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 과제 제출입니다.
새해 7세 정현입니다.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올려주신 자료로 그냥 하면 될거라 생각했는데
오리고 붙이고 하는 과정도 쉽지 않았지만
어떻게 활동을 하고
어떤 방법으로 만들어야 할까 많은 고민이 필요하네요.
첨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려서
랩북을 만들어 내는데 급급했던것 같습니다.
다음 랩북은 시간을 넉넉히 가지고 좀 더 준비해야할것 같아요^^
5세 시연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올리는 건가요?
주말동안 멀리 타지역에 다녀온다고 쬐금 바빴어요 ^^; 죄송~~~
아웅~ 다들 너무 멋진 랩북을 만드셨네요~
시연이는 이번 랩북은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을 때 만들어서 그런지 너무 간단하게 했어요.
그래도 돼지 위에 OHP필름 붙여서 마카펜으로 Mud 색칠한 뒤 Wishy Washy 하면서 지우는 활동은
너무 재미있게 잘 했답니다.
중간에 한 장 더 붙여서 큼지막하게 붙여주었는데 잘 한 것 같아요.
첫 페이지 중간에 위시워시 그림으로 연극(?)처럼 재구성하여 놀아보고, Mrs Wishy Washy가 되어 닦아주는 활동을 했는데 그걸 하고 책을 읽어주니 더 좋아하고 잘 보았어요.
랩북 만들면서 Farm Animals 단어 인지도 해보구요. ^^
손 씻기 자료는 영어로 읽어주지 못하고 우리말로 읽어주었구요.
나중에 시연이 손 씻는 사진 붙여서 더 보강해주어야 겠어요.
원영이처럼 Dress Up도 해보구요~



첫 랩북이였는데 울 준이가 좋아했어요.
(5살되어서 유치원 갈수있다고 얼집친구들에게 놀러오라고한대요. 혼자만 가나..)
그런데 집중력이 짧아서..
엄마가 미리 가위질을 거의 다해놓고 몇개만 하게끔 했지요.
자료는 딸기냠이 올리신거 고대로 활용했어요~
아.. 그런데 사진찍고보니..
제목도 없고.. 살짝 미완성이네요. 아이 자는 틈 지금 못올리면 기간내 못올릴것같아 지금올려요.
랩북펼쳤을때 가운데 보면 그림들을 코팅해서 찍찍이로 붙였어요.
진흙에 빠지게 하고, 욕조에 넣어 위시워시하는 놀이를 가장 좋아해요.

아래는 활동사진이예요.
제사때문에 시댁에 갔었는데
알맹이없는 진흙만 잔뜩 들어있는 꼬막을 발견했어요.
오호! 하면서 가져와서 다음날 동물들에게 손으로 칠하라고 했더니..
싫답니다.ㅠㅠ 진흙 느낌좀 느껴주게 하려고 했더니만... 손에 묻히기 싫다면서..그래서 붓으로 했어요.

준이는 미술놀이에 오랜 집중력을 보이지 못해요.
자동차,기차, 공룡, 우리몸속, 우주가 요즘의 관심대상이라
그런 테마의 활동놀이가 아니면요...
엄마가 거의 미리 오려놓고, 짧게 짧게 진행해서 3일동안 만들었어요.
아이도 처음이였지만, 엄마도 처음이라 프린트 뽑으면서, 종이 고르면서, 자르면서.. 알차게 시간을 보낸것같아 뿌듯합니다. 그동안 재미있게 놀아준것도 없는것같아 반성도 했고요ㅠ.
그런데 원영사랑님 올리신거보니..
사진찍는 기술이 예술입니다. 모델과 찍사가 거의 완벽조합을 이루네요.^^
전 찍사의 부족한 기술을 살짝 모델탓으로 돌려보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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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 (7세)의 첫 랩북
저는 지윤이가 작업하는 과정샷을 하나도 못 찍었어요. ㅎㅎ 처음 참여해보는 미흡맘이라 만드는 동안 진짜 정신 없었네요. 칼라 프린터가 없어서 몇 가지는 색연필과 사인펜으로 색칠해 줬어요. 저도 어여 하나 장만해야 될 텐데요.
저희는 딸기냠님의 원작을 거의 다 베꼈어요 ^^;; W 핑거 페인팅 하면서 w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몇 개 말하더니 말문이 막히더라고요. 그래서 pciture dictionary 꺼내서 같이 보며 얘기해 보았답니다. 그리고 몇 개의 단어들을 카드로 만들었고요, W자 종이 3면에만 풀을 붙여서 카드보관 주머니 기능도 같이 하게 해 보았어요. 그리고 Wash Your Hand를 소책자처럼 갖고 다니고 싶어하길래, 비닐 주머니를 만들어서 넣었다 꺼낼 수 있게 해 줬어요. 중구난방 좀 헤맸지만, 그래도 아이랑 재미있게 보냈어요~ 아즐랩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James's(6 세) Mrs. Wishy Washy Lap Book
과정 과정 사진을 많이 못 찍어네요~
뭐 아이들이 많이 안 해서... 거의 오려주고 ...
아들이 붙이고... 가지고 놀기만 했네요
저는 A3 사이즈로 종이를 코팅하여 사용했어요~
집에있는 A4용지 2장을 A3코팅지에 넣어서 했네요~
파일 사려면... 한참을 나가야 되어서리... 귀차니즘에 ... 그러나..
괜찮은 아이디어 같은 생각에.. 쭈욱 그렇게 하려구요~ 헤~
책과 비슷하게 표지와 뒷면을 장식했어요
이때까지는 울 아들 엄마 뭐해? 하더니...

여러 가지 오려서 보여주니... 붙이는것은 지가 한다고 하네요
그렇게라도 참여해주니 고맙네요


오늘 핑거페인팅 까지 하니.. 넘 재미있네요
다 만들고 나서 노느 모습 찍었어야 하는데...
저녁준비하느라.. 못찍고 둘이서 재미나게 놀았답니다~
큰 아이는 핑거페인팅만하고 랩북에는 참여가 없었어요 제임스랑 시작할 때
안해 하더니... Paul도 하고싶은 눈치더라구요~

그래서 Go Away Big Green Monster 랩북 만들었어요
오늘 정리해서 함 올려볼께요
수민(4세)이의 첫 랩북...
미흡하지만 늦어질까봐 그냥 올립니다.
수민이가 정말 재미있어 했어요...
cow, pig, duck만 주면 whishy-whashy 알아서 해주시네요.
동생 성윤이가 자는 틈을 타서 짬짬이 했는데...
색칠하기보다는 오리고 붙이는 것을 좋아하더라구요..
수민이가 대충 잘라주면 제가 다시 한번 잘라서 마무리 했네요.
mud 랑 tub 을 코팅해서 아래부분을 양면테입으로 붙이니 나머지 동물, 아줌마 보관하기가 편해지더군요.
딸기냠님처럼 실을 달면 더 좋을 것 같앟서 어떻게 달지 고민중이랍니다..
이번 랩북을 만들면서...
중간중간 사진도 찍어놔야 하는데 아직은 처음인 관계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고,
또 공간배열을 잘 해야하는데 생각없이 무턱대고 붙이기 시작했더니 나중에 어디다 붙일지 사이즈가 안맞아서 난감했어요..
두번째부터는 더 멋진 랩북이 탄생되길 기대해봅니다.



에헤헤 어제 자기소개 올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동그라미 어떻게 안될까요?
숙제 올리려다 원영사랑님꺼 보고 움찔해서 ㅠㅠ 내일 올려야 겠어용 ㅠㅠ
좀 있다 시골 가야되는데 오늘 제출하는 날이라 잠시 들어와 봅니다.
9일에 올 예정이라 활동 못 한것도 좀있어서 10일까지 올릴께요.
어영부영 하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네요..
2012년부로 5세가 된 원영양 랩북입니다. ^^
Mrs. Wishy-Washy 랩북 만들기 정말 재미있었어요~!!
원영양은 특히나 핑거페인팅에 열광해주었네요.
랩북 진행하려고 어린이용 대용량 물감에, 미술가운 구입하고~
그 김에 붓이랑 팔레트까지 질렀습니다. ㅎㅎㅎ

손도장과 핑거페인팅을 끝낸 후에는 칫솔을 이용해 손을 닦으며
"Wishy-washy, wishy-washy"라고 말해주었더니,
이 날 이후로는 손 닦을 때면 "Wishy-washy, wishy-washy"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이 말을 꼭 해야한다고 빠뜨리지 않는답니다. ㅎㅎ
그 외 활동 모습이구요~

완성된 랩북입니다~

딸기냠님 랩북 자료를 그대로 사용하였구요~
저 만의 아이디어를 낸 점은...원영이를 Mrs. Wishy-washy로 변신시켰습니다. ㅋㅋㅋ
위 랩북 중앙 페이지에 보시면 말풍선도 보이실 거에요. "In the tub you go."
이렇게 말한 뒤에 각 동물들을 목욕통에 매칭하여 붙입니다.
동물 뒷면에 찍찍이를 목욕통에는 보슬이를 붙였어요.
그리고 동물들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끈으로 랩북과 연결했구요.
(솔을 줄로 연결한 가온이의 아이디어에 착안했는데 정말 굳 아이디어~!!입니다. ^^)
핑거 페이팅 돼지는 원영이가 칠한 것, 제가 칠한 것, 아무 것도 칠하지 않은 것을
차례로 묶어서 미니북으로 만들었어요. "wishy-washy"를 통해 깨끗해진다는 스토리입니다. ㅋ

마지막으로 Little Wishy-Washy로 변신한 원영양~!!
요 사진도 랩북에 붙여두었답니다~^^*

다른 분들 랩북도 기대만발~~~이네용~!! ^^
아즐랩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