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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해오라기
  • |
  • 2012-01-02 22:54
답댓글

재미삼아 저도 가족나이 한번 더해봤더니 124라네요 (둘째아들이 ㅎㅎㅎ)

참 많네요 ㅎㅎㅎ 저희집은 아이들이 셋이라 ㅎㅎㅎ

다른 분들은 누적이 거의 100을 육박하는데  저흰 에휴 ㅜ,ㅜ

영어책읽기로만 300권채우고 싶었는데 조마간 아무래도 한글책을 더해야 할듯해요 ㅋㅋ

공주과책이라 예전에 본거 한번 후루룩 훑는데도 좋아하네요^^

 

57)Princess Poppy- The Play

58)The Wedding

59)The Fair Day Ball

60)The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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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3 01:52
전 좀...일찍 결혼해서...아직92네요~
그래도 한해 한해가.. 정말 밑기지 않게 빠르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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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3 02:44
2월까지 가는 거이니 아직 권수로 판단하기에는 일러요, 해오라기님~ ^^*
어느날은 한 책에 필 받아 그 책으로 이야기도 많이하고 관련된 액티도 좀 하다보면 시간이 금새 가기도 하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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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3 10:15
해오라기님~ 반가워요 ^^
어 그런데 아이가 셋이에요? 전 벨라 혼자 인줄 알았는데... ㅋㅋ
저도 한 번 누계 몇권인지 세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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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03 11:03
맞아요. 꼭 권수에 연연하기보다는 매일 한권씩이라도 읽자는 취지?^^
해오라기님 첫째자녀의 나이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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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2-01-04 11:54
아..네... 나이 많은게 자랑은 아닌데 ㅎㅎㅎ
첫애는 16살 되었네요 이젠 중3이네요 둘짼 연년생이라 15살 한참 사춘기 진행중이라 힘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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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2 22:35
답댓글

주말에 읽으려고 ORT 꺼내놓았는데 집에 붙어있을 시간이 없어서리 아는 형네 집에서

남자들끼리 다 모여 자지도 않고 수다에 새벽에 잠들었다고 하는데 아침일찍 일어나 팽이놀이와 게임등등...

그리고 그 날 저녁 많이 놀았으니 되지 않았냐는 말에 별로 못 놀았다고....

암튼 시간을 많이 주어도 아이들 눈에는 끝도 없는 듯...

 

오늘은 아침에 ORT 읽고 저녁에는 DVD 보았어요.

1. Bull's eye!

2. Noah's ark adventure

3.The Magic key

4.Scarecrows

5. The dragon tree

6. Fishy Tales (DK readers)

7.Farm Animals (DK readers)

 

DVD : 까이유, Between the l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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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2-01-02 22:55
오알티책보니 반가움이 ㅎㅎㅎ
북클럽은 벌써 시작되었나보네요
저희는 아직 책을 구입하지 못해서 어쩔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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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3 01:54
저두 오알티 도서관에서 대여해 하는중인데... 재미있는것 같아요~
맘 같아서는 사주고 싶지만... 쉽지 않아서...
이거 CD만 살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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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3 02:47
노는 것에는 항상 부족함이 느껴지는 가봐요.. ㅎ
ort가 저희 민군에게는 그닥 인기가 없었으나 magic key로 넘어간 ort는 좀 어필이 될거 같아요..
도서관에 가서 좀 살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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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3 10:18
퍼플데이지님~ DK readers CD 1장에 책 열권해서 판매중이더라구요.
아마 CD 별도 구매는 안할 듯 싶어요..도서관에서 대여 안되시면 저에게 쪽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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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비디맘
  • |
  • 2012-01-02 20:09
답댓글

(읽기)

 

1. hide and seek

2. look at me

3. go away, floppy

x2

 

누계 : 70

 

저희도 재미삼아 나이 좀 따져 봐야 겠는데요~

엄마 42

아빠 42

승여 12

인서  8

와우~ 합이 104 아무 의미없는 104네요 ㅋㅋ

어느새 이렇게 나이를 먹었는지..

 

주말엔 아버님이 다니려 오셔서 정말 지대로 공부 안했네요.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아무리 힘든 상황이래도 열심히 하시는데

전 조금만 환경이 변하면 잘 못하겠더라구요.

특히, 청소..

월요일은 그래서 대청소 하는 날이죠~
지난주 맘껏 게으름 피웠으니 이번주는 열공!!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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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2 20:37
오호라.. 정말 혜원진현맘님네를 4살 차이로 이기셨네요~^^*
청소,, 그거이 참 쉽지 않은 일이지요..
앉았다 일었났다,, 몸을 숙였다 일으켰다.. 그 움직임이 참으로 고단하더라구요.. ^^:
쉬엄쉬엄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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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2 22:39
ㅎㅎ 갑자기 나이 합산을 ???,,. 저흰 100도 안되네요.. 42+40+8+6 = 96
주말에는 조금 놀아주어야 되지 않나요 ㅎㅎㅎ
디비디맘님도 엄청 열심히 잘 하고 계신데요 뭘~
건강은 괜챦으시나요? 무리하지 마시고 좀 쉬면서 하세요.
집안일은 해도 표시도 잘 안나고 끝도 없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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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2-01-02 23:04
저도 언제 지대로 책읽기 할까싶네요 ㅎㅎ
올해 7살 되었다고 좋아하는데 독서수준이 아직 못따라가서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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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2 17:14
답댓글
참 울남편이 알려준 사실

올해 저희가족 나이를 모두 합하면
100살이랍니다.

진현 7살
혜원 11살
엄마 40살(ㅋㅋ저 사십대래요. 인믿기네요)
남편 42살

무언가에 의미부여하기 좋아하는 울남편
대단한 발견이네요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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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비디맘
  • |
  • 2012-01-02 20:11
저도 혜원진현맘님네 처럼 나이 합해보았네요. 네살 이겼네요 ㅋㅋ 다른 걸 잘 해야 할텐데.. 나이만 많이 먹어 뭐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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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2 20:36
아하.. 이렇게 나이를 합해보니 100이라는 의미있는 숫자가 나오네요.. ^^
저희집도 한번 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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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2 22:42
ㅎㅎ 부부 나이 합산하면 저희랑 같은 데
역쉬 결혼을 늦게하니 100이 안되네요..
나이들어 보니 좀 일찍 할껄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올해 첫아이 초등학교 입학인데 학부모 총회가면 넘 늙은 엄마 아닐까
살짝꿍 걱정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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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2-01-02 23:06
늙은엄마 여기두요 ㅠ.ㅠ
큰애때는 안그런데, 막내땐 늦둥이다 보니 거의 10살졍도 차이가 나더라구요
울딸래미때문에 꼬박 꼬박 염색해요 ㅎㅎ(제가 새치머리라 ㅠ.ㅠ)
저흰 124... 넘 많은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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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2 17:09
답댓글
우리방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희는 2011년 마지막날 친정아빠 생신이어서 생신파티로 한해를 마무리했어요.
혜원진현이가 가져온 돈으로 케익을 사고 할아버지께 고깔모자를 씌우고 신나게 한해를 마무리했어요.

새해첫날 아차산 일출보러가자고 했는데 전날 너무 늦게 자는 바람에 못갔지요ㅋㅋ

책은 가져온 책을 몇번이나 반복하고 지난번에도 썼듯이 누나 방학생활을 진현이가 풀고 있네요 ㅋㅋ

우리지금 집으로 가는 기차안이에요.
둘이 앉히고 저는 건너편 통로쪽에 앉아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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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3 02:48
고 방학 생활이라는 책이 궁금해요.. ^^
동생이 푼 방학생활...ㅎㅎ
집으로 돌아오시는 군요..
일상으로의 복귀,, 환영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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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2 15:51
답댓글

 

2011년 12월30,31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1 한글책 솔이와울이의사과나무   똥박물관에갔어요 바퀴가데굴데굴 2 영어책 Tv station   Show and tell Skating day Country fair My trip to the zoo Beach day No one can play Play ball We love you,Little Critteri Snow day Camping out 3 Read aloud Tv station     4 영어듣기 영어동요     중국어듣기 차이홍b3 5 DVD 영상물  Dora   Barney monster 영어누계:91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새해가 밝았으니 우리 아이들 나이도 한살씩 더해야겠어용..ㅋㅋ

 

올해의 가장 큰이슈는 아무래도 준철이의 초등입학이 아닐까싶네욤..

저도 이제 학부형이되네염..

취학통지서는 오래전에 받아놓긴했는데

잘 자라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준철이를 보니 대견하기도 하고

요즘 떠들썩한 왕따문제에 조금 걱정도 되지만 

새로운곳에 대한 기대감이 더크네염..

 

아침에 두아이들 유치원에 데려다주면서 서점에 갔다왔어염..

약간은 쉬운 영어와 수학문제집을 사왔어염..

저학년때는 사교육보다는 엄마표로 해보려구여..

 

아무래도 쑥쑥을 더 자주 들어올듯 싶어염..

 

우리 쑥쑥맘들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공 승천하는 용처럼 아이들과 함께 비상해보아용..^^

 

 

큰아이 이번에 한 뮤지컬 중 일부분이예염.. 한번 올려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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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2 17:12
이야 학부모가 되시는군요.
걱정이 많으시죠?
저도 그랬어요.
온갖 걱정, 학교를 보내놓고조 걱정이 많았죠.
근데 우리 아이들 엄마가 걱정하는것보다 훨씬 씩씩하더라구요.
너무 걱정 마시구요.
사진속에 준효보니 하나도 안하셔도 되겠구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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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비디맘
  • |
  • 2012-01-02 20:16
맞아요.. 초등 1학년때 걱정이 젤루 많죠. 다니다 보면 별거 아닌데.. 전 큰아이때 딸이라 그랬는지 걱정이 하늘을 찔러 1년동안 학교까지 바래다 주고 데리고 오고 했네요. 완전 헬리콥터 맘이었죠. 막판에 저 같은 엄마 저 포함해서 셋정도 되던걸요 ㅎㅎ
이제 저도 둘째가 올해 입학인데 다시 하라그럼 못하겠어요. 물론 남자아이라 좀 덜한것도 있는것 같고.. 우리 넘 걱정 하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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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2 22:51
와~ 신나게 뮤지컬 하는 준철이 모습보니 씩씩하고 밝아 좋네요.
저도 올해 학부모되는데 기본적인거 전혀 못해주고 모든 걸 유치원에
맡기고 있어요. 주변에서 수학도 미리 선행하던데 전 쑥에서 하는
영어 쫓아가기도 바빠서리... 발등에 불 떨어지면 그때 할듯..
지금은 독서습관 잡아주고 있어요.

준효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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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3 02:42
학부모... 라는 단어가 참 쉽지만은 않게 느껴져요,, 그죠?
새로운 환경은 아이들에게도 쉽진 않겠죠..
영어와 수학 문제지,, 라 하니 어엿한 형님같이 느껴지네요..ㅎ
적응 잘 할거에요. 엄마가 이리 살뜰히 살피시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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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재윤맘
  • |
  • 2012-01-02 14:57
답댓글

300권 읽기반 여러부~우~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서현 재윤이는 2011년 마지막날 대천 앞바다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어요.

넘 추워서 해넘이 축제까진 못보구요. 친구들과 놀구 점심 먹구 집근처 키즈카페가서 또 놀구 왔어요.

어제는 주일이라 교회 갔다가 서현이가 많이 아파서 집에 일찍 돌아왔네요.

그리고 계속 누워만 있었쥬.

아무래도 토요일에 바닷바람에 사람 붐비는 키즈카페가 문제였나봐요~!

덕분에 책은 없습니당

신나게 논 주말 이었어요.

어제 푹 쉬고 나더니 서현인 오늘 오전에 ltr듣고 따라하기랑 책읽기 했네요.

재윤인 이제부터 해야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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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2 15:56
바다에 갔다오셨네여.. 언제부턴가 사람많은 곳을 피하게 되더라구여..
그래도 아이들을 위해서 나서볼라구여.. 이번주에 눈썰매장가려하는데.. 아이들은 무척 신나하겠죠..

서현재윤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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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2 17:16
저는 마지막날 일이 있어 언니랑 백화점갔다가 헉! 무슨 사람이 그리도 많은지.
오랜만에 간 백화점 애들데리고는 못가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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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비디맘
  • |
  • 2012-01-02 20:18
아프면 무조건 쉬게 해 주어야 해요~ 아직 어린아이들인데.. 오히려 푹 쉬고 나야 뭐든 잘 하는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도 툭 하면 감기라.. 그럴땐 저도 무조건 쉬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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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2 22:57
놀때는 신났는데 아프다고 하니 속 많이 상하시겠어요.
그래도 서현이 2011년 마지막날 아마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을거에요.
오늘 좀 나아졌다고 하니 빨리 훌훌털고 다시 예전처럼 건강하게 기운차리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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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3 02:51
겨울 바다를 보여주는 것도 참 정취있는 일인데,, 저는 감기 걸릴까봐 데리고갈 생각도 못하고 있었네요. 너무 집안에만 있는 거 같아서 겨울방학에 요 앞 눈썰매장 가려고 하는뎅~ ^^
아이들 어서 회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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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2 13:42
답댓글

12월31일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고양이가 어디갔지?

2.도사관에서는 쉿!

3.돼지책

4.우리아빠가 최고야

5.토끼야 토끼야

6.크릭터

7.무지개 물고기

8.무지개 물고기와 흰수염고래

9.알도

10.비오는날 슬피우는 개구리

10

69

2

영어책

^___________^

0

39

3

DVD

영상물

트랜스포머 2

22

108

1월1일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도둑맞은 괴물

2.무슨 소리 일까?

3.아기하마 히포

4.발터 아저씨의 사과

5.잠이 오지 않아요

6.작은집 이야기

7.집나가자 꿀꿀꿀

7

76

2

영어책

1. A dragon on the doorstep

2.Sheep in a jeep

3.Mrs.Wishy-Washy

[ort]4.the pet shop

5.Get dad

6.Get on

7.I see

8.Is it?

9.Chip's robot

10.Floppy did this

10

49

3

DVD

영상물

트랜스포머 3

17

125

옆에서 영화 보여달라고 숫자세고 있는 둘째 때문에... 목록만 올리고

이따가 다시 올께요~ㅋㅋ100까지 셀때까지 틀라고 합니다... 이제 72였는데...갑자기...82에서 금세 100이 되어버리는 엉망 수세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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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재윤맘
  • |
  • 2012-01-02 15:03
옆에 있는 울 아덜 우리도 트랜스포머 보자합니다~!
트랜스포머 2, 3
오늘은 뭘 보여주실려나!!!
다 울 아덜들 보고 싶어하는 것들~!
우린 dvd플레이어가 잘 안되서 수리를 맡겨야할듯
에고 유플러스에서 돈 안나가는 것만 골라보는 우리 아덜들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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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2 16:00
요즘엔 크리스마스에 관련된.. 영상물을 보여주게 되더라구염..
이때가 아니면 또 보기도 싶지도 않고..
저희 아이는 닌자고에 열광합니당.. 닌자고의 끝은 어디인지..

암튼 트랜스포머도 검색한번 해봐야겠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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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2 17:18
트랜스포머 재미있나요.
혜원이는 유치원에서 보러갔는데 재미없다고
진현이는 좋아할것 같긴해요

지금 저희 애들은 매직스쿨버스에 푹 빠졌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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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3 01:51
다시 온더는것이 하루가 지나버렸네요~ 에구
오늘은 토이스토리2 보았어요~
남자아이들이라 그런지 엄청 좋아라합니다.
처음엔 큰애때문에 자막으로 보고 반복때는 무자막으로 보기로 약속했네요
둘째는 한글몰라서... 영어로 듣기만 하지만... 더 좋은점도 있는것 같아요
불쑥 불쑥 쉬운것 따라하더라구요
영화보구나서는 트랜스포머 놀이에 빠져버리네요
싼타할아버지가 트랜스포머를 선물하셨거든요 집에 있는 장난감 총 출동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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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3 02:53
영화 재미있게 봤나봐요. 온 집안 장난감까지 출동했다하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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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2 12:05
답댓글

2012년 임진년 흑룡의 해가 밝았습니다~^

샬럿님의 대문글 덕분에 용에 대한 좋은 정보도 얻었네요.감사해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아이들과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12/30(금)
[누적 92권]
영어 55권
한글 37권

영어책

1. Arthur's Heart Mix-up

4

2. Arthur's Jelly Beans 3. ORT4 - The Secret Room 4. ORT4 - The Play

한글책

1. 내친구 조이-대교출판

1

DVD

1. 문단열 파닉스 DVD4

40분

01/01(토)
[누적 96권]
영어 59권
한글 37권

영어책

1. Arthur's Heart Mix-up

4

2. Arthur's Jelly Beans 3. ORT4 - The Secret Room 4. ORT4 - The Play

01/02(일)
[누적 102권]
영어 63권
한글 39권

영어책

1. Arthur's Heart Mix-up

4

2. Arthur's Jelly Beans 3. ORT4 - The Play 4. ORT4 - The Storm

한글책

1. 주머니 속 이야기귀신 - 교원 호야토야

2

2. 행복한 동물 아파트 - 우리아이리더십

올해 여섯살 되는저희 둘째는 1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키재기판으로 달려가 키가

얼마나 컸는지 봐달랍니다.ㅋ 여섯살이 되었으니 키가 컸을꺼라면서...ㅋㅋ

올해는 드뎌 학부모가 되는해라 저의 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것 같아요.

설레이기도하고 부담스럽기도 하구요..^^

그리고 이제 유아게시판과 초등게시판을 넘나들어야겠네요..^^

2012년도 꾸준히 엄마와 아이표로 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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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2 13:38
2012년도 울 집도 푸른희망님네 처럼 ..올 한해 같이 엄마표로 달려요 ~~
화이팅!!!
소현이 우리는 읽는 책이 비슷하니깐 눈에 확 들어와요 ..
우리도 ort4 하고 있어요.. ㅎㅎㅎ 오늘은 come in 했고,, 좀 있다가 나가서 놀다 와서. The secret room 할려구요 ..신랑이 어제 오늘 가온이랑 같이 책읽기 햇는데 .. 오알티. 앞표지와 뒷면의 설명대로 . ... 다 한거 있죠.. ㅎㅎㅎ 워크지도 가뿐히 풀고 .. 왔더라구요 ..
신랑이 맨날 이렇게 도와 주면 좋으련만 일년에 몇 번 없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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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02 14:07
윤후도 6살되었으니 자기 키가 몇이냐고 저한테 물어봅니다.
아이들은 숫자가 하나 늘어나는것만큼 키도 똑같이 큰다고 생각하나봐요...
ㅋㅋ귀여워요...ㅎㅎㅎㅎ
아...학부모가 되시는군요....축하드립니다.짝짝짝!!
푸른희망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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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재윤맘
  • |
  • 2012-01-02 15:15
울 둘째도 6살 되었는디 아직 아무것도 모르네요.
늦은 둘째 모두다 느리게 갑니다.
그래도 6살 이라고 절대로 5살은 아니라고 하네요.
학부모 되시는 것 축하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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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2 16:05
저희아이도 올해 초등입학하네염..
7살과 8살 확연히 느낌의 차이가 있더라구염..
왠지 어리게 느껴지다가 초등의 느낌.. 뭔지모를 학업의 부담감..ㅋㅋ
지금생각으로는 천천히가자인데 학교에 들어가서는 제 맘이 어케 바뀔지..
그래도 엄마표로 꾸준히 같이 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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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2 19:18
저도 엄마표로 함께 달리겠습니다.^^
연휴임에도 꾸준히 책읽기 진행 잘 하셨네욤~
키재기판으로 달려가는 둘째.. 넘 귀여운걸요~
고만할때가 참 귀엽고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
푸른희망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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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3 02:57
저희 민군은 밥 혼자 안 먹으면 6살이 안되냐면서.. (제가 6살 형님들은 혼자서 자리에 앉아 밥을 먹는다,,고 어제부터 자주 말했떠니..) 다시 5살이 되냐면서.. 딱 2번 엄마가 밥 먹는거 도와줬으니 그정도는 괜찮지 않냐며.. ^^;
아이들 생각이,, 너무 귀엽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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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02 11:30
답댓글

연말 연초는 ㅋㅋ 노느라 책을 좀 멀리했습니다. ㅠ.ㅠ

30일은 서*랜드에서 놀이기구 타고 눈썰매장에서 신나게 눈에서 구르고

31일은 오*월드에서 대여섯시간을 물놀이했답니다. 춥지도 않은가봅니다. 실외유수풀에서도 입술파래지도록 놀았답니다.

더 놀겠다는 딸래미에게 "너 스머프되고 있어. 파란 스머프 알지? 추워서 입술이 퍼래지면 스머프로 변할지 몰라."했더니 순순히 실내로 들어가겠다고 하네여. 그런데 아빠보고 갸가멜되라면서 잡기놀이합니다.

연초엔 오전엔 친할아버지할머니랑 오후엔 외할아버지할머니랑 밥먹기. 휴~~ 무지 바쁘네여. ㅋㅋ

^^; 그리하야 책은 못보고요 이동하는 차안에서 cd만 흘려듣기 했답니다.

1. 흘려듣기 :yummy cake

아... 이제 다시시작합니다. ㅋㅋ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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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2 11:48
너 스머프 되고 있어 ㅎㅎㅎㅎ
몸까지 파랑색으로 된다면 .. 얼른 .. 실내로 들어가야지..
어쩜 이렇게 금방 알아차리게 표현을 잘 했대요? ㅎㅎㅎ
내 댓글에 비상밧줄 보고 한참 웃었어요.. ~~~ 그리고 보니.. 비상 밧줄 사야 겠네요
어제도 주차하다가 지진나서 가슴 철렁내려 앉았는데 ... 주차하는 차안에서 진동을 느낄줄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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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2 12:39
연말연시를 너무 즐겁게 보내셨네요~~~부러워요~
저흰 많은 가족들과 보내긴했지만, 집에서만 있어서 아쉬워요.
넘 바깥활동이 뜸해서 이러다 우리 아이들도 저처럼 저질체력이 될까봐 겁이난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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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재윤맘
  • |
  • 2012-01-02 15:07
그죠~!
아무래도 연말 연초는 쭉 노는 분위기인 것 같아요.
클수마수 때부터리 쭈 우 ㄱ
자! 새해에 흑룡의 기운을 받아 다시 시작하죠! 아자!!!! 홧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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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2 16:08
아이들에게는 굉장한 추억을 만들어 주셨네염..
엄마 아빠가 조금만 움직이면 아이들은 굉장히 즐거워하는데..
저도 가까운 눈썰매장이라도 가려 알아보고 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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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3 02:59
와,, 재미있게 놀다왔네요. ^^
하니맘님처럼 아이들 데리고 이리 신나게 해줘야하는뎅.. 반성반성반성..
스머프,, ^^; 너무 귀여우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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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02 11:05
답댓글

2012년이 되었네요~

다들 잘 보내셨나요? 전 시댁이 신정을 새서 거기 가느라 토요일부터는 아예 책읽기를 못했네요~^^;

뭔일이 이리 바쁜지..ㅋ

 

금요일에 읽은 책 지금 올릴께요~ 금요일에 도서관에 갔는데..어린이책 보는 곳에 오래있어서 채니책은 생각보다 많이 읽지를 못했어요..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구름나라 3   마녀위니의 겨울 여섯사람         2 영어책 cloud bread 1(누계-66 권)           3 Read aloud               4 듣기 cloud bread             5 DVD 영상물  magic school bus     바비의 삼총사    

 

쑥에 숙튀라는 신조어가 있던데..애들 방학이라 잘 들어오지도..들어와서도 오래 있지를 못해 숙튀맘이 될까봐 걱정이네요~^^::

댓글은 나중에 틈날때 쓸께요~^^ 편안한 월요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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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02 11:32
ㅋㅋ 숙튀? 뜨끔합니다.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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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2 11:51
갑자기 어린이 책읽는데는 왜 채니가 책을 별로 못 읽었을까 생각했어요 .. ㅎㅎㅎ
어린이 책은 초등학생 용이라서 그런걸 한 2초 있다가 알았어요.. ㅋㅋㅋ
마녀 위니 좋아하군요.. 울집도 한 참 읽었는데 ..
아이들 감기는 좀 좋아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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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2 12:41
투민맘 시댁이 신정을 새시는군요..
그럼 신정엔 시댁에 구정엔 친정에 올인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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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재윤맘
  • |
  • 2012-01-02 15:17
숙튀 저도 뜨끔!!
숙튀 안되려고 열심히 댓글도 달고 긴장합니당~!!!
방학이라 애둘이 집에 있으니 엄마들 시간이 없죠!
청소할 시간도 컴터 할 시간도 가계부 쓸 시간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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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2 15:54
ㅋㅋ숙튀 진짜 재밌는 신조어지요.
홍박샘님 신조어 사전 만드셔야겠지요?

저는 이제 집으로 복귀해요.
다시금 새마음으로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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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3 03:01
아이들 곁에 잇으면 틈이 잘 나지 않더라구요.. ^^
이렇게 매일 들어오셔서 성실히 목록 올리시는 것도 참 부지런하신거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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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2 10:48
답댓글

새해 첫 목록이네요..

한해가 이렇게 슬금슬금 넘어가고 저는 한살을 또 먹었고..

( 2011년 12월 31일 - 2012년 1월 1일 일 )

1. 영어책 읽기

1. Thomas and the jet engine

2. I want my potty.

3. Don't go out, little pig.

4. The gingerbread man

5. When I was five.

6. I like books.

7. Pete's a pizza.

8. Bunbun at bedtime

9. Hooray for fish

10. Go away, Mr. Wolf!

10

2. 한글책 읽기

1. 너 잡으러 왔다.

2. 버즈

3. 애벌레의 꿈

4. 아기 고양이의 풍선

5. 오렌지빛 도마뱀아, 나랑 같이 살자.

6. 맥스와 루비의 생일 케이크

7. 구름빵

8. 어디서 나왔니?

9. 도치의 생일 여행

10. 신기한 더하기

11. 토끼와 다람쥐

12. 빨간 사과 누가 먹었니?

12

3. Read aloud

1. Go away, Mr. Wolf! 노래를 동생에게 불러줌.

1

4. 흘려듣기

1. Danny and the dinosaur goes camping.

2. Wee sing for Christmas

5. DVD

or Activity

1. Magic school bus (50') *2

2. Maisy (40')

3. Mother goose (20') *2

* 그림 그리기

혼자서 끄적 끄적 뭘하길래 들여다보니 이렇게 그렸더군요.

처음에는 눈사람인줄 알았어요. 사람이라길래 손가락이랑 발가락 갯수를 일러주니 3개에서 5개로 늘리더라구요. she 인지 he 인지 물으니 she 라면서 머리카락 2가닥을 길~게 그렸습니다.. 정상적인 사람 모습이 나온것은 요번이 처음인지라 사진을 찍어 두었어요. ^^

3

<엄마공부>

엄생영 -설거지하기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 몇 페이지 되지도 않는 것을.. 입으로 중얼거리기 하고 넘어가야겄어요..

오늘 설거지 할때 적어도 한번 저 표현들 써보는 것이 오늘의 목표입니당..^^.

 

시댁서 만두를 빚으며 2011년 마지막 날을 보낸 민은맘입니다.

제야의 종소리..도 못 듣고,, (사실 생각도 못하고 잠들었어요..--;)

부랴부랴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 새해라는 사실을 깨닫고

다짜고짜 이제 민군은 6살이 되었다 선포를 하고 혼자서 아침밥 먹기를 강요했습니다. ^^:

주말동안 민군은 엄마가 요리하는데 옆에서 본인이 자꾸 돕겠다면서.. 주방일을 좀 했다지요.

토요일에는 시댁서 만두를 빚고 (2개 빚고 10개 넘게 먹었습니다.. ㅎ)

일요일에는 낮에 먹은 굴전 재료 섞기, 저녁에는 낙지 볶음에 넣을 양념장을 섞어주었어요.

(써놓고 보니 매일 뭔가 열심히 요리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으실거 같아 민망합니다...

사실 욕심내어 마트 장 본 재료들 서둘러 처치하느라.. ^^:)

 

차근히 생각 좀 해봐야겠네요..

여러분도 맘 먹은 일들이 있으신가요..? ^^

어떤 일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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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2 11:00
민군이 그린 she~~넘 깜직 하네요.. 단추도 그리고 ...ㅎㅎ 머리 두가닥.. 좀 지나면
그 머리에 리본그리겠네요 ^^;;
만두도 빚고 좋은 새해 맞이 했네요 ..민은맘님의 댓글이 넘 웃깁ㄴ다.
다짜고짜.. 6살이라고 선포하고 혼자 밥먹기를 강요했다는 글 보고 혼자 웃고 있어요.. ㅋ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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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02 11:33
와우 부지런하시네여.
전 구정에 만들 만두생각하니 벌써 허리가 아픕니다. ㅍㅎㅎ
새해 복 마~~~~~~니 받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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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2 12:13
학창시절과 그래도 20대까지는 계획이라는 것을 꼼꼼히 수첩에 기록하고 1년이 지날때
어느정도 실행했는지 check하곤 했는데 점점 새해 계획세우기를 자꾸 미루고 머리에만
남기네요... 올 해는 갠적으로 성경 1독을 못해서 작년에 반정도 읽어서 그거 마무리하고
일주일에 한권 엄마를 위한 독서를 해야겠어요. 목표량 52권으로 ㅎㅎ.

호민이 그림 넘 깜찍하네요..
민은맘은 이런거 하나 하나 찍어서 올려주시는데 저는 저희 딸이 그린 예쁜그림 보고 잘 그렸다고하고
하루 이틀 지나면 바로 쓰레기통인데... 사진이라도 찍어 함께 올릴 껄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직장맘이신데 아이들에게 다양한 책 읽어주시는 것과 아기자기하신 민은맘 볼때 마다 존경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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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2 12:45
만두에 굴전에 낙지볶음까지....방금 점심을 먹고 왔는데도 군침이 도네요..ㅋㅋ
새해가 되고, 깨닫지 못하는 새 나이가 엄청(?) 들어있는 나의 모습에 서글퍼지네요...
하지만, 그럴수록 더 열심히 살아야겠죠.ㅋㅋ
퇴근하고 오늘 저녁엔 차분히 올해 계획을 정리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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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2 15:49
늘 열심히 하시는 민은맘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부지런한 엄마닮아 우리 민.은이 모두 부지런한것 같아요.

아이들 흔적 사진으로 남기기
혜원이때는 참 잘했는데 진현이때는 왜이리 안되는지
진현이한테 참 미안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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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2 19:13
호민이 그림 잘 그리네요~~ 단추도 그리고.. 긴머리카락 두가닥.. 분명.. she 맞네요.. 맞아... ^^
울 찬희는 아직.. 몸통이 엄써요.. ㅋㅋ
만두도 맹글고.. 민군.. 엉아다워요~ ^^
굴전에 낙지볶음까정.. 요리 맞는걸요~ 꼬르륵.. 배신호 울립니다.. ^^
민은맘도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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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2 10:03
답댓글

2012년 01월 01일

 

찬혁

권수

찬희

권수

영어책
읽어주기

Henry and mudge 4권

4
(22)

 


(66)

Read aloud

 

0
(164)

 

0
(75)

한글책

신기한생활탐구 

7
(110)

신기한생활탐구

2
(82)

DVD

아바타

60분

 

기타

Henry and mudge 단어장 및 워크시트

 

 

 

 

친정과 시댁이 가까워서 양가 모두 다녀오고, 교회도 다녀오고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어요~

떡국 많이들 드셨어요?? 전.. 왠지 그냥 지나가믄 아쉬울까봐 엊저녁에 먹었네욤~

아이들.. 한살 더 먹었다고 좋아라 하네요~

벌써 새해의 두번째 날이 되었어요~ 아직도 실감나지 않아요~ㅋ

여러분~~ 새해복 많~~~ 이 받으셔요~~^^

올 한해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기쁜날이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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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02 10:06
전 아직 떡국 못먹었네요..
아이들은 한살 더 먹었다고 좋아하지만..어른들은..ㅠㅠㅋㅋㅋㅋ
찬혁이는 아바타를 벌써 보네요~~^^;;
윤후는 수준이 아직 토마스, 까이유 이런것들이라...ㅎㅎ
찬찬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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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2 10:47
친정과 시댁 그리고 교회까지 다녀오시구 .. 바쁜 새해였네요
떡국 그게 안 먹으면 아쉽죠?
ㅎㅎ 우리도 오리지널 떡국은 아니지만 ... 흉내는 내서 먹긴 했어요.
핸리앤 머지 책을 꾸준히 하고 있군요.. 단어장도 워크시트도 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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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02 11:35
새해 실감하고 싶지 않네염. ㅍㅎㅎ
새해 복 마~~~~니 받으세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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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2 12:46
아이들은 떡국 먹고 한 살 더 먹었다고 좋아하는데,
저는 떡국이 먹기 싫었어요...ㅋㅋ
찬찬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 많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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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2 15:52
전 떡국먹었어요.
그래서 전 이제 40대 진입했어요. ㅋㅋ

친정에서 보낸 새해.
시댁에는 내려가서 인사드리고 대신 아이들이 전화로 새해인사 드렸어요.

찬찬맘님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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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2 09:19
답댓글

이번 주 샬럿님 대문으로 하루하루를 시작하겠네요.

직접 뵌 분들은 느낌이 남다르다는 거지요.. ^^

유성이랑 희선이도 이번 해.. 건강하길 바래요.

민군과 동갑인지라 항상 정이가는 유성이에요.

자라나는 모습 같이 보는 거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요..

샬럿님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구요.

일주일동안 수고해주시겠네요, 미리 감사드려요..  ^^*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2월 마지막주

 

이름

12/26(월)

27(화)

28(수)

29(목)

30(금)

31(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0

0 

0

5

2

하니맘

0

0 

0

0

0 

0

6

3

찬찬맘

0

0

0

0

0 

 

5

4

딸기냠

0

0 

0

0

0 

0

6

5

나블루

0

0

0

0(댓글)

0

0

6

6

호호하하

0

0

0

0

0

 

5

7

윤후마미

0

0

0

0

0

0

6

8

푸른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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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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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02 10:03
민은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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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2 10:04
민은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출석체크하는것도 정말.. 만만치 않은 일인데..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민은맘님.. 복 많~~이 받으실꺼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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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2 10:07
민은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저도 호민이 커가는 모습 함께해서 너무 좋아요..
마음으로 항상 든든한 분이란 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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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2 10:48
와우 오늘도 넘 감사해요 ^^;;
복도 왕창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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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2 12:03
민은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말은 아이들과 노느라 책을 안읽어서 댓글 안썼는데..
담에는 안읽어도 들어와서 댓글 좀 달고 가야겠네요.
평상시에는 많이 달지 못하니 주말에는 찬찬히 댓글이라도 달아야겠어요.
바쁘신 와중에도 꼼꼼히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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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2 12:49
오늘도 고생 많으셔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전 토요일엔 거의 못 들어오고 월요일에 다 같이 올리는데 괜찮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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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2 16:10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항상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당..

토욜도 출석체크에 들어가는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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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2 09:13
답댓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네 아저씨의[인상, 해돋이] 입니다. 

일출 못 보신 사람들을 위하여 ~~~

아이들이 생기고 하니 ..일출은 거의 꿈이죠? 우리도 그래요. 그 나마 그림으로나마 달래봅시다. ㅎㅎ

저기 붉은 색의 태양은 .. 잠시 떠 오를때 저렇고 ....점점...점 원래의 태양색깔인 노란색으로.....

 

모네 아저씨의 인상주의의 거의 첫 작품입니다.

이 아저씨는 어쩜  이렇게 빛과 색깔을 그 순간에 잘 포착 했을까요?

 

 일본에서는  12월 31일 저녁에 가족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면서 소바(토시코시소바(年越し蕎麦)를 먹어요. 소바처럼 가늘고 길게 살기를 바라는 의미와 1년간의 고생을 잘라버리고 새해에는 원하는 바대로 잘되기를 기원하기 위해 먹는다고 하네요 .

 

그리고 1월 1일이 아침 오픈에 맞쳐서 대부분의 상점에서는 복주머니(후쿠부쿠로)라는걸 판매해요.

카메라 고장으로 사진을 못찍어서 넘 아쉬워요.

이 복주머니는 밖에서는 못 보도록 쇼핑백 위부분을 테잎으로 테이핑 해놨어요. ..

 만약에 1000엔짜리 라면 거의 3000엔 정도에 달하는 것이 들었고.

10000엔이라면 거의 30000엔에 달하는 것이 들어있어요.

 

 미스터 도너츠 같은 곳의 복주머 2000엔 정도 하는데 ..

거기에 들어있는것은 한 3500엔 정도 하는 것들이 들어 있어요.

스타벅스 복주머니도 있어요~~

 

1월1일

가온 (7세)

솔(3세)

Read aloud

-House for sale

-New House

-Come in

-Froggy babysister

-Froggy learn to swim

 

듣기

-House for sale

-New House

-Come in

-To market to market

-to market to market

읽어주기 

 

-누가 내 머리에 똥샀어

-입이 큰 개구리

-너는 너구니

기타

ort 4단계 워크시트도  풀고

미니북도 만들었음

 

합계(누적)

5(68)

3(31)

 

아직 2012년 계획도 못 세웠어요.

가온이도 어제 큰 다이어리 하나 사줬는데 .. 계획적는다고 화장실갈때도 들고 다니고...

(계획은 고사하고 뒤에 있는 세계지도만 보고 있어요)

솔이는 누나의 2011년 다이어리 들고 다닙니다.

지금 눈 뜨자 말자 둘이서 다이어리 들고 거실로 나갔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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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02 10:02
일본 복주머니.....저도 사고 싶네요^^
저도 아직 2012년 계획 못 세웠네요...
한가지 매년 세우는 계획 중 하나는 다이어트..ㅋㅋ
작년에 7kg정도 뺐어요.
아직 7kg정도 더 빼야되네요.ㅎ
딸기냠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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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2 10:06
딸기냠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아..새해에 소바를 먹는군요..
맛있게 드셨지요?...
저도 다이어리 사야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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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2 10:07
일본 복주머니.. 좋은걸요~ 저도 함 사고싶네요~^^
저도 아직 계획 못 세웠어요... 언능 세워야징..
딸기냠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네그림.. 덕분에 새해 해맞이 할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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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02 11:37
일본에서 후쿠부쿠로 샀다가 ㅍㅎㅎ 비상탈출용 밧줄이 들어있어서 한참을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진 때문에 그런건 필수라고 하더군요. 밧줄 빼고는 다 맘에 드는 것들만 들어있었어요.
새해 복 마~~~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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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2 11:45
하니맘님.. 비상 밧줄 보고 한참 웃었어요..
푸하하하하
내가 산 .. 후쿠부쿠로에는 밧줄은 없었는데 .. ㅎㅎㅎ
가온이 옷울 샀는데 .. 그때 가온이가 싫어하는 스탈이 있어서.. 다른 친구 줬었거든요
그 담 부터는 ㅋㅋ 먹는 후쿠부쿠로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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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2 12:53
다이어리 들고다니는 가온이와 솔이가넘 귀엽네요...ㅎㅎ
저도 일출은 직접 보지 못했는데 올려주신 그림으로 대신합니다..^^
가온이 ORT 시작했군요...근데 엄청 진도가 빠르다는...^^
딸기냠님...새해 복많이받으시구요..
가온이 솔이와 그리고 남편분과 행복한 2012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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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02 14:09
솔이가..누나 그대로..따라하려는거...하하하..우리 집이랑..비슷한...시츄에이션이에요.
어제도..친정서..외할머니가..주신...복주머니..똑같이..받아오고..
기원이...시댁에..나누고 오고..오늘 아침에..누나꺼..빼앗아들고...누나는 울고..
동생은..모른척하고...휴우....네요...
딸기냠님의....그림..보고...있으니..오랜만에..아주 좋아요...계속..즐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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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2-01-02 16:42
수욜아닌 날도 댓글해도 되는거지요??
좋은 그림이 있어서 들어왔어요~~
다시봐도 정말 아름답네요

유익한 복주머니 이야기도 듣고 갑니다..
밧줄 에피소드 재밌네요 ㅋㅋㅋㅋ
이사 잘하셨어요??
저희도 이사하고 정리중이랍니다.
가온이 잘 지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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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2-01-02 17:42
딸기냠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후쿠부쿠로가 종류별로 있나봐요. 먹는것도 있고, 의류도 있고 ...
참 좋네요. 재미있고..
그런데 그럼 판매자는 이익이 없고 손해라서 어쩐대요..? ㅋㅋ

딸기냠님 용띠라고 하셨죠..? 아직 어려서 너므 좋으시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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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3 02:55
안 그래도 복주머니 하나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
아이들도 다이어리를 가지고 있나봐요.
아직 날짜 개념도 잡히지 않은 저희 집 아이들과는 사뭇~ 다른.. ㅎ
올려주신 그림 잘 보았어요.
저는 베네치아에서 봤던 석양이 순간 떠올랐다는거죠.. ^^:
언제봐도 가슴뭉클한 모네의 그림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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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02 09:12
답댓글

샬럿님~~반갑습니다^^

300권읽기반 식구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년 대박나시구요~~~^^

 

조카랑 친정식구들 왔다 간 후 집안이 완전 초토화되어서

어제 7시간동안 집안정리했어요~

교구들이 다 섞여서 그것들 분류한다고 아주 고생했네요.

거실쪽만 정리하고 아직 방은 정리 못했어요~

 

금,토,일 읽은 책들이에요~~

DVD는 토마스와친구들, 맥스와루비, 매직스쿨버스 등 다양하게 시청했네요.^^

 

 

 

누계 : 9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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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2 10:10
저희집도 초토화랍니다...
아직 정리 시작도 몬하고 있어요.. 제자리 찾으려믄 삼일정도는 걸려야 할듯.. ㅠㅠ
그냥.. 맘을 비우려구요~ㅋ
윤후마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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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2 10:52
Just like my dad.. 귀여워보이는 책이네요. ^^
손님들 맞이하고 집안 정리하느라 쉬지도 못하셨겠는걸요~
오늘 많~이 쉬세요..
이쁜 크리스마스 데코를 보고 가족들이 감탄하진 않던가요? 너무 아름다웠는뎅..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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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2 10:55
크악~~ 7시간이나 정리를 ...힘드셨겠어요.
난 우리집 아이들만 친구들 오면 생전 꺼내지도않던 장난감을 꺼내는 줄 알았더니..
다른 아이들도 그렇군요....그래도 무지 잼나게 놀았다 봅니다.^^;;
누군가 다녀가면 . .. 이불빨래 부터 해서 집안 청소들 많아 지죠...
북적함의 즐거움은 지나가고 원래의 집으로 돌아왔겠군요
우리집도 데이빗 책이랑.. what't the time~~~ 이 책 좋아합니다. 아이들보다 내가 더 좋아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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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02 11:38
저도 just like my dad보고 싶네여.
새해 복 마~~~~니 받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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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2 12:00
헉~ 7시간동안 집안정리....
엄청 힘드셨겠어요.. 책 읽은 거 이렇게 사진찍어 올리니 궁금증 자극..
윤후마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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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2 12:55
큰 일 하셨어욤..
저도 작년에 해가 가기전에 정리 한 판 해야지 했는데, 그냥 넘겨버렸습니다..
올해 말즈음에 이사 할 예정인데 그때까지 참을 수 있을런지 모르겠어요...ㅋㅋㅋ
그 와중에 책도보고 DVD도 보고 열심히하셨네요...
윤후마미님도 새해 복 많이받으시구 행복한 올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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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02 14:05
찬찬맘님댁도^^ 저도 삼일정도는 걸려야 할 것 같네요.
어제 남푠이랑 윤후 시댁에 보내놓고 혼자 정리했네요.
민은맘님...크리스마스데코보고 조카만 좋아하고..엄마,아빠는 반응이 그저그랬네요.ㅎㅎㅎ
하니맘님..Just like my mom도 있어요.ㅎㅎ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웃겨요~ㅎ
딸기냠님..아직 이불빨래는 시작도 못했어요..지금 삼실이네요.ㅠㅠ
호호하하님...아직 작은방청소도 남았어요..ㅠㅠ
푸른희망님~dvd는 얘들 좀 조용히 하라고 틀어줬네요....ㅋㅋ
푸름이 베드타임스토리안에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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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2 15:57
윤후마미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누군가 오면 초토화 금세지요.
전 교구 정리는 그래도 괜찮은데
이것저것 먹을 것 특히 초*파이 이런거 흘 리고 다니면 헉! 진짜 싫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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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3 01:43
천천히 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정리하시면... 더 힘들까용?
에고...힘드셨겠어요
전 두 아들로 언제나 초토화 상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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