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너무 감사합니다. 쑥쑥의 보배이신 가은맘님께서 저의 허접한 글에 이토록 정성스런 댓글을 달아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댓글을 읽으면서 뭔가 속이 시원한 느낌이 드는게,, 정말 고수 이십니다. 올려두신 칼럼을 틈틈히 읽고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많이 느끼고 있어요. 너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종종 도움을 청할 일이 있을 것 같은데, 염치없지만..ㅋ 도와주세요^^ 종종 진행기 올리고, 저도 쑥쑥의 선배맘이 될때까지 화이팅 할깨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