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호 8세
1/06 금요일 저녁모임에 그날은 흘려듣기 과학동화 Sicence Song 을 듣고 노래 따라기 했구요.
1/07 토요일 베레스테인 Big road race - 또 이책만 열심히 며칠째 보고 있어요.. 보고 또 보고...
Fly guy meets fly girl
이날 프렌즈 영화보고 저녁엔 결혼식으로 ....
프렌즈 영화 재미있게 보았구요.. 6세 저희 딸은 많이 울었어요.
왜 울었냐고 물어보니 너무 감격스러워서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감격이란 단어를 사용하다니??
정말 단어 뜻을 알고 사용하나 싶기도 하공.. (암튼 슬퍼서 그리고 무서워서 울었다고 생각하는 맘입니다)
1/08 주일 Farm animals (DK readers)
ORT - Big feet
On the sand
Pirate adventure
Poor floppy
Poor old mum
Sniff
더 스토리박스 바이블 "넌 특별해"
평상시 주일에는 교회갔다가 늦게 집에 들어오는 편인데 신랑이 아픈 관계로 일찍 들어왔더니
일찍부터 잠자주시는 민호군... 그러더니 7시쯤 일어나서 밥먹고 놀다가 북클럽 숙제하고
동생을 위해서 책도 읽어주고 좀 길다싶으면 제가 읽어주고 잤네요... ^^
지금 출근준비를 해야하는 관계로 숙튀합니다. 죄송해용... ㅠ.ㅠ
그리고 샬럿님 일주일동안 매일 대문열어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샬럿님 한주간 대문 여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어여~~^^ 좋은 글 감사히 읽고 있답니다..
6세 주혁 -오늘 : 5권(누계: 140권)------------------------>read aloud 누적: 101권
read aloud : 1. Wheels /2. What a din/ 3. In a bit /4. The best sand castle /5. Shopping for a party (ort)
영상물 : 리틀팍스 40분
3세 가은 -오늘: 9권(누계; 105권)
엄마가 읽어주기 : 1. A wise farm servant /2. Visiting dad /3. The birthday party /4. How does it feel?
5. Lift and look with Maxie /6. Shat time is it? / 7. Four seasons /8. My magnets
cd 듣기 : 9. The little match girl
오늘은 도서관 독후활동 수업이 있어서 오전에 일찍 아이들 데리고 도서관 나들이 했어여~
도서관에서 수업도 받고 맛있는 것도 먹고 책도 읽고 좋은 시간을 보냈네여~~
큰아이가 요즘 코감기로 고생을 하는지라 병원에 들렸는데..주말이라 사람도 무지 많더라고요..
기다리는데..1시간.. 진료시간은 2분정도..ㅋㅋ
정말이지 병원에서 버리는 시간 ..너무 아까운것같아여~~
황금같은 주말...다들 잘 보내세여~~^^
샬럿님~~수고 많으셨어요...^^
아침부터 너무 바빠서 이제야 들어오네요.
주중에 못했던 일들을 주말에 몰아서 해야해서...
주말엔 항상 바쁘네요^^
오전엔 시엄니, 조카, 윤후데리고 한의원가서 약짓고 왔네요~
윤후아빠는 약속있어 나가고...
오후엔 정말 오랫만에 윤후와 같이 영어도서관 가서 책 읽고...
겨울이고 또 주말이라 영어도서관에 아이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저녁쯤 마트가서 장보고 마트에서 밥먹고,
집에 와서 이리정리 정리 좀 하고
방금전까지 쇠고기무국 끓여놓고, 짜장만들어놨어요~
하루죙일 서있었더니 넘 피곤합니다.
숙제는 월요일에 같이 제출할게요~~~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샬럿님..일주일동안 넘 고생많으셨습니다~ ^^
대문 열어주시는 분들마다 다들 글솜씨가 좋으셔서 전 어쩌나 고민되네요...ㅠㅠ
다들 주말 저녁 잘보내고 계시죠?
아....저는 갑작스런 비상사태로 인해 저녁7시에 갑자기 출근해서 아직 회사에 있네요.
언제 집에 갈수 있을런지도 모르구요...
아이들과 여유롭게 보낼수 있는 토요일밤인데 우울해집니다.ㅠㅠ
오늘 밤에 북클럽 과제 랩북 만들기 하기로 소현이랑 약속했는데 날벼락이네요...
저는 이렇게 주말밤을 보내고있지만, 다른 분들은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날짜
미션 내용 제목권수
01/07(금)
[누적 144권]
영어 86권
한글 58권
영어책
1. Arthur's Jelly Beans6
2. Good Night, D.W 3. ORT4 - The balloon 4. ORT4 - The camcorder 5. Mr.Gumpy's Outing 6.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한글책
1. SOS과학수사대 - 과자의 습격을 막아라2
2.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샬럿님이 열어주신 일주일 참 행복하고 따뜻했어요.
앞으로도 종종 좋은 글 써주세요^^
어제는 한참 책읽더니 누나랑 보드게임하느라 정신없이 보낸 하루였어요.
저녁에 미사다녀왔구요.
한달에 한번 성시간이 있거든요.
혜원이가 꼭 가고 싶다고 해서 추위를 물리치고 저녁미사에 다녀왔답니다^^

다시금 와이에 푹 빠졌어요.
주로 보는 것만 보지만요^^
'조웅전'은 조카가 보던 것을 물려받아 혜원이가 보는 책인데,
한자에 관심이 많아진 진현이가 부쩍 자주 보네요.
고전과 한자가 곁들어진 책인데, 만화로 되어 있어 쉽게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만화로 된 책이 참 많네요...이런...

누나랑 원카드하는 진현이.
원카드랑 도둑찾기게임을 하게 된지 꽤 되었어요.
한동안 뜸하더니 다시금 누나랑 자주 하네요.
하기사 밖에 안나가고 있으니 집에서 놀거리만 찾고 있네요^^

원카드놀이 다 하더니 이번에는 젠가네요.
젠가하면서 책보기를 같이 합니다.
왜냐하면...기다려야하니까요.
저만 추웠을까요?
미사다녀오니 몸이 으실으실...
그래서 애들한테 알아서 책보라하고 얼른 누웠어요.
그래서 엄마가 읽어준 영어책이 없네요.
오늘은 좀 읽어줘야할텐데...
얼른 댓글달고 책좀 읽어줘야겠어요^^
마음에 새겨지는 글 올려 대문 열어주신 샬럿님 정말 수고 하셨어요.
어제 못 올린 글 죄송한 마음에 그냥 넘어가려다 올립니다.
1.5 서현 (8 남) 139 재윤(5세 남) 78 한글책 22 52 영어책 16 ltr 3set 0 집듣 30분 117 듣고따라 4권 26
1.6 서현 (8 남) 144 재윤(5세 남) 80 한글책 1 거짓말 싫어 몰라 하지 말고 왜그런지 이유를 말하렴 1 23 53 영어책 4 듣고따라 4권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1 집듣 30분 121 27 DVD 60 제라니모 3편 제라니모 3편 60 분 분
어제는 아들 둘과 열심히 집 청소를 했죠.
아둘과 제가 넘 신나게 돌아다니느라 집 청소를 게을리 했죠.
애아빠가 엄포를 놓아 어제는 정신없이 청소와 정리를 덕분에 어제 글을 못 올렸다는 변명이...쩝
어제 둘째가 책을 스무권쯤 낑낑대며 꺼내오더니 혼자 그림보고 넘기기를 하는데 어찌 기특하던지....
아차! 둘다 설 지났으니 한살 씩 올려야겠네요. 그생각을 못했군.
6살 짜리가 그림만 넘기며 보는데도 기특하더이다. 둘째잖어요...
큰애가 읽는 Why 책을 기록하지 않으니 한글책이 텅텅이네요.
근데 언제쯤 만화에서 줄글책으로 넘어가 혼자 읽으려나요? 자연히 넘어가주면 좋으련만...
알 찬 주말 보내세요~!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조금전에 남편이 큰아이를 데리고 잔칫집에 갔네염..
작은 아이는 자고..
일주일 동안 샬럿님 고생하셨어염..
어떤 책임이 주어지면 거기서 오는 약간의 긴장감과 스트레스..
하지만 거기서 얻어지는 기쁨도 크리라 생각됩니다.
너무나 수고하셨구여
짝!!짝짝!!짝짝짝!! 박수 보내드려염..
한 주 동안 샬럿님 넘 넘 고생 많았어요 ^^;;
덕분에 아주 맘이 평온해 지는 한주였어요..
대문지기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나야 말로 .. 대문지기에 손 들었으면 어쩔뻔 했나 싶어요 ㅎㅎ
1월7일
가온 (8세)
솔(4세)
Read aloud
1. In The Garden(ort6단계)
2. Kipper and the Giant(ort6단계)
듣기
-Go away big green monster
-ort 6단계 stories
읽어주기
1. Go away big green monster
2. Dear Zoo
3. To market To market
기타
ort 6단계 워크시트
합계(누적)
2(85)
3(42)
드디어 좀전에 한국서 택배가 왔어요 ㅎㅎㅎ
프래니 책(한글)도 받고, Dk -readers도 오고 .. 완전 신났네요 .. ^^;;
가온이한테는 영어책도 중요하지만 ㅋㅋ 한글책이 더 중요하거든요 ..
요즘 들어 한글을 소리 내어 읽기시작했는데 ..한글 발음이 부정확한것들도 많았는데
300권 읽기 하면서 한글 발음도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한글책도 소리 내서 읽는거 이제 좀 좋아하게 되었어요.
ort 책은 3번 정도 읽고 듣고 하는데 ..그냥 한번만 집계하고 .. 일본책들은 집계에 포함도 안하고 .. 스티커만 붙이게 하니깐... 책은 이제 겨우 80권이 넘었는데 스티커 붙인건 170개가 넘어요. .. ㅎㅎㅎ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우린 월요일 까지 연휴입니다. ~~
신랑이 뭐 좀 바쁜 일이 있어서 .. 근처에서 잠깐 놀고 .. 멀리 가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어제는 하는일 없이 하루가 후딱 가버렸네요~
헨리엔머지 집듣 2권밖에 몬했어요...
꼬맹이는 읽어주지도 몬했구요~ ㅠㅠ 반성반성...
큰아이가 잠시 집에 없는데.. 집안이 휑하네요~
꼬맹이도 오빠없음 조용조용히 놀아서.. 집안이 더욱 고요~~~
그냥.. 책 읽고, 독후활동 해주고, 인형놀이해주고, 밥먹고.. 그러고 있어요...
꼬맹이.. 오전에 심심해 할까봐 밖에 나가자고 하니, 그냥.. 집에만 있겠다네요~ㅡㅡ;
아마 잠시후 큰아이가 오믄 온 집안이 들썩하겠죠?? ㅎㅎ
오늘은 토요일이라 정말 제 기준에선 일찍 들어왔네요^^
아침부터 온가족이 조조영화 봤어요
탐크루즈 나오는 미션 임파서블 4!!!
정말 몇년만에 간 극장인지 몰라요 ㅎㅎㅎ
첨에는 이제 일곱살이 된 벨라때문에 두 오빠들이랑 아빠만 보고 저희 여자둘 몬스터섬의 비밀 볼까 했는데...
제가 워낙 전부터 탐크루즈의 펜이라 ... 아빠도 그걸알기에 그냥 같이 보자고 강행하는 덕분에 온 가족이 같이 봤네요^^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탑건"이후로 좋아했던 탐크루즈인데 아직도 그대로 여요 ㅎㅎㅎ
미션 시리즈는 다봤는데 그래도 그중 1이 젤 나았던듯 싶지만 탐 오빠가 나온 영화니 다 재밌었어요 ㅋㅋ
간만에 또 여고생 감성으로 돌아갔네요 ^^
두아들에게 제가 여고생때 봤던 탐 크루즈 얘기랑
지금 나이가 50이 넘었어도 어쩜 청년 그대로냐라고 마구마구 칭찬했더니
옆에 있던 남편이 째려보네요 ㅎㅎ
영화보고 점심까지 맛있게 먹고 집에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데 ..
막상 어제 읽은 책은 많지 않네요 (며칠 못올리거 같이 올릴께요)
71) A dog named Honey (DK-four coners)
72)Where do Plants grow?
73)Trees and leaves
74)Where does Breakfast come from?
75)I am a Drumer.
에구~~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저군요~ㅋㅋ
님들 대문 여시는것 보고...일찍 할껄... 많이 움츠러 들었습니다. 쿄쿄쿄
그냥 열심히 준비해 보겠습니다.
어찌하다 보니 가장 바쁜 주에 맞게 되었더라구요
미리 체크안한 제탓이죠... 화요일 부터 목요일까지 도서관에 강좌 등록한것 까먹고는
둘째 개학 하면 좀 시간되겠다 이생각만 하거죠... 역시 한번에 한가지 생각밖에 못하는 저입니다.
~~
1월 6일 금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1. Why? 컴퓨터
1
93
2
영어책
1.
0
76
3
Read aloud
1.
4
흘려
듣기
1.Caps for sale
2.Go away big green monster
5
DVD
&
Activity
1. Arthur
2.Geronimo
0
169
저 와이책을 한시간반 정도 읽으니...힘들어 못읽겠더라구요...
아이들은 좀 쌩쌩했으나... 목이 아파...못읽어주고... 1권으로 만족하고... 그냥 꿈나라로 보내버리고...
제일 큰 아덜도 보내고... 쑥에 잠깐 들어와 이곳 저곳 탐험좀하고.. 코~~
아침... 깜짝 놀래서 깨보니...신랑 출근시간...모두가 늦잠... 알람은 어찌된건지..아무소리 못듣고..ㅋㅋ
헐레벌떡 출근 시키고...다시 조금 자다가 일어났네용~~ 출근하는 신랑 좀 불쌍...
아~~3월 이면 나두 출근 하니... 지금이라도 즐겨야겠어요~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민군은 '행복한 눈'을 참 좋아합니다.
모든 종이접기에 동물 눈은 모두 행복한 눈을 붙이라하죠..
고거이 이모티콘으로 표현하자면 ^^ 요 눈이요.
과일 먹다가 얼굴을 만들자 했어요.
역시 귤로 행복한 눈을 만듭니다.

주말도 이리 행복한 눈으로 주변을, 나를 바라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덕분에 브로콜리를 아이들이 섭취하여주었습니다..ㅎ)
( 2012년 1월 6일 금 )
1. 영어책 읽기
1. Race around the world * 3
2. Room on the broom
- Dragon 관련 액티하다가 집에 용이 나오는 책이 뭘까 떠올리다가 요 책이 생각났어
요. 그래서 용 나오는 부분부터 읽었네요. ^^;
3. When I was five
4. I don't want to wash my hands.
5. I want my potty.
6. 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7. I don't want to go to bed.
8. I want my tooth.
9. Go away, Mr. Wolf!
10. Faster, faster, nice and slow
10
2. 한글책 읽기
1.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2. 용감한 소방관 레옹
3. 아기가 없어졌어!
4. 닭과 오리 (자연 관찰)
- 마당을 나온 암탉을 오늘 보았어요. 그거 보고 읽으니 대입이 잘 되네요.
닭은 입사귀를, 청둥오리는 나그네와 초록이를 빗대가며 잘 이해해요. ^^
4
3. Read aloud
1. Cars 2보며
1) Mayder의 대사 두 마디 따라함.
2) Race around the world와 겹치는 장면에서 책 문장 말함.
( Lightning is not happy. The cars line up.)
2. Race around the world CD 들으면서 따라 읽음.
2
4. 흘려듣기
1. Race around the world * 2
2. Over the rainbow
3. I want my dinner.
3
5. DVD
or Activity
1. Cars 2 (90')
2. Wee sing in Sillyville (50')
3. 마당을 나온 암탉 (90‘)
* Dragon 만들기
최근 유게에 올라온 Dragon관련 자료 중
제제님의 maze(요거 좀 헷갈리던걸요~)랑 원영사랑님의 자료를 활용했습니다.


용을 만들어 놓고
Room on the broom 을 읽었더니
책에 나온 용과 똑같이 만들어야 한다기에...
색종이로 뿔, 날개, 다리, 내뿜는 불을 붙였습니다.
3
<엄마 공부>
엄생영- 빨래 개기
민군이 오늘은 물고기 그림을 그렸어요.
지느러미, 꼬리,,, 혼자서 중얼중얼하며 그리며 물결과 하늘까지 나름 배경까지 표현했네요.
날짜를 쓰고 코팅해주었습니다.
제 눈에는 참~ 잘 그린 그림이었거든요. ^^; 얼마전까지도 형체가 구분이 안가는 그림이 대부분이었기에..ㅎ
저에게 구름을 그려달라기에 그건 제가 그려줬습니다.
(무슨 색으로 그려줄까 물으니 빨간 구름이 있냐고 묻더라구요..
노을이 비칠때는 구름도 빨간빛이 될거 같다고 하니 그럼 빨강으로 하래요. ^^;)
물고기 앞에 작은 올챙이도 보이고, 저 두개의 숟가락 같아보이는 것은 해초랍니다. ㅎ

엄마가 가르쳐 준적도 없는데 어쩜 물결을 이리 멋지게 표현했냐고,, 하늘을 그릴 생각을 했느냐 물으니
민지누나가 그린 걸 보고 했대요. (한 살 더 많은 사촌누나에요.. 가끔 친정가면 만나죠.)
엄마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아이들은 눈뜨고 하루하루를 생활해가면서 어딘가에서 뭔가를 보고 느끼고,, 또 배우고 커가요.
오빠가 물고기 그리니 은양도 Blue sea를 폅니다.
그래 물고기 몇 마리 가져다 주었지요.
"Gulp, Gulp, Gulp! Oh, no~" 정확치도 않은 발음으로 고개짓, 손짓하며 물고기 들고 노래를 부르는 은양이어요.

내 아이의 비교 대상은 어제의 내 아이여야한다죠..
분명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
일주일동안 고생이 많으셨네요.
대문까지 신경쓰시느라 피곤이 더해진건 아닌지 죄송스럽기도 하공..
작은 선물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잔잔한 음악 같이 올려봅니다.
감사했구요... ^________^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첫째주
이름
1/2(월)
3(화)
4(수)
5(목)
6(금)
7(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0
0
0
5
2
하니맘
0
0
0
0
0
5
3
찬찬맘
0
0
0
0
0
5
4
딸기냠
0
0
0
0
0
5
5
나블루
0
0
0
3
6
호호하하
0
0
0
0
0
5
7
윤후마미
0
0
0
0
0
5
8
푸른희망
0
0
0
0
0
5
9
구슬동자3
0(여행)
0(여행)
0
0
0
5
10
준효맘
0
0
0
0
0
5
11
디비디맘
0
0
0
0
0
5
12
투민맘
0
0
0
0
4
13
서현재윤맘
0
0
0
0
0
5
14
해오라기
0
0
2
15
퍼플데이지77
0
0
0
0
0
5
16
윤성누리맘
0
0
0
3
17
민은맘
0
0
0
0
0
5
출석인원
15명
16명
15명
15명
16명
고생하셨어요 ^^
어제는 피곤했었는지 어린이집에서 데려오자마자 zzz
9시에 깨서는 밥달라고 하네염. 밥먹고 포도먹고 코코아 마시고 고구마먹구..
위탄보고 남극의 눈물까지 같이 봤네여. ㅋㅋ
황제펭귄이 너무너무 귀여운데, 그렇게 혹독한 삶을 사는 줄을 몰랐네여.
산란의 고통을 겪은 엄마펭귄을 위해 기꺼이 4개월동안 알을 품고 새끼를 키웁니다.
그러는 동안 먹이를 먹을 수 없는 아빠펭귄은 몸무게가 절반으로 준답니다. ㅠ.ㅠ
새끼를 위해 먹이를 열심히 먹은 엄마펭귄은 다시 아빠펭귄이 있는 서식지로 돌아오지만 알이 얼어있거나 얼어죽은 새끼, 굶어죽은 새끼... 그렇게 새끼를 잃어버린 엄마아빠펭귄은 죽은 새끼를 품에 안고 며칠을 있더군요.
자식에 대한 사랑에 머리가 숙여지더이다
새끼를 건강하게 키운 아빠펭귄은 엄마펭귄앞에서 위풍당당합니다. 심지어는 엄마펭귄에게 새끼를 건네주지 않으려다 구박받는 아빠펭귄도 있고 새끼를 엄마에게 건네주고 먹이먹으러 떠나면서도 계속 돌아보는 아빠펭귄도 있더군요.
펭귄들도 자식자랑이 대단합니다. ㅋㅋ 알을 깨고 나온 새끼를 품고 있는 아빠펭귄을 부러운듯 쳐다보는 알을 품은 아빠펭귄..^^;
바다해표에게 엄마펭귄이 잡아먹히는 부분에서는 딸아이가 울상을 짓네여.
"엄마펭귄이 잡아먹힌건 불쌍하지만 바다해표도 배가 고파서 잡아먹은거야." 했더니 이해하네여.
아마도 [마당을 나온 암탉]의 엄마족제비를 봐서 이해되는듯 싶어요.
그렇게 남극의 눈물까지 보고 나니 12시가 넘었네요. ㅍㅎㅎ
오늘 잠자는 딸래미를 보고 출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