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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댓글 5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정미영76
  • |
  • 2012-01-09 17:37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호기심 정원

에밀리의 토끼인형

작은 별에 살고 있는 쌍둥이

콩한알이 어떻게 될까 2

소파에 실려온 요정

나는 겁쟁이가 아니야

소나기 소내기

엉뚱한 선생님

I looked like spilt milk

Today is moday

growing vetetable soup

Big green monster

Brwon bear what do you see

Dear zoo

Good night moon

Bugs bugs bugs

a bug

big feet

까만 크레파스와 요술기차

좀더 기다려야 해요 2

상자를 열면

민이는 망망이를 사랑해

까만 크레파스

한글 9 영어10<총계 한글 :76권 영어:90권>

한글6<총계 한글 :91권 영어:5권>

 

랩북 완전 끌리는데요!!!

지금 모임에 참여해야만 만들수 있는 건가요?

서연이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오늘까지 주원이가 일찍와서 정신이 없었네요

내일은 드뎌 적응기간 일찍 졸업하여 자고 옵니다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해준 주원이 너무 고맙네요

말이 늦어서 그렇지 어딜가도 두리둥실 잘 지내주니 예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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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돌이맘
  • |
  • 2012-01-09 17:33
답댓글

와~ 멋진데요..

저희 아들은..ㅠㅠ 몬스터 ~~괴물 무섭다고 하던데..ㅠㅠ

 

토요일은 병원에 주일날은 시댁에 다녀오느라..ㅠㅠ

많이 못읽었네요..ㅠㅠ

 

1. abc 영어책

2. everyone poops

3. 코코몽 책 2권

4. 한글나라책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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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1-09 16:46
답댓글

1/7 석빈

1. How Do Dinosaurs Play With Their Friends?

2. Flower Colors

3. My Birthday

4. I Will Surprise My friend

5. Are You Ready To Play Outside

 

1/8

1. Where Is Baby's Mommy

2. No Hitting

3. Does A Kangaroo Have a Mother Too

4. Maisy Goes Camping

5. Maisy Goes To The Library

6. Maisy Goes To Hospital

영어 : 107

 

오늘은 아침일찍  설빈이 어린집 알아보러

간다고 바쁘게 시작했어요

지금 레고 특별반 다니고 있어 레고 정규반(유치원과정)을 가려고 했는데

만2세 무상 지원이 된다고 해서 어린이집으로 옭길려구요

저희는 지원이 안되어서 오빠도 나오고해서 보내려했는데

(지원이 안되니 다른 어린이집가서 적응하는니 지금 레고수업하는 선생님한테

수업들으면 좀 낮지 않을까 싶어서요) 근데 걱정입니다.

레고에서 가방과 도시락까지 받았는데 어떻게 얘기해야할지 그것도

저희 말고 두명이나 더 있어..말하기가 좀 거시기 하네요

친구들도 오빠 언니들이 다 레고 나왔거던요

이렇게 정책이 바뀔줄은 몰랐거던요 그래서 당연히..레고 가는줄 알고 있는데

설빈이도 레고 가는거 좋아라 하고...

내일 가서 말씀 잘 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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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9 16:39
답댓글

와...빅그린몬스터다~~

우리 토깽이가 푸욱 빠져살았던 책이예요..^^

랩북으로 만들어놓으니 더 멋지네요..^^

 

2012년 1월 8일 일요일

 

1. 한글책 : 난 내이름이 참 좋아

                이상한 그림책

                호기심양

                거만씨

                수다양

                이 닦기 싫어 (혼자 읽음)

                진짜 모나리자를 찾아라 (혼자 읽음)

                반대양 (혼자 읽음)

                먹보양 (혼자 읽음)

 

2. 영어책  : The way back home

                 When Sopie gets angry, really, really angry

                 Guess who's coming, Jesse Bear

                 Max goes to school (혼자 읽음)

 

오랜만에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도서관에만 가면 이큐의 천재들 책을 뽑아들고 옵니다..

새로운 시리즈들이 들어와서, 몇 권 빌려왔어요..

이 닦기 싫어는 4살때부터 꾸준히 좋아하는 책이고요..

7살인데도 이 책을 꺼내오다니..@.@

 

 

지난 이야기에 이어서...

 

참, 참고로 저 이승환도 무지 좋아합니다..

이승환 5집까지는 다 가지고 있었고요..

공일오비도 무척 좋아합니다..대부분의 앨범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콘서트는 공일오비랑 푸른하늘 콘서트를 많이 다녔네요..

(좋아하기도 했었고, 티켓 구하기가 쉬워서..^^*)

그리고, 제가 조회시간에 탄 상은 공부를 잘 해서 탄 상이 아닙니다..ㅋㅋ

무슨 산문대회였던 것 같은데..

학교에 붙어있던 포스터보고 그냥 글 써서 보낸 게 운 좋아서 뽑힌 거였어요..^^;;

 

 

암튼 감자와 제가 서로 짝이 된 것을 확인하고, 둘 다 야릇한 표정을 감출 수가 없었네요..

저도 아..진짜 2주를 어떻게 견디나...하고 생각했거든요..

2주마다 짝을 바꾸니..

고3올라와서 처음으로 걸린 짝꿍이..감자라니..진짜 운도 없다..라고 생각했지요..

 

짝을 바꾸고, 처음 맞이하는 월요일..

아침에 와서 자리에 앉고 인사도 안 했었던 것 같아요..ㅋㅋ

아침 7시반부터 시작하는 보충수업을 끝내고 1,2교시를 마치고,

친구들과 점심을 까먹었어요..^^

감자는 3교시 끝나고 점심을 까먹더군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10분만에 어떻게 밥을 먹을 수 있었는지 참 신기합니다..ㅋㅋ

 

제가 점심을 미리 까먹는 건,

점심시간에 잠을 자기 위한...ㅋㅋㅋ

4교시 끝나자마자 양치하고 와서 바로 책상에 엎드려서 잠을 잤어요..

저희는 점심 먹고 한 시간동안 청소시간이었는데..

점심시간이 끝나는 종소리가 들리고, 청소하려고 일어났는데..

옆에서 감자도 자고 있는 거예요..^^

 

그 때, 저는 대부분의 다른 아이들처럼 감자도 미리 점심을 까먹고 점심시간에 공부를 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감자도 그렇게 생각했답니다..

제가 점심 미리 까먹고, 점심시간에 공부할거라구요..

그런데, 잠시 친구네 교실에 갔다와보니 제가 책상에 엎어져서..

침까지 흘리고 자고 있더래요..ㅠㅠ

 

암튼 청소시간을 알리는 종소리에 둘 다 부시시 책상에서 일어나서,

서로 한 번 힐끗 쳐다보고 각자의 청소구역으로 향했지요..^^

 

그리고, 오후 수업에 수학시간이 있었는데..

제 정석(많이들 기억하시죠??) 책에는 신승훈 포스터로 이쁘게 책이 싸여있고,

감자의 정석 책에는 이승환 포스터로 이쁘게 책이 싸여있더군요..

또 한 번 서로 힐끗 쳐다보았지요..ㅋㅋ

 

그렇게 저녁 보충시간, 자율학습까지 끝내고, 밤 10시가 되어 집에 갈 동안..

저희 둘이 거의 대화를 나누지 않았어요..ㅋㅋㅋ

그렇게 감자와의 첫 날이 지나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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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9 16:54
ㅋㅋ..어점 그리 자세하게도 기억하신대요...
정말 소설을 읽는 듯 너무 재미있어용...ㅎ
점점 서로에게 끌리기 시작하는군요?..
담편도 기대기대됩니다..
낼도 올려주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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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09 17:40
정말 특별한 친구인가 봐요 정말 자세히 기억하시네요
친구들 만나면 어긋난 기억 맞추기가 정말 재미있는데
꽁이님 보니 학교 다닐때 제 지난 수학점수까지 기억해주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나도 기억 못하는 걸 혼자 기억하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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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20:09
헐. 전 학교때 몇반 몇번이어는지도 기억이 안나는데 그나마 기억나는건 항상 어떤 친구가 콩나물반찬만 싸오면 비린내가 엄청 났었다는 그런 시시콜콜한 쓸때없는것만.. 신승환과 이승훈 아.. 옛날 생각나네요. ㅋㅋ 흥미 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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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0 00:08
산문대회 상 타실만 하네요~~
흥미진진한 이야기 다음회 기대되요~~
자다 일어나서 얼마나 웃겼을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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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카후니거니
  • |
  • 2012-01-09 16:03
답댓글

바다가 가까우신가봐요^^

겨울바다 넘 예쁘고 부럽네요

 

승훈.한글책

집짓기.

그림그리는 아이 김홍도.

중장비차.

단군신화.

공룡.

물

Willy he dreamer

읽었네요^^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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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9 16:42
그림 그리는 아이 김홍도..이 책 궁금하네요..^^
단군신화 책도 궁금하고요..^^
도서관에 가도 책이 너무 많으니 무얼 빌려야할 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렇게 올려주시는 책들 적어놓았다가, 같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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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0 00:09
김홍도 좋다고 들었어요~
저도 사주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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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9 12:23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1.7.sat.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타요의 신나는 모험 7 115 2.한해 열두달 3.헨젤과 그레텔 4.꼭꼭 숨어라 5.뿌뿌가 태운 사람들 6.헨젤과 그레텔(2)   2 영어책 1.magic train ride 7 211 2.alphabet adventure 3.The halloween cat(도라) 4.The play(ort) 5,Kipper and trolls(ort) 6.Dad's run(ort) 7.Puppy takes a bath(도라)     3 Read aloud 타요의 신나는 모험       4 듣기 The play     5 DVD 도라 1시간  

 

1.8.sun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타요 6 121 2.헨젤과 그레텔 3.사마귀 먹돌이 4.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 5.두발자전거 배우기 6.꼭꼭 숨어라     2 영어책 1.The dragon machine 14 225 2.Mum to the rescue(3) 3.The wedding(3) 4.Kipper and the trolls(3) 5.Ten in the den 6.The halloween cat 7.Puppy takes a bath 8.around the world 9.The play 10.village in the snow 11.going to the dentist     3 Read aloud 타요-동생에게 읽어줌.       4 듣기 까이유     5 DVD 도라 1시간  

 

 

일요일엔 바다보고 싶다는 유성이말에 바닷가에 다녀왔어요..

가자마자 크루즈 쉽,피싱보트..아는 배들 찾느라 정신이 없네요..

배타고 제주도랑 미국 가고 싶다는 녀석..

내년여름에는 제주도에 배타고 비행기타고 가봐야 할듯..

맨날 뭘 타고 싶어 죽겠는 녀석이라..

기차,전철,비행기,배...에고..

며칠내로 전철 탈꺼리를 만들어 전철타러 가야할 듯 해요..

도서관서 빌려온 오알티 5단계를 좋아하네요..

매직키가 나오니 재미있나봐요..

반복을 계속 해주십니다..그래서 두권으로 쳤네요..ㅎ

 

토요일에 다녀온 시립미술관내 어린이 도서관에서 체험한 사진도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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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09 12:30
ㅎㅎ 희선이 모습 짱!!!
시립도서관 다녀왔구먼... 전에 치로간날 사실 조기 갈 생각이었거든...
신랑이랑 가자고 하니 다녀온 다른 아빠말이 별로 작품이 없더라는 거야... 그러믄서 안갔어 ㅠㅠ
유성아~~ 배타고 미쿡은 좀 아닌거 같어~~ ㅋㅋ
제주도까지만 하자~~ 내년에 갈라구? 아~ 우리도 가야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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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9 12:36
시립 미술관 내 어린이 도서관이 아니라 미술관인데..ㅋㅋ
아이들 즐거워했어요..
딱히 거창한 건 없지만 항상 소소하게 볼거리들이 있어서 좋던걸요..
밖에 춘향이가 탔을법한 큰 그네도 있어서 잘 탔어요..
희선이가 계속 타겠다고 어찌나 통곡을 햇는지,실은 졸려서도 더 그랫구요..
날 따듯해지면 저기서 함 봐요..
관람후 아이들 잔디밭에서 놀아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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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9 12:59
바다...겨울바다 넘 춥지 않았는지요?
나이가 드니 낭만보다는 현실에...ㅎㅎㅎㅎ
울집 맥스도 보고 싶은게 많은 녀석이라서...
괴롭습다...배타고 제주도 한번 가보면 좋을꺼 같기는 한데
좀 힘들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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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09 14:02
요렇게 보니 유성이랑 희선이가 통통해 보여요..
살이 좀 올랐나요? 넘 귀엽네요.. 한포즈씩 하구 ㅎㅎㅎ
바깥나들이도 하고, 책도 읽고, 주말 알차게 잘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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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6:27
우아.. 포즈가 대박.. 한참 이쁠때입니다. 저 맘 내가 알쥐요.. ㅎㅎ 이쁜것들.. 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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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9 16:43
와~~희선이 너무 귀여워요...^^
우리 소의도 여자아인데 왜 저런 포즈를 단 한번도 취해주지 않는걸까요..ㅠㅠ
희선이가 너무 깜찍해서 옆에 있는 늠름한 유성이가 가려지네요..^^;;
유성이도 너무 멋진 포즈라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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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1-09 16:53
겨울바다...아~~~가고 싶어지네요..
저희는 진해와 마산에 바다가 있지만 그래도 겨울바다라 하기엔...좀 썰렁하네요
그래서..거제를 자주 간답니다. 부산 해운대는 잘 안가지더라구요
부산사람들 운전 난폭하게 한다고 부산가는걸 신랑이 싫어해요
유성이랑 희선이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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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09 17:43
희선이 포즈가 남다른데요 ㅋㅋ
겨울 바다 저도 가고 싶어요 ~~ 좋으셨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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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0 00:14
오늘 채윤이랑 성준이는 유성이 보다 더 많이 읽어야 한다믄서
목표를 잡았는데.. 아이고 언제 따라갈꼬~
따뜻한 주말 잘 보내셨네요
우린 뭐했나 몰라요~~ㅋㅋㅋ
둘 두 모델 샷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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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9 11:46
답댓글

랩북 만드는 모습으로 대문열어주셨네요~~감사해요

일일이 코팅도 다 해서 하느라 손이 많이 갔겠어요^^

다 큰거 같은데도 애들은 뭐든지 재미지나봐요~

 

금토일 3일은 내리 놀았네요~

출석이라도 할라구 했는딩;;;;

그것도 못하고, 무슨일이 바빴던거 같은데

이번주는 열심히 읽어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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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1:47
저두 아무래도 주말에는 잘 못들어와요. 대문 열어주시는 분 뵙기 미안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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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09 12:32
ㅎㅎ 잼나게 놀았으믄 됐지유~~
울 집도 별반 차이 없었네요 ㅎㅎ
엄마는 밖에서 맴돌고 아이들은 춥다는 이유로 외할머니와 집에서 그저 놀기로다 ㅎㅎ
다시 슬슬 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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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9 13:05
저희도 아빠가 있는 주말에는 아무래도
진행하기가 좀 힘들어요...^^
주중에 열심히 해주시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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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09 14:03
요땐 노는게 남는거쟎아요..
놀수 있을때 많이 노는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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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9 16:12
주말엔 저희도 노느라 바빠요..
낮에 책을 들춰보는건 몇권 안되구요..
신나게 놀아야 책도 열심히 보는것 같어요..
이번주 성준이 소식 자주 들려주세요..
유성이가 기다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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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1:43
답댓글

퍼플님 ~ 와 그린먼스터 아이들이 안좋아할수가 없었겠네요. 저희집에서는 없는 풍경이네요. ㅜㅜ

행복해 보입니다. ^^

 

이번주는 한글책 전래동화5권만 읽어줬어요. 호야토야 빌려왔는데 서진이한테 좀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도 얼추 누적 100권 드디어 찍었어요. 이제 다시 셈 시작해야지요.~

 

며칠동안은 집에 있는 영어책 위주로 다시 읽어줘야겠어요. 시간이 지나니까 나태해지네요. 정신 차려야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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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9 11:47
저도 정신차려야 할듯~~~ ㅋㅋㅋ
이사하고는 영 분위기 안잡히네요~~
집이 어수선해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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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09 12:37
ㅎㅎ 호야토야 지연이두 처음엔 어려워 하더만요...
그래서 맨 처음 명작으로 초간단 버젼... 삼성명작으로 접해주었어요...
윤.누.맘님이 빌려주셔서 잘 보고... 지연이가 계속 찾길래 중고로다 아~~주 저렴하게 구할 수가 있었답니다...
그야말로 초간단 버전... 기본 스토리만 알려준다 생각하시믄 되어요...
요거 접하고 비슷한 소재로 전래 슬쩍씩 넣어주니 별로 어려워 하지 않더만요...
더구나 유치원에서 전통놀이나 전래이야기를 접하고는 관심이 많아졌어요...

무슨 일이든 처음 시작과 중간 끝은 조금씩 다르죠?
처음엔 의욕충만하다 점점 시들해 졌다 다시 불타오르기도 하고 ㅎㅎ
우린 사람이니까요~~ 다시 처음이다라는 맘으로 달려가 보아요~~
ㅎㅎ 저두 그다지 성실하진 못해서요~~
같이 가믄 더 쉽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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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09 12:44
애기들 디비디는 잘 안보여주시나봐요..
저는 준혁이가 좋아하기도 하지만 제가 집안일 하면서 틀어주면 저도 편해서 하루에 하나 이상은 꼭 보게되요.. 두개 볼때도 있고..사실 디비디볼때 같이 보라고 하는데 정말 안되더라구요..
준혁이는 도라 뿐만 아니라 디비디는 다 좋아하더라구요..
한참 도라볼때는 책도 같이 읽고싶어해서 책도 20권정도 구입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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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9 12:57
ㅎㅎㅎㅎ
저희도 요즘에 호야토야 읽어요...^^
맥스는 이제 7살이 되었으니 읽어줄만도 하죠...^^
맞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만 나태해 집니다..
다시 한번 정신을 다 잡아야 할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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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9 16:13
지서맘님은 전혀 나태해지실 분이 아니신거 같은데요..ㅎㅎ
이번주도 재밋는 책 사진들 올려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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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09 10:06
답댓글

(준혁 5세)

 

저도 이번주는 제가 나가는게 귀찮아서 집에 콕하고 있었어요..

덕분에 토요일엔 북클럽 미션들 같이하고, 일요일엔 쑥쑥영어유치원 확장 자료들 12월 자료 밀려있던 거랑 1월 첫째주 자료들 좀 했어요..

북클럽활동과 영어유치원 하면서 좋은점은 집에 항상 아이와 할 자료들이 넘쳐난다는 거네요..

확장자료들이 밀려있으면 좀 난감할 때도 있는데 제가 좀 부지런히 맘만 잡으면 준혁이는 뚝딱 하고 잘하더라구요..

책은 많이 못 읽었었는데 재정이랑 저랑 씻는동안 준혁이가 아빠랑 에릭칼책을 읽고 있더라구요..

거의 아빠랑은 한글책만 읽는데 요즘은 아빠한테 영어책도 가져 가는 것 같더라구요..

 

읽은책 6권 (누계 147권)

1. the sausage

2. at the zoo

3. go away big green monster

4. brown bear brown bear~

5. from head to toe

6. today is monday

 

dvd 고고의 영어모험, 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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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09 10:47
ㅎㅎ 에릭칼 할부지 책 좋아하죠?
색감이 넘 이뻐서... 지연이두 아기때는 어찌나 좋아해서 보드북을 잘근 잘근 씹어 먹을 정도였는디...
지우는 의외로 시큰둥... 하더라구요... 요즘 조금 보긴 하네요 ㅎㅎ
근데 보드북은 언니의 흔적이 남아서 싫은지... 도서관서 빌려오는 페이퍼북으로다 ㅋㅋ
아~ 울집두 아빠가 영어책 읽어주믄 월매나 조을까요~~
아빠 멋죠~~
울 신랑은 영어책은 절대 안 읽어줍니다 ㅎㅎ
이번주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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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1:46
도라 재미있어 하나요? 서진이는 한번도 도라를 보여준적이 없어요. 영유랑 북클럽이라 두루두루 하고 계시는군요. 아무래도 전 첫째 때문에 둘째는 찬밥 ㅜㅜ 낯익은 책이 많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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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9 11:49
주말을 알차게 보내서 뿌듯하시겠어요~
준혁이가 알아서 잘 해주니 얼마나 편하시겠어요~
거기에 아빠까지 한 몫 거들어 주시네요~~
우리집도 누계해봐야 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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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9 12:27
저희도 아빠랑은 한글책만..ㅎ
아빠랑 책읽는 모습 흐뭇하시죠?..
전 밖에서 소리만 듣는대도 좋더라구요..
일부러 아빠가 책읽어줄때는 가까이 안갑니다..저한테 와버릴까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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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9 13:07
전 집에만 있으면 자꾸만 티비에 의존하게 되어서리...^^;;;
나갈기회만 엿보고 있슴다..ㅎㅎㅎㅎ
확장자료..넘 밀려서...^^
영어유치원은 정리하고 북크럽만 하고 있죠
역시 엄마가 부지런해야....
준혁재정맘님 넘 부지런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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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9 08:40
답댓글

와~~~~

랩북 꼭 도전해보고 싶은데...

방학중이라는 핑게로 뒤로 뒤로 미루어두었는데

볼때마다 자꾸만 넘넘 하고 싶어져요....^^**

일주일동안은 퍼플데이지77님이 수고해주시는군요

감사드려요...^^

 

주말은 집에만 있었던 관계로

진짜로 손에 물기가 마르지 않네요

하루세끼를 꼭꼭 먹어야하는 신랑때문에

주말에도 7시에는 일어나서 밥을 챙기고

왜 그리 계속해서 간식을 찾는지...

세끼에다 간식도 최소 두번 아이들보다 손이 더 많이 가는

신랑땜시러 집에 있는 주말이 정말 즐겁지 않습니다...^^

 

94.farm animals

95.the juggler

96.the sausage

97.the giving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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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09 10:43
ㅋㅋ 우리집 남자두 지연이만 있을 때는 그랬답니다...
지우 태어나고 전 뻔뻔스럽게 일요일엔 아그들 아빠한테 떠밀다 시피하고...
요즘은 밥도 제 배가 고파야 해줍니다 ㅋㅋ 자기 배고프믄 먹것지~~하고 배짱튕기는 지.지.맘...
여자가 애 둘을 나으니 적당히 뻔뻔해지기도 하더라구요 ㅎㅎ
주말이 힘든 엄마들은 차라리 월요일이 더 반갑다는 ㅎㅎ
즐거운 한주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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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09 11:32
주말에 밥 세끼 다 챙기려면 너무 힘드시죠?
저흰 거의 점심은 면종류 간단하게 준비되는걸로다 먹고 한끼는 밖에서 먹는걸로 해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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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9 11:51
우리집도 먹고 나서 꼭 간식 찾는데~~
엄마도 좀 쉬자고요~~ 했다가도 맛있게 먹는 모습보면
또 공수해 나르게 되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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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9 12:29
저희집두요..
삼시세끼를 정말 중요시하는 분입니다..ㅎ
라면도 안좋아하구요..
요즘엔 제가 주말엔 라면으로 밀어부치고 있습니다..ㅋ
밥먹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백고프다고 하는데..정말 비슷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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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09 17:45
저도 그런 이유로 주말이 싫어요~
같은 반찬도 한두번 이상 먹지 않으시니 그러면서도 자기는 까다롭지 않다나 ㅋ
그래서 한끼는 꼭 밖에서 먹는데요 외식비도 만만치 않아요 ^^;;
신랑 휴가라도 겹치면 저 정말 몸살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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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09 06:13
답댓글

지연 6세

토요일에는 지연이만 읽었네요...

지우는 아빠와 놀다가 잠이 들어서요 ㅎㅎ

 

한글책

42. 혹부리 할아버지 - 호야토야

43. 까막나라 불개 -호야토야

정말 진지하게 듣습니다 ㅎㅎ 요즘 전래를 읽어보니 작년과는 다른 느낌이 드나 봅니다...

44. 장미 - 프뢰벨자연관찰

집에 작은 장미화분이 있는데 장미책을 보니 너무 반가웠나봅니다...

지연양 책을 읽기도 전에 꽃이 어떻게 피는지 설명하느라 수다 왕창...

45. 민들레 - 프뢰벨자연관찰

역시나 지연양이 정말 좋아하는 꽃이랍니다...

작년 봄엔 어디서 민들레를 꺽어와서는 한동안 현관문에 붙여 놓았다는 ㅋㅋ

46.꽃과 곤충 - 프뢰벨자연관찰

역시나 곤충이름들을 엄마가 말하지 못하게 합니다...

일일이 짚어가며 자기가 말해야 합니다... 글도 모르는 거이...

혼자서 이름 지어가며 왕창 수다...

47. 나팔꽃 - 프뢰벨자연관찰

나팔꽃은 소리가 나느냐고 묻습니다 ㅋㅋ

어릴적 동요처럼 아빠랑 나팔꽃 심을 수 있게 해주고 싶네요...

 

영어책

65. Clean House (베렌스타인베어스) - 아이캔리드 1

ㅎㅎ 녀석 attic 단어를 알게 된 후론... attic만 나오믄 무지 아는체를...

근데 요거이 이상스럽게 꽂혀서... spider가 사는 장소랍니다 ㅋㅋ 맞다고 해야할지 아니라고 해야할지 ㅋㅋ

yard sale이 뭐냐고 물어서 대략 설명하긴 했는데...

뭐 본인이 직접 해보지 않으면 아직 확실히 이해는 못할 듯...

 

66. Down on the Farm (베렌스타인베어스) - 아이캔리드 1

역시나 이번주 북클럽 주제와도 맞는 내용이라서 재미나게 읽었네요...

생소한 단어들도 나와서 설명 곁들이느라 읽는데 무척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ㅎㅎ

마지막 Ben 아자씨의 대사가 괜히 남는건 무언지...

Brother bear의 농장일이 힘든지 재미있는지 묻는 질문에 대한 결론...

so I guess you might say farming's hard fun....

 

67. Good Night, D.W. - 아서스타터

잠못이루는 D.W. 를 위한 가족들의 처방 ㅎㅎ 재미있게 읽었네요...

근데 지연인 왜 D.W.가 잠이 안오느냐고 ㅠㅠ

지.지.넘들은 이해할 수 없것지요...

지들은 잠이오믄 바로 잠이 드는 아이들이니 ㅋㅋ

 

68. Help! Help! - All4English (지연이 유치원교재)

ㅎㅎ 이책을 제일 좋아라 합니다 노래도 곧잘 하구요...

아마도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이 나오서 그런가 봐요...

 

DVD 시청

파더크리스마스 30분

 

흘려듣기

 할머니와 놀믄서 여전히 발레cd로 하루를 보낸다고 하네요 ㅎㅎ

 

번외...

중국어책 1.數字 - 슬라이딩북인데 0~9까지 숫자를 알 수 있네요...

도서관에 다문화코너가 생겼는데 이곳에 다른 나라 책들이 (특히나 중국어책) 많이 들어왔더군요...

쉬운 책부터 조금씩 읽어주려구요 ㅎㅎ

그 책들을 보고 있노라니 왜 제가 다 흐믓한지 ㅍㅎㅎ 심봤다~~ 이런 느낌...

아직은 어린 아이들이 볼만한 책이 아주 많진 않지만, 보물 찾듯이 하나 하나 뒤져볼까 합니다...

이젠 친정엄마가 집에 가셔서... 두녀석이랑 다시 놀게 되었네요...

더불어 기나긴 지연양의 방학도 끝나고...

지연이 방학숙제도 하나도 안했는데...

 

일요일에는 엄마 시험보는데 같이 동반(아빠가 일하시게 되서ㅠㅠ) 시험보는 동안 유아방에서

놀고... 끝나고 바로 고모댁에가서 엄마는 일하고 ㅠㅠ 아그들은 또 신나게 놀고...

결국 집에오니 9시가 넘었다는 엉 엉~~

아까워요 시간이... 지연이 방학숙제도 못하고 보내게 생겼네요...

여러분들은 어찌 지내셨는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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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9 07:07
부지런한 지지맘님. 항상 비슷한 시간대에 기록 남기시는군요.. ^^
지연이 방학 숙제도 있나요..? ^^
시험은 잘 끝나셨는지요..
지지맘님도 이번주 화이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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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9 08:42
지연이는 다양하게 책을 읽는것 같아요
책도 편독하는 아이들도 많은데...
현경이는 자연관찰쪽은 좋아하지 않아서
엄마가 읽어주지 않는한 혼자서는 안 읽었던 거 같아요
엄마도 그쪽은 좋아하지 않으니 더 안 읽었던것 같네요...^^
즐거운 주의 시작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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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9 10:29
시험이 이제 완전 끝난건가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
이찌 이리 책 설명을 맛깔스럽게 잘 하시나요...
지지맘님 스토리텔링 함 듣고 싶네요 ~~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지연이는 D.W 를 이 해 못하고 ㅎㅎㅎㅎ 아이들 빨리 자서 좋겠어요.
우린 말은 8시 30분이지만... 꼭 불끄고 이리 저리 이야기 하다가 ...
마지막에 내가
이제 그만 .. 자자.. 이래야 잘때가 많은데 ...
푹 잘 자주는 지지들..완전 부럽습니다. ~~~
좋은 한주 시작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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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09 11:36
요즘 지연이랑 지우가 자연관찰 책 열심히 보고 있네요..
저희집엔 웅진 땅친구 물친구가 있는데 어린 월령아이들부터 보기가 좋더라구요..
요즘은 재정이가 열심히 보고있어요..
특히 호랑이랑,사자,소,토끼,원숭이를 좋아해서 그책을 집중적으로 뽑아오고 있어요..
덕분에 준혁이도 같이 다시 보게되구요..
준혁이 아빠가 영어책 읽어줄땐 제가 봐도 너무 재미없이 읽어주고 있어서
전 차라리 한글책을 읽어줬음 좋겠더라구오..
어차피 한글책도 읽어줘야 되니...근데 좀 자기가 요령껏 여러영역 골고루 좀 섞어서 읽어줬음 좋겠는데 무조건 준혁이한테 뽑아오라 시키니...읽어주는 것만도 감사해야 하는데..그죠? 그래서 신랑한테는 암말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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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1:45
벌써 초등학생은 방학 절반이 지나나고 있어요. ㅎㅎ 도서과네 다문화코너가 생겼군요. 저희동네는 여전히 한국어, 아님 영어뿐이네요. 중국어 생각하면 왠지 하고 싶지만 머리부터 아파요. 한자만 보면 지끈지끈.. 저흰 주말 내내 같이 붙어 있었네요. 당연 별다른일은 전혀 없고 매일 같은 스케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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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9 11:54
지연이 너무 웃겨요~~ㅋㅋ
책읽는 수준이 너무 높은거 아녀요 언니~~`
지지들의 책읽기는 언제나 활기가 넘치고 재미나군요~
왕창수다~~ 성준이랑 만나서 놀면 볼만하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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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9 12:30
지연이 책 정말 다양하게 보네요..
저도 베가 빼가는데 요즘은 자기주관이 늘어나설..
원하는대로 보여주려합니다..
중국어...언제 특강하시남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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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09 17:49
지연이는 책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영어 책도 그렇고 우리집은 자연관찰은 정말 실패했는데
자연관찰 책도 잘 보는 군요 지연이는
주원이를 겨냥해서 한두권 시도해 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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