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올립니다...
과정샷이 별로 없네요..마지막에는 누워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했어요~~
지금 생각하니 우낍니다.
아픈 엄마는 애들 시켜놓고 들어가 누워있고...ㅋㅋ
그래도 하는 애들이 이쁘네용ㅋㅋ(도치맘되겠슴당)

열심히 모자 디자인중~

선긋기에 열공모드~

앞뒤표지와~ 첫페이지

두번째와 세번째 페이지~~
그러나 아직도 미완성~~
저 돼지와 돈 때문에... 사자털님의 to market로 go! go!했슴당
d오늘까지군요....
아직 진행을 많이 못했구요...
사진도 별로 없구 완성도 못해서... 이번에느 좀 늦을것 같군요.. 이번주안에.. 올리도록 할께요~
몸이 빨리 좋아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래도 지금... 30분 정도 앉아있네요.. 어제에 비하면 완전 좋아진것임...
5세 시연입니다.
이번 랩북은 오디오가 너무 재미있어서 일주일동안 거의 매일 듣고 있었어요. 저만 ㅋㅋ
그래도 매일 틀어놓으니 오디오만 듣고도 이젠 무슨 책인지 알더라구요.
거기에 원숭이들이 나와서 끽끽대고 있으니 좋아하더라구요.
이번엔 옆 아파트에 사는 이모네 딸 (저와는 이종사촌)과 함께 했어요.
이녀석 초등학생인데.. 그야말로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만 열심히 하는 아이라 듣기나 말하기, 문장 이해력도 들쑥날쑥입니다.
그래서 진행하는데 그리 어렵지는 않았어요.
처음엔 그림읽기 하면서 전체 줄거리 이야기해주고,
아주 간단한 부분만 영어로 읽어주었어요.
시연이는 단어 중심으로,
이모네 딸은 간단한 문장 중심으로.
처음하는 랩북 활동이라 너무 즐거워하며 작업하였습니다.
둘 데리고 진행하는데다 시준이까지 업고하려니 너무 정신이 없어 사진은 거의 찍지 못했어요.
시연이 모자씌우기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이모네딸 봐주는 동안 심심하다고 좀 삐졌습니다 ㅋ

역시.. 글을 쓸 수 있으니 너무 좋습니다.
가위질도, 풀칠도 스스로.. 단어 공부, 문장까지도..
처음이라 아주 간단한 활동만 했는데 꼼꼼하게 잘 합니다.
몇 번만 연습하면 혼자 자료도 찾고, 구성도 하고 재미날텐데...아쉽습니다.
이녀석 얼굴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라..

이모네딸의 랩북입니다.
쉬운건 패스하려고 했더니 귀여운건 자기도 하겠다고 난리입니다.
모자 씌우기도 해주었구요..
분량이 많아져서 종이 한 장 덧대었어요.
첫 페이지는 단어, 문장 중심으로..

넘기면 파닉스 부분과 사진 넣고 모자씌우기 활동..
그리고 동전 활동 붙였어요.
아직 미국 화폐에 대해 잘 몰라서 동전 이름과 생김새, 단위 열심히 설명해주었더니
또 초등생답게 한 번에 확 이해해주네요.
저기 빈 칸에는 모자장수를 그려서 "Caps for sale!"을 써 넣겠다고 하는군요.
완성전에 찍은 사진이라 여긴 없습니다.

이건 시연이의 랩북입니다.
마찬가지로 한 장을 덧대었고, 앞면은 모자씌우기 중심 활동입니다.

뒷 장은 수 세기, 단어 인지, 그리고 간단하게 저금통 놀이 했어요.
옆 장은 활동이 없어서 빈 칸인데 조만간 채워보렵니다.

두 녀석 모두 앞표지는 이렇게.
나무에 원숭이 붙이고 모자 씌우면서 얼마나 깔깔대고 웃는지..

이상, 언니같은 이모와 함께 한 시연이의 아즐랩, 두 번째 랩북입니다~
수민양(올해 4살)에게는 조금 어려운 책이었어요.
날짜 가는 줄 모르고 선긋기만 하다가 아직 미완성이네요..
빠른 시일내에 만들어서 올려볼께요~~
원영맘님꺼를 대부분 그대로 했네요.
수민이 모자 쓴 요 사진도 출력해서 붙여두려고 자리도 남겨뒀는데 아직도 못했는데 아마도 설 끝나고 될 것 같다는...
piggy bank는 넣었다 뺐다만 하는데 자꾸 돈을 그냥 빼주라하네요..돈 개념 아직 없구요..
선긋기는 너무 좋아해서 OHP필름 이용해서 싸인펜으로 썼다가 물티슈로 지우고 계속 사용중이네요.
주로 숫자 세기, 모자 색깔 인지 정도만 했습니다.



여전히 과정 사진 찍기는 힘들다는...
주말이면 설 연휴네요...
고생들 하시구요.. 설 보내고 뵐께요~~
이번 과제기간엔 울 준이(5세)가 아파서.. 제대로 즐기지 못햇어요.ㅠ
아플랑 말랑할때 아빠한테 혼나서 기분도 안좋았을때 진행했는데
사진도 못찍게하고-.,- 그날 그냥 한게 이렇게 됐네요.
다음날 새벽 응급실 다녀오고 매일매일 병원을 다녀서 컨디션도 안좋아서 다시 진행할수가 없었어요.

표지의 모자 디자인은 울 준이가 종이하나 붙이고 풀만 발랐고(ㅠ)
원숭이모자는 다행히 본인이 골라서 붙어주었어요.
펼쳐서 보면
원숭이 모자 높이 씌우기는 숫자세가면서 혼자서 색깔별로 차례대로 붙였고요.
whose Hat?은 즐기지 못했답니다. 가운데 나무는 찍찍이 붙여서 원숭이한테 씌울수있게 했고요.
선따라그리는 다 잘해놓고선.. 갑자기 마구 칠을 해버렸어요.
아침에 아빠한테 혼나서 '아이기분이 지금 그렇구나'하는 생각에
마음이 짠했습니다.ㅠㅠ
모자 색상따라써보다가 갑자기 종이를 뒤집더니..
몬스터..를 그렸습니다.. Big green monster랍니다.

저는 아이가 잠들었을때 모자색상 미니북만들려고 잘랐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그린 몬스터를 잘랐다고 대성통곡을 하는바람에.....
그때는 아... 랩북 오늘 하는 날이 아닌데..하는 생각이였는데 지금보니 그날 그만큼한게다행이예요.
응급실과 병원을 매일 매일 오고가서 다른날은 정말 힘들었거든요.
휴~ 아이가 이제 좀 괜찮아져서..책내용은 재밌어하니 다시 역할놀이라도 해봐야겠어요^^
가온(8세), 솔(4세)
우리는 솔이가 잘때 조용히 살짝 하고 싶었으나..솔이(28개월)가 도저히 .. 안 도와 줘서 같이 했습니다.


대부분 원영사랑님의 랩북을 그대로 했어요.
솔이가 원숭이의 줄따라 긋기를 넘 좋아해서.. 다른 곳으로 진도가 나가지 않아 .
엄청 많이 인쇄 해서 줄긋기만 햇어요... ㅠ.ㅠ
그래도 모잘라 결국 가온이가 솔이를 위한 워크싯을 만들었어요.

가온이도 word familly도 엄청 좋아햇어요.. 그리고 모자 디자인도 넘 넘 좋아햇어요.
돈개념이 아직 없어서.. piggy bank는 했지만.. 아직 개념 부족입니다.
사실 이 나라 돈도 아직 개념이 없어,,,돈 개념은 나중에 한번 더 짚어주고 싶네요 ^^;;
Begining letter sound랑 Rhyming word match는 코팅해서 수성펜으로 하게 하니 넘 넘 좋아했어요.
금방 물티슈로 슥슥 ~~ 지우고 또 하고 또 하고 ...

나무에 원숭이와모자는 솔이가 붙였어요 ^^;; 우리는 손도 못데게 하고는 .. "여기 풀 발라"만 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 북 리포트 했어요..
가온이가 .. 책도 보고 .. 엄마나 아빠한테도 물고 보고... 적었어요...붙일곳이 없어서.. 젤 뒷면에 붙였어요.

예전에 큰 아이랑 싱가폴의 센토사 섬에 갔었는데.. 거기 야생 원숭이들이 거주 하는 곳이 있어요.
팻말에 원숭이 조심하라고 적혀 있는데 난 원숭이가 무서워서 돌아가고,,
가온이랑 아빠는 야생 원숭이가 있는곳으로 지나갔어요..
그때 가온이 손에 들려있던 빵이며,, 과자며. 음료수 모두 원숭이 에게 빼았겼어요 ...
얼마나 울고 불고 했던지.. 이 책 보면서 그 때 생각 나나 봐요 ~~~
이 아저씨 처럼 가온이가 했으면 가져 간거 돌려줬을까? 그러네요 .. ㅎㅎ
전체적인 랩북모습입니다.

이 책도 넘 넘 재미있었어요..
원영사랑님 자료감사해요 ~~~ 만드느라고 .. 수고 많았죠?
정아님 랩북도 오늘부터 프린트 들어갑니다 . 자료 잘 사용할게요 ~~
7살 지윤이의 Caps for Sale 랩북
아이와 놀아주는 거라곤, 책 읽어주기 밖에 없었던 제가 아즐랩을 통해 변하고 있습니다 ^^어설프게나마 엄마와 활동놀이하고 만드는 걸 즐거워하는 아이를 보며 요즘 행복해 하고 있답니다. 아즐랩 덕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지윤이가 아즐랩의 큰 언니이자 누나인 것 같아요. 이번 랩북은 아이가 원하는대로 역활놀이도 하고 색칠도 하고 또 (제가 원하여) 글씨 쓰기도 해보는 계기로 삼았어요. 굵직한 흐름은 원영사랑님의 발자국을 그대로 따라했지요~ 아이고 참, 미숙한 저 또 과정샷이 하나도 없습니다, 쩝쩝.
원영사랑님이 올려주신 커버는 요렇게~



또 모자 쌓기 갖고는 덧셈을 잠시 해 보았어요. 빨간색 모자 4개, 파란색 모자 4개, 회색 모자 4개면 합이 몇개? 하면서 쓰게 했구요. 나무랑 원숭이들을 이용하여 즉석 종이인형극으로 동화를 재연해 보았어요. 아이가 의외로 신나게 하더라고요.


단어 쓰기, 따라쓰기도 하고요. 본인은 별로 하고 싶어하지 않았으나 엄마의 강요로 ㅎㅎ.


원영사랑님이 알려주신 아이디어로 저희도 아이 사진 붙여주니 진짜 좋아하더라고요. 한참 갖고 놀았습니다. 모자 디자인하는 것도 즐겁게 ^^

맨 마지막으로 아이에게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을 물어본 후 적어 보도록 했어요. 지윤이는 아직 못 써요. 그래서 제가 미리 써 주고 본인은 따라 쓴 것이랍니다. 그래도 자기가 영어로 생각을 쓴 것 자체에 꽤 뿌듯해 했어요. 요건 랩북 맨 뒤에사 붙여 주었어요.
랩북 만들다가 중간에 가게 놀이도 한참했어요. 모자 가게가 신발 가게로, 책방으로 끝도 없이 진화하며 계속 놀더라고요. XX for sale~ 외치기도 하고 여러가지 쇼핑 용어를 쓰면서 즐겁게 영어 놀이했어요. 이상 징윤이 랩북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