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제니가 살짝 열이 있다가 잘 넘어가서 다행이더니 오늘부터는 매리가 시작이네요.
아침에 미열이 있더니 하루종일 먹지도 못하고 기운없어 하네요.
병원에서는 목이 좀 부었다고 하는데 요즘 열감기가 유행이라니 살짝 걱정이 되네요.
8세 Jenny read aloud-누적 187권

5세 Mary-누적 176권

종이접기 정말 종류가 다양하군요. ^^ 한동안 종이접기에 빠져서 아이들과 열심히 한 적이 있었지만 뭐 그때 뿐이죠. 세상에는 참 정보도 많고 하고픈것도 많아요.
감기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저희는 온 가족이 감기땜에 난리도 아니네요. 저도 몸살기가 있어서 오늘은 그냥 어찌 하루가 갔는지 애들 돌보는것도 힘들었어요. 당연히 책도 두어권 읽어준게 다네요.
스위미하고 courtney 두개 ㅜㅜ 아직도 누권 120권을 못 넘기고 있어요.
종이접기 책이 참 많으시네요. 울 원재 유치원에서 배운거 집에오면 매번 복습을 해서
집에 색종이가 남아나지 않네요. 또 한통 사야하는데..종이값 대는 것도 만만치 않네요.
어제 원재랑 유나랑 읽은 책이랍니다.
154. The new puppy
155. Rhyming riddles
156. We can make graphs
157. Show-and-tell
158. There's a hole in my pocket
울 려현이도 종이접기 참 좋아하는데 한번도 책을 사줘야겠다는 생각은 못했어요. 낼은 도서관에 있는 책이라도 빌려봐야겠어요.
* 영어책
119. The party
120. Froggy goes to school
프로기책 사면서 Sight word Readers도 함께 샀어요. 려현이 즐겁게 읽어요.
*한글책
217. 꼬르륵 뿌웅, 뱃속이 야단났어요.
218. 아하, 생각이 났어요.
219. 황소와 도깨비
오늘 려현이는 오빠가 보는 방학생활 시청하시느라 책을 많이 못 읽었어요. 오빠와 함께 열심히 방학숙제(?)중이네요.
우리 가영이가 무척 좋아할만한 종이접기 책이군요.
한동안 종이접기에 빠져 살았었는데... 도서관에서도 종이접기 책만 빌리고...
요즘 좀 뜸하네요. 요거 보여주면 또다시 종이접기 삼매경에 빠질것 같아요.
1/17
* 한글책
1. 수박 도망가다
2. 햇살 먹은 방귀 구름
3. 주룩주룩 비오는 날
4. 토끼와 거북이의 두 번째 경주
5. 마르티에의 생일선물
6. 기차 ㄱㄴㄷ
7. 토마스 시계놀이책
8. 숯달고 고추달고
9. 아빠와 함께 피자놀이를
10. 쌈닭
*영어책
1. mother goose
2. the super smile shop
누계: 한글책 - 169, 영어책 - 72
6세 서연
4세 주원
누가 먼저 먹어야 할까
무시무시 고양이를 피하는 방법
뒤죽박죽 마녀의 성
사라진 아빠를 찾아서
곰가족과 시끌벅적 괴물들
신데렐라
winnie in winter
Family holiday
Colourful days
What is it
My dog My cat my mom and me
흰구름
하늘에서 함께 놀아요
곰이 우리집에 왔어요
잡았다 루이
한글6영어5<총계 한글 :107권 영어:133권>
한글4 <총계 한글 :131권 영어:7권>
아까 서연이가 한복입고 패션쑈 하면서 선생님이 세배돈을 주면
아니예요 괜찮아요 그랬다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서연이 예쁘니까 받아라 하면 받아야 한다고
그랬어요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래 서연이는 새배돈 필요없구나 하고 안줄것 같은데 라고
놀렸더니 아니예요 줄꺼예요하면서 막 우네요 ㅋㅋ
너무 여린 서연이 ~ 놀리면 안되는데 자꾸 놀리고 싶어지네요 ㅋㅋ
제가 주말을 계산못하고 출석체크를 하여,
표가 하루씩 일찍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어제표가 오늘표인셈입니다.
내일 다시 새로운표 올릴께요~~
오전내내 아버님 한끼도 못드시고 계시다가
조금전 대장내시경검사하러 시은아빠와 함께 병원으로 가셨네요.
아버님 신발 신고 계시는데 뒤에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어요.
아버님 어머님..건강검진에서 대장쪽이 안좋게 나왔다는 사실은 전혀 모르신상태거든요.
대장쪽검사를 빼먹은걸로 알고 오늘 다시 가는걸로 알고계셔요.
어제 통화한 아는 동생은,
친정엄마도 갑상선 그리나와 재검했지만 좋았다고 희망을 주더라구요..
검사는 30분이면 끝난다하네요. 아직 하고있을지..끝났을지..
기분좋게 가셨는데...좋은소식을 기다려봅니다.
울 도연이 지금 축 처져있어요.
새벽에 토하고 설사하고... 에구, 아침에 병원갔더니 장염이랍니다.
올 겨울 감기없이 잘 지나간다 했더니 장염에 걸려버렸네요.
약먹고 3시까지 자다가 이제 죽먹고 다시 누워있네요.
속에 있는거 다 내뱉었으니 기운이 없겠지요. ㅠㅠ.
150. Lost in the jungle
151. The great race
152. Colourful days
153. Excuse me - Learnig about politeness
154. Korky's puppy school
어제는 북클럽, 아즐랩 미션수행 하고 저녁에는 밖에 나가서 외식한다고 딱 한 권 읽었어요.
한글책도 패스해서 오늘은 책을 읽히려고 하는데 아침부터 시연이는 DVD만 보고 있네요.
2012년 1월 17일 화요일
CD
DVD
caps for sale
영어책
107.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북클럽에 아즐랩에 집중하느라 오늘은 북클럽 미션 진행하며 딱 한 권.
한글책
없음
(준혁 5세)
저두 종이접기 책 3권에다 이야기가 있는 종이접기라고 해서 종이접기해서 꾸며놓는 배경그림 있는 거라고 해야하나 그것도 2권이나 사놓구 도착기념으로 딱한번 해보고 살때의 야무진 꿈과는 달리 아직 한번도 못하고 있어요..^^
못하고 쟁여 놓은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니..
요즘은 책 읽기도 잘 안되고 준혁이 어린이집 다녀오면 이것저것 하던 것들이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읽은책 4권(누계 192권)
1. mr. grump (선샤인1)
2. nowhere and nothing(선사인2)
3. things i like
4. whoever you are (영유확장도서라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읽어봤어요..우리 준혁이가 아직 이해할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어요..나름 열심히 설명은 해줬는데 얼마만큼 받아들일 수 있을까 했어요..다음에 또 이런 책과 만나게 되면 또 조금은 알게되고 알게되고 하겠지..하면서요..)
dvd 까이유
재정이가 어제 오후에도 한 30분 이상을 넘어갈 듯 울었어요..오전에도 그러고..
돌이전엔 거의 매일 그렇게 울다가 돌 지나고 괜찮아 졌었는데 왜 그럴까?하고 곰곰히 생각을 해봤어요..
어디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이 있나..하다가
얼마전에 분유를 끊었어요..
밥을 너무 안먹어서 끊어야지 하면서도 못 끊다가 끊으면 밥을 좀 먹으려나 싶어 과감히 끊었는데
여전히 밥은 너무 안먹어서 분유라도 먹여야 되나 하고 생각중이었는데 그 스트레스 인가봐요..
말은 못하고..밥은 안먹어서 배는 고프고..그런건가 봐요..
어쨌든 끊었으니까 다시 먹일 순 없고 잘 달래주면서 요 고비를 또 넘어야 할 것 같아요..
애기들이 울면 엄마 아빠도 거의 정신을 못 차리게 되쟎아요...
유성(6세),희선(5세)
1.17.tue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용돈주세요 10 161 2.거짓말 3.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 4.사윗감 찾아나선 두더지 5.손톱깨물기 6.달사람 7.우리끼리 가자 8.은지와 푹신이 9.은지와 푹신이 10.사랑에 빠진 개구리 2 영어책 1.garden friends 21 298 2.party holiday 3.Noah's ark adventure 4.Ten in the den 5.Iam the music man 6.The very hungry caterpillar 7.My dressing up box 8.Colorful days 9.farm animal 10.Meet the dinosaurs 11.Duck pond dip 12.I love my toy 13.A monster mistake 14.The den 15.Tug of war 16.underground adventure 17.The whatsit 18.sleeping beauty 19.The new house 20.The new baby 21.froggy goes to the doctor 3 Read aloud owl babies 3page 4 듣기 5 DVD
종이접기 책 넘 탐나는데요..
저도 며칠전에 구이배서 접고 있는데 딱지 하나 마스터했어요..ㅋㅋ
근데 소개해주신 책들 넘 탐나네요...
기차도 저희책엔 없고..
새들이 더 화나 보이긴 하네요...ㅎㅎ
며칠 피곤했는지 책 몇권읽고 잠들더니 자기 책 조금 읽었다고 말하곤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어젠 갑자기 강철체력이 됐는지 잠잘 생각을 안하고 책을 봤어요..
둘이서 한권만 한권만 외치는 통에 몇번을 누웠다 일어났다..
전집 책 좀 보러 다니고 책 좀 질러주시고 참으로 전집은 오랜만에..
caps for sale 랩북좀 만들고 놀았네요..
전에 사두었던 색모래로 모자꾸미기 했더니 너무 좋아했어요..색모래가 예쁘다고..
다양한 미술재료들 사러 또 쇼핑한번 떠야겠습니다..ㅎ
아침에 다들 늦잠자서 아빠가 태워다 주셨네요..
쫌만 늦으면 엘리베이터 점검한다고 해서..ㅋㅋ..16층이라..
명절이 점점 다가오네요..
시간 참 빨리 가네요^^
저는 화난새 정리함인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여수사니나 봐요~~
가까운 동네 사니 반가워요~
진현이는 몇살인가요???
우리 애들도 종이접기 팬인데~~ 엄마가 게을러 책도 안사주고
종이접기도 안해줍니당~~
이 책 좋네요~
채윤 -2권 (낭독)
성준 - 7권
채윤이가 피아노 간 사이에 저랑 읽다보니 어제는 성준이가 이겼어요~
저녁먹고 채윤이 읽어줄려고 책 정리했는데 배가 아픈 바람에~~
전 누워서 듣고 있고, 채윤인 선생님 흉내내면서 열심히 읽어주더군요~
영어책이라서 더듬더듬 읽는데 속으로 많이 늘었다 하믄서 잠들고 말았네요~`
자다가 일어나보니 저희 부부는 자고 있고,
애들은 지들끼리 놀다가 심심하니 알아서 잠들었더군요~~
이불도 안덮고 새우잠으로다가 ㅋㅋㅋㅋ
우리 어제 엄마아빠 직무유기했네요 ㅎㅎㅎ
채윤아빠는 내가 아픈데 왜 자기가 아픈척하면서 힘들어 하는지 모르겠어요~
뭔 심리일까요????
와웅~~
종이접기당~~~~~^^
울 아이린 완전 사랑하는 종이접기
올 여름방학숙제로 테마별꾸미기 아주 신나게 만들었던것생각나용 ^^
요즘 울에릭도 빠져들고있네요~~열심히 만들어달라해요 ㅋㅋㅋ
멋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7
183
2
영어책
9
172
3
DVD
MR.MEM DVD
읽기방님들 오늘도 행복 가득가득하시와용 ~~~ ^^
ㅎㅎㅎㅎ 올만에 일빠~~~~
저두 예전에 맥스 유치원가방 안가져 간적있었어요...^^***
그때 맥스 데려다주고 제가 급히 어딜가야해서
서두르다가 제것만 챙기고...유치원 도착해보니...
가방이 없더라구용 ㅎㅎㅎㅎㅎ
저희도 다행이 유치원에 여유분으로 준비된것들이 있어서
다행이었죠. 그후 맥스 유치원에 가지전에 가방챙겼냐고
한참을 물어봤었는데 ....^^
앵글리하우스의 집..잘 만들었네요.. 방도 4개나 되고...^^
어제 저두 맥스랑 도서관에서 하는 수업을 들으러 갔는데
클레이아트로 앵그버드를 만들었거든요..
아이들 참 앵그리버드 좋아하는거 같아요..^^
138.family holiday
139.my dressing-up box
140.colourfual days
141.meet the dinosaurs
142.D.W's perfect present
143.Mr. Gru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