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누리맘님 정말 바쁘게 보내셨네요. 조카들 한명도 아니고 둘씩이나 봐주시다니..대단하십니다.
다행이 아이들이 얻은게 많아서 힘이 나셨겠어요.
주말에 뜻하지 않게 바쁜일이 생겨 정신없이 보냈어요. 그래서 책을 읽지 못했네요. 몸도 힘들고 시간도 그렇구 해서 내내 쉬었어요...오늘 많이 읽어줘야지 생각하면서요.
300권을 채우고 싶은데..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300권 읽기가 2월 15일까지네요. 가끔 정신이...^^
언제까지다 기한 잊고 있었네요. 지금 윤성누리맘님 글 보면서 재 인식!!
윤성누리맘님 아이들에게 영어 재미들이는 능력이 있으신듯해요. 조카님(?)들 보면서 보람 많이 느끼시겠어요. 저도 어서 빨리 내공을 쌓아 울 아들 딸 보면서 보람을 느껴봐야 할텐데....
* 영어책
109. My brother, the bart
110. Class picture day
111. A ***** man
112. At the carnival
113. I'm a fire fighter
114.Jimmy lee did it
115. A surprise party
116. My family picture
117. Cloudy bread
118.Lunch
* 한글책
211. 통통이를 구해준 숫자 나라 영
212. 풀싸움
213. 각시각시 풀각시
214. 함께 살아요
215. 정글의 동물
216. 꿈나라 여행
각시각시 풀각시 읽으면서 자기도 이런놀이(소꿉놀이)하고 싶은데 엄마가 안 놀아줘서 못한다고 하길래 따뜻한 봄이 되면 밖에 나가서 풀 뜯으며 놀아준다고 했는데... 그새 눈물이 그렁그렁하던 려현이.. 그래 그럼 지금 놀자 뭐하고 놀까하니 금새 방긋방긋 웃으면서 젠가를 이용한 도미노 놀이를 하자네요. 오늘 맘 잡고 40여분 려현이 원하는대로 놀아주니 잠자는 시간까지 기분 좋아라합니다.
놀아주는게 참 안되요. 놀아주지 말고 같이 놀라고 하는데 그것또한 쉽지 않으니....첫째때는 많이 놀아본것 같은데 영 감각이 없어요. 그러니 요즘 놀아주는 아니 같이 노는 역할이 온전히 아빠몫이 되었어요. 오늘 려현이 보니 여러가지 생각들이 머릿속을 헤집고 다니네요.
저도 c반 열심히 찾았네요.
지난주 컴퓨터 고장으로 자주 댓글 못달아 마음이 쓰였는데 주말에 친정집 동생 힘을 빌어 고쳤네요.
받아놓았던 자료들은 다 날아가서 다시 열심히 자료모으기 모드로 돌입해야할 상황이네요.
1/13,14,15
* 한글책
1. 샘은 사랑에 빠졌어요.
2. 작은 집 이야기
3. 아빠와 함께 피자 놀이를
4. 화물열차
5. 우당탕탕 할머니 귀가 커졌어요.
6. 야광귀신
7. 쌈닭
8. 고무신 열차
9. 병원에 입원한 내동생
10. 충치 도깨비 달달이와 콤콤이
11. 엄마를 내다 버릴테야
12. 토마스 시계 놀이책
13. 일곱마리 눈 먼 생쥐
14. 기차 ㄱㄴㄷ
* 영어책(WWR)
1. the hungry giant
2. splishy sploshy
3. one stormy night
4. the meanies came to school
5. move over
6. mr. beekman's deli
누계 - 한글책 : 154, 영어책 : 70
어젠 제니가 살짝 열이 나고 컨디션이 안 좋아서 많이 읽진 못했네요.
매리는 주말동안 너무 신경 못 써줘서 미안하네요.
주말엔 저도 마냥 퍼져있고 싶나봐요 ㅎㅎ
8세 Jenny의 read aloud -누적 175권

5세 Mary-누적 166권

c반 열심히 찾고 있는데 안보여..b반 갔다 여기 오네 있네요
처음에 c반이 안보여 우리반은 안하나..생각했어요
저희는 토요일 친정가서 어제 왔네요
친정이 가까이 있다보니 주말엔 거의 친정에서 지내요
어제 석빈이가 아침부터 아파서 ..책은 읽지 못했어요
오늘은 유치원도 쉬구요 지금은 한글 수업하고 있어요
1/13 석빈 7세
1. The Box of Treasure
2. Presents for dad
3. What Dogs Like
4. Fancy Dress
5. Go on, Mum!
1/14
1. I Will goe the ?
2. We Got ?
3. Do I Go to a ?
4. Will it Be a ?
한글 : 66 영어 : 128

출출하시죠~~~~^^
떢볶이 드셔용 ~~ 호홍~~
작.기표 떢볶이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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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헉!!!

죄송합니다...^^;
울 아그들이 그사이 다 먹었네요 ==333
안녕하세요. 7살 도연(여)입니다.
합반이 되니 와글와글 북적북적... 좋은데요.
같은 반 식구들이 많아졌으니 더욱 열심히 해봐야죠.
135. The little giraffe
136. How elephants lost their wings
137. Looking after me - Taking medicines
138. The castle that Jack built
139. Castle adventure
140. A monster mistake
141. It's not fair
142. Looking after me - Exercise
와, 합반이 되었군요.
북적북적 갑자기 반에 활기가 넘칩니다~
주말에 시연이는 드디어 100권을 꽉 채웠어요~
목표가 100권이었는데 이제 다시 200권을 향해 갑니다~
일요일 아침, 늦잠자고 꼴지로 일어나 부스스 나온 남편이 미안해하는 것 같아 노가다 좀 시켰습니다 ㅋ
저희집은 커피는 꼭 남자가 타주어야 한다고 믿는 집이기 때문에 특히 아침에 마시는 커피는 늘 남편이 탔는데
노가다도 시킬 겸, 커피 타주겠다고 하니 입이 한사발 나와있다가 쑥 들어가네요.
시연이 한글 공부할 자료 좀 만들었어요.

주말동안 읽은 책 목록입니다.
B반 놀러갔다가 표로 정리해 놓으신 것 보고 와우~ 했는데 따라쟁이 해봤어요~
일기 쓰는 기분 입니다 ^^
2012년 1월 14일 토요일
CD
DVD
삼성에서 나온 크리스마스 캐롤.. 우리말, 영어버전
영어책
90. Maisy Makes Lemonade
메이지는 엄마가 읽어주기. 닥터메이지와 런투리드 아빠가 그림읽기 위주로 읽어줌.
매일은 아니지만 갈수록 메이지에 대한 재미가 더해지는지 자주 찾고 있다. 특히 기분이 좋은 날 메이지를 찾는 것 같다.
“Where is Panda?"하고 영어로 물었더니 커튼 뒤에 있지~ 하고 대답함.
91. Doctor Maisy
92. Maisy Dresses Up
93. Maisy's Bedtime
94. Buttons Buttons
한글책
99. 놀이터에 곰이 나타났어요
방에서 또 혼자 주절주절 상상속의 주연이와 놀고 있길래 거실에 앉아 큰 소리로 “놀이터에 곰이 나타났어요~”하고 오버해서 책 제목을 읽어주었다. 처음 읽는 책인데 제목만 듣고는 나와서 “나도 같이 볼래” 한다. 오작교 형제들도 포기하고 읽어준 책. 엄마 한 번, 아빠 한 번 두 번이나 읽어주었다.
한글책이 100권을 넘어섰다. 시연이가 아닌 엄마아빠가 상이라도 받아야 할 듯.
100. 물 밑에 사는 동물들
101.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2012년 1월 15일 일요일
CD
DVD
SINGSING ENGLISH
잠자기 전 노부영 CD
영어책
95. No Hitting!
놀다가 심심해 할 때 “GRANDMA AND ME"읽어줄까? 했더니 메이지와 함께 시리즈로 몇 권을 들고왔다. 스토리가 명확하고 단순하고 문장도 짧아서 그림읽기 두세번 해주었더니 이제는 본문의 내용을 영어로 그대로 읽어도 물어보는 말에 알아서 척척 대답해주기까지!
다시 한 번 되새긴다. 나에게 맞추지 말고, 시연이에게 맞춰가자.
그러고보니 딱 100권!!
96. Grndma and Me
97. Twinkle Toes
98. Maisy Makes Lemonade
99. Doctor Maisy
100. Maisy's Bedtime
한글책
102. 실베스터와 조약돌
듣고 싶은 프뢰벨 테마의 CD를 먼저 들고와서 책을 찾아 주었다. 실베스터 너무 불쌍해~
너 잡으러 왔다는 두 세달 전에 읽을 때와 느낌이 너무 다른 듯. 시연이도 읽는데 이해되는 정도가 달라진 것 같다. 처음 CD들을 때만 해도 단어 몇 개만 듣고 내용은 거의 못 듣는 것 같았는데 이젠 제법 내용도 듣고 흥미진진해 한다. 몇 개월 사이에 많이 컸다~
103. 너 잡으러 왔다
윤성누리맘님~~~정말 바쁘셨군요 ^^
아웅~~~ 대단하셔라~~~
아이들이 복받으겨.. .이리도 든든한 이모야를 두었으니... ^^
노력하신보람 있으시고말고요!!! ^^
넘 멋지신 윤성누리맘님~~ 그리고 아이들~~ 모두에게 박수보냅니다.!!!
짝짝짝 !!!
남은방학 좀더 수고하셔야겠군요 ^^
항상느끼는거지만.. 윤누맘님 정말 멋진분이시셔요 ^^
무조건 응원합니다.... 윤누맘님 조카들 홧팅입니다. ^^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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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수
누적
1
한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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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2
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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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3
DVD
無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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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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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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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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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
159
3
DVD
無

어제 다녀온 장영실 과학관에서 한 체험중에 더운공기는 위로 올라간다는 원리이용한 체험을 하는거네요.
손바닥의 열로 그릇안의공기를 데우는거지요.. 그럼 그안의 물이 위로 올라가는 걸 확인할수있어요 ^^
무척 잼있어했네요 ^^
집에오는길... 가장 기억에 남는걸 말해보라고하니..에릭은 바로 그러더군요
" 뜨거운공기는 위로 올라가고 차가운공기는 아래로 내려온다!!" 오호~~~ 기특기특 ^^
다른것들도 잼났지만.. 이것이 가장 인상깊었나봐요 ^^
담에 과천가서 로봇보여준다했는디~~~ 언제가야하나 고민중이네요 ㅋㅋㅋ
유성(6세),희선(5세)
1/14,sat
*한글책
띠용,없네용 ㅡ.ㅜ
*영어책
1.tug of war
2.party fun
3.In my world
4.caps for sale
5.Going to the dentist
6.Tornado
7.five little monkeys bake a birthday cake
8.Clifford goes to the doctor
*디비디
티모시
리틀팍스 30분
누계-한글;143
영어;265
1/15,sun
*한글책
1.타요
2.용돈주세요
3.거짓말
4.은지와 푹신이
5.추운날에는 무엇을 하나요?
6.북쪽나라 자장가
*영어책
1.Going to the doctor(usborne)
2.Smelly socks(Munch)
3.Bedtime battle(Beren)
4.Farm animal(DK )
*영상물
리틀팍스 30분
누계-한글;149
영어;270
토요일엔 밀린 북클럽 숙제들 모두 하고..
저녁때쯤 온식구가 목욕탕에 다녀왔어요..
유성인 아빠랑,희선인 엄마랑 할머니랑..
첨엔 희선이 답답한지 아빠보고 싶다며 막 울더니
이젠 탕에서 나오려고를 안하네요..
그 작은 팔다리에서도 때가 나오는 걸 보면..ㅋㅋ
유성인 아빠말에 의하면 신나게 형아들이랑 놀았다고 해요..
마트 들렀다 할머니 댁에 모셔다 드리고 왔네요..
엄마가 한달여 동안 계시다가 안계시니 넘 허전하네요..
밤에 아빠랑 유성이는 먼저 자고 희선이랑 둘이서 놀다가
희선이가 갑자기 "할머니 보고싶다~"해서 둘이 눈물바람을..
둘이 안고서 잠시 울다가 서로 눈물 닦아주고 울지말라공..
할머니한테 전화한다했는데 넘 늦어서 오늘 해봐야겠어요..
전화에 대고는 엄마 너무 보고싶다는 말..못하겠지요..
윤누맘님 합반하니 좋십니더^^
윤누님~~
합반하니 더 자주 만날수 있겠네요~^^
우리집은 금욜부터 어제까지 거의 쉬자 분위기여서
성적이 저조해요~
어제 맘먹고 읽어줄려고 했더니 뒷산 등산하고 너무 피곤하여
그냥 잤답니다.~~
채윤성준이는 읽어주라고 책을 산더미처럼 쌓아놨는데 말이죠 ㅋㅋ
불량 엄마 만나서 책도 딸랑 2권 읽었어요~
가져와도 수동화, 원리과학을 가져오니 읽어줄 기분이 영~~~
채윤인 너무 재밌다고 하는데 엄마가 문제예요~
오늘부터 또 시작해야죠~~~
그나 합반되니 참 좋네요!~
반가운 분들도 더 많이 만나고요~
6세 서연
4세 주원
선녀와 나무꾼
재주 많은 세형제
따뜻하게 해줄게
파리가 방귀를 뀌어서
The journe
Thing I like
It's okay
Froggy's halloween
흰구름
잠자는 바다의 비밀
아가야 안녕
여우네 집은 어디? 2번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수수께끼 동물원
좀 더 기다려야 해요
킁킁킁 과자 냄새
아가하마와 고슴도치
한글4영어4 <총계 한글 :97권 영어:123권>
한글10 <총계 한글 :124권 영어:7권>
C반이 왜 안 뜰까 했는데 합반이였군요 ^^
전 6세 서연이와 4세 주원이의 엄마예요~ 저도 다시 인사드려요
주말에 서연이 책은 많이 못 읽었네요
근데 주원이는 300권 읽기 전에는 그닥 책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았는데
요즘은 책을 뽑아서 오네요
혼자서 들쳐보기도 하고요 ^^ 너무 행복한 변화랍니다
이 기회에 말도 빨리 늘었으면 좋겠어요
아직 발음이 명확하지 않아 새로 만난 선생님이 못 알아 듣겠다 하시네요
그래도 의사표현은 정확하다고요 ㅋㅋ
합반이 됐군요..대문이 2개여서 왜이러지 했는데..ㅋ
지우 주말에 읽은 책입니다
토요일
영어책
109 Here are my hands
110 Here comes the parade
한글책
75 어제저녁
76 달샤베트
77 너는 기적이야
78 곰돌이네 곳간은 어디 있을까요
79 우리는 비를 좋아해요
일요일
영어책
111 Brown bear,brown bear what do you see
112 Me me ABC
한글책
80 어제저녁
81 너는 기적이야
82 달샤베트
안녕하셔요..저는 준혁재정맘입니다. 올해 5살 준혁이와 18개월 재정이 엄마에요..
준혁이와 300권 책읽기 진행하고 있구요..우리 준혁이가 책 읽기 좋아해서 지금까지 잘 진행하고 있어요^^
아직 준혁이 책은 글밥이 많지 않아서 책 권수 채우기가 유리한 면도 있구요^^
그리고 아직 재정이가 어려서 아무래도 요런 추운날에는 주말에도 밖에 나가기가 쉽지 않아서 조금 더 유리한 면이 있네요..
두반 합반 되었다고 해서 다시 한번 인사드렸어요..
(준혁 5세)
읽은책 4권 (누계 186권)

4. go away big green monster 한권이 빠졌네요..
we,re going on a ~ 책은 웅진에서 마술피리꼬마, 수학동화, 반딧불 책중에서 12권씩 뽑아서 영어책으로 만들었다고하던데 그중 한권이에요..팻 허킨스 책이여서 토요일날 반딧불 수업하러 웅진 사무실갔다가 한권 빌려 와서 읽어 봤어요..
dvd 까이유, 고고의 영어모험
아래사진은 기적의 도서관 갔을때 영어원서 읽어주시는 외국인 선생님이 계시더라구요..
몇번 안가봐서 정기적인 행사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저건 오픈했을때였던것 같아요..
집에서 차로 10분거리에 공공도서관이 두군데 있는데요, 그중에 한곳이 기적의 도서관인데
기적의 도서관이 오픈한게 얼마안되서 시설도 좋구 책도 새책이여서 좋던데요, 아직 준혁이 수준의 원서보다는 조금 더 수준있는 원서들이 많아서 그뒤에 아빠랑 한번 둘이서 가고 안가봤어요..

이제 저희반 명칭은
A반도 아니고 C반도 아니고
합반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합반하니...c반인저는 여기다 남기는거 맞죠?
살짝 낯설어집니다....^^***
오늘도 맥스는 누나따라 도서관에 와서 dvd시청중입니다...--;;;;
누나수업할때 책을 읽어주기를 바랬으나
요즘 여전히 코난에 빠져서 정신을 못차리는 관계로
같은걸 4번째 꿋꿋하게 보고 있네요....^^
주말엔 40권 읽어야한다고 큰소리 치던 맥슨는
20권정도 (아주 짧은 걸루다요...--;;;) 읽고는
지가 무슨말을 했는지 잊어버리고 있는거 같네요....
도서관에 있는 ort를 좀 빌려가서 읽어보려고 하네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지금은 도서관이어서 제목은 다 기억못하구요...^^
8권을 더 읽어서.....
누계가 132권입니다.
원재유나맘님 출석체크하시느라 지난주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주는 마음이 싱숭생숭하실것같아요 모든분들~~~
책읽기 꼭 챙겨가며, 설연휴 준비하시게요^^
A반
16(월)
17(화)
18(수)
19(목)
20(금)
2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26
심바
☺
☺(출장)
☺(출장)
26
민규예린
☺
25
원재유나
☺
26
마린
☺
26
7세
도연이맘
☺
26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
26
사자털
25
6세
작은기적
☺
26
해피데이
☺
26
5세
시연시준
☺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