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 하심돠
전 그 개월수에 이런 여유가 없었던거 같아요.
매일매일이 넘 피곤하고 어찌나 바쁜지...
뒤 돌아보면 한 순간인디...
울 딸 누워서 책읽어주다 책 떨어뜨려서 얼굴 많이 찍었더랬어요.ㅎㅎㅎ
하드북 얼마나 아팠을꼬?
이 시기가 젤 행복했던거 같아요.
하지만 출산의 아픔이 넘 컸던지라
다시 하고 싶진 않네요.ㅋㅋㅋ
이쁜 아기 멋진 엄마 화이팅!!! ^^*
늦둥이랑 큰언니인줄알았습니다..
헉!! 엄마시군요 ^^
어쩜~~ 정말 동안이셔요~~~~ 아가도 넘 예쁘공~~~^^
닉넴처럼 행복이 똑똑 떨어집니다~~~
멋진분들께서 정말 좋은말씀 많이 해주셨네요~~~
행복한 서연맘님~~
서연이얼굴 많이 보여주시공... 자주뵙길 바래요 ^^
고민하시는 글 보니.. 멋진 엄마되실것같아요
책과 함게 크는 서연이가 되길~~
아!! 지금도 책에 폭풍뽀뽀중이시라했지요!! ㅎㅎㅎ
반가워요~~
또뵈어요~~ ^^
우리 아이도 이렇게 이쁠때가 있었는데.....아웅 귀여버라...
지금은 징그럽습니다...^^
지금부터 영어만 계속 쓴다고 그게 유지되기까지는 힘든거 같아요..
실상 엄마와 생활영어를 계속 주고받는다해도 언어의 한계가 있거든요.
엄마는 질문하고 아이는 대답하고...아이스스로 질문하고 말하기까지는 좀 많이 커야 합니다..^^
저희 아이가 5살쯤 영어로 말문이 확 트인적이 있어요.
놀이터에서나 밖에서 말할때 항상 영어로만 했거든요.
근데 어디서든 받아주는 사람이 없고, 있다면 엄마뿐이니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는걸 답답해 하더라구요.
너무 어린나이에 영어를 하는경우 저같은 경우가 꽤 많습니다.
어린나이에 영어로 대화하는거 괜찮습니다.
앞으로 책을 읽다보면 대부분 그게 바탕이되서 책읽는데 다른아이들보다 빠르고 재밌게 받아들이거든요.
모국어 걱정은 한글책을 어짜피 읽어주실꺼고...
한글책은 그 범위가 크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그리고 영어로 액티나 책이나 회화를 하셔도 중간중간 자연스럽게 한국어가 들어가요.
완벽한 영어로의 대화는 정말 엄마수준이 높아야 가능할것 같아요.
또 그 시기의 대화수준이 거의 비슷비슷하니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그러니 엄마가 같이 배운다고 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위에 고민들은 하시다보면 해결이 되는 고민들이에요...
그러니 걱정마시고 지금처럼 꾸준히 해주시면 될것 같아요.
위에 사항 말고도 영어의 길이 멀기때문에 고민이 늘으면 늘었지 줄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5살까지는 아이들이 모든 책을 잘 받아들이지만....그 이후에는 성향이라는게 생겨요..
그러니 일찍 시작하시는 경우 충분히 넘치게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유게방에 직장맘님들이 굉장히 많아요.
틈틈히 액티를 해주시면서 가르치시죠.
액티가 유아기때 다양한 자극이 되기때문에..그리고 책과 병행된 액티는 더없이 효과가 좋기때문에 틈틈히 시간날때 해주시면 도움이 되실꺼에요.
특히 영어로 대화하면서 놀아줄때 액티만한것도 없지요.
유아기때는 놀아주는게 최고에요...지식하나 늘어나는것보다 놀면서 배우는게 아주 큰 차지를 하는 시기거든요.
너무 만들기 복잡하고 힘든 액티는 피하시구요.. 아이에 맞춰서 해주시면 됩니다.
책은....영어책도 많이 늘었지만...시기별로 읽는다고 치면 권수가 그리 많지 않아요..
4,5세 읽을수 있는 책들을 뽑아보자면 정말 권수가 별로 없어요.
저는 많이 읽어주는 편인데 항상 책이 모자르다고 느껴요....아이의 연령별로 따지면요..
레벨이 확확 올라가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진짜 모잘라요...
그러니 어느시기가 되면 얼른 챕터북으로 넘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그러니 책 늘리는것에 대해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읽어주다보면 모자르니깐요...^^
아이표로 오신것에 환영합니다..
너무..예쁘고..귀여운 엄마네요...히히히 7개월도 안된아가에게...영어라니..완전 울트라...파쑝..엄마인거아니에요? 님이 질문하시는 모든 답이..유아영어게시판..왼쪽..배너..아래 선배맘 무조껀..따라하기에..모두 나와있어요...
첫째가 딸인...데...언어감각은...여아들이..남아들을 훨씬..뛰어넘는거..같아요..
님이 원하시는 한글 감각이 있는 아이들로 키우는건..쉬운 일이 아닌듯싶어요.
그런..답들은...쑥쑥에..오래계시다보면..얻어지는 듯 하구요.
전...시원한...답을 해드릴수있는 고수는 아니거든요..선무따..보시구요...가끔..등장하시는 가은맘님이...또 고수시니..좋은 대답들 해 주실꺼에요...
아가처럼...어여쁜...애기엄마시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