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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00권 읽기반 #27>1월 18일 A,C반 댓글마당

컨텐츠

댓글 7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린
  • |
  • 2012-01-18 23:23
답댓글

주말엔 제니가 살짝 열이 있다가 잘 넘어가서 다행이더니 오늘부터는 매리가 시작이네요.

아침에 미열이 있더니 하루종일 먹지도 못하고 기운없어 하네요.

병원에서는 목이 좀 부었다고 하는데 요즘 열감기가 유행이라니 살짝 걱정이 되네요.

 

8세 Jenny read aloud-누적 187권

 

5세 Mary-누적 17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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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8 22:31
답댓글

종이접기 정말 종류가 다양하군요. ^^ 한동안 종이접기에 빠져서 아이들과 열심히 한 적이 있었지만 뭐 그때 뿐이죠. 세상에는 참 정보도 많고 하고픈것도 많아요.

 

감기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저희는 온 가족이 감기땜에 난리도 아니네요. 저도 몸살기가 있어서 오늘은 그냥 어찌 하루가 갔는지 애들 돌보는것도 힘들었어요. 당연히 책도 두어권 읽어준게 다네요.

 

스위미하고 courtney 두개 ㅜㅜ 아직도 누권 120권을 못 넘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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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8 22:51
정말요? 검사해보셨군요 넘다행이네요. 하긴 이게 노인분들만의병은 아니죠.
몇해전 동갑인 친구가 유방암판정받고 수술을 했지요.
천성이 밝아서, 계모임 가족여행갈때 가발쓰고 나오더군요 나이뻐?하면서요.
눈물이 주르륵 아니나올수가 없지요. 그러면서 나도 검사받아야지했는데 또 이리 흘러요.
것도 무서워 못가고있어요 유방암검사는 진짜 아프다던데...그래도 꼭 가야죠 지원맘님 용종3개발견했다하니, 정말 정신이 번쩍 나네요. 신랑이랑 나도 검진을 받아봐야겠구나하면서요.

근데 어찌하셨어요. 아버님 옆에서 보고있는데 정말 힘들더라구요. 어제밤 6시부터
오늘 오후4시까지 금식하고 계속해서 4리터의 그 약물을 5시간동안 나눠 먹는데....
저도 같이 굶었어요. 평소 효부도 아닌데, 정말 그리 되더군요. 밥 못먹겠더라구요
건우만 밥 챙겨주구요.. 국이라도 끓이면 냄새에 너무 배고프실까봐,
김이랑 멸치 이런거에만 대충 먹였네요 건우는...

지원파님이 들들 잘 볶으셨네요 검사받으라고^^
암으로 발전할수있었다니...진짜 두분이서 다행이다..란 웃음 지었을것같아요 상상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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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18 22:04
답댓글

 종이접기 책이 참 많으시네요. 울 원재 유치원에서 배운거 집에오면 매번 복습을 해서

집에 색종이가 남아나지 않네요. 또 한통 사야하는데..종이값 대는 것도 만만치 않네요.

 

 어제 원재랑 유나랑 읽은 책이랍니다.

154. The new puppy

155. Rhyming riddles

156. We can make graphs

157. Show-and-tell

158. There's a hole in my po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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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8 22:31
아이들은 종이접는걸 참 좋아하네요..엄마들이 게을러서 그렇지...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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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8 22:32
유치원부터 복습이라 우와~ 색종이 여기저기 접어놓는거 보면 전 좀 참기 힘들어요. 그러면 좋을것 없는데.. 종이값 정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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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8 20:52
답댓글

울 려현이도 종이접기 참 좋아하는데 한번도 책을 사줘야겠다는 생각은 못했어요. 낼은 도서관에 있는 책이라도 빌려봐야겠어요.

 

* 영어책

119. The party

120. Froggy goes to school

프로기책 사면서 Sight word Readers도 함께 샀어요. 려현이 즐겁게 읽어요.

 

*한글책

217. 꼬르륵 뿌웅, 뱃속이 야단났어요.

218. 아하, 생각이 났어요.

219. 황소와 도깨비

 

오늘 려현이는 오빠가 보는 방학생활 시청하시느라 책을 많이 못 읽었어요. 오빠와 함께 열심히 방학숙제(?)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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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8 22:32
이마트가보면 가판에 아주싸게 팔더라구요..둘러보세요
근데 종이접기책 잘 고르세용..전 너무 초보용 골라와서, 형태가 좀 이상한것들이 많아
애가 이상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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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8 22:33
저희두 낼은 도서관 종일 있으려구요.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낼은 컨디션이 좋아야할텐데 ^^;; 오빠 덕분에 그래도 실속있는 방학 보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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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1-18 17:35
답댓글

우리 가영이가 무척 좋아할만한 종이접기 책이군요.

한동안 종이접기에 빠져 살았었는데... 도서관에서도 종이접기 책만 빌리고...

요즘 좀 뜸하네요. 요거 보여주면 또다시 종이접기 삼매경에 빠질것 같아요.

 

1/17

* 한글책

1. 수박 도망가다

2. 햇살 먹은 방귀 구름

3. 주룩주룩 비오는 날

4. 토끼와 거북이의 두 번째 경주

5. 마르티에의 생일선물

6. 기차 ㄱㄴㄷ

7. 토마스 시계놀이책

8. 숯달고 고추달고

9. 아빠와 함께 피자놀이를

10. 쌈닭

 

*영어책

1. mother goose

2. the super smile shop

 

누계: 한글책 - 169, 영어책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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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8 19:52
오늘도 가영이가 몇살인지 모르고 넘어가네요^^
언젠가는 알아내고 말거여요ㅋㅋ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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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18 17:07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누가 먼저 먹어야 할까

무시무시 고양이를 피하는 방법

뒤죽박죽 마녀의 성

사라진 아빠를 찾아서

곰가족과 시끌벅적 괴물들

신데렐라

winnie in winter

Family holiday

Colourful days

What is it

My dog My cat my mom and me

흰구름

하늘에서 함께 놀아요

곰이 우리집에 왔어요

잡았다 루이

한글6영어5<총계 한글 :107권 영어:133권>

한글4 <총계 한글 :131권 영어:7권>

 

아까 서연이가 한복입고 패션쑈 하면서 선생님이 세배돈을 주면

아니예요 괜찮아요 그랬다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서연이 예쁘니까 받아라 하면 받아야 한다고

그랬어요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래 서연이는 새배돈 필요없구나 하고 안줄것 같은데 라고

놀렸더니 아니예요 줄꺼예요하면서 막 우네요 ㅋㅋ

너무 여린 서연이 ~ 놀리면 안되는데 자꾸 놀리고 싶어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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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1-18 17:40
서연이 한복입은 예쁜 모습 보고 싶네요.
저희집 딸래미는 좀 놀리고 싶어도 노여움을 잘타는지라 꾹 참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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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8 19:51
저는 무조건 두손으로 공손히 받고 감사합니다..하라고 교육시켜요 ㅋㅋ
애들이 아니에요~하는것도 뭔가 어색해서요 ㅋ

아버님은 무사히 잘 치료하고 오셨어요.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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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8 19:52
서연이 귀엽네요 ^^
한솔백과는 초등개정교과에 맞춰서 입을거리,먹을거리,머물거리,놀거리,더불어살거리,살펴볼거리,생각할거리,만들거리 8개 영역에 맞춰서 나오고 또 최근에 증간했대요..애들보기에 웅진어린이백과보다 더 낫더라구요(요건 그냥 제 생각입니다), 지금 서연이 정도면 딱 보기 좋을 것 같아요..그리고 초등가서까지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전 영사가 마감날이라 급한것 같아서 좀 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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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8 20:54
하하하^^ 서연이 넘 귀엽네요. 세뱃돈을 마다하고.... 괜챦다고 할 줄 아는 예쁜맘을 가진 서연이 정말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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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9 00:42
ㅎㅎ..서연이도 맘이 여리군요..
울 유성이도 똑같아요..금방 울어버리는..
저희도 금욜에 예절교육 있다고 한복 입고 오라는데..
땡땡이치고 눈썰매장 놀러갈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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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8 16:50
답댓글

제가 주말을 계산못하고 출석체크를 하여,

표가 하루씩 일찍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어제표가 오늘표인셈입니다.

내일 다시 새로운표 올릴께요~~

 

오전내내 아버님 한끼도 못드시고 계시다가

조금전 대장내시경검사하러 시은아빠와 함께 병원으로 가셨네요.

아버님 신발 신고 계시는데 뒤에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어요.

아버님 어머님..건강검진에서 대장쪽이 안좋게 나왔다는 사실은 전혀 모르신상태거든요.

대장쪽검사를 빼먹은걸로 알고 오늘 다시 가는걸로 알고계셔요.

어제 통화한 아는 동생은,

친정엄마도 갑상선 그리나와 재검했지만 좋았다고 희망을 주더라구요..

검사는 30분이면 끝난다하네요. 아직 하고있을지..끝났을지..

기분좋게 가셨는데...좋은소식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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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18 17:10
좋은 소식 있기를 저도 기도할께요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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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1-18 17:43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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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8 20:12
아버님은 괜찮으시나요?
1년전에 우리 아버님도 안 좋으셔서 .. 수술 하셨어요 ... 지금은 괜챃구요.
걱정되서 .. 공차님 글 올린거 보고 연락 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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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8 20:58
아버님 결과는 나오셨나요? 결과가 좋으셨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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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8 22:26
아 아까 희서맘님께만 말씀드리고, 여기와서는 댓글감사하다고만 남겼네요 이런~~
네 그 사이 결과가나왔구요.
내시경하면서 용종이 발견되면 바로 자른다네요.
손을 댈수없는거면 다시 덮고 서울로 올라가야하구요..
그게 너무 무섭고 슬픈일이라 가족모두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용종하나만 제거하고 약처방도 받지않고 끝나는 너무나 간단한치료를 하셨네요.
여기저기서 전화오고 어머님 기쁘셔서 답해주시고...다시 활기가 넘치는 집안모습이었어요.
내일 새벽에 내려가시려고, 오늘은 저희집에서 주무시구요.
내일아침 밥준비할 생각을 못하고 저도 푹자려고 준비하고있었네요 지금..
그러다 생각나서, 돼지고기랑 내놓았어요 새벽에 맛있게 요리좀 해보려구요^^
딸기냠님...
읽기방에서도 북클럽에서도 걱정해주셨는데, 또 오늘까지 오셔서 물어봐주시니...
이런 감정을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계속 저 따라다니며 걱정해주시는게
고마움을 넘어 ... 표현할길이 없네요...잊지않을께요 정많은 가온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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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8 22:35
정말 다행이에요. 저도 이번에 대장검사 처음 했어요. 신랑도 내시경 하라고 잔소리를 엄청 해서 못이기는척 했는데 용종이 세개정도 그 중의 하나는 암이 되었을수 있는거라고 하더라구요. 대장은 3~5년마다 내시경 해주면 예방이 가능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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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8 22:46
실시간 채팅 하는것 같아요 ㅎㅎㅎ
아버님 좋은 결과 나와서 넘 기분 좋네요 ~~~
푹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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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8 22:56
지원맘님 댓 달고왔더니 딸기냠님 오셨네요?ㅋㅋ
네 너무 좋아요~~~
딸기냠님도 푹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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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9 00:41
안그래도 아버님 검사 어찌되셨는지 궁금했어요..
문자 할까하다가 아버님 계시는데 신경쓰일까봐 못하고..
다행이네요.정말..
공주차님 마음씀씀이에 그렇게 답하신게 아닐까...
이제 즐거운 명절 보내게 됐네요..
내일은 밥 잘 챙겨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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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9 10:44
에고~~
결국 눈물바람 했군요~~
그래도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예요~
어제 댓글했으면 대화가 실시간 일것인디....^^;;;;
울 친정엄니도 갑상선 아주 심했는데 약먹고 치료하고
좋아졌어요~~
지금은 거의 정상상태로 회복 되었음...
이번에는 아빠가 폐가 안좋게 나와서 정밀검사했는데..
엊그제 정기검진하고 많이 좋아지셨다고 하더라구요~~

잘 관리하시고, 정기검진 받고 하심
아무일 없게 잘 지낼수 있을겨...
이제 맘놓고 즐겁게 생활해~~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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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8 16:16
답댓글

울 도연이 지금 축 처져있어요.

새벽에 토하고 설사하고... 에구, 아침에 병원갔더니 장염이랍니다.

올 겨울 감기없이 잘 지나간다 했더니 장염에 걸려버렸네요.

약먹고 3시까지 자다가 이제 죽먹고 다시 누워있네요.

속에 있는거 다 내뱉었으니 기운이 없겠지요. ㅠㅠ.

 

150. Lost in the jungle

151. The great race

152. Colourful days

153. Excuse me - Learnig about politeness

154. Korky's puppy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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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8 16:21
아휴 가엾어라..잘 돌봐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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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8 16:25
얼마전 친정에 있을때, 시은이 티눈으로 고생하고있는데
건우 장염이 같이 왔어요. 동시에 아프면, 대책이 안서더군요 엄마의 우울함도 두배고..
그래도 약먹으면 다시 좋아지는병이니..조금만 더 견뎌보세요
길어진다싶음..수액맞는게 좋은것같아요. 건우는 두끼 안먹더니, 그 담부터 깍두기에 밥을
먹더라구요 혼자 정신없이..그런경우면 몰라도 너무 안먹고 힘들면, 수액맞는게
아이한테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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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18 17:11
에구 많이 힘들겠네요 도연이도 도연이맘님두....
아파서 축 쳐서있으면 너무 짠하더라구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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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1-18 17:45
도연이가 정말 힘들겠어요.
작년에 우리 아이들도 심하게 장염이 걸려 응급실까지 갔답니다.
아무것도 못 먹으면 수액 맞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되실거예요.
훨씬 회복이 빠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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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9 00:45
에고..저희도 12월 초에 유성이ㅣ 장염이었어서 그마음 알겠네요.
온옷에 다 토한 아이를 옷도 못갈아입히고 바로 병원으로 향하는데
자꾸 배가 아프대서 앞좌석에 저랑 함께 앉아서 제가 배 마사지해주며 갔어요.
한군데선 입원하라는데 입원하면 넘 힘들거같아서 딴데로 갔는데 다행이 수액만 맞고 말끔히
나았네요..그후로 엄마와 함께하던 앞자리를 그리워합니다.
입원은 안해도 되었나봐요..
아침엔 말끔히 떨쳐버리고 엄마 배고파요~밥주세요!했음 좋겠네요..
도연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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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1-18 14:35
답댓글
지우몇권못읽엇네요
영어책
116silly sally
117i am special
한글책
86둘이많다고
87꿈꾸는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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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8 22:35
저도 요즘 실적이 영 꽝이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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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8 13:28
답댓글

어제는 북클럽, 아즐랩 미션수행 하고 저녁에는 밖에 나가서 외식한다고 딱 한 권 읽었어요.

한글책도 패스해서 오늘은 책을 읽히려고 하는데 아침부터 시연이는 DVD만 보고 있네요.

 

2012년 1월 17일 화요일

CD

DVD

caps for sale

 

영어책

107.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북클럽에 아즐랩에 집중하느라 오늘은 북클럽 미션 진행하며 딱 한 권.

한글책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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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8 16:19
렙북이 만만치 않아서 엄두가 않났는데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창의성이 없어서 따라쟁이해야할 것 같아요.
근데 정말 랩북... 일이 참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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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8 16:25
시연이 먹는게 꼭 준혁이랑 똑같네요..우리준혁이도 그냥 맨밥줘~그래요..죽이나 카레라이스 이런거 나오면..
북클럽이랑 아즐랩 병행하시면 바쁘시겠어요..
아즐랩은 엄두가 안나던데..
호구조사 댓글보니 시연맘님도 육아휴직중이신가 봐요..저도 올해 횟수로 5년째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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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8 16:27
저도 붙이고 모으고하는거 좋아해서
청소년시절부터 친구들한테 한글판랩북을 만들어 보내며
살아왔는데.....이젠 손도대기 싫네요 참... 왜 이리 자꾸 편하것만 취하는지몰겄어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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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8 11:42
답댓글

(준혁 5세)

 

저두 종이접기 책 3권에다 이야기가 있는 종이접기라고 해서 종이접기해서 꾸며놓는 배경그림 있는 거라고 해야하나 그것도 2권이나 사놓구 도착기념으로 딱한번 해보고 살때의 야무진 꿈과는 달리 아직 한번도 못하고 있어요..^^

못하고 쟁여 놓은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니..

요즘은 책 읽기도 잘 안되고 준혁이 어린이집 다녀오면 이것저것 하던 것들이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읽은책 4권(누계 192권)

1. mr. grump (선샤인1)

2. nowhere and nothing(선사인2)

3. things i like

4. whoever you are (영유확장도서라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읽어봤어요..우리 준혁이가 아직 이해할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어요..나름 열심히 설명은 해줬는데 얼마만큼 받아들일 수 있을까 했어요..다음에 또 이런 책과 만나게 되면 또 조금은 알게되고 알게되고 하겠지..하면서요..)

 

dvd 까이유

 

재정이가 어제 오후에도 한 30분 이상을 넘어갈 듯 울었어요..오전에도 그러고..

돌이전엔 거의 매일 그렇게 울다가 돌 지나고 괜찮아 졌었는데 왜 그럴까?하고 곰곰히 생각을 해봤어요..

어디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이 있나..하다가

얼마전에 분유를 끊었어요..

밥을 너무 안먹어서 끊어야지 하면서도 못 끊다가 끊으면 밥을 좀 먹으려나 싶어 과감히 끊었는데

여전히 밥은 너무 안먹어서 분유라도 먹여야 되나 하고 생각중이었는데 그 스트레스 인가봐요..

말은 못하고..밥은 안먹어서 배는 고프고..그런건가 봐요..

어쨌든 끊었으니까 다시 먹일 순 없고 잘 달래주면서 요 고비를 또 넘어야 할 것 같아요..

애기들이 울면 엄마 아빠도 거의 정신을 못 차리게 되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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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8 12:02
유성이가 돌전에는 이유없이 숨넘어가게 운적있는데..
재정이가 잘 안먹는군요..
지금 몇개월이죠?..
후기이유식할때인가요?..
희선이 키울때 수첩 보니 초기,중기,후기 이유식 시기라고 다 적어놓고
이유식도 한끼 안빼고 챙겨주었더라구요..유성이때 제대로 못해서 한이 되었던지..ㅎ
재정이가 좋아하는게 뭘까요...
색다른 밥 이것저것 해주면 어떨까요?..
이것저것 뭔들 안해주셨습니까만..
잘 넘기시고 밥잘 먹는 우리 이쁜 재정이가 됐음 좋겠네요..
힘내셔요..준혁재정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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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8 12:46
에구 힘드셨겠어요....
아이 살살 잘 달래서 고비를 잘 넘기시기를 바랄께요...
가끔씩은 쉬어간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가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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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8 13:33
시연이는 올해 5살인데 아직도 밥을 잘 안먹어요.
빈혈이 심하게 와서 철분제 먹일때도, 남들은 철분제 먹으면 밥을 그리 잘 먹는다는데
그때도 거의 먹질 않았어요.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해요.
먹고 싶은거 위주로 해주는 편인데, 많이 먹을 땐 또 많이 먹고, 안 먹을 땐 안먹고..
에휴...
엄마들, 애기들 안먹으면 속이 타들어 가는데,
재정이도 잘 안먹는다니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좋아하는걸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시연이는 이유식할때도 이것저것 섞는거 싫어해서 볶음밥, 죽 이런거 잘 안먹더라구요.
지금도 죽은 절대로 안먹고 밥 따로, 국 따로, 반찬 따로 줘야 먹어요.
아이들도 식성이 있으니 그걸 찾아주는게 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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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8 16:31
밤에 울면 영아산통인데, 영아산통이 오후나 오전에도 나타나는것인지는 모르겠네요.
시은이가 영아산통있었거든요.
그 순간은 정말 미치죠.. 이유없이 숨이 넘어갈듯 울때는 참 별의별생각이 다 들어요
겁도 나구요.
교회셀모임하는데, 어떤아이가 그리 울어대니까, 셀리더분이 애 데리고 들어가
기도들어가더군요. 더 울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밥 재정이도 안먹는군요..에공~ 그 고생..엄마가 다할건데.. 안먹는아이 저도 키워봐서
너무 잘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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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18 17:19
고비 잘 넘기시길 바래요^^ 서연이도 너무 안먹는 아이였는데 재정이도 그런가봐요^^
밑에 댓글에 한솔 백과 사셨다고 해서 궁금해서요
안그래도 백과 하나 들이고 싶은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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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8 11:22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1.17.tue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용돈주세요 10 161 2.거짓말 3.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 4.사윗감 찾아나선 두더지 5.손톱깨물기 6.달사람 7.우리끼리 가자 8.은지와 푹신이 9.은지와 푹신이 10.사랑에 빠진 개구리 2 영어책 1.garden friends 21 298 2.party holiday 3.Noah's ark adventure 4.Ten in the den 5.Iam the music man 6.The very hungry caterpillar 7.My dressing up box 8.Colorful days 9.farm animal 10.Meet the dinosaurs 11.Duck pond dip 12.I love my toy 13.A monster mistake 14.The den 15.Tug of war 16.underground adventure 17.The whatsit 18.sleeping beauty 19.The new house 20.The new baby 21.froggy goes to the doctor 3 Read aloud owl babies 3page       4 듣기       5 DVD      

 

종이접기 책 넘 탐나는데요..

저도 며칠전에 구이배서 접고 있는데 딱지 하나 마스터했어요..ㅋㅋ

근데 소개해주신 책들 넘 탐나네요...

기차도 저희책엔 없고..

새들이 더 화나 보이긴 하네요...ㅎㅎ

 

며칠 피곤했는지 책 몇권읽고 잠들더니 자기 책 조금 읽었다고 말하곤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어젠 갑자기 강철체력이 됐는지 잠잘 생각을 안하고 책을 봤어요..

둘이서 한권만 한권만 외치는 통에 몇번을 누웠다 일어났다..

전집 책 좀 보러 다니고 책 좀 질러주시고 참으로 전집은 오랜만에..

caps for sale 랩북좀 만들고 놀았네요..

전에 사두었던 색모래로 모자꾸미기 했더니 너무 좋아했어요..색모래가 예쁘다고..

다양한 미술재료들 사러 또 쇼핑한번 떠야겠습니다..ㅎ

아침에 다들 늦잠자서 아빠가 태워다 주셨네요..

쫌만 늦으면 엘리베이터 점검한다고 해서..ㅋㅋ..16층이라..

명절이 점점 다가오네요..

시간 참 빨리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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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8 11:56
유성이 어제 책 많이 읽었네요..
유성인 몇시쯤 자나요? 준혁인 책도 많이 못 읽는데도 10시 30분 넘어야 되는데..
무슨전집 사셨어요?
전 얼마전에 한솔에서 나온 어린이백과 샀는데 아직 본격적으로 읽어주진 못하고 있는데 책은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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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8 12:43
와~~
정말 강철체력이었네...^^
아이들뿐아니라 엄마두요...
아직 아이들이 어리면 엄마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니까요
샬럿님의 체력도 강철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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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8 13:47
와 영어책을 20권 넘게 읽었네요~!

색모래로 모자꾸미기 너무 재미있었겠어요.
스티커랑 반짝이풀 생각만 하고 왜 색모래는 생각 못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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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8 16:32
유성이 내일이면 은퇴식하겄네요 ㅋㅋㅋ
300권졸업하면 한턱쏴용~~~~~

형부한테 존대하시나용? 몇살차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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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18 17:16
와 권수가 대단하네요 ^^유성이 몇시에 자나 저두 궁금해요 ^^
서연이는 어제 10권읽었는데도 좀 읽었군 싶었는데
유성이한테는 명함을 못 내밀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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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1-18 17:48
유성이가 300권 읽기 1등 졸업하겠네요.
멋진 졸업파티 해 주셔야겠네요.
유성아! 정말 대단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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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8 10:47
답댓글

저는 화난새 정리함인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여수사니나 봐요~~

가까운 동네 사니 반가워요~

진현이는 몇살인가요???

우리 애들도 종이접기 팬인데~~ 엄마가 게을러 책도 안사주고

종이접기도 안해줍니당~~

이 책 좋네요~

 

채윤 -2권 (낭독)

성준 - 7권

 

채윤이가 피아노 간 사이에 저랑 읽다보니 어제는 성준이가 이겼어요~

저녁먹고 채윤이 읽어줄려고 책 정리했는데 배가 아픈 바람에~~

전 누워서 듣고 있고, 채윤인 선생님 흉내내면서 열심히 읽어주더군요~

 

영어책이라서 더듬더듬 읽는데 속으로 많이 늘었다 하믄서 잠들고 말았네요~`

자다가 일어나보니 저희 부부는 자고 있고,

애들은 지들끼리 놀다가 심심하니 알아서 잠들었더군요~~

이불도 안덮고 새우잠으로다가 ㅋㅋㅋㅋ

 

우리 어제 엄마아빠 직무유기했네요 ㅎㅎㅎ

채윤아빠는 내가 아픈데 왜 자기가 아픈척하면서 힘들어 하는지 모르겠어요~

뭔 심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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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8 11:28
ㅋㅋ..
사랑하는 아내가 아프니 함께 아프신 거지요...
입덧도 함께하듯이 말여요..
암턴 신랑님 자상하시더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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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8 12:41
저희도 가끔 저희부부는 낮잠자고 아이들끼리 놀때가 있어요...^^
많이 컸다는 생각도 들고 좀 미안한 생각도 들고...^^
아무래도 마눌님을 넘 사랑하고 있다는걸 생색내기위함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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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8 13:50
저는, 울 신랑 아프면 저도 괜히 아픈거 같고, 힘들고 그러는데..
신랑이 아프면 신랑이 하던일까지 다 제 몫이 되니까 하기 싫어서 꾀부리게 되는 거 같아요;;
나는 나쁜 마누라였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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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8 16:36
시은이도 2월달부터 피아노들어가요
채윤이도 다니고있었구나^^ 채윤이 또 어떤반응일지 궁금함돠~
아!
어제 목욕시키며 윤서 채윤이로 이름 바뀌었다말해줬어요
왜? 하더니....곧, 나도 바꿔볼까?하며 웃었어요.
이름 바꿀사람은 니가 아니고 건우야..나의 로망 '민혁'이로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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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8 10:41
답댓글

 

와웅~~

종이접기당~~~~~^^

울 아이린 완전 사랑하는 종이접기

 올 여름방학숙제로 테마별꾸미기 아주 신나게 만들었던것생각나용 ^^

요즘 울에릭도 빠져들고있네요~~열심히 만들어달라해요 ㅋㅋㅋ

멋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7

183

2

영어책

9

172

3

DVD

MR.MEM DVD

 

읽기방님들 오늘도 행복 가득가득하시와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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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8 10:50
내가 종이접기에 정말 인색한데..
그럼 안되겠군요~~
반성모드^^;;;;;
종이 접기로 작품한번 만들어 봐야겠네요~

몬테에 세계창작그림책도 있네요~
메모해가도 되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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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8 10:56
끌라라님 세계창착(오타수정 ㅋㅋ) 울집 대박전집입니다. ^^
엄마도 무지 싸랑하는 전집이죵 ^^
이건 개똥이* 가보시면 저렴하게 많이 나와있을꺼예요 ㅋ
도서관이용하셔도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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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8 11:30
저도 어제 책방에 들렀다가 이거저거 구경하고 왔는데..
왜 요거 말씀 안해주셨어요..ㅋㅋ(따지고 있음..)
잠깐 텀을 두고 요고 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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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8 12:39
계창작이 대박이었다구요????
ㅎㅎㅎ 마구 땡기네요...
사기는 그렇고 도서관을 쬠 알아봐야겠네요
울마리도 종이접기를 좋아하는데
게으른 엄마는 전혀 관심이 없어서...
결국 방과후 종이접기를 신청해서 재미나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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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8 13:52
저도 세계창작그림책 미리 찜~ 합니다.
아직 프테도 다 못 읽어줬는데 읽히고 싶은 책들은 왜이리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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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8 14:06
ㅎㅎ
샬럿님 ^^ 오래된책이라.. 요즘 책들 더 잼난거 많지않나요???
요즘책들은 몰라서리 ^^;;;
이책 도서관에도 많을꺼예요... 함 아이들 보여주고 간보셔요 ^^

현경태훈맘님..ㅋ 님 글보고 계창작?이 모지 하고 제글보니 오타 ㅋㅋㅋ 수정했슈 ㅋ
맞아요.. 이책이 아마 4년전에 출간된건데... 웃긴것도 많아서 울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멋진책도 많고요 ^^ 도서관이용하시면 좋지요 ^^

시연시준맘님 아이들은 아주 딱이겠당~~^^ 아직 어려서 실컷보겠어요..둘째까지 ^^
도서관가서 함 구경해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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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8 16:40
맞아요 프테 다음으로 계창작읽혀주면 되는데...전 프테가 더 애착이 가요.
둘다 개똥이네서 사세용.
둘다 정품으로 다주고 샀는데 그땐 개똥이네가 있는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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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8 08:39
답댓글

ㅎㅎㅎㅎ 올만에 일빠~~~~

 

저두 예전에 맥스 유치원가방 안가져 간적있었어요...^^***

그때 맥스 데려다주고 제가 급히 어딜가야해서

서두르다가 제것만 챙기고...유치원 도착해보니...

가방이 없더라구용 ㅎㅎㅎㅎㅎ

저희도 다행이 유치원에 여유분으로 준비된것들이 있어서

다행이었죠. 그후 맥스 유치원에 가지전에 가방챙겼냐고

한참을 물어봤었는데 ....^^

 

앵글리하우스의 집..잘 만들었네요.. 방도 4개나 되고...^^

어제 저두 맥스랑 도서관에서 하는 수업을 들으러 갔는데

클레이아트로 앵그버드를 만들었거든요..

아이들 참 앵그리버드 좋아하는거 같아요..^^

 

138.family holiday

139.my dressing-up box

140.colourfual days

141.meet the dinosaurs

142.D.W's perfect present

143.Mr. Gr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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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8 10:37
와웅~~~1빠 축하드려요 ^^
전 수다게시판 가서 1빠 찍었다죵 ㅍㅎㅎㅎㅎㅎㅎㅎㅎ
현경태훈맘님도 함 가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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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8 11:24
저희는 앵그리버드를 아직 몰라요..ㅋㅋ
아..유치원에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앵그리버드 모자를 주셔서 알긴하네요..
현경태훈맘님 올만에 1빠 찍으셧네요..
C반에선 거의 전담이셨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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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8 13:53
저희 집은 제가 앵그리버드에 푹 빠져서~
앵그리버드 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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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8 16:43
저희집도 유치원친구들때문에 앵그리 알았어요.
그리고 조카네가서 확실히 사진공부하고 왔구요 특히 둘째가..
근데 왜 그새는 화내는 캐릭터래요? 궁금해서요.

전 가방은 챙겼는데 도시락을뺀적이 있어요. 다행히 여유식판이 있다하더군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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