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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모카후니거니
  • |
  • 2012-01-08 09:40
답댓글

한달여만에 들어왔는데.
냉큼 쪽지보고 들어왔어요
다들 너무 열심히 이신지라.
제가 살짝 끼어도 되나 몰라요..
그래도 열심히 쫓아가 보고싶은데..
괜찮을까요?^^

5세 승훈
4세 민건
영어책.curious goerge

중장비차.
힘은 내가 최고 중장비.공사장 차
울보단티.

울 둘째는 유난히 중장비차를 좋아라하네요.
매일 저 책 2권은 읽고 자야한답니다.

연령차이가 안나서 둘이 같이 책을 읽네요
저는 편하고 좋아요..^^

앞으로 자주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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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7 23:07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1.아기돼지 삼형제

2.헨젤과 그레텔

3.헨젤과 그레텔

4.말놀이 동시집

5.뿌뿌가 태운 사람들

6.날아라 무당벌레

 

영어책

1.Ten in the den

2.Hippo has a hat

 

READ ALOUD

뿌뿌가 태운 사람들

 

DVD

까이유

 

어젠 제가 너무 졸려서 책을 읽어달라는데 책이 자꾸 제얼굴을 덮쳐서

너무힘들엇네요..

그래도 어찌 유성이가 끝까지 책을 읽은거 같어요..

아,,어찌나 책이 저한테 덤비든지..

죽는줄 알았네요...

유성이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희선이한테 하는 말:

엄마가 어제 책 안읽어줬지이~~네요..

이궁..

엄마도 넘 피곤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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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8 03:58
ㅎㅎ 저도 어제 밤에..공연 보고 집으로 왔더만.. 완전 지쳐서 녹초가 되었는데 책 읽자는 아들내미 딸내미 끼고 책 읽어주다.. 눈이 감겨서 억지로 한권 겨우 읽어주고 쓰러졌어요. 정말.. 정신없이 눈꺼풀이 내려오는데 힘들었어요. ㅎㅎ 샬럿님 주말에는 푹.. 쉬세요~ 일주일 내내 대문 열어주시느라.. 넘 고생하셨어요. ㅎㅎ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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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8 10:09
말놀이동시집 저도 2권있는데 유명한작가인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지금.
암튼 이책2권을 끼고살았어요 시은이도.
동시라는게 좀 어려워서, 익숙해지라고
어려서 무한반복 읽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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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1-07 21:49
답댓글

일주일 대문열어주신다고 고생많으셨어요

좀 여유있게 들어오면 다른분들의 덧글도 읽고 할텐데

매일 거의 막마지에 들어와...잘 보지도 못했어요

 

어제 비니남매는 아침부터 부산엘 다녀왔어요

버스타고 둘 데리고 가기엔 넘 힘들것 같아

부산행 기차를 타고 갔어요

바로 가는 것이 없어 창원에서 밀양 밀양에서 부산

올땐 부산에서 삼량진 삼량진에서 창원

고댄하루였네요..

그리고 도착해 집에 와서 부랴부랴 점심먹고(2시넘어서)

설빈이 미술수업 다녀오고

설빈이 수업끝나고는 오빠 문화센터 친구들 모임이 있어

또...마산 홈플 키즈카페까지 달려가고..

하루종일 거의 밖에서 지내다..늦게 귀가해서.. 읽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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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07 22:16
엄청 부지런히 다니셨네요..저는 그런 일정 정말이지 소화못해요..
전 올겨울 거의 안나가다가 오늘 잠깐 준혁이 수업하러 나간게 단데 걸어서 10분정도 거리에 있어서 걸어갔는데 엄청 춥더라구요..
올겨울들어 제일 오래 밖에 있던것 시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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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8 04:00
허걱.. 창원에서 부산으로 바로 가는 기차가 없군요. 오전 중에 그리 바쁘게 다니시고 오후에는 또 아이 수업 일정 챙기시고.. 넘 힘든 하루 보내셨네요. 내일은.. 푹.. 쉬세요. 아이들은 이리 저리 바쁘게 다니면서도 신나했지요? 엄마는 힘들어도 애들은 돌아다니면 좋아하니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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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1-07 19:33
답댓글

따뜻한 대문지기로 임무를 마치신 샬럿님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매일매일 댓글을 달면서 반성도 하고 위로도 받고 참 좋아요.

한글책, 영어책 모두 300권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릴 생각이었는데 아그들이 영~

영어책을 홀대하네요. 그래도 꾸준히 한 권이라도 읽다보면 좋아해 주는 날도 오겠지요?

 꾹 참고 기다려 보렵니다.

1/6

1. 까만 크레파스와 요술 기차

2. 토미의 간식봉지

3. 한반도의 공룡

4. 꼬마화가 데이지

5. 누가 과일 열매를 떨어뜨렸나

6. 신기한 빛, 재미있는 빛

 

영어책

1. pinkalicious

 

누계: 한글책 - 110, 영어책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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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7 20:07
우리 아들이 모두 좋아하는 책이라서. 반갑네요 ㅎㅎ 영어책은 아이들도 편하지만은 않은가봐요. 그래도 기다려주는 금방 다시 책잡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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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07 20:11
반가운 까만크레파스책이 있네요..
준혁이도 좋아하는 책인데요, 까만크레파스중에서 한권이라도 읽으면 꼭 3권 같이 읽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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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07 20:46
우리 주원이도 좋아하는 책이예요 ㅋㅋ
까만 크레파스 책~
꾸준함이 승리하는 날이 올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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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1-07 21:50
까만크레파스 저희 석빈이도 잘 보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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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7 23:09
나이가 들어갈수록(아이들 나이) 엄마 맘대로 안되는 걸 뼈져리게 느낍니다..
사춘기가 두려울 정도..ㅎ
그래도 주람에 엄마아빠랑 노니 넘 행복한 아이들 보니 다시 희망이..ㅎㅎ
가영,태경인 넘 잘하고 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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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7 12:32
답댓글

일주일동안 정말 감사합니다...^^

늘 쑥에서 진행되는 모임엔 날로 먹는 느낌이어서

가끔 참여하기에 넘 미안한 맘이 많이 들어요...^^

그러면서도 선뜻 손을 들어 수고하지 못함은 무엇때문인쥐...--;;;

 

울신랑은 격주로 토요일날 근무에요

오늘은 출근하는 토요일이어서

아이들만 데리고 잠시 도서관 같다가 지금 들어왔네용

날이 많이 풀려서 아이들과 놀러가기 딱 좋은데

요즘 신랑이 좀 힘들고 피곤해해서 이번주는

푹~~~~쉬라고 했네요.

 

90.at the carnival

91.buble trouble

92.don't you dare drgon

93.walking through the ju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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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7 17:07
에고 없는 머리에 창의력에 좀 힘들엇습니다..ㅋㅋ
담엔 손 번쩍 들어주셔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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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7 20:09
한번이 힘들지 돈만 익숙해지심 저처럼 사고도 치실거예요 ㅋㅌ 담엔 손 번쩍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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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07 20:09
우리신랑도 어젠 한주동안 또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는지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라구요..
우리신랑이 청소담당인데 깔끔한 성격탓에 어지러운 상황 자체에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그러려니 하라고 해도 이성적으론 그럴려고 하는데 잘 안되나봐요..
그래서 준혁이한테 우리 조심하자 그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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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7 20:16
조금만. 이라고 썼는데 왜 돈만 이라고쳐지는지..아이폰으로 댓글달기 힘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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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1-07 21:52
저희는 한달에 한번 노는 토요일인데 어제부터 밤 낚시를 가
아직도 ..깜깜무소식이네요..저녁 늦게 온다했는데
고기를 몇마리 잠아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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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07 11:32
답댓글

샬럿님 일주일동안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너무 감사드리구요,

이렇게 대문 잘 열어주셔서 뒷분들 좀 부담스러우실 것 같은데^^

 

(준혁 5세)

 

읽은책 4권 (누계 141권)

1. brush your teeth please

2. the runaway bunny

3. mrs. wishy-washy

4. monster and muffin (all abord reading)

 

dvd 쎄서미

 

오전에 웅진다책에서 반딧불과학그림책으로 하는 수업이 있어 준혁이와 다녀왔어요..

오늘 첫 수업이었는데 집에 있는 책을 활용해보라는 얘기에 신청 했었는데요..

다른 책들도 연계해서 읽어주고 다양한 활동들(만들기, 그리기, 실험등..)도 한다고 해서 신청하게됐는데

어쨌든 오늘 첫수업은 책읽고, 워크지 하는게 다였어요..

좀 기대치가 너무 높았나?

올해 6살 2명, 5살 2명으로 한반이 구성되었고 선생님이 책 읽으면서 질문하시고 하면 조잘조잘 대답도 하고 하긴하던데..그걸로 만족해야 되나? 싶기도 한것이..^^

일단 첫날이니 좀더 참여해 봐야겠죠? 첫술에 배부른것도 아닌데..^^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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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7 12:35
웅진다책에서 그런 수업도 하나요??
당췌 왜 이리 생소한게 많은지...
아직 어린이 친구들과 놀고 온다고 생각하세요...^^
기대치가 크면 실망도 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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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7 17:08
다음분들이 더 잘 열어주실건데요..
전 갑자기 연락 받은거여서...ㅎ
웅진수업하시는군요.
전 영사가 하도 귀찮게 해서 책구입을 안했어요..ㅋ
중고로 봐야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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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7 20:14
웅진수업이 그리 기대하실만큼은 아닐거예요. 엄마표로 이것저것 하시는 분들 눈에는 아쉬운 부분이 있을거예요. 그냥 즐거운 시간 보낸다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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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07 20:48
저도 영사가 계속 하라는 권하는데요
식구교실도 들으라고 하고요
책은 좋지만 가격도 비싸고 꼭 웅진 책만 사라고 해서리 ㅋㅋ
거리를 좀 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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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1-07 21:54
저희도 반딧불과학있는데 이런 수업있다는 얘기는 못들었네요
다른 신간 나왔으니 사라는 말만 있지...
문의 함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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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07 10:44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At the park

big feet

froggy goes to the doctor

froggy play in the band

누에콩에 기분좋은날

영어4<총계 한글 :67권 영어:80권>

한글1<총계 한글 :85권 영어:5권>

 

어제는 서연이 발레 수업 끝나고 같이 수업듣는 친구가 놀러와

저녁먹고 가는 바람에 책을 읽을 시간이 없었네요 ^^;;

나현이 엄마도 영어에 관심이 많은 엄마라 금요일마다 만나는 김에

ORT를 품앗이로 진행해 보기로 했어요~ ㅋㅋ

 

오늘은 주원이 생일이라 아침부터 미역국 끊어서 먹고

선물도 살겸 저녁 먹을 거 준비할 겸 마트에 다녀올려고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시고

대문 여시느라 고생하셨던 살럿님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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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07 11:35
마음맞는 분이 가까이 계셔서 품앗이도 하시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 좋아요..
저는 얼마전까지 위층 엄마랑 가베 같이 품앗이 했는데 위층 엄마가 그만 하고 싶다고 하셔서..
준비하는데 힘드시다고 하시더라구요..
품앗이..엄마들의 성실함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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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7 12:37
서연이도 발레 배우는군요...
현경이도 6섯때부터 시작한 발레를 지금까지도
넘 사랑한답니다..아마도 4학년까지는 계속하지 않을까 싶어요
운동도 되고 클레식들으면서 하니 정서에도 좋을거 같아
시간되면 쭉~~~~시키고 싶더라구요
품앗이 정말 부럽습니당...
저두 해보고 싶은데 엄두가 나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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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7 17:09
희선이도 올해부터 발레수업 할려구요...
너무 좋아하지요?..서연이도?
주원이 생일이 오늘인가봐요..
생일 축하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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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7 20:19
품앗이 하시면 배우는 것도 많지만 아이들이 즐거워해서 좋은것닽아요. 엄마는 힘들지만 보람되니 화이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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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07 09:03
답댓글

5일날은 책을 읽지 못했어요...

엄마가 목이 아파서 ㅠㅠ 기냥 패쑤 했네요...

 

지연, 지우 / 6세, 5세

6일 목록 올려봅니다...

한글책

39. 김치는 싫어요? - 솔거나라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지연이를 위해 읽었어요 ㅎㅎ

요책 읽으믄서 김치도 잘 먹었으면 좋겠네요...

지우는 자기는 김치 잘 먹는다며 자랑질을 ㅋㅋ

 

40. 갯벌이 좋아요 - 솔거나라

역시나 게, 갯지렁이, 말미잘 등 대거 등장해 주시공...

두녀석 번걸아 가며 엄마 멈추세요... 하며 책장을 못 넘기게 하믄서 재잘 재잘 할 말이 많네요...

자연관찰에서 읽은 내용을 토대로? 수다를 떨어주심다..

 

41.마당을 나온 암닭 - 황선미

영화를 봤던 기억이 합해져 지연이는 할 말이 많고...

지우는 무서워서 엄마에게 매달려 있던지라 ㅎㅎ

족제비보며 무섭다고 하는 지우...

요책이 좀 글밥이 길어서 엄마 다른 한글책 못 읽어주었어요 ㅎㅎ

 

영어책

56. Go Away Big Green Monster - Ed Emberley

지우가 들고 오네요... 지연이와는 달리 무서워하지 않고 조아라 합니다...

참 신기한 경험?이네요... 언니와 달라도 넘 다른...

 

57. Glad Monster, Sad Monster - Ed Emberley

Go Away~ 의 연작?인 책이네요... Feelings에 대해 다룬 책이구요...

요건 지연이가 Go Away~~ 읽고나니 들고 옵니다...

희한하게 이책은 무서워 하지 않는다는... 아마도 알록 달록 이쁜 색감때문이 아닌가 하네요...

 

58. Cloud Bread - Baek hee na

지연이가 읽자고 하고... 지우는 아직도 무서운지 뒤로 숨네요...

그런 지우를 지연양 달래가며 ㅋㅋ

 

59. At the Zoo - 선샤인리더스 레벨2

동물들이 나오는 책은... 언제나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죠 ㅎㅎ

아~ 근디... DK Farm Animals책이 어디로 숨었나 안보입니다 ㅠㅠ

 

60. The Sausage - 선샤인리더스 레벨1

지우 역시 Sausage를 외쳐주시며 ㅋㅋ 자기도 좋아한다고...

 

61. Eloise Visits the Zoo - Kay Thompson

간만에 읽었네요... 선샤인 읽더니 요거두 ㅎㅎ

두녀석 서로 동물원 갔던 얘기를 하며 수다 한판임돠...

 

62. Eloise Decorates for Chrismas - Kay Thompson

역시나 뒤늦은 클수마스 책...

또 수다한판... 아~ 정말 지치지도 않는 딸내미들임돠...

 

63. New Kitten (The Berenstain Bears') - 아이캔리드 1

웅... 베렌은 글밥이 좀 있어서 가끔씩만 들이밀고 있네요...

그래두 아이캔리드는 글씨가 커서 그닥 부담스러워 하진 않습니다...

지연양 엄마 고양이 키워두 돼요? 지연이가 7살 되면 키울 수 있어요?

지금도 고양이 덩 치울수 있다며 키우자는 지연양...

엄마의 대답 : 아빠가 싫어하셔~~ (사실 저두 싫습니다 ㅋㅋ)

더불어 지.지.넘들도 영어이름 만들어 줘야할까? 하는 고민해 봅니다...

아무래도 영어이름이 있으면 쓰기를 하고 싶어질거 같아서요...

한글도 이름부터 ㅎㅎ 어찌나 욜심히 써대는지요...

요즘 다시 알파벳을 그적거리기 시작해서 동기가 필요한 시기가 된거 같네요...

 

64. Elmo Says ACHOO! - 스텝인투리딩 1 (이건 2번반복)

지우녀석이 무척 좋아하는 책입니다 ㅎㅎ

Sesame Elmo dvd를 보더니 Elmo를 넘 좋아하는군요 ㅎㅎ

계속을 외쳐대는데... 엄마 아직 목이 아프다는 핑계로 2번만 읽었슴돠...

 

친정엄마가 와계시다는 핑계로? 엄마는 맘 편히 도서관에 ㅋㅋ

마무리 못한 과목하나 시험 있어서요...

오늘도 역시나 도서관으로 고고씽해야것어요...

아~ 지연이 방학숙제도 해야하고, 북클럽 숙제도 해야는디 말여요...

어제 댓글도 못달아서 맘이 좀 그렇슴돠...

얼렁 댓글달고 전 도서관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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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7 10:11
지지맘이 이렇게 지내고 계셨군요 ^^
반이 다르니... 다른반까지 올 시간이 없네요 ^^;;;;
오늘은 일부러 지지맘님 뵈러 와죵 ㅋㅋ
지지맘님 공부하러가셨겠네요~~~ 앙~ 에너자이저~ 슈퍼맘 지지맘님 ^^
대단하십니다.. 당신의 열정에 박수를~~~~~~~~~~~~~~~!!! ^^
안부전하고가용 ^^
목감기 걸리셨나봐용 ㅡㅜ 어서어서 나으실....^^
주말 잘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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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07 10:48
지지맘은 무슨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하세요~
공부에 아이들에 또 쑥쑥 활동도 열심히 하시고 진짜 열정이 많으신 분이셔요
감기 언넝 나으세요 ^^
썬샤인 리더스 책 어떤가요? 지연 지우 좋아하는 걸 보니 궁금해지네요
사고 픈 책이 자꾸 늘어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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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7 12:38
the sausage읽을때 마다 그부분은 맥스가 외친답니다...
션샤인의 좋은 장점은 아이들이 금방 외운다는거...^^
단순해서 좀 지겨운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서 더 익히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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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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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7 17:06
마지막 남은거군요..
잘보셔야해용..ㅎㅎ
무슨일 있으신가 햇네용..
전 어제 졸다가 책이 제 얼굴위로 떨어져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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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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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7 20:07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하시고 마지막시험 잘 보셔요^^
그래도 친정엄마가 와 계셔서 도와주시니 든든하시겠어요..친정엄마만큼 든든한 지원군이 없죠..
전지금 휴직중인데요, 아직 언제 복직할지는 결정 못했는데 복직하자마자 승진시험 준비를 해야해서 더더욱 복직을 못하고 있어요..원래 승진시험은 작년봄에 쳤어야 했거든요..
1년 밀렸고, 올해도 복직안하면 2년 밀리구..
밀리는거랑, 경제적인거 생각하면 복직해야하는데 애들 생각하면 좀더 같이 있고 싶고 그러네요..
한번에 두마리 토끼는 못잡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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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8 04:05
아.. 방학이라 하셔서.. 시험 다 끝나셨다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반장 떠 맡겼는뎅.. 아직 마루리 안된 시험이 있었군요. 갑자기 급.. 죄송해지믄서.. 저 어쩌라고 이러십니까.. 에고.. 미안혀요~ 담주에 제가 임시 반장 맡을까요? 흑.. 콜하심.. 바로 제가 바톤 받을께용~~~
건강 항상 조심하시구요. 시험 잘 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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