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석빈 6세
1. The ? Is Up
2. We Went to See?
3. Am I a ? ?
4. It Is in a ?
5. Am I on a ? ?
영어 : 84
방학이라 그런지 자는 시간이 자꾸 늦었지네요
설빈이는 6시쯤 자더니 10시에 일어나 놀고 있어요
오늘도 언제 잘 지 모르겠네요
6세 서연
엄마찾아 삼만리
고마운 첫눈
눈은 이름이 참 많아요
금발머리 소녀와 곰세마리
Goodnight moon
Farm amimals
The mud pie
Hide and seek
Froggy learns to swim
Catch that kitten
silly suzy goose
colour me happy
We're going on a bear hunt
한글 4권
영어: 9권<총계 한글 :64권 영어:72권>
4세 주원
곰돌이의 모험 2
아기하마와 고슴도치 2
바다로 간 헬리콥터 2
나무에 올라간 돼지 2
아기 고양이의 풍선 2
바다속에서 일어난 일
많이 늦어졌지만
꿈도둑
한글 ; 13권 <총계 한글 :71권 영어:5권>
주원이가 새로운 어린이집 적응기간이랑 12시에 끝나요
얘들 보내고 청소하고 숨 좀 돌릴만 하면 또 데릴러 가야해서 이번주는 정말 정신이 없네요
어제는 누나 없을때 책을 좀 읽었는데 낮잠 자고 일어나서 그래로 다시 읽으라고 해서
2번씩 읽었네요
어제는 오랫만에 아이들방 청소를 했더니 시간이 너무 늦어져 책을 몇 권 읽지 못했네요.
요즘 가영이는 산타 할아버지의 휴가라는 책에 푹 빠져있답니다. 프랑스 말이 재미있다면서...
몇 단어 안 나오는데 새로운 언어에 관심이 생겼나봐요.
1/3
*한글책
1. 산타 할아버지의 휴가
*영어책
1. the very hungry caterpillar
2. tooth fairy
3. if the dinosaurs came back
누계: 한글책 - 90, 영어책 - 54
윤서/현승
어제는 드뎌 도서관엘 갔습니다.
윤서가 읽고 싶은 책과 현승이가 보고 싶은 책을 골라왔지요 ㅋㅋ
부자된거 같더군요~~
대여기간도 무려 2주랍니다..아이~~ 좋아라~~
책 읽으려고 보니, 눈에 걸리적거리는게 많아서
책장을 정리하다보니 2시간도 더 지났더군요~~
책을 같이 못읽은게 너무 아쉽지만 정리하고 나니 맘이 개운해집니다~~
하지만 윤서는 정리하다가 틈틈히 짬짬히 책을 읽더군요 ㅋㅋ
현승이는 좋아하는 활동 - 마법천자문 놀이 -를 열심히 하구요~~ㅋㅋ
(지금 윤서의 조종을 받으면서 쓰는중임다~~ ^^;;;)
She is watching me now..
낼 뵐께요~~
아하.. 여기에 다는군요..^^;;; 저는 하루 늦게 올릴것 같아요..
직장맘이라. 저녁에 가서 자는 아이 얼굴보고 할머니한테 물어보거든요..
무슨책을 읽었는지..^^;;
영어책은 주말에 아빠랑, 저가 몰아서 읽어줘요..
우선 저희 아이가 요사이 하는거는
"THE ZOO "가?? 도형으로 동물 이야기하는책..
CD를 스스로 틀어서 하루에 평균 2회 이상 들으며 책을 본답니다.
한 일주일이상은 혼자 그러고 놀꺼에요..
그전에는 "IN THE WORLD"가?? 손모양으로 구멍 둟린책을
한 2주이상을 혼자서 그렇게 놀았다네요..
영어는 혼자 꽂치는 책이있음 씨디틀고 듣고 넘기고 하구요..
-할머니는 영어 안배워서 모르지..(울 아들이 할머니한테 하는 소리에요)-
첨엔 영어책도 읽어달라 쫄랐다는데.. 할머니가 모른다고 하니..
이제는 한글책을 읽어달라 조른데요.. 근데.. 폭풍 읽기를..
자기전 15권이상..
하루종일 안읽다가 꼭 자기전에 읽는다네요..
여튼.. 울아들의 습관을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읽던책을 읽으니..^^;;;
매일 다른 책을 올려야 하는거죠?
아차 울아들이 흘려듣기를 하는것은 코코몽 영어 듣기방송입니다.
매일 시청하죠..
그래서 "RAIN, RAIN"은 틀리지만 불러요..^^;;;
아들을 보니 집에서 반복하다가. 유치원에서 뭔가 통하거나 꽂치는게 있으면
그것이 갑짜기 표출되더라구요..
근데.. 유치원가기 싫어해서 집에서 쉬는바람에...
엄마표를 열심히 해야겠죠..
회사 점심시간에 두서없이 글쓰며..
출석해봅니다.
낼부터 300권을 목표로 올리겠습니다.
다덜 2012년 화이팅하세요~~!!!
유성(5세),희선(4세)
1.3.tue.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1.왜 도와야 하나요? 5 86 2.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 3.헨젤과 그레텔 4.헨젤과 그레텔 5.병원에 입원한 내동생 2 영어책 1.Ten in the den 3 183 2.Trains 3.farm animals 3 Read aloud 헨젤과 그레텔 4 듣기 까이유 5 DVD 영상물 까이유
어제 눈이 그렇게 앞이 안보일 정도로 오더니..
새벽에 대문열러 나왔을땐 눈이 없더만 아침엔 또 펑펑 내려있더라구요..
유성이가 아침에 헨젤과 그레텔을 희선이한테 읽어주고 있더라구요..
하나는 짧은 꼬맹이 동화방꺼 다른하나는 글밥많은 에니메이션 명작동화..
요즘에 헨젤과 그레텔을 너무 좋아해요..
마녀흉내내면 무서워서하며 예쁜 목소리로 읽으라 합니다..
겁이 너무 많은 유성군..
어젠 제가 피곤해서 책을 조금 읽고 잤네요..
그리미님 글은 볼때마다 힘이되고 나중에 수학 과학할때도 큰 도움이 될거 같어요..
전 그리미님이 누군지 몰랐어요. 잘 읽어볼께요. 항상 이런 글을 접하면서 마음을 다지곤 합니다. 감사해요.

서진/여/5
누적 85권이에요.
엄생영이 다음주 제차례네요. 준비하러 가야 되서 오늘은 출석만 하고 물러가요.
요즘 할일이 넘 많아져서 정신이 없네요. 실속도 있으면 좋으련만.~ 빨리 100권 넘었으면~!!
(준혁 5세)
읽은책 4권 (누계 125권)
1. lots of feelings
2. my friends
3. the sausage
4. run, rattit
dvd 리틀아인슈타인
요즘 제가 살짝 게으름을 피워서 책도 많이 못읽었어요..
공부하는거 좋아하는 준혁이가 요즘은 왜 공부도 안하냐고 그러더라구요^^
다시 좀 열심히 해야겠어요..
2012. 1.3
* 한글책 : 백만마리 고양이 (혼자 읽음)
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혼자 읽음)
* 흘려듣기 :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어제는 소의랑 랩북 만들다가 시간이 다 갔네요..^^
소의는 자기가 색칠하고 오리고 하면서 제시베어 랩북을 만들고..
저는 푸드그룹, 푸드피라미드 관련 랩북을 만들었네요..^^
항상 저녁시간은 짧기만 하네요..^^;;;
요즘 살짝 긴 영어책을 읽어주었더니만
맥스 영어책 거부가 왔네요...^^
그래서 짧은 책으로다가 스티커 팍팍 붙여주었네요...^^
(샬럿님 말씀대로...^^)
살짝 우리말 설명도 해주고용....
73.wake up mon
74.the sausage
75.arthur jump into fall
76.knock knock
77.baby duck's day
78.copycat
지연, 지우 / 6세, 5세
한글책
32. 간질간질 - 토들피카소
33. 넘어졌다 넘어졌다 - 토들피카소
34. 멋내기 멋내기 - 토들피카소
지연이가 아기때부터 무척 좋아하던 책들이네요...
그림도 앙증맞고... 반복되는 문장들 때문에 수없이 반복해서 읽었던 책들...
그림보며 수다 떠는 재미에 짧은 글이지만 한권 잡으면 10분 이상 읽었던 책들이네요...
지금은 지우를 위해 읽어주고 있지만, 역시나 지연이가 더 좋아하는...
그리곤 지연이가 지우에게 상세히? 수다를 떨어줍니다 ㅎㅎ
35. 비둘기 -프뢰벨자연관찰
공원이나 거리에서 보던 비둘기를 보더니 왕 흥분합니다 ㅎㅎ
36.참새 - "
37. 제비 - "
제비알을 보더니 점박이라고 하며 무척 신기해라 합니다...
그러고나서 알 속에 아기 제비가 있다는둥... 그냥 달걀 노른자처럼 그렇게 달걀로 될수도 있다는 둥...
한참을 엄마랑 지우한테 설명?하는데 참고 기다려줘야만 했다는 ㅠㅠ 넘 넘 힘들다~~
38. 펭귄 - "
역시나 지연양의 수다 폭발~~ 아빠 발 위에서 자란다는 둥... 아기 털 색깔이 왜 이러냐는 둥...
다자라서 바다로 들어가는 장면에서는 이제 동물이 자라면 엄마 아빠를 떠나서 혼자 살아간다는 걸 받아들인건지 저더러 다 자라서 혼자 살러가는 거라며... ㅎㅎ 자슥 며칠전 펑펑 울던건 어디로 가고...
영어책
46. The Sausage - 선샤인리더스 레벨1
47. At the Zoo - 선샤인리더스 레벨2
북클럽 미션책이기도 하지만 역시나 수다로 마무리해 주는 지연양, 그리고 더불어 지우까정...
48. Arthur's heart Mix-up
My heart is broken... 요 표현의 다른 뜻을 설명하느라 한참을 ㅋㅋ
결국 지연양 네가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너 싫다고 다른 여자친구 좋아한다고 하믄 기분이 어때? 라고 물으니 지연양 표정 정말 압권 이었다는 ㅋㅋ 막 울려는 듯...
그게 바로 heart is broken이야~~ 했더만 어느 정도는 이해한 표정? ㅋㅋ
49. Ride the Thunderbolt(베렌스타인베어스) - 스텝인투리딩
짧은 문장으로 많은 걸 설명하는 책이네요... thunderbolt 타고난 후 아빠의 표정이 바로 제 표정인디 ㅋㅋ
50. We like kites (베렌스타인베어스) - 스텝인투리딩
각종 다양한 모양의 연들이 등장하는 군요... 이책을 보며 우리가요가 생각 났다는...
동네 꼬마 녀석들 추운 줄도 모르고~~로 시작하는 (저 노래제목은 정말 징그럽도록 못 외우는 병이...)
옛날 노래죠? 그룹이 불렀는디...
51. My dog, my cat, my mum and Me! (요건 지우만 ㅋㅋ)
지연양 요건 기냥 패쑤하고 아빠에게로 ㅋㅋ
지우는 엄마랑 둘이서 오붓하게 책 읽었었요...
잠이 오는데도 끝까지 참고 같이 읽어주더만요 기특한 것...
지연양 책읽으며 설명 내지는 수다로 이어가는 날은 참... 책읽기가 힘들어집니다...
요즘은 지우도 컷다고 할 말이 많은지 지연이 수다 도중 끼어들어 또 아는 척을 에효~~
책 한권 읽는데 엄청난 인내를 필요로 합니다...
양쪽에 하나씩 끼고... 행복한 시간이기도 하지만... 엄마는 양쪽 모두에 호응해줘야하는 것두 동시에...
서로 엄마의 얼굴을 자기쪽으로 돌려 놓으며 ㅠㅠ
길고 긴 책읽기 시간을 마무리 하고 드뎌 엄마 쓰러집니다 ...
흘려듣기
Weesing Christmas
때지난 클수마스 노래를 주구장창 들어주네요...
거기에 지연양 좋아하는 노래나오믄 엄마불러 무한반복 주문...
영어발레cd
둘이서 내복 위에 발레복 오후 내내 걸쳐 입고 할머니 앞에서 춤을 추더만요...
잘때까정 이러고 놀고... 사진 찍는다는게 보는 사람이 고역인지라 ㅋㅋ
DVD시청
Max & Ruby 2-2 한편
요즘 다시 맥스를 들고와서 둘이서 잼나게 보네요...
엄마는 기쁘공... ㅎㅎ 지우녀석도 재미있는지 잘 봐줘서 참 조아요~~
날씨가 다시 추워지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