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운치있고 좋은데요.. 와~~
사진들이 하나같이 넘 멋지네요..
좋은구경잘했습니다.
오후가 되니, 국밥에만 눈이 간다는..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얏호!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산사 사진도, 순댓국 사진도....+_+ 인상적입니다. 으흐흐흐~
슬쩍..배가 고파오네요. ^-^
전등사...아주 오래전 가봤던 거 같어요..
새해 나들이 잘하셨네요..
올해도 혁이와 많은 체험들로 일년을 채워가시겠지요?..
함께 응원할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 하신것도 곡 이루시길 바랄께요^^
봄이 오면 저희도 강화도 나들이 한 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전등사도 가고~ 동막 해수욕장도 가구요~ㅎㅎ
정말이지...밥은 먹고 와야한다능~~~저도 완젼 공감~!!
매년 신정에 산사를 다녀오시는군요..
나혁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똘똘이 나혁이도 건강하고 복 많이 받아 ^^;
맨 마지막의 순대국밥 .. 이 사진이 젤로 눈에 아른 거립니다.
아 정말 이 밤에 먹고 싶네요 .ㅋㅋ
오늘 원래계획은 가까운곳에 아담한 눈썰매장이있어... 점심먹고 눈썰매타러가자였슴돠 ;;
헌데... 시베리아같은 무시무시한 추위에 집에 꼼작마라 했네요 ^^;;;
울에릭 내일 유치원 개학인데... 괜히 감기걸릴까 겁나서리~~ ^^;
나혁이맘님 산사에 다녀오셨군요 ^^~
아공... 우린 꽁꽁 얼어붙어 집에서 꼼짝 마라했는디~~~ 완전 부러워라~~
전통찻집 참좋아하는데... 그곳에서 마시는 대추차 얼마나 맛나셨을까~~
뼈속까지 따뜻하셨을듯~~ ㅎㅎㅎ ^^
나혁이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
ㅎㅎㅎ 밥은 먹고 집에 와야 한다는 말은 완전 동감합니다. ^^
새해 첫 날 산사에 다녀오셨군요... 와~ 정말 사진만 보아도 그 좋은 공기가 전해지는 듯 합니다.
2012년 좋은 일만 가득~ 하시고, 소원하시는 많은 일들이 이루어지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