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드좀 작작쓰자...
완전 대 공감입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외식 한달에 한번...ㅠ.ㅠ 정말 어렵네요ㅋㅋ
저희는 아빠가 저녁을 먹고 들어올때가 많아 아이랑 저녁외식 넘 자주합니다..ㅋㅋ
모두가 공감가는 계획들이네요..
저도 올한해 계획 아이를 지금 짜보아야겠네요~ㅋㅋ
계획하신 모든것 이루도록 ㅋㅋ 아자아자 화이팅하세요~
ㅋㅋ 카드에 공감!!!
더불어 저는 책 그만사자!!! 추가...
집에 들여놓은 책으로도 올 한해는 충분할거 같아요...
근데 이넘의 책욕심은 끝이 없고 이제는 읽어야 한다는 불타는 사명감에ㅠㅠ
한권씩 시작해 보고 있는디... 쉽지 않아요...
실천사항이 워째 저랑 비슷하신디요~~
울 욜심히 지켜보아요~~
카드 좀 작작 쓰자.. 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무실에서 혼자 큭큭.. 웃어대고 있어요. T.T
저도 한계획하는데, 옛날엔 그 해에 이루고 싶은 것들을
다 적으면 30개가 넘었었어요.ㅎㅎㅎㅎㅎㅎ
그러면 새해 첫날에는 밖에도 안나가고,
그 해야할것들을
맛보기 식으로 하나씩 10분이라도, 꼭 했었어요.ㅎㅎㅎㅎ
만약 한자시험을 볼꺼다 하면,
점심먹고 한자를 한시간 쓰고..
(성인이 되어서도 그런식으로.ㅎㅎㅎㅎㅎㅎ)
어제도, 올해 중국어 해본다고,
중국어 5분 들었다는.ㅎㅎㅎㅎㅎ
올해는 정말 은주리님댁에도,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하진이도 더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자랐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항상 사무실에서 글을 보게되어,
당황스러운 면이 있지만..ㅎㅎㅎ
정신없이 웃을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ㅎㅎㅎㅎ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
그리고 바라는 4가지도 꼭 이루시구요! ㅎ
전 음.. 계획을 다시 한 번, 정리해봐야겠어요 ㅎㅎ (사실, 아직 구체적으로 하질 않아서 ㅎㅎ)
정말요..
욕심부리다 보면 내가 지치고 스트레스가 고스란히 아이가 받게 되니
딱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이어야 할듯해요..
은주리님 새해계획 간결하고 딱 필요한 갓들로만 계획 잘 세우셨네요..
저는 아직도 머릿속에 뱅뱅 돌고만 있는것이..
이거 틀림없이 실천 불가능한 것들 맞죠?..ㅎ
하진이랑 낭군님이랑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참 짧고 간결하네요~ 주절주절 길어지면 기억하기도 쉽지 않아 지는데
4가지 계획다 공감 만땅입니다.
저도 크게 프린트 해서 냉장고 위에 떡 붙여겠어요 신랑도 같이 노력하게요
그 중에서도 부정적인 말 이거 주의해야겠어요~
요즘 말이 부쩍느는 주원이가 안해, 아니야만 외치고 다니거든요
강의도 참 시원시원하게 잘하시는데 글 솜씨도 좋으세요 부럽사와용 ~~
은주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되세요
저 아직 새해 계획 안 세웠는데...^^;;
은주리님 글 보면서 계획 세워야겠다는 생각이...아주 퍼뜩~~~!!하고 들었습니다. ㅎㅎ
저도 부정적 말의 사용을 자제하는 것은 저도 노력해야겠네요.
내년엔 저도 반찬 좀 열심히 만들어 보자~!! 하는 계획을 세울까...말까...고민중입니다.
이거 세워놓고 실천 힘들 것 같아서요.
제게 요리는 왜 이렇게 어렵고 부담스러운지...ㅡ.ㅡ;;
특히나 밑반찬 만드는 건 결혼 7년차가 되는 올 해도 어렵기만 하네요. ㅜ.ㅜ
(헉!! 쓰고보니 2012년부로 벌써 7년...)
늘 시어머니께 기생하여 반찬을 얻어먹고 있거든요. ㅎㅎㅎ
은주리님도 희망찬 새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시와요~!
이야~~ 넘 멋진 계획인데요 ..
아 참 새해 인사..
"하진이네 가족 모두 건강하고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 우리도 복 많이 받을게요"
은주리님 글은 언제 봐도 아들을 너무 사랑하는, 사랑스런 글입니다.
나도 우리 딸이랑 아들좀 사랑하는 티 좀 팍 팍 내야 겠어요..
오늘은 새해 첫날 부터 .. 가온이한테.. 눈으로 레이져 한번 쏘았어요...
은주리님 계획처럼 함께 있으면 즐거운 엄마, 부정적인 말 안 하기 ..
아래 작기님 .. 말처럼 온화한 엄마가 되는 계획
이런것들도 꼭 넣어서 계획하고 싶네요 ..
은주리님 새해가 밝았네요 ^^
저도 오늘밤 굵직한 계획좀 세워보려합니다..
계획은 정말 끝내주게 짜는 작...기. 울 신랑 저보고 계획녀라는 별명 까지 지어주었다죠 ㅋㅋ
계획짜는일은 왜그리도 신나고 설레이는지 ㅎㅎㅎ 단...실천은 쪼메 어렵다는거~ㅡ,.ㅡ;;
밤에 조용히 계획좀 세워봐야겠지만..
당장 생각나는 계획들은....
1. 긴축정책 실시 !!!!!!
2. 온화~~한 엄마되자 ㅋㅋㅋ( 다짐은 해봅니다 ^^;)
3. 울 아이린 책 골고루 넣어주자!! 울 에릭 책읽어주기 꾸준히 실천하자!!!( 도서관 이용하기^^)
4. 게을러지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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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정리좀 해야겠슴돠 ^^
은주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공~ 가족모두 행복과 건강 기원합니다. ^^
은주리님 덕분에 저도 새해 결심을 좀 현실적으로 적어볼까요?^^
1.10킬로는 희망사항......5킬로만이라도 빼보자.
2.처음처럼 혁이와 즐기는 책읽기로 돌아가자.
어느 순간 정말 학습으로 변해 버렸네요.
3.저축을 하자. 믿지 못하겠죠? 버는 족족 다 써버릴 수 있는 나의 능력!!!!
정말 힘들어졌어요. 긴축 재정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