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nate:lost list
건우-go away big green monster(쑥영교재)
시은이 발 티눈수술을 하느라 정시없이 하루보내고
어제 들어왔다가 이것도 깜박하고 나갔네용 ㅠ.ㅠ
시은(49) 건우(75)
Happy New Year~!!!
주말에 시댁식구들과 영월로 새해맞이 여행 다녀왔습니다.
흐린 날씨탓에 멋진 해돋이를 보지는 못했지만 즐거운 여행이었어요.영월 경치 좋더라구요.
1박 2일이 나왔다던 선돌,한반도 모양 지형...모두 너무 좋았어요.
7세 Mary read aloud-누적 98권

4세 Mary-누적 102권

아... 이번 주는 샬럿님 수고 해주시는 구만요...
역시나 유명하신 분이라 멋진 사진에 글까지...
7세 태형이는 주말동안 내내 놀았답니다.
엄마가 망년횐지 뭔지 친정가서 토요일 홍냐 홍냐 막걸리에 취해서 아무 것도 못했구요,
그 여파로 일요일은 하루 죙일 속 아퍼서 화장실 들락거리고 뭐 그러다 보니 주말이 다 가벼렸네요...
그.래.서. 새해 첫날 다짐... 다시는 술 안마신다 입니다... 가능할랑가? ㅎㅎㅎ
어쨋건 엄마가 정신못차리는 동안 아들은 내내 레고에 빠져 있네요...
밥먹는 것두 까먹고 레고에만 집중하는 요녀석 우짤까요? 에효...




새해 대문 열어주신 샬럿님 감사 해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운동으로 시작한 에어로빅이 본의 아니게 공연으로 이어져 12월 한달은 정말 정신없었어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송년회라는 명칭으로 공연(?)끝나고 갑자기 많아진 시간(그간 연습한다고 정신 없었거든요^^)에 잠깐 멍해졌네요. 아 오해 하실라...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정말 뜻하지 않게 어찌어찌해서 그렇게 된거네요. 어쨌든 시원섭섭(^^)합니다.
이번주는 공립 유치원 종일반도 방학이라 6세 려현이도 집에 있었네요. 그러면서 유치원 안가서 심심하답니다. 언제는 종일반 안하고 그냥 방학 하고 싶다고 하더니만... 맞추기 쉽지 않습니다.
* 영어책
40. And I mean it, stanly
41. We are monster
42. The ball game
43. Bubble trouble
44. I hate my bow
45. My messy room
46. Who m I ?
47. I see a bug
48. The classroom pet
49. The lunch box surprise
50. Our tea party
* 한글책
60. 고양이네 가족 주사맞기
61. 고양이네 집단장
62. 고양이네 점심
63. 욕심꾸러기 생쥐와 빨간 사과
64. 포폴의 모자
65. 어린왕자 (1)아름다운 별
66. 어린왕자 (2)특별한 정원
67. 어린왕자 (3)첫 여행
68. 어린왕자 (4)소중한 친구
7세 도연입니다.
읽기 1. Duck Pond Dip
2. Colourful Days
3. Family Holiday
Read aloud
4. The Treasure Chest
5. Clifford's Day with Dad
6. Clifford the Big Red Dog
<누계> 영어책: 75권 한글책: 41권
도연이는 레고만들기를 좋아해요.
아직 설명서대로 못만들고 생각나는데로 만들지요. (얼마나 대견한지...)
어제도 집을 만든다고 하다가 본체가 너무 커서 지붕을 얹는데 주저앉았어요.
그때부터 울기시작해서... 엄마가 안도와줘서 그랬다고 엄마탓하다가 ...
아빠한테 혼났어요. ㅠㅠ
4세 시연입니다.
아, 새해니 5세 시연입니다..라고 인사해야하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번에 신랑 사진 올렸더니 절대동안 신랑이라 그래서 울 신랑 완전 신났습니다.
남동생 아니냐는 댓글에는 아주 좋아죽더만요 ㅎㅎ
친정엄마 오셔서 점심 먹는데 제가 요즘 초상권을 심하게 침해하고 있다고 이르면서 입이 쭉 째지는걸 봤습니다;;
76년 용띠이니, 뭐 동안은 동안인가요?
울 신랑은 결혼하고 점점 이뻐(?)지고 젊어지는데 저는 점점 뚱땡이 아줌마가 되어가고 있으니...
그게 걱정이라면 쪼매 걱정이네요 ㅜ.ㅡ
토요일, 일요일 읽은 책입니다..
버즈는 며칠간 완전 사랑해주고 있어요.
오랫만에 맘에 드는 책을 만난것 같아 읽어달라는대로 군소리 없이 읽어주고 있습니다 ㅎ


누적
영어책 39권
한글책 43권
아이들 때문에 웃을일이 많은거 같아요...^^
쉽지않은 대문지기 감사하구요
샬럿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샬럿님~~ 이번주 대문열어주시는군요 ^^
일주일동안 잘 부탁드려용~~~ ^^
와우~~ 용그림이 아주 멋진걸요!!!
덕분에 새해 아주 힘차게 출발하겠습니다.

12.31토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1
105
2
영어책
5
97
3
DVD
Magic school bus
리틀팍스20분
1.1 일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4
109
2
영어책
9
106
3
DVD
드래곤길들이기

새해가 밝았습니다. ^^
울 에릭 어제 드래곤길들이기를 아주 푹~~~~~~빠져 감사하시더니..
요렇게 A4 용지 가득 채워주었네요 ^^ 정말 잼있었나봅니다. ㅋㅋ
에릭이 그림그리기를 참좋아해요... 특히 잼있는책을 보았다거나.. .영화를 보았다거나..하면 꼭 이렇게 그림을 그리더라구요... 글을 모르니..그림으로라도 표현하고싶었나봅니다 ^^;;;
아더크리스마스 보고 할머니댁에서 달력종이 뒷면에 가득 그려주었는데...아무리 찾아도 사진찍어둔걸 찾을 수가 없네요 ㅜㅜ 그림은 할머니댁에 있는데.... 제발 쓰레기통에 들어가지 않았기를 ;;;;
사진폴더정리좀 해야겠네요 ^^;;
힘찬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 ^^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말은 잘 지내셨나요?
우린 집에만 콕!!!책도 별로 안 읽고 넘어갔네요..
영어책
59 How to make a mudpie
한글책
33 구둣방 할아버지와 꼬마요정
34 어린 원님
35 11마리 고양이와 별난 고양이
36 미미는 똑똑한 멋쟁이
7세 예린
샬럿님 새해 아침부터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
유성이 말하는것이 귀엽네요 ㅋㅋ
주말에 아이들이랑 영화 한편 보고 왔어요
예린이도 예린이지만 큰아이가 포켓몬에 빠져있어서 일부 극장에서만 포켓몬을 배포한다고 해서 그 극장 찿아서 1시간도 더 걸리는 영화관으로 가서 보고 왔네요
12/30일 금요일
도서관에서 Journeys 2.1 을 빌려왔어요
미국교과서는 본문도 보고 단어도 꼼꼼이 체크하고 넘어가는 편입니다





4개의 본문을 읽어서 4권으로 인정해주었어요.
핸리앤머지는 집에 있는 책보다 내용이 너무 짧다고 했고 DIARY of A SPIDER 는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다음에 도서관가면 책으로 대여해서 전체 내용을 보여줄까 합니다
12/31~1/1


Journeys에 있는 핸리앤머지를 보더니 집에 있는 핸리앤머지중에서 동일한 내용의 책을 가져다 읽었구요
일요일에는 카멜레온 시리즈중 한권을 읽었네요
누계 85권입니당.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와 멋진 대문 열어 주신 것 감사합니다. 모르는 내용을 알게 되었네요.
주말 동안 읽은 책입니다.
78. Don't do that
79. In my backyard
80. wake up wake up
81. snow
82. From head to toe
83. Danny and the dinosaur
84. owl babies
85. rain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이번주부터 제가 숙제를 체크하게 되었네요 ^ ^
지난주까지해서 탈락자가 있었는데 저희반에도 2명이나 탈락자가 있어서 이제 총 12명입니다
현재까지 진행사항으로 보아서 앞으로의 탈락자는 없을거 같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달려보자구요

A반
12/30(금)
12/31(토)
1/1(일)
1/2(월)
1/3(화)
1/4(수)
1/5(목)
누계
7세
공주와차
♥
♥
15
심바
♥
♥
14
민규예린
♥
14
원재유나
♥
♥
15
마린
♥
♥
15
6세
도연이맘
♥
♥
15
환이율이
12
파란구름
♥
13
사자털
♥
♥
15
5세
작은기적
♥
♥
14
해피데이
♥
♥
15
4세
시연시준
♥
♥
15
샬럿님 오늘 부터 수고 하시죠?
새해 첫날 부터 이렇게 자원봉사하셔서.. 복을 몇배로 더 받을 거예요.
용에대해 이렇게 자세한 설명까지 ....다시 한번 또 읽었어요. 화합의 의미가 있군요..
용띠라서 ㅋㅋㅋ 더 열심히 읽었나 봐요
오늘은 가온이랑 솔이랑 같이 샬럿님이 언급해준 동물들로 어떤 용이 나올지 한번 조합해 볼까 싶네요.
아빠 ㅇㅇ드신거 축하 드려요..^^; 넘 귀엽네요 .. 정말 나이를 잊어버리고 싶어요...
샬럿님 올 한해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항상 좋은 일들만 생겨요 ~~^^;;
아니 B반과 C반이 순서가 바껴서 어쩌나..
헷갈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울C반 서연맘(정미영76님)님이 왜 단반 가계시나 했는데..ㅎ
낼부턴 지대로 올리겄습니다^^
20111231 300권읽기 FIFTEEN
토요일 친정에서 바로 돌아와..저녁은 또 시댁에서..고모님들과 온 가족들이...2011년의 마지막을 함께 하고
수현이는 사촌들과 하룻밤을 보내느라 기원이와 엄마..아빠만 집으로 돌아왔어요.
기원이의 메이지 사랑은 계속되고.

다음 날 아침..일어나 누나를 찾네요. ^^
20120101 300권읽기 SIXTEEN
오전에 시댁일 다시 갔다가. 늦은 저녁에야 돌아왔어요.
수다만 떨고 왔는데...피곤하네요..ㅋㅋ
아빠가..빨래 널어주는 사이..엄마랑..아침에 벌여두었던...기차만들기를 좀 해주려했으나.
완성은 못 했어요.
아이들과 한글책 몇 권 더 읽고 잠이 들었네요.
32.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33. 난 하나도 안 졸려. 잠자기 싫어 !
이런 속도로 가다가는 300 어림도 없겠는데...
오늘부터는 수현이의 병설유치원 겨울학기 종일반이 시작되네요.
오전만 하구..데리구 와서..같이 놀아줘야할 상황이예요...옹알옹알..
여러분 모두..해피 뉴이어요..
샬럿님도..한 주간.화이팅이요..

누적 한글책 33권 영어책 81권
용이 어떻게 생겼는지 구체적으로 보기는 첨인거 같네요...
기껏해야 사슴의 뿔, 매의 발톱 정도였던거 같은데 말이죠 ㅎㅎ
흥미로운 이야기 캄사~~
유성아~ 담부턴 희선이랑 네 나이만 세도록해라~~
지.지.넘들은 엄마 아빠 나이에 대해 궁금증 조차 없다... 이게 더 슬픈거겠지? ㅋㅋ
투지에 불타오르는 엄마 조심혀라 ㅋㅋ
샬럿님두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