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집안 행사가 있어서 늦게 오는 바람에 못올리고
아침 눈뜨자마자 올리게 되었어요
109. Pirate adventure
110. Arthur's heart mix-up
애들 사촌 동생이 놀러와서 조금밖에 못 읽었네여
어제는 집안 행사가 있어서 늦게 오는 바람에 못올리고
아침 눈뜨자마자 올리게 되었어요
109. Pirate adventure
110. Arthur's heart mix-up
애들 사촌 동생이 놀러와서 조금밖에 못 읽었네여
오늘은 이제야 올리네요
요즘 회사일로 좀 머리 복잡한 일이 있어서 자주 못들어와서 넘 죄송해요
예린이는 소리 듣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조금 읽을만하다 싶으면 묵독으로 읽으려고 합니다
소리내어 읽기를 해보면 잘 읽지도 못하면서 말이죠
1. 아래 10권은 북클럽 5기에서 진행하는 책인데 모두 소리내어 읽었습니다

2. DK Reader1단계와 핸리앤머지입니다. 아래 6권은 집중듣기했어요

3. Journeys 1단계 3권 본문만 읽었어요

누계 130권입니당. 요즘처럼만 예린이가 읽고, 들어준다면 300권 금방 채울듯 좋네요 ^ ^
아..너무 심한 현실이 기다리고있네요 전 ㅠ.ㅠ
하루종일 옷장정리하고, 빨래랑 그릇들이랑...
포장이사여서 맘편히생각했는데,
와서보니 제가 손댈게 많이도 기다리고있었네요 ㅠ.ㅠ
아 힘들어~~~~~~
원래는 제가 느긋느긋 집청소를 하는 스탈이라 ㅋㅋ 하나씩하나씩 하면 될일인데,
일요일 오후 시부모님이 올라오시거든요 병원검진차..
저흰 내일 시댁 갔다(2주연속 추도식이 있어요)가 일요일 새벽에 올라오구요..
무슨 일정이 막 꼬여 그리되었어요.
그러니 오늘하루뿐이죠.
제가 친정에 쭉있었음을 들키지않으려면ㅋㅋㅋ
다리도 아프고 몸이 녹초네요..
오늘 시은이 티눈수술 모두 끝냈답니다.
다시는 이런거 안생겼으면 좋겠네요...
읽기반 모든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을 기원하며...내일도 화이팅입니다.
수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내 방식대로 육아를 합니다... 라는 글에 완전 공감이예요. 아무리 육아서를 읽어도 정말 읽는 그 순간뿐. 아이도 저도 항상 상처 받게 되네요. 샬럿님이 올려주신 글 읽으면서 다시 생각..생각..
* 영어책
64. Maisy goes to playschool
65. I can fly a plane
66. Go away big green Monster
* 한글책
86. 말하는 남생이
87. 까만 네리노
88. 젊어지는 샘물
89. 팥죽할미와 호랑이
90. 텔레비전이 좋아
91. 앗, 조심해야지
92. 펠릭스의 서커스 여행
93. 난 무섭지 않아
94. 난, 정말 소중해
영어책 한글책해서 누적이 150권이 되었네요. 영어책보다 한글책이 많아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뿌듯^^해요.
샬럿님, 매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RICH 접근법... 책상에 붙여놓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천석님 검색해봐야겠네요. ^^
7세 도연입니다.
92. Look out - on the road
93. Looking after me - Safety
94. Clifford's first school day
95. Roman adventure
96. Kipper and the giant
어제 Kipper and the giant 읽으면서 시간도 재보고 녹음도 해봤습니다.
약 8분 걸리더군요.
며칠 cd 들으면서 읽어보고 다시 혼자 읽을 때 시간을 재보려구요.
(2권으로 쳐도 되는거죠? ㅎㅎ. 권수에 목숨건 아짐입니다. ㅎㅎ)
한글 책도 그렇지만 빨리 읽는다고 좋은 건 아니겠지요.
또박또박(?) 괜찮은 발음으로 읽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날이 올 것이라 믿으면서...)
옆에서 삼촌이 녹음한 것을 듣더니 영어책을 국어책 읽듯이 한다고 하네요. ㅎㅎㅎ.
칭찬인지 욕인지....
3-4번 해보고 다시 책읽기로 진행할려고 합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안될 것 같아서요.
샬럿님!
저도 서천석님의 '하루 10분,내 아이를 생각하다' 책 열심히 읽고 있어요.
형광펜으로 그어가며 말이죠.
제가 형광펜으로 그어놓은 글을 여기서 또 보니 반갑네요.
샬럿님,참 멋지셔요~~!!!
도서관에서 빌린 Fun to Read 너무 좋아하네요.특히 Mary가 너무 좋아하네요.디즈니 그림은 역시 여자애들한테 너무 호응 좋은 것 같아요.
8세 Jenny의 Read aloud-누적 121권

5세 Mary-누적 134권

오늘도 안녕^^*
수고^^*
아... 어찌 요리 가심이 꽉 박히는 말인지... 뼈저리게 느끼면서두 실천이 잘 안되서 문제지요..
그래두 오늘은 우리 애들한테 짜증 안 낼랍니다...
작심 삼일은 못가두 작심 하루는 되어야 할듯해요...
태형이 어제 읽은 책들입니다.
91. Winnie at the Seaside(집듣)
92. Winnie's new Computer(집듣)
93. Winnie's Magid Wand(집듣)
94. Down in the Jungle
95. Get up and go
96. Farm Animals
97. What's under the Bed?

오늘 밤 드디어 100권 달성할 것같아요...ㅋㅋㅋ
앙... 안 먹어두 배불러라..ㅋㅋㅋ
선물을 사야 하나....ㅎㅎㅎ
마트가서 초코우유하나 사서 하트 그려서 줘야 겠어요...
울 아들 요런거 좋아라 하거든요...ㅎㅎㅎ
좋은 글이네요..좀 전에도 애한테 짜증냈었는데..반성해봅니다..
5세 지우 어제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72 how to make a mudpie
73 I see colors
74 go away big green monster
75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한글책
43 꽁지 닷발 주둥이 닷발
44 제멋대로 큰언니 일순이
샬럿님 정말 좋은글로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
엄마가 되면서 전...철들기 시작한것같아요...
항상 감사하네요.. 내 아이들에게... ^^
노력하는 엄마 되겠습니다. 아직 멀었어요 ^^;;;;;;;;;
오늘은 오후에 도서관에 다녀와야겠습니다.
오늘은 꼭!!! 안가면 연체거든요 ㅋㅋㅋㅋㅋ
읽기방 여러분~ 오늘도 행복하세용 ~~~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5
125
2
영어책
9
130
3
DVD
Magic School Bus
늦은밤 자기 직전에 폰으로 샬럿님 대문글 읽고 한참 사색에 빠져있었지요.
아이를 키운다는것.. 참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입니다.
옛 어른들께서 낳기만 해라, 알아서 쑥쑥 큰다... 하셨는데
크기야 큽니다마는, 바르게 예쁘게 키우려니 너무 힘이드네요.
오전중에 다시 분당에 있는 재활병원에 시연이 보조기 점검받으러 갑니다.
이것저것 힘든일이 있었지만 적응기를 잘 마치고 이제 본격적으로 교정에 들어가려나 봅니다.
내일은 밤 늦게나 숙제 올리게 되겠네요.
숙제 올립니다.
영어책
58. The Hat
59. Maisy Makes Lemonade
60. Maisy's Christmas eve
61. Maisy Goes Camping
62. Maisy Goes to Hospital
한글책
58. 장난양
59. 게을러씨
60. 행운양
61. 생글생글 싱글벙글 (요건 시연이가 시준이 읽어준 책)
오늘도 좋은 글로 댓문을 열어주신 샬럿님 감사드립니다
글을 읽으면서 저는 어느정도의 엄마일까..? 를 생각해보았지요
울 집 1호한테는 하수인 엄마고, 그래도 예린이한테는 중수정도는 되는 엄마네요
예린이는 둘째라서 그런가 ... 아이에 대한 기대가 없어서인지 큰 욕심도 없고, 모든것에 관대한 편입니다
칭찬에도 인색하지 않고....
어느날 예린이가 별로 잘하지도 않은 일에 제가 칭찬을 오버해서 했더만 예린이 스스로 엄마 나 이거 잘 못한것인데 왜 칭찬해? 하더군요.
그래서 엄마는 예린이가 하는것은 뭐든 이뻐.. 하고 대답했지요..
그런데 울 집 1호한테는 왜 이렇게 안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한분도 빠지지 않고 책을 읽고, 댓글을 달아주셔서 출석체크가 무척 쉽네요 ^ ^
오늘로 이번주 출석체크는 마지막이고 다음주부터 원재유나님이 이어서 출석체크 해주실것입니다

샬럿님..어쩜..이리..굿 타이밍의 대문일까요? 좋은 글 쭈욱..읽어복..키워드 몇 개 마음에 담아보네요.
RICH접근법...지금..당장...큰 종이에..칼라펜으로 쓱싹해서...매일매일..보아야할꺼 같아요.
부쩍...많아지는 실수와..좌절...너무 좋은 대문글..매일매일..기대만땅입니다.감사해요..감사...
20120105 300권읽기TWENTY
댓글들 하나하나에..답 못해드려도..서운해하지 마시기를
완전 도둑심보인 줄 알지만요.
댓글들..보고 힘이 많이 났고.
어제..그렇게..다운되어있다가..새벽에 일어나..오랜만에..초록괴물
관련..게시글 하나 썼지요..너무 오랜만에.
순천에..와이즈영어도서관이 오픈을 했는데..거기..참석했다가.
(리딩을 통한...WHOLE LANGUAGE접근법이던데..제가..공부하고 싶데요...아줌마도..그런..프로그램으로 돌려주면...입이..샬라샬라..해지려나....)
토마토..토익...저자 강연과 함께..요즘...영어입시 겸..트랜드 강의듣고...
잠시..쉬고..수현이와 함께 어제 여기저기..알아본...스케줄 계획짜려다가...허거덕. 하고.다시 뻗었네요.
학기 중에는 바빠서..방학때면..함께 보고픈...엄마나..소식이 궁금한 엄마들이..모두.아이들과 서울로 떠버렸어요..ㅠㅠ.
살짝..아쉬운 마음도 들고..그랬네요.
전..수현이랑..집에서..가끔..이렇게 놀아주고.
이런..저런..학습지비슷한.교육만 하고 있는데.
그것도..시댁..친정..방문이 종종 있으면..땡땡이 자주 해서.
쌤님들이..보강도 막 밀려있고..싫어하세요.
어떤..날은..둘째 병원가면서..수업시간 잊어버리고.
이 노무..아줌마..기억력.
오늘 갑자기..오픈식을 다녀오고 나니.
자꾸..수현이가..몸이 불으니..학습적인면과..엄마랑..하는 것만 하고. 밖으로..좀..돌려야 하지 않나 하고..생각도 해보고.
그 강사가...수학을 강조하는 걸..듣고 나니.
또..수학이 약한..이 아줌마가..갑자기..수..에 대해..생각해보게 되네요...
혹시...중등이나..초등에..서..유명하신..분들의 닉네임 좀..알려주세요.
수학과..국어...나혁맘님도..아이의 국어..활용능력에 대해..깊이 생각하고 계시던데.
갑자기..또 한글을..제가 잘 다뤄주지..않아..방문교사 오시는데도..아직.한글을 못 떼고..있어..또..이 엄마가...우리글을...너무 소홀히 하나..하고...생각도 되요.
ㅋㅋ
이렇게.생각해보니..정말 쑥쑥맘들은..대단하신거같아요.
직장도 다니시면서..북클럽에서...열심이신 분이 계신가하면.
직장다녀오면..혼자..열심히 책읽는 딸래미가 있는 분도 있고.
직장 안 다니셔도..아이랑..열심히..공부하고..또 사랑듬뿍..주시고.
저 처럼...가끔..폭발도 하신다니..ㅋㅋㅋ.
이 세상엔...좋은 게..너무 많아...
옛..광고...송이 생각나요.
두서없는 멍 한 글이에요.
영어책
102. FARM ANIMALS
103. MAISY'S FARM
104. NOISY TRACTOR
105. MAISY GOES SWIMMING
106. HERE ARE
107. IS IT ?
108. I CAN SEE
109. ON THE ?
110. WE SEE?
누적 한글책 44권 영어책 110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