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가 자면 올리려다
같이 자버렸어요..ㅠㅠ
1. 새새 파랑새
2. 산행두 어딧니?
3. 툭툭툭
4. 바나나 단장의 서커스단
5.IT'S OK
1.4 석빈
1. Sleeping - Learn-Abouts
2. The Chick and the Duckling
3. Mary Wore Her Red Dress
4. Digger Man
5. Me! Me! abc
영어 : 89
내일 일찍 나가야 하는 일이 있어
비니남매 재우다 저도 잠이 들었네요
놀라서 읽어나 이렇게 마지막으로 남기고 있어요
윤서현승맘이예요~~
닉을 바꿨어요~~
윤서가 채윤으로, 현승이 성준으로 이름을 바꾸어서 예전 닉을 쓸수 없는지라서^^;;;
앞으로 채윤으로, 승준으로 불러주세요~~
1월 4일
(채윤) - 9권
Arthur homework
Arthur the big snow
Arthur Tells a story
Arthur Jelly beans
Arthur Off to school
Gorilla - Anthony brown
Snowballs , silly sally, Mr. gumpy's outing
(승준 ) -4권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I'll never not ever eat a tomatoes- 한글 줄거리를 알아서 인지 의외로 잘보네요~
Room on the broom
Dinosaur Encore
한글 - 요리로 배우는 과학 , 보이는 물 보이지 않는물
오늘은 서로 책을 읽겠다고 다투네요~~
참 기분 좋네요~
1/4
*한글책
1. 아빠와 미코의 오므라이스
2. 똥떡
3. 변덕공주
4. 공주님의 다섯번째 생일
5. 내가 최고 자동차
6. 장난꾸러기 공주
* 영어책
1. pinkalicious
2. lots of feelings
3. it looked like spilt milk
4.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dvd - 종이 봉지 공주
누계: 한글책 - 96, 영어책 - 58
학창시절엔 저도 시를 참 좋아했었는데 한동안 잊고 살았었네요.
샬럿님 덕분에 잊고 있었던 시들 감상할 수 있어 좋았어요.
댓글에 달린 시만 읽어도 마음이 풍성해지는 것 같아요.
소의 (7세)
토깽양은 올 해 7살이 되었답니다..^^
제 눈엔 아직 어리기만 한데 벌써 7살이네요..^^
2012년 1월 4일
1. 영어책 : Splish-Sploshy
One stromy night
2. DVD : 뉴매들라인 1
어제는 북클럽 미션으로 올라온 스트로 마술을 보여줬어요..
마침 매들라인에서도 페피토가 마술을 부리는 장면들이 나와서..^^
소의가 조그만 봉투에서 기다란 빨대가 나오는 걸 너무 신기해해서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해서..가르쳐줬어요..^^
봉투에서 꺼내는 건 어려워해서..손 안에 감춰놓고 나오게끔 하게 해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샬럿님~
시를 참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너무 멋져요...^^
좋은 시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고3 때 친구가 한용운 님의 님의 침묵을 바꿔서 보조 칠판에 써놓았어요..
놈은 갔습니다..아아~사랑하는 나의 놈은 갔습니다..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아이라 그 글을 보고 우리 반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웃었더랬죠..^^
근데 그 때 복도를 지나가시던 지리 선생님께서 그 글을 보고 불같이 화를 내며
그 글을 쓴 친구의 뺨을 때리셨지요..
한용운 님을 모욕하는 행동이라며..
그 친구가 제 절친이고, 고3 일년내내 짝꿍을 했던 친구인데..
옆에 앉아 우는데 정말 마음이 아팠어요..
책을 참 많이 읽고, 역사에 관심이 많고, 미술을 좋아하던 친구인데..
그런 친구가 한용운 님을 모욕하고자 쓴 글이 아닌데..
그저 삭막한 교실에 웃음을 주려고 쓴 글인데..말이죠..
저는 시..하면 그 생각이 떠올라요..
그 친구는 지금 뉴욕대에서 미술사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어요..^^
2년 전 한국에 나왔을 때 만났는데..
올 해쯤 다시 한국에 올 수 있을지도 모르겠대요..
보고 싶네요..^^
이 친구와 제가 절친이 된 계기가 참 웃긴데..
종종 털어놓을게요..^^
샬럿님 시 때문에 갑자기 센치해졌네요..
횡설수설..^^
죄송해요..^^
(준혁 5세)
샬럿님이 멋진 시로 대문을 열어 주셨네요..
태그글이 가슴에 팍팍 와 닿으면서..^^
중,고등학교때 친구들한테 시 한편씩 적어서 보내던게 기억이나요..흐믓한 기억들..
중학교땐 서정윤시인의 시들이 대히트였어요..
저도 몇개 받았던 것 같구요..
고등학교때 전 정호승시인을 좋아해서 시집도 몇권 사고 했었는데 여기 시집이 보이지 않는걸 보니 친정에 있나봐요..
모닥불을 밝으며'라는 시는 친구들한테도 많이적어서 줬구요..
마지막 소절이
모닥불을 밝으며 이별하는 자여
우리가 가장 사랑하였을때는 이별할때가 아니었을까..
이랬던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네요..
그리고 칼릴지브란의
보여줄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보이지 않는 그 위대함(?)에 견주어보면...
기억이 가물한데 그시도 좋아했구요..
어젠 지난주 목요일쯤 주문했었던 것 같은데 little blue ~, 책과 mr. rabbit책이 도착했어요..
예전에 그림책 소개에서 보고 메모해뒀다가 구입한 책이여요..
준혁이와 재미나게 읽었고, mr rabbit책 중간에 blue grapes라고 나오는데
저녁먹으면서 준혁이가 아빠한테 "아빠, 파란색 포도도 있어요"하더라구요..보통 보라색 포도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런가봐요^^
읽은책 7권 (누계132권)
브레인뱅크는 도서관에서 몇권씩 빌려서 읽고 있어요..
몇장안되고 짧긴해서 한권 읽기는 쉬운데 소화는 다 못시키는 것 같아요^^
dvd 리틀아인슈타인
요즘 새로운 dvd없다고 하니까 예전에 열심히 보던 리틀아인슈타인으로 돌아갔어요..준혁이는 시간차 반복인 것 같아요..책도 그렇고, 디비디도..
바로 반복은 아닌데 오늘 한번보고 내일은 바로 안보는데 시간이 좀 지나면 또 꺼내서 읽고 하더라구요..
이런경우엔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보는것보다 집에 책을가지고 있는게 더 효율적인것 같은데,,그래서 좀 고민이 되네요..
샬럿님 오늘도 어김없는 대문지기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ㅎㅎ 매일매일 이렇게 하기 쉽지 않은데 .. 시는 제 수준상 가까이 하지 않는 편인데 서진이가 요즘 자꾸 도서관만 가면 특정 시집을 빌려와요. 몇번 읽어줬는데 좋아하네요. 그나저나 오늘은 사진을 못찍어서 그냥 제목만 대충 말할께요.
모두 영어책이고요.
괴물들이 사는 나라,
바니의 크리스마스
위니 in the winter
meme abc 외에 한개 더 있는데 제목이 잘 --;;
암튼 누적 90권입니다.
오늘은 큰애 역사책 빌리러 도서관에 가요. 반납할 책을 보니까 정말 이사짐처럼 묵직합니다.
노부영 책 빌려서 읽어줄때 소리 녹음을 해서 잘때 놀때 항상 조그만 mp3에 틀어주니까 어느새 잘 따라하네요.
일부러 딸림자료 있는거 찾느라 좀 헤맸는데 같은 책 찾으면 그냥 책만 빌려줘도 될것 같아요.
다 사주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잘 안되네요. ㅜㅜ
유성(6세) 희선(5세)
1.4.wed.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지하철에서 생긴 일 7 93 2.똥은 참 대단해 3.이건 상자가 아니야 4.뿌뿌가 태운 사람들 5.지하철을 타고서 6.손톱깨물기 7.눈오는 날의 생일 2 영어책 1.Trains 5 188 2.farm animals 3.Jesse bear,what will you wear? 4.Butterfly 5.The bear on the mountain 3 Read aloud 4 듣기 까이유 5 DVD 마당을 나온 암탉 1시간
어젠 유성이랑 희선이랑 랩북 만들고 물감놀이 좀 오래했어요..
둘이 좋아서 어쩔줄을 모르더라구요..
에공 많이많이 좀 해줄걸..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창의적이지 않은,예술적이지도 않은 저 땜에
미술놀이 관련 책 한권 사야겠다 싶더라구요..
남편이 보고싶다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도 사주고..
전 그책을 예전에 읽었는데 책이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가 않네요..
책을 썩 좋아하지 않는 남편때문에 남편 좋아할만한 책을 사서
여기저기 보이는 곳에 배치중입니다..
근데 읽고 싶단 책이 있다니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ㅋㅋ
저녁시간 온가족이 책보는 풍경~원츄 원츄 입니다^^
참 유성이가 좋아하는 고대영시리즈중 없는것도 하나 사야겠어요~~
무한반복 하는 책이라서~~~~~
어제 저녁에 신랑이랑 맥주한잔 했더만 아침에 머리가 아프네요...^^*
신랑아침챙겨주고 아이들 티비보라고 하고 잠시 누웠다가..
지금에야 아이들 밥챙겨주었네요.
물론 평상시에도 머 해먹나가 가장 큰 골치거리지만
방학중엔 더 합니다...하루 세끼...
특히 요즘은 현경이가 크려고 하는지 세끼에다가 간식까지...
어떨때는 화까지 나는걸보면 엄마 자격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
79.farm animals
80.the sausage
81.froggy goes to the doctor
82.this is a star
83.i plat every dar
오늘도 머 해먹나 생각하고 마트에 다녀와야겠어요...^^::::
지연,지우/6세,5세
영어책
52. Dancing Dinos - 스텝인투리딩
책속에서 빠져나온 공룡들이 춤을 추며 집안을 어지르네요...
아이가 책 읽으면서 상상하는 내용일까... 아님 실제로 일어난 내용일까요 ㅎㅎ
아이들이 생각해볼 몫이겠지요?
단순한 문장속에 라임이 있어서 읽어줄때 강조해서 읽어주었네요...
53. Dancing Dinos go to school - 스텝인투리딩
역시나 춤추는 공룡들... 이제는 학교 도서관 책을 보는데 책속에서 빠져나오네요...
도서관 사서 선생님과 친구는 말썽?부리는 공룡들을 따라다니며 같이 공부도 하고 운동장에서 뛰어놀기도 합니다... 쉬는 시간이 끝나는 종이 울리자 후다닥 책속으로 들어가네요...
사서 선생님과 친구만의 비밀이 생긴 걸까요? ㅎㅎ
역시나 각 문장마다 라임이 있네요...
54. Cloud Bread - Baek hee na
지우는 이책을 좀 무서워라 합니다...
비가와서 어두침침한 배경이 무서운가 봅니다...
자꾸 엄마 뒤로 숨어서 보네요... 그나마 지연이가 달래서 보았다는 ㅋㅋ
그러면서 왜 하늘을 나느냐고 자꾸 반복해서 묻네요...
웅... 구름이 하늘에 있는 거처럼... 구름빵을 먹어서 그렇다고 대답해주기도 하고...
구름은 아주 가벼워서 하늘로 올라가려고 해... 구름빵을 먹었으니 그런가봐...
기타 몇가지 대답들을 들이댔지만... 역시나 아직은 무리가 ㅋㅋ
지연이는 그저 빵이라는데 꽂혀서는 우리도 만들어야 된다며 그 야심한 밤에 어찌나 졸라대던지...
55.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 Nancy White Carlstrom
ㅎㅎ 요건 지우랑만 읽었어요... 지연이는 졸려하면서 아빠에게로 ㅎㅎ
지우 졸음을 참으며 욜심히 들어주고 웃어줍니다...
잔뜩 꺼내다 놓은 책을 보고 잠시 고민합니다... 읽고는 싶은데 졸린 눈으로...
내일 아침에 읽자~~ 했더니 씨익 웃으며 침대로 go go~~
아침부터 친정엄마 병원다녀오고, 지연이 잠깐 안과 다녀오고...
오후엔 엄마 도서관 수업에 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갔네요...
지우녀석은 자석 글자가지고 할머니와 글자놀이를 하고 있더만요...
자기이름을 잔뜩 붙여놓고는 마구 자랑질 하믄서...
저녁은 밖에 나가 해물찜으로 ㅎㅎ 뭐 제가 젤로 먹고 싶은걸로다 ㅋㅋ
저녁 안해서 좋았음... 알콜 살짝 섭취해 주시공...
낮잠도 안자고 놀던 지.지.넘들 저녁먹고 들어와 씻고는 몹시도 졸린 눈을 하고서도...
책을 읽고 자야한다고 ㅎㅎ 그래서 4권만 읽고 잤네요...
오늘은 좀 바짝 읽어봐야 할텐데 말이죠 ㅎㅎ
샬럿님이 올려주신 좋은 시... 아침부터 ㅎㅎ 넘 조아~~
저는 김용택님, 류시화님 시를 좋아하는데요...
그중에 김용택님꺼 하나 올려보아요~~
그이가 당신이에요
김용택
나의 치부를 가장 많이 알고도 나의 사람으로 남아 있는 이
가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일 거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 사람이 당신입니다
나의 가장 부끄럽고도 죄스러운 모습을 통째로 알고 계시는
사람이 나를 가장 사랑하는 분일 터이지요
그분이 당신입니다
나의 아흔아홉 잘못을 전부 알고도 한 점의 나의 가능성을 그
잘못 위에 놓으시는 이가 가장 나를 사랑하는 이일 테지요
그이가 당신입니다
나는 그런 당신의 사랑이고 싶어요
당신의 한 점 가능성이 모든 걸 능가하리라는 것을
나는 세상 끝날까지 믿을래요
나는,
나는 당신의 하늘에 첫눈 같은 사랑입니다.
ㅎㅎ 아름다운 시들로 하루를 여는 기분 행복합니다~~
6세 서연
4세 주원
catch that kitten!
colour me happy
Farm amimals
수수께끼 동물원
무엇이 보이니
아기고양이의 풍선
초롱이와 고양이 유치원
아프지마 바둑아
영어: 3권<총계 한글 :64권 영어:75권>
한글:5권 <총계 한글 :76권 영어:5권>
샬럿님 덕에 정말 오래간만에 시를 읽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뭐가 그리 바빴는지 아이들 약은 챙기면서도 정작 제 약 먹는건 잊어버렸네요
제 일로 바쁘면 좋을텐데 집안일이면 아이들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것 같아요 ^^;;
차 한잔의 여유가 필요한 날이였답니다. 작은 여유 주신것 감사해요
요 며칠 주원이가 때도 늘고 친구들 물건도 자꾸 뺐고해서 대화를 많이 하고 있답니다. ^^;;
어제는 누나가 던진 볼펜에 발이 아파 화가 났는지 볼펜으로 누나를 꾹 찔렀길래 혼내면서
누나한테 미안해 하자 했더니 말도 잘 못하면서도 누나가 먼저 볼펜을 던져서 발이 아팟다며
사과를 안하겠다고 버티더라구요 ^^;;
결국에 둘다 미안해라고 사과했는데
얼마전만해도 누나한테 미안해 해야지 하면 습관적으로 툭 치며 미안~ 하던 주원이가
이젠 자기 생각이 다르다며 버티는 모습을 보니 많이 컸구나 싶어 귀여우면서도
내일부터는 조금은 다른 전쟁이 시작되겠구나 라는 생각에 살짝 고민도 되네요
주원이 책 먼저 읽고 서연이 책을 읽었는데 읽다보다 코고는 소리가 ㅋㅋ
결국 한글책은 읽다 말았어요 ㅋ
오늘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