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금 고민중이에요.
사실..지금 매직트리하우스를 사고 싶은데 한번에 두가지를 다하게 되면...좀...
애들 세뱃돈좀 기대해볼까요? ㅋㅋㅋ악덕엄마.
예전에 다른선생님 사이버강의를 들었어요.
근데 솔직히...너무 오래된 느낌이라...나중에는 흐지부지되더라구요.
이번 홍박샘 테솔은 라이브라...땡겨요.팍팍
애가 아직 집에 있어서 그시간은 컴에 접속하여 있기 힘든데.. 듣고싶네요...
3월부터 유치원 가는데.. 혹시 2기는 언제 하나요?
사이버테솔2기도 빠른 시일내에 오픈해주세요~ 미리찜 합니다~ㅎㅎ
시연시준맘님,
테솔관련 수강후기 하기 검색창에 "Tesol" 또는 "테솔", "테슬" 입력하시면 다양한 후기들 올라온 거 보실
수 있으세요.
저는 오프라인 테슬 중간에 수강한 케이스이구요.
엄마의 영어실력 저도 영어전공자도 아니고 영어라면 쥐구멍부터 찾는 사람중에 하나에요.
그런데 테슬수업 받으면서 기본부터 다질 수 있어 좋았구요.
예전에는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던 공부들이 너무 재미있게 다가오더라구요.
아마도 홍박샘님의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머리에 쏙쏙 재미있게 수업받을 수 있었습니다.
공부하면서 아이의 심정도 이해가고 전 이거 엄마들 아이가 어려서 좀 크면 공부하겠다고 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그러면 기회는 또 지나가는 것 같아요.
망설여지실때는 무조건 하는게 나중에 후회없고 할때는 좀 힘들지만 나중에 뿌듯함과 자신감 붙어요 ^^.
앗~ 저도 저번에 테솔 신청했는데 수업이 취소되어서 맘이 아팠거든요
이번에 사이버 테솔 꼭 들을려고요~
우리 함께 고민하며 같이 해요~ 시시맘님
살럿님도 하신다니 기쁘네요^^ 야호 언렁 등록해야겠어요
시시맘님 우리 함께 들어요..
전 어제 보자마자 등록햇어요.
지난번에 캔슬된 아픈 추억이 있는지라..
실력을 쌓기 위해 공부하는것이니 미리 실력에 대해 겁먹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수강대상자 기준에 씌여있지 않은 건 고민하지 않으셔도 돼요.
기본적으로 엄마가 영어교육을 바로 알자는 취지로 열리는 수업이므로
영어원서를 읽지는 않아요. 교재는 내가 만든 것입니다.
간단한 동화책부터 리더스 정도 읽고 2학기 되어서 챕터북 몇 권 읽습니다.
그것도 숙제로요.
저랑 수업하는 것이라 무언가 현학적으로 어렵게 설명하지 않아요.
작은기적, 지연지우맘한테 사이버 테슬에 대해 후기 써보라고 할게요.
원영사랑, 호호하하님은 오프라인 테슬 수강한 사람들이어요.
수업 내용은 같으니 그 양반들에게 물어봐도 됩니다.
보통대학에서 배우는테솔의경우 토익700이상을 요구하더군요~저도 아이들 가르치는데 필요할것같아서 생각중인데요~대학에서 배우는 테솔의 경우 등록금도 숙대테솔의 경우 400만원정도 하는것같아요 ~엄마입장에서는 부담이 왕크죠~전문적으로 영어강사가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아이가르치기 위해서 하기에는 부담이 크죠~그래서 사이버테솔쪽으로 더 기우는데요~저도 실력이 어느정도 필요한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