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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서현승맘
  • |
  • 2011-12-30 17:49
답댓글

정말 꿀같은 휴가인데~~

온 식구가 같은 날 휴가내기 힘들쟎아요

이사준비에 꿀같은 휴가를 몽땅 쓰고 있네요~~

오늘도 이것저것 사느라 외출했다가 돌아와서 애들하고 아빠는

잠에 떨어지고, 저녁에는 아무래도 글올리기 힘들 듯해서 지금 올려요~~

 

윤서-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현승 - 누가 내 수박을 가져간거지?

         우리몸의 구멍

         낮잠 자는 집

 

 윤서는 한글책 마땅히 읽어줄게 없어 도서관에서 대여하려고 해요~~

1주에 3권까지 대여되니 가족카드로 하면 12권이 대여되네요~~

담주부터는 풍성한 읽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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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30 20:55
양쪽집 이사다하고,
새해에 샴페인터트립시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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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1-12-30 16:04
답댓글

3일간 휴가가 생겨 가영이 치과도 가야해서 갑자기 친정에 오게 되었어요.

책읽기는 계속해야 한다며 먼저 책도 챙기고 필기도구도 챙겨 오긴 왔는데 하루종일 이종 사촌들과 노는 재미에 빠져 책읽기는 뒷전이랍니다.

그래도 신나게 노는 아이들을 옆에서 지켜보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일요일쯤에 집에 돌아갈 것 같아 2~3일씩 모아서 올릴께요.

 

12/28 ~29

* 한글책

1. 백설공주

2. 장갑

3. 이 많은 걸 언제 다 보나

4. 먼지깨비

5. 왕짜증나는날

6. 얼룩말 조이야, 걱정은 이제 그만

7. 헨젤과 그레텔

8. 포송이와의 여행

9. 공룡 대탐험

10. 마녀의 꿈

 

*영어책

1. go away big green monster

2.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3. can you see what i see - christmas

 

누계: 한글책 - 66, 영어책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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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30 17:32
명절때마다 사촌과 신나게 놀던 기억 누구나 있을거예요 자주 못만나니 울조카랑 아이들도 서먹해하다가 헤어질때 되면 아쉬어서 울더라구요 ㅋ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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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30 17:52
연말이라서 친정나들이 많이들 가시네요~
친정가서 또래 조카들하고 놀면 너무 고맙죠~~
글 읽으니 저도 친정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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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1-12-30 15:52
답댓글

12/28 석빈6세

 

1. 삐약이 엄마 - 스토리보올

2. 불꽃놀이 펑펑 - 한림출판사

3. 집에가는 길 - 느림보

 

영어

1.Scaredy Cat Runs Away

2. Buttons Buttons

3. How Many?

4. What Comes in Threes?

5. We Can Share at School

 

12/29

1. 이젠 안녕 - 책과콩나물

2. 염소 팔지 마세요 - 사계절

3. 호기심 토끼 - 애플비

4. 친구가 된다는 건 - 책단배

5. 쾅글왕글의 모자 - 보림

영어

1. There's a Monster in the Tree

2. Barney Bear Gets Dressed

3. What's Coing On?

4. Long Ago and Today

5. See How It Grows

6.The World in a Supermarket

7. lf a Tree could Talk

 

한글 : 48 영어 : 66

 

어제 저녁늦게 또 친정에 왔어요 넘 재미나게 논다고

컴하는걸 깜빡했네요

지금은 설빈이가 낮잠자는시간이라 이렇게 하고 있어요

제가 컴을 하고 있으면 자기도 뽀로로 봐야 한다고

못하게 하네요..

그래서 낮엔 하기가 좀 그렇고 밤에도 계속 일이 생겨..

빼먹었네요..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한해 마무리 잘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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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1-12-30 16:06
석빈맘님도 친정에 가셨군요. 좋으시겠어요.
저도 잘 쉬고 있거든요.
석빈이는 외가에서도 열심히 책을 읽고 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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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30 17:54
석빈이가 꼬박꼬박 규칙적으로 읽는군요~~
저희는 요즘 많았다 적었다 하는데
잘 하고 계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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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30 14:01
답댓글

서진 / 여 / 4세

누적 70권 점점 기억력이 ㅜㅜ

 

사진 찍어본거 블로그에 올리면서 세보니까 한 67권정도 되는데 더 읽은것도 있지만 안찍은것도 있고 암튼 대략.. 이러네요.

 

그저께는 책을 좀 읽었지만 왠 사진도 안찍었어요. 어제는 상호대차로 노부영이랑 영유책을 많이 가져왔네요.

녹음하면서 듣고 잘때 켜주니까 잘 따라합니다.

 

 

 

다 좋아해요.

I am the music man은 어디서 들은것 같아서 잘 따라 부르고 silly sally 때문에 앞구르기 무진장 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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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1-12-30 16:08
가영이 태경이도 많이 좋아했던 책들이네요.
저희 아그들도 물구나무 서기 연습 열심히 했더랬지요.
서진이처럼 앞구르기 옆구르기가 되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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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30 17:28
서연이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뮤직맨은 따라 부르기 좋고 샐리책은 등장인물을 종이로 프린트해주었더니 잘라서 인형처럼 가지고 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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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30 17:56
노부영 총집합이네요~~
노부영은 뭐니뭐니해도 그림이 넘 이쁘죠~~
노래도 좋구요~~
윤서도 어릴적에 silly sally 율동 정말 많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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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30 12:22
답댓글

(준혁 4세)

 

읽은책 6권 (누계 77권)

 

dvd 티모시네유치원

 

오늘부터  준혁이가 다음주 월요일까지 방학이에요..

오전에 밤 삶아 줬더니 재정이하고 먹는 모습이에요..

저렇게 차스푼 들고 잘 먹어요^^

밤, 고구마, 옥수수 삶은거 잘 먹는데요, 먹는거 모면 참 소박하죠? 근데 입이 좀 짧아요..

올한해 이틀 남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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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30 13:32
준혁이 DK주문했나봐요~~
차근차근 단계 밟아가시면 좋을거 같어요..
저희아이들도 옥수수,고구마를 참 좋아해요..
지금 먹는 호박고구마 참 맛잇더라구요..ㅎㅎ
재정이도 얌전하게 잘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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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30 13:42
저희 아이들들은 밤을 잘 안먹어요
견과류도요......좀 골고루 먹어주었으면 좋으련만...
오빠랑 동생이랑 다정히...참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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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30 14:03
와. 더 어린 동생이 있군요. ㅎㅎ 넘 이쁘다. bread 책 저도 많이 보구 있어요. 도라는 아직 dvd로도 보여주질 못했네요. 준혁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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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1-12-30 16:10
냠냠 고구마 먹는 남매! 넘 귀여워요.
저희도 오늘 고구마 쪄 먹었답니다.
겨울에 먹는 고구마 맛 정말 달콤하더군요.
많이 먹고 쑥쑥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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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30 17:25
이렇게 어린 동생도 있었군요 야무지게 먹는 모습이 넘 귀엽네요 준혁인 4살인데도 영어책을 많이 읽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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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30 17:58
밤먹는 모습 너무 귀여워요
준혁이도 그렇지만 재정이의 저 진지하면서도 심오한 표정~~ㅋㅋㅋ
밤먹고 나서 바다가 청소좀 하셨겠어요~~^^
도라 책보니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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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30 20:56
헉. 재정이 혼자 숟가락질...마이컸구나이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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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1-12-30 12:05
답댓글

5세 서연

도깨비와 개암

장난꾸러기 고양이

빈둥거리는 아기오리

I want a friend

My dressing up box

Family holiday

한글 : 3권

영어: 3권 <총계 한글 :48권 영어:46권>

3세 주원

곰 주세요

비오는 날

외로운 덩치

꼬마의사 휘슬러

한글 : 4권 <총계 한글 :45권 영어:3권>

 

어제 도고 파라다이스 잘 다녀왔어요~

주말인듯 너무 사람이 많았답니다.

서연 주원 너무나 즐거워 하고 ㅋㅋ

그런데 갈때는 두시간 정도 걸렸는데 올때는 차가 막혀 4시간이나 ^^;;

아이들은 중간 중간 자서 쌩쌩한데 신랑과 저는 너무 힘들었답니다 ㅋㅋ

 

오늘은 탄탄세계명작동화를 중고를 구입했답니다.

계속 사고 싶었는데 중고로 가격이 착하게 상태도 너무 좋구요~

오늘부터 열심히 달려야겠어요 ㅋㅋ

서연이 오늘 방학이라 점심 먹고 근처에 있는 키즈카페에서 놀다 올까해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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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30 12:25
온천에서 피로 많이 푸셨어요? 근데 차가 너무 많이 막혀서 고생하셨겠네요..
방학이라서 어딜가도 사람이 많은가 봐요..
명작동화 들여서 또 열심히 읽어주셔야 겠어요..
키즈카페에서도 잘 놀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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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30 13:34
서연이 날마다 바쁘군요..ㅎㅎ
유성이도 지금 아빠랑 어디론가 놀러갔는데..
아빠와의 자리를 많이 마련해주고 싶어요..
아..온천 가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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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30 13:44
잘 다녀오셨군요...^^
오가는 길이 힘들어도 아이들이 즐거웠다면 됀거죠...^^
책을 사면 괜히 기븐이 좋은거 같아요....
안먹어도 배부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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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30 18:02
우와~~ 부러워라
우리집도 널러 다니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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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30 10:37
답댓글

유성(5세),희선(4세)

12.29.목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1.백설공주 5 56 2.잭과 콩나무 3.피터팬 4.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5.인어공주 2 영어책 1.first 100 machines 10 154 2.Mrs.Wishy washy 3.Where the wild things are 4.Things I like 5.five little monkeys bake a birthday cake 6.Parts 7.Trains 8.Evergreens are green 9.Look at this tree 10.Animal babies 3 Read aloud Evergreens are green     Look at this tree Animal babies     4 듣기           5 DVD 영상물        까이유 슈퍼와이  

 

어제는 친정에 할아버지 기일이어서 다녀왔어요..

오빠네 돌이안된 아기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아이들..

희선이는 그아일 데리고 우리집에 오겠다고..

유성이도 더 어린 동생이 있으면 참 잘 돌봐줄거 같다는 생각이..

 

읽을 책 고르랬더니 명작을 잔뜩 꺼내왔다..

흐미..글밥도 많은데...오늘도 엄마목은 아프다..

그러고도 계속 one more~를 외쳐대니...

오랜만에 five little monkeys bake a birthday cake을 읽어줬더니

너무 반가워하고 좋아한다..ㅎ

멍키시리즈는 전권이 대박이당~~

엄마는 오늘도 헤롱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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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30 12:49
아직 저희집에는 명작책은 없는데요, 언니네 집에가면 준혁이가 명작책을 한권씩 들고와서 보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몇권 읽었었는데 읽고와서 집에와선 또 보고 싶다고 노래를 부를때도 있구요..
명작들일때가 됐나봐요.. 아님 도서관으로 벼텨봐야할지..
어제또 샬럿님의 친절한 책 소개에 이것저것 또 장바구니에 담아서 주문했어요..
정말 요즘 제가 카드값에 허걱~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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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30 13:45
저희 현경이도 아이 넘 좋아해요...^^
자꾸만 여동생 하나만 낳아 달라고 해서 대략 남감이죠...^^
저두 멍키시리즈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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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30 18:05
우와~~
유성이 150권 넘었당~~
곧 500권 되겠네
우리집도 오늘 아침 유성이 이야기로 자극 주었다~
그랬더니 현승이 아서를 몽땅 꺼내온다~~
엄마는 힘들당~~

현승이는 덤블링을 유치원에서 형님들한테 배웠어요~
처음에는 어설프더니 갈수록 제법 폼이 나요~
넓은 데만 보이면 덤블링하고 돌아다녀용~
오늘은 낮은 철봉에 매달려 빙그르 돌아 내려오네요~
체조 시켜야 할려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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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30 21:12
정체가뭐여요샬럿님. 초게반 댓글달렸길래 깜놀했슴돠~~
사실 넘 반가웠어요
거기가요~ 유게와는 달리 삭막한곳이어요 (이르는중ㅡ.ㅡ)
저 예비초라고 안껴주는것같어요
내앞옆에 앉아계셨던
하이디님한테 세번계속 인사했는데 ㅠ.ㅠ오늘 첨 아는척하시구요 엉엉엉
대문여시는 브죵님 완죤 무섭구요 엉엉엉ㅋㅋㅋㅋㅋ
암튼 유게가 을매나 정감있고 친정같은곳인지
그 소중함을 느끼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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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30 10:15
답댓글

12/29 지연, 지우/5세, 4세

 

한글책

26. 오징어 - 프뢰벨자연관찰

27. 바닷가생물 - "

28. 냇가의 곤충 - "

냇가의 곤충이 숨쉬는 방식이 무척 재미있나봅니다... 사실 엄마도 이제사 알았다는...

뭐 어렸을적 알았을 수도 있지만, 곤충 기피증?때문에 관심도 없었는데...

그런데 지연이는 막 웃었다... 엉덩이를 물밖으로 향해서 공기를 앞날개아래 저장한다는 말을 듣고서 ㅎㅎ

아이들은 그저 신기하기만 한가봐요...

29. 토끼 아저씨와 멋진 생일 선물

언제 읽어도 가슴따뜻해지는 이야기... 울 지.지.넘들도 언젠가는 엄마 생일 선물을 손수 준비하겠죠 ㅎㅎ

꽤 긴 글이지만 두녀석다 뚫어져라 바라보며...

엄마는 노란색을 좋아해라는 말에 바나나를 외쳐대더만요 ㅋㅋ

역시나 지.지.넘들이 좋아하는 먹을거...

 

영어책

37.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역시나 한글책 읽고 같이 읽은 책... 영어 문장이 더 정겹게 느껴지는건... 엄마만일까요?

대화체 문장에 반복이 많아서 역시나 그닥 어렵지는 않은거 같구요...

지연이는 욜심히 듣고, 지우는 스스르 잠이 들었네요...

 

아침부터 엄마 건강검진에 지.지.넘들 감기로 병원순례?를 한 세 모녀는 도서관에서 대출해온 dvd반납하고 새로운 dvd 두편 대여해 오고는 급 피곤을 느낀 엄마와 함께 낮잠을 느무 많이 자버렸답니다 ㅠㅠ

왜 낮잠을 자고 나면 허무하고 시간이 아깝고 그럴까요?

오늘도 도서관에 대여한 책 주러가야해요... 산책겸 아그들과 수다떨며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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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30 10:40
Mr.rabbit..저희도 잼있게 봤어요..
한글책은 엄는디...
도서관 디비디도 대여되나봐요..
저흰 도서관서 시청하는 것만 가능하던데..
예전엔 됐었던거 같은데..문제가 많았었나봐요..
저도 낼 도서관 가는 날이네요^^
건강검진 이상무!!!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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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30 12:45
저도 어제 mr.rabbit책 주문했어요..여기서 또 보니 반갑네요..
아직 도착 전이어서 보진 못했는데 지지맘님이 예전에 소개해주신 그림책인가요?
하여튼 그림책 소개에서 본거같고 메모해뒀었는데 어제 책 좀 주문하면서 같이 주문했어요..
샬럿님이 dk 리더스책도 읽고 계신다고 소개해주셔서 같이 주문하구요..
제가 요즘 쑥쑥맘들 덕을 많이 보고 있어요..
우리준혁이만 잘 봐주면 되는데..^^
아이들과 즐거운 산책길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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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30 13:47
자연관찰을 좋아는군요....
저흰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갠적으로 열심히 읽어주었어요
현경이가 자연관찰에 관심을 안보이더라구요...
우짤수 없이 열심히 읽어주었다죠...
저두 낮잠자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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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30 14:06
저도 항상 낮잠 자고 나면 허무해요. 그런 날은 꼭 새벽 2시까지 깨어있어요. 허무함을 만회하려고.. 그러면 다음날 또 낮잠 자고.. ㅜㅜ 지연이 지우가 다 여자아이들이었군요. 서진이 책은 너무 금방 읽어버려서 도서관을 너무 자주 가야되서 좀 불편해요. 구찮은뎅.. ㅜㅜ 한글책도 많이 읽어주시네요. 서진이도 한글책 강화가 5세부터 새로운 목표가 되야겠어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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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1-12-30 15:56
저는 쑥쑥클럽4기책 미리 준비하려고 보니
저희집에 Mr..Rattit 있더라구요
그래서 읽어 주려 따로 챙겨 놓았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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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30 18:11
어제도 분주한 하루 보내셨네요~~
곤충 무서워 하세요??
벌레 무서워하시는 분 또 늘었네요~~^^ ㅋㅋㅋ

우리집도 오징어 책은 대박이었네요~~
두고 두고 잘 봤던 기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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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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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30 21:20
그래요? 전 시은아빠있을때 낮잠이 가능한데
자고나도 늘상 더 피곤하고 아무생각없고 그래유
시간아깝다 그런생각은 안들고
어카면 건우몰래 더 잘수있을까 그생각뿐이죠ㅠ.ㅠ
결과는 언제나와요?
그와중에 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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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30 09:03
답댓글

ㅎㅎㅎㅎㅎ

또 일빠 찍고용~~~~

 

저는 저렇게 예쁘게 꾸미고 단장하는거에는 영~~~

같이 꾸미고 책도 찾아보고 부지런하고 좋은엄마시네요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사자털님이 갖고 계신 재주가

넘 넘 부럽네요....

저흰 낼 시댁가요...해마다 첫날은 거의 시댁에서 보낸듯해요

남자들은 결혼하면 다 효자가 된다고 하던데...

울신랑은 결혼하기전에도 집에서 인정받는 효자아들이었고

결혼하고선도 변함없는 모습...--*

효자남편이랑 살면 피곤하다고 .....^^*****

 

55.corduroy

56.mr gumpy's motor car

57.whoever you are

58.willy the 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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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12-30 10:18
저희두 시댁가야해요... 어머님과 같이 하루를 보내게 되겠지요...
기본적으로 아들들은 모두 효자 아닌가요 ㅎㅎ 정도의 차이겠지요...
시댁의 어머님께 가면서도 친정엄마가 신경쓰이는건 어쩔 수 없네요...
엄마가 올라오시기로 했지만, 왠지 씁쓸함을 감출수는 없어요...
ㅎㅎ 우리 모두 잘 다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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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2-30 10:38
아이들이 보고 배우는 점이 많을거여요~~
나중에 맥스도 그러지 않을까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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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1-12-30 12:56
저흰 시댁에 어른들이 안계셔서 보통 친정에 갔는데, 올해는 친정식구들이 언니네랑 함께 서울사는 동생네 갔어요..
그래서 올해는 우리식구들끼리 조용히 보낼까 하다가 잠깐 부산에사는 형님네 다녀오기로 했어요..
시댁잘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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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30 14:07
저희신랑은 불효자ㅋㅋ 그래도 같이 살기 피곤해요. ㅋㅋ 일빠 축~@!@ 현경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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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12-30 18:15
일빠 축하~~~
맥스가 좋은 책 많이 보았네요..
55번은 우리집도 있으니 읽어줘야 겠어요~~
Willy 도 욕심만 냈지 못샀는데 여기서 보니 반가워요~
맥스 감기는 어때요??
내년은 건강히 시작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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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30 21:26
효자아들이랑 살면
애들도 부지런해야해요
어찌나 할아버지할머니한테 전화하는걸 중요시생각하는지
애들도 가끔 부담스러워하는것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현경맘님
저 1월 첫주 두째주 주말 시댁가서 자고와야하구요
세째주 설날로 또 가야해요 ㅋㅋㅋㅋ
저를 보며 위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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