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C반 모이세요.

컨텐츠

댓글 4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호돌이맘
  • |
  • 2012-01-07 23:18
답댓글

이제 올리네용ㅠㅠ

1.go away big green monster

2. whose house?

3. 타요

 이렇게 읽었습니다.

오늘은 많이 못일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석빈맘
  • |
  • 2012-01-06 21:06
답댓글

1/5 석빈

1. 조다난의 알 - 교원(월픽3차)

2. 옆집에는 누가 살까?

3. 피터의 동산

4. 봄을 기다리는 핑키 부

 

영어

1. Whose Tail?

2. Whose Skin?

3. Whose Sound?

4. Whose Spots?

5. Whose Ears?

6. The Headache

7. Go Away, Floppy

한글 :57  영어 : 96

 

저도 시한편 올려요.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 류시화

 

물 속에는

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는

그 하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나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내안에 있는 이여

내 안에서 나를 흔드는 이여

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 곳 흘러서

은밀한 내 꿈과 만나는 이여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한때 류시화를 좋아할때..무지 좋아한 시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1-06 23:40
맞아요, 엄청 유명한 시였죠..
저도 이시집 샀었던 것 같은데..
류시화 시인을 잘 몰랐었는데 이 시로 알게됐던 것 같아요..
다시봐도 좋은 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태경맘
  • |
  • 2012-01-06 18:04
답댓글

1/5

* 한글책

1. 내멋대로 공주

2. 소중한 몸

3~5. 한반도의 공룡1,2,3

6. 이닦을래요

7. 시장에 갔어요

8. 멋쟁이 공주님

 

*영어책

1. bear about town

2.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누계: 한글책 - 104, 영어책 - 60

 

일주일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

주말에는 여유가 생기겠죠?

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2-01-06 18:07
제시베어 책이 눈에 보이네요..^^
가영이도 조금만 더 읽으면 한글책이랑 영어책이랑 합쳐서 300권 금방 되겠네요..^^
가영이 참 잘 한다고 전해주세요..^^
가영태경맘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1-06 23:31
제시베어 재미있나요? 다른분들 목록에서도 본것같은데..
저도 구입해서 한번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가영태경맘님 주말 잘 보내셔요..
오랫만에 애들재우고 살아남아서 컴켰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2-01-06 15:53
답댓글

2012년 1월 5일 목요일

 

1. 한글책  : 레오나르도와 하늘을 나는 아이 (혼자 읽음)

 

2. 영어책  : Scrubbing Machine

 

3. 흘려듣기 : I'M SUPER DINO

                   갑자기 꺼내와서 틀어달라고 하더니 혼자 앉아서 책장을 넘기네요..

                   아무렇게나 ㅡ.ㅡ

 

 

어제는 북클럽에서 진행하는 관련 워크시트들을 좀 풀고요..

같이 욕조에서 목욕하고,

영어책 한 권 읽고 잤어요..^^

 

샬럿님 대문 여실 때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저는 고수엄마를 목표로 삼고 있는 하수같아요...ㅋㅋ

 

===========================================================================

 

어제 친구 얘기 좀 더 들려드릴게요..

그냥 그 때가 생각나서 주절거리게 되네요..^^

 

저희 고등학교는 안양에 있는 작은 사립학교예요..좀....많이 오래된...

한 반에 40여명씩 한 학년에 6반이 있었으니..한 학년이 250명 남짓하는 작은 학교였죠.

게다가, 이과반 2반 문과반 4반으로 나뉘니..

대부분의 학생들이 각 학년의 얼굴과 이름정도는 다 알 정도였어요..

 

제 친구 별명이 감자예요..^^

 

감자가 연극반이었는데,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한병태 역을 맡아서 신입생 환영회 때 무대에 섰지요.

참, 멋있었어요..제가 신입생 때 연극반 선배 언니들이 하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보고

언니들이 너무 멋있다고 생각했으니, 후배들이나 친구들도 마찬가지였겠죠..^^

 

감자는 후배들은 물론 친구들한테도 무척 인기가 많았답니다.

 

그 때까지 저는 감자랑 같은 반이 된 적이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야간 자율학습 시작 전 저희 반에 와서 같은 반 친구 고구미(별명)에게

마구 신승훈 욕을 하더군요..신승훈이 노래하는데 삑사리가 많이 난다며..ㅋ

 

고구미와 저는 신승훈을 좋아하고 집이 가까워서 반에서 친한 친구였지요..

 

감자가 돌아가고 저는 고구미에게

"쟤 모야..왜 우리 승훈오빠를 욕해..!!"

 

고구미 말로는 감자가 이승환 팬이라서 그런다고 그러더군요..

그 때부터 저는 감자를 안 좋게 생각했지요..ㅋㅋㅋ (참 유치하지요??)

인기 좀 많다고 뻐긴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여기부터는 감자의 생각입니다.

 

자기네 교실에 어떤 새침떼기 같은 여자애가 들어오더니,

자기네 반 친구랑 신나게 수다를 떨고 가더래요..(접니다..^^; - 저 새침떼기 아니예요..ㅡ.ㅡ)

목소리도 하이톤에 무지 귀여운 척 하더래요..ㅡ.ㅡ

그러더니, 며칠 후, 제가 전체 조회 시간에 교단에서 상을 받았대요..

근데 그 상을 받고 내려오던 제가 엄청 잘난 척 하면서 내려왔대요..

(실은 교단에서 내려오면서 구두가 살짝 벗겨지면서 민망해서 막 웃으면서 내려온건데..ㅡ.ㅡ)

그래서 감자 머리 속엔

 

" 쟤 뭐야?? " 라는 생각이 박혔다네요..

 

그리고, 고 3이 되어 둘이 같은 반이 되었네요..

처음 2주동안 한마디도 안 했어요..^^

2주 뒤, 제비뽑기로 짝을 정했는데,

허걱 우리 둘이 짝이 된 거예요..

서로 짝이 된 걸 확인하고, 그 때 둘의 표정은 정말...ㅋㅋㅋ

 

 

그냥 옛날 생각이 나서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

다음 이야기 또 올릴게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태경맘
  • |
  • 2012-01-06 18:07
꽁이님과 친구분의 일화 넘 재미있고 다음 편이 궁금해져요.
공이님의 이야기 때문에라도 매일 출석해야 할까봐요.ㅎㅎ
혼자 책읽는 소의, 기특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1-06 22:06
학창시절 이야기는 언제들어도 참 재미나지요~~
저 늙어가나봐요~~
이럴줄 알았으면 더 많이 추억거리 만들어 둘것을~~``
고구미, 감자 너무 웃겨요~~
딱 그때 밖에 할 수 없는 것들이지요
저도 신승훈 진짜 좋아하고 이승환 별루였는데~~^^
찌찌뽕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1-06 23:37
ㅎㅎㅎ
여고시절의 신승훈과 이승환?
난 둘다 안 좋아했던것 같아요..공일오비 노래 많이 들었던것 같고 김현식노래도
좀 들었던 것 같긴한데^^
그땐 생일선물로 테입 많이 선물하고,사서도 많이 듣고 했었죠?
거의 삼성 마이마이 같은거 이어폰 꽂고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었쟎아요..
테입이 엄청 많았던것 같은데 신승훈,이승환껀 없었던 건 아마도 안 좋아 했나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1-07 02:32
고구마 대 감자..
신승훈 대 이승환.. ^^
제가 본 꽁이님에게서는 새침떼기, 귀여운 척, 잘난 척과는 전혀 거리가 먼 분인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1-07 08:39
꽁이님 학창시절 얘기 진짜 재밌어요..ㅎ
공부 엄청 잘하셨나바..상도받으시공..
전 근데 이승환 팬이어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1-06 12:16
답댓글

유성이와 희선이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샬럿님이 이리 열심히 노력하시니~

좋은 글 너무 감사해요

복사해서 붙여둬야겟어요~~

저 원래 긴글 잘 못읽는데 끝까지 다 읽었네요~~

 

1월 5일

되도록이면 책을 읽으려고 하니 몇권이라도 읽어지네요~

채윤/성준 - 6권

Arthur off to school

Arthur homework

Arthur the big snow

Arthur to the rescue

Arthur helps out

Danny goes to camp

한글 -더운데서 찬데로

 

읽고 싶다는 책 옆에 쌓아두고 못읽었어요~~

오늘 다시 읽으려구요~

성준 (현승)이가 영어책을 읽어달랍니다

오잉~~ 억지로 안시킨 보람이 있네요~~^^

그림이 예쁘고 화려하니 좋은가봐요!~

아서는 둘이서 같이 읽었어요~

 

현승이는 자세히 보니 성준이로 바꾸네요^^

엄마는 깜빡쟁이예요~~나도 헷갈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1-06 12:32
어제 채윤이와 성준이 개명하셨다는 댓글 봤어요..
전 조금전에 그 글 봐서 댓글달고 왔는데 아까볼땐 승준이로 봤어요..
성준이가 맞나요?
엄마 안 헷갈리시게 애기들이름 많이 불러주셔요..
애들도 안 헷갈리게 이젠 개명한 이름만 불러주시구요..
전 재정이한테 준혁아~많이 그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1-06 12:49
ㅋㅋ..저도 승준이였던거 같은데..했어요..
어제 이름을 막 불러봤거든요..익숙해질라고..ㅎ
유성이는 또 승준이 얘기하며 어제 불을 지피더군요..ㅋㅋ
둘이 웃기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2-01-06 15:57
끌라라님..^^
바뀐 닉네임인데 저는 입에 착 붙네요..^^
개명하면 익숙해지기 전까지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아요..
제 동생도 2년 전에 개명했는데 아직도 어색하네요..^^
앞으로 자주 불러야겠어요..
채윤아, 성준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태경맘
  • |
  • 2012-01-06 18:10
아이들 이름을 바꾸셨군요?
자주 불러줘야겠네요.
채윤아!! 성준아!!
이름이 너무 멋지게 바뀌었구나! 축하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1-06 11:25
답댓글

어제 책을 못읽어줬어요. ㅜㅜ 그리고 오늘부터 며칠동안은 전래동화랑 우리말 책을 집중 공략할 생각입니다.

 

지연지우맘님이랑 샬럿님 책 목록 보고 전래동화 몇개 검색해서 오늘 신청해서 이번주중으로 받아 올 예정이에요. 무료로 책을 보니까 좋긴 한데 노동이 장난 아니네요. 책 많이 사주고 싶어도 놀때가 없어서 못사줍니다. ㅜㅜ

주말에 욜심히 읽어올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1-06 12:06
예, 기대할께요..그리고 좋은책 소개해주셔요..우리준혁이도 요즘 명작하고 전래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1-06 12:20
바쁘셨나봐요~~
하루 마감하고 잠들땐 시간이
좀 더 있었음 좋겠다 싶을 때도 있죠~~
제가 요즘 그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1-06 12:50
저도 지금 전래 사려고 준비중여요..ㅎ
집에 책꽂이엔 책이 많은데 읽을 책이 없네요..
웬일로 아빠도 책좀 사주라하고..ㅋ
좋은 책 소개 부탁드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1-06 14:33
저두 요즘은 전래동화 읽어주고 있어요...
큰아이도 같이 보고요...^^
무료로 책을 보려면 엄마의 정성이 많이 필요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2-01-06 15:58
우리 토깽이는 전래동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전래동화는 잘 안 빌려보게 되네요..
이번 주 도서관에 가게 되면 전래동화 한 권은 꼭 빌려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영태경맘
  • |
  • 2012-01-06 18:13
저희 집도 전래 동화는 찬밥 신세랍니다.
가끔씩 제가 이것도 재미있겠다 하면서 슬쩍 내밀면 보기는 하는데 스스로 전래 동화를 골라오지는 않더라구요. 좀 더 기다렸다 읽어줘야 할까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2-01-07 08:58
에공 댓글이 넘 늦었을까나... 저희집은 전래 호야토야(교원)꺼 보내요...
말투가 좀 옛스럽긴하지만 ㅎㅎ 친구가 추천해 줘서 보고 있는데... 지금 지연이가 보기엔 적당한거 같습니다 ㅎㅎ 넘 늦게 대답해서 지송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1-06 10:50
답댓글

(준혁 5세)

 

육아서적을 읽을때는 하루 서너장만 읽고 읽은시간만큼 생각하라..

와닿는 구절이네요..

저는 후다닥 읽어버려서 그렇나 반성도 좀 해보구요..

우리 신랑이 가끔 그럴꺼면서 육아서는 뭐하러 읽냐고 그럴때가 있거든요^^

 

읽은책 5권 (누계137권)

 

어젠 준혁이와 cloud bread읽고 같이 영어유치원 워크지랑 북노트 하고 홍비,홍시 만들어 보느라고 책은 많이 못읽었어요..

저는 영어유치원 진행을 다 생략하고 그냥 다른책하고 똑같이 일주일에 두세번 책읽고 워크지랑 북노트하는걸로 만족하고 있어요..액티에 약하기도 하거니와 처음 시작할때부터 일주일에 한권씩 꾸준하게 책 읽는게 어디냐하고 시작한 터라서요..

다행히 준혁이가 책읽기를 좋아하고 워크지하는건 더 좋아해서 확장컨텐츠까지 출력해서 내밀어도 너무 좋아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책 표지가르키면서 mother tip보면서 한마디 하려고 하면 우리 준혁이 하는 말이 "엄마, 책 읽자~"그래요

그래서 요즘은 맘편히 그냥 다 생략해요^^

 

dvd 쎄서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1-06 11:26
봉지 고양이들 귀엽다.. 따라해야겠어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1-06 12:23
드뎌 구름빵 하셨네요~
우리애들은 하자고 노랠 부르는데 전 모른척 하고 있네요~~
그나~ 책 고르는 취향이 저랑 비슷하신가 보아요..
No David~~에서 데비빗 너무 귀엽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2-01-06 15:59
홍비, 홍시 너무 귀엽네요..
시연시준맘님의 액티가 요즘 유게에 인기 짱이네요..^^
저도 하나 만들어줘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1-07 08:40
그러게요..책을 읽어도읽어도 그때뿐인것같은 느낌..ㅎ
저도 액티엔 약해서 책읽기 위주로 해요..
액티 준비하고 만드느라 시간이 후다닥 가더라구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1-06 10:30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파랑새

거인의 정원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Quick as a cricket

세탁기 안에서 무슨일

숲속 음악대

밤샘하는 해님

깡충이와 도토리 형제

도시락이 어디갔지? 2번

여우 아저씨 고마워요

마샤가 학교에 간 사이

한글3,영어1<총계 한글 :67권 영어:76권>

한글8<총계 한글 :84권 영어:5권>

 

주원이 생일이 토요일이라

어제 친하게 지내는 누나 형과 함께 간단한 생일 파티했네요

자동차 선물을 두개나 받고 너무 신나한 주원이랍니다

 

가끔은 아이의 인생을 제가 책임지고 있다는 사실이 두려울때가 있답니다.

특히나 요즘 학교폭력 문제를 보면서 맘 약하고 여린 서연이를 어떻게 해면

마음이 건강하고 굳건한 아이로 키울수 있을까 걱정이 많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매 순간이 고민인 것 같아요~

이런 좋은 글 소개해 주셔서 감사하고 살럿님 마음도 편안해 지시길...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쑥쑥이 있어 다행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1-06 10:40
저도 넘 두려울때가 많아요..
매순간이 의문이고..
함께 고민하면서 엄마들도 자라니 우리 아이들 걱정없겠지요?..
주원이가 책을 더 많이 읽네요..ㅎㅎ

앗..주원이 생일이군용...축하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1-06 10:58
주원이가 빠른 1월생 이네요..
촛불끄는거 좋아하는 아이들인데 주원이도 많이 신났겠어요..
주원아 생일축하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1-06 12:25
주원아 생일 축하해~~
애들은 생일을 제일 좋아하는거 같애요~
성준이도 날마다 생일이라면서 선물 사달라고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1-06 14:34
자동차를 좋아하는군요...^^
남자아이들은 자동차나 공룡 로봇을 기차로 나뉘더라구요...^^
저희 맥스는 자동차보다는 공룡에 푹 빠져서 엄마를 난처하게 하더라구요
전 공룡을 몹시 싫어합니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2-01-06 16:01
그쵸?? 저도 학교폭력 뉴스를 접하면 가슴이 먹먹합니다.
너무 여리고 착하기만 한 토깽양이 걱정도 되고요..
학교 폭력을 없애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인성교육이 강화되어야할 것 같아요..
제 아이부터라도 인성이 똑바른 아이로 키우도록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이런 뉴스는 근절되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1-06 10:08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1.5.thur.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1.우리 아빠 9 102 2.헨젤과 그레텔 3.지하철을 타고서 4.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 5.엄마 화내지마 6.어디로 갔을까? 7.손톱 깨물기 8.뿌뿌가 태운 사람들 9.반쪽이 2 영어책 1.First 100 machines 14 202 2.At the zoo 3.Granpa's new car 4.Dinnertime 5.Caps for sale 6.Orange juice 7.Pete's a pizza 8.I'm coming to get you 9.All day with coduroy 10.camping out 11.The sausage 12.Ten in the den 13.Mrs.Wishy washy 14.A new bed   3 Read aloud       dinnertime orange juice The sausage   4 듣기       까이유   5 DVD 영상물        까이유 고고기글스  

 

남편이랑 많은 얘기 나누니 좋네요..

남편은 단둘이 얘기 나누는 걸 좋아해요..

주로 아이들 문제지요.

때론 감정이 격해질때도 있지만 대부분 화이팅!!으로 끝나니

하루를 마감하기에 참 좋습니다.

물론 서로에게 불평 불만들이 있겠지만 지금 그대로를 봐주니

마음속에 앙금따윈 사라지는 것 같아요.

그러다 또 언제 티격태격하겠지만 믿음이 있으니 금새

풀어지겠지요.

남편과 비어한잔에 얘기나누고 대문 열다 보니 쬐끔 졸립네요.ㅎ

유성이는 아침에 물감놀이 조금 하고 갔네요..

요즘 물감놀이를 좋아해서 물감놀이하자~하면 금세 일어납니다.ㅎ

관련책도 하나 주문해 두었구요..

다녀오면 또 신문지며 물감 준비해두어야지요..

아직도 밤인 듯 헤롱거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1-06 11:22
유성이 벌써 300권이 넘었네요~ 하루에 읽는 양이 어머어머 하네요^^;;
이렇게 책을 읽고도 아침에는 물감놀이를 하고 갔다고요??
우리는 눈떠서 어린이집 가기도 바빠 오늘도 지각했네요 ㅋㅋ
사람들은 다 똑같이 살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날마다 조금씩 다르게 살고 있다더니
정말 그런것 같아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1-06 11:27
전 아예 관심이 없으니까 맘이 편해요. 남편하고는 대화를 잘 안합니다. 니가 알아서 잘해라. 뭐 그런식이라서 단둘이 얘기 나누는건 주로 여자들이 원하는건데 남편이 원한다니 좋겠어요.. 징징..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1-06 11:42
우리신랑도 아이들한텐 보통 정성이 아니에요..
준혁이 나이 40에 본 첫 아들이거든요..결혼도 좀 늦은데다가 애도 좀 늦게 생겨서..
온갖 정성이고 제가 보는 육아서도 같이 열심히 읽어서 더 열심히 애들 마음 공감해주고 해요..
근데 문제는 나이 40이 넘다보니 의욕은 있어도 체력이 딸려서 항상 앉아서 아빠가 졸고 있어요..
원래 체력도 약골에다가 애들일어나기 전에 준비하고 있는다고 요즘도 새벽 5시 40분에 일어나요..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전 8시 다되서 일어나거든요..
우리신랑이 회사가야된다 일어나라..하면 부시시~ (애들 재우면서 같이 일찍 잠들어도 이게 일찍은 안일어나 지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1-06 12:27
물감놀이 그냥 ~
물감풀어 놓고 노는건가요??
채윤이 깨울때 써봐야겠어요~~
오늘아침에는 일어나기 싫어서
자기는 새벽에 한숨도 못자서 다시 자야한다고 울었답니다.~`

이제 초등학교 가야하는데 어쩌면 좋단 말인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2-01-06 16:04
와우~유성이 정말 대단해요~~
300권을 벌써 넘기고..^^
칭찬 많이 해주셔야겠어요..^^
샬럿님 글을 보면 자상함과 지혜로움이 묻어나옵니다..
항상 많이 배우고 있어요..^^

그나저나, 유성이 아침에 몇 시에 등원하나요??
아침에 물감놀이라...
저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이 젤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1-07 02:34
이쁘게 사시네요.. ^^* 진정으로...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1-06 09:45
답댓글

아이와 어떤 문제였는지는 모르지만 힘내세요...^^

앞으로 커가면서 점점 이런일들이 많아지겠죠

부모가 된다는게 정말 어려운일 같아요....

그래도 남편분이 많은 힘이 되어주신다니 좋으시겠어요

"엄마 아빠는  네 편이야 늘 너와 함께할꺼야"라는 말

맘에 많이 남네요. 요즘 학교폭력이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데

늘 자기편이 되어주는 가족이 있다는걸 늘 상기시켜 준다면

아이가 어려운 시기를 견딜수 있고 말할수 있을것 같아요

 

84.farm animals

85.happy

86.the sausage

87.the very hungry catepillar

88.see you later alligator

89.go away big monster

 

오늘은 1빠네요...^^

날이 오늘부터 풀린다고 하니 오후에 살짝 아이들 데리고

바람이나 쐬러갈까 생각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1-06 10:09
그러게요..
항상 든든한 자기편이 있다면 세상 두렵지 않을 것 같아요..
방학 얼마나 남으셧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1-06 11:48
아이들하고 바람 쐬고 기분전환도 하고 오세요..
날이 풀려도 추워서 오랫동안 바깥놀이는 못할것 같고..
좋은곳 있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1-06 12:29
오후에 마실가시니 좋으시겟당~~
우리집은 아빠랑 점심먹으러 갔어요~~
아빠가 애들 챙겨주면 왜이리 든든하니 좋은지 몰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2-01-06 16:05
오늘부터 날씨 풀린다고 해서 아침에 옷 조금 얇게 입고 왔다가
추워서 혼났어요..^^;;
그래도 겨울이니 옷 두툼하게 입고 다녀오세요..^^
아..낼 주말인데..뭐하지??
저는 놀 생각만 가득..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