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금요일여행과 주말 영화관람까지..즐겁게 보냈지만.
일요일에는 밀린 빨래안에..기원이 기저귀를 넣는 바람에..벌써...세번은 된거같아요.
신랑이랑.한바탕했죠.
왜 빨래가 이리 밀려는가?
도대체...주방이..왜 이리 정리가 안되는가?
그대는 왜 이렇게...스스로 일을 벌려...힘들게 하는가?
그 놈의 컴퓨터에 비밀번호를 걸겠다.
컴퓨터를 없애버리든가?
하하하..그렇게..해두고..신나게...김치찌개랑..미역국이랑..계란찜..해 먹고. 좀 풀리기는 했어요.
지금..수현이 자료 좀..만들고..천천히..올리께요.벌써..이틀 밀렸는데..쩝.
아차..퍼플데이지님..저도..진심으로...선물 몽땅..받으신거..축하해요..ㅋㅋㅋ부러워용...ㅋㅋㅋ
축하드려요. 글쓰시느라 노력 많이 하셨군요. 노력의 댓가가 있어 더욱 행복하시겠어요.
살짝 부러워 집니다. 저도 노력하면 이만큼 할 수 있을지...의문을 가져봅니다. 워낙 글쏨씨 말솜씨가 없어서요.
정말 축하드리고 부러워요..
맨 마지막으로 올리게 되네요. 주말 내내 게으름을 피웠네요.
금요일날 원재랑 유나랑 읽은 책입니다.
143. Feast for 10
144. sharing
145. ride on
146.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146. Wrigglebottom
퍼플데이지님. 한 주 동안 감사했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엄마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놀이,
다정다감한 글귀들이 엄마들에게 공감을 일으켜나봐요.
상품타신 것 축하드립니다.
129. Lost in the Jungle
130. The great race
131. Lookin after me - safety
132. Underground adventure
133. The broken roof
134. It wasn't me! - learning about HONESTY
퍼플데이지님!
일주일동안 좋은 글들로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제니가 어릴때부터 너무나 좋아하던 '북극으로 가는 기차' 원서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 줬었어요.매일 집중듣기 하더니 막힘없이 술술~읽네요.본인도 기뻐해요.다 외울거라나요?ㅎㅎㅎ
34개월 즈음이었던가 '북극으로 가는 기차'를 줄줄 다 외워서 엄마 아빠를 완전 놀라게 했었죠.'The polar express' 다 외우면 동영상 찍어서 함 올려볼게요~ㅎㅎ
8세 Jenny 의 Read aloud- 누적-166권

5세 Mary-누적 164권

일주일동안 퍼플데이지님 글 보면서 행복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오늘 려현이는 한글책만 보았네요. 게으른 엄마덕에 맘껏 못해서 살짝 삐쳐서 잠을 자네요.ㅋㅋㅋ
* 한글책
208. 날개 달린 하마 빅터
209. 쉿, 내가 누구냐면...
210. 멋진 마녀 선발대회
퍼플데이지님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시느라 정말로 고생많으셨습니다
봉봉님의 따끗한 선물도 축하드리구요
목요일, 금요일꺼 한꺼번에 올립니다.
DK Leader 만 소리내어 읽었어요. 나머지는 집중듣기.
누계 ...189입니다


주말이네요..아침부터 쿠키한판 만들고 이렇게 글 남깁니다
영어책
103 Two little ducks hatch
104 Here are my hands
105 I see colors
106 I see shapes
107 I am special
108 How to make a mudpie
한글책
70 어제저녁
71 엄마가 화났다
72 달샤베트
73 연이네 설맞이
74 엄마그림자와 구름그림자
퍼플데이지님.... 축하드려요... 역시 열심히 하시는 분들... 쑥쑥에서 알아보신다니깐요...
그나 저나 퍼플데이지님 나이가 뽀록 났네요...ㅋㅋㅋ
한주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제 태형이는 뜬금없이 공룡시리즈 가져오네요... 예전에 13기 북클럽에서 잼나게 읽었던 책인데 오랫만에 보니 새롭네요... 북클럽에서 한번이라두 읽은 책들은 다시 읽는데 역시 무리가 없네요...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북클럽 활동들이요...
전 내일 해외출장 가요... 수요일 저녁 늦게 돌아 올 것같구요... 그때까지 잠시 태형이 읽기는 보류할께요...
아빠가 아마 못 읽어 줄듯해요... 그런점에서 보면 사자털님네 넘 부럽네요...
태형이 아빠는 술먹을 줄만 알았지, 애들 책 읽어 주는 거는 정말 못하더라구요...
맨날 그래서 제가 구박해요...ㅎㅎㅎ
오늘은 햇살이 참 좋으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126. How do dinosaurs clean their rooms?
127. How do dinosaurs count to ten?
128. How do dinosaurs learn to colors?
129. How do dinosaurs play with their friends?
130. A ***** man
131. Fish Tales
132. Tic-Tock
133. What's Under the Bed

축하드려요!!!
일주일동안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퍼플데이지님 덕분에 생각할 기회도 생기고, 좋은 블로그도 찾아가보고,
이것 저것 재미가 쏠쏠(?) 했답니다^^
어제 예약도서가 나왔다고 해서 도서관에 잠시 들렀어요.
저는 그림이 너무 싫어서 아직 보여주지 않았던 Karen Katz의 책을 하나 빌렸더니 생가보다 반응이 좋아서
이번에는 네 권을 더 빌렸어요.
시연이 영어책 읽기는 잠시 또 거부가 생겼다 싶더니
그림읽기 충분히 해주고 글은 모두 읽지 않고 중요한 부분, 간단한 부분만 영어로 읽어주니 또 재미있다고 앉아있어요.
이렇게 해줘도 되는건지...
세상에서 젤로 무서운게 무식하면서 용감한거라고 하던데
요즘 제가 무식하면서 용감하기까지 하네요.
어제 한글책은 한 권도 읽지 못하고 자는가 싶었는데
잠자러 누웠다가 다시 나왔어요.
잠이 안와서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까이유 책을 읽어야 겠다고 하네요.
요즘 다시 글밥 적은 책 위주로 한글 읽는 연습을 하고는 하는데 역시 나이가 어리니 한글 읽기가
한계가 있네요.
단어를 통으로 외우는게 아니라 이제는 낱글자를 통으로 외워요;;
역시 이래서 한글 일찍 시작할 필요가 없나봅니다.
시연이 읽은책 목록입니다.
영어책
82. Play Time
83. Maisy's Amazing Big Book of Words
84. Bugs! Bugs! Bugs!
85. Mommy Hugs
86. Gradma and Me
87. Peek-a-Baby
88. Twinkle Toes
89. No Hitting
한글책
93. 까이유-알록달록 모두 좋아
94. 까이유-나 좀 봐
95. 까이유-즐거운 놀이 시간
96. 까이유-나예요, 나
97. 나 찾아봐요
98. 무엇일까요?
연습장에 써보고 쓴다는말에...저도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퍼플데이지님 몇년후면,
멋진 쑥의 글쟁이가 되어있지않을까..기대해봅니다^^
일주일동안 애쓰셨어요 대문열어주신거 감사드리구요~
이로써 봉봉님 팬이 또한분 느셨네요ㅋㅋ
상품오면 사진꼭 올려주셔요..고런건 막 자랑을 해주셔야지용
어머나~~ 퍼플데이지님 축하드려요 ^^
음~~열심히 하신분들은 이렇게 인정을 받아줘야한다는~~^^
물론 인정받으시려고 하시는거 아니란거 압니다. !! ^^
내아이와 사랑나누고 그사랑 함께 공유하는건데..
이렇게 깜짝선물까지 생기니 좋은거죠 !! ㅎㅎㅎ ^^
퍼플데이지77님 일주일동안 감사했습니다. ^^
랩북아이디어도 잘 활용하겠습니다.~~~~~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2
164
2
영어책
3
156
3
DVD
가필드DVD
주말이네요 ~~~ ^^
오늘 4시엔 울 아이린 피아노학원에서 연주회가있어요 ^^;
떨지말고 잘해야할텐데~~ 기대되네요 ^^
내일은 아산에있는 장영실 과학관에 갈까합니다.
공주국립박물관가려다가...아직좀 어려울것같아.. 변경했네요 ㅋ
다녀와서 어떤곳인지 소개해드릴께요... 아담~~한곳일것같아요 ㅎㅎ ^^;;
또...방학끝나기전...아이린이 그토록 가고싶다던 .. 과천국립과학관도 갈예정이네요~~~
읽기방 님들~~ 즐건주말되셔용 ~~
흐흐흐~~ 오늘 오랜만에 단독 1빠 찍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