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럿님 일주일동안 감사했습니다~
지난번 읽기방에 많은 분들이 덧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덧글만 읽어보고, 차분하게 앉아서 댓글을 달 시간이 없었어요.
어제도 저녁먹고 출발해서 새벽에 도착한지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숙제 올려요.
시연이는, 두살어린 동생녀석이랑 소리지르고 노느라 책도 한글책, 영어책 한 권씩 겨우 읽었어요.
것도 읽으면 요거트 준다고 꼬셔서.. ㅎㅎ
먼 길이 힘들었는지 아침에 눈 뜨자마자 시연이가 코피를 흘리네요.
설에 시댁 다녀오고 또 올라가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영어책
63. What's That?
한글책
62. 모두모두 코 자요
대문여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항상 좋은 글 감사했어요.^^
* 영어책
67.The Little red hen
68. Goodnight moon
*한글책
95. 평화를 부탁해'
96. 이거 너 줄께
97. 왜 색깔은 이렇게 아름다울까
98. 토끼가 그랬어
샬럿님 일주일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늦게 부랴부랴 숙제 올리고 갑니다.
8세 Jenny read aloud-누적 126권

5세 Mary-누적 139권

5세 지우입니다..
영어책
76 I see colors
77 What`s the time Mr.wolf
한글책
45 효성을 다한 호랑이
46 똘개미와 까치밥
47 제멋대로 큰언니 일순이
수고 많았습니다^^*
동생이 정말 멋져부렁~~~
동생 덕분에 유게방에도 오고 그동안 즐거웠습니다요^^*
샬럿님. 정말 감사합니다.
한 주는 눈이 즐거웠고, 한 주는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퍼플님 다음 주 기대할께요. ^^
97. The hunt for gold
98. Kipper and the giant
99. Looking after me - Eating well
100. Looking after me - Keeping clean
101. Clifford's Family
드디어 100권이 넘었네요.
조그마한 선물을 주려고 뭘 사줄까 물어봤더니...
*마트 가자고 하네요. ㅠㅠ. 거긴 300권 넘으면 가고 오늘은 문방구 가자고 했어요. ㅎㅎㅎ
스톱워치를 핸폰에 다운받아서 Kipper and the giant 시간을 재보았네요.
6분 8초 걸렸어요. 그제보다 빨라졌지요.
그런데 도연이는 책을 읽으면서 그림을 보고 설명도 해주고 재밌는 그림도 찾아내고
새로운 이야기도 만들어내고... 이런 걸 좋아하는데... 시간을 재다보니 그런 걸 못하게 했어요.
그게 좀 아쉬었어요. 읽는 맛이 안나더군요. 반면 시간을 재니 집중도는 높았어요.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집에 오면 문방구가야겠습니다.
주말 따뜻하게 보내세요.
샬럿님... 주말까지 대문 열어 주시공... 수고많으셨구요, 감사해요...
우리 태형이는 어제 책 한권도 못 읽었십니다.
시누네가 놀러왔거든요...태형이보다 1살 많은 형아가 와서 함께 노니라고 아무 것도 몬하고...
지금은 스키타러 무주 갔어요, 다들...
출근하는 나만 빼놓고...ㅠㅠ
이번 주말도 이렇게 걍 보내 버리네용...
내일 시간 나면 좀더 열심히 책 읽겠습니다.
우리 읽기방 식구들 다들 주말 잘 보내셔요....
샬럿님 일주일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멋진 시도 너무 좋았구요. 엄마로서 내 아이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글도 너무 좋았습니다
늘 힘나는 응원글도 감사하구요

7권 집중듣기 했어요

DK Reader pre 단계 10권은 소리내어 읽었어요

로켓시리즈중 미스터 크록과 소세지 시리즈입니다. 집중듣기 했어요
큰아이가 좋아했길래 좋아할까 싶어서 꺼내주니 큰 아이때보다 더 좋아합니다
소세지 3권이 사라져서 없다고 하니 도서관가면 꼭 빌려다 달라고 합니다
한동안 열심히 듣고 읽어줄 듯합니다.
누계 ...152권입니다.
너무 수고하셨어용.
단기로 대문여는 학원다니는줄알았어용 너무 알차게 잘 열어주셔서
앞분들이 이리 잘 열면
뒷분들 부담이 상당하잖어요...그.러.나 퍼플데이지님도 숨은 무엇이 또 계실테니
응원합니다. 화려한대문 아니어도 되어요~~~~~~~ 부담갖지마시고 편안하게 열어주세용 화이팅!!
(아니 대문만 열면 되지 우째 개인기들을 펼치시공 ㅠ.ㅠ 사람 기죽게ㅋㅋㅋ)
아공~~ 샬럿님 일주일 정말 수고 많으셨공... 감사했어요 ^^
너무 근사하게 열어주셨어요~~~
시집도 덕분에 잊지않고 질렀네요 ㅋㅋㅋ
따끈한 유자차 한잔 드시공~~

피로~다~~~~~~~푸셔요 ^^~~♥
어제는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눈이 와서 자꾸 미루다가 드뎌갔다는 ^^
누나 문센수업때문에 1시간밖에 있지못했어요...;;;
어찌나 아쉽던지... 에릭도 더 있고싶어했는데.... 미안아들 ^^;
담엔 좀 일찍가서 실컷실컷 읽혀주고와야겠어요 ㅎ
주말이네요~~ 내일 우린 별다른 이변이없는한...가까운눈썰매장가기로했네요
아주 아담한곳이라 ㅋㅋㅋ 아이들놀이기 좋을것같아요 ㅎㅎㅎ ^^
즐건주말 보내셔요 읽기방님들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8
133
2
영어책
5
135
3
DVD
cloud bread 영상
멋진 글로 행복한 한주를 만들어 주어서 땡큐여요~~
멋진 대문지기 셨어요. 어제 글도 참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비록 오늘 아침에 읽었지만요.
어제는 집안 행사가 있어서 책을 읽지 못했어요...
미안한 마음에 아침부터 글을 남기게 되네요.
주말 동안 열심히 읽어 보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