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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댓글 8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블루
  • |
  • 2012-01-06 23:31
답댓글

6세 주혁 - 오늘 : 7권(누계: 135권) ------------------------>Read aloud 누적 : 96권

Read aloud : 1. Creepy crawly /2. Put it bac / 3. What dogs like / 4. A present for mom /5. Goal (ort)

엄마가 읽어주기 : 6.Clifford's first snow day /7. Clifford's best friend

영상물 : 리틀팍스 40분

 

3세 가은 -오늘 : 10권(누계: 96권)

엄마가 읽어주기 : 1. My magnets /2. My favorite things /3. Things that fly /4. The footprints/ 5. Energy

                         6. A new bike /7. What time is it? /8. Lift and look with Maxie /9. How does it feel?

                         10. Four seasons  (리틀팍스책)

영상물 : 리틀팍스 30분

 

친정집에서 기나긴 10일을 보내고 드뎌 오늘 집에 왔네여~~ㅎㅎㅎ

엄마가 해준 밥먹고 편하게 있다가 집에 오니...집안일 하는게 힘드네염..ㅎㅎ 이제 꾀가 나나봐여~~

할머니집에 있는 동안 큰아이는 기본적인 것만 했고요.. 둘째는 아예 신경도 안썼죠..

이제 집에 돌아왔으니.. ㅋ

열심히 아이들과 책읽기에 몰입해야겠어여~~

그럼...좋은 밤 되세염~~^^ Good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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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7 02:00
다시 돌아오셨군요. ^^
친정가서도 참으로 열심히 들어오신 나블루님~
나이가 들어가시니 엄마는 점점 몸이 약해지시네요.
더 늦기 전에 많이 신경써드려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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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6 22:08
답댓글
이제야 들어와서.. 대충 정리하고 애들 재우려고 합니다.
피곤이 몰려오고 너무 힘들지만 아이들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기에..
저도.. 신랑도 행복하게 하루를 정리합니다.

어제 책 읽기 목록 올려요~~



1. Magic tree house #14 Day of the Dragon King

이건 5 챕터까지 집중 듣기 한번 듣고 서머리하기 했어요.

누나와 경쟁이 붙어서 서로 더 잘하려는 모습이 보이네요.

아이들은 함께 하면 더 발전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2. The magic tree - Sun shine readers

3. The go-kart - ORT 6

누계 : 69권




1. 꼬마 마법사 - 세계 전래 동화

2. 마법에 걸린 새 - 세계 전래 동화

3. 세 왕자의 모험 - 세계 전래 동화

4. 거북과 원숭이 - 세계 전래 동화

5. 남의 땅에 돌 던지기 - 세계 전래 동화

6. 곰이 된 사냥꾼 - 세계 전래 동화

7. 뱀 껍질을 쓴 신랑 -세계 전래 동화

새 책이라 그런지 이 시리즈만 쭉.. 보내요.

8. 새가 된 사람들 - 눈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9. 신에게 맞선 인간 - 눈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10. 뒤늦은 후회 - 눈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누계 : 88권



엄마는 둘ㅤㅉㅒㅤ 책을 못 읽어주고 이모와 아빠, 언니들이 번갈아 가며

20권 넘게 읽어준 것 같아요.

엄마가 읽어주지 못하지만 언니들과 이모, 아빠의 사랑에

평소보다 더 많은 책을 읽고 행복해 하는 딸내미 보니 저도 좋네요.

저렇게 행복하고 좋아하는데.. 평소에 엄마가 겨우 몇권씩 밖에 못 읽어준게 미안해요.

엄마가 더 신경쓰고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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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6 23:25
눈썰매 잘 다녀오셨어요?
울 신랑도 한번 갔다와야지...하는데... 요즘 가정 경제가... 어려워... 못가고 있네요~
아이들 넘 좋아라 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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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06 23:42
윤성인 영어책 읽기에이어 한글책도 많이 읽었네여~~ 보는 사람이 다 뿌듯합니다~~ㅎㅎ
누리도 오늘 여러사람에게 사랑 듬뿍 받아서 행복한 하루가 되었겠어여~~
오늘 하루 몸도 지치고 많이 힘드셨겠지만, 아이들과 함께한 하루가 행복하셨다니..살짝쿵 질투도 나네여~~ㅎㅎㅎ 좋은 꿈 꾸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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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7 01:55
분명 이 방학이 지나고 나면 윤성이도, 누리도, 윤누맘님도 많이 자라(^^?)있을거에요. ^^
집중 듣기에 써머리까지 하는 윤성이가 마냥 대견합니당..
오늘 신나게 밖에서 놀다왔으니 아이들도 윤누맘님도 단잠 자고 있으시겠네요.
편안한 밤 되시구요.
내일 눈뜨면 또 바쁜 하루 되실터이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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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비디맘
  • |
  • 2012-01-06 20:46
답댓글

(집중듣기)

* maps

* just like me

 

(읽기)

1. it's okay!

2. sleepy dog

 

누계 : 87권

 

밤늦게 진행했더니 아이도 저도 지쳐서..

 런투리드도 간신히 듣고 고것도 힘겨워 해서 안읽혔네요.

그리고 더더 쉬운 책 두권만 읽고..

예비초등에 베렌이나 챕터 읽는 아이들은 도대체 어떤 아이들일까요?

똑똑한 애들이 쑥쑥엔 참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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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6 23:26
정말... 많아보여요~
그러나... 울 아이들도 그렇게 될꺼에요~
그죠? ^____________________^ 믿습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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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06 23:45
저도 그부분이 참 부럽더라고요...하지만... 울 아이들도 꼭~~ 그리 되리라 생각합니다..
엄마가 끈을 놓지 않으면..꼭~ 그리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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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7 02:08
^^ 무리하지 않고 잘 하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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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6 18:08
답댓글

2012년 01월 05일

 

찬혁

권수

찬희

권수

영어책
읽어주기

 

0
(31)

winnie 시리즈 3권
DW's perfect present

4
(106)

Read aloud

magic school bus
winnie 시리즈 3권
Henry and mudge 2권

6
(170)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1
(77)

한글책

윙윙붕붕박사 4권
별주부전 

5
(140)

내가만들자세계여행
네개의 거울
이게뭘까?

3
(123)

DVD

페파피그

20분

 

기타

흘듣 - five little monkey, Henry and mudge,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헉! 찬희 재우고 컴터좀 하려니.. 찬혁이가 태권도서 왔네욤~

낼 찬혁이 태권도에서 스키장 간다고 설레하네요~^^

이것저것 준비물 챙겨야 한다믄서... ^^

벌써 주말이네요~~

주말 잘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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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비디맘
  • |
  • 2012-01-06 20:47
스키장~ 넘 재밌겠어요.. 저도 가고 싶어요~ 목만 다 나으면 그래도 방학이니 아이들 델고 어디든 가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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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6 23:27
와!! 스키장 좋겠어요~~~ 찬찬맘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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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06 23:48
태권도 학원에서 스키장을 간다고요~~ 캬~~좋겠당...^^
우리 주혁이도 올해 7세 되면 태권도 보내준다고 했는뎅.... 열심히 운동도 하고 겨울엔 스키도 타고..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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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7 02:10
와,, 찬혁이 스키장을 가는군요~ 너무 신나겠당..
스키 처음 배우는 건가요? ^^
스키장 갔을때 아이들 스키 배우는 모습 너무 이뻐보이던데.. 이햐~~
늠름한 찬혁이 스키타는 모습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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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6 16:38
답댓글
아이를 키우다보면 큰소리가 안날수없지요. 그래도 현명하신 샬럿님이시니까. 잘 지나가시네요. 전 저 혼자 속상해할때가 많아요.
지금 용인 민속촌에서 와서 눈썰매 타는중이에요. 어제목록은 정리해놓은거 밤에 올릴께요. 추운데 애들은신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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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17:46
ㅎㅎ 집에서 확실하게 사촌 아이들 학습 습관 잡고, 재미있게 놀때는 아이들 놀리고..
역시 윤누맘 스타일이십니다~
이따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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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6 18:14
눈썰매 잼나겠어요~ 전 추위를 워낙 많이 타서 왠만하믄 차가운곳 잘 안가려고 하네요...
그래서 인지.. 아이들도 잘 안델꾸 나가고~~
화끈하게 아이들과 놀아주시는 윤누맘님~ 역시! 최고엄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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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비디맘
  • |
  • 2012-01-06 20:49
추워도 추운줄 모르는게 아이들 인것 같아요. 어른들은 덜덜덜 해도 ^^ 그래서 애들은 애들이라고 하잖아요? 저도 오늘따라 급 아이들 맘으로 어디 널러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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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06 23:50
윤누맘님은..혹시..번개맨???ㅎㅎㅎ
어쩜..이다지도 바지런하신지.. 올한해 윤누맘님 따라쟁이 해봐야겠어여~~
내몸이 성하지 않을것 같은 예감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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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6 16:30
답댓글

샬럿님의 열어주신 문은 항상 따뜻한 것 같아요.

 

어제 진현이가 본 한글책이네요.

저기 매일미사책이 보이시나요?

왜 저책이 저기 들어있는지..나중에 알려드릴게요^^

 

 

39. PETE'S PIZZA

40. Heckedy Peg

 

두권의 책을 얼마나 실감나게 읽었더니 나중에 기침이..ㅋㅋ

남편까지 세명을 쪼르르 앉혀놓고 읽어줬어요^^

 

 

진현이가 누나따라 성당에 다니며 신부님의 미사집전 행동 하나하나에 관심이 참 많았어요. 샤워를 하고나서 끝에는 마지막으로 신부님 손씻는 것을 하고 끝나야할 정도로요. 어제 제가 남편대신 매장에 있는 동안 아빠랑 셋이서 이런 동영상을 찍었더라구요. 재밌고 귀여워서 한번 보여드리려구요. 어때요? 꼬마 신부님 같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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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6 16:54
진현이 너무귀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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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17:49
ㅎㅎ예비 신부님이십니다. 경건하고 설득력 있는 저 말투~
참 잘 읽는 고만요.. ^^
혜원이랑 진현이가 이렇게 생겼구나..
혜원이는 참 의젓하게 동생의 애교를 미소로 바라보네요. ㅎㅎ 왕 성숙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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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6 18:18
진현이~ 또랑또랑하니~ 넘 귀여운데요~~ ^^
억양속에 강약도 들어가면서 야무지게 잘 읽네요~ ^^
혜원이 참 참~하고 이뿌게 생겼어요~ ^^ 누나의 미소가 민은맘 말씀처럼 참 의젓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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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6 23:23
동영상 넘 보고픈데.... 모두가 잠들어서...
소리를 낼 수가 없네요
울아들 아침에 엄마가 컴퓨너 두드리는 소리때문에 못 잤다고 하는 아이라...
코만 골며 잘 자더만...ㅋㅋ
앙 궁금하당...
해드폰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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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06 23:56
진현이..너무 진지한데여~~ㅎㅎㅎ
책도 너무 잘 읽고...참 대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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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7 08:43
우와 ... 넘 넘 귀여워요 ..
책을 참 좋아하구나 .. 생각했는데 .. 읽는 것도 완전 잘 하네요. 또박또박, 목소리 톤도 커졌다 작아졌다. .. 두번찌 동영상은 중간중간 끓어져 .. 아쉽당..

살짝 살짝 보이는 헤원이 넘 이쁘네요 .. ^^ 학교에서 인기 많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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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06 15:47
답댓글

샬럿님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어제 애들 재우다 갑자기 잠이 깨서 아침까지 꼴딱 밤을 샜어요..지금 정신이 헤롱헤롱해요~ㅎ

일을 그만두니..그나마 이 헤롱헤롱한 정신으로 하루가 버텨지네요~^^;;

 

채니 오늘도 신나게 줄넘기특강과 태권도 갔다오고.. 지금은 목욕탕에서 오빠랑 물놀이 중이예여~

이따 꼭꼭 위탄을 보고파서..이 엄마 열성적(?)으로 아이들 목욕탕에 밀어넣고..글쓰는 중이지요~ㅋㅋ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신데렐라 5   꼬마곰 어디가니? 춤추는 열두공주 어디만큼 왔냐 달팽이 택시     2 영어책 cloud bread 1(누계-88 권)           3 Read aloud               4 듣기 cloud bread             5 DVD 영상물  리틀팍스     바비의 춤추는 12공주    

 

채니는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책을 읽고 있긴 한데..아무래도 좀더 많은 책을 볼수 있도록 이끌어줘야하지 않을까..싶어요~^^

 

즐거운 금요일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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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6 16:31
ㅋㅋ저희두 꾸준히 읽어준다에요.
많은 양의 책은 아니더라구 꾸준히 읽어주려고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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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17:56
위탄.. 이란 위대한 탄생을 말씀하시는거지요? ^^ 그게 금요일에하는거군요~ ^^
보고싶은 프로그램보는 즐거운 금요일 저녁 시간 되시겠네요.
혹시 저녁준비도 이미 하신거 아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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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6 18:21
ㅎㅎㅎ 저도.. 자주 애들 목욕탕에 밀어넣고 컴터하는뎅.. 투민맘님 찌찌뽕~~~^^
전.. 위탄이 뭔가 했네요~ ㅎㅎ
바비~ 채니 좋아하나봐요~ 울 꼬맹이도 곧 바비에 진입할거 같은 기세가.. ㅎㅎ
여아들은 다 똑같은가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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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6 14:55
답댓글

저녁 먹더니... 조용해진 제임스...

zzzz 조용히 잠드셨네요...

저녁에 책을 읽어주는 편인데...

오전에 조금 읽었네요

1월 5일 목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1.신기한 스쿨버스 키즈-별을파는 이상한 아저씨

2.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소행성의 충돌을 막아라

3.즐거운 크리스마스

3

92

2

영어책

1. Go away big green monster

1

76

3

Read aloud

1. Go away big green monster

4

흘려

듣기

1.piggies

2.Go away big green monster

ORT3.Mud pie

4.Hide and seek

....etc

5

DVD

&

Activity

1. Arthur

2.Geronimo

쑥영유 Go away big green monster activity

Worksheet1.2

booknote

4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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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6 16:33
저희는 유치원에 다녀온 후에 혼자서 신나게 책보고 놀고
저녁먹고 나서 엄마랑 함께 책보게 되네요.
디비디를 봐야하는데..새로운 디비디를 좀 빌려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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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17:58
저 신기한 스쿨버스 읽기가 만만치 않을텐데.. ^^ 자주 보네요.
영어 유치원 활동도 열심히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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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6 18:24
저도.. 줄곧 자기전에 책을 보는뎅... 이것저것 하다보믄.. 시간이 훌렁 넘어가버려서 맘껏 책을 못볼때가 많아요.. 좀더 바지런을 떨면 좀 일찍 책읽기 시작할텐뎅.. 도대체 그게 왜 안될까요?? ㅡ.ㅡ^
퍼플데이지님처럼 오전에 읽어주는거 참 좋은거 같아요~~ 저도 함 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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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6 11:53
답댓글

샬럿님....오늘도 좋은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은요...제가 2월 대문을 열기로 되어있는데요....

글솜씨도 없는 제가 대문글을 어떻게 하지 고민하다가 요즘 읽고있는 서천석님의 책 내용을

소개해드리려고 맘 먹고 있었는데...샬럿님.반칙이여요...ㅋㅋㅋㅋ

 

사랑하는 내 아이를 결국은 변하게 만드는 엄마가 되기 위해 오늘도 사랑을 듬뿍 주어요~^^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01/06(목)
[누적 136권]
영어 80권
한글 56권

영어책

1. Arthur's Jelly Beans

5

2. Good Night, D.W 3. ORT4 - The Storm 4. ORT4 - The balloon 4.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한글책

1. 황금보다 더좋은 친구-교원 호야토야

5

2. 청아의 소원 - 한얼 리더십 3. 으앙, 이가 아파요 - 네버랜드 4. 호두까기 인형 - 교원 5. 공룡유치원 - 내 생각을 말할거야

영어는 계속 Athur와 ORT 그리고 북클럽에서 하고있는 Jesse bear~ 를 듣고 읽고 있어요.

한글책은 아이가 가져오는 대로 읽고 있는데, 이제 다독도 중요하지만 정독에도 비중을 두어야겠단

생각을 합니다..

사실은 아이보다 제가 더 설렁설렁 책을 읽는 것 같아서요...^^

 

오늘도 아이와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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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6 12:54
ㅎ..그러셨어요?..
또 다른 내용 소개시켜 주시 되지요..
꼭 새겨야 할 내용이 많잖아요..
2월 푸른희망님 대문 고대하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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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6 13:02
ㅎㅎ샬럿님...고대하시진 마셔요....^^
그나저나...샬럿님 저를 애타게 찾으셨다는데 전 암것두 모르고 있었네요...ㅋㅋ
암튼 샬럿님께서 저를 찾으셨다니.....그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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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13:26
푸른 희망님. 2월 대문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그때도 하루하루 마음 잘 닦게될거 같어요..^^*
북클럽 9기 이번주 미션책이 Jesse bear 인데.. 혹시 몇 기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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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6 13:35
푸른희망님도 9기셔요..민은맘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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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6 14:02
^^네..저도 9기예요.
북클럽 활동이 넘 미진하여...ㅠㅠ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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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6 14:55
북클럽활동으로도 굉장한 효과를 보는것 같아염..
만약 모집공고가 뜨면 한번 해볼까 생각중이예염..
300권읽기로 스타트가 되었으니 조금더 욕심을 내 볼까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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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6 16:35
샬럿님도 푸른희망님도..정말 감사하네요.
능력자들이십니다^^

저는 4기여^^ 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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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18:00
앗,, 몰라봐서 죄송해요, 푸른희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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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06 11:21
답댓글

아.. 정말 좋은 글이네여.

근래들어 육아서 읽은지 넘 오래되서 아이에게 화내는 빈도수가 늘어나고 있는 찰라에 어찌아시고 이렇게 좋은글을.. 감사해요^^

화내는 선생님보다 화내는 엄마가 제일 무섭다는 울딸래미. 반성 또 반성 ㅠ.ㅠ

5세 여아 2012. 1. 5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인어공주 정말 간만에 일찍 들어온 아빠가 읽어준 귀한?ㅋㅋ 책입니다. 그제밤 꼴딱 밤새고 들어와서는 피곤한 ㅠ.ㅠ 아빠에게 읽어달란 딸…어쩔 수없이 책을 든 아빠. ㅍㅎㅎ 읽어주는데 목소리에 피곤함이 묻어납니다. 전혀 높낮이가 없는 음성으로… 피곤하니까 이해는 되지만 듣는 저는 속터지더이다. 클라이막스에서도 같은 톤으로 인어공주와 왕자의 대화와 같은 음색으로 같은 톤으로 말하니 나중에 웃음이 나더군요. ㅇㅎㅎ 어쨌든 딸래미는 인어공주의 결말이 물거품으로 끝나자 인상 찡그리네여. 아빠의 피곤한 목소리도 상관없는지 책에 푹~~ 빠졌어요. ^^ 아빠홧팅!!! 2 영어책
읽어주기 POCAHONTAS
Hide-and-seek hide-and-seek읽고 나서는 아빠 자는 이불 속으로 쏘~~옥 들어가서는 찾아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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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13:29
육아서 안 읽어도 쑥에 들어오면 그만큼의 효과가 있는가봐요.. ^^
아빠가 책을 읽어주시는거이 상상이 되요.. 저도 가끔 남편의 그런 모습에서 비슷한 생각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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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6 16:37
맞아요. 쑥쑥이 진정한 육아서일수도 있어요.
당장 아이들을 키우고 있고 지금 겪고 있는 모든 일들이잖아요.
그쵸?

저도 방금 전에 우리 혜원이에게 욱!!!했어요.
(실은 제가 잘못한 것인데...샬럿님의 RICH 방법 크게 인쇄해서 붙여두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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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7 08:38
아빠가 똑같은 톤으로 .... 클라이막스에서도 아까와 같은 톤 .... ㅎㅎㅎ 어쩜 이리 잘 표현했나요.
우리집이랑 똑 같아요... ^^:; 그
래도 아이들은 아빠가 읽어주는거 좋아하는 거 보면 .. 아빠라서 그러겠지요 ^^;;
육아의 길은 길고도 머네요 ... 그래도 여기서 이리 같이 가지 좋아요 ..
책보다 더 좋은 걸 얻은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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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6 09:59
답댓글

샬럿님 매일 아침 넘 감사해요

어제의 시도 참으로 좋았는데 ..

오늘은 아이와의 관계... 정말 항상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우리가 항상 고민하기에 .. 좀 더 나은 내일이 있을 것 같아요..

RICH접근법.. 이것도 적어둬야 겠어요 ..

안 그러면 금방 까먹어 버리니까요.

 

요즘 책읽기는 주춤합니다. .. 그냥 ort만 읽는 정도 이고... 솔이는 점 점 책을 끝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새해 들어서는 거의 끝까지 봐요..ㅎㅎ

1월6일

가온 (8세)

솔(4세)

Read aloud

1. Castle Adventure(ort5단계)

2. Village in the snow(ort5단계)

3.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듣기

-Go away big green monster

-ort 5단계 stories

 

읽어주기 

 

1. Go away big green monster

2. 사과가 쿵

3. A color of his own

4. goodnight gorilla

기타

ort 5단계 워크시트

 

합계(누적)

3(83)

4(39)

 

내가 어제 "부탁해요 캡틴"드라마를 다운받아서 1,2회를 한꺼번에 보고, 다른 것도 보고 3시에 잤거든요

재밌더라구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뻔한 내용이었지만 ..

축축 처지는 전개도 아니라서.. 다음주 기다려 지네요 ..

일본 드라마 .. Good Luck 이랑 많이 비슷하긴 해요..키무라 타쿠야 나왔는데 ..

이것도 무지 잼나게 봤었거든요

오랜만에 드라마 보니  ..왠지 나를  충전한 느낌이 듭니다. 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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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6 10:12
그 드라마 재밌나요?..
뿌리 끝나고하는거지요?..아직 못봐봤네요..ㅎ
솔이가 이제 저력을 보여주나 봅니다..ㅎ
어제 넘 감사햇어요..
왜 전 그걸 못봤는지..이제 꽉 채워지겠어요..ㅎ
안피곤하세요?..전 좀 졸립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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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06 11:32
드라마 보고시퍼요. ㅋㅋ 요즘 일정이 바빠서 tv보지 못하고 바로 뻗네여.
내가 아빠를... 보고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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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13:25
맞아요. 오늘보다는 더 나은 모습의 나를 기대하면서 고민하고, 반성하고,, 그래서 또 나아가고 할거에요. ^^ 드라다 다운받아서 여러편 보셨으니 며칠 전 저의 상태와 비슷하시겠네요.. ^^; 피곤하실텐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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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6 14:51
요즘엔 꽂힌 드라마가 없어서 tv켤 기회가 없네염..
가끔 건질만한 드라마 보고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삶의 활력을 줄 때가 있죠..

아직..없네염.. 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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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6 15:02
ORT5단계도 잼있죠?
소현이는 5단계를 먼저 읽고, 자신감을 좀 키워줄겸해서 거꾸로 4단계를 들였는데 5단계 읽을때 Castle Adventure 참 좋아했었어요..
특히,할머니가 네트로 마녀를 잡는 장면 넘 재밌어하더라구요..
아..드뎌 솔이가 책을 끝까지 읽는군요..
지난번에 솔이 책읽는 방식을 들으니 저희 막내랑 개월수가 비슷할것 같아 여쭤본거였어요..
25개월 저희 막내는 아직 책을 끝까지 안봐요...ㅋㅋㅋ
몇장보다가 벌떡 일어나서 다른 책 가져오고..ㅋㅋ
근데 잠들때는 책 열권가량이랑 인형이랑 옆에 두고 잔답니다.
솔이가 저희 막내보다 2개월정도 빠르니, 2개월정도 기다리면 책을 끝까지 볼까요? ㅋㅋㅋㅋ
[유게를 떠나며..] 엄청 부담되죠? ㅋㅋ 저도 엄청....^^
우리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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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6 16:39
전 요즘 제대로 드라마를 본 적이 없네요.
천일의 약속도 보다가 말고 브레인도 잠깐잠깐.

애들 잘때 몰래 보다보니...제대로 못봐요^^
어쩔 때는 맘편하게 드라마보고 싶을 때도 있지만
요즘 책보는 재미에 빠져 있어서...(하이틴 로맨스 같은 책인데..무지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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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06 09:40
답댓글

저도 샬럿님 글을 읽으며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어제는 남푠이 약속이 있는 날이라...

윤후랑 둘이서 책도 읽고, 맥포머스로 역할놀이도 하고

유치원 방학숙제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런데 아이 방학숙제 시키는데....

말을 한번씩 반대로 하고 엇나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아주 속에서 부글부글....끓는걸 참는다고 아주 힘들었습니다~

엄마표로 여러가지 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누계 : 12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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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09:41
윤후마미님, 제 댓글에도 썼는데..
오징어는 케첩통, 마요네즈나 각종 소스 통을 이용하심 되어요.
아직 쓸만한 것이 없다면 아이들 약병 중에 좀 큰거로 하시구요~
만들어서 물총처럼 쏘니 아이들이 좋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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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09:49
지금 글쓰고 계시네요. ^^*
spot 책은 요즘 저희 은양도 가끔 가져오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이랑 이것저것하다보면 정말.. 도를 닦는다는 심정으로 임해야할때가 있지요.
물론 결국엔 도 닦기에 실패하는 경우도 생기구요,, ^^;
이렇게 생각하라더군요.
남들이 우리 아이에게 해주길 바라는 대로 엄마가 아이를 대하라고..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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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6 10:05
윤후맘님 좋은 아침이예요 ^^:;
유치원도 방학숙제가 있군요 ~~
아이 키우면서 속이 부글 부글 끓을때 참 많죠...
특히 집에서 그러면 좀 혼내고 .. 진정이 되는데 ..
밖에서 능글 능글하게 말 안 들을때는 다들 어찌 참으시는지요..
조용한데 데리고 가서 이야기를 하지만..
내가 아이에게 알아듣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내 스스로 한번씩 의심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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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6 14:47
말문이 빵터지는 세마디 영어!! 눈에 확들어오네염..^^
그게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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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6 15:15
맞아요..속이 부글부글 끓을때가 많지요...^^
아주 잘 알고있는것 같은데, 어떨때 딴소리 할때도 있고...ㅋㅋ
최대한 아이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좀 덜 흥분하게 되는것 같긴해요..^^
저도 저 책 궁금하네요.. "말문이 빵 터지는...." ^^
윤후마미님..오늘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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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6 16:46
ㅋㅋ저도 가끔 확 학원으로 보내...하고 생각한답니다.
둘째는 여유가 생기는데, 도대체 왜 첫째에게는 여유가 없는것인지...
알면서도 안되는 것이 더 문제겠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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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6 08:47
답댓글
2011년 1월5일 No 미션 내용 제목  1 한글책 신데렐라 눈사람친구   2 영어책 Country fair Skating Day No one can play Snow Day Play ball We love you,little critter! Show and tell My fire truck I like books Truck Airport Hungry!Hungry!Hungry! 3 Read aloud     4 영어듣기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중국어듣기   5 DVD 영상물      영어누계:122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몇일 사이 계속 감기기운이 있네염.

약을 먹어도 완전히 떨어지지 않네염.. 이제는 몸의 회복이 더디네염..^^

 

샬럿님의 대문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드네염..

 

항상 우리 아이들의 맘을 터치해주고 존중해주는 일..

너무나 중요한 일입니다.

사랑받고 존중받는 아이들이 다른사람도 배려하고 존중할 수 있는거겠죠..

 

치열한 입시경쟁과 무분별한 게임으로 인해

학교폭력이 위험한 수위를 넘나들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우리 큰아이는 주중에 아빠와 유일하게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아침 유치원 등교시간입니다..

유치원까지 아빠와 걸어가면서 편의점에서 빵도 먹고 음료도 마시고  얘기하는 시간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아빠와 큰아이만의 데이트 시간..

 

아이들에게 사랑의 표현시간은 많은 시간을 요하는건 아닌듯 싶습니다.

진심이 묻어있는 서로간의 짧은 눈맞춤..

그것만으로도 충분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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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09:17
준효맘님이 감기 기운이 있으시다는거죠..? 어서 떨어져야할텐데..
저희집도 엄마 아빠가 지금 왔다갔다 해요.. 다행히 저는 많이 좋아졌는데,, 남편이 몸살의 경계선에 있어요. 아까 출근할때 약 사먹으라했는데,, 사다줄걸.. 맘이 좀 안 좋네요.

아침에 아빠와의 데이트 시간.. 듣는 저도 흐뭇해지네요.
너무 소중한 순간들이죠.. 커서도 분명 기억할거에요. ^^
동료분중에 남편이 어릴적에 아이들을 무릎에 앉혀 책 읽어주던걸 대학 졸업한 딸아이들이 아직도 그때를 기억한다고 하드라구요. ^^
동시에 아이들 기억력 이리 좋으니 말조심 행동조심해야겄다,, 했었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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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06 09:38
에고...요즘 아이들 감기를 달고 사는것 같아요...
전 이번주 윤후 한약이나 한재 지어주려구요....
아빠와의 데이트 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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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6 10:11
아빠랑 같이 등교하면서 데이트 하는 시간 .. ...
진짜 기억에 많이 남을 거예요.^^;;

준효맘님 감기군요 .. ..나도 감기 들고 나면 .. 회복이 더디어..나이를 실감하곤 합니다.
얼른 떨쳐버려야 할텐데...

준효맘님 께도 한수 배우고 갑니다. ....
아이들에게 사랑의 표현 시간은 많은 시간을 요하는게아니라는 거..
나만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 알면서도 지속적인 실천이 힘들긴 해요 ..
오늘은 아이들이랑 잼나게 놀아줘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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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6 10:15
정말 행복한 등원길이겠어요..
저도 아빠와의 자리를 많이 만드려 노력중입니다..
아빠들은 아이들이 짜증내고 화내면 어찌할줄을 모르더라구요..
저한테 항상 물어요..참아야 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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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06 12:19
큰아이는 정말 행복하겠네여. 부러워요.
우와 벌써 백권이 훌쩍 넘었네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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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6 15:31
요즘 TV나 인터넷뉴스등에서 많이 나오는 학교폭력, 성추행, 왕따, 자살 등등 마음 아픈 사건들을 볼때마다 우리 어른들이 좀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아이와 눈을 맞추고 대화를 해야할 필요성을
더 많이 느끼게 되는것 같아요...
준효맘님..얼른 감기 나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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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6 16:45
요즘 경향신문에서 10대가 아프다는 주제로 다루고 있어요.
그 기사를 읽으면서 가장 가슴에 와닿지만 가슴아팠던 것이 바로

'한국 가정은 애정공총체가 아닌 대입 프로젝트 공동체'라는 것입니다.
도대체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것인지...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우리 아이들 행복하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
저또한 끝까지 이어가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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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07:07
답댓글

두달동안 머리가 많이 자라나 있더라구요.

그래 미용실가서 살짝 다듬었어요.

그 경쾌한 기분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하려합니다. ^^*

( 2012년 1월 5일 목 )

1. 영어책 읽기

1. Five little ducks

2. A monster under my bed

3. Cars and trucks

4. The rain forest

5. Jack in the box

6. Moon plane

7. Old Madonald

7

2. 한글책 읽기

1.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2. 옛날 옛날에 파리 한 마리를 꿀꺽 삼킨 할머니가 살았는데요.

3. 눈사람

4. 까치와 참새

5. 애벌레의 꿈

5

3. Read aloud

1. A monster under my bed 몇 대사

1

4. 흘려듣기

1. Shark in the park

2. A marvelous toy

3. I want my dinner.

3

5. DVD

or Activity

·1. Cars 2(20')

 

* 오징어 만들기

어제 읽은 과학 동화 뒤에 몇몇 동물 만드는 법을 보더니 만들자 하더군요.

마침 케첩 거의 다 먹어가는게 있어서 그 통으로 오징어를 만들어보았어요.

노랑 펠트지 붙일때는 3M 순간 접착제를 이용했어요. (본드 써도 된다고하네요.)

오징어가 물을 뿜어 적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오징어 물총이 되었구만요. ^^;

(사실 분사구멍은 다리 밑에 있는데,, 꼭~ 책에 있는 대로 만들어야한다 하여..)

* 9기 북클럽 미션: 마술쇼

작은 종이 봉투에서 긴 빨때 빼내기 보여주니 엄마는 참~ 잘한다네요.

아이들에게 한번 보여줘보세요.

우선 동영상은 엄마만 보셔야 아이들이 비밀을 눈치 못채겄지요?

며칠 전 올려드린 그 사이트에요~ 

(사진 클릭!)

1

<엄마 공부>

샬럿님의 위 대문 글... ^^*

부모는 아이를 '당장'은 아니지만 '결국'엔 변화시킨다. 서두르지 않겄습니다.. 

어제 저녁에 잠깐 찜질방에 갔어요.

저도 추우니 가고 싶었고, 남편도 감기기운이 있는지 가자더군요.

아이들은 찜질방 로비에만 있었어요. 찜실에 들어가진 않더라구요. 갑갑한지..  

구운 계란 먹고, 돈까스 시켜먹고.. 민군은 넓은 로비를 무슨 달리기 경주하듯이 뛰고,, ㅎ

아직은 같이 찜질을 못하니 아이들 교대로 봐가면서 찜질을 해,,

사실 찜질은 별로 하지 못했지만 돌아와 잠은 푹~ 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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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6 08:52
저도 요즘 계속 골골.. 감기기운이 쉽게 떨어지지 않네염..
아프면 겁이나네염.. 엄마는 아파도 아프다할 수 없는 사람이네염..

케찹통으로 만드는 오징어 우리아이들도 좋아할 아이템이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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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06 09:37
집에가서 마술 해봐야겠어요.ㅎㅎ
오징어도 너무 재밌네요~케챱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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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09:40
윤후마미님~ 케첩통 맞어요.
마요네즈나 소스통 같은 것들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
여의치 않으면 아이들 약병중에 좀 큰걸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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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6 10:14
마술 방금 동영상 봤어요 .. ㅎㅎ 생각 보다 간단한거 같아요.. 물론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오징어 넘 잘 만들었어요.. 저걸 .. 케첩이나 마요네즈 통같이 말랑 말랑 한 재질로 해야 겠군요...
우리도 케첩이나 마요네즈.. 다 먹으면 만들어봐야 겠어요..
이거 만들면 재미있고..애들이 무지 좋아할것 같아요.. ^^;;

찜질방 ..가서 따뜻하게 앉아서 .. 먹고 싶은거 시켜 먹고 싶네요 ~~~ 그립네요 ..뜨근뜨근한 .. 온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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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06 12:33
와우 좋은 정보 고마워요.
이번 주말에 마술 연습해서 해봐야겠어요.
멋쥔 액티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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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6 15:36
와우.역시 민은맘님이셔요~^^
지난주말에 남편이랑 동시에 찜찔방 가고 싶단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참기로 했어요.. 울 막내가 좀 더 클때 까지요...ㅋ
저 오징어 넘 잼있을것 같아요...
오징어 먹물은 검정물감 섞어서 해주면 더 실감날것 같아요..
저도 이번 주말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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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6 16:43
오징어..멋진걸요?
전 혜원이 7살때 재활용 물놀이용품을 만들어가는 것이 있어
케챱통을 돼지모양으로 꾸며 물총을 만들어 주었어요.
돼지코에서 물이 쭈욱...
지금까지 저희집에 있답니다.

찜질방..가고 싶어요.
울 남편은 왜 찜질방을 싫어하는지...
이제 진현이도 7살 되었다고 여탕에는 못가고...
군달걀도 먹어야하는데...
찜질방 벙개라도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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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06:18
답댓글

오늘 레벨업 엄마들 좋으시겠네요.. ^^

이리 도움되는 글로 샬럿님 대문 열어주셨으니..

우리가 일상에서 정말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쟎어요~

 

시간이 아이를 돕는 사이 도울 힘을 챙겨라..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면 서로에 대한 감정의 골이 깊어지지요.

넴.. 옆에서 조용히 기다리며 저도 아이과 같이 방도를 찾아보겠습니다.

 

'선약이 있습니다. ' ^^*

멋진걸요~

이건 아빠 뿐 아니라 저도 써먹을래요.

'아이 때문에..' 라는 말보다는 훨씬 당당하게 들리네요! 

 

육아서 조금 읽고 그만큼의 생각할 시간을 가질 것..

읽고 그때만 좋은게 아니라 그 여운을 잘 간직하고 나와 내 아이 상황에 되새김하라는거지요..? 

 

제 오늘의 엄마공부는 이걸로 충분합니다. ^^*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첫째주

 

이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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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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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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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6 09:31
햐~출첵률 100%네요.ㅎㅎㅎ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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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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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6 09:50
선약이 있습니다..
넘 멋지죠?..
엄마도 물론이지만 아빠가 그렇게 당당하게 말한다면 넘 멋질거 같어요..
육아서도 다 읽어봐도 내나이에 적응시키기도 어렵고 나중에 기억도 잘 안나고..
정말 조금을 읽더라도 생각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 할 거 같어요..
민은맘님 덕에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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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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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6 10:17
어머나 벌써 고쳐 주셨네요 ... ^^;;
진짜 빠르다..
출첵 항상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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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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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6 03:35
답댓글
샬럿님~~
RICH접근법 잊어먹지 않게 써붙여놓아야 될것같아요.
어제 저녁 둘째아이가 코감기로 고생하다보니 코가 헐어서 엄청 짜증을부리더라구요.
아침에 좀 코가 나온다는 걸 알고 저녁에 병원델고가야쥐 했는데 하루종일 유치원에서 고생을 한 모양이더라구요
병원다녀오고 배고프다해서 저녁준비중인데
졸졸 쫓아다니면서 코나온다고, 코아프다고, 배아프다고 울며 짜증내더라구요
간혹 배고픈것과 아픈것을 아직 구분하지 못해 저녁하는동안 요플레 먹이고 찬밥남은게 있어 좋아하는 볶음밥 후다닥만들어 주고 약먹이고 .... 그래도 계속 징징징 ㅠ
왜 짜증을 내는지도 알아 많이 힘들고 아프지?약먹었으니 한숨자고나면 괜찮아질거야 라고해도 계속 나중엔 저도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더라구요. 신랑친구가 저녁사준다고 저랑 퇴근중인 신 랑 나오라고해서 조금 둘째때문에 걱정되었는데 차에서 금방잠들어 아직까지 깨지않고 잘 자네요.
서두가 길었네요 . 어제 읽은책 쓰러왔다가 일찍대문여신것 보고 주저리 얘기하고 나가네요.
어제 읽은책은 어제글 올리신 대문에 글쓰러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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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6 06:35
아이들 아플때 엄마들도 힘들어지는 이유중에 하나죠..
안쓰럽다,, 힘들겠다,, 하다가도 계속해서 이어지면,, 흠,, 엄마도 인간인 것을요.
그래도 인내 많이 하셨네요.^^
저녁식사 즐겁게 하셔서,, 기분이 좀 유쾌해지셨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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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06 09:30
저도 아픈지 알면서도 계속 징징거리면 인내심의 한계가 오더라구요~~
그래도 잘 참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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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6 09:48
민하가 많이 힘들었었나봐요...
저도 짜증을 낼때는 정말 감당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속에서 끓어오르는 걸 참고...
힘껏 들어서 안아줘버립니다..
그렇게 얘기하다보면 좀 풀리는 듯도 하고..
육아 넘 어렵습니다..
나중에 아이들은 이 엄마들의 마음을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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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6 14:38
어제 저녁 우리 둘째아이는 계속 안아달라고 울더라구염..
아~~ 정말.. 할일은 태산인데..
하지만.. 안아주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뚝 그치더군염..

아이들은 가끔 엄마의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하는거 같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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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6 16:40
아이가 징징거리면 더 힘들지요.
저도 그래서 자꾸 욱해요.
나중에 후회하면서도 그 순간 참지 못하고만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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