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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00권 읽기반 #18> 2012.1.6.fri..

컨텐츠

댓글 4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원재유나맘
  • |
  • 2012-01-07 08:27
답댓글

 어제는 집안 행사가 있어서 늦게 오는 바람에 못올리고

아침 눈뜨자마자 올리게 되었어요

 

109. Pirate adventure

110. Arthur's heart mix-up

 

애들 사촌 동생이 놀러와서 조금밖에 못 읽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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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07 08:27
답댓글

 어제는 집안 행사가 있어서 늦게 오는 바람에 못올리고

아침 눈뜨자마자 올리게 되었어요

 

109. Pirate adventure

110. Arthur's heart mix-up

 

애들 사촌 동생이 놀러와서 조금밖에 못 읽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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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2-01-06 23:57
답댓글

오늘은 이제야 올리네요

요즘 회사일로 좀 머리 복잡한 일이 있어서 자주 못들어와서 넘 죄송해요

 

예린이는 소리 듣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조금 읽을만하다 싶으면 묵독으로 읽으려고 합니다

소리내어 읽기를 해보면 잘 읽지도 못하면서 말이죠

 

1. 아래 10권은 북클럽 5기에서 진행하는 책인데 모두 소리내어 읽었습니다

 

2. DK Reader1단계와 핸리앤머지입니다. 아래 6권은 집중듣기했어요

 

3. Journeys 1단계 3권 본문만 읽었어요

누계 130권입니당. 요즘처럼만 예린이가 읽고, 들어준다면 300권 금방 채울듯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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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7 00:37
와~~ 소리내어읽기 많이 했는걸요?!!!!
저도 아이 책읽어주면서 느끼는건데... 쉽지안더라구요 ^^;;
예린이 너무 잘해요 ^^
칭찬 백만번 날립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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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6 23:34
답댓글

아..너무 심한 현실이 기다리고있네요 전 ㅠ.ㅠ

하루종일 옷장정리하고, 빨래랑 그릇들이랑...

포장이사여서 맘편히생각했는데,

와서보니 제가 손댈게 많이도 기다리고있었네요 ㅠ.ㅠ

아 힘들어~~~~~~

원래는 제가 느긋느긋 집청소를 하는 스탈이라 ㅋㅋ 하나씩하나씩 하면 될일인데,

일요일 오후 시부모님이 올라오시거든요 병원검진차..

저흰 내일 시댁 갔다(2주연속 추도식이 있어요)가 일요일 새벽에 올라오구요..

무슨 일정이 막 꼬여 그리되었어요.

그러니 오늘하루뿐이죠.

제가 친정에 쭉있었음을 들키지않으려면ㅋㅋㅋ

다리도 아프고 몸이 녹초네요..

 

오늘 시은이 티눈수술 모두 끝냈답니다.

다시는 이런거 안생겼으면 좋겠네요...

읽기반 모든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을 기원하며...내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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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6 23:36
초게에 제가 숙제낼부분이 있어 거기도 가봐야해서
댓글은 못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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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2-01-07 00:08
공주차님 이사로 많이 힘드셨겠어요
주말에 시부모님 올라오시면 ... 담주에는 푹 쉬세요
시은이 티눈수술 끝난것도 너무 좋아요. 시은이 이제 다시는 티눈 안생겼음 좋겠네요
예린이 발에 오늘도 티눈밴드 붙여주었는데 몇번 해보고 안되면 얼릉 병원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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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7 00:40
아공~~ 공주차님 한동안 무지 바쁘시겠당~~~
오늘도 많이 바쁘셨고 힘드셨지요... 푹~ 주무셔요 ^^
지금 존꿈꾸고계실까??^^ ㅎㅎㅎ
전 오늘도 let it be 들으며 글보고있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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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7 02:15
이사 하시느라 신경쓸일이 많으시겟어요.
일이 여러가지로 겹치셨네요. 이사 가서도 한동안은 이래저래 손갈곳이 많을텐데.. ^^;
건강 잘 챙기시구요..
아이 수술도 잘 끝났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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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06 20:34
답댓글

수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내 방식대로 육아를 합니다... 라는 글에 완전 공감이예요. 아무리 육아서를 읽어도 정말 읽는 그 순간뿐. 아이도 저도 항상 상처 받게 되네요. 샬럿님이 올려주신 글 읽으면서 다시 생각..생각..

 

* 영어책

64. Maisy goes to playschool

65. I can fly a plane

66. Go away big green Monster

 

* 한글책

86. 말하는 남생이

87. 까만 네리노

88. 젊어지는 샘물

89. 팥죽할미와 호랑이

90. 텔레비전이 좋아

91. 앗, 조심해야지

92. 펠릭스의 서커스 여행

93. 난 무섭지 않아

94. 난, 정말 소중해

 

영어책 한글책해서 누적이 150권이 되었네요. 영어책보다 한글책이 많아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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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06 16:12
답댓글

샬럿님, 매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RICH 접근법... 책상에 붙여놓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천석님 검색해봐야겠네요.  ^^

 

7세 도연입니다.

 

92. Look out - on the road

93. Looking after me - Safety

94. Clifford's first school day

95. Roman adventure

96. Kipper and the giant

 

어제 Kipper and the giant 읽으면서 시간도 재보고 녹음도 해봤습니다.

약 8분 걸리더군요.

며칠 cd 들으면서 읽어보고 다시 혼자 읽을 때 시간을 재보려구요.

(2권으로 쳐도 되는거죠?  ㅎㅎ. 권수에 목숨건 아짐입니다. ㅎㅎ)

한글 책도 그렇지만 빨리 읽는다고 좋은 건 아니겠지요.

또박또박(?) 괜찮은 발음으로 읽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날이 올 것이라 믿으면서...)

옆에서 삼촌이 녹음한 것을 듣더니 영어책을 국어책 읽듯이 한다고 하네요. ㅎㅎㅎ.

칭찬인지 욕인지....

3-4번 해보고 다시 책읽기로 진행할려고 합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안될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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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06 20:35
아 자기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려주는 방법.. 넘 좋네요. 전 왜 생각을 못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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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2-01-07 00:03
와웅 .. 도연이 읽고 녹음까정 하고...
2권으로 치셔도 됩니다.. 도연아 너무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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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7 00:41
와~~ 녹음까지!! 멋진걸요 ^^
도연이맘님도 부지런하셔요... 녹음하는 작업 간단하지만 ..그리 쉽게 손가는 작업도 아니지요 ^^;
이렇게 살뜰이 챙겨주니 도연이 일취월장하겠는걸요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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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6 15:37
답댓글

샬럿님!

저도 서천석님의 '하루 10분,내 아이를 생각하다' 책 열심히 읽고 있어요.

형광펜으로 그어가며 말이죠.

제가 형광펜으로 그어놓은 글을 여기서 또 보니 반갑네요.

샬럿님,참 멋지셔요~~!!!

 

도서관에서 빌린 Fun to Read 너무 좋아하네요.특히 Mary가 너무 좋아하네요.디즈니 그림은 역시 여자애들한테 너무 호응 좋은 것 같아요.

 

8세 Jenny의 Read aloud-누적 121권

 

5세 Mary-누적 13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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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06 16:16
도서관에서 대여해주는 권수가 많네요.
저희 동네는 1인당 5권 2주간입니다. 글구 영어책은 거의 상호대차로...
cd는 해당 도서관에 가서 빌려야 하는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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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6 16:44
가족회원 20권 2주구요,1주 연장 가능해요.3자녀는 25권까지도 된대요.
영어 씨디는 5개까지만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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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06 20:36
서천석님이 쓰신 육아책이 있어군요. 저도 마린님이 말씀해주신 책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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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2-01-06 15:19
답댓글

오늘도 안녕^^*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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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6 16:04
ㅎㅎ..
네..오늘도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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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06 15:00
답댓글

아... 어찌 요리 가심이 꽉 박히는 말인지... 뼈저리게 느끼면서두 실천이 잘 안되서 문제지요..

그래두 오늘은 우리 애들한테 짜증 안 낼랍니다...

작심 삼일은 못가두 작심 하루는 되어야 할듯해요...

 

태형이 어제 읽은 책들입니다.

91. Winnie at the Seaside(집듣)

92. Winnie's new Computer(집듣)

93. Winnie's Magid Wand(집듣)

94. Down in the Jungle

95. Get up and go

96. Farm Animals

97. What's under the Bed?

 

오늘 밤 드디어 100권 달성할 것같아요...ㅋㅋㅋ

앙... 안 먹어두 배불러라..ㅋㅋㅋ

선물을 사야 하나....ㅎㅎㅎ

마트가서 초코우유하나 사서 하트 그려서 줘야 겠어요...

울 아들 요런거 좋아라 하거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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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6 15:29
ㅋㅋ 초코우유~!!! 울 딸들도 초코우유,딸기우유 완전 좋아합니다.
전 100권 달성때도 기냥 넘어갔는데 살짝 미안해지네요.
200권 달성할때는 딸기우유+초코우유 선물해야겠어요.
오늘 태형이 100권 달성 미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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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06 16:20
태형이... 초코 우유.. 소박하네요. ㅎㅎ.
도연이는 문방구에서 1묶음에 1000원하는 앵그리버드 지우개면 괜찮을 것 같아요.
(벌써 3묶음 샀어요.)
어제도 도연에게 100권 얼마 안남았으니 열심히 읽자고 했더니
해맑은 얼굴로 '정말?' 그러고 나서 돌아서서 딴 짓을.... ㅠㅠ,
아마 머리속에 선물 생각만 가득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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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2-01-07 00:10
지금쯤 태형이 100권 채웠겠네요
미리 축하해요
지난번 메일로 명단 받고 답변도 못드렸네요 . 죄송하구요. 하지만 이해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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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7 00:43
ㅎㅎㅎㅎㅎ
초코우유에 하트라~~ 멋진데요 ^^
저도 함 써먹어봐야징~~~ 멋진 tip 고마워용 호호~~

아이들은 참 작은것에도 기쁨을 찾고 행복을 찾은것같아요..
그런 순수한 아이들이 넘 예뻐요 ^^
엄마가 해주니 그 행복은 배가 되겠지요 ~~~~
심바님 100권달성 추카용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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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1-06 13:02
답댓글

좋은 글이네요..좀 전에도 애한테 짜증냈었는데..반성해봅니다..

5세 지우 어제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72 how to make a mudpie

73 I see colors

74 go away big green monster

75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한글책

43 꽁지 닷발 주둥이 닷발

44 제멋대로 큰언니 일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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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06 15:02
맞죠? 생각해보면 애들한테 짜증 안내는 날이 짜증내는 날보다 더 적으니...
반성에 반성입니다...에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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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10:29
답댓글

 

샬럿님 정말 좋은글로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

엄마가 되면서 전...철들기 시작한것같아요...

항상 감사하네요.. 내 아이들에게... ^^

노력하는 엄마 되겠습니다. 아직 멀었어요 ^^;;;;;;;;;

 

오늘은 오후에 도서관에 다녀와야겠습니다. 

오늘은 꼭!!! 안가면 연체거든요 ㅋㅋㅋㅋㅋ

읽기방 여러분~ 오늘도 행복하세용 ~~~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5

125

2

영어책

9

130

3

DVD

Magic School 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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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06 13:47
작기님 시간관리정말잘하세요 한글책도이리풍부하게읽어주시구요 둘째에릭한테 진짜잘해주시는듯싶어저도맘만따라쟁이허려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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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06 15:04
작기님 도서관 다녀 오셨남요?
저희 주중에는 거의 도서관 못가요... 저 퇴근하면 도서관도 문닫고...
주말에만 간간이 가는 정도에요...
큰애는 혼자 알아서 도서관 가서 책 빌려오고 하는데 태형이가 걱정이네요...
집에 읽을 책도 별로 없는디...
어쨋건 작기님두 행복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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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06 16:23
아... 눈놀이때문에 못가신거예요?
에릭은 정말 행복하겠어요.
항상 밝고 해피한 엄마가 옆에 있어서....
저희는 300고지에 닿을려면 더 분발해야겠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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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7 00:36
오늘 양손가득 책 대출해왔어요 ^^
흐믓합니다..
담에 좀더 일찍가서 읽기도 싫컷하고와야겠어요~~~
늦게가는바람에 문닫는시간되어..아쉬워하며 나왔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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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06 09:39
답댓글

늦은밤 자기 직전에 폰으로 샬럿님 대문글 읽고 한참 사색에 빠져있었지요.

아이를 키운다는것.. 참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입니다.

옛 어른들께서 낳기만 해라, 알아서 쑥쑥 큰다... 하셨는데

크기야 큽니다마는, 바르게 예쁘게 키우려니 너무 힘이드네요.

 

오전중에 다시 분당에 있는 재활병원에 시연이 보조기 점검받으러 갑니다.

이것저것 힘든일이 있었지만 적응기를 잘 마치고 이제 본격적으로 교정에 들어가려나 봅니다.

내일은 밤 늦게나 숙제 올리게 되겠네요.

 

숙제 올립니다.

 

영어책

58. The Hat

59. Maisy Makes Lemonade

60. Maisy's Christmas eve

61. Maisy Goes Camping

62. Maisy Goes to Hospital

 

한글책

58. 장난양

59. 게을러씨

60. 행운양

61. 생글생글 싱글벙글 (요건 시연이가 시준이 읽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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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6 10:30
헉 전 모르는이야기 ;;;
시연이가 보조기를요?? 어디 다친건가요??
ㅜㅜ 저 뒷북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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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6 10:35
그러게요.
예전엔 낳아만 놓으면 다 큰다고 했었죠..
다만 예전엔 아이를 압박하는 부모가 없었답니다..
맞는 말이지요?..
시연시준맘님도 바르게 예쁘게 키우려 노력 많이 하시니 얼마나 바르고 예쯔게
자랄지 기대되어요..
시연이랑만 가시는 거여요?..
본격교정에 들어갔으니 이제 시연맘님 걱정 더실 일만 남았네요..
교정 잘 받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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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06 13:38
저도작기님처럼 뒷북이지만 교정잘받으시고오고가시는길조금이나마 수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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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06 15:05
아이공... 광주에서 또 분당까지... 힘드시겠어요...
그래두 시연이가 잘 견디어 내고 있는 거 보면 참 기특하네요...
사랑스러운 딸래미, 다녀오면서 휴게소에서라두 맛난 거 사주세요...
시연아 씩씩하게 잘 다녀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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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06 16:27
벌써 1달 되가나요? 적응이 잘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본격적인 교정은 힘들지 않나요?
저도 같은 이유로 한번 맘고생했던지라... 생각만해도 짠합니다.
먼거리로 고생되시겠지만 시연이가 잘 진행되고 있으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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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6 23:11
도연맘님 글을 보니, 본격적인 교정은 더 힘든모양이군요.
멀기도 너무 멀고...

시연이 크게 쓰시려고 탄탄해지라 하시는 모양입니다.
잘 다녀오렴 시연아 다녀와서 게을러씨 장난양 또 읽어야지?^^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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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2-01-06 09:18
답댓글

오늘도 좋은 글로 댓문을 열어주신 샬럿님 감사드립니다

글을 읽으면서 저는 어느정도의 엄마일까..? 를 생각해보았지요

울 집 1호한테는 하수인 엄마고, 그래도 예린이한테는 중수정도는 되는 엄마네요

예린이는 둘째라서 그런가 ... 아이에 대한 기대가 없어서인지 큰 욕심도 없고, 모든것에 관대한 편입니다

칭찬에도 인색하지 않고....

어느날 예린이가 별로 잘하지도 않은 일에 제가 칭찬을 오버해서 했더만 예린이 스스로 엄마 나 이거 잘 못한것인데 왜 칭찬해? 하더군요.

그래서 엄마는 예린이가 하는것은 뭐든 이뻐.. 하고 대답했지요..

그런데 울 집 1호한테는 왜 이렇게 안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한분도 빠지지 않고 책을 읽고, 댓글을 달아주셔서 출석체크가 무척 쉽네요 ^ ^

오늘로 이번주 출석체크는 마지막이고 다음주부터 원재유나님이 이어서 출석체크 해주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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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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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6 09:40
한 주 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매일 스마일 도장 보면서 힘도 얻고 뿌듯하기도 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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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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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6 10:32
첫째와 둘째의 풍경은 다 비슷비슷한가봅니다. ^^
저도 항상 의식하네요... 둘째는 자연스레 나오는 칭찬인데 ^^;;;;;
큰아이는 의식적으로라도 해주려해요.. 안그럼 인색해져서리 ^^;;;
우리 노력해보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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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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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6 15:07
ㅋㅋㅋㅋ 시크한 예린이... 그래두 귀여워요...
가끔씩 애들이 저보다 낫다란 생각이 들어요...
엄마의 생각을 줄줄 꿰고 있다는 느낌이 들때도 있고...ㅎㅎㅎ
그래두 예쁘게 잘 자라주는 민규랑 예린이 보면 배부르시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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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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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6 02:25
답댓글

 

샬럿님..어쩜..이리..굿 타이밍의 대문일까요? 좋은 글 쭈욱..읽어복..키워드 몇 개 마음에 담아보네요.

RICH접근법...지금..당장...큰 종이에..칼라펜으로 쓱싹해서...매일매일..보아야할꺼 같아요.

 

부쩍...많아지는 실수와..좌절...너무 좋은 대문글..매일매일..기대만땅입니다.감사해요..감사...

 

 

20120105   300권읽기TWENTY

 

댓글들 하나하나에..답 못해드려도..서운해하지 마시기를

완전 도둑심보인 줄 알지만요.

 

댓글들..보고 힘이 많이 났고.

 

어제..그렇게..다운되어있다가..새벽에 일어나..오랜만에..초록괴물

관련..게시글 하나 썼지요..너무 오랜만에.

 

순천에..와이즈영어도서관이 오픈을 했는데..거기..참석했다가.

(리딩을 통한...WHOLE LANGUAGE접근법이던데..제가..공부하고 싶데요...아줌마도..그런..프로그램으로 돌려주면...입이..샬라샬라..해지려나....)

 

토마토..토익...저자 강연과 함께..요즘...영어입시 겸..트랜드 강의듣고...

 

잠시..쉬고..수현이와 함께 어제 여기저기..알아본...스케줄 계획짜려다가...허거덕. 하고.다시 뻗었네요.

 

학기 중에는 바빠서..방학때면..함께 보고픈...엄마나..소식이 궁금한 엄마들이..모두.아이들과 서울로 떠버렸어요..ㅠㅠ.

 

살짝..아쉬운 마음도 들고..그랬네요.

 

전..수현이랑..집에서..가끔..이렇게 놀아주고.

이런..저런..학습지비슷한.교육만 하고 있는데.

그것도..시댁..친정..방문이 종종 있으면..땡땡이 자주 해서.

쌤님들이..보강도 막 밀려있고..싫어하세요.

 

어떤..날은..둘째 병원가면서..수업시간 잊어버리고.

이 노무..아줌마..기억력.

 

오늘 갑자기..오픈식을 다녀오고 나니.

 

자꾸..수현이가..몸이 불으니..학습적인면과..엄마랑..하는 것만 하고. 밖으로..좀..돌려야 하지 않나 하고..생각도 해보고.

그 강사가...수학을 강조하는 걸..듣고 나니.

 

또..수학이 약한..이 아줌마가..갑자기..수..에 대해..생각해보게 되네요...

 

혹시...중등이나..초등에..서..유명하신..분들의 닉네임 좀..알려주세요.

 

수학과..국어...나혁맘님도..아이의 국어..활용능력에 대해..깊이 생각하고 계시던데.

 

갑자기..또 한글을..제가 잘 다뤄주지..않아..방문교사 오시는데도..아직.한글을 못 떼고..있어..또..이 엄마가...우리글을...너무 소홀히 하나..하고...생각도 되요.

 

ㅋㅋ

 

 

이렇게.생각해보니..정말 쑥쑥맘들은..대단하신거같아요.

직장도 다니시면서..북클럽에서...열심이신 분이 계신가하면.

직장다녀오면..혼자..열심히 책읽는 딸래미가 있는 분도 있고.

직장 안 다니셔도..아이랑..열심히..공부하고..또 사랑듬뿍..주시고.

 

저 처럼...가끔..폭발도 하신다니..ㅋㅋㅋ.

 

이 세상엔...좋은 게..너무 많아...

 

옛..광고...송이 생각나요.

 

두서없는 멍 한 글이에요.

 

 

영어책

102. FARM ANIMALS

103. MAISY'S FARM

104. NOISY TRACTOR

105. MAISY GOES SWIMMING

106. HERE ARE

107. IS IT ?

108. I CAN SEE

109. ON THE ?

110. WE SEE?

 

누적 한글책 44권 영어책 1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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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09:32
수학은 강미선샘,, 이 생각나요. 초게에 자주 가질 않아서리 더는,,, --;
중등에서도 한분을 뵌거 같긴한데.. 닉넴이 떠오르질 않네요.

쑥에 대단하신 분들,, 참 많지요.. ?
근데 사자털님도 그 대단한 분 중 한분이어요.. (진정 그것을 모르신단 말입니까~~!)
전 글 올려주실때마다 감탄하면서 매번 보는걸요..
어제 올리신 Go away, big green monster올리신 글만 해도 그래요.
역시 뭐 하나를 만드셔도 제대로 하시는구나~ 감탄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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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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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6 09:44
메이지 입체북 넘 이뽀요~
집에 비슷한게 하나 있어서 늘 그냥 패스 하고 있는데.. ㅎㅎ

수현이 포동포동 살 오르는게 많이 크려고 하나봐요.
주변에 대부분 그러던데요.
애가 갑자기 살이 불고, 운동을 시켜야 하나 어쩌나 걱정하고 있으면 일년 이내에 위로 쑥쑥 크고 있다는...
사자털님도 쑥쑥 엄마들이 존경해마지않는 분들 중 한 분이신데,
너무 겸손하시면 그것도 깔대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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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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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6 09:49
Farm Animals.. 울 집도 어제 읽었어요
수현이도 이제 7살이 되니 맘이 급해지시나요..? 아직 1년이란 긴 시간이 남았으니 천천히 준비하세요
예린이도 한글 독립이 많이 늦었어요
이제 읽기는 되는데 아직 쓰기가 많이 멀었거든요
저 역시 작년 이맘때가 맘이 참 급했는데 오히려 지금은 편안합니다
수부분은 남아들에 비해서 여아가 좀 약한거 같아서 저도 예린이 신경쓰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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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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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6 10:38
수학은 수학게시판 생겼쟎아요.. 거기에 초입글들엔 그쪽 고수님들 글 잔뜩 올려두었어요..
게시판 오픈할때 이미 글들 퍼다놓으셨더라구요 ^^
그때 질문글을 제가 첨 올려서 참 뻘쭘했던기억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수학게시판 뒷페이지로 거슬러가보셔요 ~~ ^^

그리고... 진정 넘 겸손하신겁니다..
사자털님~~~ 님도 넘 훌륭하셔요 ^^
당당하게 아이와 자신을 사랑하길 바란다는 샬럿님 마지막 글 바로 새기십시요!!! ^^
엄마의 자존감은 곧 아이의 자존감이랍니다. ^^
사자털님 멋지신분이셔요... 아공.. 전 감히 그 스케일 못쫓아 간당께요 ^^
오늘도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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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06 16:32
사자털님 요즘 침체기인가봐요.
매일 매일 열심히 사시면서... 하루 정리할 땐 이렇게 가라앉아 계시네요.
뭔가 활력소가 필요하신 것 같아요.
힘내십시요.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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