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타잔 재미있게 보았었는데,
치타가 죽었군요..
80세까지 살았으니 장수하긴 했네요 ^^
아~~~ 부르던 소리 생각나요..
정말요?
침팬지도 기억나는데...
죽었다니, 아쉽네요.
근데, 80세까지 살았다니, 너무 놀라워요...
흐미..
봉봉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강릉엔 어제 눈이 펑펑 왔어요.
많이 쌓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설경은 너무 이쁘네요.
일출보러가려고 단단히 맘먹고있는데,
일출 못볼까봐 지금 걱정이에요.
소원빌것들 잔뜩 가지고 일출보러 가려했는데.흑
이쁜 일출 찍으면 보여드릴께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앗 그러구나... ㅠㅠ
저도 어릴때 타잔 재밌게 봤는데.. 죽었다니.. 저도 좀 아쉽네여
저도 아침에 뉴스 봤네요~ 평균 수명 2배나 살았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죽었다니 아쉽긴하네요~
타잔...어렸을 때 참 열심히 보았드랬었어요~ㅋㅋㅋ
타잔이 동물들을 부르는 소리는 들을 때면 가슴이 뻥~~~뚫리는 기분이 들곤했죠. ^^
그 주연인 치타가 사망했다니...사실 여태껏 살아있으리라 생각도 못했었네요. ^^;;
치타야...편히 쉬렴~~~~
(앗...80세시라니 반말하면 안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