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올리네용ㅠㅠ
1.go away big green monster
2. whose house?
3. 타요
이렇게 읽었습니다.
오늘은 많이 못일었네요...^^;;;
1/5 석빈
1. 조다난의 알 - 교원(월픽3차)
2. 옆집에는 누가 살까?
3. 피터의 동산
4. 봄을 기다리는 핑키 부
영어
1. Whose Tail?
2. Whose Skin?
3. Whose Sound?
4. Whose Spots?
5. Whose Ears?
6. The Headache
7. Go Away, Floppy
한글 :57 영어 : 96
저도 시한편 올려요.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 류시화
물 속에는
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는
그 하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나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내안에 있는 이여
내 안에서 나를 흔드는 이여
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 곳 흘러서
은밀한 내 꿈과 만나는 이여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한때 류시화를 좋아할때..무지 좋아한 시입니다.
1/5
* 한글책
1. 내멋대로 공주
2. 소중한 몸
3~5. 한반도의 공룡1,2,3
6. 이닦을래요
7. 시장에 갔어요
8. 멋쟁이 공주님
*영어책
1. bear about town
2.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누계: 한글책 - 104, 영어책 - 60
일주일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
주말에는 여유가 생기겠죠?
주말 잘 보내세요!!!
2012년 1월 5일 목요일
1. 한글책 : 레오나르도와 하늘을 나는 아이 (혼자 읽음)
2. 영어책 : Scrubbing Machine
3. 흘려듣기 : I'M SUPER DINO
갑자기 꺼내와서 틀어달라고 하더니 혼자 앉아서 책장을 넘기네요..
아무렇게나 ㅡ.ㅡ
어제는 북클럽에서 진행하는 관련 워크시트들을 좀 풀고요..
같이 욕조에서 목욕하고,
영어책 한 권 읽고 잤어요..^^
샬럿님 대문 여실 때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저는 고수엄마를 목표로 삼고 있는 하수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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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 얘기 좀 더 들려드릴게요..
그냥 그 때가 생각나서 주절거리게 되네요..^^
저희 고등학교는 안양에 있는 작은 사립학교예요..좀....많이 오래된...
한 반에 40여명씩 한 학년에 6반이 있었으니..한 학년이 250명 남짓하는 작은 학교였죠.
게다가, 이과반 2반 문과반 4반으로 나뉘니..
대부분의 학생들이 각 학년의 얼굴과 이름정도는 다 알 정도였어요..
제 친구 별명이 감자예요..^^
감자가 연극반이었는데,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한병태 역을 맡아서 신입생 환영회 때 무대에 섰지요.
참, 멋있었어요..제가 신입생 때 연극반 선배 언니들이 하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보고
언니들이 너무 멋있다고 생각했으니, 후배들이나 친구들도 마찬가지였겠죠..^^
감자는 후배들은 물론 친구들한테도 무척 인기가 많았답니다.
그 때까지 저는 감자랑 같은 반이 된 적이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야간 자율학습 시작 전 저희 반에 와서 같은 반 친구 고구미(별명)에게
마구 신승훈 욕을 하더군요..신승훈이 노래하는데 삑사리가 많이 난다며..ㅋ
고구미와 저는 신승훈을 좋아하고 집이 가까워서 반에서 친한 친구였지요..
감자가 돌아가고 저는 고구미에게
"쟤 모야..왜 우리 승훈오빠를 욕해..!!"
고구미 말로는 감자가 이승환 팬이라서 그런다고 그러더군요..
그 때부터 저는 감자를 안 좋게 생각했지요..ㅋㅋㅋ (참 유치하지요??)
인기 좀 많다고 뻐긴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여기부터는 감자의 생각입니다.
자기네 교실에 어떤 새침떼기 같은 여자애가 들어오더니,
자기네 반 친구랑 신나게 수다를 떨고 가더래요..(접니다..^^; - 저 새침떼기 아니예요..ㅡ.ㅡ)
목소리도 하이톤에 무지 귀여운 척 하더래요..ㅡ.ㅡ
그러더니, 며칠 후, 제가 전체 조회 시간에 교단에서 상을 받았대요..
근데 그 상을 받고 내려오던 제가 엄청 잘난 척 하면서 내려왔대요..
(실은 교단에서 내려오면서 구두가 살짝 벗겨지면서 민망해서 막 웃으면서 내려온건데..ㅡ.ㅡ)
그래서 감자 머리 속엔
" 쟤 뭐야?? " 라는 생각이 박혔다네요..
그리고, 고 3이 되어 둘이 같은 반이 되었네요..
처음 2주동안 한마디도 안 했어요..^^
2주 뒤, 제비뽑기로 짝을 정했는데,
허걱 우리 둘이 짝이 된 거예요..
서로 짝이 된 걸 확인하고, 그 때 둘의 표정은 정말...ㅋㅋㅋ
그냥 옛날 생각이 나서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
다음 이야기 또 올릴게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유성이와 희선이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샬럿님이 이리 열심히 노력하시니~
좋은 글 너무 감사해요
복사해서 붙여둬야겟어요~~
저 원래 긴글 잘 못읽는데 끝까지 다 읽었네요~~
1월 5일
되도록이면 책을 읽으려고 하니 몇권이라도 읽어지네요~
채윤/성준 - 6권
Arthur off to school
Arthur homework
Arthur the big snow
Arthur to the rescue
Arthur helps out
Danny goes to camp
한글 -더운데서 찬데로
읽고 싶다는 책 옆에 쌓아두고 못읽었어요~~
오늘 다시 읽으려구요~
성준 (현승)이가 영어책을 읽어달랍니다
오잉~~ 억지로 안시킨 보람이 있네요~~^^
그림이 예쁘고 화려하니 좋은가봐요!~
아서는 둘이서 같이 읽었어요~
현승이는 자세히 보니 성준이로 바꾸네요^^
엄마는 깜빡쟁이예요~~나도 헷갈려~~ㅋㅋ
어제 책을 못읽어줬어요. ㅜㅜ 그리고 오늘부터 며칠동안은 전래동화랑 우리말 책을 집중 공략할 생각입니다.
지연지우맘님이랑 샬럿님 책 목록 보고 전래동화 몇개 검색해서 오늘 신청해서 이번주중으로 받아 올 예정이에요. 무료로 책을 보니까 좋긴 한데 노동이 장난 아니네요. 책 많이 사주고 싶어도 놀때가 없어서 못사줍니다. ㅜㅜ
주말에 욜심히 읽어올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준혁 5세)
육아서적을 읽을때는 하루 서너장만 읽고 읽은시간만큼 생각하라..
와닿는 구절이네요..
저는 후다닥 읽어버려서 그렇나 반성도 좀 해보구요..
우리 신랑이 가끔 그럴꺼면서 육아서는 뭐하러 읽냐고 그럴때가 있거든요^^
읽은책 5권 (누계137권)


어젠 준혁이와 cloud bread읽고 같이 영어유치원 워크지랑 북노트 하고 홍비,홍시 만들어 보느라고 책은 많이 못읽었어요..
저는 영어유치원 진행을 다 생략하고 그냥 다른책하고 똑같이 일주일에 두세번 책읽고 워크지랑 북노트하는걸로 만족하고 있어요..액티에 약하기도 하거니와 처음 시작할때부터 일주일에 한권씩 꾸준하게 책 읽는게 어디냐하고 시작한 터라서요..
다행히 준혁이가 책읽기를 좋아하고 워크지하는건 더 좋아해서 확장컨텐츠까지 출력해서 내밀어도 너무 좋아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책 표지가르키면서 mother tip보면서 한마디 하려고 하면 우리 준혁이 하는 말이 "엄마, 책 읽자~"그래요
그래서 요즘은 맘편히 그냥 다 생략해요^^
dvd 쎄서미
6세 서연
4세 주원
파랑새
거인의 정원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Quick as a cricket
세탁기 안에서 무슨일
숲속 음악대
밤샘하는 해님
깡충이와 도토리 형제
도시락이 어디갔지? 2번
여우 아저씨 고마워요
마샤가 학교에 간 사이
한글3,영어1<총계 한글 :67권 영어:76권>
한글8<총계 한글 :84권 영어:5권>
주원이 생일이 토요일이라
어제 친하게 지내는 누나 형과 함께 간단한 생일 파티했네요
자동차 선물을 두개나 받고 너무 신나한 주원이랍니다
가끔은 아이의 인생을 제가 책임지고 있다는 사실이 두려울때가 있답니다.
특히나 요즘 학교폭력 문제를 보면서 맘 약하고 여린 서연이를 어떻게 해면
마음이 건강하고 굳건한 아이로 키울수 있을까 걱정이 많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매 순간이 고민인 것 같아요~
이런 좋은 글 소개해 주셔서 감사하고 살럿님 마음도 편안해 지시길...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쑥쑥이 있어 다행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유성(6세),희선(5세)
1.5.thur.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1.우리 아빠 9 102 2.헨젤과 그레텔 3.지하철을 타고서 4.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 5.엄마 화내지마 6.어디로 갔을까? 7.손톱 깨물기 8.뿌뿌가 태운 사람들 9.반쪽이 2 영어책 1.First 100 machines 14 202 2.At the zoo 3.Granpa's new car 4.Dinnertime 5.Caps for sale 6.Orange juice 7.Pete's a pizza 8.I'm coming to get you 9.All day with coduroy 10.camping out 11.The sausage 12.Ten in the den 13.Mrs.Wishy washy 14.A new bed 3 Read aloud dinnertime orange juice The sausage 4 듣기 까이유 5 DVD 영상물 까이유 고고기글스
남편이랑 많은 얘기 나누니 좋네요..
남편은 단둘이 얘기 나누는 걸 좋아해요..
주로 아이들 문제지요.
때론 감정이 격해질때도 있지만 대부분 화이팅!!으로 끝나니
하루를 마감하기에 참 좋습니다.
물론 서로에게 불평 불만들이 있겠지만 지금 그대로를 봐주니
마음속에 앙금따윈 사라지는 것 같아요.
그러다 또 언제 티격태격하겠지만 믿음이 있으니 금새
풀어지겠지요.
남편과 비어한잔에 얘기나누고 대문 열다 보니 쬐끔 졸립네요.ㅎ
유성이는 아침에 물감놀이 조금 하고 갔네요..
요즘 물감놀이를 좋아해서 물감놀이하자~하면 금세 일어납니다.ㅎ
관련책도 하나 주문해 두었구요..
다녀오면 또 신문지며 물감 준비해두어야지요..
아직도 밤인 듯 헤롱거리네요^^
아이와 어떤 문제였는지는 모르지만 힘내세요...^^
앞으로 커가면서 점점 이런일들이 많아지겠죠
부모가 된다는게 정말 어려운일 같아요....
그래도 남편분이 많은 힘이 되어주신다니 좋으시겠어요
"엄마 아빠는 네 편이야 늘 너와 함께할꺼야"라는 말
맘에 많이 남네요. 요즘 학교폭력이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데
늘 자기편이 되어주는 가족이 있다는걸 늘 상기시켜 준다면
아이가 어려운 시기를 견딜수 있고 말할수 있을것 같아요
84.farm animals
85.happy
86.the sausage
87.the very hungry catepillar
88.see you later alligator
89.go away big monster
오늘은 1빠네요...^^
날이 오늘부터 풀린다고 하니 오후에 살짝 아이들 데리고
바람이나 쐬러갈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