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요~~^^**;; 우선 맞장구 부터 쳐드리고..
갓난쟁이 아기때부터 생활영어를 써주고 영어환경을 만들어주었던
아이들조차 어린이집을 다니고 우리말 친구들을 사귀면서
그야말로 쓰나미가 불듯 우리말 듣고 내뱉는 재미에 푸욱 빠지게 되는건
아주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그래서 보통 아이가 커갈수록 영어환경을 만들어주기가 힘이들다는 말을 하게 되지요
하지만 넘 걱정하지는 마세요.
보통 님처럼 영어환경을 유아때부터 만들어 주었던 아이들은
일시적으로 우리말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는등 공동체 생활을 통해
우리말을 쓰고 듣는 재미에 푸욱 빠지게 되지만 이는
영어라는 기본적인 틀을 잊어버리게되는 결과를 초래하기보다는
새로산 인형이 예뻐 보여 가지고 다니는 아이의 마음과 같아
예전 아끼던 인형을 거들떠보지도 않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다음 자기가 아끼던 예전의 인형을 다시 찾게
되는 회귀본능을 발휘하게 된다는.....
대신 그러한 아이의 반응에 풀이죽어 영어 소용없네.. 하고는 환경을 중단해버리면 안되겠지요..
꾸준히 영어동화책이나 액티,... 등 영어는 즐거운 기억이다라는것을
계속해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면 아이의 영어는 보이지 않지만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는것!!!! 믿으셔요!~
홧팅!!!
ㅋ...아래..위에..글 보니..너무들...바쁘신거같아요.
모두...아직 어리신...엄마들이여서 그러나요? 저도...그런 사람중에 하나지만...
완전한..한 문장..발화..아들..대단한걸요.
벌써...리스닝..부분은...많이 되고 있는걸로 보아선...잠재적으로..받아들인다는거 아닐까요?
위안이 아니라...우리 아들..대단하다..란 생각으로.보시면...조바심이 나지 않으실꺼같아요.
이 곳에..대단한..고수님들과 대단한..아이들이 많이 있지만..
저희 딸도..평범하니깐..이런 글 읽으니...쩝....너무들..빨리 달려가려 하시는듯싶어요.
저만 그런가요?
이중언어..유아영어..부분도...선무따에..관련게시글이 있을꺼에요...한번...보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