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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 가능한 나의 새해 결심은???

컨텐츠

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rabum
  • |
  • 2012-01-09 23:54
답댓글
4번 즐거운 엄마가 되자가 저의 새해 목표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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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코끼리
  • |
  • 2012-01-06 13:04
답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드좀 작작쓰자...

완전 대 공감입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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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한송이
  • |
  • 2012-01-03 18:57
답댓글

외식 한달에 한번...ㅠ.ㅠ 정말 어렵네요ㅋㅋ

저희는 아빠가 저녁을 먹고 들어올때가 많아 아이랑 저녁외식 넘 자주합니다..ㅋㅋ

모두가 공감가는 계획들이네요..

저도 올한해 계획 아이를 지금 짜보아야겠네요~ㅋㅋ

계획하신 모든것 이루도록 ㅋㅋ  아자아자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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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03 16:49
답댓글

ㅋㅋ 카드에 공감!!!

더불어 저는 책 그만사자!!! 추가...

집에 들여놓은 책으로도 올 한해는 충분할거 같아요...

근데 이넘의 책욕심은 끝이 없고 이제는 읽어야 한다는 불타는 사명감에ㅠㅠ

한권씩 시작해 보고 있는디... 쉽지 않아요...

실천사항이 워째 저랑 비슷하신디요~~

울 욜심히 지켜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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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1-02 11:39
답댓글

카드 좀 작작 쓰자.. 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무실에서 혼자 큭큭.. 웃어대고 있어요. T.T

 

저도 한계획하는데, 옛날엔 그 해에 이루고 싶은 것들을

다 적으면 30개가 넘었었어요.ㅎㅎㅎㅎㅎㅎ

 

그러면 새해 첫날에는 밖에도 안나가고,

그 해야할것들을

맛보기 식으로 하나씩 10분이라도, 꼭 했었어요.ㅎㅎㅎㅎ

만약 한자시험을 볼꺼다 하면,

점심먹고 한자를 한시간 쓰고..

(성인이 되어서도 그런식으로.ㅎㅎㅎㅎㅎㅎ)

 

어제도, 올해 중국어 해본다고,

중국어 5분 들었다는.ㅎㅎㅎㅎㅎ

 

올해는 정말 은주리님댁에도,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하진이도 더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자랐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항상 사무실에서 글을 보게되어,

당황스러운 면이 있지만..ㅎㅎㅎ

 

정신없이 웃을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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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2-01-02 16:12
예남매맘님~! 새해 복 정말정말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통쾌, 유쾌하게 풀리시길 바라요~!
전 계획세우는 건 정말 좋아했는데.. 실천하는걸 무지하게 싫어해서리~ ㅎㅎㅎㅎ
중국어...사실 요건 저도 우리 하진이에게 꼭 필요한 것 같은데
엄마가 너무 문외한이라 공부를 좀 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애들이 자라서는 영어만큼이나 중국어가 중요해질 것 같아요.
음... 개인적으로는 이탈리아어를 공부해 보고 싶은데..
그래서 자막없이 오페라를 관람해 보는것이 꿈이었답니다~
그런데, 항상 꿈만 꾸고~ 공부는 안하고 있다는 헤헤헤헤!!!
2012년에는 건강하시고!! 부자 되시고!!! 예뻐지시고!!!! 몸도 마음도 편안해 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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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2-01-02 10:21
답댓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

 

그리고 바라는 4가지도 꼭 이루시구요! ㅎ

 

전 음.. 계획을 다시 한 번, 정리해봐야겠어요 ㅎㅎ (사실, 아직 구체적으로 하질 않아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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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2-01-02 16:09
우리 봉봉님은 다른 거 없어요.. 그냥.. 남자를 만나~!!!
그럼 내가 데또 나가서 할 눈 야시시하게 뜨기 비법 등을 모두 전수해 줄터이니~
그리고 나랑 손잡고 다욧트 하기!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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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04 10:55
아~~봉봉님 쏠로부대셨구나...^^;;
은주리님 말씀대로 올해 최대 계획은 쏠로부대 탈출로 정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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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2 07:49
답댓글

정말요..

욕심부리다 보면 내가 지치고 스트레스가 고스란히 아이가 받게 되니

딱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이어야 할듯해요..

은주리님 새해계획 간결하고 딱 필요한 갓들로만 계획 잘 세우셨네요..

저는 아직도 머릿속에 뱅뱅 돌고만 있는것이..

이거 틀림없이 실천 불가능한 것들 맞죠?..ㅎ

하진이랑 낭군님이랑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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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2-01-02 16:08
앗! 샬럿님~ 우리 샬럿님은 워낙 온화한 어머니이실 듯...
희선이랑 유성이랑 올 한해 정말 정말 더 많이 행복한 어린이들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 유성이는 내년에 매일매일 웃는 얼굴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좋은 일만 가득가득하길!
희선이는 더 예뻐지면 큰일인데.. 아빠 혼 빠질 텐데... 우리 희선이 내년에는 더 착하고 똑똑한 엄친딸이 되길~그리고 샬럿님과 서방님 부부간의 정도 더욱 돈독하게 끈적하게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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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02 07:32
답댓글

참 짧고 간결하네요~ 주절주절 길어지면 기억하기도 쉽지 않아 지는데

4가지 계획다 공감 만땅입니다.

저도 크게 프린트 해서 냉장고 위에 떡 붙여겠어요 신랑도 같이 노력하게요

그 중에서도 부정적인 말 이거 주의해야겠어요~

요즘 말이 부쩍느는 주원이가 안해, 아니야만 외치고 다니거든요

강의도 참 시원시원하게 잘하시는데 글 솜씨도 좋으세요 부럽사와용 ~~

은주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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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2-01-02 16:06
흑~ 진짜 지난 가을 부터 주의하고 있는데...
이녀석이 요즘 싫어! 안해! 아니야~ 엉엉엉 네가티브 어린이가 되어가고 있어요.
자기 주장이 부쩍 강해진 것 같긴 한데, 제가 더 많이 신경써야 겠지요~
정미영님께도 2012년 풀로 만땅 기분 좋은 일만 가득가득하시길 바라구요! 건강 조심하세요.
그리고~ 덤으로... 피부가 고현정 못지 않게 매끈해 지시옵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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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01 23:14
답댓글

저 아직 새해 계획 안 세웠는데...^^;;

은주리님 글 보면서 계획 세워야겠다는 생각이...아주 퍼뜩~~~!!하고 들었습니다. ㅎㅎ

저도 부정적 말의 사용을 자제하는 것은 저도 노력해야겠네요.

 

내년엔 저도 반찬 좀 열심히 만들어 보자~!! 하는 계획을 세울까...말까...고민중입니다.

이거 세워놓고 실천 힘들 것 같아서요.

제게 요리는 왜 이렇게 어렵고 부담스러운지...ㅡ.ㅡ;;

특히나 밑반찬 만드는 건 결혼 7년차가 되는 올 해도 어렵기만 하네요. ㅜ.ㅜ

(헉!! 쓰고보니 2012년부로 벌써 7년...)

늘 시어머니께 기생하여 반찬을 얻어먹고 있거든요. ㅎㅎㅎ

 

은주리님도 희망찬 새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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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2-01-02 16:03
어머.. 원영사랑님도 요리랑 거리가 머시군아~ 완전 반가워요... 흑흑..
지난 번에 제가 말씀 드렸지요.. 저는 정말 굴비 껍질 벗기라는 말에 사과껍질 깎듯이 깍은 여자라고.
저희 신랑이랑 저는 완전 모기같이 시엄마랑 친정엄마 냉장고 쪽쪽 빨아먹고 살아요~!

원영사랑님께도 2012년이 난 올해 너무너무 행복했어!! 하는 일들만 가득~ 한 그런 한해가 되시기 바래요. 우리 겸둥이 원영이도 키도 부쩍부쩍 자라고~ 어린이집도 잘 가고~ 친구도 많이 사귀고 즐거운 한 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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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1 22:48
답댓글

이야~~ 넘 멋진 계획인데요 ..

아 참 새해 인사..

"하진이네 가족 모두 건강하고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 우리도 복 많이 받을게요"

은주리님 글은 언제 봐도 아들을 너무 사랑하는, 사랑스런 글입니다.

 

나도 우리 딸이랑 아들좀 사랑하는 티 좀 팍 팍 내야 겠어요..

오늘은 새해 첫날 부터 .. 가온이한테.. 눈으로 레이져 한번 쏘았어요...

 

은주리님 계획처럼 함께 있으면 즐거운 엄마, 부정적인 말 안 하기 ..

아래 작기님 .. 말처럼 온화한 엄마가 되는 계획

이런것들도 꼭 넣어서 계획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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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02 10:58
레이져~~~라~~~ㅋㅋㅋ
아주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ㅎㅎㅎ
그런데 울 원영양은 제가 엄마 눈 좀 보라고 하면...얼굴만 제 쪽을 향하고 눈은 딴데를 봐요~
제가 훈육할 때마다 엄마 얼굴 보라고 해서 혼나는 줄 알고 그런것 같아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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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2 11:10
얼굴만 엄마로 향하고 .. 눈은 딴데를 보고 있는 원영이 생각해보니
그것도 넘 귀여워서 .. ㅎㅎ 혼을 못 내고 미소로 마무리할것만 같아요.^^;;

아이들 좀 커 가니깐.. 엄마가 좀 억척 스럽게 되는 것 같아요..
한번씩 은주리님 글 읽을 때마다..
아.... 마저 너무나 소중한 내 아이들 이지.. 하는 생각을 다시금 해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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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2-01-02 16:00
사랑은 하는데.. 게을러서 ㅎㅎㅎㅎ
정말이지 전 가끔 쑥쑥 고수님들 보면.. 정말 완전 약코 죽는다니깐요.
어떻게 사람들이 그래요? 막 쿠키 굽고, 책 읽어주고, 미술 놀이해 주고.. 어떻게 사람들이 그렇게 살 수 있지? 저 같은 게으름 장이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못할 부러분 엄마들....
그래도~ 난 우리 아들의 하나밖에 없는 엄마니까!!
자부심을 가지고 내 방식대로 사랑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온화한 엄마가 될 자신은 없어서.. 난 잼있는 엄마가 되기로~
딸기냠님네 댁에도 올 한 해...
로또 당첨되시고!!! 부~자 되시고!! 부부간의 정이 더 돈독해 지시고~! 고부간의 정도 돈독해 지시고~
모녀, 모자 사이 더욱더 끈적해 지시고!! 좋은 일 무지하게 많이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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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1 22:26
답댓글

은주리님  새해가 밝았네요 ^^

저도 오늘밤  굵직한 계획좀 세워보려합니다..

계획은 정말 끝내주게 짜는 작...기. 울 신랑 저보고 계획녀라는 별명 까지 지어주었다죠 ㅋㅋ

계획짜는일은 왜그리도 신나고 설레이는지 ㅎㅎㅎ 단...실천은 쪼메 어렵다는거~ㅡ,.ㅡ;;

밤에 조용히 계획좀 세워봐야겠지만..

 

당장 생각나는 계획들은....

1. 긴축정책 실시 !!!!!!

2. 온화~~한 엄마되자 ㅋㅋㅋ( 다짐은 해봅니다 ^^;)

3. 울 아이린 책 골고루 넣어주자!! 울 에릭 책읽어주기 꾸준히 실천하자!!!( 도서관 이용하기^^)

4. 게을러지지 말자!

.

.

.

오늘밤 정리좀 해야겠슴돠 ^^

 

은주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공~ 가족모두 행복과 건강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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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1 22:53
작기님.. ㅋㅋ 여기다 새해 인사하네요
"작기님네 가족 복 엄청 많이 받으세요 ~~ 건강하시구요 "
작기님 엄청 온화한 엄마일것 같은데 .. 더 온화해 질려고 계획까지 세우면 완전 천사표 엄마 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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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1 23:18
절대 온화한 엄마는 못되어요 ^^;;
악동&웃긴 엄마라면 모를까 ㅋㅋㅋㅋㅋ
딸기냠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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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2-01-02 15:58
1번 동의! 나도 이런저런 마트를 끊기로 결심!
2번... 나도 다짐은 해볼랍니다.
가끔 미칠듯이 경질나서 아이에게 버럭하는 거.. 이거 이거 진짜 줄이기로 지난 가을 결심하고 아직까지는 좀 고쳐지고 있음.
3번 꾸준히 좀 읽어주기.. 도서관은 근처에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집에 있는 책만 활용해도 충분함!
욕심은 많아서 집에 책은 꽤 많은 편... 이히히히 베렌도 누가 말리지 않았으면 벌써 쟁겨 놓았을 듯.
4번은 요건 못하겠다~!!
제가 정말 완전 게으름장이기 때문에.. 요건 실천 불가능~ ㅎㅎㅎㅎ
작기님은 좋겠다... 새해 결심에 다욧트 이야기는 절대로 안나오는 구나.. 하~ 부러분 몸매..
난 죽을 때 까지 딱 한 번만.. 와~ 저 친구 말랐다는 소리 듣고 죽어봤으면... ㅎㅎㅎㅎ

작기님! 지난 한 해 너무너무 감사드렸구요.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정말이지 올 한 해에는 소원하신 많은 계획들!! 다 이루시고
가족내 건강과 화목이 깃드시길~ 맨날맨날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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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2 16:26
ㅋㅋㅋ다욧트 계획 ??
이거야 항상 맘속에 자리 잡혀 있는 것이니..굳이 계획표에 안넣어도 나 스스로 너무 잘 알고 있고
뭐... 항상 실패하는줄 알면서 항상 저의 계획표에 비밀의 글씨처럼 적혀있네요 ㅋㅋㅋㅋㅋ
저기 5번에 적어두었는데...안보이쥬? !!! 난 너무 크게 보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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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1-01 21:32
답댓글

은주리님 덕분에 저도 새해 결심을 좀 현실적으로 적어볼까요?^^

1.10킬로는 희망사항......5킬로만이라도 빼보자.

2.처음처럼 혁이와 즐기는 책읽기로 돌아가자.

어느 순간 정말 학습으로 변해 버렸네요.

3.저축을 하자. 믿지 못하겠죠? 버는 족족 다 써버릴 수 있는 나의 능력!!!!

정말 힘들어졌어요. 긴축 재정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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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2-01-02 15:54
음.. 사실 저도 10키로는 뻬야 좀 뻰 티가 날 것 같지만... 일단.. 바뀐 앞 글자만이라도 좀 되돌려 놓았으면 한다는.... 흐엉~ 어느덧 고 3 몸무게로 돌아가고 있어요... TㅅT
저는 요.. 버는 족족 다 써버릴 수 있는 능력.. 믿어요!
저 그거 진짜 잘하거든요. ㅎㅎㅎㅎ
아, 정말이지 전 새해엔 마트를 끊기로 했어요.
오히려 동네 시장 슈퍼 이용하는 것이 과소비를 막는 길인 것 같아요.
돈아~ 제발 돌다 돌다 지치면.. 내게로 오렴~!!! 컴온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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