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쁜 풍경이네요~~^^
아~하고 하트뿅뿅하며 봤어요.
그러나 차로 이동하시는데 고생은 좀 하셨겠어요..
숙제는 곧 퍼알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당. 많이많이 늦었지만요..흑..
아님 아예 담번에 올려야 겠네요. 숙제검사하시는 분도 그렇고..
왜일케 뒷북을 치는지요...

강이 성이맘 숙제 올립니다.
오늘도 지각 제출입니다.
관여님 청태산이 어딜까요? 너무 멋진 곳을 다녀오셨네요. 부러워요.
아침에 일어나니 온통 하얗게 세상이 눈으로 덮여있었다니 마법의 나라에 온 기분일것 같아요.
저는 아이들과 이것 저것 하다보면 핑게 아닌 핑게로 SQR하는게 늦어지네요.
솔직히 잘 안외워져요. 작은 아들이 요즘 BB하는데 고때 같이 외우고 있답니다.
열심히 하시는 엄니들 너무 대단하고 멋져요~


지우지민맘
눈 내린 풍경이 꼭 외국 같아요!! 정말 멋지네요^^
휴양림 가본지도 오래되었고 겨울이라 캠핑도 못갔네요.
연일 화재사고가 일어나 안타까운 소식들이 들리더라구요.
천재가 아닌 인재는 줄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슬슬 꾀가 나는지 슬쩍슬쩍 컨닝도 합니다.
또 한번, 완벽을 추구하며 외워내는 아이가 존경스러워 집니다^^
눈이 너무 예쁘게 내렸네여.
여행지에서 아침에 눈떠 이런 설경을 보면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일것 같아요.
아침 일찍 부터 도서관 지킴이 봉사와 책모임까지 있는 날이라 종일 정신이 없었네요.
일일 사서쌤이 되서 아이들 책도 찾아주고 sqr도 하고 왔답니다.
얼마전에 아이와 유튜브로 폼페이에 관한 다큐도 찾아 봤네요.


13번 세개의 보석
애들이 언제 눈내리나 기다리고만 있는데 산으로 가면 눈이 오는군요.^^나무가 정말 아름다워요~~~~~
저도 애들 떠드는 소리 들으면서 외웠다고는 하기 힘든 숙제를 겨우했습니다. ^^;;

1번 꽁이
SQR #35~#36

주말에 큰 딸 친구들이랑 엄마들이랑 1박2일로 스키장에 다녀왔어요...
아빠한테 조금씩 대강 배운 스키였는데,
강습을 들었더니, 강습 선생님이 스키선수 해도 되겠다네요..ㅋㅋ
운동신경은 아빠를 닮았나봐요..ㅋㅋ
암튼 놀러 갔다왔더니, 시간이 후딱 지나가서 SQR 숙제도 부랴부랴했네요..
작문은 도저히 생각이 안 나서....
먼저 아기 개미들과 여왕 개미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그 다음에 다른 개미들을 탈출시키고,
그래도 시간이 남으면 알들을 구하겠다고 썼네요..
다음 숙제 받기 전까지 음성파일을 좀 더 들어야겠어요~~^^
2번 관심과여유
지난 주 내내 정신없이 보내고, 주말엔 놀러갔다 왔더니..
오늘 아침에 겨우 숙제하는 시늉만 했어요.
다음 주에는 듣기도 하고, 영작도 좀 해 봐야죠~~ㅎㅎ
폼페이에 대한 내용이었더라구요.
Vesuvius는 음성파일 몇 번 들으니.. 입에 좀 붙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