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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00권 읽기반 #20> 2012. 1. 9. Mon.

컨텐츠

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공주와차
  • |
  • 2012-01-10 00:32
답댓글

내일까지 시어른들이 집에와계셔서

자유롭지못하네요 생활이^^

함께사시는분들...존경합니당~~~

 

시은이와 건우의 책이 어디있는지 찾을수가 없어요

이사를 했는데 아직 책장이 들어오질 않아서

모두 쌓여있거든요 한방에..

네이트책과 5기 13기책만 나와있고 다른책들은 숨어있네요

아저씨들이 잘도 숨겨놓았구만요. 대책을 세워야지 안되겠어요. 낼은 대충

책좀 찾아야겠어요. 암튼 여기 포장이사 절대 추천안할거여요 지인들한테 ㅋㅋㅋ

 

시은이는 각 북클럽책들만 3권진행했어요.

건우는 영어책0권이구요. 할아버지랑 놀았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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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0 00:33
아래 댓글 생략할게요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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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0 09:31
고생하십니다..
이삿짐 정리도 안됐는데 아버님 검사까지 받으셔야하고..
짐정리는 천천히 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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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09 22:24
답댓글

아이들이 즐기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아~ 행복해 하는 표정...

전 300권 읽기 시작하면서 이제 겨우 댓글 쓰는 즐거움을 알게 됐네요. 물론 아직 댓글 쓰면서도 어색함이 남아 있지만요. 제가 좀 긴~대기만성형이라...사실 게으르다는... 쑥쑥맘님들처럼 부지런을 떨지 못합니다. 능력도 안되고요. 그래도 하나씩 배워가고 있습니다.

드뎌 려현이 숙제 했습니다. 려현이 숙제 사진올리기..

려현아 쑥쑥에 올릴 사진 찍자 했더니 저렇게 책 보는척 하네요. 100% 연출입니다. ㅋㅋㅋ

사진한번 몇번 날리고 편집하는 법 아직 헤매고 있지만 그래도 일단 려현이 사진 올려 봅니다.

 

* 영어책

69. Here are my handa

70. Rhymes for children1

 

*한글책

99. 사랑스러운, 개구쟁이 곰돌이 바분

100. 잘자렴, 곰돌이 바분

101. 쾅쾅 따따 우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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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0 22:56
와우.려현이...32아이스크림..광고모델해도 될 정도로..눈이..뿅뿅..이쁘네요.
저도...려현이 읽고 있는책..도서관에서..빌려오고 싶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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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9 16:29
답댓글

주말동안 다들 잘 지내셨죠?

 

토요일은 에버랜드 다녀왔어요.

눈썰매나 타자 싶어 추운날씨에도 갔더니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대기시간 80~90분!

그냥 놀이기구 타고 놀다가 나오기 전 겨우 2번 타고 왔어요.2번 타는데도 1시간은 걸렸죠.

아이가 키가 커지니 높은 곳의 눈썰매를 탈 수 있어서 좋지만 너무 기다려서 힘들어요.

저도 작기님처럼 사진도 올리고 싶으나...사진을 작게 편집하는 기술이 없습니다.ㅎㅎㅎ

 

일요일은 도서관만 잠깐 다녀왔네요.

도서관에서 읽은 책 사진을 못 찍어서 오늘은 그냥 책 목록으로 올립니다.

 

8세 Jenny의 Read aloud

 

127. Good luck,bad luck

128. A class play with Ms.Vanilla

129. Where is the green sheep?

130. Counting

131. A Valentine for Ms.Vanilla

132. Ant and the baby

133. Pickles' new home

 

5세 Mary

 

140. Magic vioiln

141. Be quiet,puppy!

142. Where is puppy?

143. Oodles of noodles

144. dancing with daddy

145. Curious George and the dump truck

146. Curious George visits a toy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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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09 22:26
저는 오늘에서야 사진 올리는 법 터득(?)했어요. 그나마 3~4번은 올렸다 생각했는데 깜쪽같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성공했네요. 비록1장이지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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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9 22:36
ㅎㅎ저도 컴맹이라 댓글 사진만 겨우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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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0 22:57
사진보다도...이렇게..많이읽고오실수 있으신거예요? (따지는 버젼임다...하하하...우와..짱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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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10 23:05
엄청 쉬운책들로 권수만 채웠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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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09 15:38
답댓글

7세 도연입니다.

 

102 The motorway

103  The bully

104 Buzz boy and Fly Guy

 

에구.. 오늘은 쓸 말이 없네요. 내일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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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09 15:51
네네네... 도연이두 100권 돌파... 오홍... 넘 좋으시죠?
저희 집도 양에 급급해서 룰루랄라... 엄마가 더 기뻐하고있십니다...케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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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9 16:31
100권 돌파 축하드려요!!!
도연인 ORT 많이 좋아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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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09 22:29
오오~ 도연이는 영어책 100권을 넘었네요. 축하축하
려현이도 이제는 영어책 100권찍기 돌입해야겠어요. 부지런히 부지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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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1-09 11:53
답댓글

5세 지우입니다..

오늘부터 유치원 개학이라 좀 한가하네요..ㅋㅋ

주말동안 읽은책들..몇권 못 읽었지만...

1월 7일

영어책

78 How to make a mudpie

79 I see colors

한글책

48 꼬마요정 콩콩이와 밍밍이

1월8일

영어책

80 Swim time

81 I see shapes

82 I see colors

83 How to make a mudpie

 

한글책

49 멋진친구 미리

50 라푼첼
52 꿀벌 마야의 모험

53공이 잘못 굴러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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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09 15:50
주말동안 많이 읽었네요...
저희는 맨날 띵가 띵가 하는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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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09 11:32
답댓글

몬스터 랩북 대박 맞습니다~!!!

넘 멋져요~!!

요즘 괴물 좋아하는 우리 시연이도 어서어서 진도 나가야겠는걸요~

 

하루 더 자고 가라는 동생의 권유를 뿌리치고 밤늦게 출발해서 왔더니

아고고.. 아직도 삭신이 쑤십니다 ㅋㅋ

많은분들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시연이도 힘들지만 잘 해낼거라고 믿습니다^^

 

어제는 눈뜨자마자 늦게 숙제올리고 영어도서관 가서 예약도서 받아왔어요.

이번엔 보드북류도 좀 가져왔는데 대박입니다.

영어책을 한글책 수준과 동일하게 읽혔더니 싫어했나봅니다.

 

이번주에는 100권을 찍어야 할텐데요~

첨 시작할때만해도 100권 읽으면 많이 읽는거다 했는데 자꾸 욕심이 생깁니다 ㅎㅎ

 

영어책

64. Mrs. Wishy Washy

65. The Holi in the Tub

66. My Little Counting Book

67. Grandma and Me

68. Maisy Big, Maisy Small

69. Down by the Station

70. I am the Music Man

 

한글책

63. 노란 알갱이가 맛있는 옥수수

64. 끝없는 세계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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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09 15:40
저도 100권 찍었더니 300에 욕심이... 날짜상으로 어림없다는 건 알지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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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09 15:52
맞아요.. 이제 100권이라 언제 300권 갈까 싶지마는 그래두 이게 어딥니까?
시작안했으면 정말로 몇권 읽었는지 알지도 못할 뻔 했는디...ㅎㅎㅎ
금방 100권, 300권 됩니다요... 우리 화이팅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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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0 22:59
아차...시연시준맘님의 우리나라의 어디에서..사시는지..갑자기..궁금해졌어요..ㅋㅋ영어책..목록이..우리집과 비슷한듯싶어요..영어도서관이 있는 곳이면....우리나라의 위쪽에 사시나?...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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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09 11:19
답댓글

 와 멋진 랩북이네요. 해봐야지 해봐야지 하면서 아직 한번도 못했네요.

사다 놓은 종이만 구석에서 있네요. 엄마가 너무 게은가 봅니다.

 

 지난 주말에 얼음 썰매장에 다녀왔어요. 아이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

즐거운 하루 보냈답니다.

 

지난 주말에 읽은 책이랍니다.

 

111. you can be my friend

112. The jumbaroo

113. Rockets and spaceships

114. little red sports car

115. The scrubbing machine

116. castle adventure

117. Dan goes home

118. Frog's lunch

119. Farm animal

120. Family holiday

121. The lion and the mouse

122. skip through the seasons

 

 이번주 부터 출석체크를 하게 되었어요. 열심히 해볼게요.

 

A반

1/6(금)

1/7~1/8

(토~일)

1/9(월)

1/10(화)

1/11(수)

1/12(목)

1/13(금)

누계

8세

공주와차

♥

20

심바

♥

20

민규예린

♥

20

원재유나

♥

20

마린

♥

20

7세

도연이맘

♥

20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

19

사자털

♥

20

6세

작은기적

♥

20

해피데이

♥

20

5세

시연시준

♥

20

 

 민규예린맘님이 올리시던 예쁜 스마일을 제 실력이 미천한 관계로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하트 모양으로 대체합니다. 그리고 환이율이맘님은 아직 출장중이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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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09 11:34
토요일, 지각했는데 하트 찍힌거 보니 너무 기분이 좋아요~!!
아이들 썰매장에서 너무 즐거웠겠어요.
정말 겨울엔 썰매장이 최고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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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09 15:41
와.. 주말에 많이 읽으셨네요. 저흰 몇권 못읽었지요.
요번주.. 출석체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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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09 15:54
요즘은 눈썰매장이 대세인감요... 다들 눈썰매 타시고 오셨네요...
재미 있었겠당....
오훙... 이집은 벌써 120권 훌쩍 넘겼네요...
칭찬 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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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0 00:27
A반 성적 넘 좋네요...다른반도 이러나? 암튼 대단들하시네요.
미천하시긴요 원재맘님..하트아니고 x로 표시해도 괜찮아요 무조건 화이팅입니다^^
출석체크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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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10:25
답댓글

와우~~ 퍼플데이지님~ 대박이십니다 ^^

어쩜 이리도 즐겁게 활동해주시나요?!! ^^

아이들 완전 신났겠어요.. 얼굴에 다 보입니다.

아직 에릭 몬스터 진도 못나갔는데... 많은 참고하겠습니다.

랩북... 참 매력적이라는 ^^

 

일주일 잘 부탁드립니다.. 퍼플데이지님~~~ ^^

 

(토요일 책읽기표)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6

139

2

영어책

1

136

3

DVD

Magic school bus

 

(일요일 책읽기표)

영어책 정면으로 보여달라 대모하신 윤누맘님~~

의견수렴하여... 요렇게 찍어올립니다. ^^  말도 잘듣는 작.기 ㅋㅋ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4

143

2

영어책

4

140

3

DVD

까이유 DVD

 

 

 

처음엔 무섭다는 에릭을 위해 두번정도 같이 타주었어요 ㅋㅋㅋ

그리곤 계속 혼자탓다죠~~

 

 
가까운곳에 있는곳인데.... 올해 처음 가보았네요 ㅋㅋㅋ
즐거운 하루였슴돠~ ^^
참 바로 옆에 허브랜드도있어서.. 간만에 들렸어요.. 울집 단골 나들이 코스 ㅋㅋ
지금 아이린이랑 학교도서관가야해서... 사진은 담에 구경시켜드릴께요 ㅋㅋㅋ
우선 급한데로... 눈썰매장다녀왔다는 증거사진만 제출 ㅎ 
증거샷제출하란 사람 아무도 없는데  혼자 난리죵?!!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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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09 10:51
늘씬하고..다리 긴..작기님..모습이당...오..우리 아이들도..썰매장..데리고 가고픈데..저리들..기고나지가 약하여...주말도...집에서..실내 영화관에서..콕..했네요...예뻐요..아이들과..작기님..겨울즐기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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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09 11:21
울 원재도 눈썰매장 너무 가고 싶어하는데,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대신 저희는 얼음 썰매장에 다녀왔어요. 애들이 아주 좋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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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09 11:35
썰매장 뽐뿌입니다~!
울 신랑도 이번주말엔 썰매장에 혼자라도 데리고 다녀와야겠다고 하네요 ㅋㅋ
뽐뿌 감사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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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09 15:50
오훙... 에릭과 함께 타신 조오기 젊은 처자같은신 분이 바로 작기님(?)
완전 젊어 보이시는 데요? 다리고 기~~~~일고... 완전 부럽네요...
뭐든지 이렇게 열심히 애들이랑 함께 하시는 모습... 늘 보고 부럽기도하고 제가 반성도 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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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9 16:59
작기님이 더 좋아하고 계신거쥬?..ㅎ
저희는 저랑 아빠랑 애들 하나씩 맡아서 탔는데..
유성이가 겁이 많아서 혼자 탈수있을지 걱정도 되고..
담번에 갈땐 혼자 태워봐야겠슴당...
어른들도 정말 신나죵?..
증거샷 제출 잘하셨습당..
작기님이 한다고도 안했는데 궁금하단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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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09 08:37
답댓글

 

 

우와... 퍼플데이지님 입이 떡 벌어져 다물어 지질 않습니다.

역시 쑥맘들은 다들 재주꾼이군요... 이렇게 멋지고 화려한 액티 정말 한번 해보고파라...

따라쟁이 할려구 해두 손재주 없는 심바는 그저 눈요기만 합니데이...ㅎㅎㅎ

 

태형이는 주말동안 정말로 탱자 탱자 놀았시유...

토요일에는 고모네 식구들과 스키타러 갔었고,

일요일에는 하루종일 레고 하느라 바빠서 어제 저녁에 몰아쳐서 책 읽었네요...

에구구 그나 저나, 스키는 아무나 타는 게 아니더구만요..

난생처음 스키타러 간 우리 애들... 넘 좋아라 하면서 이제 눈썰매는 시시해서 못타겠다는 둥.. 스피드 더 있다는 둥...나참...

엄마카드는 쉼새없이 드윽윽 긁히고, 다음달 마이너스는 불보듯 뻔하고..ㅠㅠ

그래서 애들한테 주입시켰습니다.

스키는 평민의 스포츠가 아니라 귀족의 스포츠다.

고로 우리가족은 일년에 한번이다... 협박 쫌 했더니, 아빠가 옆에서 배꼽잡고 웃네요...ㅎㅎㅎ

 

98. My trip to the zoo / skating day

99. play ball / no one can play

100 snow day / country fair

101 we love you little criter / camping out

102 beach day / show and tell

103 my body your body(Wonder wise)

104 stone age bone age(Wonder wise)

105 splish, splash, splosh(Wonder wise)

106. A fair bear share(Math start Level 2)

107. Get up and Go!(Math start Level 2)

108. Farm Animals.

 

우리 읽기방 식구들 한주 시작 즐겁게 하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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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09 09:56
스키장까지 다녀왔는데 저리 많이 읽었어요? 우와~~
백권 찍으셨네요~ 축하해요!!!

전 아직 스키타러 한 번도 못가봤는데 ㅜㅜ
결혼하면 매 겨울마다 다닐 줄 알았어요.
결혼한 첫 해는 임신해서 못가고 그 뒤로 쭉 시.시들에게 묶여서 꼼짝도 못하고 있네요.
긁어댈 카드 값도 걱정되기는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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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9 10:33
와..스키도 타고 왔는데 ... 그 기분을 이어서 이렇게 책을 많이 읽었나요?
108. 캬~~~~태형이 100권 축하하러 왔어요 *^^*
태형이는 스키 선수 같아요 ~~
태형인 인물이 되니.. 뭘 해도 폼이 나는군요.. 첨 탄 스키라고 하는데 .. 포즈는 완전 프로입니다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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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09 10:53
하하하하..귀족스포트...스키...저도..아직..한번도..다녀오질못했어요..히히..촌스럽죠..그 와중에..
태형이는 어찌..저리..많이도..듬뿍듬뿍..잃어데는지...멋진...아들이네요.

태형이..모습볼때마다..2PM 짐승돌되려는....얼굴이 보여요....캭..
태형아..여기...미래의..너의 팬이..될...아줌마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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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11:05
오호~~!
우린 그 시시한 눈썰매도 아주 행복해하며 탓는디~~~
여긴 스키~~~~~~~~~ 좋아요 좋아요 ^^
신혼때 울 신랑이랑 둘이 겨울만 되면.. 꼭 갔던곳인디...
아이들낳고... 스키복은 장농 깊숙히 쳐박혀있공 ㅠㅠ
지금은 눈썰매장도 감지덕지 다녀옵니다 ㅋㅋㅋ
오호~~~ 멋져요 멋져..
울아이들도 둘다 초딩되면...스키 꼭 갈켜보리라~~~~
태형군 카리스마작렬~~ ^^

(얼른나가봐야겠슴돠^^;;; 사자털님글은 다녀와성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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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09 11:24
과학책은 길고 어려워서 많이 못 읽겠던데.. 태형이 많이도 읽었네요. 부럽습니다.
스키장 얼른 가고 싶네요. 울 아들 고글 사달라고 야단인데..꼭 가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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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09 05:00
답댓글

너무 길어져서..어떻게요..금요일꺼까지..여기에 올립니다. 지송.

 

20120106   300권읽기TWENTY ONE

누적 한글책 44권 영어책 110권

 

아빠가 쉬던 금요일.

엄마와의 단 둘만의 데이트 시간을 수현이와 함께 공유합니다.

 

 

처음 방문해본..아딸다..ㅋㅋ맛있는 간식으로 먹자고 한 것이.

저렇게..많이 먹어버릴 줄이야.

 

 

 

도서관에서..짧은 시간이지만..아빠와 함께 책 읽기는 정말

즐겁지만 하죠. 은근히..공룡책을 좋아하던 수현이

 

 

 

집으로 돌아오는 길. 지나칠 수 없는..베이커리에서.

밥 배 따로...빵 배..따로.모녀입니다.

이런 멋진..곳을 오늘 첨 알다니.

그러나..지갑이 얇은 관계로..아빠랑..만..오기로...

 

20120107   300권읽기TWENTY TWO

 

토요일 아침 일찍..기원4세 YWCA 인터뷰가..아침 아홉시에 있어서

그 어떤 토요일보다 빠른 시작을 하였죠.

 

선생님들과 인터뷰도 하고 차량탑승시간도 알아보니 2012년

3월부터..엄마의 아침생활이 더욱 부지런할 듯 싶어.

벌써..설레입니다.

 

기원이 컨디션이 좋지않아. 다시 집으로 컴백하여.두아이와 함께

놀다가..힘든 엄마..꼼수내어. 옛 직장동료 분에게.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라고 하니 엄마혼자 오시네요.

 

수현이와 기원이 알콩달콩하시는거 보아주시면서

서로의 삶에 대한 교육에 대한 이야기 이래저래나누다가

 

수현이가..기원이에게.일방적으로 당하는 ...첫째의 서러움을 목격하시더니....딸 둘이신데..첫째 딸이..그렇게..둘째에게..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걸...요즈음에야 알게되어.

참 마음이 아프다..

 

그럼..답은? 모르겠다..

 

쩝...그러신 분이라..수현이를 좀 달래주시니..수현이는 자기 편을 만난 듯...펑펑..울어댑니다.

 

엄마는 자주..두 아이가..부딪히면..첫째를 더..뭐라하거나.

말이 통하지 않으니..둘째에게...소 귀에..경읽기이니.

 

자꾸..수현이가..PUSH하나봅니다.

그래서..슬픈 수현이...이모가..두 언니가.있는..집에 놀러가고.

기원이가..잠이 듭니다.

 

그 날 밤에..우리 수현이

 

갑자가..잠들었는 줄 알았는데.

 

엄마가....기원이가...내가..그런게..아니라..자기가..그렇게..해서.책을 발에 떨어트려...울었던..거야..내가 그런게..아니..

그러면서..이야기와.울음과 함께..또 꺼이꺼이합니다.

 

내가..일부러..그런게..아니야.

 

내 동생이니깐..다른 집에.못 보내고..

내가..샤워도..시켜주는데...

 

이젠...할머니집으로..보내자는 소리는 하지 않네요.

그 사이..또 컸구나..

 

그래..수현아...그렇게...동생에게..해주니..엄마..너무 고맙고.

수현이가.이렇게..스트레스..받는지 몰라줘서..

엄마가..너무 미안하다..

 

엄마가..담에는 기원이를 더..타일러볼께.

지금은..엄마도..기원이가..힘들어..

그렇지만..기원이가...조금만..더 크면..우리에게..

멋진..아들과..동생이 될꺼야..

 

자랑스러운..동생이 될꺼니깐..조금만..더 참아보자..

 

그러면서...다독거리고..잠이 들었죠.

토요일..모임이 있던..신랑이..늦게 들어와서.

 

그 이야기를 건네주는데...이야기하면서도..마음이 아파.

눈물이 주루룩이였어요.

 

신랑도..비슷한...결론이지만.

아직...멀었데요...다섯살은.되어야..말도..싸움도..줄어들꺼라는데.

앞으로...2년을..더 수현이가..힘들어할 생각하니.

 

...여러분들은..첫째와.둘째의...관계 어떻게..진행하세요.

아니면...좋은..서적이라도..추천해주세요.

 

 

 

한글책

45. 거짓말

46. 용돈주세요

47. 집안 치우기

48. 손톱깨물기

 

영어책

111. Ratty-Tatty

112. Tess and Paddy

113. The Poor Sore Paw

114. The Pirate

115. Tornado

116. Along Comes Jake

117. The Baby-sitters

118. My sLOPPY Tiger

119. At the zoo

120. Maisy's big flap book

121. Maisy's year

 

누적 한글책 48권 영어책 12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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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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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9 07:52
아고 저도 글읽는데 눈물이...
저도 큰애가 받을 스트레스에 대해 생각좀 해봐야겠어요..
은연중 첫째에게 푸쉬를 많이 하게 되지요...
유성이가 좋아하는 고대영시리즈도 반가워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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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9 07:58
첫째들 다독이려 해도 상황이 발생하면 그게 쉽게 안되죠..?
좋은 책 추천해달라셨는데,, 저희집에는 관련된 책이 '엄마를 빌려줄게'밖에 없네요.
이 책은 이미 알고 계실거 같아요.
저희 민군은 그 책을 흐뭇하게 본답니다. (이미 본인은 그 단계는 넘어선 것처럼.. ^^; 실상은,, 아니죠, 아직 어린걸요..) 엄마아빠가 자기 이빨은 봐주지 않아 울음을 터트리는 페이지는 제가 봐도 첫째들이 속이 시원하리만치 울어주더라구요.. ^^
사자털님 하고 계신 그 고민은 저도 하고 있는 것이라서.. 에고,, 맘 아프죠,,
해결책은,, 글쎄요,, 말씀하신 데에 답이 있는거 같은데..
동생이 크면 멋진 아들, 멋진 동생이 될터이니..
수현이 어릴적에 잘 몰랐을때 수현이를 엄마가 잘 보살펴주고 잘 설명해준거 처럼.
수현이도 동생이 수현이처럼 잘할때까지 옆에서 잘 설명해주자,, 하고 다독여줄수밖에요.
이미 잘 하고 계시겄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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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09 08:43
아... 사자털님... 마음이 짠 하네요...
아직 어린 수현이 정말 어른스럽고 사랑스럽네요...
역시 딸이 엄마마음을 제일루 잘 아는 게 맞죠?
이래서 엄마랑 딸은 친구가 되나봐요... 저두 은근히 큰애한테 많이 다그치면서도 큰애한테 의지하게 되거든요...
에고고... 넘 이쁜 수현이... 엄마를 바라보는 고 이쁜 눈... 안봐두 보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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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09 10:05
아고아고.. 저도 요즘 동감하고 있어요.
아직 시준이가 어리니 몇 달 동안 저도 모르게 시연이에게만 자꾸 양보하라고 압박을 했나봐요.
우리딸 말은 안하지만 곡기를 끊어버립니다.
며칠전에는 겨우 서서 버티는 동생을 밀어서 넘어뜨리고 혼나니 너무 서러워하길래 똑같이 혼내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 같아서 이제 8개월 넘어가는 녀석 엉덩이까지 때렸답니다 ㅜㅜ
아.. 첫째와 둘째의 관계는 너무 힘들어요.
첫째는 첫째대로 매범 양보만 해야하고, 감수해야하고..
둘째는.. 제가 얼마나 많이 안돼!를 외쳤는지 엄마아빠 소리보다 안돼를 더 자주 말하고 다닙니다.
정말, 어디 해결책 없나요?
그나저나 수현이 영어책 정말 많이 읽었네요.
그와중에도 기특기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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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16:45
참.... 첫째와 둘째.....
이거이거...참 어렵죠잉~~
우선 잘못을하면.... 둘째먼저 나무라셔요... 그리곤 첫째 나무라셔요..
그럼 좀 났답니다. 둘째부터 혼낸뒤에 첫째혼내면..확실히... 정리가빠르답니다.
크면 나아지냐고요?? 글쎄요 ㅜㅜ .....
음...좀 말은 통하는것같어요... 그래도 우선은 서열은 분명해야한다는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더군다나 둘째가 남자아이인경우..클수록 힘도 세지기때문에.... 제대로 서열 잡아줘야해요..
우린 누나에게 함부로하면 엄청 혼납니다...
항상 이부분에 저도 많이 신경쓰여요...
예전에 아이의 사생활인가?? 형제인가?? 암튼 EBS에서 다큐를 했었어요...
그때 그러더군요. 절대 공평할수없다고.~!!
실험결과... 아이들은 모두 자기입장밖에 모르기때문에 항상 자기가 더 손해라고생각해요 ㅜㅜ
전 그냥 말합니다. 아이린에게도 절대 공평할수없다고..
처해진 상황이 다르니 공평할수가 있겠냐고.. 성별도 다르고 나이도 다르기때문에 똑깥이 해줄수는 없는거라고.. 얘기해요...
지금은...
서열을 꼭 지켜주기와..
잘못을하면... 에릭부터 나무라는편이고.. 아님 큰애가 먼저 잘못했을경우..
동생안보이는곳에서 혼낸답니다.. 동생보는데도 혼나는거 참 싫어해요.. 자존심이 많이 상하나봐요.
그래도 항상 첫째는.... ... 어쩔수없죠뭐... 태어나길 그리 태어났으니.. 어느정도는 감수해야 ㅠㅠ
그래도 항상 의식적으로 칭찬 많이 해주려 노력하고.. 동생앞에서 추켜세워주려고 노력하네요.
그럼 확실히... 그날은 평화롭데요 ㅋㅋㅋ 엄마에게 인정받았다는생각에...
그날은 오히려 동생 마구 챙겨준다는 ^^;
우선 수현이의 위치를 분명히 해줘보셔요.. 누나는 누나다!!!
동생앞에서 마구 칭찬해주시공.. 하지만 비교는 절대금물!!!!!!
글구... 같은편만드는것도 좋은것같은데...이건 좀 더 동생이 커야할꺼예요. ^^; 유치원은 다녀줘야 좀 말이 통하니 ㅋㅋ
암튼 서열 분명히 해주셔요~~ 수현이가 누나인겁니다.아무리 말안통하는 아가래도..이건 압니다.^^
눈치들이 백단이거든요 욘석들이 ㅎㅎㅎ^^ 둘째들은 더하구요 ㅋ
사자털님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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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09 04:39
답댓글

 

히쭉...정말 대단하시네요...퍼플데이지님..이렇게..랩북으로 만들어두면...정리도...쉽고..자료 잃어버리지고 않을텐데..이게..왜 이리..쉽지가..않죠..ㅋㅋ

너무 멋진..대문...이 새벽에 열어주시니..크하하하...대문연다는..고 미션이...참..우리를 이렇게 부지런하게..만들어주시네요.

대문 여는 그 주에..전..친정언니와 외조카들이 와있었는데..울 언니..왈...컴퓨터 붙잡고 있을 시간에...뭘 하나 해도..하겠다..으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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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9 04:57
그렇죠? 좀 아니 많이티나죠?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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