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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00권 읽기반 #25> 1월 16일 A,C반 댓글마당입니다.

컨텐츠

댓글 10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원재유나맘
  • |
  • 2012-01-16 22:17
답댓글

 윤성누리맘님 정말 바쁘게 보내셨네요. 조카들 한명도 아니고 둘씩이나 봐주시다니..대단하십니다.

다행이 아이들이 얻은게 많아서 힘이 나셨겠어요.

 

 주말에 뜻하지 않게 바쁜일이 생겨 정신없이 보냈어요. 그래서 책을 읽지 못했네요. 몸도 힘들고 시간도 그렇구 해서 내내 쉬었어요...오늘 많이 읽어줘야지 생각하면서요.

300권을 채우고 싶은데..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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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7 00:03
300권 채우실겁니다 원재화이팅요^^ 아
유나도 같이 하죠 참..원재유나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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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6 21:29
답댓글

300권 읽기가 2월 15일까지네요. 가끔 정신이...^^

언제까지다 기한 잊고 있었네요. 지금 윤성누리맘님 글 보면서 재 인식!!

윤성누리맘님 아이들에게 영어 재미들이는 능력이 있으신듯해요. 조카님(?)들 보면서 보람 많이 느끼시겠어요. 저도 어서 빨리 내공을 쌓아 울 아들 딸 보면서 보람을 느껴봐야 할텐데....

 

* 영어책

109. My brother, the bart

110. Class picture day

111. A ***** man

112. At the carnival

113. I'm a fire fighter

114.Jimmy lee did it

115. A surprise party

116. My family picture

117. Cloudy bread

118.Lunch

 

* 한글책

211. 통통이를 구해준 숫자 나라 영

212. 풀싸움

213. 각시각시 풀각시

214. 함께 살아요

215. 정글의 동물

216. 꿈나라 여행

 

각시각시 풀각시 읽으면서 자기도 이런놀이(소꿉놀이)하고 싶은데 엄마가 안 놀아줘서 못한다고 하길래 따뜻한 봄이 되면 밖에 나가서 풀 뜯으며 놀아준다고 했는데... 그새 눈물이 그렁그렁하던 려현이.. 그래 그럼 지금 놀자 뭐하고 놀까하니 금새 방긋방긋 웃으면서 젠가를 이용한 도미노 놀이를 하자네요. 오늘 맘 잡고 40여분 려현이 원하는대로 놀아주니 잠자는 시간까지 기분 좋아라합니다.

놀아주는게 참 안되요. 놀아주지 말고 같이 놀라고 하는데 그것또한 쉽지 않으니....첫째때는 많이 놀아본것 같은데 영 감각이 없어요. 그러니 요즘 놀아주는 아니 같이 노는 역할이 온전히 아빠몫이 되었어요. 오늘 려현이 보니 여러가지 생각들이 머릿속을 헤집고 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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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1-16 21:50
2월 15일까지인건 저도 깜빡 했네요.
우짤꼬 아직 영어책은 100권도 못 읽었는데...
우리 아그들은 한글책 5권 읽다가 그냥 잠이 들어버렸네요.
파란 구름님은 고지가 보이시네요. 부럽사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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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16 22:20
저도 우리 유나 보면서 그런생각 많이 하는데요. 원재는 첫째라 이것 저것 많이 해줬었는데..둘째는 혼자서 놀겠거니..하며 그냥 두고 봅니다. 요즘들어 노는 재미를 알아서 같이 놀자 하는데..저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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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6 23:57
저도 6살때 풀각시 만들어줬어요.
풀로는 어려움이 있어서, 나무젓가락에 한복천같은걸로 한복만들어 옷 입히고,
초록색 모루를 풀대신 썼어요. 풀각시신랑도 만들어주구요.
한동안 그거 잘 가지고 놀았어요. 려현이 만들어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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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1-16 18:20
답댓글

저도 c반 열심히 찾았네요.

지난주 컴퓨터 고장으로 자주 댓글 못달아 마음이 쓰였는데 주말에 친정집 동생 힘을 빌어 고쳤네요.

받아놓았던 자료들은 다 날아가서 다시 열심히 자료모으기 모드로 돌입해야할 상황이네요.

 

1/13,14,15

* 한글책

1. 샘은 사랑에 빠졌어요.

2. 작은 집 이야기

3. 아빠와 함께 피자 놀이를

4. 화물열차

5. 우당탕탕 할머니 귀가 커졌어요.

6. 야광귀신

7. 쌈닭

8. 고무신 열차

9. 병원에 입원한 내동생

10. 충치 도깨비 달달이와 콤콤이

11. 엄마를 내다 버릴테야

12. 토마스 시계 놀이책

13. 일곱마리 눈 먼 생쥐

14. 기차 ㄱㄴㄷ

 

* 영어책(WWR)

1. the hungry giant

2. splishy sploshy

3. one stormy night

4. the meanies came to school

5. move over

6. mr. beekman's deli

 

누계 - 한글책 : 154, 영어책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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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6 21:33
엄마를 내다버릴테야.. 책 제목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읽어보지 못해서 어떤 내용인지는 모르지만 제목만 보면 울 애들도 혹여 저런 맘 아닐까~하면서 살짝 불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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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16 22:22
우리 원재랑 유나가 좋아하는 위시워시 시리즈가 눈에 보이네요. 저희도 그책 읽고 있는 중인데..
음악이 있어 더 시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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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6 23:51
몇살인지 모르겠네요 가영이가 하는지요^^
한글책 많이 읽었네요
시은이는 여우귀신을 너무무서워하는거라 옷장위에 있어요 절대못빼게하거든요.
이책들은 시은이 6살때 봤는데, 아이가 5,6세정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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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16 17:52
답댓글

어젠 제니가 살짝 열이 나고 컨디션이 안 좋아서 많이 읽진 못했네요.

매리는 주말동안 너무 신경 못 써줘서 미안하네요.

주말엔 저도 마냥 퍼져있고 싶나봐요 ㅎㅎ

 

8세 Jenny의 read aloud -누적 175권

 

5세 Mary-누적 16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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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6 21:35
제니 컨디션은 많이 좋아졌나요?
저도 주말에는 그냥 가만히 있고 싶은데 아이들한테는 도통 주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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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1-16 21:47
저도 조금씩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새 습관이 되어 있기를 바라면서 하고 있답니다.
눈에 익숙한 책들이 많이 보여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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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16 22:25
두 아이를 따로 신경써준다는 게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한 놈 신경 써주면 또 한놈 신경써달라 하고..참 애매할 때가 많아요...애정남에 물어봐야하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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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6 23:48
열은 괜찮나요?
그래도 몇권이어요 저게? 많이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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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8 00:03
오늘 저희집도 피쉬 읽었엉. 벌써 다들 200권에 진입하네요. 저희집은 이제 겨우 120권 겨우 찍었어유.. 분발해야 하는데.. 적는것도 일이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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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1-16 17:06
답댓글

c반 열심히 찾고 있는데 안보여..b반 갔다 여기 오네 있네요

처음에 c반이 안보여 우리반은 안하나..생각했어요

저희는 토요일 친정가서 어제 왔네요

친정이 가까이 있다보니 주말엔 거의 친정에서 지내요

어제 석빈이가 아침부터 아파서 ..책은 읽지 못했어요

오늘은 유치원도 쉬구요 지금은 한글 수업하고 있어요

1/13 석빈 7세

1. The Box of Treasure

2. Presents for dad

3. What Dogs Like

4. Fancy Dress

5. Go on, Mum!

 

1/14

1. I Will goe the ?

2. We Got ?

3. Do I Go to a ?

4. Will it Be a ?

 

한글 : 66 영어 :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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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6 21:40
합반되어 새로운 분들을 만나게 되니 새로운 기분이예요. 전 그저 A반만 왔다갔다해서 다른분들 만나볼 기회가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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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1-16 21:53
저희도 친정엄마 생신이라 토요일날 친정갔다 일요일날 왔는데...
친정이 가까우셔서 좋겠어요.
저희는 먼 거리도 아닌데(차로 한시간 반정도..) 생신날이나 명절날 말고는 가기가 쉽지 않네요.
석빈이가 감기에 걸렸나보네요.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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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16:56
답댓글

 

출출하시죠~~~~^^

떢볶이 드셔용 ~~ 호홍~~

작.기표 떢볶이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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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

헉!!!

 

죄송합니다...^^;

울 아그들이 그사이 다 먹었네요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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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6 17:14
헉..완전 출출해서 매콤한게 댕기던 참인디...
그새 아이린하고 에릭이 다 먹었고만...
에릭은 매운 덕볶이도 잘먹나봐요..
우린 씻어줘야해서 불편해요..ㅎ
이 꼬르륵 소리 워쩔뀨...

작기님은 요리도 잘하나바..
하긴 그 빵만드는 솜씨에 뭔들 못하시겄어..
담엔 좀 남겨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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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16 17:42
ㅎㅎ 넘 맛있어 보였어요...맛있었죠?
저도 떡볶이 만들러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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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6 22:20
울 친정엄니 오늘 바리바리 싸서 보내준 것중에 떡볶이 떡도 있던데~~~
작기님처럼 잘 만들 수 있을려나 모르겄어요~~
저 제일 못하는 요리중 하나인 떡볶이 요리~~
참 맛나보이게 잘하셨어요~~
빈 접시보니 엄청 맛있었을 거 같아서 침이 꼴깍~~ 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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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6 23:09
아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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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6 23:47
나도 먹고싶당

떡볶이 정말 좋아해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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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7 00:48
보고 또 봐도 자꾸 군침이 도는 작기님표 떡볶이!!
완전한 테러세요 ㅠㅠ
근데 어떻게 하면 양념이 저렇게 찐~하게 걸쭉하게 되나요?
저는 정말 떡볶이는 못해서..
살짜기 레시피 공개해주세요~ 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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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6 16:08
답댓글

안녕하세요. 7살 도연(여)입니다.

합반이 되니 와글와글 북적북적... 좋은데요.

같은 반 식구들이 많아졌으니 더욱 열심히 해봐야죠.

 

135. The little giraffe

136. How elephants lost their wings

137. Looking after me - Taking medicines

138. The castle that Jack built

139. Castle adventure

140. A monster mistake
141. It's not fair

142. Looking after me - Exerc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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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7 00:04
시은파도 손재주 없어요^^
전기 이런것도 그닥인듯하구요 ㅋㅋ
식구들 많아져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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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7 00:50
ㅋㅋ 울 신랑도 손재주는 꽝입니다요~
출력해놓고 선대로 오려, 코팅지에 풀 살짝 발라서 각잡아서 붙여놔.. 이게 끝이었어요 ㅋㅋ
오리기까지 시켰으면 아마 일요일 날밤 샜을지도 몰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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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6 14:39
답댓글

와, 합반이 되었군요.

북적북적 갑자기 반에 활기가 넘칩니다~

 

주말에 시연이는 드디어 100권을 꽉 채웠어요~

목표가 100권이었는데 이제 다시 200권을 향해 갑니다~

 

일요일 아침, 늦잠자고 꼴지로 일어나 부스스 나온 남편이 미안해하는 것 같아 노가다 좀 시켰습니다 ㅋ

저희집은 커피는 꼭 남자가 타주어야 한다고 믿는 집이기 때문에 특히 아침에 마시는 커피는 늘 남편이 탔는데

노가다도 시킬 겸, 커피 타주겠다고 하니 입이 한사발 나와있다가 쑥 들어가네요.

시연이 한글 공부할 자료 좀 만들었어요.

 

 

주말동안 읽은 책 목록입니다.

B반 놀러갔다가 표로 정리해 놓으신 것 보고 와우~ 했는데 따라쟁이 해봤어요~

일기 쓰는 기분 입니다 ^^

 

2012년 1월 14일 토요일

CD

DVD

삼성에서 나온 크리스마스 캐롤.. 우리말, 영어버전

영어책

90. Maisy Makes Lemonade

메이지는 엄마가 읽어주기. 닥터메이지와 런투리드 아빠가 그림읽기 위주로 읽어줌.

매일은 아니지만 갈수록 메이지에 대한 재미가 더해지는지 자주 찾고 있다. 특히 기분이 좋은 날 메이지를 찾는 것 같다.

“Where is Panda?"하고 영어로 물었더니 커튼 뒤에 있지~ 하고 대답함.

91. Doctor Maisy

92. Maisy Dresses Up

93. Maisy's Bedtime

94. Buttons Buttons

한글책

99. 놀이터에 곰이 나타났어요

방에서 또 혼자 주절주절 상상속의 주연이와 놀고 있길래 거실에 앉아 큰 소리로 “놀이터에 곰이 나타났어요~”하고 오버해서 책 제목을 읽어주었다. 처음 읽는 책인데 제목만 듣고는 나와서 “나도 같이 볼래” 한다. 오작교 형제들도 포기하고 읽어준 책. 엄마 한 번, 아빠 한 번 두 번이나 읽어주었다.

한글책이 100권을 넘어섰다. 시연이가 아닌 엄마아빠가 상이라도 받아야 할 듯.

100. 물 밑에 사는 동물들

101.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2012년 1월 15일 일요일

CD

DVD

SINGSING ENGLISH

잠자기 전 노부영 CD

영어책

95. No Hitting!

놀다가 심심해 할 때 “GRANDMA AND ME"읽어줄까? 했더니 메이지와 함께 시리즈로 몇 권을 들고왔다. 스토리가 명확하고 단순하고 문장도 짧아서 그림읽기 두세번 해주었더니 이제는 본문의 내용을 영어로 그대로 읽어도 물어보는 말에 알아서 척척 대답해주기까지!

다시 한 번 되새긴다. 나에게 맞추지 말고, 시연이에게 맞춰가자.

그러고보니 딱 100권!!

96. Grndma and Me

97. Twinkle Toes

98. Maisy Makes Lemonade

99. Doctor Maisy

100. Maisy's Bedtime

한글책

102. 실베스터와 조약돌

듣고 싶은 프뢰벨 테마의 CD를 먼저 들고와서 책을 찾아 주었다. 실베스터 너무 불쌍해~

너 잡으러 왔다는 두 세달 전에 읽을 때와 느낌이 너무 다른 듯. 시연이도 읽는데 이해되는 정도가 달라진 것 같다. 처음 CD들을 때만 해도 단어 몇 개만 듣고 내용은 거의 못 듣는 것 같았는데 이젠 제법 내용도 듣고 흥미진진해 한다. 몇 개월 사이에 많이 컸다~

103. 너 잡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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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6 15:24
시연이 책 정말 마니 읽었네요..
저희도 메이지 엄청 좋아했었어요..
디비디는안좋아했네요..디비디도 잼나던데...
근데 요즘 메이지 디비디를 보겠다고 해서 걍 다른거 보라고 합니다..
다른것도 볼것이 많아서..ㅋㅋ
저도 같은 도서관 다녀요..
저희집에서 10분거리..근데 책들고 오려면 힘들어서 올땐 택시타고 와요..ㅋㅋ
언제 도서관팅이라도..ㅋㅋ
실베스타도 좋아햇는데 원서론 아직 엄두가 안나네요..
스타이그 할부지 문장이 원체 아려워서요..
그래도 올해엔 도전해 봐야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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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6 16:12
시연이 한글책 영어책 100권 돌파 축하해요.
아빠가 자료도 만들어주시고... 시연이는 좋겠네.
옆에 삶을 계란과 커피... ㅎㅎ.
도연파는 손재주가 영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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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16 17:48
우와~표로 깔끔하게 정리하셨네요.
완전 부지런하세요.
시연이 100권 돌파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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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6 18:04
안녕하세요..준혁이랑 동갑내기 친구네요..시연이도 프뢰벨 테마동화 잘 보나봐요..우리준혁이도 좋아해요..영어원서도 한권한권 읽을 수 있음 좋을텐데 말이죠..아직 좀 어렵긴 하더라구요^^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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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6 22:29
반가워요 시연시준맘님~~
둘 다 책을 정말 잘 읽나봐요~
우리집은 오늘 보고 싶은 디비디 보고 잘 시간을 훌쩍
넘기니 모두 잠자리에 들고 말았답니다~~
같은 반되었으니 앞으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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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16 22:52
깔끔하게 정리하셨네요~ 일지 수준인데요
시연이는 5살인데도 정말 책을 많이 읽는 군요 ^^
우리 서연이랑 이름도 비슷하네요~
100권 돌파 축하하고 끝까지 함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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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6 23:46
시연이 브라보~~~~~~~~~~~~100권^^
시연이 하네안하네해도...드뎌 100권돌파군요
제가 시연맘의 걱정에 깜빡속았어요 권수를 못봤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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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13:36
답댓글

 

윤성누리맘님~~~정말 바쁘셨군요 ^^

아웅~~~ 대단하셔라~~~

아이들이 복받으겨.. .이리도 든든한 이모야를 두었으니... ^^

노력하신보람 있으시고말고요!!! ^^

넘 멋지신 윤성누리맘님~~ 그리고 아이들~~ 모두에게 박수보냅니다.!!!

짝짝짝 !!!

남은방학 좀더 수고하셔야겠군요 ^^

항상느끼는거지만.. 윤누맘님 정말 멋진분이시셔요 ^^ 

무조건 응원합니다....  윤누맘님 조카들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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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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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어책

無

159

3

DVD

無

 

 

어제 다녀온 장영실 과학관에서 한 체험중에 더운공기는 위로 올라간다는 원리이용한 체험을 하는거네요.

손바닥의 열로 그릇안의공기를 데우는거지요.. 그럼 그안의 물이 위로 올라가는 걸 확인할수있어요 ^^

무척 잼있어했네요 ^^

 

집에오는길... 가장 기억에 남는걸 말해보라고하니..에릭은 바로 그러더군요

" 뜨거운공기는 위로 올라가고 차가운공기는 아래로 내려온다!!" 오호~~~ 기특기특 ^^

다른것들도 잼났지만.. 이것이 가장 인상깊었나봐요 ^^

담에 과천가서 로봇보여준다했는디~~~ 언제가야하나  고민중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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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6 13:41
참 다양한 한글책을 보는거 같어요..에릭..
우리도 책 들이려고 검색만 며칠째입니다..
좋으셨던 책 있음 쪽지 날려주셔도 암말 안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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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13:47
사진올리고있었는디~~ 그사이 다녀가셨군요 ㅎㅎㅎ ^^
한글책은 에릭이 골라오는것 위주로 읽혀주네요.. .가끔 엄마가 고를때도 있긴한데..대부분 에릭몫 ㅋ
요즘 워낙 좋은책들이많아서리~~ 전 다 옛날책이네요 ^^;;;;;;
아이린 때 사준곤 바꿔주질못하공.. 그냥 그거 봐요.. 엄마의 귀차니즘 ^^;;;;
무엇보다 돈문제가 크죵 ㅎㅎㅎㅎㅎㅎㅎ
신간전집들은 지가 잘 몰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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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6 14:42
사진에 보이는 에릭의 속눈썹이 예술입니다~
장영실 과학관 아이들이 재미있었겠어요~
작기님은 참 부지런하셔요~
여기 저기 잼나는 곳도 많이 아시고.
애들이 복 받은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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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15:04
아공~~ 저도 이제서 좀 움직이네요 ^^;;;
그동안 에릭도어리고 아이린도 어려서 집에만있고.. 근처 나들이만갔었는데ㅋ
아이린 초딩되니..체험숙제도있고하니.. 이렇게 움직여지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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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6 16:15
장영실 과학관... 어딘지 검색들어가야겠네요. 넘 멀면 만되는데... ㅎㅎ
초게에서 아이린 피아노치는 모습 봤어요. 넘~~~ 예뻐요.
울 딸은 이제 배운지 3개월 좀 넘었네요. ㅎㅎ.
에구, 언제 아이린처럼 치나.... 기다려야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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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6 16:27
작은기적님 안녕하셔요? 합반하니 반가운 분들 계셔서 좋네요..아산에 있는 장영실과학관이라고 하셨나요? 작은기적님은 근처 사시나봐요..요즘 ktx개통으로 천안아산까지 금방이던데..
함 가보고 싶어지네요..
읽기반 하면서 mo willem책을 몇권 보게 되었는데 재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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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16 17:45
말로만 듣던 장영실 박물관이군요.
저희도 꼭 함 가봐야겠어요.여긴 평택이라 많이 멀진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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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6 22:25
나들이 많이 다니시는 거 같아서 부러워요~
두 남매 정말 진지하게 관찰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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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6 12:24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1/14,sat

*한글책

띠용,없네용 ㅡ.ㅜ

 

*영어책

1.tug of war

2.party fun

3.In my world

4.caps for sale

5.Going to the dentist

6.Tornado

7.five little monkeys bake a birthday cake

8.Clifford goes to the doctor

 

*디비디

티모시

리틀팍스 30분

 

누계-한글;143

        영어;265

 

1/15,sun

*한글책

1.타요

2.용돈주세요

3.거짓말

4.은지와 푹신이

5.추운날에는 무엇을 하나요?

6.북쪽나라 자장가

 

*영어책

1.Going to the doctor(usborne)

2.Smelly socks(Munch)

3.Bedtime battle(Beren)

4.Farm animal(DK )

 

*영상물

리틀팍스 30분

 

누계-한글;149

        영어;270

 

토요일엔 밀린 북클럽 숙제들 모두 하고..

저녁때쯤 온식구가 목욕탕에 다녀왔어요..

유성인 아빠랑,희선인 엄마랑 할머니랑..

첨엔 희선이 답답한지 아빠보고 싶다며 막 울더니

이젠 탕에서 나오려고를 안하네요..

그 작은 팔다리에서도 때가 나오는 걸 보면..ㅋㅋ

유성인 아빠말에 의하면 신나게 형아들이랑 놀았다고 해요..

마트 들렀다 할머니 댁에 모셔다 드리고 왔네요..

엄마가 한달여 동안 계시다가 안계시니 넘 허전하네요..

밤에 아빠랑 유성이는 먼저 자고 희선이랑 둘이서 놀다가

희선이가 갑자기 "할머니 보고싶다~"해서 둘이 눈물바람을..

둘이 안고서 잠시 울다가 서로 눈물 닦아주고 울지말라공..

할머니한테 전화한다했는데 넘 늦어서 오늘 해봐야겠어요..

전화에 대고는 엄마 너무 보고싶다는 말..못하겠지요..

 

 

윤누맘님 합반하니 좋십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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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6 13:26
어머니가 한달동안 계시다가 가셨으면 참 허전하시겠어요..
한달이나 계셨으면 샬럿님 댁에 무슨 일이 있으신건 아니셨어요?
보통 도움이 필요하면 어머님이 오시쟎아요..
어쨌든 외할머니 와 계시면 엄마들이 좀편해지긴 해요 ㅎㅎ
부엌에도 맨날 쌓여있던 설겆이꺼리가 반짝반짝 윤이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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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13:51
샬럿님도 눈물많으시군요.. .나도그런데 ^^;;;
한달이나 계시다 가셨으니..정말 맘 한구석이 뻥 뚫린듯 허전하셨을것같아요...... ㅡㅜ
보고싶다고 장난스럽게라도 말해보셔용 ^^
전.. 진지하겐 못하공~~~^^;;; 장난치면서는 곧잘하거든요 ㅋㅋㅋ
담주 친정 일주일 있다올껀데...앙~~ 벌써부터 설레이고 좋네요 ^^
샬럿님~~ ^^
힘찬 한주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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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6 14:46
정말 합반하니 좋네요~
친정 엄마 계시면 불편한 사람은 저 뿐인가봐요 ㅋㅋ
저희 엄마는 집에 오시면 절 너무 부려먹어서;;
평소엔 울 신랑을 제가 너무 부려먹는다고 꼼짝도 못하게 하신다는..
시연이도 가끔 할머니 다녀가시면 너무 슬퍼하는데
희선이는 한달이나 할머니랑 같이 살다가 떨어졌으니 너무 힘들었겠어요.
그러지말고 전화해서 말씀하셔요~ 엄마~ 보고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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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6 22:35
이제 자식도 키우니 대놓고 보고 싶다고 말해도 좋을 것을
저도 참 안되더라고용~~
그저 잘 가셨소?? 조심히 가시오~~ 이런 저런 말 빙빙 돌리다가 말지요~

우리집은 난리도 아니라우..
유성이 따라잡아야 한다고요.
두남매 의욕은 넘치나 .. ...
오늘도 두 권읽고 잡니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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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16 23:00
우리집하고 너무 대조적인 모습이네요^^
친정이 바로 옆집이다 보니 하루에 한 두번씩 습관적으로 다녀가시거든요
요 녀석들 할머니가 이젠 만만해지고 혼을 못내신다는 걸 알아서
보통 뺀질 거리는 게 아니네요^^ 인사도 건성 건성 하는둥 마는둥하고요 ^^;;
저도 좀 그렇게 되가구요 ^^;;
바로 작년 재작년까지만 해도 저도 매일 전화해서 와달라고 반찬없다고 성화였는데
요즘엔 내가 요청하는 일이 적어지네요 아이들도 조금 크고 저도 요령이 붙은 탓이겠죠
저번에 아침에 너무 바빠 엄마를 불렀는데 요 녀석을 할머니는 도와주지마 엄마가 해죠하며
때를 쓰는 통에 정말 구경만 하고 가셨다죠
자꾸 죄송한 일들이 생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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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6 23:21
친정엄마.. 나도 보고 싶네요.. ^^;;
그래도 샬럿님 집 밑반찬 탄탄하겠어요... ~~~~ 그것도 부러워요 ㅇ^^ㅇ
타요가 책으로도 있군요.. 요즘 솔이가 보고 있거든요...
매일 아침에 이야기 합니다. "솔이 타요 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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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7 00:08
브라보~~~~~~~~~~~~~~~~~~270권!!!
와우~~ 많이도 읽어주셨습니다.
거실에서, 그래도 장난감있어 좋다고 이것저것 만지던
유성이 희선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건우가 손님대접을 잘 못했죠?
단단히 교육시킬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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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7 00:53
샬럿님 도서관서 10분 거리면.. 제가 탐내는 그 동네에 사시나부당 ㅠㅠ 부럽사와요.
저는 그 도서관 갈라믄 차로 20분은 달려야해요.
게다가 주차 할 자리 찾는 것도 하늘의 별따기...
도서관 가기가 점점 무서워집니다 ㅎ
올해는 도서관에서 하는 프로그램이라도 좀 참여해볼까..하고는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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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6 11:57
답댓글

윤누님~~

합반하니 더 자주 만날수 있겠네요~^^

 

우리집은 금욜부터 어제까지 거의 쉬자 분위기여서

성적이 저조해요~

어제 맘먹고 읽어줄려고 했더니 뒷산 등산하고 너무 피곤하여

그냥 잤답니다.~~

채윤성준이는 읽어주라고 책을 산더미처럼 쌓아놨는데 말이죠 ㅋㅋ

불량 엄마 만나서 책도 딸랑 2권 읽었어요~

가져와도 수동화, 원리과학을 가져오니 읽어줄 기분이 영~~~

채윤인 너무 재밌다고 하는데 엄마가 문제예요~

오늘부터 또 시작해야죠~~~

 

그나 합반되니 참 좋네요!~

반가운 분들도 더 많이 만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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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6 12:02
합반하니 더 좋은거 맞지요? ㅎㅎ 저만 그리 미는 줄 알고 혼자 찔려하고 있었어요. 끌라라님도 더 자주 뵙고 좋아요. ㅎㅎ 쉬자 분위기일때는 완전 놀다 지쳐 쓰러질때까지 놀려주어야 다시 책을 잡더라구요. 많이 놀게 해 주세요~~ 그럼 다시 재미있는 책 한권으로 돌아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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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6 12:08
끌라라님~ 불량엄마 저도 추가요!!
지난주 엄청 집에 안붙어 있고 돌아다녀서리... 애들 뺑뺑이 놀게 델고 다니고 집에 와서 책 읽히려니
저는 쪼매 괜챦은데 아이들이 바로 잠으로 쓩~
오늘부터 유치원 개학이라 신나 등원했는데 문젠 숙제를 하나도 안했다는 ...ㅠ.ㅠ
북클럽 숙제도 못하공.. 책 읽기는 지난주 하루에 한권 한듯..
오늘부터 정신 바짝차리고 제대로 해야겠네용~

끌라라님도 홧팅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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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6 12:25
저희도 요즘 놀자 분위기라 아주 저조합니당..ㅎ
성준이랑 같이 저조하니 다행이다..
오늘부터 다시 불붙자고 하셔요..성준이한테..ㅋ
가능할래나 모르겠지만요..울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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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6 13:18
맞아요 합반하니 시끌벅적하니 다시 활기가넘치는 것 같아요..
가끔 이렇게 새로움을 추구하는 것 나름 괜찮네요..그쵸? 끌라라님..
다음엔 A,B 합반, B C합반도 한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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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6 14:49
광주 사시는 끌라라님! 반갑습니다^^
유게 호구조사 덕분에 요즘 닉넴하고 지역 외우느라 정신 없습니다 ㅋㅋ
뒷산 등산하셨다니... 풍암지구 사시려나요? 아님 어등산 쪽??
갑자기 광주 지도를 머릿속으로 쭉~ 그리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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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6 23:17
나도 불량 ~~~
채윤이 보러 왔더니.. 이집도 불량 .... ~~~~
오늘도 책하나 안읽고 자고 있어요.. 도서관서 빌린 일본책만 읽었어요 .
아 맞다 한거 하나 더 잇어요.. 랩북 마무리 했다 참..

울 가온이는 정말로 티비를 넘 넘 사랑합니다요........
한국사람들은 티비 없이도 잘 사는데 .. 우리집은 티비 없으면 다 병날 것 같아요..
나도 어지간히 좋아하거든요... 나를 위해서도 못 없애는데 ..
나머지 3은 나보다 훨씬 더 중독이 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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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7 00:16
어쩔수없어요..엄마가 나이를 먹으니, 육아도 교육도
맘대로 안되고있어요 ㅠ.ㅠ
이 게으름을 어쩔까 몰라요 정말~~

채윤이 정말 시은이랑 같이다니고싶어한답니까?
시은이보다 채윤이가 정이 많은것같아요..
폴라포와 스파게티하면 채윤이 생각날것같아요 앞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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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16 11:32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선녀와 나무꾼

재주 많은 세형제

따뜻하게 해줄게

파리가 방귀를 뀌어서

The journe

Thing I like

It's okay

Froggy's halloween

흰구름

잠자는 바다의 비밀

아가야 안녕

여우네 집은 어디? 2번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수수께끼 동물원

좀 더 기다려야 해요

킁킁킁 과자 냄새

아가하마와 고슴도치

 

한글4영어4 <총계 한글 :97권 영어:123권>

한글10 <총계 한글 :124권 영어:7권>

 

C반이 왜 안 뜰까 했는데 합반이였군요 ^^

 

전 6세 서연이와 4세 주원이의 엄마예요~ 저도 다시 인사드려요

주말에 서연이 책은 많이 못 읽었네요

근데 주원이는 300권 읽기 전에는 그닥 책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았는데

요즘은 책을 뽑아서 오네요

혼자서 들쳐보기도 하고요 ^^ 너무 행복한 변화랍니다

이 기회에 말도 빨리 늘었으면 좋겠어요

아직 발음이 명확하지 않아 새로 만난 선생님이 못 알아 듣겠다 하시네요

그래도 의사표현은 정확하다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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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6 11:59
다들 어색하고 C반 분들.. 어디에 글 써야 하나.. 그러셨지요? 그래서 제목에 A, C 반이라고 썼는데. 헷살리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요래 모이니 더 좋지요? 오붓하니..ㅋ ㅋ
주원이가 책에 관심을 보인다니.. 얼레벌레 사고치는 느낌으로 300권 읽기 시작한게 뿌듯해 지네요. ㅋㅋ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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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6 12:00
서연주원인 쉬지 않고 고고씽이네요~~
우리집은 주말은 거의 책 안 읽는데~
주원이가 많이 달라져서 좋으시겠어요~
책 읽기는 정말 습관이라는 말이 맞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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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6 12:27
ㅋㅋ..주원이 귀여울거 같어요..
매번 주원이 책을 그렇게 따로 챙겨서 읽어주시니 주원이 표현력도 쑥 늘어날거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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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6 13:19
혼자 이제 뽑아오기 시작했으면 좀 있음 엄마가 너무 귀찮다고 하시는 거 아닐지..^^
우리 둘째 재정이가 뽑아오면 예뻐죽어야 되는데 왜 귀찮을 때가 많은지..반성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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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6 14:53
합반이 되어 주원이랑 함께 하게 되니 이제 시연이도 막내 벗어났네요~
시연이는 올해 5세 되어요~ 반갑습니다^^
주원이 읽기방 하는 효과가 벌써 나타나나 봅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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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1-16 11:28
답댓글

합반이 됐군요..대문이 2개여서 왜이러지 했는데..ㅋ

지우 주말에 읽은 책입니다

토요일

영어책

109 Here are my hands

110 Here comes the parade

 

한글책

75 어제저녁

76 달샤베트

77 너는 기적이야

78 곰돌이네 곳간은 어디 있을까요

79 우리는 비를 좋아해요

 

일요일

영어책

111 Brown bear,brown bear what do you see

112 Me me ABC

 

한글책

80 어제저녁

81 너는 기적이야

82 달샤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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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6 11:30
좀 헷갈리셨지요? 이런 저런 요청도 있고.. 요렇게 합반하면 댓글도 더 달기 쉬워서 자극도 용기도 더 잘 받을 수 있어서요. 한반으로 합하고 싶은데 건 댓글이 또 너무 많아져서. 좀 그러네요. 두반으로 2월 15일까지.. 쭉 갈거에요.
달샤베트.. 재미있지요? 울 아들, 딸은 작년에 요 책 보면서 꼭.. 샤베트 사달라고 했던 기억이 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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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6 12:03
합반하고 만나니 반가워요~~
저희 애들은 채윤.성준(8세.6세) 예요~
주말에도 많이 읽으셨네요~
앞으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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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6 12:17
안녕하셔요, 해피데이님..그냥 눈으로 볼땐 몰랐는데 글로 요렇게 해피데이님 불러보니 닉넴 아주 좋네요..엄정화노래도 막 떠오르고^^
반갑습니다..자주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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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6 12:28
반갑습니다..
c반에 샬럿입니당..
저희 둘째도 어제 갈색곰 수회 노래 불러줬네요..반가워서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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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6 14:51
달 샤베트 정말 좋아하나봐요.
매일매일 읽기목록에서 늘 달 샤베트가 보이네요.
울 시연이도 구름빵 좋아하는데 달 샤베트도 구입해야 겠어요~
읽기방 덕분에 다른 언니 오빠들 책 읽는 것도 구경하고, 좋은책 소개도 받고 넘 좋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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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6 11:24
답댓글

안녕하셔요..저는 준혁재정맘입니다. 올해 5살 준혁이와 18개월 재정이 엄마에요..

준혁이와 300권 책읽기 진행하고 있구요..우리 준혁이가 책 읽기 좋아해서 지금까지 잘 진행하고 있어요^^

아직 준혁이 책은 글밥이 많지 않아서 책 권수 채우기가 유리한 면도 있구요^^

그리고 아직 재정이가 어려서 아무래도 요런 추운날에는 주말에도 밖에 나가기가 쉽지 않아서 조금 더 유리한 면이 있네요..

두반 합반 되었다고 해서 다시 한번 인사드렸어요..

 

(준혁 5세)

 

읽은책 4권 (누계 186권)

4. go away big green monster 한권이 빠졌네요..

 

we,re going on a ~ 책은 웅진에서 마술피리꼬마, 수학동화, 반딧불 책중에서 12권씩 뽑아서 영어책으로 만들었다고하던데 그중 한권이에요..팻 허킨스 책이여서 토요일날 반딧불 수업하러 웅진 사무실갔다가 한권 빌려 와서 읽어 봤어요..

 

dvd 까이유, 고고의 영어모험

 

아래사진은 기적의 도서관 갔을때 영어원서 읽어주시는 외국인 선생님이 계시더라구요..

몇번 안가봐서 정기적인 행사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저건 오픈했을때였던것 같아요..

집에서 차로 10분거리에 공공도서관이 두군데 있는데요, 그중에 한곳이 기적의 도서관인데

기적의 도서관이 오픈한게 얼마안되서 시설도 좋구 책도 새책이여서 좋던데요, 아직 준혁이 수준의 원서보다는 조금 더 수준있는 원서들이 많아서 그뒤에 아빠랑 한번 둘이서 가고 안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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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6 11:28
ㅎㅎ 준혁재정맘님.. 저랑 언제 번개 한번 하셔야겠어요. ㅋㅋ 기적의 도서관이면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데.. 나혁이맘님과 모두 함 보실래요. ㅎㅎ
새로 인사까지 해 주시는 센스~ 준혁재정맘님 멋쟁이.. ㅎㅎ 기적의 도서관 가까우심 넘 좋을 것 같아요. 저런 수업도 듣고..아웅 ..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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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6 11:32
윤누리맘님 기적의 도서관이 김해지역에 얼마전에 생겼어요..제가 다시 호구조사하는 유게다녀왔네요..윤누리맘님이 어디 사시더라..하면서 ㅎㅎㅎ
기적의도서관 수업은 아니고 동화책 읽어주시는 자원봉사 선생님이신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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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16 11:35
외국이인 책을 읽어주면 너무 좋겠네요 ^^
우리 서연이 살짝 얼어서 무서워 할텐데 말이예요
기적의 도서관이라 여긴 어디쯤 있을라나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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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6 11:41
ㅋㅋ 근데 저때 준혁이가 엄청 글밥 많은 디에고 책을 한권 찾아서 들고 갔어요..
너무 난감해 하셨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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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6 11:56
ㅋㅋㅋㅋ 부평으로 착각하고 열심히 댓글 달았네요. ㅋㅋ 김해.. 흠.. 2월에 저 함 보실라우~~ ㅋㅋ 뭐야 뭐야.. ㅋㅋ 제가 구정 이후 부산 친정에서 조카 트레이닝 더 시킬거거든요. 2월 중순까지 있다 올라오니.. 언제 함 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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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6 12:15
준혁이 옆에 엉덩이 재정이 꺼 맞죠??
넘 귀여워요~~ ㅋㅋ
울 아그들도 18개월 일때 있었을 것인디~~
다 잊자 부리고, 다른 애기만 보면 귀여워 죽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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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6 12:29
준혁이 두눈이 똘망똘망하네요..
기적의 도서관도 있공,,주위에 도서관 참 많으신거 같어요..
부자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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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6 14:56
반갑습니다~
무엇보다 시연이랑 동갑인 준혁이 만나서 너무 좋아요^^
시연이에게 읽기방에 친구 생겼다고 이야기해 주어야 겠어요~
준혁이는 책도 많이 읽었네요~

사진에 보이는 곳이 기적의 도서관인가요?
우와~ 번쩍번쩍.
거기에 10분 거리라는 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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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6 23:42
집위치가 아주 좋으시군요 10분내에 도서관이 2개라니..
책도 새책이고하니 참 좋겠어요 조금더크면 다 준혁이꺼네요 그게 ㅋㅋ
18개월이라니..많이 큰거같아요 재정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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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6 11:10
답댓글

이제 저희반 명칭은

A반도 아니고 C반도 아니고

합반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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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6 11:23
역시 정리의 달인이십니다. 합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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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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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6 12:00
ㅋㅋ...합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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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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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6 12:26
정리의 달인 맞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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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6 14:57
공주와차님, 정말 재치가 끝내주세요.
합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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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6 11:02
답댓글

 

합반하니...c반인저는 여기다 남기는거 맞죠? 

살짝 낯설어집니다....^^***

오늘도 맥스는 누나따라 도서관에 와서 dvd시청중입니다...--;;;;

누나수업할때 책을 읽어주기를 바랬으나

요즘 여전히 코난에 빠져서 정신을 못차리는 관계로

같은걸 4번째 꿋꿋하게 보고 있네요....^^

주말엔 40권 읽어야한다고 큰소리 치던 맥슨는

20권정도 (아주 짧은 걸루다요...--;;;) 읽고는

지가 무슨말을 했는지 잊어버리고 있는거 같네요....

도서관에 있는 ort를 좀 빌려가서 읽어보려고 하네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지금은  도서관이어서 제목은 다 기억못하구요...^^

8권을 더 읽어서.....

누계가 132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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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6 11:07
현경이 북클럽5기 처음했을때 글들이 생각나네요
벌써 맥스도 이렇게 이어가시니...대단하세요 정말..
주말에 20권! 와우~~~ 맥스 완전 짝짝짝입니다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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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6 11:25
앗.. 낯설어하지마세요. 이러실까 싶어.. 미루고 미루다.. 오늘은 오픈한건뎅.. ㅎㅎ
맥스 누나 따라 정말 열심히 하고 있네요. 코난.. 울 아들도 무지 좋아할 건데 일본 애니라서 제가 꼭꼭 숨겨두는 중입니다. 일본 애니가 워낙 중독성이 강해서.. ㅎㅎ 한번 보여주면 뭐든 푹.. 빠져드는 울 아들 같은 스탈은 많이 감추고 그런건 세상에 없는겨.. 요럼서 끝까지 버티는 중이랍니다. 20권.. 맥스 넘 대단해요. 주말은 쉬어야 한다니까 자꾸 공부들 하셔요.. ㅎㅎ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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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6 11:29
저도 댓글올릴때는 일빠인줄 알았어요 ㅋㅋ
그동안 재정이가 방해공작이 심해서 잠시 또 놀다가 재우고 왔어요..
맥스가 누나덕에 도서관 열심히네요..
그래도 다른곳보단 도서관에 가다보면 책 한권이라도 더 보게되고..남는게 많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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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6 12:30
주말 잘 보내셨어요????
도서관가서 알아서들 하고 싶은은 하는군요~~
둘째 성준인 공룡책 빌려주라고 궁시렁대면서 따라다녀요~~
그것도 아주 큰 목소리로요~~
아그들아 엄마도 책좀 읽자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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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6 12:31
저희도 요즘 도서괸서 오알티 빌려다보고 있습니다..
5단계는 좋아해서 사줘야하나 싶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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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6 15:10
반갑습니다^^
합반하니 인사할 분이 더 많아지네요~ 좋습니다^^
코난은 저도 한참 홀릭하던 애니메이션.. 그거 일본꺼 맞죠?
어른도 중독성 강한데 아이가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그래도 주말에 20권이나 읽었다니 맥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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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6 10:58
답댓글

원재유나맘님 출석체크하시느라 지난주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주는 마음이 싱숭생숭하실것같아요 모든분들~~~

책읽기 꼭 챙겨가며, 설연휴 준비하시게요^^

 

A반

16(월)

17(화)

18(수)

19(목)

20(금)

2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26

심바

☺

☺(출장)

☺(출장)

 

 

 

26

민규예린

☺

 

 

 

 

 

25

원재유나

☺

 

 

 

 

 

26

마린

☺

 

 

 

 

 

26

7세

 

도연이맘

☺

 

 

 

 

 

26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

 

 

 

 

 

26

사자털

 

 

 

 

 

 

25

6세

 

작은기적

☺

 

 

 

 

 

26

해피데이

☺

 

 

 

 

 

26

5세

 

시연시준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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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6 11:05
앗! 제가 1빠줄 알았는데
글쓰는동안 공주와 찻님이 먼저 쓰셨네용.....
아까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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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6 11:08
ㅋㅋㅋㅋㅋ A반에서도 일빠하기 힘들었는딩
합반이 되었으니...전 그냥 포기할랍니다 이제부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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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6 11:23
ㅎㅎ 1빠 경쟁.. 더 치열해졌네요. ㅎㅎ 모두 1빠를 향해~~ 달려보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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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6 11:38
공주차님 여기서 뵈니 또 반가워요..
모두들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저만 몰랐던 사실이 또 있었네요..
공주차님 너무 재밌네요..^^
댓글 다시는 감각도 있으시고..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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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6 12:32
지도 싱숭생숭..
아버님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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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6 12:41
이제 댓글 편히 달겠넹..
같은 반 되서.. 합반 ㅋㅋㅋ
채윤이 같은 유치원에 살레 가게 된애가 있는데...
시은이도 거기 간다고 알려줬더니
채윤이가 부러워죽는당...
시은이랑 같이 다녀서 좋겠다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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