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석빈 7세
1. 똑똑 문을 열어 봐,, 뽀로로
2. 사슴벌레 - 프뢰벨
3. 바닷가 생물 - 프뢰벨
4. 11마리 고양이와 주머니 - 꿈소담이
5. 맛있는 그림책 - 보림
영어
1. Louie, draw me a scarecrow
2. Louie, draw me a lion
3. The Animal Boogie
4. Quick as a Cricket
5. The Very Busy Spider
한글 : 62 영어 : 112
어제는 오랫만에 흘려듣기를 했어요
디에고..Baby Jaguar To the Rescue!
잠자기전에 들려줬는데 석빈이는 5분만에 잠들어 버리고
설빈이는 불을 끄고 들었는데도 2시간 넘게 혼자서 들었어요
나중에는 제가 꺼니까..설빈이가 왜 꺼..하는거 있죠
(준혁 5세)
읽은책 8권 (누계155권)

dvd 위씽 마더구즈 이거 재미없어 하면서 끝나기도 전에 나오네요..이런일이^^
오늘 준혁이가 기침을 많이 하네요.. 주말부터 조금씩 하던것 같던데 어제 병원에 데려갔어야 했는데 올 가을 겨울 한번도 감기에 안걸렸다고 제가 좀 방심하고 있었나봐요..
오늘 오전에 병원갔다가 어린이집 데려다 주려고 하다가 그냥 집으로 데리고 왔어요..
초기에 좀 쉬어야지 심해지지 않을 것 같아서요..
준비없이 데리고 있으니 짬이 없네요..
지금 약 먹이고 누워있으라고 하니까 자꾸 일어나서는 저한테 와요..제가 엄마 청소좀 한다고 누워있으라고 했더니 왜 청소안하고 컴퓨터 하냐면서..^^
나중에 밤에 재우고나서 다시 들어와야 겠어요..
2012년 1월 9일 월요일
1. 한글책 : 태양계와 8개의 행성들
2. 영어책 : The Solar System Song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을 캡쳐떠서 미니북으로 만들어주었어요..
혹시 필요하신 분들은 9기 북클럽
The way back home 미션올린 거 찾아보시면 되어요..^^*
어제는 아빠가 태양계와 8개의 행성들 읽어주면서 이것저것 설명을 해 주었어요..
제가 씻고 나와보니 쇼파에 앉아서 토깽이는 장난감 화장대 가방을 펼쳐보며
아빠가 책 읽어주는 걸 듣고 있고,
토깽이가 화장품 가방을 만지작만지작거리는 거에 아랑공하지 앉고
아빠는 꿋꿋이 읽어주더군요..^^
구슬로 좀 더 자세히 설명해주고
유튜브 동영상 보고, 하다보니 시간이 다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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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와 친구가 된 계기를 좀 자세히 기억하고 있어요..^^
왜냐면 서로 싫어하던 사이라 우리 둘이 절친이 될 줄은 몰랐거든요..ㅋㅋ
게다가, 친구들과 후배들에게 인기가 많은 감자 덕분에 제가 고 3때 참 많은 일을 겪었거든요..^^
그리고 그렇게 서먹서먹하게 한 2-3일을 더 보낸 것 같아요..
같이 짝꿍으로 앉아있으면서 둘 다 수학을 병적으로 싫어라 한다는 사실도 알았지요..ㅋㅋ
저는 수학시간에 그림을 그리거나 졸고 있는 감자를 보았고...
(감자가 그림을 굉장히 잘 그려서, 자기 그림을 판넬을 해서 선물로 준 적이 있는데,
정말 멋있었어요..^^ )
감자는 수학시간에 소설책을 보던가, 졸고 있는 저를 보았지요..ㅋㅋ
(제가 수학만 아니었으면 인생이 달라졌을 수도...ㅋㅋ)
그러던 어느 날, 제가 도시락을 깜빡 잊고 왔지요..
엄마가 아침 일찍 시골에 가신다고 도시락 챙겨주시고 먼저 나가셨는데,
제가 아침에 서두르다가 도시락을 놓고 온 거예요..
아침에 교실로 들어와서 가방을 내려놓는 순간..
저도 모르게..
" 아!! 도시락 가방!! 아~~~~~~~놓고 왔다...헉! " 하고 소리를 질렀어요..ㅋㅋ
내겐 너무 소중한 도시락..ㅋㅋ
그런데, 3교시가 끝나고 감자가 도시락을 꺼내더니,
저한테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 내 도시락 같이 까먹을래??? "
그 말 한마디에 저도 " 정말?? 고마워~~" 낼름 같이 점심을 까먹었지요..ㅋ
그리고 점심시간에는 나란히 책상에 엎어져서 잠을 잤고요..
저녁시간에는 제가 매점에서 감자에게 컵라면을 사 주었지요..^^
그 한마디가 계기가 되어, 감자와 제 사이가 급속도록 가까워지기 시작했답니다..^^*
도시락과 낮잠으로 친해진 사이라 할 수 있죠..^^
다음 이야기는 내일 올릴게요..^^
세상에 어제는 1권 읽었어요. 요즘 제가 정신을 못차리고 있네요. 읽은책은
a little bit of winter 그것도 한참 잘 자던 서진이가 제가 강의 보고 있는데 벌떡 일어나더니 오늘 책 안읽었다고 해서 빨간 불빛 아래에서 급하게 읽어버렸어요. 내일모레면 2번째 3주의 계획이 시작되는데 막판이라 헤이해지는것 같아요.
몇권째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암튼 100권은 넘은거 맞는데..ㅜㅜ
이상한 날입니다.. 딴 글에다가 자꾸 댓글 달고있으니.....
엉뚱한곳에다 두번 길게 썻다가 지우니...
힘빠지내요...
오늘부터 날이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걱정입니당...
겨울이 겨울다워야 하나 추우면 아무래도 몸을 움추리게되고
활동도 줄고...살도찌고..ㅎㅎㅎㅎ
참 난방비도 장난아니게 올라가공...
좋은 하루 보내세요~~~~^^**
98.fishy tales
99.juggler
100.pizza prarty
101 don't cut my hair
102.arthur's tree house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1.신밧드의 모험
*영어책
1.Kipper and the trolls
2.The play
3.The wedding
4.The halloween cat
*디비디-도라
누계
한글;122
영어;229
어제는 외식후에 북클럽 숙제좀 하고 책 몇권일고 바ㅗ 잤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났더니 피곤했나봐요..
그리고 도라에 나오는 dance and freeze놀이 신나게 했어요..
춤만 추면 저보고 freeze!하라고 하네요..ㅎ
도라도 썩 좋아하지 않아서 돈아까비~하고 있었는데
요즘 또 도라만 찾네요...
아침에도 폴리 한편 보고 유치원 갔습니다..
새로 산 부츠 신고 신이나서^^
공불기는 이해하겠는데 훌라후프 돌리는거보고
한참 웃었어요~~
그것도 너무 진진한 표정으로 말이예요^^ ㅋㅋㅋ
1/9과 1/10일에 읽은 거 올려요
이렇게 라도 해야 300권 채우지 안그럼 못할 거 같아요~~
아침에 책 읽어주면 채원이는 눈을 금방 떠요
고생스럽게 깨우지 않아도 되고요~~
대신 제가 일찍 일어나야 하니 달달한 아침잠은 포기함다~
채윤 - 영어 7권, 한글7권
Litter critter when i grow up
Litter critter just grandma and me
Litter critter merrychristmas and mom and dad
Litter critter Just going to the dentist
Litter critter me too
a picture for Harold's room (ACR)
Clean house (ACR)
한글
오후 4시에 공주님이 온대요 (프테 2)
곰인형을 잃어버렸어요 (프테1)
아빠 일어나세요 (창작)
맥스와 루비의 생일 케이크 (프테1)
눈송이 (프테1)
내인형이야
목걸이 (모파상꺼)
채윤이는 크리터 스토리 들어갔어요 ~~
5권을 일주일 동안 반복해서 읽어보자고 했는데
글밥 작아도 제가 아직 읽어주고 끝날때즘에는 낭독시켜볼려고 해요
성준이는 책 가져오랬더니 원하는 그림책은 안가져오고 베렌스타인을 가져옴다^^;;;;;
그것이 아직 아닌디~~~
읽어주려고 봤더니 9시네요!~
양치하고 잠자자 고 마무리했어요~
집에 채윤이가 읽을 창작이 고갈되어 도서관에서 몇권빌렸는데
별로 재미가 없나봅니다..
가족카드로 엄마몫, 아빠몫으로 빌린건 있는데 채윤이가 원해서 빌린건
사라졌슴다ㅠㅠ;;;;;
우리집도 사줘야 함다~~
도서관에 갔더니 책이 너무 많아서 뭘 빌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둘러보다가 시간 다보내고 문닫을때쯤 오는데
도서관 이용팁 좀 알려주세요~~
우리 집에서 만화책에 너그럽지?? 못해서
채윤인 도서관만 가면 만화책 삼매경임다;;;;
6세 서연
4세 주원
복타러 간 총각
아가야 안녕
주주 초코 망고 요요 엘비스
어서와 어서와
까충이와 도토리 형제
신나는 봄
아기곰이 잠을 자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
흰구름
이제 곧 설날이예요
잠자는 바다의 비밀
한글 9<총계 한글 :79권 영어:90권>
한글8<총계 한글 :99권 영어:5권>
아 간만에 일등하나 했는데 놓쳤군요 ㅋㅋ
실내에서 이런 놀이도 할수 있군요 활동적인 남자아이들에게 딱이네요 ㅋㅋ
어제 서연이 한글책 읽고 영어책 읽기 시작했는데 엄마 졸려서 눈을 못뜨겠어요 듣기만 할께요 하더니만
다 끝나기도 전에 잠들었네요 ~ 시계를 보니 8시 15분 ...9시에 자는 녀석인데 너무 피곤했나봐요
서연이가 엄마표 영어를 한지 일년쯤 되는데요
완전 올인하지는 못했지만 쑥쑥 영유도 1년 했고 북크럽도 좀 하고요
서연이가 언어적으로 빠른 편이 아니라 지금까지는 계속 input만 했었는데
요즘 조금씩 반응이 온답니다, ^^
SWR 책이랑 ORT 책 중에 쉬운 책을 2-3권씩 읽고요 ㅋ
어제는 DK CD를 듣는데 Family holiday가 나오니까 프로기 책에 할로윈 책을 가지고 오네요
holiday가 할로윈이랑 발음이 비슷하게 들렸나봐요
흘려듣기가 과연 효과가 있을까 의심하던 때도 있었는데
1년쯤 하다보니 들리는 말이 있긴 있나봅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니 신랑이 그렇게 좋냐구 ㅋㅋ
근데 자랑할때가 여기 밖에 없네요 ^^
ㅎㅎ 실내놀이 짱이네요~~
훌라후프 요건 좀 ㅋㅋ 집에서 하다 난리난 적이 ㅎㅎ
신문지 야구 도전해 봐야겠네요 ㅎㅎ
알찬 정보와 재미 캄사 합니당~~
1/9 일 지연, 지우/ 6세, 5세
한글책
48. 팬지 - 프뢰벨자연관찰
꽃속의 개미를 찾았다... 엄마는 못보고 넘길뻔 했는데...
49. 죽순 - 프뢰벨자연관찰
지연양 죽순이 자라서 대나무가 된다는 걸 알고는 와~ 하더만...
팬더가 좋아하는 대나무라고 아는체 한번 더 ㅋㅋ
50. 꿀강아지 - 호야토야
뭔얘긴가 했더만 ㅋㅋ 좀 거시기하긴 하네요 ㅎㅎ
51. 멍멍 의사 선생님 - 배빗 콜
지연이가 좋아하는 책...
작년보다 올해 읽으니 더 와닿는 모양...
병이 걸리는 여러? 경로 (특히나 손 빠는 부분)를 들으며 표정 자뭇 심각...
기생충 부분에서는 거의 울뻔...
얼마전에 온 식구가 구충약을 먹었거든요 ㅋㅋ
영어책
69. Fishy Tales - DK Readers
바닷속 동물들...부위 명칭 설명하느라 진땀을 ...
거기에 지연양 어찌나 수다를 떨어주시는지...
70. Splash in the Ocean! - Mik Zepol (Jamboree Level A(아이스토리북))
오랜만에 꺼내들고 온 책... 지연양 노래로 부르라는 성화에... 노래 부르며 읽어줌...
지연이가 북클럽 처음한 9기 첫 미션책... 벌써 시간이 그리 흘렀을까 싶네요...
역시나 노래가 재미있는 책... 색감도 선명하고 큼직 큼직하니...
71. The Way Back Home - Oliver Jeffers
민은맘님이 소개했던 책... 9기 이번주 미션책이기도 하네요 ㅎㅎ
지연양 아직 태양계에 대해 거의 전무한 상태... 간신히 moon에 대해서만 ㅋㅋ
이번주 요걸 어찌 쉽게 접해주나 고민 중이네요 ㅎㅎ
그림이 앙증맞고 귀여우면서 깔끔해요... 느무 조아~~
좀 생소한 단어가 많아서 이번이 몇번째 읽는 건대도 아직도 설명중...
72. The Snowman storybook - Raymond Briggs
간만에 읽어본 눈사람아저씨 ㅎㅎ 방학숙제로 눈사람 꾸미기 한 다음 읽으니 더 새롭네요...
지연양 왜 눈사람이 아빠옷을 입냐며 ㅎㅎ
따라읽기
Fishy Tales (지우)
지연이가 따라읽기 싫다고 해서 지우랑 했어요...
지우는 신나서 졸린대도 불구하고 욜심히 ㅋㅋ 아직 발음이랑은 완전 미숙이지만 귀엽더만요 ㅎㅎ
끝날때 쯤 지연양, 자기도 하고 싶다고... 그치만 무시했슴돠...
요즘 요거이 엄마한티 심히 튕기는디... 흥~~ 난 지우도 있다 뭐 요런 뉘앙스 전달 ㅋㅋ
방학이 끝나고 유치원 가는 첫날...
다녀와서는 선생님이 방학숙제 다 한 친구는 선물도 주고 칭찬스티커 준다고 했답니다...
지연이는 부랴부랴 저녁먹고 숙제꺼내들고 아~ 시간 많이 걸려요...
암튼 숙제 4장정도 하고... 아직도 많이 남았는디 ㅠㅠ
지우녀석은 지연이 하라고 남겨둔 북클럽 숙제...
지우가 대신 했어요 ㅎㅎ 뭐 잘 하던데요 ㅋㅋ
아이들이 다시 등원하니 엄마는 오전시간에 다소 여유가 생기나 했는디...
오늘도 아침 일찍 나가봐야 할 거같아 미리 올리고 퇴장합니당...
출석체크는 다녀와서 오후에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