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guin Young Readers 중에서 레벨 1-Town Mousr nd Country Mouse
레벨 2-Aesop's Fables,Little Red Ridin Hood, Cinderella,Aladdin nd the Lamp씨디듣고 읽기 했어요

누계)108권
그중에서 알라딘은 등장인물들이 다 중국인으로 나오는 버젼인데 그림이 색달라 재밌더라구요
벨라랑 같이 한줄씩 읽기해봤네요^^

주말에 집근처 도서관에 갔었어요.
이사 갈 곳이라서 책을 안 빌리고 싶었는데..어디 아이들 맘이 그런가요.
에구구 결국 빌려왔네요. 또 갖다 주러 가야 합니다.
영어책도 한글책도 하나도 안 읽어서 카운팅은 안 합니다. ~~
책을 설명하고 싶어요.. 나는 안보고 ..가온이랑 솔이만 봐서.. 패스.. 할게요.
일본어 모르는 분들계신데 ..죄송해요 .. 사진만 봐주세요 ...
그냥 책 안 읽었습니다. 라고 적고 나가기에 너무 삭막 하여.. 이리 댓글이라도 답니다.ㅎㅎ

그리고 아래이 있는 책은 가온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신기한 도감]이라고 하는데 .. 우리나라의 도감과는 좀 다른거 같아요..
예를 들어.. 마카로니에 왜 구멍이 뚫려 있나? 캥거루의 아기는 몇 그램?, 딸꾹질은 왜 나나?
이런 내용입니다... 페이지는 200페이지..
신랑이 책 내용과 사진이 별로 맘에 안 든다고 다른 도감 고르라고 했는데 ..
(아빠왈-그림이 넘 많고, 그것도 그냥 그림이고 실사가 아닌경우가 많고, 설명이 넘 간단하다는 이유)
첨으로 서점서 울어서... 얼른 사서 돌아 왔어요.
(가온이 왈 - 그렇게 맘에 드는 책이 있으면 아빠가 사서 읽어면 되지 왜 필요하지도 않는데 가온이에게 사 줄려고 해, 가온이는 이 책의 그림과 알기 쉽게 설명된 글자가 딱 좋아...)
가온이는 아주 마르고 닳도록 읽었어요.
저번에도 말했지만.. 무서운 딸입니다.
좋은 밤들 보내세요 ~~
윤성누리맘님..감사해요.
안그래도 아침부터 진현이는 아프고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하면서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네요.
죄송해요.
내일부터는 제가 열게요.
금요일 오후부터 안좋던 진현이가 계속 안좋았어요.
병원에 데려가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여서 열나면 해열제 먹이고
따뜻한 물 계속 먹이고 했어요.
여느때 같으며 괜찮아졌을텐데 토요일, 일요일 밤마실을 데리고 다녔더니
결국 어젯밤에 열나고 기침때문에 밤새 잠을 설쳤어요. 덩달아 저두요.
새벽녁에 겨우 잠들어서 유치원도 안보내고 아침조금 먹여 병원에 갔더니만...
헉!!!월요일 오전에 아픈 애들이 어찌나 많던지...
10시전에 가서 1시 다되어서 왔어요.
점심 먹이고 약먹이고 저랑 같이 좀 잤네요.
휴...컨디션을 좋아진것 같아요.
늘 엄살이 없는 아이라...고맙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아직도 콧물은 줄줄이네요.
오늘밤 약먹고 푹자서 내일아침에는 씩씩한 진현이가 되어있으면 좋겠어요.
심려드려서 죄송하구요.
윤성누리맘님..다시한번 감사해요...
토,일 짧은 여행을 다녀와서 금요일부터 일요일것까지 한꺼번에 올립니다~
날짜
미션 내용 제목권수
01/13(금)
[누적 193권]
영어 116권
한글 77권
5
2. D.W's perfect present 3. ORT4 - Nobody got wet 4. ORT4 - Poor old Mum 5. The way back home 한글책 1. 엉금엉금 네발 동생 - 주니어 김영사3
2. 샘 많은 마리옹 - 주니어 김영사 3. 사랑에 빠진 강아지01/14(토)
[누적 195권]
영어 116권
한글 79권
2
2. 엉터리로 책 읽기 - 주니어 김영사01/15(일)
[누적 199권]
영어 119권
한글 80권
3
2. Runsway Tractor - Usborne 3. My Best Friend 한글책 1. 일 년 내내 벌받는 1학년 - 주니어 김영사1
윤성누리맘님..정말 대단하셔요~
넘 좋은 이모를 둔 조카들도 넘 부러운데요..^^
부산 오신다니 애들 손잡고 윤성누리맘님 언니댁으로 달려가고싶네요...ㅋㅋㅋ
전 토요일, 일요일 사촌언니네에서 사촌형제들 모임을 하고 어제 다함께 눈썰매,스키장에
다녀왔어요..(근데, 출근하면서 디카를 안가져와서 사진이 없네요..ㅠㅠ)
울 사촌언니..저 아이키우고 직장 다니느라 힘들다고 부엌에도 못들어가게 하고,
스키 좋아하는 조카들을 저희 아이들 봐주라고 썰매장으로 보내주고, 언니와 형부는 스키장과 썰매장을 오가며
따뜻한 커피를 가져다 주느라 바빴어요.
이틀동안 마음 훈훈하게 지내다 왔어요.
오빠들틈에서 자라면서 "언니"의 존재에 대해 별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결혼하고 아이 낳고
살면서 언니가 있었으면 참 좋았겠단 생각이 가끔 들어요..
윤성누리맘님을 봐도 그렇고... "자매"는 참 좋은 것 같아요...
소현이는 몇일 전부터 영어책은 "Usborne Firs Experiences"랑 "Usborne Farmyard Tales" ,
그리고 한글책은 주니어 김영사 사각사각 읽기책을 좋아라하네요.
어스본 책들은 몇 년전에 사서 몇번 읽어주고 소현이에게 선택받지 못한 책인데,
요즘들어 흥미를 보이네요.
역시 기다림이 필요한가봅니다..ㅋㅋ
이번주도 행복하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윤성누리맘님~ 조카들 데리고 어떻게 진행하시는지..궁금했는데 이렇게 계획적으로 잼있게 해주셨군요~^^
조카들..참 좋은 이모를 둬서 부러워요~^^*
전 저번주 넘 힘든 시간(?)을 보내고..주말에 드뎌 에버랜드에 갔다왔어요~ㅎㅎ
날씨도 도와줘서 폐장때까지 꿋꿋하게 열심히 놀고왔답니다~^^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1 한글책 신기한 스쿨버스 14 와글와글 동물농장 친구들 싸개싸개 오줌싸개 눈다래끼 팔아요 야광귀신 때때옷 입고 나풀나풀 아카시아 파마 2 영어책 똥떡 0(누계-131권) 초콜릿 과자 나무 아랫집 친구 예절 배우기 추위를 어떻게 이길까? 3 Read aloud 응가하자 끙끙 인어공주 4 듣기 5 DVD 영상물
금요일날과 일요일날 읽은 책들이예여~
확실히 도서관에 가니 저도 채니도 책에 더 몰두 할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틈나는대로 자주 가야겠어요~
즐거운 일주일 되세요~^^*
아~~~ 나도 이런 이모 있었음..
토요일에 근무하게 된 아빠..
미안했는지 사무실에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ㅇㅎㅎ
새로 이사간 사무실이라 사실 궁금도 했답니다.
오호... 바로 옆에 안철수연구소가 있더군요. 신랑 회사보다 안연구소에 들어가보고 싶었어요. ㅋㅋ
새로지은 건물은 아파트 뿐만 아니라 회사사무실도 좋더군요.
아빠는 일하고 딸래미는 dvd보고, 엄마는 ㅋㅋ 집에서는 감히 비싸서 못하는 컬러프린트를 ㅇㅎㅎ 신나게 했지요 게다가 아빠 일 끝나고 맛난 저녁까지.. 울딸래미 아빠 회사가 자기 놀이터로 여겨질까 걱정됩니다
일욜은 딸아이와 방콕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ㅋㅋ 책은 딸랑 두권이네여.
"엄마 30분만 낮잠잘께."했더니 딸아이가 이불속으로 쓰윽 들어오면서 "엄마 30분 지났어"하네여.ㅠ.ㅠ
아직 시간개념이 없는 딸. 혼자 놔두고 잠자는 엄마가 싫었나봅니다.
6세 여아
2012. 1. 15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상상해 봐, 네가 인어공주라고
오늘의 잠자리 책은 공주네여. "인어공주가 되면 뭐하고 싶어?" 했더니 왕자님 보러 땅으로 간답니다. ㅍㅎㅎ 음과 양이 땡기는 것은 나이불문인가 봅니다. 아빠가 많이 섭섭해할듯 싶네여. 이뿐 인어공주 책은 보고 또 봐도 딸아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2
영어책
읽어주기
The dragon
가족극을 하는 장면인데, ort에 나오는 가족은 참 이상적인 가정의 모습이예요. 가족 모두가 역할극을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여. ㅋㅋ 항상 늦은 귀가를 하는 아빠라서 우리집 사진엔 아빠가 참 많이 비어있는데 ort가족은 항상 아빠와 함께라서 좋아보여요. 책 주인공들이 넘 부러워요. ㅋㅋ
3
집중듣기
I feel like
여러 번 따라하는데도 많이 헷갈려하네여. 지난번처럼 잡지는 않았지만 속에서
부글거리기는 마찬가지네여. ㅋㅋ 맘님들의 말씀대로 참고 참고…. ㅋㅋ 천천히 나가려고 합니다.
2박 3일 일정으로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조카돌잔치가 있어 이것저것 언니 도와주고...
어제는 또 무리해서 롯데월드까지 갔다오니...
체력이 바닥이네요..ㅠㅠ
서울에 가서도 언니집에서 영어책을 읽어주리라 다짐을 했건만...
제가 집에서 가져간 책 금요일날 저녁 친정에서 읽어준게 다네요.
오늘부터 다시 힘내서 홧팅!하겠습니다.^^

누계 : 169권
윤누맘님이 대문 열어주셨군요.
바쁘실텐데,,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모의 힘으로 아이들이 다시금 재미를 느끼게 되었네요..
대단하세요, 윤누맘님.. 조카들까정.. ^^
근데 다음 주는 부산까정 또 출장 가시는 겁니까..?
이거 이거 윤누맘님 몸 남아나실라나 모르겠네요.. ^^;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저는 아이들과 늦잠도 자고,, 참 편안한 주말을 보냈습니다.
민군 머리 손질도 해주고요. ^^
( 2012년 1월 14-15일 토-일)
1. 영어책 읽기
1. Way back home
2. We all go traveling by.
3. No. David.
4. Arthrur's nose
5. Thomas and the jet engine
6. Pete's a pizza
7. Hooray for fish.
8. Five little ducks
9. Bunbun at bedtime
9
2. 한글책 읽기
1. 닭과 오리
2. 곰 주세요.
3. 꼬마 의사 휘슬러
4. 커다란 무
5. 누구 알이 더 많을까?
6. 누가 가장 높이 날까요?
6
3. Read aloud
1. We all go traveling by. 의성어 말함.
1
4. 흘려듣기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My world
3. I want my dummy.
4. Way back home
5. Hooray for fish
6. Chicka chicka boom boom
6
5. DVD
or Activity
1. Youtube 동영상 - space 관련 (30')
2. Wee sing in Sillyville (50')
* 9기 북클럽 미션
1) Solar system 만들기

2) Worksheets

3) 로켓 만들기

* 오리 가족 종이 블록 접기
2
<엄마 공부>
오카리나 악곡 연습
요사이' 마당을 나온 암탉'을 좋아하는 민군.
나그네를 접어달라기에 종이블록으로 접어주니
발도 붙이고 눈도 손수 그리고 날개를 접었다 폈다해요.
가장 높이, 가장 빨리 난다면서 비행 시범을 보입니다.
그 뒤를 따르는 은양..
영화를 보면서 나그네가 나올때마다 들이대는 종이나그네여요.
잠시 후, 초록이도,, 나그네의 짝 흰 오리도 접었답니다~


일요일 저녁 거실에서의 드라이브..
일인용 빠방이를 둘이서 함께~ 은양은 뒤 손잡이에 올라탔습니다.
아빠가 쾌속 질주로 밀어주니 아주 신이 났어요~ ^^*


ps.
아래 딸기냠님이 말씀해주신대로 이번주에 여행을 가요.
2박 3일 이긴 한데,, 돌아와 직장일이 겹쳐 출첵 일주일을 통째로 부탁드렸어요.
흔쾌히 승낙해주셔서 감사해욤.. ^^*
잘 다녀오겠습니다~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에공 진현이가 아픈가요? 빨리 나아야할텐데.. 아이들 열이 나면 엄마는 긴장하게 되더라구염..
빨랑 털고 일어나야할텐데.. 대신 윤성누리맘이 열어주셨네염.. 감솨~~^^
B반 모든분들이 바쁘신가봐염..
이시간에 제가 처음이네염.. 딸기냠님 출첵이후로..^^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설날이 있는 주네용..
다들 시댁으로 내려가시는지..
저는 이번엔 시부모님께서 올라오신다하셔서 끔찍한 귀경대열에서 빠지게 되었답니당..
형님들과 명절음식 각자 조금씩해오기로 했네염..
그래도 저는 막내며느리라 부담이 조금은 덜 한편이네염..
우리 쑥맘님들.. 벌써 설준비중이신가용?
진현이가 열이 난다고 했던 댓글이 있었는데 .. 아직까지 열감기 인가 봐요 .빨리 나아야 할텐데...
윤누맘님 멋져요 ~~
어쩜 조카들도 복 받았네요 이런 이모를 두었으니.. 윤누맘님 나중에 만나보고 싶은 사람 중 한사람입니다.^^
B반 민은맘님은 지금 가족 여행중이라서 .. 일주일동안 제가 출첵 대신 올립니다.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셋째주
이름
1/9(월)
10(화)
11(수)
12(목)
13(금)
14(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0
0
0
0
☺
6
2
하니맘
0
0
0
0
0
☺
6
3
찬찬맘
0
0
0
0
☺
5
4
딸기냠
0
0(댓글)
0
0
0
☺
6
5
나블루
0
0
0
0
0
☺
6
6
호호하하
0
0
0
0
0
☺
6
7
윤후마미
0
0
0
0
0
5
8
푸른희망
0
0
0
0
0
5
9
구슬동자3
0
0
0
0
0
☺
6
10
준효맘
0
0
0
0
0
☺
6
11
디비디맘
0
0
0
0
0
5
12
투민맘
0
0
0
0
0
5
13
서현재윤맘
0
1
14
해오라기
0
0
0
0
4
15
퍼플데이지77
0
0
0
0
0
☺
6
16
윤성누리맘
0
0
0
0
☺
5
17
민은맘
0
0
0
0
0
☺
6
출석인원
15명
15명
16명
16명
16명
1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