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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해오라기
  • |
  • 2012-01-14 00:41
답댓글
오늘은 오알티 6단계 쭉 훑어봤어요
빌려온 책이라 한번이라도 더 보고 가져다 줘야되어서 ㅎㅎ
그중 두권 소리내어 읽은거 목록에 올립니다
Paris Adventure. A shiny key
누계) 10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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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4 05:14
반납하기 전에 열심히 읽고 갖다 줘야죠... ㅎㅎ
간만에 저도 도서관 좀 가야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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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4 07:11
해오라기 님 오랫만이예요 ^^:;
우리도 오알티 6단계 읽고 있는데 .. story 만 있어서..ㅋㅋㅋ 위에 책은 못 본 책입니다.
벨라랑 좋은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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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3 23:53
답댓글
오늘 퇴근후 친정 서울왔어요.
저녁모임이 있어서 아이들 친정에 맡기고 저녁식사하고 맛난커피 마시고 오니 11 시가 되었고 그사이 아이들은 잠들어 있네요
오늘 읽을책 챙겨왔는데 내일은 다시 집으로 갔다가 수원에 결혼식장다녀와야하고 계속바쁘네요. 낼 아침에 좀 책좀 읽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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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4 05:16
아핫, 저도 갑자기 커피 마시고 싶네요.. ㅎ
주말에 결혼식이나 돌잔치들 많으시지요?
저희 민군은 결혼식 가면 신랑 신부를 왕자님, 공주님이라고 불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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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4 07:09
저녁 식사와 맛난 커피.. ....아아들은 친정엄마가 돌봐주고.. . 그 시간 좋았겠어요. ^^;;
결혼식도 가야 하니.. 호호하하님 정말 바쁜거 같아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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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13 23:31
답댓글

7세 주혁 - 오늘 8권(누계:181권)-------------------->>Read aloud 누적: 131권

Read aloud : 1. The best sandcastle /2. Pond dipping /3. My week /4. Look after me

                   5. Over and under (ort)

엄마가 읽어주기 : 6. I spy Fly Guy /7. Buzz boy and Fly Guy /8. Color farm

영상물 : 리틀팍스 30분

 

4세 가은 - 오늘 4권(누계 : 130권)

엄마가 읽어주기 : 1. How to draw yourself /2. The sweetest spring /3. What do you do? /4. Color farm

dvd 영상물 : 페파피그 (30) , 뽀로로 (20), 핑거플레이(30분)

 

요즘 주혁이 때문에 병원 나들이를 많이 하네여~~ 비염에 이어 눈이 자꾸 충혈되고 비벼서 혹시나 시력이 떨어졌나해서 안과에 갔더니..눈동자에 상처가 조금 났다고 하네여~ 시력은 1.0 나오는데 왼쪽이 0.9 나오더군요..

괜찮다고 해서 안약만 처방받고 나왔네여..

주변에 안경쓴 아이들이 많이 있더군요.. 요즘 아이들이 영상물에 워낙 노출이 많이 되다보니..부모가 조금만 방심하면 아이들 시력이 급격히 안좋아지더라고요.. 아이들 시력 한번씩 체크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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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4 05:18
아..어쩌다가 눈동자에 상처가 난거에요?
눈이란게 참 예민한 곳인데,, 걱정되시겠네요..
저도 요즘 어릴때부터 안경쓴 아이들 많이 봐서 내심 조심해야겠다.. 하고 있었네요.
가끔 안과 가서 이렇게 확인도 해봐야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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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4 07:07
어머나...
안과에 다녀오셨군요-.-;; 눈을 비벼서 상처가 난건가요?
지인의 아이들 둘이 안경을 쓰는데 ....유치원생일때, ..
저거 잘 안 보인다고 가끔이야기를 했지만 . 엄마 아빠가 워낙에 눈이 좋아서 ...
눈이 안 좋을 거라곤 의심도 안 했답니다.

학교들어가서.. 시력 검사하면서 선생님으로 부터 안과에 가 보라고 ..의견이 왔는데 ..
지금 정확히 기억이 안 나지만 .. .... 한쪽 시력은 거의 0,0였고.. 다른쪽 시력도 같이 떨어지고 있었대요... 안경으로 2년 정도 적응하고 나서 이제는 차츰 좋아진다고 합니다.
아무리 아이들 이 말을 잘 한다고 해요 .. 이럴때 보면 .. 참 난감해요.
시력은 한번씩 체크 해야 되요 ..*^^*주혁이가 읽는 fly guy .. 계속 탐난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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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13 23:18
답댓글

2012년 01월 12일   찬혁 권수 찬희 권수 영어책
읽어주기   0
(39) fly guy  4
(129) Read aloud

elephant and piggy
fly guy

Henry and mudge

7
(231)   0
(82) 한글책 신기한생활과학탐구
세계명작  8
(198) 여우가 재주를 부리다가 1
(189) DVD       기타 흘듣- 아바타

 

오늘은 하루가 어영부영 지나가서 참.. 아까운 날이네요..

낼은 알차게 보내야 할텐뎅..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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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13 23:34
저도 공감이네여~~ㅠㅠ
아침시간 활용을 너무 못해서 걱정이예여~~ 워낙에 아침잠이 많아서리..
아이들도 저랑 똑같이 될까봐 걱정되네여~~ 올해 아침형 인간이 되고자 꼭~~ 다짐하며..
노력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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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4 05:19
저도 요즘 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르겄어요.. ^^:
주말에는 우리 여유 가지고 찬찬히(^^;) 하루를 보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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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3 21:56
답댓글

 

퍼플 데이지 님 오늘 대문도 넘 감사해요

솔이를 위해서 만들고 싶네요 . 좋은 자료 잘 활용할게요.

 

가온(8세)

 

96. The outing(ort6)

97.Fishy tales(DK-pre)

98.Farm Animal(DK-pre)

99. Dinosaur's Day(DK1)

100. Caps for sale

101.Go away Big green Monster

102. 프래니- 도시락 괴물이 나타났다.

 

공룡책 읽으면서 공룡 책 만들고 있어요.

공룡 표면을 계란으로 해 보자고 해 놓고선

아직 미완성이 되었어요.

가온이가 만들고 있는 책 1페이지 입니다.

 

솔(4세)

47. Go away bing green monster

48. Farm Animal(DK-pre)

49. Fishy Tales(DK-pre)

50. Caps for sales

레스토랑서 .. 가온이가 솔이를 찍었어요.

가온이 눈높이가 살짝 낮아서 낮은 모습이 찍혔는데 .. 이 사진 맘에 드네요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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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13 23:38
전 그림 잘 그리는 아이들이 참 부럽더라고요..제가 워낙에 이쪽방면으론....아니올시다라..ㅋㅋ
화난 티라노도 너무 잘 그렸고..그에 대항하는 여자아이도 예쁘게 그렸네여~~
가온이 책 완성되면..꼭 보여주세여~~ 음식앞에서 행복해보이는 솔이의 표정..구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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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4 05:22
아핫.. 너무 귀여운 미니북 첫페이지네요..ㅋㅋ
그리고 솔이의 미소가 너무 해맑고 순수한걸요~
민군도 집에서 디카를 들고서 사진을 찍는다면서 여기저기 들이대고 누르는데,,
뭐 특정 대상도 없어요. 그냥 허공이 찍히기도 하고 제 발가락만 찍히기도 하고.. ㅋㅋ
근데 얼마전에는 우연히 꽤 괜찮은 사진이 하나 찍혔드라구요.. ㅎㅎ
잘~ 저장해두었습니다. 민작가가 찍은 사진이라고 타이틀을 붙여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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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13 17:03
답댓글

어제 기껏 비타민 보충하여 재충전 해볼려고 했는데..정작 혼자 화가 나는 바람에 (사실 큰놈땜에 났는데..같이있으면 버럭할까봐) 일찍 혼자 누워 자버렸습니다 ㅠ.ㅠ

덩달아 채니는 도서관에서도 못읽고 밤에도 못읽었네요...에궁...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1 한글책 헨젤과 그레텔 2 하늘 다람쥐야, 고마워           2 영어책   0(누계-117권)         3 Read aloud             4 듣기 here are my hands           5 DVD 영상물  바비의 삼총사        

 

잠을 좀 잤더니 화가 가라앉았네요..아침엔 웃는 얼굴로 두 강아지 꼭~~끌어안아주면서 미안하다고 했답니다~ㅎㅎ ^^

욱하면 서로 안좋으니 이 방법도 괜찮은거 같네요..앞으로 자주 쓰진 않았음 하는 바램입니다~^^

 

즐거운 금요일 저녁시간 보내시고..방학이라 자주 들어올 틈이 없네요~ 자주 들어와야 댓글도 달고 할텐데요..이궁~죄송혀요~~^^::

낼은 나들이 계획이 있어요~ 만약 나들이 가게 되면 월요일날 금요일꺼 같이 올릴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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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3 19:48
투민맘님.. 어젠 많이 힘드셨군요 ..
아이들을 꼭 안아줬군요 ~~~ 말하지 않아도 엄마의 마음을 아이들이 알아들었을 것 같아요.

나들이 잘 다녀오시고 .. 담주에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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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13 23:43
어려운 상황을 현명하게 넘기신 것 같아여~~ 육아서에서 항상 하는 말이 ... 화났을 땐..일단 멈춰라!!
그리고..얼굴을 안볼 수 있음 안보는 것도 방법인 것 같아여~~ 항상 지나고 나면.. 별것 아닌 일이 되더라고요.. ㅎㅎ 나들이 잘 댕겨오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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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4 05:24
잠..이라는 것이 그런 효과가 있더라구요.
잠시 잊고,, 가라앉히고 하는..
잘하신거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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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13 15:47
답댓글
2012년 1월12일 No 미션 내용 제목  1 한글책 똥박물관에 갔어요. 이사가도놀러온다고약속해 양파양파양파 차례차례주르륵 공룡유치원 고녀석맛있겠다 아기공룡은밥도잘먹는대요 씽씽쌩쌩꼬마자동차놀이   2 영어책 The toys` party A new dog The water fight Kipper`s laces Jungle friends Beautiful brides What is a princess? 3 Read aloud 스마트 파닉스   4 영어듣기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스마트 파닉스 Beautiful brides 중국어듣기   5 DVD 영상물  바니의 크리스마스   영어누계:170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영어책읽기에 이제 좀 탄력이 붙는거 같습니다.

초반에는 영어책 2-3권읽는것도 빠듯했는데

이제는 습관처럼 꼭 해야하는 일과중 하나로 바뀌는 과정인듯 합니다.

 

그리고 영어와 멀리 떨어져있던 큰아이도 조금씩 관심도 보이고..

어제는 스스로 테이프를 들으며 책상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아이와 공부했던 방식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아이와의 소통..

말은 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느낌으로 아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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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13 16:22
고녀석 맛있겠다는 여러번 도서관에서 대여하려했으나 쉽지가 않더군요.
제목만 딸아이에게 알려줬는데 일상생활에 응용해서 써먹더군요.
담에 도서관가서 기필코^^ 봐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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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3 16:56
매일 습관처럼 자리잡기..이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억지로 하려고 하면 더 안되고 그저 자연스레 물 흐르듯.. 밥 먹는 느낌으로 꼭 책을 집고 봐 주는 모습 자꾸 보여주시면 아이도 자연스레 가는 것 같아요. ㅎㅎㅎ준철이 효후~ 멋져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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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3 19:43
준철이 책 누계도 엄청 납니다.
준철이는 스스로 테입도 듣고 정말 점 점 습관으로 자리 잡아 가나 봅니다.
우리는 여전합니다. .. 그닥 많이 읽지도 낳고.. 테잎은 듣자 안 하면 먼저 말 끄내는 경우는 없어요.
우리집은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서 아직 좀노력이 필요한거 같아요.. ^^*

준철는 엄마를 조용히 감동시키군요 ^^ ;; 역시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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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13 23:48
엄마표가 항상 곧은 길로만 가지지는 않는 것 같아여..돌아갈때도 있고..다시 원점으로 되돌아 갈때도 있더군요.. 영어책 읽기에 습관이 잡혔다니..정말 축하드려여~~
많이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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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4 05:25
아이들은 기가 막히게 알아요.. ^^:
가끔 뜨끔!할때가 있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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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13 15:18
답댓글

벌써 금요일이네요.

주말이라 좋긴하지만, 하루하루 일주일이 너무나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하네요.^^

저희는 토요일과 일요일 1박2일로 집을 비울 예정이라, 책은 읽지 못할 것 같아요.

내일은 사촌언니네에서 모임을 하고 일요일에 다함께 눈썰매장을 다녀올 예정이예요.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01/12(목)
[누적 185권]
영어 111권
한글 74권

영어책

1. Good Night, D.W

6

2. D.W's perfect present 3. ORT4 - Nobody got wet 4. ORT4 - Poor old Mum 5. The way back home 6. The Old Steam Train - Usbone

한글책

1. 시몽의 끔찍한 하루 - 주니어김영사

5

2. 내가 선생님이라면? - 주니어김영사 3. 엄마 아빠 왜 일을 해요? - 웅진 똑똑한 사회 4. 우주선아, 어디까지 갔니? - 삼성 5. 태양계 여행을 떠나요 - 호기심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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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13 15:50
어제 저희도 ort를 읽으면서 두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ㅋㅋ 그림에 나오는 주인공의 표정들.. 짧은 문장이지만 생각지 못한 반전들..
ort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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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13 16:24
즐건 주말되겠네여. ^^
오붓한 시간 보내세여. 갔다오셔서 즐건이야기도 자랑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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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3 16:57
와우.. 다 함께 가는 눈썰매장. 넘 즐거울 것 같아요. 주말 일정을 세워 놓으셔서 즐거우실 것 같아요. 전 주말.. 푹.. 쉽니다. ㅋㅋ 이번 주말은 태권도 승급 심사 제외하고는 아무 계획이 없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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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3 19:38
1박 2일의 모임과 눈썰매장 .. 생각만 해도 즐거워 보입니다. (^___________^)
잘 보내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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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13 23:51
저도 요즘..하루가 너무 금방간다는 생각을 했는뎅..ㅋㅋ
나이가 들수록 이런 생각은 더 하다는군요..^^
주말계획 멋진데여~~ 재미있게 놀다오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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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4 05:26
주말에 즐거웠던 사진 올려주세요~
눈썰매장이라 너무 신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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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3 15:12
답댓글

<영어책 읽기 >


# Read Aloud

1. Ribbon rescue

먼치 아저씨 책인데 혼자서 읽어줘서 너무 기뻐요. ㅎㅎ

글밥은 많지만 쉽고 반복이 많아서 만만히 읽어요.


2. The snowy day

3. Magic tree house #15

두 챕터 혼자 읽었어요. 이제 매직트리의 문장들은 그닥 어렵지 않아 하는 것 같아요.


#집중듣기

4. Andrew Lost - Under water

5~6.  Magic tree house #15, #16

두권 듣고 집중 듣기 하고 내용 정리 했어요.

누나와 함께 하는 집중듣기 효과가 좋네요. 

자기 마음대로 하던 정리도 이제는 생각해서 정리하려고 하고.. 역시 옆에서 받는 자극이 큰가봅니다.


#영어 그림책 읽기


7. Penguin

오랜만에 여유롭게 영어 그림책 읽어 줬어요.

그림도 예쁘고 여유가 풍기는 그림책이예요.


8. A day at the fire station

리차드 스케리의 이 책을 전에는 그림만 보더니 이젠 혼자서도 읽어요.

이 책은 혼자서 한번 읽고 엄마랑 다시 읽었어요.

재미있다고 또 보자는데 얼마나 이쁜지.. ㅎㅎㅎ



누계 : 88권


<한글책 읽기 >


1. 동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2. 날지 못하는 새 키위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3. 호리병박 아이들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4. 친구가 없어졌다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5. 토마와 토마샤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6. 착한 아들과 슬기로운 아버지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7. 신이 준 선물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8. 아이를 데려간 물의 요정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9. 욕심꾸러기 왕과 생쥐 가족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10. 누가 가장 좋은 신랑일까?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11. 눈물 호수와 메아리 산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12. 외눈박이 도깨비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13. 천사를 만난 삼형제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14. 내가 임금님이야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15. 지붕 위로 올라간 소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16. 초승달 호수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17. 세상에서 가장 힘센 거북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18. 행복을 주는 달걀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19. 노래하는 자루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20. 당나귀 울음 소리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21. 뱀 껍질을 쓴 신랑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22. 나무 껍질의 소원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23. 걱정마세요, 왕자님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24. 거북과 원숭이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25. 하늘로 간 개구리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26. 밤하늘의 별을 세라고?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27. 꼬꼬리꼬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28. 달에서 온 사람들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29. 요리하는 항아리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30. 꼬부랑 할아버지와 요술 동전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31. 거미의 땅콩 농사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32. 수정이 된 심장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33. 애기 사슴과 호랑이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3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35. 돌멩이 수프 - 기탄 세계 전래 동화 

이 기탄 세계 전래.. 재미있나 봅니다.

계속 앉아서 보고 또 보고.. 이런 저런 옛이야기 듣는 기분으로 읽어 나갑니다.

다 좋은데.. 영어책 읽을 생각을.. 안 하네요. 흑..


36. 법정으로 간 햄버거 - 생활 속 사회탐구

사회 탐구 책을 고민 중인데 조만간 사 주어야 할 듯 합니다. 

똑똑한 사회씨가 나을까요? 아님 생활 속 사회 탐구가 나을까요?

둘 중 고민 중인데.. 결론이 안 나네요. ㅎ

이 책 읽고 생활 송의 오만 가지를 다 법정으로 가서 시시 비비를 가려야 한다는 아들내미..

이젠 엄마 말도 무조건 복종이 아니라 따지고 드니 머리가 아파옵니다. ㅎㅎ


37. 플랜더스의 개

38. 오즈의 마법사

39. 난 돼지가 아니야 

40. 서로를 속인 토끼와 자라


41.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식사

반전 동화인데 이제 7살이 되니 다른 입장에서 생각하기가 가능한가 봅니다.

올해 요 시리즈 봐야겠어요.


누계 : 164권


<둘째 책 읽어주기>


1. 족제비 아저씨 고마워요! - 차일드애플

2. 깡충이와 도토리 형제 - 차일드애플

3. 우와, 봄이다 - 차일드애플

4. 어디있니, 생쥐야? - 그림책이 좋아

5. 부탁이야 루이스 - 그림책이 좋아

6. 샘쟁이왕자 - 그림책이 좋아

7. 볼레는 어지르기 대장 - 그림책이 좋아

8. 무당벌레와 나비 - 차일드애플

9. 내가 더 크지 - 차일드애플

10. 좀 더 기다려야해요 - 차일드애플

11. 킁킁킁, 과자 냄새 - 차일드애플

12. 갑자기 사라지는 길 - 차일드애플

13. 숲 속 동물의 보물 - 차일드애플

14. 유쾌한 가족 - 차일드애플

15. 도시락이 어디갔지? - 차일드애플

16.여우네 집은 어디? - 차일드애플

17. 이상한 거위 - 차일드애플

18. 영차 영차 - 차일드애플

19. 여우와 곰 - 차일드애플

20. 밤샘하는 해님 - 차일드애플

21. 용감한 꼬마 메물리 - 그림책이 좋아

22. 신나는 봄 - 차일드애플

23. 아기 고양이 뽀삐 - 차일드애플

24. 초롱이와 고양이 유치원 - 차일드애플

25. 정원에서 잠깐 - 차일드애플

26. 내가 더 훌륭해 - 차일드애플

27. 수수께끼 동물원 - 차일드애플

28. 두더지가 불쑥 - 차일드애플

29. 아기 곰이 잠을 자요- - 차일드애플

30. 모자 파는 아저씨 - 차일드애플

31. 내가 먼저야 - 차일드애플

32. 코끼리 코는 왜 길까? - 차일드애플

33. 미안해 - 차일드애플


34. 할아버지 친구

35. 꿀벌 씽씽이 - 삐아제 수상작 시리즈

36. 난 잠자기 싫어 - 삐아제 수상작 시리즈 

37. 눈사람 아저씨 - 삐아제 수상작 시리즈

38. 나, 예뻐졌지요? - 리틀 몬테소리

39. 리키는 애니를 좋아한대

40. 누가 숨겼지? 

41. 이가 튼튼 그림책


엄마가 바쁜 사이.. 이모가 울 둘째 안고 책 읽어주었어요.

읽은 책 더미를 가져다 주는데.. 헉.. 40권이 넘었어요.

맨날 그림책이 좋아만 보더니 이모 덕에 차일드 애플..거의 다 봤네요.

이제 차일드도 자기 책이라고 들고 오겠지요?

언니 땡큐~~


누계 : 10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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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13 15:27
헉...깜짝 놀랐어요...ㅋㅋㅋ
윤성, 누리는 정말 책을 많이 읽네요...^^
그나저나 이모는 목이 괜찮으신가요? ㅋㅋ 꽤 힘드셨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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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13 15:53
와우~~저도 목은 괜찮으신지.. 이정도의 양이면 만만치 않은 양인데..
정말 책을 좋아하는군염..
우리 둘째 꼬맹이도 차일드애플사랑모드에 들어갔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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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3 16:20
윤성누리맘님, 안녕하셨어요..
퍼플데이지님 예쁜대문 열어주셔서 감사인사하러왔다가 윤성맘님 글 보고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인사 남깁니다..
정말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둘째까지두요~
지금 준혁이랑 재정이 재우고 잠깐 들어왔어요..얼른 댓글달고 집정리좀 하고 저녁준비좀 해야겠어요..준혁이 며칠 집에 데리고 있었더니 재정이랑 둘이서 집을 완전 폭격맞은 것 처럼 구석구석 다 쑤셔놨네요^^
주말 잘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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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13 16:25
헉.. 나의 한달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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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3 16:58
제가 다 읽어주는게 아니라.. 울 아들 한글책은 혼자 읽어요. 저 읽어주라고 하면.. 기절할 듯.. ㅋㅋ 전 열심히 조카 과외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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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3 18:50
윤누맘님..혼자 읽은거면 더 대단한 거 아닌가?..ㅎㅎ
혼자서 앉아서 저리 책을 읽어내려간단말이오?..
울집은 한권 읽으면 땡인디..그리곤 엄마~불르는고만..ㅋㅋ
언니도 올라오셨나봐요..
윤누맘님 좋겠당^^
친정식구 와있음 편하고 좋잖아유..ㅎ
아프지 말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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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3 19:36
윤성이 기침은 괜찮아 졌나 봤요
..그래도 그렇지 .. 저렇게 혼자서 한글책을 많이 읽나요?
헉 ~~~~~ 윤성이가 읽은 책 보고 또 놀랍니다.
책만 읽는 게 아니잖아요.. 밖으로도 열심히 다니고... *^^*
낼 부터 주말이네요. 친정 식구들이랑 좋은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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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13 23:57
저도 깜놀했네여~~ 저거이 진정 하루동안 일어난 일입니까??
책 한질을 다 읽네여~~ㅎㅎㅎ 이모님도 대단하심~~
윤누맘님..집중듣기 팁좀 알려주세염~~ 아직 주혁인..집중듣기 안하는뎅..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여~~?? 집중듣기하고 어떤식으로 정리를 하는지요~??
답변 꼭~~좀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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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4 01:25
흐미.. 이거 이틀치랍니다. 하루 동안 저리 책만 파면 제가 가만 안 내버려두지요. ㅎㅎ 요즘 엄마가 조카들 공부 가르친다 바빠서 울 애들은 잠시 찬밥이라서..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책 밖에 없으니 저리 보고 있구요. 게다가 3일동안 아픈 바람에 어디 나갈 수가 없어서 집에만 있다 보니 저렇게 읽었네요. 오해 마셔요. 그리고 집중듣기는 저도 고수는 아니지만.. 제가 하는 방법대로 적어 드립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글을 눈으로 따라가게 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아이 수준에서 만만한 책을 틀어 놓고 눈으로 따라 읽어 가고 조금 익숙해 지면 따라 읽기 정도 함꼐 진행해도 되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여러가지 바꿔 가면서 하세요. 시간도 처음에는 조금씩.. 그러다 10분 정도씩 늘려 가시구요. 익숙해지면 시간도 듣는 양도 늘려 나가시면 아이도 집중듣기를 굉장히 편하게 생각해요. 자기가 일일히 안 읽어도 되니까요. ㅎㅎ 그래서 이제는 듣기하고 서머리하거나 들은 것 말하기 정도 함꼐 하면서 내용 확인 함께하고 단어 챙기기 하고 있어요. 아이와 맞는 방법.. 맞추고 찾아 가시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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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4 05:27
아이고, 깜딱이야..
스크롤을 한참 내렸쟎어요.. ^^
윤누맘님이니 가능한 목록이다.. 하고 있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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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13 13:23
답댓글

1월 12일 목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1. 신기한스쿨버스-태양계에서 길을 잃다.

2, 마녀위니와 우주토끼

3. 버드의 우주탐험

3

112

2

영어책

learn to read-1.Mr.Noisy's Book of Patterns

ort-2.The mud pie

3. the box of treasure

4. The journey

5. look at me

6. Hide and seek

7. Push

8.the dream

9. the go-kart

10. A new dog

11.New trainers

12.What a bad dog

13.The toy's party

14.The Water fight

15.what do I look like?

16.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17.here are my hands

18.Caps for sale

18

134

3

Read aloud

4

흘려

듣기

1. Caps for sale

5

DVD

&

Activity

1. The solar system song

2.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3.Antarctic antics

4.Keeping house

activiy - design a cap

caps count

21

246

ort 좋아라하는데... 이것을 어찌 활용해 주어야 할까...가은맘님 글들을 읽어보고 있지만... 쉽지가 않군요

그냥 읽어만 주고 있거든요~ 워크북도... 액티도 없이요

그저 읽어만 주어도 좋아라 하는데...엄마의 욕심은 ...무언가 해주야 될듯한 느낌이 들어요

영어 못하니..영어로 주저리 주저리도 못하고... 엄마 공부부터 해야는디...

걱정할 시간에 공부라도 좀 해야겠죠?

오늘도 열심히 날개짓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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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13 13:56
ort는 재미있긴 한데 읽어주고 나면 뭔가 아쉬움이 남는 그 무언가가 있는듯 싶어요.
그 아쉬움은 엄마들에게 나타나죠.ㅋㅋ 저도 그랬거든요.
워크북이 있긴 한데 그다지 재미있진 않아요. 알파벳쓰기, 내용연결하기 뭐 그정도?
그냥 엄마가 재미있게해주는 방법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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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13 15:37
저도 다른 액티 없이 CD듣고 읽고 간단한 워크시트만 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CD로 Chant듣고 따라하기에 재미를 붙여서 즐겁게 하고 있어요..
서로 큰목소리로 하겠다고 소리를 질러대서 넘 시끄럽긴하지만요..ㅋㅋㅋ
CD가지고 계시면 아이와 함께 가벼운 몸짓을 곁들여서 함께 Chant 따라하기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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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13 15:55
저도 어제 아이들 재우고 ort를 들으며 고민을 했었죠..
책 내용이 재미있어 아이들이 영어에 흥미를 유발하기는 딱인데.. 여기서 더 끌어당길만한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
더 고민해보면 해답이 보이겠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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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3 16:26
안녕하세요..퍼플데이지님..
예쁜대문 감사인사하러 왔어요..
우리큰애 준혁이가 기침을 해서 며칠 데리고 있었더니 감사인사도 제대로 못드렸어요..
낼 하루남긴했지만 낼도 장담못해서..오늘 잠시 짬내서 인사왔어요^^
준혁이가 색깔에 관심이 많아요..항상 무슨 색깔좋아하는지 묻고, 아빠가 좋아하는 그린, 엄마가 좋아하는 퍼플, 준혁이가 좋아하는 블루, 재정이가 좋아하는 레드 하면서..
그러고보니 퍼플데이지님 닉넴도 퍼플이 들어가네요^^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시느라 고생하셨구요,
낼 하루 더 수고해주시고 이제 담주부턴 더 편안한(?) 맘으로 책읽기해요^^
좋은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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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3 17:00
그저 읽어주기만 해도 됩니다. 책 자체가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들고 보니 그게 최고죠~~ 그래도 아쉽다면.. 용에 관한 책이면 용에 관한 액티 한 두개 정도? 진행하심 되요. 항상 주제와 관련된 거 하나만.. 요렇게 가심 일년 지나고 나면 뿌듯해요. 거창하게 준비하다 진 빼면.. 딸랑 두서너번으로 끝이니.. 그냥 소소히.. 매일 물흐르듯 읽어 나가면 된답니다~~~
흠.. 적고 보니.. 전 맨날 대충 대충하는 엄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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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4 05:33
그냥 읽어만 줘도.. 되요~! ^^
뭔가라도 해야할 거 같은 허전함이 너무 크시다면..
그림 따라 그리기부터 하시는건 어떨까요?
책에 나오는 주인공 따라그리기..나 컬러링?
그리고 나서 책에 나온 사물 종이로 접기, 간단한 사물을 dot-to-dot으로 만들어주기, 주인공 흉내내보기,
대사를 노래로 불러주기.. ^^: 너무 간단한것들인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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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13 12:32
답댓글

기다려주기.. 넘힘드네여.

다시한번 홈스쿨 하시는 분들 다시한번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전 어제하다가 속이 부글부글 으~~~~~ 딸아이 잡을뻔 했슴다. ㅠ.ㅠ

6세 여아 2012. 1. 12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100층짜리 집 100층까지 올라가기 넘 힘들어 60층까지만 올라갔습니다. ㅋㅋ 숫자세보기 딸아이와 처음해봤네여. ㅍㅎㅎ 무심한 엄마.. 중간에 힘들어하긴 해도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에 박수칩니다. 딸은 참 잘하는데, 엄마가 문제네여. 기다리기. 참 어려운 숙제입니다.  2 영어책
읽어주기 The Ice Cream workbook 딸아이가 하려했으나 너무 늦은 시간이라 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더했다가 엄마의 인내심이 바닥을 드러낼 듯 싶어서요. 아~~ 홈스쿨은 정말 힘드네여.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요. 휴~~~ 3 집중듣기 I feel like 집중듣기 3일째. 아~~ 엄마의 밴뎅이같은 아량땜시 딸아이만 상처 받았어요. ㅠ.ㅠ
정말 홈스쿨은 인내가 필요한데 아직 엄마가 수련이 덜되서 딸아이에게 엄청 미안했습니다. 딸아이 잡지말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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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13 12:47
참으셔요~^^
속 끓이시면 하니맘님 스트레스 받고, 버럭 하고 나면 후회되고 그렇잖아요..
"기다리기" 참 힘든거긴 하지만 마인드컨트롤 잘 해야죠...사랑하는 내 아이니깐요....^^
100층짜리집 읽어주기 힘든데 아이들은 참 좋아하죠..
저희집은 100층짜리집 읽는 날은 지하100층짜리 집까지 읽어야하니 들고올까봐 겁납니다.ㅋㅋ
근데 재미있긴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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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13 13:16
100층짜리 집... 아직 못접했는데... 보고싶네요
검색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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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13 13:59
100층짜리 집 읽고 나서는 지하100층짜리 집은 못사주겠더라구요
딸아이가 좋아할줄 알면서도 도저히 구입이 안되더군요.
제가 힘이 딸려서요. ㅍㅎㅎ 제 체력 좀 보강하고 사주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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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13 15:58
ㅋㅋ 잡지 마셔요.. 그럼 아이들은 더 멀리 도망간답니다.. 그러다가 어느순간에 닫아버리죠..
저도 얼마전에 알았어염..
다 엄마 잘못입니당..
당시에는 아이가 엄마를 힘들게 한다 생각하지만.. 결국.. 따지고 보면 엄마 잘못입니다..
하니맘도.. 아이와 함께 그 과정을 걸어가고 계신거 같아용..

하니와 화이팅 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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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3 16:32
하니맘님 힘내세요 ~~~~
댄스도 배우고 하시니.. 연습하시면서 툴툴 털어내시고..또 오늘 하니랑 즐겁게 보내세요

나도 버럭 한번씩 버럭하는데... 거의 청소와 생활 문제로 하는경우가 많아요.
가온이도 한번씩 잘 밤에 워크북을 하겠다고 덤벼들면 ..그런책은 낮에 해야한다고 ..
짜증섞인 목소리도 이야기 해 줍니다......(나도 반성)

100충짜리 집은 넘 넘 재미있어 햇어요.
우리집이 한글 책이 좀 귀해서 .. 한글 책은 하나 하나씩 나름의 추억이 잇어요.
가온이도 100층짜리 집 읽으면서 관련된 책도 만들고 했었는데 .. 자기 만의 동물들로 ..... ㅎㅎㅎ
지하 100층짜리 집은 아직 한글로는 못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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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13 16:56
^^ 100층짜리 집, 지하100층짜리집..넘 재미있어요~^^ 도서관에서 발견하곤 저도 그림보느라 정신이 없던데요~ㅎ
애 잡지 마세요~~저도 많이 버럭하지만..에고 그게 다 소용없는짓 같더라고요..내속만 썩을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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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3 17:02
하니맘님~ 아마 저녁에 퇴근하시고 짧은 시간에 하려니 마음이 조급해 지고 힘드셔서 그럴꺼예요. 주말에 하시구.. 평일에는 편안히.. 책 읽기만 진행하셔요. ^&^ 엄마가 여유있어지면 아이도 쉽게 따라와요~~~~~~~~~ 그나 저나 평일에 이리 진행하시는 하니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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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4 05:39
저도 잠잘 시간 다 되었는데 아이들이 협조를 안해주면,, 흠...--;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 가야하는데,, 라는 말을 좀더 이쁘게 하면 좋았을걸..
저도 반성하고 있습니다.
윤누맘님 말씀처럼 퇴근후 짧은 저녁 시간을 활용하려니 제 맘이 조급해지는 거 같아요.
하니맘님의 마음.
우리.. 충분히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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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3 12:26
답댓글

멋진 크레파스가방이네요...

좀더 진작 알았더라면...ㅋㅋㅋ

 

진현이 다리에 물사마귀가 생겼었어요.

무심한 엄마 그냥 놔두었는데 이것이 어느새 번졌네요.

그중 처음에 있던 것은 사마귀로 변해가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에 다녀왔어요.

근데 사마귀로 변한 것이 긁어서 염증이 생겼다고 약먹고 염증이 가라앉으면 물사마귀와 함께 치료를 하자고 하시네요.

근데 오늘 아침 혜원이가 발바닥에 뭐가 생겼다면서 아프다고 하길래 보니까

에고...뒤꿈치에 티눈이 생긴거에요. 두개나...

진현이 염증 가라앉으면 둘다 치료받아야겠어요.

여러분..물사마귀는 생기면 바로 없앴시다~~~~

 

영어책 누계 : 50...진현아 갈길이 멀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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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13 12:50
아...물사마귀가 번지는군요...
혜원이 진현이 둘다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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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13 13:17
큰애들도 좋아라 하던데... 울아들덜이..좀 어린정신의 소유자들이긴하지만요~~ㅋㅋ
컬러 익힐때 좋읅서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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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13 14:00
딸래미 친구도 물사마귀가 번져서 고생했었죠.
옆에서 보기 참 안타깝더라구요.
잘 치료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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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13 16:02
제가 그리 둔한편은 아닌데
가끔 무신경하게 있다가 병원가보면 아이는 벌써 그 병을 앓고 지나가는 경우가 있더라구염..

그후부터 몸에 좁쌀만한 것이 생겨도 유심히 보게 되는 습관이 생겼어염..

티눈..혜원이 아플텐데.. 빨리 치료되었음 좋겠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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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3 16:24
물사마귀 넘 번지죠?
가온이도 떼어내고 ..솔이도 떼어냈는데 ..
솔이는 다시 났어요.. 엄청 많이 .. 저걸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어요.
너무 작은 것들도 많은데 .. 그걸 같이 안 떼어내면 .. 그걸로 또 번진다고 하더라구요.
좀 있다가 병원 가서 처리 해야겠어요,
원래 물사마귀와 티눈이 같이 생기는건 아니죠?
가온이도 티눈생겨서 치료해서 떼어냈어요.. 아궁 하고 나니깐 ..속이 시원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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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3 17:03
아.. 물사마귀.. 이게 번지는군요. 저 어릴적 한번 나고.. 애들은 아직 그런적이 없어서 별로 신경 못 썼는데.. 나면 바로 피부과에 가서 없애야겠어요.
그나저나.. 진현이 벌써 제로니모 읽나요? 저게 글밥이 무지 많은데.. 진현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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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4 05:13
아이들 둘다 병원갈일이 생겼네요..
작은 일이라도 병원 갈 일이 생기면 맘이 싱숭생숭하죠..
꼬마 신부님처럼 의젓하니 진현이는 치료 늠름하게 잘 받을거에요.
혜원이도 워낙 의젓해보이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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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13 11:10
답댓글

윤후 유치원 방학은 거의 한달가까이 되어서..

요즘 할머니가 집에서 봐주고 계신데...

어제는 정말 할머니가 힘드셨나봐요..

아침 8시부터 5시까지...

낮잠도 안자고 힘들게 했나봐요....ㅠㅠ

언능 개학을 해야될 텐데요..;;;

 

 

누계 :16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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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3 12:22
윤후 유치원 방학이 길군요.
진현이는 원래 2주였는데, 엄마들의 원성이 높다하여 일주일로 줄었어요.
전 오히려 좀 아쉬웠어요.
방학핑계대고 서울에서 좀더 있다오면 좋거든요. 친정에서요^^

윤후가 보는 영어책 참 재미있어 보이네요.
진현이에게도 이런 재미난 책을 보여줘야할텐데...
저희집 책은 주로 누나위주다보니...좀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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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13 12:54
저희 아이들도 3주간의 긴 방학을 끝내고 담주부터 개학이예요.
아이들 맡겨놓고 다니는 입장에선 방학이 긴 게 넘 안좋아요..
아이들 봐주시는 친정엄마한테 넘 미안하구 말예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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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13 13:19
방학... 참 힘들더라구요...
2주 였지만...아이도 집에만 있으니...심심해 하고 그죠?
아이들과 아빠는 나갔다가 오는 시간에 들어와야 가정이 편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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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13 14:10
저같이 일하는 엄마들은 유치원 못보내여. ㅠ.ㅠ
주변에 봐주실 분도 없으시구... 방학길면 회사에서 눈치보이고..
윤후는 방학이 길어서 좋겠네여. 할머니집에서 얼마나 호강하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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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3 16:22
애들이 낮잠을 안자고 잘 놀면 좋은데.. 낮잠 안자고 칭얼칭얼 되면 힘들죠 ..
여긴 유치원 방학이 한국방학같지가 않고 ..
여름은 한달 반 정도 되고 겨울방학는 2주 .. 봄방학은 거의 3주 정도 가 되어요..
우리집도 항상 이 긴긴방학이 문제랍니다.,

가온이 유치원 안가니깐...하루가 전쟁입니다. ... 돌아서면 둘이서 어지립히고.. 깔깔 거리고..
에구구.. 나 가온이 입학할때 까지 이러고 살아야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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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3 17:05
에구.. 방학이 길면 정말 힘들지요. 아이들 있는건 괜찮은데 집 늘어지고 청소할 짬도 없고 돌아서면 밥줘야 하고.. 엄마는 정말 힘든거 같아요. 제가 애 낳고 키우면서 사리를 몇개 품는것 같다고 맨날 농담처럼 말한답니다. ㅎㅎ 얼른 개학하고 윤후도 유치원가서 신나게 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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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4 05:43
친정 엄마가,, 힘드셨겠네요.
젊은 엄마들도 아이들과 하루하루가 쉽진 않은데 연세가 있으셔서 몸이 더 힘드시죠..
그걸 바라보는 윤후마미님도 맘이 얼마나 불편하셨을까..
에고,,주말에 편히 쉬게 해드리고,, 맛있는 것도 사드리셔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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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3 07:05
답댓글

오늘  연수 수료식을 합니다.

글쎄 5일만에 배운 거이 얼마나 어설플까,,, 싶지만서도 오늘 졸업 연주회(^^?)를 한다고 하네요.

그냥 소신껏 열심히 불고 올게요~^^; 

( 2012년 1월 12일 목)

1. 영어책 읽기

1. The cat and the monkey's tail

2. A dark, dark tale

3. I can brush my teeth.

4. When I was five

4

2. 한글책 읽기

1. 고함쟁이 엄마

2. 사랑해 주세요.

3.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3

3. Read aloud

1. A dark, dark tale 읽는 중 2페이지에서 ‘I think it's a house.'라고 말함.

1

4. 흘려듣기

1. Go away, big green monster!

2. Way back home

3. Race around the world

3

5. DVD

or Activity

1. Wee sign in Sillyville (50')

2. You tube 동영상- Sister Act ost (15')

*

1

<엄마 공부>

오카리나 악곡 연습

저녁에 민군과 you tube에 들어가서 북클럽 미션 동영상을 보다가 우연히 요 동영상을 보게 되었어요.

기억득 하시지요? 흑인 수녀.. ^^ 시스터 액트요.

민군이 재밌다며 여러번 보자고 하던걸요~

저도 오랜만에 보니 반갑고 좋더라구요.

감상해 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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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13 11:06
민은맘님~오늘 오카리나 연주 잘하고 오세요~~! 홧팅^^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책 너무 재밌죠?
요즘 뮤지컬로도 만들어 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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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3 12:21
시스터액트 참 재밌게 본 영화에요.
우피골드버그...연기 참 잘하죠^^

오카리나 연주하시는군요...
누가 동영상 찍어주시면 얼른 올려주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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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13 12:55
민은맘님...수료식 축하드려요~~^^
저도 민은맘님 오카리나 연주 동영상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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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13 13:14
풀버전으로 보고싶어지는 영화에요~~
추억속으로 빠지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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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13 14:13
ㅋㅋ 오카리나 공연 올려주세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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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3 16:16
oh! happy day....지금 듣고 있어요.. ㅎㅎ 솔이랑 가온이랑 같이요.

수료식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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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3 17:07
담에 민은맘님 만날때 오카리나 연주 들려달라 해야겠어요. ㅎㅎ 울 아들 함 가르쳐 볼까.. 했더니 욘석 음악하고는 담을 쌓았는지.. 안 배우려하네요. 올해는 뭔가 악기 하나 가르쳐봐야겠어요.
시스터 액트.. 재미있네요. 집에 가서 아들 딸 조카들 다 끼고 한번 봐야겠어요. 울 조카들.. 지금 집에서 열심히 외우는 중입니다. ㅋㅋ 전 아들내미 팝업북 수업 넣어주고 노는 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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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3 06:48
답댓글

저거 출력해서 쓰면 되는 것인가요?

우리 은양을 위하여 하나 만들면 쓰겄네요. ^^*

은양 크레파스 가방을 무슨 외출 가방인양 집안에서도 외출할때도 챙겨나가는데.. ㅎ

저것은 가벼우니 부담없겠네용~

정성껏 열어주시는 대문 감사합니다. ^^

 

오늘 하루도 당신꺼에요~

(아침에 듣는 방송 DJ 멘트 랍니다. ㅋ 제가 참 좋아하는 말이구요~)

 

어제 출첵표 입니다.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둘째주

 

이름

1/9(월)

10(화)

11(수)

12(목)

13(금)

14(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0

0

4

2

하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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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4

3

찬찬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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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딸기냠

0

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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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블루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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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4

6

호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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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4

7

윤후마미

0

0

0

0

4

8

푸른희망

0

0

0

0

4

9

구슬동자3

0

0

0

0

4

10

준효맘

0

0

0

0

4

11

디비디맘

0

0

0

0

4

12

투민맘

0

0

0

0

4

13

서현재윤맘

0

1

14

해오라기

0

0

0

3

15

퍼플데이지77

0

0

0

0

4

16

윤성누리맘

0

0

0

3

17

민은맘

0

0

0

0

4

출석인원

15명

15명

16명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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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13 11:04
윤후도 크레파스 가방을 좋아해서..집에서도 막 들고다니는데..ㅎㅎ
민은맘님 쪽지 보냈어요~저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서울 놀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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