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C반 모이세요.

컨텐츠

댓글 5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석빈맘
  • |
  • 2012-01-03 21:27
답댓글

1/1 7세 석빈

1. Spider, Spider - Sunshine

2. Dinner Time

3. Where Is My Hat

4. The Juggler

5. Night

6. Watching TV

1/2

1. Cat and Bird

2. The Odd Egg

3. Dogs

4. Lunch

5. Hooray for Fish!

한글 : 53  영어 : 79

 

석빈이 드디어 집으로 왔어요

외가에..5박6일 있다 왔네요

어제는 해피윈터 놀이터 가서 신나게 놀고

오늘은 집에서 휴식을 가졌어요

한글책은 이틀동안 읽지 않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1-04 00:28
와~친정에서 푹 쉬시다 오셨나봐요..
전 이상하게 친정에만 가면 애들 방치하고 제가 tv보고 영화보고 맥주도 한잔하고..
더 피곤해서 오곤해요^^
친정가서도 꾸준히 책 읽기 잘 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태경맘
  • |
  • 2012-01-03 20:57
답댓글

어제는 갑자기 저녁 약속이 생기는 바람에 댓글도 달지 못했네요.

오늘은 도서관에 잠깐 들러 영어책 몇 권 빌려왔네요.

방학동안 열심히 도서관 이용해보려구요.

 

1/2

*한글책

1. 뭘 그릴까

2. 산타 할아버지의 휴가

3. 이 닦을래요

4. 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

5. 난 무슨 도깨비지

6. 거인 아저씨 배꼽은 귤배꼽이래요.

7. 강철 심장을 갖게 된 굴꿀이

8. 새콤한 산, 미끌미끌 염기

9. 개구리네 한솥밥

10. 밤에 들려오는 소리

11. 반짝반짝 쿠키

 

*영어책

1.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2.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3. go away big green monster

4. thomas and percy and the dragon

5. thomas comes to breakfast

6. the chick and the duckling

7. countdown

 

누계: 한글책 - 89, 영어책 - 51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1-04 00:23
재밌는 한글책이 많네요.. 저희집에 없는 책도 많구요^^
사실 우리애도 한글책을 더 좋아라하는데 제가 목적의식을 가지고 좀 읽을려고 해요..
한권씩 고르자고 해서 전 영어책을 고르기도하고..
그래도 어젠 영어책도 많이 읽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1-03 16:52
답댓글

지난주 출첵사항 올려봅니당~~

닉네임

(12) 26

(12) 27

(12) 28

(12) 29

(12) 30

(12) 31

(1) 1

지연지우맘

0

0

0

0

*

*

*

샬럿

0

0

0

0

0

0

0

준혁재정맘

0

0

0

0

0

0

0

꽁이

 

 

 

 

 

0

0

보름달맘

보류

윤서현승맘

0

0

0

0

0

*

*

수빈사랑

 

 

 

 

 

 

 

가영태경맘

0

0

0

0

0

0

0

정미영76

0

0

0

0

0

0

0

두공주사랑

보류

지원서진맘

0

0

0

0

*

*

*

석빈맘

0

0

0

0

0

*

 0

현경태훈맘

0

0

0

0

0

0

0

 

수빈사랑님~~ 쪽지 드릴려고 했더만 수신거부로 설정되어 있으시네요...

무슨 일이 있으신건지... 연락이라도 좀 주시와요~~

 

친정엄마가 오셔서 점심 준비해 드리고 아그들 먹을거 챙기고 나니 이시간이네요 ㅠㅠ

아~ 저녁밥 하기전에 서둘러 일처리 해야 것슈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1-03 18:35
헉 출석체크까지.. 이거 힘들었을텐데... 어찌 하셨세요.. 제가 생각보다 별루 안왔네요.. 분발해야지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태경맘
  • |
  • 2012-01-03 21:37
지연지우맘님의 동그라미 도장찍는 재미에 더 열심히 열심히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일일이 확인하시기 힘드실텐데 정말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1-03 15:59
답댓글

(준혁 5세)

 

읽은책 6권(누계 121권)

1. the sausage

2. at the zoo

3. hop on pop

4. snow

5. the very bad day

6. i looked through my window

 

스노우 책 읽으면서 준혁이가 눈왔음 좋겠다고 하던데 여긴 눈소식이 없네요..

밑의 글 보니 눈오는 곳 있나봐요..

 

 

dvd 리틀아인슈타인

오랫만에 리틀아인슈타인을 봤어요..한동안 푹빠져있더니..

처음엔 한글판을 봤는데 그리고 나서 영어판 구해서 보여줬는데도 별말없이 잘 보더라구요..

한글판 볼때는 거의 말투도 흉내내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1-03 16:54
광주는 지금 눈이 펑펑 오네요... 무지 춥구요...
Hop on pop 재미있어하나요? ㅎㅎ 지연이가 cd를 들을수 있게 만들어준 고마운 책이랍니다...
근 한달여를 닥터수스 할부지의 cd를 들어대더니 이젠 cd도 잘 들어줍니다ㅎㅎ
엄마는 처음 hop on pop 읽어주다 숨 넘어갈뻔 했다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태경맘
  • |
  • 2012-01-03 21:43
문경도 지금 눈이 내립니다.
내일부터 많이 추워진다는데 목요일부터 아이들 방학이 끝나 어린이집에 보낼 생각하니 좀 걱정되기도 하구요. 준혁이도 벌써 100권을 훨씬 넘겼네요. 우리 집 두 아이는 영어책은 잘 안 가져옵니다.
한글책, 영어책 누계 보여주며 '영어책이 슬퍼하겠다'하면 그때서야 몇 권 마지못해 가져온답니다.
그래도 잠자리 들기전엔 언제나 책을 가져오니 그것으로 만족하고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1-03 13:51
답댓글

68.mr grump

69.froggy's first kiss

70.chrysanthemum

71.where is the green sheep

72.if you give a moose a muffin

 

요즘 슬슬 맥스가 영어책을 안 읽으려고 하네요 --;;;

한글책만 잔뜩 가지고 오고...

살짝 영어를 하고 놀이가 들어가야 할거 같아요

좀 궁리를 해봐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2-01-03 14:23
한글책만 읽으려고 하면 한동안 한글책만 읽어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또 어느 순간 슬그머니 영어책도 가져오더라구요..^^
Froggy's first kiss는 우리집에 있는 유일한 프로기 책인데..
우리 토깽양도 읽어줄 때 좋아했드랬죠..
다시 한번 꺼내서 보여줘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1-03 14:26
그래도 될까요?
다시는 안가져 올꺼 같은 두려움에 빠져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1-03 14:51
쉬운 책으로 스티커판 팍팍 채워줘보셔요..
그럼 자신감도 팍팍 생기고 스스로 읽는책도 생기고..
꽁이님 말씀대로 넘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어요..
한번씩은 슬럼프 아닌 슬럼프가 오더라구요..
맥스야..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1-03 16:03
그래도 한글책 잔뜩 들고 올 만큼 책을 좋아라하면 걱정많이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두 맥스 화이팅! 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1-03 16:57
아이가 굳이 싫어하시믄 살짝 비켜나 있으셔두 되지 싶어요...
대신 엄마가 슬쩍 재미있게 읽어보세요...
무지 재미있다는 듯이... 재미있는건 엄마 혼자 볼꺼야~~ 그러믄서...
어느샌가 다시 영어책을 찾는 때가 있을 거랍니다...
너무 고민안하셔두 되지 싶네요... 울집은 반대 현상 때문에 고민했었는디...
지금도 역시나 영어책의 비율이 약간 높은거 같아 엄마 혼자 머리 굴리는 중임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석빈맘
  • |
  • 2012-01-03 21:34
저희도 요즘 책을 안보려고 해요
TV만 보려하고 겨우..영어책은 읽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태경맘
  • |
  • 2012-01-03 21:50
저희 집도 마찬가지랍니다. 영어책도 한글로 읽어달라고 조르기도 하지요.
어린이집에서도 영어 수업이 없으니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원하는대로 해 준답니다.
일부러 재미있는 척 혼자 읽기도 하고 아는 단어 찾기 시합을 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방법 다 통하지 않으면 과감하게 한동안 손 놓아 버리기도 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서현승맘
  • |
  • 2012-01-03 13:45
답댓글

1월 2일~~

 

윤서 현승이가 책 읽자고 하니 한글책을 몽땅 꺼냅니다

유성이 몇 권 읽었냐고 묻더니요 ㅋㅋ

 

노부영책을 몇 권 읽고 나서 현승이의 방해 공작으로

한글책은 손도 못댔네요~~

영어책 - Arthur jelly beans

             Good night , DW

             papa please get the moon

             I am the music man

             we're going on a hunting bear

             my friends

             today is monday

             grandpa

            

모두 9권 읽었는데 한권은 윤서가 제목이 생각이 안난다네요 ^^;;;

글올리는데 밖에 눈이 오네요

날리는 눈송이가 너무 이쁜데..

날씨가 덩달아 추워지니 싫어지기도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1-03 14:24
앗 지금 저희도 눈이 오네요...^^
눈오는건 이쁜데 이쁜건 이쁜거고 추운건 추운거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2-01-03 14:25
유성이랑 윤서현승이가 경쟁하나봐요..^^
보기 좋은 경쟁이네요..
토깽이한테도 동생들은 벌써 100권도 넘게 읽었다니까..
자기는 두꺼운 책을 읽으니 괜찮다네요..ㅡ.ㅡ
욕심이 없는 게 우리 토깽양의 단점입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1-03 14:38
ㅋㅋ..윤서현승이가 그러던가요?..
재밌네요...
함게 그렇게 열심히 해주면 좋지요..
눈이 정말 펑펑 내리네요..
유성이 데리러 가려는데..으이 추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1-03 16:04
어제 snow 책 읽는데 준혁이가 눈왔음 좋겠다고 했는데..부럽네요..
여긴 감감 무소식이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1-03 16:59
ㅋㅋ 울 집두 유성이 많이 팔아먹는디 ...
그래두 뭐 꿋꿋한 지연양... 오늘은 특단의 조건을 내걸었구만요...
공주 드레스~~ 300권 달성하믄 공주드레스를 안겨주마 했더니 두눈을 반짝입니다만...
여전히 노는데 더 정성을 들이는 군요... 에효~~
춥죠? 저두 넘 추워서 ㅎㅎ 보일러 온도를 확~ 올려버렸슈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2-01-03 13:10
답댓글

2011년 12/31 ~ 2012년 1/2

 

1. 한글책 : 괴물들이 사는 나라 (혼자 읽음)

                영이의 비닐우산 (혼자 읽음)

                드래곤 조그 (혼자 읽음)

                쟈스민 공주와 페르시아의 별 (혼자 읽음)

                엄마 아빠는 나만 미워해 (혼자 읽음)

 

2. 영어책 :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혼자 읽음)

                Dragon gets by (4-5챕터)

 

 

쟈스민 공주와 페르시아의 별은 정말 글밥이 많고 두꺼운 책인데 혼자 다 읽었어요..^^

드래곤 조그도 글밥이 꽤 많은데 혼자 읽고요..

12월 말에 잠시 패닉에 빠졌더랬어요..^^;;

덕분에 공과금 내는 것도 잊어버려서..과태료를 다 물어야되네요..에이..아까워..ㅡ.ㅡ

 

모두들 수십권씩, 또는 백권 넘게 읽고 계신데..

참으로 부끄럽네요..^^;;

이래서 제가 참여하기 망설여졌는데..ㅋㅋ

 

암튼 2012년도 되었으니, 다들 열심히 해 보아요..^^*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1-03 14:27
저런...과태료까지....
아무래도 권수를 정하거나 글을 올리기 시작하면
빠짐없이 하게되는 성과는 있는데...
아무래도 아이에게 푸시하게 되는 부작용이 있어요
꽁이님 말대로 넘 밀지말고...천천히 가야할까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1-03 14:48
소의 말이 맞네요 뭘..ㅎ
소의는 저렇게 두거운 책을 것도 혼자서 읽으니 말이어요..
넘 넘 기특해요..
유성인 조금 읽다가 엄마가 읽어주세요~하는데..
12월말에 무슨일이 있으셨을까나..
이제 괜찮으신거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1-03 17:04
아~ 소의가 혼자서 너무 대견하다~~ 더불어 부럽다~~
지연이두 올해 말쯤이면 조금이라도 읽을 수 있을까나...
지금 같아선 영~~ 희망적이지 않는디... 뭐 갑자기 읽을라나... 뭐 언젠간 읽겠지...로 마무리되는 엄마의 생각임다 ㅎㅎ
저희 집도 영 속도가 안 붙어서ㅠㅠ 방학이라고 지우 녀석은 방학 끝났는데도 언니 안가니 저도 안간다고 저리 마냥 둘이 붙어 앉아 놀고만 있구만요 ㅎㅎ

연말에 뭔 일이 있었는데 패닉에 빠지셨을까나...
나두 자동차세 납부 못할뻔 혔는디 간신히 했구만요... 까마귀 고기를 넘 먹었나봐...
지금은 괜찮은 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태경맘
  • |
  • 2012-01-03 21:52
소의는 혼자서도 잘 읽는군요?
가영이는 아직도 혼자서는 잘 안 읽으려해요. 재미가 없다나요?
가끔은 읽기 연습을 많이해야 엄마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니 연습 많이해서 태경이 읽어주면 얼마나 좋겠냐고 꼬셔보지만 아직은 안 통하네요. 에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1-03 09:45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1.2.mon.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1.병원에 입원한 내동생 6 81 2.뿌뿌가 태운 사람들 3.반쪽이 4.귀가 씰룩씰룩 5.여기가 좋아 6.늑돌이가 받은 선물   2 영어책 1.Arthur and the big snow 4 180 2.Trains 3.Mr.Gumpy's motor car 4.How do dinosaurs learn colors and numbeers?   3 Read aloud       뿌뿌가 태운 사람들   4 듣기       까이유   5 DVD 영상물        마당을 나온 암탉 까이유  

 

어제는 신경치료후 검진이 있어서 치과에 다녀왔어요..

간김에 희선이도 치과검진 함께 하구요..

마트에 가서 희선이 유치원 준비물들도 미리 사두었구요..

집에 와서는 잎사귀 흉내(마당을 나온 암탉의)를 자꾸 내길래

제가 달수씨 흉내좀 내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면서 "달수씨 멋져~"하네요..ㅋㅋ

그러다 마당한번 보고 또 다른거 보겠다고 투정부려서 아빠한테 혼좀 났습니다..

새해 다정한 부모가 되기로 했는데 그렇다고 아이를 방관 할수도 없고..

엄마도 아빠도 가슴이 아팠네요..

오늘은 다시 또 즐거운 하루 만들어야겠지요?..

모두 아이와 해옥한 추억들 만드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1-03 09:58
그러게요 나쁜 걸 그냥 둘 수 도 없고 이젠 서연이랑 싸우는 일도 점점 더 많아 지고 있네요
이럴때 그냥 계속 5살이였으면 좋겠네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1-03 12:40
아항항 달수씨 맞다 기억 나요.. 구수한 사투리의 달수씨 ㅎㅎ 영어책만 너무 읽어준것 같아요 한글책도 좀 빌려다 읽어주고 싶은데 샬럿님도 책장이 실하네요. 앞으로 주목해야겠습니다. 새해 복 마니 받으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03 12:40
암탉 놓치고, 쿡으로 하길래 보여주려했는데
반 친구들이 슬프다고 했다며 시은이가 안본다해서
못보여줬던 영화네요.
그때 윤누맘님이 게시글 올려줘서
꼭 보고싶었는데..
샬럿님글보니, 재밌는내용도 있나보네요 달수씨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서현승맘
  • |
  • 2012-01-03 13:48
유성이꺼 보더니 윤서도 까이유 듣기랑 책 보고 싶어하네요~~
씨디 없엇 책 안샀는데...
일끝나면 근처 도서관으로 고고씽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2-01-03 14:28
헉..
유성이랑 희선이가 읽은 책 권수보고 후덜덜~~
정말 대단해요~~^^*
우리 집은 연말에는 영화관에서 몬스터 섬의 비밀을 보고
집에서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봤네요..
작년에 봤는데, 잘 기억이 안 나나봐요..^^
또 봐도 재미있어 하네요..^^
요걸 토깽이랑 함께 원어로 볼 수 있는 때가 올런지..^^;;

샬럿님은 지금도 충분히 멋진 엄마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1-03 14:31
희선이도 드디어 유치원에 가게 되는 모양이죠?
둘을 다 보낸고 나면...넘 좋을거 같아요
ㅎㅎㅎㅎㅎㅎ(사악한 엄마인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1-03 17:08
ㅎㅎ 지연이두 달수씨 얘기 하던디... 해달 책읽을때 수달 나오는거 보고서는 ㅎㅎ
암탉에 나왔던 달수씨라고 ㅎㅎ 아그들은 참 기억력도 좋아...
이젠 가물가물한디... 오늘은 울집도 암탉이나 읽어볼까나...

울 집두 지연이 맨날 혼낼일만 생기네... 여섯살이 된다고 생각하니 잘못된 습관은 잡아야 할거 같고 해서... 오늘도 식탁에 팔을 괴고 아침을 먹길래 한 소리 하고... 이궁... 잔소리 하믄서도 맘은 불편하더만요... 그래두 해야 할일은 해야지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석빈맘
  • |
  • 2012-01-03 21:36
저도 영어권수에...헉...
어떻게 이렇게 잘 읽어요..
비결좀 알려주세요
저희는 요즘 책을 안보려구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2-01-03 22:19
올해 희선이 유치원 가군요 ~~
올해 샬럿님 허리좀 펴고 살겠어요....
"달수씨 멋져"ㅋㅋㅋ얼마나 잼나게 흉내 내 줬길래 .. 희선이 입에서 .. 저런 말이 나왔을까..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1-04 00:04
어쩜 샬럿님, 준비된 대문지기셨네요..
요즘 제가 게으름을 좀 피웠더니 준혁이가 왜 요즘은 공부안하냐고 ㅎㅎ
샬럿님 올려주신 자료로 공부좀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1-03 09:38
답댓글

서진 / 5/ 여

 

어제 읽어준 책이에요. hug를 참 좋아하네요. 공룡도 구성이 퍼핀, 펭귄 머 그런제목의 책이랑 거의 같고 읽으면서 액션을 크게 하며 읽으니까 반대의 의미를 알수 있어 좋았어요.

오리는 뭐 그냥 별로 왠지 이젠 에릭칼에 좀 반응이 시덥지 않아 하네요. ... 늑대는 재미있어 하구요.

 

누적 75권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1-03 09:48
저희집도 좋아하던 책이라 반갑네요..
방학 잘 보내고 계시지요?..
서진이도 이제 5살이군요..축하해~서진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서현승맘
  • |
  • 2012-01-03 13:49
wolf는 어떤 책이든 항상 인기만점이죠~~
윤서도 찜하네요~~
wolf 책 ~~
우리집도 어릴적에 monster 정말 많이 봤는데..
그래서 지금은 플립이 모두 없어용~~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1-03 14:32
저희 맥스도 늑대를 넘 좋아한다지요...^^
저기 나와 있는 공룡도용....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1-03 17:13
에릭칼 할부지 오리책은 이해가 좀 ㅎㅎ 공장도 알아야 하고...
오리가 생산되는 거... 고무 오리와 실제 오리의 차이도 어느정도 인지해야 해서 첨엔 별 반응이 없더만요... 그래서 목욕오리를 들고 설명까지 했다는 ㅋㅋ
울 집의 책은 맨 뒷장에 오리를 누르면 소리가 나서 그 재미에 보긴 했죠...
역시 어릴때만큼은 좋아하지 않는거 같아요...
그래두 여전히 들고오는 책들속에 하나둘 끼어있긴 하네요... 지금은 지우가 ㅎㅎ
hug역시 지연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던... 처음 말한 영어단어가 hug였던 걸로 기억해요...
mommy , daddy가 아니어서 약간 의외이긴 했지만 말이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1-04 00:33
저희집엔 번역본 '안아줘'가 있는데요, 한글책도 참 좋아하더라구요..
책 끝엔 한번 꼭 안아주구요..^^
wolf책도 좋아한 책이에요..cd도 노래가 재밌어서 좋아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03 09:13
답댓글

여기서도 미션을 내셨네요~^^

저희집 미로사건이 있어서 그런지,

미로만 보면, 저거 몇살용일까..그것부터 생각해요 ㅋㅋ

쑥이벤트떴길래, 샬럿님 응모하시라 전하려했어요

저번 자동차책추천하신거보니, 잘하실것같아서요.

전 아는책 추천하려고 들어가봤더니, 제가 추천하려한책이 1등상품으로 걸려있네요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1-03 09:32
난 여기에 용용이 책들 올리려 헸는데 이벤트가 떡하니 보이더라궁..
그려서 바로 맘접었지..ㅎ
내가 뭐이 아는것이 있어야 말이지..
설 생활 즐기고 있남?...
광주가 허전하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1-03 05:06
답댓글

1/2 목록...

지연, 지우 (6세, 5세)

ㅎㅎ 해가 바뀌니 아이들 나이부터 바뀌네요...

한글책

30. 떡잔치 - 솔거나라

31. 방귀며느리 - 호야토야의 옛날이야기

한글책은 아빠와 같이 읽었어요...

지우가 방귀며느리를 들고와서 ㅋㅋ 아빠가 실감나게 잼나게 읽어주니 두녀석이 자지러지게 웃더군요...

 

영어책

38. Big Bear Small Bear - 스텝인투리딩

opposite 개념이 있는 책인데, 베렌스타인베어스가 나와서 지우가 재미나 했어요...

39. B is for Books! - 스텝인투리딩

Sesame street의 엘머가 나와서 지우가 역시나 신나게 봤어요...

각종 책들... 지연이는 숫자도 세고 알파벳도 읽으면서 읽었네요...

40. Elmo Says ACHOO! - 스텝인투리딩

역시나 엘모가 나오는 책... 캐릭터때문인지 욜심히 들어주더군요...

41. At the Zoo - 선샤인리더스 level 1

42. The Sausage - 선샤인리더스 level 2

------------------------------------------------------------------------------------------------

요기서부터는 지연이만... 지우가 잠이들어서요 ㅎㅎ

43. Farm Animals - DK READERS

비교적 잘 알고 있는 내용이라서 그런지 확인하는 차원에서 읽었어요...

지연양 wool로는 드레스도 만들수 있다며 ㅋㅋ

요즘 지연이의 뇌구조를 보면 공주와 치마 드레스 뭐 요런걸로 꽉 차있는 듯...

44.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역시나 라임이 살아있어 읽으면서 재미난 책입니다...

45. Go away, Big Green Monster!

이제는 무서워하지 않고 웃으며 읽을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ㅎㅎ

전엔 무섭다고 울고 불고... 책을 저 멀리 던지기까지...

지금은 전~~혀 무섭지 않나 봅니다...

역시나 세월이 해결해 주는군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1-03 09:41
한글책도 많이 읽어주시는군요. 전래동화가 재밌게 읽어주긴 참 좋은데 일단 요즘 영어책 빌리는 재미에 빠려가지고.. ㅋㅋ 책 리스트가 좋네요. 베껴가서 따라 읽어봐야겠어요. 도서관에 다 있으면 좋겠어요. 책값이 넘 만만치 않아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1-03 09:50
이제 무셔운 책들을 좋아하겠지요..ㅎ
유성이도 무서워하면서도 그런 책들을 좋아하더라구요..
마녀흉내도 내면 저보고 예쁘게 말하라고 합니다..무서워서..ㅎㅎ
지연이 희선이랑 붙여놓으면 좋아하겄어요..드레스코드가 딱이어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1-03 14:39
ㅎㅎㅎㅎ
무섭다고 울고 불고...책까지 던졌다니...
그런모습이 왜 귀엽고 사랑스럽게 늦껴지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1-03 23:58
우리준혁이는 한글책은 도깨비나오는걸 엄청좋아해요..
도깨비나오는 책들 전부 모아서 읽기도하고..
영어책 괴물나오는 책은 도깨비나오는 것만큼은 아니어도 좋아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1-03 01:09
답댓글

5세 서연

아기사슴 플래그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염소

피터팬

온세상을 노래해

blue sea

Quick as a cricket

Five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

Five little monkey with nothing to do

Five litte monkey bake a birthdy cake

한글 : 4권

영어:5권 <총계 한글 :60권 영어:63권>

3세 주원

자동차 목욕

곰 주세요

감기에 걸린 별님

한글 : 3권

<총계 한글 :58권 영어:5권>

 

피부를 생각하면 일찍 자야하는데 왜이렇게 잠 자기가 싫은건지

쑥쑥을 정처없이 헤매고 있었는데 벌써 대문이 열렸네요

일등입니다 ㅋㅋ

용 자료 재미있을 것 같아요~ 색칠하기 좋아하는 서연이랑 같이 해봐야겠어요

아무 생각 없이 제 사진을 올렸다가 몇년동안 들은 칭찬을 하루에 다 들은 것 같네요 ㅋㅋ

 

주원이 키우면서 언제 커서 누나랑 같이 책을 볼까 했는데

요즘 녀석 글밥이 많은 책도 곧잘 잘 들어주고 있네요

아까도 누워서 서연이 책을 읽어주는데 너무 조용해서 쳐다보니 위에서 책을 같이 보고 있더라고요

누나 영어책 읽어줄때도 옆에서 누나를 열심히 처다보며 미투 헬로우 외치네요

말도 아직 잘 못하면서요 ㅋㅋ

그럼 누나는 주원이 영어 잘한다고 칭찬해주고요 ^^;;

 

이번주는 주원이가 어린이집을 옮겨 적응기간이라 점심때쯤 끝날것 같아요^^

주원이랑 뭘 하고 보낼지 고민해 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1-03 05:10
ㅎㅎ 그러게요... 둘째들은 그저 큰아이곁에 있기만 한데도 훨씬 빠르던걸요...
지우도 언니랑 같이 책 봅니다... 뭐 알아들으면 듣는대로... 모르면 때가 되면 알게 되겠지요...
본인이 극구 같이 보겠다는데 뭐 별수없더라구요...
지금쯤은 잠 드셨겠지요? 전 이대목에서 고민이 조금이라도 잘까 말까 이렇게 말이죠 ㅎㅎ
아무래도 잠깐이라도 눈 좀 붙여야 겠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1-03 09:43
2살 차이니까 같이 할수 있어서 괜찮네요. 우리집은 무려 만으로도 5살 하고도 한달 더 ㅜㅜ 지연지우네도 연년생이고 빨리 나아서 후딱 키워야 할것을 게으름 피운게 후회되요.둘째가 참 귀엽죠..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1-03 09:53
정말 한미모하시던걸요..ㅎ
사진 올리시길 잘하셨어요..
항상 이렇게 따로따로 챙기시고 대단하셔요..
둘째는 덤이라 생각해서..ㅋㅋ
따로 읽기도 하지만 기록이 안되네요..

저도 어제 더 있어 아님 자?..고민하다 잤네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1-03 14:33
저흰 10경이면 벌써 자러 갑니다...^^
남편이 아침형 인간이어서 그런가
다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데 익숙해져서리...^^
누나의 칭찬 잠 좋은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1-03 23:56
쑥쑥에 있는 자료들만 잘 활용해도 할 게 많더라구요..주원이랑 색칠놀이도 같이하시고..다시 색칠한거 가위로 오리고 스케치북에 풀로 붙이고..우리 준혁이는 요런거 좋아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