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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호호하하
  • |
  • 2012-01-09 07:20
답댓글

유민호 8세

 

1/06 금요일 저녁모임에 그날은 흘려듣기 과학동화 Sicence Song 을 듣고 노래 따라기 했구요.

 

1/07 토요일 베레스테인 Big road race - 또  이책만 열심히 며칠째 보고 있어요.. 보고 또 보고...

                 Fly guy meets fly girl   

       이날 프렌즈 영화보고 저녁엔 결혼식으로 ....

      프렌즈 영화 재미있게 보았구요.. 6세 저희 딸은 많이 울었어요.

      왜 울었냐고 물어보니 너무 감격스러워서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감격이란 단어를 사용하다니??

      정말 단어 뜻을 알고 사용하나 싶기도 하공.. (암튼 슬퍼서 그리고 무서워서 울었다고 생각하는 맘입니다) 

 

1/08 주일 Farm animals (DK readers)

              ORT - Big feet

                       On the sand

                       Pirate adventure

                       Poor floppy

                       Poor old mum

                       Sniff

               더 스토리박스 바이블 "넌 특별해"

              평상시 주일에는 교회갔다가 늦게 집에 들어오는 편인데 신랑이 아픈 관계로 일찍 들어왔더니

              일찍부터 잠자주시는 민호군... 그러더니 7시쯤 일어나서 밥먹고 놀다가 북클럽 숙제하고

              동생을 위해서 책도 읽어주고 좀 길다싶으면 제가 읽어주고 잤네요... ^^

              

지금 출근준비를 해야하는 관계로 숙튀합니다. 죄송해용... ㅠ.ㅠ

 

그리고 샬럿님 일주일동안 매일 대문열어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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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07 23:10
답댓글

샬럿님 한주간 대문 여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어여~~^^ 좋은 글 감사히 읽고 있답니다..

 

6세 주혁 -오늘 : 5권(누계: 140권)------------------------>read aloud 누적: 101권

read aloud : 1. Wheels /2. What a din/ 3. In a bit /4. The best sand castle /5. Shopping for a party (ort)

영상물 : 리틀팍스 40분

 

3세 가은 -오늘: 9권(누계; 105권)

엄마가 읽어주기 : 1. A wise farm servant /2. Visiting dad /3. The birthday party /4. How does it feel?

                         5. Lift and look with Maxie /6. Shat time is it? / 7. Four seasons /8. My magnets

cd 듣기 : 9. The little match girl

 

오늘은 도서관 독후활동 수업이 있어서 오전에 일찍 아이들 데리고 도서관 나들이 했어여~

도서관에서 수업도 받고 맛있는 것도 먹고 책도 읽고 좋은 시간을 보냈네여~~

큰아이가 요즘 코감기로 고생을 하는지라 병원에 들렸는데..주말이라 사람도 무지 많더라고요..

기다리는데..1시간.. 진료시간은 2분정도..ㅋㅋ

정말이지 병원에서 버리는 시간 ..너무 아까운것같아여~~

황금같은 주말...다들 잘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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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8 01:33
도서관 수업들 잘 활용하시네요.
민군과 도서관 가면 아래 식당에서 식판에 밥 먹는 걸 재미있어 하지요.
형아 누나들이 먹는 모습이 좋아보였는지..
여유있게 간 적이 별로 없어서 그럴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방학 중에 도서관 점심 좀 사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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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8 03:28
도서관 수업 활용 잘하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올 겨울.. 울 도서관은 조용하네요. 독후 활동 수업 같은것도 없구요. 주혁이 감기 얼른 나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병원에서 소비하는 시간은 정말 아까워요. 예약 되는 병원이 진짜 편리한데.. 이사 오고 나서는 그런 병원이 없어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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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8 10:25
도서관 나들이 넘 부럽네요 ^^;;
도서관에서는 독후활동 수업도 하군요 ~~~
병원에서 기다리는 시간 뜨악 1시간이나 ... 진짜 속상해요 ..ㅠ.ㅠ
주혁이 감기가 빨리 낳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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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07 22:39
답댓글

샬럿님~~수고 많으셨어요...^^

아침부터 너무 바빠서 이제야 들어오네요.

주중에 못했던 일들을 주말에 몰아서 해야해서...

주말엔 항상 바쁘네요^^

 

오전엔 시엄니, 조카, 윤후데리고 한의원가서 약짓고 왔네요~

윤후아빠는 약속있어 나가고...

오후엔 정말 오랫만에 윤후와 같이 영어도서관 가서 책 읽고...

겨울이고 또 주말이라 영어도서관에 아이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저녁쯤 마트가서 장보고 마트에서 밥먹고,

집에 와서 이리정리 정리 좀 하고

방금전까지 쇠고기무국 끓여놓고, 짜장만들어놨어요~

하루죙일 서있었더니 넘 피곤합니다.

 

숙제는 월요일에 같이 제출할게요~~~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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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07 23:16
글을 읽으면서 윤후마미님 하루가 머리속에서 쭉~~지나가네여~~^^
정말이지....여기 쑥에는 대단히 부지런하신 어뭉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
주말 잘 보내시고요~~Goo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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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8 01:35
저도 장면장면들이 쫙~ 그려져요. ^^ 바쁘게 움직이셨네요~
국에 반찬까지 부지런히 만들어놓으시공..
내일 일요일을 편히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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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8 03:29
아휴.. 바쁜 하루 보내셨네요. 그래도 잊지 않고 발도장 콩콩~~ 멋지심다~~
주말 편안히 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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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8 10:29
아침에야 댓글 다네요 .. .
글 보고 나니 ㅎㅎ 오늘 저녁 국 메뉴 당첨 !!!!
나도 오늘 저녁 소고기 무국 먹어야 겠어요 ..짜장면도 먹고 싶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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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7 22:21
답댓글

샬럿님..일주일동안 넘 고생많으셨습니다~ ^^

대문 열어주시는 분들마다 다들 글솜씨가 좋으셔서 전 어쩌나 고민되네요...ㅠㅠ

 

다들 주말 저녁 잘보내고 계시죠?

아....저는 갑작스런 비상사태로 인해 저녁7시에 갑자기 출근해서 아직 회사에 있네요.

언제 집에 갈수 있을런지도 모르구요...

아이들과 여유롭게 보낼수 있는 토요일밤인데 우울해집니다.ㅠㅠ

오늘 밤에 북클럽 과제 랩북 만들기 하기로 소현이랑 약속했는데 날벼락이네요...

 

저는 이렇게 주말밤을 보내고있지만, 다른 분들은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01/07(금)
[누적 144권]
영어 86권
한글 58권

영어책

1. Arthur's Jelly Beans

6

2. Good Night, D.W 3. ORT4 - The balloon 4. ORT4 - The camcorder 5. Mr.Gumpy's Outing 6.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한글책

1. SOS과학수사대 - 과자의 습격을 막아라

2

2.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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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7 22:41
잉? 이 야밤에 .. 회사라구요 ?
에궁... 비상사태가 빨리 해결되었음 하네요 -.-;;

저번 댓글 이제야 답합니다... ㅎㅎㅎ
솔(27개월)이 정도 되면 끝까지 보느냐구.
불과 한 2주 전까지만 해소 .. 한페이지만 죽으라고 팠는데.. 새해 들어서 .. ㅋㅋ 끝까지 봐요 ...

둘째라서 그냥 귀엽기만 합니다... 책을 안봐도 귀엽고 .. 한페이지만 봐도 귀엽고.. ㅎㅎㅎ
여긴 셋째라서 엄청 날 것 같아요 ^^;;
푸른희망님은 소현이랑 시간을 굉장히 잘 사용하는 거 같아요.
위에 책 다 읽을려면 그래도 시간이 꾀 많이 걸리지 않나요?
우린 내가 집에 있는데도 .. 가온이랑 둘이서 책읽기는 솔이 때문에 그렇게 잘 진행되는 편은 아니거든요 .. 그래서 요즘은 거의 책을 못읽을 때도 있어요.. -.-;;
좋은 시간 배분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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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07 22:41
헉..비상사태라.....
아직도 못들어가고 계신가요??
정말 날벼락이네요...넘 늦지 않아야 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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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07 23:24
직장맘이신데..불클럽 활동까지...정말 대단하세여~~^^
회사 비상사태는 잘 해결되셨나여~?? 직장생활을 하면 뜻하지 않는 일이 많이 생기나 봅니다..
큰일이 아니길 바래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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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8 01:38
에고.. 일이 빨리 마무리되셨기 바랍니당.
랩북 만들기,, 그거이 저도 자료 출력해놓고 가볍게 시작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당..
아~주 가볍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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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8 03:31
헉.. 무슨 비상사태이길래.. 밤까지 회사에 계시나요? 지금은 집에서 푹.. 주무시고 계시겠지요?
내일.. 조금 쉬시고 소현이와 랩북만들기 하시면 소현이도 엄마 맘 다 알거예요. 아구.. 피곤해서 어쩐데요. 푸른희망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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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7 20:30
답댓글

샬럿님이 열어주신 일주일 참 행복하고 따뜻했어요.

앞으로도 종종 좋은 글 써주세요^^

 

어제는 한참 책읽더니 누나랑 보드게임하느라 정신없이 보낸 하루였어요.

저녁에 미사다녀왔구요.

한달에 한번 성시간이 있거든요.

혜원이가 꼭 가고 싶다고 해서 추위를 물리치고 저녁미사에 다녀왔답니다^^

 

다시금 와이에 푹 빠졌어요.

주로 보는 것만 보지만요^^

'조웅전'은 조카가 보던 것을 물려받아 혜원이가 보는 책인데,

한자에 관심이 많아진 진현이가 부쩍 자주 보네요.

고전과 한자가 곁들어진 책인데, 만화로 되어 있어 쉽게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만화로 된 책이 참 많네요...이런...

 

누나랑 원카드하는 진현이.

원카드랑 도둑찾기게임을 하게 된지 꽤 되었어요.

한동안 뜸하더니 다시금 누나랑 자주 하네요.

하기사 밖에 안나가고 있으니 집에서 놀거리만 찾고 있네요^^

 

원카드놀이 다 하더니 이번에는 젠가네요.

젠가하면서 책보기를 같이 합니다.

왜냐하면...기다려야하니까요.

 

저만 추웠을까요?

미사다녀오니 몸이 으실으실...

그래서 애들한테 알아서 책보라하고 얼른 누웠어요.

그래서 엄마가 읽어준 영어책이 없네요.

 

오늘은 좀 읽어줘야할텐데...

얼른 댓글달고 책좀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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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7 22:14
혜원이가 진현이 잘 데리고 놀아주나 봐요 ~~ ^^;;
그것도 그냥 대충도 아니고 카드놀이 하면서 잼나게 놀아주네요 .. ~~ 부럽당
울집도 좀 크면 이리 될러나......
아 맞다..
근데 왜 한글책 카운팅 안하세요 ?
넘 많이 읽어서 그런가요? 잉?
울집은 영어책만 카운팅 하면 ㅋㅋㅋ 지금 50권 아래도 돌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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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7 22:18
ㅋㅋ 또 깜박 ~~~ 주말 잘 보내세요 ~~~
Why라는 책 자꾸 눈이 가지만.... 정말로 너무 두꺼워요..
저건 차마... 여러권 사서 여기로 붙이라고 부탁 못하겠어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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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7 22:24
글을 쭈욱 읽어내려오면서 사진을 보고, 젠가를 하는 혜원진현이가 책을 들고 있길래
저 책은 뭔가 싶었는데, 차례 기다리는 동안 책보기를 하는군요...ㅋㅋ
함께하는 남매 모습이 넘 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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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07 22:43
배아파요..-.-;;;
남매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넘 부러워용~~^^
윤후는 혼자라 주변에서 저런 모습보면 정말정말 부럽다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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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07 23:29
남매가 저리 사이가 좋다니...저도 부럽네여~~
레고에 빠진 우리 아들은 둘째가 만질라하면 밀치고..조금이라도 망가트리면 때리고..에혀~~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찾아 읽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여~~ 아이고...배아퍼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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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8 01:41
아이들이 좀 크면 같이 저렇게 보드 게임하면 참~ 좋겠네요. ^^
집에 저런 것들을 좀 구비해두긴 해야겄구만요.. ㅎ
젠가를 하면서 기다리는 시간에 책을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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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8 03:37
혜원이와 진현이.. 원카드하고 젠가하는 모습이 넘 이뻐요. 집에서 소소하게 보내는 일상이지만 저런걸 보면 저절로 카메라를 찾게 되는 것.. 저만 그런게 아니지요? ㅎㅎ 젠가하면서 책 읽기 같이 하는 아이들.. 넘넘 사랑스럽습니다.
울 아들은 요즘 누나들과 노는 재미에 빠져서 아주 하루종일.. 시간 가는 줄 모르네요. 누나들 놀이 배워서 함께 하고.. 누나들이 동생 수준으로 맞춰 놀아주니 정말 신나는거지요. ㅎㅎ
진현이가 본다는 저 조웅전.. 눈으로 찜해 놓습니다. 요즘 울 아들은 삼국지에 빠져서 도서관만 가면 삼국지를 들고 보는데 아직 이해 못하고 어려울 것 같아 대출은 안하고 있어요. 만화책.. 어찌해야 할지.. 요즘은 만화책이 넘 많아서 못 보게 하는 것도 답은 아닌 것 같아요. 다른 책을 많이 보는 아이라면 그냥 둬도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적극 권장은 아니지만 말리지도 않는 상태지요. 그냥.. 보게 해도 될까요? 아..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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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재윤맘
  • |
  • 2012-01-07 17:31
답댓글

마음에 새겨지는 글 올려 대문 열어주신 샬럿님 정말 수고 하셨어요.

어제 못 올린 글 죄송한 마음에 그냥 넘어가려다 올립니다. 

1.5 서현 (8 남) 139 재윤(5세 남) 78 한글책           22     52 영어책 16 ltr 3set   0 집듣 30분 117 듣고따라 4권 26

 

1.6 서현 (8 남) 144 재윤(5세 남) 80 한글책 1 거짓말 싫어 몰라 하지 말고 왜그런지 이유를 말하렴 1   23     53 영어책 4 듣고따라 4권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1 집듣 30분 121   27 DVD  60 제라니모 3편 제라니모 3편 60   분     분

어제는 아들 둘과 열심히 집 청소를 했죠.

아둘과 제가 넘 신나게 돌아다니느라 집 청소를 게을리 했죠.

애아빠가 엄포를 놓아 어제는 정신없이 청소와 정리를 덕분에 어제 글을 못 올렸다는 변명이...쩝

 

어제 둘째가 책을 스무권쯤 낑낑대며 꺼내오더니 혼자 그림보고 넘기기를 하는데 어찌 기특하던지....

아차! 둘다 설 지났으니 한살 씩 올려야겠네요. 그생각을 못했군.

6살 짜리가 그림만 넘기며 보는데도 기특하더이다. 둘째잖어요...

큰애가 읽는 Why 책을 기록하지 않으니 한글책이 텅텅이네요.

근데 언제쯤 만화에서 줄글책으로 넘어가 혼자 읽으려나요? 자연히 넘어가주면 좋으련만...

알 찬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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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07 19:29
저도 집청소는 아주 게을리 하는뎅..ㅋㅋ 다행히 저희 신랑은 이해를 해주네여~~
와이책은 만화책이지만 지식만땅..엄마들이 아주 선호하는 책중하나잖아여~~ 많이 많이 읽으라고 하세여~~저희 언니네도 와이책 한세트 사다가 진열했지만..아이들이 잘 안본다고 고민하더라고요..
읽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면....시간이 지나면 해결될거라는 생각이 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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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7 20:31
집청소...제가 제일 싫어라 하는 거에요.
티가 안나잖아요. ㅋㅋㅋ
건조해서인지 먼지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요즘 거의 매일 청소를 하네요...
애들이 하루종일 뒹굴뒹굴하다보니 폭탄되는 것 시간문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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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7 22:23
청소 .. 넘 넘 하기 싫어요... 그것도 날도 추우니 .. 더 움직이가 싫어요..
가온이랑 솔이 한테 청소시킨다고 걸레 하나씩 줬더니.
애들은 식탁 다리랑 의자 다리만 닦고.. 한번도 식탁 다리는 안 닦아 봤는데 ... ㅎㅎ
Why 라는 책이 재미있군요 ... 다음번엔 고려 해봐야 겠어요.. 책이 너무 두꺼워 좀 망설여 져요.
둘째는 뭘 해도 이쁘죠 ㅎㅎㅎㅎ 100% 인정 합니다.^^;;
서현재유님..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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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8 01:44
전 청소.. 잘 안해요. ^^:
예전에 어떤 분께서 애들은 좀 더러운 곳에서 키워야 강해진다고.. ㅎㅎ
그래 저 스스로에게 그런 변명을 자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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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8 03:43
Why.. 울 아들이 전집으로 다 사달라고 조르는 책 목록 중 하나입니다.ㅋ ㅋ 그래도 안 사주고 버티는.. ㅋㅋ 집에 전집 구매해 놓음 아마 하루종일 그것만 끼고 있을 녀석이라.. 자제 시키는 중이에요. 그래도 이 책에서 봤던 것은 다 기억하고 하나 하나 말하는걸로 봐서는 읽혀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정말 만화책과 그냥 책.. 어떤걸 읽혀야 할지 어렵습니다. 요즘은 만화책이 워낙 많으니 말이예요. 그래서 한글책을 잘 본다면 읽혀도 무방하지 않을까.. 이런 정도로 생각하고 제재를 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만화책을 먼저 보게 되면 일반 글줄책은 잡고 보려하지 않을거예요. 재미가 현저하게 떨어지니까요. 쉽고 재미있는 책 위주로 살살 읽게 해 주세요. 일반 책 서너권 읽으면 why 한권.. 이런 식으로 배당을 주면 아이들도 잘 보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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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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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6일 No 미션 내용 제목  1 한글책 신데렐라 숲속 동물의 보물 내가 먼저야 바른말 고운말 쪽지 일곱색깔 크레용 바이러스 꼼짝마 아기돼지 삼형제 벌거벗은 임금님 꼭 안아주세요 훨훨간다 아름다운자동차 우주비행사가 된 삼총사 2 영어책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3 Read aloud     4 영어듣기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hungry!hungry!hungry 중국어듣기 주황b13 5 DVD 영상물  바니의 크리스마스   영어누계:125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조금전에 남편이 큰아이를 데리고 잔칫집에 갔네염..

작은 아이는 자고..

 

일주일 동안 샬럿님 고생하셨어염..

어떤 책임이 주어지면 거기서 오는 약간의 긴장감과 스트레스..

하지만 거기서 얻어지는 기쁨도 크리라 생각됩니다.

너무나 수고하셨구여

짝!!짝짝!!짝짝짝!! 박수 보내드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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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7 20:32
우와..한글책 많이 봤네요.
다섯마리 원숭이 책...저희도 참 좋아했어요.
액티안하기로 유명한 제가 액티도 했다지요^^
빈 상자 이용해 원숭이네 집만들고 침대만들고....ㅋㅋㅋ
그런 때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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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7 22:31
정말 한글책 많이 읽었네요 ^^;;
우리도 분발 해야 겠어요.. ~~~~
울 집이 요즘 책읽기가 좀 뜸합니다. ㅠ.ㅠ
우리도 둘째는 큰 아이 보던 책이 있어서 이러저리 되지만 ..큰 아이 책이 항상 걸립니다.
.. 일단 이번에 산 책을 다 읽고 생각 해봐야 겠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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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7 23:14
감사합니다..준효맘님..
맞아요~~
긴장도 디고 거기서 얻는것도 있으니...
너무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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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07 23:33
큰아이도 없고 둘째는 자고.. 간만에 생긴 여유~~ ^^
요즘 저도 한글책 읽어주기가 너무 소홀해졌는데..다시 분발해야겟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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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8 01:46
간만에 얻은 휴식시간이시네요. ^^ 차 한잔 뜨근히 드시고 계신지요~
중국어 듣기 꾸준히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세요.
주황..? 저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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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8 03:45
오랜만에 자유시간 가지시겠네요. ㅎㅎ 이럴때.. 허전하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의 자유시간이라 조금 편안한건 사실이지요? ㅎㅎ 중국어.. 꾸준히 하시네요. 울 집도 내일은 중국어 씨디 한번 돌려줘야겠어요. 언제나 진도 좀 나가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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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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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동안 샬럿님 넘 넘 고생 많았어요 ^^;;

덕분에 아주 맘이 평온해 지는 한주였어요..

대문지기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나야 말로 .. 대문지기에 손 들었으면 어쩔뻔 했나 싶어요 ㅎㅎ

 

1월7일

가온 (8세)

솔(4세)

Read aloud

1. In The Garden(ort6단계)

2. Kipper and the Giant(ort6단계)

 

듣기

-Go away big green monster

-ort 6단계 stories

 

읽어주기 

 

1. Go away big green monster

2. Dear Zoo

3. To market To market

기타

ort 6단계 워크시트

 

합계(누적)

2(85)

3(42)

 

드디어 좀전에 한국서 택배가 왔어요 ㅎㅎㅎ

프래니 책(한글)도 받고, Dk -readers도 오고 .. 완전 신났네요 .. ^^;;

가온이한테는 영어책도 중요하지만 ㅋㅋ 한글책이 더 중요하거든요 ..

요즘 들어 한글을 소리 내어 읽기시작했는데 ..한글 발음이 부정확한것들도 많았는데

300권 읽기 하면서 한글 발음도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한글책도 소리 내서 읽는거 이제 좀 좋아하게 되었어요.  

 

ort 책은 3번 정도 읽고 듣고 하는데 ..그냥 한번만 집계하고 .. 일본책들은 집계에 포함도 안하고 .. 스티커만 붙이게 하니깐... 책은  이제 겨우 80권이 넘었는데 스티커 붙인건 170개가 넘어요. .. ㅎㅎㅎ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우린 월요일 까지 연휴입니다. ~~

신랑이 뭐 좀 바쁜 일이 있어서 .. 근처에서 잠깐 놀고 .. 멀리 가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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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7 17:23
아이들 너무 좋겟네염..
저도 지금 책을 들여야할 것 같아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네염..
둘째아이 읽은 책은 좀 되는데 큰아이 읽을 책이 없네염..

창작책같은경우 일본 번역본이 많은데 글자만 일어지 내용은 똑같넸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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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7 20:34
가온이도 프래니 좋아할 것에요.
영어책은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 조금 어려워했는데
혜원언니도 8살때 사줬는데 앉은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재밌다고^^

그나저나 저희집은 한글책은 카운트안했는데...
그냥 영어책으로만 가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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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07 23:44
일본에 가신지 좀 오래 되셨나봐여~~
아이들이..나중에 3개국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겠어여~~ ^^
딸기냠님도 주말 잘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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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8 01:48
가온이 결국 3개국어의 책을 읽고 있는거네요.
한국어, 일어, 영어.. 제 2외국어로 일어까지 하고 있는 거였어욤... 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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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8 03:48
가온이는 정말 자연스레 3개국어를 하게 되네요. 엄마의 노력이 대단하세요. 딸기냠님께 배우는 것이 참 많은 듯 합니다. 정말 여러개의 언어를 하다 보면 아이들 발음이 뭉개지는 경향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일본어는 받침이 없으니 우리말을 할때 일본말처럼 하게 되는 경향이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 하시던데.. 넘 현명하신 딸기냠님.. 소리내어 읽기로 잘 챙기고 계시네요. 담주는 가온이.. 프레니와 디케이 책으로 행복하게 보내겠어요. 잠시.. 소강상태의 책 읽기에 다시 불이 붙을거예요. 연휴 편안하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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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7 16:32
답댓글

어제는 하는일 없이 하루가 후딱 가버렸네요~

헨리엔머지 집듣 2권밖에 몬했어요...

꼬맹이는 읽어주지도 몬했구요~ ㅠㅠ 반성반성...

 

큰아이가 잠시 집에 없는데.. 집안이 휑하네요~

꼬맹이도 오빠없음 조용조용히 놀아서.. 집안이 더욱 고요~~~

그냥.. 책 읽고, 독후활동 해주고, 인형놀이해주고, 밥먹고.. 그러고 있어요...

꼬맹이.. 오전에 심심해 할까봐 밖에 나가자고 하니, 그냥.. 집에만 있겠다네요~ㅡㅡ;

아마 잠시후 큰아이가 오믄 온 집안이 들썩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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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이맘
  • |
  • 2012-01-07 16:50
둘이 있다가 하나빠지면 집이 정말 휑하니 허전하고 이상하네요. 둘째 안고 뽀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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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7 16:58
아 .. 찬혁이 오늘 스키장 간다고 햇죠...
정말 집안이 휑 할것 같아요 .... 뭔가 빈것 같은 느낌... 찬찬맘님 .. 찬혁이 엄청 보고싶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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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7 17:25
맞아요. 큰아이 졸업여행갔을때 이상하더라구여.. 오빠가 오니깐 둘째아이가 더 반기더라구염..
ㅋㅋ 둘째아이랑도 좋은 시간 가지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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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7 20:35
저도 혜원이가 처음으로 캠프갔을때 아무것도 못먹고 아무일도 못했어요.
밤늦게 잠들었다는 문자를 받고서야 혼자서 싱크대에 서서 밥먹었답니다. 그 시각이 11시 반이었죠.
근데 진현이가 캠프갔을때는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뭐든지 처음이 힘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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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07 23:47
찬찬맘님은 둘째하고도 잘 놀아주시네여~~ 전 거의 방치수준인데..
인형놀이 한번 제대로 안해줬네여~저도 반성반성..
저희집도 큰아이가 오면 집이 시끌시끌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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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8 01:51
찬혁이 스키장 간 날이군요~ ^^*
얼마나 신나게 놀았을지.. ㅎ
둘이 있음 분주한데,, 하나라도 없으면 저도 뭔가 허전하더라구요..
아이들도 그렇게 느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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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2-01-07 15:15
답댓글

오늘은 토요일이라 정말 제 기준에선 일찍 들어왔네요^^

아침부터 온가족이 조조영화 봤어요

탐크루즈 나오는 미션 임파서블 4!!!

정말 몇년만에 간 극장인지 몰라요 ㅎㅎㅎ

첨에는 이제 일곱살이 된 벨라때문에 두 오빠들이랑 아빠만 보고 저희 여자둘 몬스터섬의 비밀 볼까 했는데...

제가 워낙 전부터 탐크루즈의 펜이라 ... 아빠도 그걸알기에 그냥 같이 보자고 강행하는 덕분에 온 가족이 같이 봤네요^^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탑건"이후로 좋아했던 탐크루즈인데 아직도 그대로 여요 ㅎㅎㅎ

미션 시리즈는 다봤는데 그래도 그중 1이 젤 나았던듯 싶지만 탐 오빠가 나온 영화니 다 재밌었어요 ㅋㅋ

간만에 또 여고생 감성으로 돌아갔네요 ^^

두아들에게 제가 여고생때 봤던 탐 크루즈 얘기랑

지금 나이가 50이 넘었어도 어쩜 청년 그대로냐라고 마구마구 칭찬했더니

옆에 있던 남편이 째려보네요 ㅎㅎ

영화보고 점심까지 맛있게 먹고 집에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데 ..

막상 어제 읽은 책은 많지 않네요 (며칠 못올리거 같이 올릴께요)

71) A dog named Honey (DK-four coners)

72)Where do Plants grow?

73)Trees and leaves

74)Where does Breakfast come from?

75)I am a Dru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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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7 16:34
우와~~ 좋으셨겠다.... 신랑분이 해오라기님을 넘 사랑하시나봐요~ 질투도 하시공~ ^^
주말의 가족들과의 외출~~ 행복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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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7 16:39
와우 조조 영화라... ^^;; 그것도 온가족이 .. 행복해 보이는 나들이였네요
탐 크루즈의 탑건은 정말 아직도 생각납니다. ~~~~
벨라의 dk-four coners는 무슨 단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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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7 17:28
눈썰매장가기로 했는데 제가 감기로 누워있고 싶더라구염..
그래서 케이블에 나오는 아바타를 보는데
중간중간 광고가 나오는바람에 내용연결이 안되서.. 이건 원.. 그냥 끄고 잤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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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7 20:36
우와..가족 모두 영화보고 오셨군요. 좋았겠다...
저희도 애들데리고 영화보러 갈까 하는데 생각보다 보고 싶은것이 없어요.

그냥 디비디 빌려서 다같이 앉아 볼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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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07 23:51
온가족이 조조영화도 보고.. 좋으셨겠어여~~
우린 둘째가 뮤지컬, 영화보기를 너무 무서워해서.. 좀 클때까지 기다려야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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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8 01:54
탐오빠.. ^^* 말씀에서 여고생의 감성이 마구 느껴져요.. ㅎ
온 가족이 함께 한 조조영화,, 와~ 저의 로망이네요!
이번 방학에는 민군과 함께 영화관 나들이도 꼭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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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8 03:54
와.. 탐크루즈.. 많이 늙었지만.. 그래도 아직 짱짱하니 멋지더라구요. ㅎㅎ 미션 임파서블 4.. 저도 보고 싶은 영화 중 하나인데 아직 못 봤어요. 온 가족이 모여 단체로 영화 보면 좋은 것 같은데 아직은 어린 딸 때문에 에니메이션만 함께 보러갑니다. ㅎㅎ 좀 더 클때까지.. 이 꿈은 살짜기 미뤄 놓아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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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7 14:49
답댓글
어제의 피로가풀리지도 않았는데 공연보러가야 해서 고민하다 딸은 아빠한테 맡기고 아들이랑 데이트갑니다. 밤에 정신좀차리고 다시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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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7 16:35
윤누맘님 체력이 되시나봐요~ 저같으믄.. ㅡㅡ;; 한 나흘 누웠을텐뎅.. ㅎㅎ
무슨공연 보셨을까??? 궁금~~~
바지런한 윤누맘님~~ 데이또 잘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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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7 17:00
정말 정말 ... 대단해요 ^^;;
어제는 눈썰매.. 오늘은 공연 ~~ 정말 바쁘게 사시네요 ...
오늘은 윤성이와의 단 둘이 데이트라서 .. 의미가 다르니.. 즐겁게 공연보세요 ^^;;
그리고 주말도 잘 보내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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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7 20:37
저도 혜원이랑 단둘이 나가면 기분이 새롭더라구요.
그동안 미안했던 마음에 더 잘해주게되고
방학동안 혜원이랑 단둘이 데이트많이 하려구요^^

윤누님도 윤성이랑 좋은 시간 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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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8 01:55
첫째와의 데이트,, 윤성이가 참 좋아했겠네요.
아이들과의 1:1 시간.. 꼭 필요하죠~
남편님도 딸과의 시간이 무척 행복했을거여요..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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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7 14:21
답댓글

에구~~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저군요~ㅋㅋ

님들 대문 여시는것 보고...일찍 할껄... 많이 움츠러 들었습니다. 쿄쿄쿄

그냥 열심히 준비해 보겠습니다.

어찌하다 보니 가장 바쁜 주에 맞게 되었더라구요

미리 체크안한 제탓이죠... 화요일 부터 목요일까지 도서관에 강좌 등록한것 까먹고는

둘째 개학 하면 좀 시간되겠다 이생각만 하거죠... 역시 한번에 한가지 생각밖에 못하는 저입니다.

~~

1월 6일 금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1. Why? 컴퓨터

1

93

2

영어책

1.

0

76

3

Read aloud

1.

4

흘려

듣기

1.Caps for sale

2.Go away big green monster

5

DVD

&

Activity

1. Arthur

2.Geronimo

0

169

저 와이책을 한시간반 정도 읽으니...힘들어 못읽겠더라구요...

아이들은 좀 쌩쌩했으나... 목이 아파...못읽어주고... 1권으로 만족하고... 그냥 꿈나라로 보내버리고...

제일 큰 아덜도 보내고... 쑥에 잠깐 들어와 이곳 저곳 탐험좀하고.. 코~~

아침... 깜짝 놀래서 깨보니...신랑 출근시간...모두가 늦잠... 알람은 어찌된건지..아무소리 못듣고..ㅋㅋ

헐레벌떡 출근 시키고...다시 조금 자다가 일어났네용~~ 출근하는 신랑 좀 불쌍...

아~~3월 이면 나두 출근 하니... 지금이라도 즐겨야겠어요~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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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2-01-07 15:00
와~ 그 두꺼운 와이책을 읽어주셨다구요 !!! 한시간 반이나 !! 입이 벌어지네요
저는 큰애들때와는 달리 막내 딸래미 벨라는 한글책 않읽어준답니다 ㅠㅠ
사실 못읽어준다가 맞나??.ㅋㅋㅋ
두권만 읽어줘도 제가 졸려서리 ㅠㅠ
큰애들때는 저도 좀 신경써준것 같은데 늦둥이 막내다 보니 읽어주는데 이상하게 졸리네요 ㅠㅠ
그래도 다섯살까지는 이래 저래 읽어준다고 눈 비비며 겨우겨우 읽어주곤 했는데 작년부터 완전히 한글떼고 나선 에라 모르겠다 네가 읽어라 ... 가 되어 버렸네요ㅠㅠ
그래서 아이는 일찍낳아 일찍 키워야 된다는 말이 있는지도 ...ㅋㅋ
그래도 이상하게 영어책 읽어줄땐 안졸려요 ㅎㅎㅎ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읽어주거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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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7 16:40
우와~~ 대단하시네요~~ 목 괜찮으세요?? 전 엄두도 안나네요~ ^^
주말인데도 신랑님 출근하셨나봐요~~ 마저요.. 아빠들은 쉴 시간이 없죠~~~ 안쓰러워요~
퍼플데이지님도 즐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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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7 20:39
오잉...와이책 읽어주기 힘든데...
만화로 된 책은 읽어주기 진짜 힘들어요.

퍼플데이지77님이 열어주시는 다음주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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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7 22:46
퍼플 데이지님 .. 담주군요 ^^;;
아궁.. `~~ 대문여는 것도 그리 간단해 보이지는 않아요.. 수고 많겠어요 ..
미리 힘 넣어드릴게요 ^^;; 화이팅~~!!!
와이 책을 한시간 반이나 읽어주다니.. 역시 넘 멋진 엄마예요..
우린 엄마가 읽어주는 책 ..ㅋㅋㅋ 20분 안 넘어가는 거 같아요.. 반성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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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07 23:59
다음주에 대문지기시군요.. 화이팅이여~~^^ 저도..참 걱정이네여~~ 이달 마지막주는 제차례인데..
앞서서 하신분들이 너무 잘 하셔서 괜시리..부담이..ㅠㅠ
why책중 컴퓨터 ..저희집에도 있는데.. 만만치않는 그 책을 1시간 반동안 읽어주셨다니...대단하세염~~ 주말 잘 보내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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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8 01:58
우리반 멤버가 다음주에는 문을 여시네요. ^^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지금 올리시는 목록에 이렇게 일상의 이야기만 담아 열어주셔도 된답니당..
다 소중한 이야기들인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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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8 03:51
허걱.. Why 책을 읽어주시다니요.. 멋진 엄마십니다. 전.. 맨날 몇페이지/.. 요렇게 한정해서 읽어주는뎅.. ㅎㅎ 늦잠 주무셔서 정신없으셨을 듯 합니다. 담주.. 대문 활~~짝 열어주세요. 미리 감사인사 드립니다. ㅎㅎ
근데.. 퍼플데이지님... 아이디 끝의 77은.. 혹시 생년?? 저랑 동갑이신가.. 궁금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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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7 10:29
답댓글

민군은 '행복한 눈'을 참 좋아합니다.

모든 종이접기에 동물 눈은 모두 행복한 눈을 붙이라하죠..

고거이 이모티콘으로 표현하자면 ^^ 요 눈이요.

과일 먹다가 얼굴을 만들자 했어요.

역시 귤로 행복한 눈을 만듭니다. 

주말도 이리 행복한 눈으로 주변을, 나를 바라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덕분에 브로콜리를 아이들이 섭취하여주었습니다..ㅎ)

( 2012년 1월 6일 금 )

1. 영어책 읽기

1. Race around the world * 3

2. Room on the broom

  - Dragon 관련 액티하다가 집에 용이 나오는 책이 뭘까 떠올리다가 요 책이 생각났어

    요. 그래서 용 나오는 부분부터 읽었네요. ^^;

3. When I was five

4. I don't want to wash my hands.

5. I want my potty.

6. 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7. I don't want to go to bed.

8. I want my tooth.

9. Go away, Mr. Wolf!

10. Faster, faster, nice and slow

10

2. 한글책 읽기

1.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2. 용감한 소방관 레옹

3. 아기가 없어졌어!

4. 닭과 오리 (자연 관찰)

  - 마당을 나온 암탉을 오늘 보았어요. 그거 보고 읽으니 대입이 잘 되네요.

    닭은 입사귀를, 청둥오리는 나그네와 초록이를 빗대가며 잘 이해해요. ^^

4

3. Read aloud

1. Cars 2보며

   1) Mayder의 대사 두 마디 따라함.

   2) Race around the world와 겹치는 장면에서 책 문장 말함.

     ( Lightning is not happy. The cars line up.)

2. Race around the world CD 들으면서 따라 읽음.

2

4. 흘려듣기

1. Race around the world * 2

2. Over the rainbow

3. I want my dinner.

3

5. DVD

or Activity

1. Cars 2 (90')

2. Wee sing in Sillyville (50')

3. 마당을 나온 암탉 (90‘)

 

* Dragon 만들기

최근 유게에 올라온 Dragon관련 자료 중

제제님의 maze(요거 좀 헷갈리던걸요~)랑 원영사랑님의 자료를 활용했습니다.

용을 만들어 놓고

Room on the broom 을 읽었더니

책에 나온 용과 똑같이 만들어야 한다기에...

색종이로 뿔, 날개, 다리, 내뿜는 불을 붙였습니다.

3

<엄마 공부>

엄생영- 빨래 개기

 

민군이 오늘은 물고기 그림을 그렸어요.

지느러미, 꼬리,,, 혼자서 중얼중얼하며 그리며 물결과 하늘까지 나름 배경까지 표현했네요.

날짜를 쓰고 코팅해주었습니다.

제 눈에는 참~ 잘 그린 그림이었거든요. ^^; 얼마전까지도 형체가 구분이 안가는 그림이 대부분이었기에..ㅎ

저에게 구름을 그려달라기에 그건 제가 그려줬습니다.

(무슨 색으로 그려줄까 물으니 빨간 구름이 있냐고 묻더라구요..

노을이 비칠때는 구름도 빨간빛이 될거 같다고 하니 그럼 빨강으로 하래요. ^^;)

물고기 앞에 작은 올챙이도 보이고, 저 두개의 숟가락 같아보이는 것은 해초랍니다. ㅎ

엄마가 가르쳐 준적도 없는데 어쩜 물결을 이리 멋지게 표현했냐고,, 하늘을 그릴 생각을 했느냐 물으니

민지누나가 그린 걸 보고 했대요. (한 살 더 많은 사촌누나에요.. 가끔 친정가면 만나죠.)

 

엄마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아이들은 눈뜨고 하루하루를 생활해가면서 어딘가에서 뭔가를 보고 느끼고,, 또 배우고 커가요.

 

오빠가 물고기 그리니 은양도 Blue sea를 폅니다.

그래 물고기 몇 마리 가져다 주었지요.

"Gulp, Gulp, Gulp! Oh, no~" 정확치도 않은 발음으로 고개짓, 손짓하며 물고기 들고 노래를 부르는 은양이어요.

 

내 아이의 비교 대상은 어제의 내 아이여야한다죠..

분명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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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07 12:31
엄마부터 아이들까지 모두 부지런하고 열심히네여.^^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네여. ㅋㅋ
저도 딸래미랑 이렇게 알차게 보내야되는데.. 어젠 tv앞에서만 있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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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7 14:25
우와~~ 민군 행복한 날을 보내구 있구나... 부럽당
창의성은 모방에서 시작된다는것을 보여주는 민군입니다...^^
마지막 물고기책... 은양 이뻐요
제임스는 한동안 상어에 꽂혔었는데.... 다양한 책을 못접해준게 아쉬워요~
요즘은 우주에 대해 관심을 보이네요~ 도서관 가면...더 찾아봐 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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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2-01-07 14:51
민군의 초록(?) 물고기 넘 귀여운데요 ^^
내아이의 비교대상은 어제의 내아이여야한다는 말이 많이 꽂히네요
큰애들 키울땐 그걸 못했는데 민은맘님은 참 현명하신 어머니네요^^
마당을 나온 암탉은 오늘 여러분들이 언급을 하시네요
조만간 꼭 보야야겠다는 의지가 불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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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7 16:37
민은맘님 집은 항상 ... 접시에 웃는 모양의 인거 같아요 ..^^;;
민군이 그린 물고기 눈도 넘 이쁘게 활짝 웃는 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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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07 16:42
우와~~ 민군.. 물고기 넘 잘그렸어요~~
표정하며, 배경까지... 짝짝짝!! 박수~~ ^^
일상의 소소한 일까지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아이와 소통을 하시는 민은맘님...
항상 배우고 있어요~~ 아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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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7 19:50
와. 액티도 해주시고 책도 많이 읽어주시고 멋지네요. 해군과 은양 넘 행복할거예요. 저도 내일은 용 액티 좀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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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07 20:40
늘 부지런한 민은맘님.
하루하루 민은맘님댁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보는 것이 참 기분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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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7 23:12
저도 유서이 첫낱말,첫단어 첫 비스무리한 그림들 코팅해두었어요..
아이들 유치원 친구들한테서도 배우고 책에서도 배우고..
정말 자라고 있지요?
민군...제 조카인 것 마냥 뿌듯하네요..
물고기가 정말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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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08 00:15
민은맘님 글을 보면..따스함이 많이 느껴져여~~ 아이들의 작은 변화도 지나치지 않고 잘 캐치하시고..감사해하는 것 같아여...
직장맘에 바쁘실텐데..저런 액티에..항상 노력하시는 모습..정말 본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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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7 10:07
답댓글

일주일동안 고생이 많으셨네요.

대문까지 신경쓰시느라 피곤이 더해진건 아닌지 죄송스럽기도 하공..

작은 선물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잔잔한 음악 같이 올려봅니다.

감사했구요... ^________^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첫째주

 

이름

1/2(월)

3(화)

4(수)

5(목)

6(금)

7(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0

0

0

5

2

하니맘

0

0

0

0

0

5

3

찬찬맘

0

0

0

0

0

5

4

딸기냠

0

0

0

0

0

5

5

나블루

0

0

0

3

6

호호하하

0

0

0

0

0

5

7

윤후마미

0

0

0

0

0

5

8

푸른희망

0

0

0

0

0

5

9

구슬동자3

0(여행)

0(여행)

0

0

0

5

10

준효맘

0

0

0

0

0

5

11

디비디맘

0

0

0

0

0

5

12

투민맘

0

0

0

0

4

13

서현재윤맘

0

0

0

0

0

5

14

해오라기

0

0

2

15

퍼플데이지77

0

0

0

0

0

5

16

윤성누리맘

0

0

0

3

17

민은맘

0

0

0

0

0

5

출석인원

15명

16명

15명

15명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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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2-01-07 14:44
드디어 이번주 세번 결석에 지난번까지 총 다섯번을 결석했군요 ㅠㅠ
어젯밤 누으면서도 에구 글올려야되는데 ...하면서 자다가 일어나야지 했는데 결국은 그냥 잠들었네요 흑흑
담주는 좀 신경써서 열심히 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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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7 23:01
아..음악 넘 좋아요..
이런 음악 넘 좋아하는데..
선물이라 생각하고 들으니 더 좋네요...
옆에서 희선이랑 함께 듣고 있답니다,,
댓글 한 줄 적고 음악듣고,,
희선이가 팔로 고개를 젖히고 듣고 잇네요,,ㅎㅎ
넘 감사해요..
피로 싹 물러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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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8 16:28
허걱.. 제가 결석을 두번했나요? 오마나.. 미쵸미쵸.. 댓글만 달고 정작 제건 안 쓰고 나갔나봐요. ㅎㅎㅎㅎ 항상 출석부 정리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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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07 09:58
답댓글

고생하셨어요 ^^

어제는 피곤했었는지 어린이집에서 데려오자마자 zzz

9시에 깨서는 밥달라고 하네염. 밥먹고 포도먹고 코코아 마시고 고구마먹구..

위탄보고 남극의 눈물까지 같이 봤네여. ㅋㅋ

황제펭귄이 너무너무 귀여운데, 그렇게 혹독한 삶을 사는 줄을 몰랐네여.

산란의 고통을 겪은 엄마펭귄을 위해 기꺼이 4개월동안 알을 품고 새끼를 키웁니다.

그러는 동안 먹이를 먹을 수 없는 아빠펭귄은 몸무게가 절반으로 준답니다. ㅠ.ㅠ

새끼를 위해 먹이를 열심히 먹은 엄마펭귄은 다시 아빠펭귄이 있는 서식지로 돌아오지만 알이 얼어있거나 얼어죽은 새끼, 굶어죽은 새끼... 그렇게 새끼를 잃어버린 엄마아빠펭귄은  죽은 새끼를 품에 안고 며칠을 있더군요.

자식에 대한 사랑에 머리가 숙여지더이다

새끼를 건강하게 키운 아빠펭귄은 엄마펭귄앞에서 위풍당당합니다. 심지어는 엄마펭귄에게 새끼를 건네주지 않으려다 구박받는 아빠펭귄도 있고 새끼를 엄마에게 건네주고 먹이먹으러 떠나면서도 계속 돌아보는 아빠펭귄도 있더군요.

펭귄들도 자식자랑이 대단합니다. ㅋㅋ 알을 깨고 나온 새끼를 품고 있는 아빠펭귄을 부러운듯 쳐다보는 알을 품은 아빠펭귄..^^;

바다해표에게 엄마펭귄이 잡아먹히는 부분에서는 딸아이가 울상을 짓네여.

"엄마펭귄이 잡아먹힌건 불쌍하지만 바다해표도 배가 고파서 잡아먹은거야." 했더니 이해하네여.

아마도 [마당을 나온 암탉]의 엄마족제비를 봐서 이해되는듯 싶어요.

그렇게 남극의 눈물까지 보고 나니 12시가 넘었네요. ㅍㅎㅎ

오늘 잠자는 딸래미를 보고 출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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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7 11:29
저희집도 어제 마당을 나온 암탉을 보았어요.
그 마지막 장면이 정말,, 숙연해지더라구요.
'날 먹어. 네 새끼가 배고프지 않게.. '
같은 어미로서 눈물을 흘리며 입사귀를 향해 달려가는 족제비,, 흠..
부리로 초록이의 발에 묶인 끈을 자르는 입사귀의 발개진 부리,,도 참 가슴이 아리던걸요..
어느 동물이건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이토록 큰 것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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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7 14:29
그런 것들 보면... 저런 동물들도 새끼라면 저리도 배푸는 사랑을 보여주는데...
사람인 나는 왜이리... 소리를 지르고 있나... 더 사랑해야겠다는 생각 하게 되네요~
마당을 나온 암탉 함 봐야겠어요 아이들만 보여주고 밖에서 기다렸던 여름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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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2-01-07 14:40
남그의 눈물 ...저도 예전에 티비에서 보고 정말 감동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마당을 나온 암탉 ... 저도 보고싶었는데 ... 극장 놓쳤으니 집에서 디비디구해 봐야할텐데...
딸래미랑 좋은 영화 두루 많이 보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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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08 00:04
펭귄들의 자식사랑이 정말 대단하네여~~
저도 마당을 나온 암탉 보지 못햇는뎅..이참에 아이들과 집에서라도 봐야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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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8 03:26
저 그 프로그램 보려고 했는데.. 깜박 잊고 있었네요. 울 아들 무지 사랑하는 자연다큐.. 낼은 찾아서 다시보기로 보여줘야 겠어요. 낮잠 자다 깨서 잘 먹고 잘 놀면 그게 젤 이쁘지요..
부모의 사랑.. 에구.. 전 제가 시집 올때까지 몰랐어요. 그렇게 크고 넓은 건지.. ㅎㅎ 역시 제 새끼를 낳고 키우면서 철이 들고 엄마 아빠의 사랑을 알게 되는건가봅니다.
아.. 마당을 나온 암닭.. 쿡 티브이에서 하는 것 같던데.. 유료여도(3500원인가?? 잘 모르겠어요. ) 디브이디 구하기 힘든 분들은 한번 챙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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