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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호호하하
  • |
  • 2012-01-06 04:08
답댓글
퇴근후 둘째아이 코감기로 병원다녀오고 저녁 아이들만 먹고 신랑과 저를 위해 저녁할까 말까 고민중에 신랑한테 전화하니 먹고 온다며 제가 잘 아는 신랑친구랑 저녁이라고해서 같이 만나 저녁해결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회사준다고하여 ㅎ 그래서 신랑 만날시간 동안 빨리 책 3권보았어요.

민호가 오늘 본책은
1. Up and down
2. The cold day
3. The berenstain bears big road race
Ort2권 쉬운레벨 읽으니 본인도 겨우 한줄밖에 없다며 쉽다며 2번씩 읽더라구요.
아직 과거 동사 읽는게 서투르지만 요런 자신감 좋더라구요. 베레스타인책은 최근 읽었던 책인데 자동차경주라서인지 아이가 또보고 싶다고해서 읽었어요 당분간 자주 읽은 목록에 올라올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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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6 08:41
호호 하하님.. ^^;;
맨날 댓글 작성하는 시간대 달라서 .. 호호하하님 글에 댓글 달기가 무지 어렵습니다. ~~~
간장에 찍어 먹는 회 말고 ..빨간 초장에 찍어 먹고 싶네요^^;; 아침부터 침넘어갑니다.
민호도 베렌책 벌써 읽군요 ... 베렌책 은근히 어렵다고 해서 .. 아직 보류중입니다.

북클럽 책 주문한거 .. 한국서 아마 오늘 도착할것 같아요~
DK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
[유게를 떠나며] 나 부담 X 200배 .....흑흑흑



유게를 떠나면 ~~ 나 부담 X200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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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6 09:58
딸기냠님~ 베렌책중에서 쉬운 주제와 글밥 찾아서 보여준건데 이게 먹히더라구요.
특히 첫페이지 그림이 주황, 노랑, 파랑, 초록, 빨강의 자동차들부터 나오고 글밥도 적어서 시작하기엔 딱 좋은 것 같아요.. 중간에 전치사 나오고 쉬운건 민호가 읽고 좀 어렵거나 긴 문장은 제가 읽고
조금씩 본인이 욕심이 나는지 단어수를 늘리며 읽고 있어요.
DK도 오늘쯤 도착이군요..해외라 배송이 좀 걸리네요..
저도 [유게를 떠나며] 부담 엄청옵니다... 완젼 떠나지 못하는데.. ㅎㅎㅎ
그래도 딸기냠님 북클럽에서 활동하시는 거 보면 쓰실 내용 많던데요.
전 사진도 액티활동도 많이 안해서 더 걱정입니다.
빨리 숙제를 마쳐야 이 걱정도 없어지겠죠 ^^ 홧팅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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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비디맘
  • |
  • 2012-01-05 22:44
답댓글

(dvd)

임피 원더랜드에 가다

 

(읽기)

1. reds and blues

2. big feet

3. kipper's diary

4. bear hugs

5. big egg

6. dancing dinos

 

누계 : 85 권

 

도서관에서 사슴벌레에 관한 책을 빌려왔는데

오늘은 레고로 사슴벌레를 정말 멋지게 만드네요.

사용설명서대로 만든 것들보다 훨씬 멋있게 만들어 내는 걸 보면

남자아이들은 참 신기한 것 같아요.

저희 큰 딸은 그런적이 별로 없는것 같은데..

놀이할때 보면 남녀차이는 확실히 있는 것 같더라구요.

지금은 사슴벌레 책 만든다고 한참을 앉아있네요.

벌레좋아하는 건 여자인 저는 이해불가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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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6 04:23
사슴벌레 어찌만들었는지 궁금하네요~
남자아이들 세계는 여자인 저로써도 이해하기가 좀 힘들어요. 팽이를 2년 넘게 좋아하는 민호군. 팽이를 사주기전에는 자석으로 또는 블럭으로 팽이 만들고 모든 물건을 팽이화해서 돌리고...
아직도 팽이 사랑은 계속이네요. 조립했다 교체하고 .. 자기가 좋아하는 뭔가를 발견하면 블럭으로 만들고 뭐 만들었는지 알아맞춰보라는 어려운 질문하공.
여자 아이의경우 그림그리기를 좋아해서 뚝하면 그림그려보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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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06:28
그런 멋진 레고 작품은 사진을 올려주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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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5 17:55
답댓글

2012년 01월 04일

 

찬혁

권수

찬희

권수

영어책
읽어주기

Henry and mudge 2권

2
(31)

swr-24권
ETR - 8권

32
(102)

Read aloud

 

0
(164)

 

0
(77)

한글책

Why 2권

2
(135)

포도와 바나나
과일과 열매
수박과 참외
사과와 배

4
(120)

DVD

아바타
아이스에이지

20분
20분

 

기타

흘듣 - 티모시유치원 , 까이유, 도라
henry and mudge-단어장 및 워크시트

 

 

샬럿님... 좋은시 감사드려요~~

학창시절.. 시집들고 이리저리 다니며 읊어보고 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그렇게 낭만적일 때가 있긴 있었네요~~ ^^

그런데.. 지금은.. 어데로 갔나.. 낭만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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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5 18:11
ㅎㅎ 그러게요. 우리의 낭만은 다 어디로? ㅋㅋ 대신 이쁜둥이들이 척척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ㅎㅎ
찬혁이 오늘도 헨리앤머지 잘 읽었네요. 단어장과 워크지까지 착실히 하니.. 나중에 큰 성과가 있을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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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5 21:23
그죠 ...샬럿님 소개 해준 시 보니깐 학창시절 저도 생각 나네요 ...
특히 중.. 고등학교 시절....
난 그렇게 감상적이지는 않아서 .. 시집을 통째로 외우고 다니진 않았지만...
우리 학창 시절에는 다들 좋은 시 한 두개 정도는 어딘가에 적어서 다니고 했었죠..

오늘 밤에는 두 놈이 일찍 자서 .. 이제 인터넷좀 해 봅니다.
아궁..맨날 애들 재우면서 같이 자서는 .. 아침에 일어나면 어찌나 억울한지....
찬혁이의 헨리앤머지. 계속 눈독만 들입니다. ~~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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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5 17:12
답댓글

샬럿님 .. 너무 좋은 시 소개 해줬어요.

 

어제는 솔이 재우다가 같이 자버리고 ..

오늘부터 정상적으로 신랑은 출근했네요 .. 와우.. ~~ 오래 동안 연휴였답니다.

여기 있는 외국사람들은 유럽쪽이나 미국쪽은 연말 연시에 긴 휴가 쓰니깐.. 자기 나라도 돌아가서 가족들과 즐겁게 보냈다 보더라구요.. 우리는 한국안가고 ..이래 저래 놀다 보니.. 휴가가 다 지나가 버렸어요.

 

1월4일

가온 (8세)

솔(4세)

Read aloud

1.Froggy babysister

2.Pirate Adventure(ort5단계)

3.The Dragon Tree(ort5단계)

 

듣기

-Froggy babysister

-ort 5단계 stories

 

읽어주기 

 Froggy sleepover

1. A color of his own

2. The Carrot seed

기타

ort 5단계 워크시트

 

합계(누적)

4(78)

2(33)

 

이건 오늘 책입니다. .. 아침에 올릴려고 햇는데 .. 이런 저런 방해공작으로 ㅎㅎ

애들이랑 한바탕 놀고... 솔이는 자고 .. 가온이도 혼자서 놀고 해서 지금 올립니다.

1월5일

가온 (8세)

솔(4세)

Read aloud

1.Gran(ort5단계)

2.Castle Adventure(ort5단계)

 

듣기

-Froggy sleepover

-ort 5단계 stories

 

읽어주기 

 .

1. Rosie's Walk

2. Color Zoo

기타

ort 5단계 워크시트

 

합계(누적)

2(80)

2(35)

 

집에 그렇게 책이 많지 않는데 .. ort도 딱 7단계까지 사고..그것도 story만 샀었어요..

워크북도 같이 샀기에 그냥 요즘은 ort 책 읽고 듣고 워크북 쓰고 하고 있어요.

낼 부터는 밀린 ... 쑥영도 해 볼려구요 ..

 저녁 맛있게 드세요 ~~~ 다들 뭐 드시나요? 우리는 오늘 신랑이 약속있다고 해서 . 우리끼리 카레 만들어 먹을려구요.... 가온이도 제법 잘 만들어요.. 유치원서 매년 2번씩 카레 만들기 를 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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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5 18:00
연휴가 길어서 좋으셨겠어요.. 가족들과 도란도란... 보낼수 있으니...
도란도란~을 느낄 여유도 없이 쌩~ 하고 지나가 버렸다능... ㅎ
오알티 7단계까지 있으시군요...부럽! 오알티 넘 비싸서 자꾸 구입을 미루게 되네요~ ㅋ
가온이와 함께 만드는 카레~ 넘 맛나겠네요~~
오늘 메뉴 아직 몬정했는뎅.. 딸기냠님 덕분에 해결되었네요~ ^^
맛난 저녁식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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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05 19:27
네. 저도 그말 듣고 처음엔 놀랬는데 다리 주물다가 넘 웃긴거예요. 그말하고 돌아누워 스스로 주무르는 모습에 짠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카레드시는군요. 맛나겠어요.
저번 떡볶이 떡국도 재밌었는데...
요리 잘하시나봐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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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5 23:06
윤서현승맘이예요~~
놀래셨죠? 애들 이름을 바꿔서 닉도 바꿨어요~~
윤서는 채윤으로 현승은 승준으로~~
가온이에게도 말해주세요~~ ^^
처음에는 애들이 받아들이질 않아서 애먹었거든요~~
근데 같은 사람이라고 했더니 좀 수긍하네요~~

어제 인사하러 왔따가 글이 없어서 수상타??? 했지요~~^^
우리집은 김치찌게 하나면 온식구가 식사 뚝딱이네요~~
특히 애들이 잘먹으니 만만한게 김치찌게예요~~
채윤(윤서)도 요리 자주 시켜줘야겠어요~~
방학이래도 해준것도 하나 없이 담주면 개학이네요~~
뭔 시간이 이리도 빨리 가는지~~~ 원~~^^

문득 궁금해졌어요~
일본에서는 책을 어떻게 사는지요?
굳이 한국 사이트 에서까지는 구입안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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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6 04:42
맞아요. 외국계 회사 근무할때 외국사람들은 연말부터 연초까지 오랫동안 휴가라 부러웠었는데..
낯익은 Ort책보니 너무 반갑네요 민호도 5단계 보려고 꺼내놓은 책이라 ^^
음식도 예전(?)엔 자주한다고 하더니 요즘은 놀기에 바빠 잘 안하네요.
가온이와 만든 카레 맛있겠어요
전 아이들 볶음밥해주었어요 그리고 전 송어회먹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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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07:34
아! 전날 목록도 올리신거구나. 출첵표 수정했어요~ ^^*
저희도 며칠 전에 카레 해 먹었었는데.. ㅎ
아~ 오늘은 오뎅을 볶아 먹어야겠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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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5 16:53
답댓글

아낌없이 주는 나무, 혜원이가 학교도서관에서 빌려와 함께 봤던 책이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정말 감사합니다.

조만간 도서관가면 한번 더 빌려봐야겠어요.

근데 영어는 아직 어려워요...흑흑흑

 

어제 그리미님 글 보고 많이 느끼고 실천하려고 노력했는데...

그래도 한번에는 확 못바뀌더라구요.

 

한글책에 매진하는 우리 아들.

엄마가 책 읽어준다니까

들어준다네요. 헉!!!

본인은 본인책 보고 저보고 옆에서 읽으랍니다. 다 들리니까...이런.

 

그래서 일부러 눈앞에 책펼치고 읽어줬어요^^

저 유치한 엄마죠.

 

그래서 읽어준 책이

 

 

37. Cloud Bread - 뒤늦게 영어유치원 숙제좀 하려고 빌렸어요. 근데 저 책밖에 없어요. 다른책 구입해야할라나봐요^^

38. Imogene's Antlers - 혜원이가 좋아하던 책이에요. 한글판도 있더라구요. 머리에 사슴뿔이 달인 주인공. 엄마아빠는 걱정이 태산이지만 그런 사슴뿔이 얼마나 유용한지 보여주네요. 주방에 가서 행주(?)도 널게 해주고 새먹이도 사슴뿔에 꽂아먹여주고...

다음날 머리에 뿔이 없어져 다행이다...했더니 공작새꼬리가 생겼다는...

아주 재미난 책이에요.

39.Hondo and Fabian - 그림이 이뻐 구입한 책. 내용도 잔잔하고 참 좋네요.

 

이렇게 세권 읽어줬어요.

읽으라는 강요보다 엄마목소리로 들려주었지요^^

 

그리고 한글책은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10권...또 보네요.

한번 좋아하는 책을 몇번이고 반복해서 보는 진현이의 책습관,

애기때 좋아하는 책을 100번도 넘게 읽어준 기억이 있어요.

불끄고 누워서 외운 것을 읊어줄 정도였네요^^

아무튼...참..좋아라하네요.

지난주에는 4권을 주구장창 보더니만.^^

 

 

이건 잠자리동화로 읽어주는 책이에요.

보리에서 나온 책인데,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뉘어 나오네요.

재미난 옛이야기들이 짧게 수록되어있어요.

하루에 한개씩...

혜원양 아쉬운지 본인이 진현이에게 읽어주고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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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5 17:23
진현이 한글책 목록은 우리 가온이 보다 훨씬 수준이 높아요 ^^;;
제로니모가 재미있나 봐요 .....
이번에는 일단 프래니 한글판 구입했는데 .. 제로니모도 구입할걸 하는 생각도 드네요 ~~~
lmogene's Antlers 랑 Hondo and Fabian 은 아직 읽어보지 않은책인데 재미있을것 같아요 ...
책 소개까지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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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5 18:06
한글책 수준이 높은 진현이~~
우등생논술이 눈에 들어오네요~
이런류는 그냥.. 술술~~ 읽히시나요.. 아님 글도 써보고 활동을 함께 곁들여서 하시나요??
저도 함 접해주고 싶은뎅.. 활용을 어케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저냥.. 시간만 보내고 있네요~
책 활용 팁! 전수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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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07:31
엄마가 읽어주면 들어주겠다.. ^^ㅋ
저 뿔달린 책은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겄네요. 발상이 귀여워욤.. 머리에 사슴뿔이라니.. ^^;
반복이 많은 아이인가봐요.. 기특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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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재윤맘
  • |
  • 2012-01-05 14:56
답댓글

 

어제 아둘은 형아 친구 생파 가서 신나게 놀았어요.

다음주에는 우리 첫째 생파가 있네여.

기특하게도 형아는 런투리드를 하루 30분은 해주고 있어요.

어제도 오늘도 형아 칭찬 많이 해줬어요~!

어제 그리미 맘 님 글 읽고 밤에 다시 생각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실천했죠~!!

1.4 권 서현 (8 남) 123 한글책       22   영어책 12 ltr 3set 집듣 30분 101  

 

둘째는 어쩌려나~!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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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5 15:47
생파가 뭘까.. 한참 생각했네요. ㅋㅋㅋㅋㅋ
그리미님 글.. 저도 찾아 봐야겠어요. 요즘 글들을 다 못 봐서.. 좋은 글 생각.. 다 놓치는 기분이예요.
칭찬은 정말 고래도 춤추게 하는건지.. 칭찬을 해 주면.. 다들 좋아하고 신나게 합니다.
신랑한테도 잘 먹히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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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5 16:55
초등학생이 되면 반친구들을 모두 모아 생일파티를 하지요.
저도 혜원이 1학년때 플레이랜드에서 생일파티해줬어요.
그때 얼마나 깨졌는지..헉...

그후로 친한 친구들만 모여서 조촐하게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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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5 17:28
나도 생파가 뭔지 생각했네요 ~~
생일 파티군요 ㅎㅎㅎㅎ
한국은 이렇게 친구들 모여서 생일 파티 해주군요. ^^;;
서현이 기특하네요 ..30분씩 집듣도 하고 .. 벌써 영어책은 100권이 넘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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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5 18:20
ㅋㅋㅋ 생파가 생일파티군요.. 날파(안익은파)가 아니라.. ㅋㅋㅋ
학교 때 생일파티.. 넘 신나는 일이죠~~
저도 생일파티 기억이 아직도 있어서.. 아이들도 꼭 해주고 싶네요~
서현이 집듣도 30분이나 하고.. 넘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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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05 14:09
답댓글

아낌없이 주는 나무..아이들한테 읽어주면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요...

아그들이 엄마 왜그래~~ 어..슬퍼서..

그담부터 제가 못읽어주고 아빠가 읽어준답니다 ㅠ.ㅠ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이젠 읽는것이던 보는것이던..그냥 밝고 웃긴게 좋아요~^^

 

어제 채니가 오빠따라서 태권도를 다니겠다고 해서..정신이 없었네요~

방학이라 태권도에서 오전엔 줄넘기 특강을 해주거든요~ 그건 차량운행을 안하니 데리고갔다 데리고 왔다 했더니 금방 하루가 가네요..

결국 오늘도 따라가서 등록하고 지금 태권도 둘이 갔어요~^^

한시간이여도 방학때 이런 쉴 틈이 있으니..좋네요~ㅋㅋㅋ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싫어 몰라하지말고 왜그런지 말해봐 6   커다란 티다리쿠 해바라기 바위 할아버지의 수프 누에콩의 침대 돌고 도는 돈   2 영어책 cloud bread 2(누계-82 권)   lost and found       3 Read aloud               4 듣기 cloud bread             5 DVD 영상물  리틀팍스- 게임만..     바비의 삼총사    

 

어제부터 리틀팍스를 틀어줬더니 둘이 서로 게임만 하겠다고 싸우네요~

원래 목표는 먼저 동화듣고 게임인데..뭐 게임하다 지치면 동화 듣겠지요..ㅠ.ㅠ

 

오빠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으니 이제 채니한테 좀더 신경을 써야할꺼 같아요~ 근데 둘째라 그런지 잘 안되네요~^^;

즐거운 목요일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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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5 14:20
채니 태권도복 입은 모습 넘 귀여울것 같아요...^^
아무래도 둘째에겐 좀 소홀하게 되는것 같아요..
저도 6살 둘째에게 신경 좀 써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투민맘님도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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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재윤맘
  • |
  • 2012-01-05 14:57
그러게요. 둘째는 어쩌나 저도 걱정입니다.
투민맘님 처럼 게임하다 지치면 동화 듣겠지요 라고 생각 할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그것마저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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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5 15:55
요즘은 여자 아이들도 호신술 한가지씩 꼭 배워야 할 것 같아서 저도 둘째 좀 크면 태권도 보내려구요. ㅎㅎ 채니 태권도복 입은 모습.. 귀여울 것 같아요. 둘째에게 신경을.. ㅎ 저도 맨날 생각하지만 잘 안되요. 불쌍한 둘ㅤㅉㅒㅤ들.. ㅎㅎ 그래도 둘ㅤㅉㅒㅤ들은 오빠 보고 많이 자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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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05 16:28
요즘 태권도장에서 여러가지 많이 하더라구요. ㅋㅋ 여름엔 수영장 겨울엔 눈썰매장 분기별로 놀러도 가고 울 딸래미도 내년엔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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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5 16:57
그렇죠..둘째는 늘 뒷전이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저도 나름 신경쓴다고 하는데 참 안되더라구요.
첫째가 항상 우선이고 그 나머지시간에 둘째를 하다보니 늘 둘째에게 돌아가는 시간은 별로없고.
그래서 이제부터는 혜원이 집듣시간동안에 진현이 책읽어주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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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5 17:33
둘째에게는 다들 비슷한 맘인거 같아요 ~~
우리집 방치 둘째도 있는데 ... 언제 모여서 둘째들을 위한 모임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어요ㅎㅎㅎ
오빠가 이제 태권도장에서는 채니의 보호자가 되는건가요?
애들은 엄마 안보는 곳에서는 더 잘 하잖아요. 서도 더 챙겨주고 .. 절대 동생도 못건드리게 하고 ..
이야 태권도도 배우고 ..남매간의 우애도 다지고 좋은거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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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5 18:22
채니의 태권도 입은 모습.. 보고싶네요~~
둘째는 정말... 알아서 크는거 같아요~~~
저도 둘째 고만 방치해야 할텐뎅...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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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07:26
태권도복 입은 남매라.. ^^ 너무 이쁘네요~
한 시간의 여유,, 충분히 쉬셔욤..
잠깐이지만 그 여유가 힘이 되어 나머지 시간을 꾸릴수 있게 되던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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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05 13:12
답댓글

어제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셨는데...덕분에 윤후가 많이 나아졌어요~

그제는 하루종일 쇼파에만 누워있었다는데..

어제는 기운이 넘쳐서 돌아다니고...

혼자서 알파벳 쓰기책(저랑 하루에 대문자 2개씩 쓰기연습하고 있는데..)

남은 알파벳 4자를 다 적어놨더라구요. 이런적이 처음이라 당황스러우면서 너무 기쁜 엄마.ㅎ

 

그리고 그 때 고민했었던 몬테소리 영어 수업, 어제가 2번째 시간이었답니다.

밖에서 듣고 있자니...

선생님이 좀 서정적이신 분인데..(잘해도 그냥 that's right..라고 오버하지 않고 말하시는 분인데..)

윤후가 아주 깔깔거리고, 대답도, yes, no로 크게 크게 잘해주고..

너무 즐거워하면서 수업을 하더라구요.

수업마치고도 선생님께서 윤후가 너무 활발하고,

단어 인지도 많이 되어있고, 대답도 영어로 하려고 노력한다는 말에...

또 고민이 되네요.ㅎㅎㅎㅎ

팔랑귀 엄마~

 

어제는 너무 에너지가 넘쳐서 책은 많이 못읽었어요~~

 

-----------------------------------------------------------------

아...그리고 어제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는데...

집이 아주 난리가 났었어요~

 

오후에 사무실에 있는데..전화가 왔어요...

그냥 모르는 휴대폰번호가 찍히길래 택배아저씨인가 해서 받았죠~

남자 : ***님 휴대폰이죠?

윤후마미 : 네~

남자 : 큰일났어요~

윤후마미 : 네?(사실 이때 속으로 엄청 놀랬답니다~~)

남자 : 당신 어머니가 지금 머리를 크게 다치셨어요~(이때 연변말투가 조금 나옴.)

윤후마미 :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해 평정심을 되찾으며...)네....괜찮습니다~

남자 : 네~

뚜뚜뚜뚜....

바로 친정엄마한테 전화해서 확인하고, 혹시 모르니까 언니한테 문자로 보이스피싱전화왔다고

조심하라고 당부했어요.

 

근데 조금 후 신랑한테 전화가 오는거에요.

다짜고짜 지금 어디냐고 하길래...

아..신랑한테도 전화했구나 싶어서 '보이스피싱'이야 했더니...

저희집으로 그 사람이 거의 비슷한 시간대에 전화를 했더라구요.

제가 울면서 집으로 전화를 했다나 어쨌다나..하면서

시어머니께서 전화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시어머니께서 윤후방학이라 낮에 저희집에 계시거든요..

 

남자 : ***씨가 따님이신가요?

시엄니 : 네~(일단 걍 대답했답니다.)

남자 : ***씨 지금 머리를 크게 다쳐서 병원에 있어요.

        수술하려면 2,000만원이 필요합니다.

시엄니 : 지금 거기 어디 병원인가요??

남자 : 그건 가르쳐줄 수 없구요, 일단 경찰에는 연락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따님 전화 바꿔드릴게요~

         (어떤 여자가 울면서 엄마~엄마~~~하더랍니다.)

시엄니 : 거기 어디냐구요!!!

남자 : 따님 목숨이 중요한가요..돈이 중요한가요..

         돈 빨리 보내지 않으면 따님 장기 다 팔아버릴거에요!!!

         전화 끊으면 절대 안됩니다.

시엄니 : 너무 놀라 전화 끊지 않고 신랑한테 전화했답니다.

 

그런데 그 후에 그 남자가 왜 다른 사람이랑 전화하냐며 물었는데..

시엄니 대충 딴사람한테 휴대폰으로 전화가 와서 받았다고 하고 끊었다네요.

근데 몇분 후 한번 더 전화가 왔답니다.

시엄니 또 받으셨답니다.ㅠㅠ

제가 미쵸요~~~~ㅠㅠㅠㅠ

 

전 친정식구생각만 했지 저희집으로 전화를 걸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ㅠㅠ

암튼 시엄니도 완전 놀라고, 저도 놀라고, 신랑도 놀라고...

오후에 아무 일도 못했답니다.

 

당장 집전화번호 바꿨구요...ㅠㅠ

퇴근길에 시엄니 우황청심환 사다 드렸습니다.

 

보이스피싱수법이 날이 갈수록 악랄해지는것 같아요.

알면서도 당한다고 하잖아요~~~

이미 정보유출은 될 대로 됐기때문에(옥션, 다음, 현대캐피탈 등등..)

언제 그런 일이 벌어질 지 모르는 상황인 것 같아요.

쑥쑥맘님들도 조심하세요~~

 

 

누계 : 1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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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5 13:41
윤후가 많이 나아졌다니 다행이예요..^^
시끄럽게 떠들고, 뛰고 정신없게 할때는 조용히 좀 살았음 좋겠다는 생각이들면서도,
아이가 아파서 기운없이 누워있을때는 시끄러워도 좋으니 아프지 말고 활기차게 놀았음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아..글고 교원 호야토야는 몇개월 전에 직장동료에게서 받은 책인데요...
제가 받은건 개정전 책이라 요즘 나오는 책과 차이가 있는지 잘모르겠어요..
올해 8살 소현이가 읽기엔 좀 늦은감이 있구요, 6살 정도의 아이가 가볍게 읽기엔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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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05 14:02
윤후가 좋아졌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보이스피싱 전화는 정말 알면서도 막상 닥치면 당하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핸폰으로 모르는 번호 전화오면 무조건 안받아요..택배아저씨도..ㅎㅎ
보이스피싱 문자로도 와요~ 국민은행 홈피로 얼른 들어와보라고..
그것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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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재윤맘
  • |
  • 2012-01-05 15:01
에고고~!
보이스 피싱 말로만 들어봤지 이렇게 직접 그 내용 듣기는 처음인데 많이 놀라셨겠어요.
아~! 그사람들이 한 명에게가 아니라 가족에게 이렇게 전화를 하는군요!!!
무셔운 사람들 나쁜 싸람들 같으니라고~!
너무 놀라셨겠다.
돈 받고 정보를 넘기는 사람들은 더 나쁜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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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05 16:40
저는 네이트온으로 피싱당할 뻔했어요. 신랑이랑 대화하는데 웬지 말투가.. 아닌거 같아서...
정말 무서운 세상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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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5 16:58
윤후가 나아졌다니 참 다행이네요^^
애들은 잘 놀때가 제일 좋아요^^

보이스피싱...저도 예전에 한번 받아봤는데...
전화국이라면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고 전화하겠다고 이름이랑 전화번호 알려달라니깐 바로 끊더라구요.
세상이 참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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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5 17:37
헉 .. 저 방금 깜짝 놀랬어요.
보이스 피싱 .......
이렇게 자세하게 알려줘서 넘 감사해요
....정말 많이 놀랬겠네요.
방금 글 읽으면서 ... 소름도 확 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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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5 18:25
윤후가 많이 좋아죴다니.. 다행이예요~
보이스피싱... 깜짝 놀랐네요...
이렇게 구체적으로 접근하는줄은 전혀 몰랐네요~~
신랑분도.. 시어머님도 윤후마미님도 마니 놀라셨네요~~
그래도 침착하게 잘 하셔서 다행이예요..
무서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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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07:24
아이고, 별 일이 다 있군요~
저는 저번에 문자로 남편번호를 이용해서 돈있냐고~ 급하니 빨리 보내라고 왔던데.. ^^:
전화로 확인을 했기에 망정이지,, 하긴 그만큼의 돈도 없었네요.. ^^:
에고,, 우리 아이들 살아갈 이세상이 이쁜 세상이어야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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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5 13:12
답댓글

오늘은 샬럿님 대문글 덕분에 잠깐 옛생각에 빠져봤네요..^^

우리가 중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엔 친구들과 색색펜으로 정성스레 편지를 써서 주고받고,

시도 쓰고, 쪽지도 주고받았었는데...^^

가끔은 분위기 잡는다고 촛불을 켜고 쓰기도 했고, 쓰다가 감정에 북받혀 편지지에 눈물도

떨구고 했었는데....^^

요즘은 이메일, 문자메세지, 카톡 등등으로 직접 글자를 써서 마음을 전하는 일은 보기힘들게

되었네요..

울 소현이가 "엄마, 이제 여기다 편지를 넣어놓아야해~" 하면서 만들어 놓은 편지함에

편지를 넣은지도 오래됐네요.

이렇게 감정이 매말라가는 시대에, 우리 아이들과 글로 마음을 주고받는 것 만큼은 잊지 않아야

겠어요..

오늘 퇴근후엔 아이들 재워놓고 짧은 글로나마 편지 한 통 써야겠습니다.

소현이가 엄마 딸이여서 너무 자랑스럽다고...그리고 사랑한다고....^^

 

아...점심 시간은 넘 짧아요...ㅠㅠㅠ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01/05(수)
[누적 126권]
영어 75권
한글 51권

영어책

1. Arthur's Jelly Beans

5

2. Good Night, D.W 3. ORT4 - The Storm 4. ORT4 - The balloon 4.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한글책

1. 불쌍한 사람을 도운 싱글벙글정씨-교원 호야토야

4

2. 고인돌 - 솔거나라 3. 꿈을 나르는 가방 - 한얼 우리아이 리더십 4. 여자도 다르지 않아 - 주니어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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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05 13:18
저도 윤후에게 편지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푸른희망님 교원 호야토야 생각하고 있는데 책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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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05 16:44
아... 그러게요. 신혼때 일본연수시절 신랑한테 매일 편지쓰고 부치고 그랬는데...
이젠 카톡으로 한줄 보내기도 귀찮네여.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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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5 17:00
저는 편지는 아니고 이번 크리스마스카드를 직접 만들었어요.
애들이랑 만들다보니 엄청 유치하고 웃기더라구요.
나름 입체카드만든다고.

근데 그 카드를 받는 분들이 어찌나 좋아하시던지.
비싸고 이쁜 것보다 직접 만들고 쓴 것을 받는 것이 더 소중하고 값진 세상이 온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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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5 17:43
푸른 희망님..
소현이랑 한글책이랑 영어책 항상 비슷한 비율로 읽기 잘 하는 거 같아요..
편지... 그러고 보니 가온이 한테 편지를 적고 싶네요 .....
항상 편지는 한국서 이모나 외할머니한테나 오는 걸로 이제 인식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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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5 18:36
저도.. 푸른희망님 덕분에 아이들에게 편지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찬찬이들은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편지 자주 쓰는뎅.. 받아만 봤지... 답장은 안한거 같네요...
오늘밤에 써서 유치원가방에 사~알짝 넣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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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07:21
민군 한글을 알게 되면 편지를 가끔 넣어주겠노라,, 기분 좋은 상상을 하기도 했었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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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05 11:26
답댓글

아~~ 좋다 헤^^

 

토욜에는 문화센터에서 딸래미 발레수업을 받습니다. 엄마는 한시간 밖에서 대기하고 있죠.

그동안 해오던 POP수업을 마쳐서 올해는 댄스스포츠를 배우기로 했어요. 어제가 첫 시간이었습니다.

딸아이는 놀이방에 맡기려했으나, 저녁은 놀이방 운영안한다네여. ㅠ.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수업에 데려갔습니다. 염려에도 불구하고 얌전히 한시간 반을 기다려줬습니다.

중간중간 엄마 홧팅하며 두손 불끈 쥐어주더군요. ^^;

아마도 딸아이 발레수업때 두손 불끝 쥐고 홧팅 외쳐줬더니 딸아이도 엄마에게 똑같이 해주네여. ㅋㅋ

댄스스포츠 하루했는데 매력에 푹~~~ 빠졌어요.

끝나고 집에 오니 9시네여. 딸아이에게 좀 미안해지긴 했지만, 의외로 딸아이가 엄마 배우는거 좋아라 하네여

"엄마, 아까 배운거 어떻게 하는거야?"하며 알려달라네여. ㅍㅎㅎ

5세 여아 2012. 1. 4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하늘을 나는 소, 우푸 하늘을 나는 거랑 파란 팔보호대를 찬거랑 뿔에 불이 들어온다는 것만 빼면 평범한 소는 친구를 찾기 위해 여러 별에 찾아갑니다. ㅠ.ㅠ 하지만 자신에게 꼭맞는 친구를 찾기는 힘드네여. 결국 자신의 별에 돌아와 편안한 휴식을 맞이합니다. 책을 읽으니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노래가 생각납니다. ^^   가게에 가는 피기 콩한자루 사오라는 할머니의 심부름. 콩 한자루를 잊어버리고는 감자 한자루를 사갑니다. 자기는 콩 한자루를 달라했는데 채소가게 주인이 감자 한자루를 줬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ㅠ.ㅠ 심부름을 잊어버려 할머니에게 혼날까봐 거짓말을 하는 피기의 모습에서 어쩌면 거짓말을 하는건 아이의 나쁜 마음이 아니라 어른이 거짓말하게끔 하는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추궁을 하니까 어린 마음에 거짓말을 하는거죠. ㅠ.ㅠ 저도 많이 반성하게 됩니다.  2 영어책
읽어주기 The Big Egg       New trainers   3 actibity 독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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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05 13:20
자기발전에 시간을 투자하는건 좋은 것 같아요. 본인과 더불어 아이까지두요..
엄마가 뭔가 배우거나 공부하려고 하는 모습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가 될 것 같아요~
근데 전 몸치, 박치라 댄스스포츠 배우신다는 하니맘님이 너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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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05 14:12
와~ 댄스스포츠 넘 멋져보이던데..옷도 이~~뻐 (사마귀유치원버전)
하니맘님은 운동신경이 남다르신가봐요~ 전 배우고파도 영..ㅎㅎ
하니맘님의 열정에 큰 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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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5 14:22
자기만을 위한 시간...부러워요~~~~~~^^
즐겁고 활기차게 생활하시는 모습 넘 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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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5 17:02
하니맘님이 댄스스포츠 배우시는건가요?
정말 재미있겠어요.
저는 예전에 배운 퀼트 다시해볼까 하고 있어요.
생협동아리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한다는데..기초부터 한다고 하지만 다시금 시작하는 마음으로 해볼까해요.
저를 위한 시간...이거 참 필요한 것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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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5 17:47
하니맘님 넘 멋져요!!
스포츠 댄스 ~~~ 원래 운동 좋아하시나 봐요 ~~
난 운동은 아니더라도 ..내년에 솔이 유치원이라도 가면 뭔가 배우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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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07:19
너무 잘하셨네요. 그동안 pop도 하셨었군요.
엄마 스스로를 위해 시간을 내시는 멋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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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5 11:00
답댓글

요즘은 매일 매일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유아에 비해 초등생들은 할 것이 확실히 많고 공부 하는 습관이 아직 제대로 자리 잡지 않은
아이들이라서 습관 들이고 끈 조이기 하는 중이라서 조금 빡빡하게 하다보니

이 두녀석 공부 챙기고 앉아 있기가 바쁩니다.

울 아들 딸은 방치 상태~~ ㅋㅋㅋㅋㅋ

아들은 누나들 공부할 때 따라서 조금씩 자기 하던만큼만 후다닥 하고 놀고..

누나들은 집중해서 안하니 몇시간을 앉아 있네요.

딸내미는 언니가 조금씩 봐주고 있지만 자꾸 심심하다 찡찡대고

감기도 걸려서 열이 왔다 갔다 중입니다.

아들은 이번에 누나들 따라 공부 습관 잡기가 확실히 될 것 같고

집중해서 하는 것과 놀면서 집중 안하는 것의 차이를 몸으로 느낄것 같아요.


<영어책 읽기 >


1. Magic tree house #14 Day of the Dragon King

이건 5 챕터까지 집중 듣기 한번 듣고 서머리하기 했어요.

이날도 누나랑 함께 열심히 했어요.

서머리하는 것도 조금씩 연습이 되니 이젠 문장 정리도 하려고 노력하네요.


2.  The pear in the pear tree

어렸을 때 본 책인데 다시 챙겨서 봤더니 이젠 쉽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이분 책도 쉽고 유머러스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3. Nobody listens to Andrew

4.The rainbow machine - ORT 8

5~14. Fly guy 시리즈 10권

밥먹으면서도 하나씩 보고 앉아서 이 책을 펼쳐 듭니다.

울 집.. 이 플라이 가이 시리즈가 영어책 펼쳐들게 하는 효자네요. ㅎㅎ


누계 : 66권


<한글책 읽기 >


1. 아비까비 꼬비까비 - 피카소 동화나라

2. 칠형제 - 피카소 동화나라

새 책이 들어와서 책장 정리한다고 박스에 담아 놓으니 다시 꺼내 보네요. 

책장정리.. 엄마는 귀찮아도 아이는 새로운 책으로 보이나봅니다.


3. 지구가 아파요. - 원리과학 동화

4. 신에게 맞선 인간 - 눈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5. 뒤늦은 후회- 눈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6. 삼국지 - 만화

어제 도서관에 잠시 들려 책 반납하고 빌려 오는데

그 잠깐 사이.. 삼국지를 들고 앉아 봅니다.

아직은 봐도 모르지 싶은 내용들이 많아 생각도 않고 있었는데

형아들 보는 만화책을 들고 보면서 좋답니다.

흠.. 아직은.. 아닌뎅.. 에구..


7. 사자와 꾀주머니 토끼 - 세계 전래 동화 

8. 곰이 된 사냥꾼 - 세계 전래 동화 

9. 남의 땅에 돌 던지기 - 세계 전래 동화

10. 호랑이에게 왜 줄무늬가 생겼을까 - 세계 전래 동화 

11. 황금을 쏟아내는 돌사자 - 세계 전래 동화

12. 한번 속지 두번 속나? - 세계 전래 동화

13. 알리와 은혜갚은 새 - 세계 전래 동화

14. 생쥐 공주 - 세계 전래 동화

기탄에서 세계 전래 동화를 사서 넣어줬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재미있어서 잘 보네요.

저렴하지만 좋은 책도 많아요. 

책 뒷편에 각 나라에 대한 내용도 정리 되어 있어서 다문화 책으로 괜찮은것 같아요.


15. 금강산 호랑이

16. 에밀레종

17. 룰루랄라 할머니댁에 가요. - 윙윙붕붕 박사

18. 힘든 일도 척척! - 윙윙붕붕 박사

20. 피로와 소방대 - 피카소 동화나라


아.. 적고 보니.. 울 아들은 엄마가 바빠서 한글책만 주구장창 봤네요.

흠.. 심히 반성이 됩니다.

여어책 읽기도 좀 신경 써주고 읽어줘야겠어요.


누계 : 78권


<둘째 책 읽어주기>

1.  똑똑, 나와 보렴 - 그림책이 좋아

2. 엄마랑 나랑 - 그림책이 좋아

3. 고양이 레옹은 바다가 좋아요.
4. 아기의 커다란 침대 - 그림책이 좋아

5. 힘이 쑥쑥 크로켓 - 그림책이 좋아

6. 괜찮아

7. 에드워드의 우주선 - 그림책이 좋아

8. 아기 돼지 삼형제

9. 부탁이야 루이스 - 그림책이 좋아


6. Going Places - A book about oppostes

7. Monster, monster


누계 :6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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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05 11:29
오~~ 책목록이 장난이 아니십니다. ^^
아이들 챙기면서 윤성누리맘님도 건강 꼭 챙기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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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05 13:20
윤누맘님 조카들 보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정말 한글책 엄청 많이 읽었네요...
전 요즘 영어책 위주로 읽혀서 한글책 좀 많이 읽어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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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05 14:15
조카들이 와서 정말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아이들이 누나들 모습보면서 많은 걸 깨달을꺼 같아요~^^
fly guy 정말 재미있죠? 저희 아이들도 좋아하는데..전 제가 보면서 막 웃어요~^^ 저도 이 책 넘 좋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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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5 14:25
엄마가 바빠서 못챙겨줘도 열심히 책 읽는 윤성이 넘 기특해요..
기탄책이 저렴하면서도 괜찮은 책들이 좀 있는것 같아요..
물론 전 실패한 책이 있지만요...ㅠ
요즘 저도 세계, 다문화에 대한 책들 알아보고 있는데,
기탄세계명작도 함 봐야겠네요..^^
조카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쁜 윤성누리맘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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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재윤맘
  • |
  • 2012-01-05 15:06
한글 책 기록하신 것 저도 한참 봤네요!
참 많네요~!
혼자서도 한글 책을 이렇게 많이 읽다니 대견하네요~!
바쁘실텐데 목록 올리는 것도 장난 아니겠어요!!!
언제 둘째도 이렇게 읽어주셨대. 우리 둘째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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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5 17:03
우와...윤성이 대단해요. 매직트리하우스를...

윤성누리와 조카공부까지 챙기시는 윤성누리맘님...진짜...우와!!!!
윤성누리맘님 집에서 한달간만 어떻게 합숙안될까요?
하루하루 윤성누리맘님 따라하기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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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5 17:50
와우 ~~~
저도 놀라고 갑니다. .. 조카들까정 와 있는데 .. 이렇게가 가능한겁니까.
그리고 이리 저리.. 밖으로는 공연도 많이 다니고 하시면서
집에서는 이렇게 책으로 알차게 보내시다니..정말로 헉 ~~ 하고 갑니다.
저녁 맛난거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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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5 18:41
조카들이 있는뎅.. 이렇게 많은 권수가 가능하다니... 입이 안다물어 집니다..
플라이가이.. 저희집에서도 효자책이네요~~
둘째에게도 배분을 잘하시니.. 그저... 배워야지~~ 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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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07:18
윤누맘님,,
조카들 와 있을거라 말하신 순간부터,, 몸 축나실까봐 걱정되었고 지금도 걱정됩네당..
성격상 분명 대충은 안하실거고..
제발 몸 좀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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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5 08:44
답댓글
2011년 1월4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1 한글책         2 영어책 Country fair   Skating Day No one can play Snow Day My trip to the zoo Play ball We love you,little critter! Show and tell Beach day 3 Read aloud       4 영어듣기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중국어듣기   5 DVD 영상물  바니 크리스마스     영어누계:109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와우~~ 저도 이제 영어책 100권이 넘었네염..

조금씩 아이들 생활에 영어가 잘 흡수 되어지는 것 같아 반은 성공한 듯보여염..

거부반응을 보였다면 더디 진행되었을 이번 300권 읽기 프로젝트..

 

둘째아이가 영어에 적극적인것을 보면서

혹시~~ 우리 아이도 쑥쑥 친구들처럼 7세되면 엄마표로도 가능함을 입증할 수 있을꺼라는 즐거운 상상을 해보네염..

 

학교 다닐때 알았으면 좋았을 사실!!(항상 뒷북입니당..^^)

공부잘하고 못하고의 차이는

머리가 좋고 나쁘고의 차이는 아닌 듯 해요..(물론 수학같은경를 보면 수학머리가 있긴 하죠!!)

몇몇의 초등아이들과 수학공부를 같이 하면서 느끼는건데

바로 반복과 습관이라 생각해요..

한번 보고 어려우면 아이들은 어렵다고만 생각해요..

하지만 두번보면 이해되고 세번 네번 계속해서 반복해서 보다보면 정말 90%이상은 이해가 되기 마련입니다.

전 정말 확신합니다.

한 번보면 정말 놓치는 부분 많습니다.

두번 봤을때 안보이던 내용이 보입니다.

세번 봤을땐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자연스럽게 해결될때가 있어여..

그러면서 실력이 보물처럼 쌓이는 거겠죠..

고학년이 될 수록 시간과의 전쟁이겠지만

초등학교때 이 반복과 습관만 잘 익혀준다면

공부에 자신감이 붙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학교 다닐때는 정말 힘들고 어려웠던 공부들..

이렇게 뒷북 치면서 알아가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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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5 10:39
저도 아이들 키우면서 뒷북 치는 것들이 많네요.
조금만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
그런데 문득 문득 아직도 알아가는 것들이 있네요.. 앞으로 알게 될 것들도 많겠지요~

누군가를 가르칠때 비로소 제대로 알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수학도 정말 저리 반복하면 되는건가요..?
하긴,, 저도 초등학교 중학교까지는 수학을 두려워하기까진 안했던거 같아요.
근데 고등학교때부터는...^^;
지금이라도 알게 된다면 아이들에게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게 조금이나마 팁을 줄수도 있겠지요. ^^
물론 결국에는 본인들 몫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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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05 11:31
아~~이제라도 깨달았음...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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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5 14:44
맞아요...살아가면서 뒷북치게 되는 일들이 많은것 같아요...
큰아이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면서도 '아~ 이렇게 해볼껄..좀더 일찍 알았었으면 좋았을텐데..'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둘째아이를 왜 이렇게 방치하게 되는지....ㅋㅋㅋㅋ
직접 초등아이들을 가르치시면서 느낀 정보 감사히 머릿속에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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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5 17:07
맞아요...
전 혜원이에게 가끔 그런 말 해요.
세상에 제일 쉬운것이 공부인데...정작 그 시기에는 모른다고...
시간이 지나면 알아채는 경우가 많다고.
그런데 너는 엄마가 미리 알려줬으니깐 행복한거라고...(세뇌를 시키죠^^)

반복과 습관...맞아요.
거기에 집중...제가 혜원이에게 강조하는 것들이에요.
오랫동안 하는 것보다 집중해서 하는 것이 더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것...
SQR를 하면서 혜원이 스스로도 느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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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5 18:45
그러게요.. 학교다닐때 알았으믄.. ㅡ.ㅡ;
지금도.. 살아가면서 뒷북치는게 많은거 같아요~~
반복과 습관... 가장 중요한거네요~~
다시금 짚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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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5 03:46
답댓글

이비인후과에 갔다가... 도서관에 갔네요

울 제임스 자꾸만 코피가 나서리... 지혈해주셨는데...콧물이 많아서 풀다보니..

검붉은 코가 한뭉텅이..윽~~제발...콧물아 끝나주거라~~

1월 4일 수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1.신기한 스쿨버스-땅 밑 세계로 들어가다

2.신기한 스쿨버스-전깃줄 속으 들어가다

3.꿈꾸는 윌리

4.쾅글왕글의모자

5.쥐돌이와 팬케이크

6.물덩이아저씨

7.내친구 커트니

8.거미와 파리

8

89

2

영어책

ORT 1.One Wheel

2.The mud Pie

3.Shopping

4.Fancy Dress

5.Hook a Duck

6.The Box of Treasure

7.The Headache

8.Presents for Dad

9.Push!

10.hide and Seek

10

75

3

Read aloud

4

흘려

듣기

여러 가지 ....^^

낼 부터는 자세히

5

DVD

&

Activity

Arthur's Eyes

Caillou 1

18

164

열심히 오늘도 살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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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5 04:35
코 점막이 약한 건가요?
은양도 코피는 아니지만 좀 피곤하다싶으면 갈색 콧물이 나요.
아.. 코피도 난 적이 있는거 같아요.
아빠가 세수할때 코를 세게 풀면 왼쪽 콧구멍서 코피가 나던데.. 은양도 꼭 왼쪽에서..
커가면서 나아지는 건가요.. ?

열심히,, 오늘도 살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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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5 08:49
놀라셨겠어여..코가 약한 친구들은 간혹 그런경우가 있더라구염..
엄마도 제임스도 신경이 많이 쓰이시겠어염..

아이들은 아픈곳이 있으면 예민해지더라구염.. 빨리 좋아지면 좋겠네염..

퍼플데이지맘처럼 오늘 정말 정말루~~~열심히 살아 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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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5 17:12
진현이도 어제 아침에 코풀다 코피가 났어요.
지난번 여수로 내려오는 날 밤에도 갑자기 코피가 나더라구요.
아무래도 많이 건조해서 그런것같아요.
그래서 어젯밤에는 젖은 수건을 머리맡에 걸어주었더니 오늘은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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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5 18:50
놀라셨겠어요...
제임스 코점막이 약한가 보군요~~저희 아이도 그래서.. 세게 코를 몬 풀거든요..
요즘.. 날씨가 건조해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하공...
저흰 그래서.. 요즘.. 빨래를 안방에 널고 자네요~~
책도 많이 읽어 주셨네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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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5 02:45
답댓글

남편이 과일 장을 봐왔어요.

배, 사과, 딸기, 바나나까지.. ^^ 남편 말로는 제가 과일이 떨어지면 기운이 없어진다네요.. ^^;

생각해보니 완전 틀린 말은 아닌거 같아요.

소시적에는 밥 대신 과일 먹고 살았음 했으니까요.. (^^; 물론 지금은 아니죠.. 밥심이 없으면 어찌.. )

저녁에 그것들을 보니 민은맘은 힘이 납니다.. ㅎ

여러분도 과일 많~이 드세요.. 특히 겨울에는 신선한 것을 자꾸 먹어줘야죠!!

내일은 과일이랑 양갱이랑 같이 아이들 먹으라고 내줘야겠어요. ㅎ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 2012년 1월 4일 수 )

1. 영어책 읽기

1. I like books.

2. Thomas and the jet engine

3. Race around the world

어제 서점에서 산 책이에요. fun to read 1단계 책입니다. 요즘 Cars 2에 빠져있는 민군에게는 익숙한 장면들과 내용들이라서 바로 요거 사겠다고 하더군요. CD 들으면서 책 넘긴건 오늘이 첨이었습니다. ^^; 이 책으로요. 집에 오자마나 2번 읽었네요.

 

4. The journey home from grandpa's

4

2. 한글책 읽기

1. 새 친구가 생겼어요.

2. 공아, 어디로 갔니?

3. 1,2,3 동물원으로

4. 그 많던 식물은 어디로 갔을까?

5. 신기한 물병

6. 물고기는 역시 물고기야.!

6

3. Read aloud

1. Race around the world 따라 읽음.

2. I like books 노래 부름.

2

4. 흘려듣기

1.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2. Race around the world.

3. Over the rainbow

3

5. DVD

or Activity

1. Wee sing in Sillyville (50') * 2

2. Magic school bus (40')

 

* 샬럿님의 dragon 자료 (dot-to-dot, maze)

미로찾기는 시행착오의 흔적이 보여요. 이제 벽을 뚫고가진 않네요..^^; 많은 발전이죠.

숫자따라가기는 100까지 하는 거였는데 30까지 겨우 엄마가 알려줘서 했어요. 힘들거 같아 내일하자고 했더니 팔이 아팠다면서..^^;

2

<엄마 공부>

엄생영 - 빨래개기

아이들은 자기 전에 재미있는 것을 하나 발견했다지요..

아래 두 사진의 차이점은?

둘다 저희집 침실 천장인데요. 오른쪽 사진 보시면 가운데 동그란 빛이 있쟎아요.

우연히 침대 위에 놓인 작은 거울에 빛이 반사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서 아이들 한참을 저 거울 놀이를 했지요.

오빠의 쇼에 은양 목에 무리가 가고 있어요... ^^:

그 참에 reflect the light 이라는 말을 옆에서 중얼거리는 엄마! ^^

하지만,, 아들은 참 시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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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5 03:35
앙~~ 딸기 넘 비싸다고 안사들고 왔ㄴ느데.. 넘 먹고 싶네요...사과랑 귤만 사갔고 왔는데...
후회가 되네요~
카2 보고난뒤라~~ 울 제임스도 넘 좋아라 하겠어요~~ 함 찾아봐야겠네요~~
아 맞다 나두 글 올려야지~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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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5 08:53
민은맘님집에 놀러가고 싶네염.. 맛나는 과일먹으러^^
저희 아파트 앞 상가 마트는 과일이 정말 사악할 정도로 비싸요..
정말 과일이 고프답니다.

지시장에 귤이 조금 싸다는 정보를 입수해서 오늘 시켜보려구염..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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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5 10:54
음..딸기 넘 먹음직스러워요..
유성이도 과일을 좋아해서..
남편님 말에 행복하셨을 듯..
민은맘님과 똑같이 멋지신 분 같어요^^
ㅎㅎ..호민이 귀여워라..
100까지 당근 팔이프죠^^
사소한 것에도 눈이 번쩍 뜨이는 예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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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5 12:29
남편님이.. 과일 장도 따로 봐 주시고.. 넘 좋겠어요 ^^:;
와이프 .. 기운 떨어질까봐.. 알아서 장을 본다는데 .. 더 멋집니다. ~~
딸기 넘 맛있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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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05 12:55
윤후도 저 책 좋아라한다죠..ㅎㅎㅎ
디즈니카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거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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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5 14:40
저 딸기를 보니 절로 군침이....스~읍~~~^^
남편분의 따뜻한 마음에 기분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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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5 17:13
ㅎㅎ 그러고보니 저도 어제 딸기 사왔는데...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그나저나 민은맘님 남편 정말 좋으시다...
우리 영감탱이..오늘 주거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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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5 18:53
반사놀이.. 넘 잼나죠~~ 아이들.. 신기해라하공...
저희아이들도 오늘 낮에 반사놀이 하더라구요~ ^^
그동안.. 전 짬을내서 잠시 쉬기도 했네요~ ㅎㅎㅎ
장까지 봐주는 신랑~~ 알콩달콩 행복해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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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5 01:37
답댓글

샬럿님 덕에 이 분 시집을 저도 샀었지욤~

 'Where the Sidewalk Ends'

간간히 펼쳐 읽어보긴 하는데, 다 읽어보진 못했어요.

 

소개해주신 시 읽으니 꼬 끝이 찡하다고 해야하나,, 숙연해진다고 해야하나요.. ^^

Somebody has to go.

They want new one they cannot afford.

 

전 어제 잠들기 전에 누워 눈을 감고,, 푸른 초원의 목장 벤취에 누워있는 저를 떠올렸습니다.

몸에 전율이 일었어요. ^^*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첫째주

 

이름

1/2(월)

3(화)

4(수)

5(목)

6(금)

7(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0

3

2

하니맘

0

0

0

3

3

찬찬맘

0

0

0

3

4

딸기냠

0

0

0

3

5

나블루

0

0

2

6

호호하하

0

0

0

3

7

윤후마미

0

0

0

3

8

푸른희망

0

0

0

3

9

구슬동자3

0(여행)

0(여행)

0

3

10

준효맘

0

0

0

3

11

디비디맘

0

0

0

3

12

투민맘

0

0

2

13

서현재윤맘

0

0

0

3

14

해오라기

0

0

2

15

퍼플데이지77

0

0

0

3

16

윤성누리맘

0

1 

17

민은맘

0

0

0

3

출석인원

15명

16명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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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5 02:44
민은맘님~~ ^^
저 민은맘님 얼굴 또렷히 기억합니다 ㅎㅎㅎ
깔꼼하신 외모^^ 인상 넘 좋으셨어요. 왠지 친근한느낌? !! ^^
근데...나의 허접한 기억력...흐려지기전... 또 뵈어야할텐데~~~ ㅋ

와~~~ 저런 상상하면 참 좋겠어요...
지금 당장 멋진 상상하며 잠자리 들어야징~~ ^^
무슨 기분좋은 상상을 할까?~~ ^^
민은맘님 넘 근사하셔요~~ ^^
멋진 tip 얻어갑니당. 덕분에 행복한 꿈꿀것같아요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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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5 03:32
ㅋㅋ 조금만 늦엇으면.. 결석 될뻔 했네용~~
거울 놀이 넘 재미있네요~~
글을 보면 정말 깔끔 하실듯 해요~
깔끔치 못한 저 정말... 본받아야겠어요~~

정말 쑥맘들 언제 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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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5 08:54
한칸한칸 채워갈때마다 뿌듯하네염..^^
감사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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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5 10:13
민은맘님.. 출첵 넘 감사해요 .. ㅋㅋ
물론 결석이지만.. 항상 수고 해주시네요
어제 솔이 재우다가 자버렸지 뭐예요 ㅎㅎㅎ나중에 어제꺼랑 같이 올릴게요

민은맘님 글 보고 .. 참 깔끔하겠다 생각했는데 .. 외모도 아주 깔끔하시군요 (작기님 댓글)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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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5 10:55
오..푸른초원위의 나..
거기다 산들바람까지..정말 전율이 일으셧을 듯...
넘 멋진 민은맘님..
항상 당신의 여운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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