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튼 에릭이 작기님을 쏙 빼닮았어,,,
장작기님이라 부러주어야 할것 같은데....^^
넘 귀엽당....블루몬스터~~!!
ㅋㅋㅋㅋ
아무리 어렵지 않다고 말씀하셔도 어려워 보여요.....
워낙 손재주없는 저같은 사람은 말이죠.^^
허걱. 왠 수면양말을 깨우냐했더니
이런 어메이징한 블루 몬스터를 만드시다니......
죄송하지만 지 눈에도 블루 몬스터로...
ㅋㅋㅋㅋㅋ
작기님 정말 손재주 끝내주신당.
멋져부러......늘 부러워요.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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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양말 찾는다고 서랍 뒤지다가~~일이 커져서 서랍 정리까지 했네요. ㅎㅎㅎ
그런데 수면양말이 안 보여서..성한 양말이라도 잘라서 만들기세입니다. 움하핫~!!
적당한 양말이 있나...물색중인데....신랑의 구멍난 검정 양말밖에 없어서 슬퍼요.
예쁘게 만들고 싶었는데 좌절하는 중입니다. ㅜ.ㅜ
빛의 속도로 인증샷 올릴려고 했는데....뜻 밖의 복병이 제 발목을 잡았음을 보고드립니다. ㅋㅋㅋ
작기님~ 이번 Blue cat 도 멋지게 많드셨네요.
바느질이 아니라 글루건으로 하셨다니 쪼매 시도할 맘이 나는 데요..
그런데 에릭말대로 Blue cat 보다는 Blue Monster가 더 가까운 것 같아요.. ^^
저도 바느질해아하는 줄 알았네요..
작기님 올려주신거 보면 왜케 멀고도 멀어 보이는지,ㅎㅎ
신의 손 맞습니다^^
그리고 링크 거는 것이 무슨 이유에선지 가끔 새창으로 안 열릴 때가 있는데,
그럴 때는 shift키를 누른 상태에서 클릭해주세요~^^
봉봉님이 HTML 태그 붙여서 수정하는 것을 알려주셨는데...
저도 수정해보려했더니 아무리해도 수정이 안되네요. ^^;;
수면양말느낌 그래로 부들부들함이 느껴져요~~~~~
령돌맘님이 요런 아이템도 걸어주셨군요.
도안그대로 하면 되나요?
몬스터든 캣이든 너무 귀엽고 이쁘네용^^
와~ 왕 귀엽습니다. ^^*
바느질이 필요한가??했더니 glue로 해결되어 간단하군요~ㅎㅎㅎ
저도 얼렁 양말 찾아봐야겠어요~^^
조만간 인증샷 올라갑니다. 음하핫~~!!
그리고 손과 발 끝에 폼폼 붙여준 작.기님 아이디어도 좋은데요~
수면양말이라 부들 부들~~~촉감도 참 좋겠어요~ 부비부비~~~^0^
옹...너무너무..이쁘고..깜찍해라...어떠케요..
작기님..필두로...스토리텔링 인형방 만들어주세용..
호호호...정말..귀엽당..ㅋㅋㅋ 에릭..하원하고..선물받은 느낌일텐데...
아이코! 저도 쪼물락쪼물락 하는 거 완쟌 좋아하는디!
나중에 저도 제가 만들었던 왕발이 보여드릴게욤~ 히히~
오늘은 월요일이네요. ^^
힘차게 시작해야겠죠.....? :)
작기님 블루캣 봄시롱 신나게 시작해야겠어요. 우흐흐~
아~
저도 저 Black cat만들어보려고 깜장 양말 한쪽 잃어버리기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ㅎㅎ
잘도 없어지던 양말 한쪽들이 요즘은 어찌 그리도 성실히 잘 짝을 맞추고 있는지.. ^^;
Blue cat 도 이쁘네요.
이리저리 바느질을 좀 하긴 해야하나봐요..
저희는 퍼 원단은 없어서 뭘로 해야하나,, 고민이네요~
종이로 비슷하게 잘라서 해야할까봐요. ^^
수면 양말이 참~ 이쁘게 깨어났네요. ^^*
에릭의 몬스터~ 에 빵 터졌어요 ㅎㅎ
저희 집엔 알록달록 수면양말 있눈데
알록달록 무지개 고양이 나오면 이쁘겠는데요~
집에 굴러다니는 퍼원단도 있는디...
아고.. 욕심이 마구마구 샘솟습니다요 ㅋㅋ
근데.. 거 에릭이 앉아있는 의자요..
저희집에도 제가 이쁘다 우겨서 샀거든요..
근데 2년도 안됐는데 그만 무너져버렸어요 ㅠㅠ
제가 앉아있다가 풀썩 주저앉는 바람에 얼마나 놀라고 아팠던지...
작기님댁 의자는 멀쩡하던가요???
오우,,,,넘 귀요미 BLUE CAT 임당~~
나도 함 따라해봐야징ㅋㅋ
(좋은정보 넘 감사혀요)^^
전 노랑 핑크 블루 색깔별로 다 있는데 울 아들이 블루를 좋아해서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