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초1 paul
북노트는 참 성의없는 그림입니다.
그림이 너무 작고 스스로는 만족스럽다고 다시 그리기를 거부하네요.ㅠㅠ
l
6번 클라라
숙제 올립니다.
벌써 이번 주가 방학 마지막 주네요.
열심히 보내려했건만 뭘 한지 모르게 후딱 지나갔어요.
모두들 마무리 잘하셔요~~





14번 나윤 예담입니다~
방학이면...
책도 좀 읽고
나란히 앉아 영어책 볼 시간도 좀 있으려니 했습니다만...
웬걸요..
어째 평소보다 더 바쁜것 같네요ㅜㅜ
주말동안 놀러가느라
좀 쉬운 웍싯 뽑아놨더니
예담인 그마저도 다 못하고 피아노 갔네요..ㅋ
사진 찍다 보니 세장만 해놓고설랑~~
다른분들도 치열하게 여름방학 보내고 계시죠~? ㅎㅎ
11번 석영(초1)
지난주 휴가라서 아주 원없이 놀고 왔어요.
아들이 둘이라서 신랑이 고생 좀 했네요. 회사다니는 것보다 더 힘들었다고..ㅋㅋ
돌아와서 주말동안 급히 했습니다.
이번주 개학이라서 방학과제 마저 해놓으려면 바쁠것 같네요. 더열심히 들어야겠어요







7번 Emmet(초 2)
매일 읽기 및 듣기를 했습니다.
아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아들이네요~
더불어 저 또한 바쁘기도 하구요~^^
웍싯은 즐겁게 후다닥 했습니다만, 제대로 했는지 보지도 않고.. 일단 사진은 찍어 올립니다.^^;;






13번 제이슨(7세)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연휴 내내 놀러나갈거 같아 미리 목요일날 했는데(저희는 워낙 워크지를 금요일날 하거든요^^)
올리는걸 깜박하고 있다가 부랴부랴 올려요~~ 생각났을때 안 올리면 아예 잊을거 같아서ㅋㅋㅋ
워크지 양이 평상시보다 많다고 툴툴거렸지만 엄마 도움 없이 혼자서 다 풀었어요.
물론 중간 중간에 틀린게 좀 있었지만요~~
그래도 혼자서 했다는게 넘 기특해서 칭찬 많이 해주었어요..
워크지 푸는거처럼 읽기..듣기도 혼자서 하면 좋으련만..넘 많은걸 바라는거겠죠ㅋㅋㅋ





초1 조셉
어제 임시공휴일은 잘 보내셨어요?
오랫만에 오늘 친정에 다녀오는 관계로 또 오랫만에 일찍 올려봅니다.
폰에서 바로가기가 잘 안되어서 컴으로 들어오니 늘 늦어지는 것 같아요.
저녁으로는 선선해서 운동하기 좋던데 낮은 아직 덥네요.
저희는 벌써 다음 주 개학입니다.ㅎㅎ
어쩜 이렇게 작게 그렸는지...책 그림 크기랑 같네요.
요즘은 사진도 이상하게 찍고 있어요. 정말 체력 다운입니다.



9번 현우(7)
1주일 내내 놀다가, 오늘 아침에 책 읽고, 웍싯 중에서 간단한 것만 했네요. ㅎㅎ ;;
퀴즈까지는 엄두도 못 내고, 그저 완주만을 목표로 진행하려합니다.
맘을 비우니, 진행도 편하네요~ ^^
10. 스티븐(초1)
오늘 할머니댁에 내려가야해서 미리 숙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