용을 못해봤네요~T.T
저도 상호대차 신청 아주 유용하게 잘 이용하고 있는데...주말이 끼면 다음주 까지 기다려야하는 번거러움이 있지만... 그래도,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찾을수 있으니 넘 좋아요~
(가까운 도서관도 차로 5분은 가야하지만... 아이랑 걸어갔더니 20분이 넘게 걸리더라구요~ 켁!)

애들 공부에 지원서진맘님 공부까지! 대단하세요~
내년에도 좋은 모습 계속 보여주세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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