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종종거리는 제 자신을 보면서
엄마들은 하루에 몇가지 일을 할까요?
어제 못들어와.. 넘 아쉬워 댓글만 남깁니당..^^
헉...하루를 넘겼어요.
어제 하루 종일 정말 바쁘고 피곤했어요.
진현이 유치원 보내놓고 신부님 가시는 것 본다고 혜원이랑 부랴부랴 성당갔다가
큰형님한테 부탁 받은것 하러 갔다가
혜원이 이가 흔들려 치과갔더니 저녁에 오라하고
점심먹고 언어교육원에 데려다주고
전 남편매장에 도와주러 갔다가
진현이 올시간되어 픽업하고 헉헉....
혜원이 치과가서 이뽑고
헉헉...
정말 피곤했네요.
근데 제가 딱 그날이 되어서...
집에 오자마자 애들은 각자 할일들을 하고
저는 뻗었네요...
지금은 살만합니다.^^

영어의 끈은 놓지말자.
누계 : 56

영어책이 이 정도였다면...하고 생각하면 안되겠죠^^
아래 두권은 혜원이책이에요. 부록으로 받은 책들인데
제목은 좀...근데 내용이 참 재밌어요.

그래서인지 진현이가 참 좋아해요.
7세주혁
1/18 - 5권(누계:211권)--------------------------->>read aloud : 누적: 151권
Read aloud :1. The little dragon /2. The lost puppy /3. Up and down /4. The ice rink /
5. How to draw yourself
1/19 오늘 3권(누계:214권)-------------------------->>read aloud 누적: 159권
read aloud : 1. Transport /2. My week /3. Tortoise! tortoise
--------------------------------------------------------------------------------------------
4세가은 누계:134권
1/18 dvd보기 : 고고기글스
요즘 이래저래 마음 쓸 일이 생기네여~~
부디...마음을 가라앉히고 이성적으로 행동하길..저 스스로에게 주문걸어봅니다..
다 잘될거야~~~^^
12시 되기 전에 얼른 들어왔어요 ^^;;
혜원이의 누나표 넘 부럽워요 ~
신랑이오늘 부터 휴가라 아빠랑 논다고 가온이는 도서관 가져다 줄 일본책만 봤어요.
1월19일
가온 (8세)
솔(4세)
Read aloud
듣기
읽어주기
1. 뭐가 들었지
2. Down by the station
3. quick as a cricket
기타
합계(누적)
0(106)
3(58)
2012년 01월 19일
찬혁
권수
찬희
권수
영어책
읽어주기
0
(41)
Fly guy 3권
Henry and mudge 2권
5
(146)
Read aloud
Henry and mudge 2권
2
(250)
DW's perfect present
1
(85)
한글책
신기한생활탐구 13권
13
(241)
신기한 생활탐구 1권
1
(221)
DVD
티모시네유치원
기타
까이유 흘듣
Henry and mudge 워크지 및 단어장
혜원이 어쩜 이리도 의젓한지요~ 진현이는 참 좋은 선생님을 두었네요~^^
누나의 또랑또랑한 목소리.. 따라하는 동생~
넘 이뽀요~~~ ^^
요즘엔.. 낮에 아이들이 뭘 그리도 꼬물락 거리믄서 하는지...
잠잘시간이다~ 라고 하믄 그때서야 책을 왕~창 가지고와서 읽어달라 하니.. 참 난감합니다.
읽어주고픈 마음은 굴뚝 같으나 일찍 잠도 자야할거 같고.. (사실.. 일찍이 아니니 문제가 되네요~)
엄마는 자라고... 아이들은 졸려운 눈 비비면서 읽겠다고... (그러게.. 낮에좀 읽지... )
겨우겨우 불끄면 오분도 안되어서 잠들어 버린답니다.
낮에 읽을수있는 노하우좀 알려주셔요~ ^^
안녕하세요?
저 눈팅자수 신고한 쭈희쭈원맘입니다.
저도 이곳에 받아주시면 안될까요???
받아주신다면 낼부터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날짜
미션 내용
제목권수
01/18(수)
[누적 218권]
영어 133권
한글 85권
영어책
1. D.W's perfect present2
2. ORT4 - Poor old Mum한글책
1. 엉망진창 10가지 소원2
2. 얼룩말 내 동생어젠 회식이라 조금 늦게 들어가 평소보다 책을 적게 읽었어요.
어제부터 빨리 처리해야할 업무가 많아져서 쑥에 들어오기가 어려워졌어요...ㅠ
퇴근하고 아이들 재우고 들어와서, 댓글 달아야겠어요...^^
댓글 달 곳이 넘 많네요...300권읽기반도, 딸기냠님 호구조사 일본이야기도...^^
새로생긴 수다방도 들러야하는데....ㅋㅋ
여러가지로 쑥쑥 분위기가 활기차서 넘 좋아요~~
^^ 혜원이와 진현이..어렸을때도 정말 귀엽네요~~
혜원이는 타고난 선생님 같아요~ 진현이도 타고난 학생인가요?? ㅋ
오랜만에 아이들 동영상 이나 사진보면 넘 귀엽고 추억속으로 쏘~옥 빠져드는 느낌이예여~ ^^
어제는 음...기냥 별다른 거 없이 ..평소와 똑같이 지난거 같아요~
요즘 채니가 어금니가 날려고 해서인지..잘 안먹는데 어제는 비빔밥을 쓱쓱 비벼줬더니..한그릇 뚝딱 먹어서 칭찬 많이 해주고..오빠 집듣하는 네이트 더 그레이트 같이 듣고 한글책 4권 읽고 잤어요..
오빠책인지 내책인지..상관안하고 글밥이 많던 적던 상관안하고.. 잘 웃고 마냥 세상사는 게 항상 행복하고 좋다는 ...그래서 더 이쁜 우리 채니가 요새 젤 관심이 많은 건.......
바로 이 차예여~^^
장난감 정리 중 오빠가 푹 빠졌던 이 자동차를 우연히 발견하곤..남매지간에 큰 전쟁(?)을 치루게 한 이 자동차...
채니는 이 노란 자동차가 넘 이쁘다네요~^^::
채니의 사랑을 듬뿍 받던 바비들도 한순간에 물리치고 단연 채니의 보물 1호에 등극한 이 자동차...
사실 전 왜 이 차를 좋아하는지.......잘 모르겠네요~ ㅎㅎ
어쨌든 이 차는 채니꺼랍니다~ 쾅쾅쾅!! ^^
즐거운 목요일 (벌써 목요일이군요~^^*) 보내세요~~
엄마표 누나표 이모표... 모두모두 부러워요.^^
사진이든 동영상이든 엄마아빠가 부지런해야되는데 참. 둘다 귀찮아하니 ㅋㅋ 아이사진이 귀하네여.
^^ 어제는 회사에서 봉사를 나가서 컴을 사용못했네여. 어제 못올린 것 올립니다.
6세 여아
2012. 1. 17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미라의 비밀
또 골라옵니다. 헉. 정말 잃어주기 난처한 책인데 어디 숨겨놓아야될지. 6세 여아에게 미라만드는 방법을 읽어주기가.. 참… 내용에 옆구리를 칼로 찢어 심장과 장기를 꺼내고 코로 뇌를 꺼내 씻기고 시체를 말리고….. 근데 딸래미는 책속에 있는 미라라서 무섭지 않답니다. 그래놓고는 <빨간 모자의 진실 > 영화보자니까 늑대나온다고 무섭다네여. ㅋㅋ 무서움의 기준이 참 다른거 같아요. 그러면서도 일본 박물관에서 미라봤다니까 일본은 안간답니다. ㅍㅎㅎ
2
영어책
읽어주기
The little dragon
workbook꺼내달라는 걸 엄마가 게을러서 그냥 책만 읽혔어요. ^^;;
3
집중듣기
Bug hunting
그리고 어제는 봉사끝나고 딸래미 생일이라 반차내서 반나절 신나게 놀았어요.
어린이집에 케잌 사들고 친구들이랑 생일파티하고 원하는 장난감(요요...ㅋㅋ3500원짜리 저렴한 선물이라 오히려 엄마가 땡잡은 느낌이네여. ) 사고 생전 처음으로 스케이트도 타고 엄마 댄스학원에 갔다가 아빠퇴근해서는 딸래미가 고집!!!하는 식당에서 저녁 먹었네여.
처음 타는 스케이트라 게다가 아직 6살인지라 다리힘이 없어 계속 넘어지더군요. ^^;;당연한거죠. 그래서 발질은 하지말고 무릎구부리고 허리낮춰 중심잡으라고 했더니 그건 잘하더군요. 그래서 엉덩이로 살살 밀고 다녔더니 재미있다고 계속 탔답니다.
문제는 딸래미 키가 작아서 저도 같이 허리를 굽히고 한시간 반이나 탔다는거죠. 아~~ 허리가 지금 장난아닙니다. 좀더 어릴때 아를 낳을걸.. 후회뿐입니다.
ㅋㅋ 그래서 어제는 책 패쑤~~
오늘은 어린이 도서관 갈 예정이라 어제 못본 것까지 홧팅^^
누나표 영어...대단해요^^
부럽습니다~~~~~~
드뎌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오늘부터 유치원에 갔습니다.
근데 요즘 또 그 시기가 왔나봅니다.
싫어~안해..
윤후를 보면 주기적이더라구요..
몇달 동안은 집에 오시는 홈스쿨선생님도 정말 잘한다고 칭찬일색이었는데..
요즘엔 선생님 오시면 숨어있고...ㅋㅋ
암튼 그래요...
어제도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기다려줘야겠죠?
그리고 말문이 빵터지는 세마디 영어 책은 엄마책이 아니라 아이책이랍니다~ㅎ
한줄 대화체로 구성된 동화책이에요~~

누계 : 192권
누나표 영어 ~~~
똘똘한 진현이의 선생님이 바로 혜원이었군요 ~~~
아구구 .. 남매 모습 넘 넘 이쁩니다... 아기 진현이 모습도 귀엽구요 ..
휼륭한 혜원선생님의 모습은 대견스럽구요.
좋은 대문 덕에 아침부터 훈훈해집니다.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셋째주
이름
1/16(월)
17(화)
18(수)
19(목)
20(금)
21(토)
누계
1
혜원진현맘
☺
☺
☺
3
2
하니맘
☺
☺
☺
3
3
찬찬맘
☺
4
딸기냠
☺
☺
☺
3
5
나블루
☺
☺
2
6
호호하하
☺
☺
☺
3
7
윤후마미
☺
☺
☺
3
8
푸른희망
☺
☺
☺
3
9
구슬동자3
☺
☺
☺
3
10
준효맘
☺
☺
☺
3
11
디비디맘
12
투민맘
☺
☺
☺
3
13
서현재윤맘
14
해오라기
☺
☺
2
15
퍼플데이지77
☺
☺
☺
3
16
윤성누리맘
☺
☺
☺
3
17
민은맘
☺
여행
여행
여행
여행
여행
1
출석인원
14명
12명
13명
명
명
명
혹시 나중에 올리신 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아하.. 혜원이도 저리 어릴때군요..
지금은 너무나 의젓해보이는데.. 동생을 바라보는 시선에서 저는 여유를 느꼈다지요.. ^^
동영상,, 많이 남겨두고 싶어요. 순간순간 아이들의 발언이나 행동을 놓치면 혼자 아쉬워한답니다..
말씀처럼 정말 사진하고는 다른.. 몽글몽글함이 가슴에서 피어오르죠.. ^^
진현이 어릴때인데.. 열심히 진행하셨던 흔적이 집안 곳곳에 보이네요.
누나표라고 말씀하시지만,, 엄마표의 바탕이 없었다면 누나표도 만들어질수가 없었겠지요.. ^^*
여행에서 돌아오니 재미있는 글들이 유게에 많이~ 올라와있네요. ^^
우리 9기 맘이신 시시맘님의 미션글도 보이구요.
출근해서 커피한잔 마시며 정신을 깨우고 있습니다.
아직 사진 정리도 못했고.. ^^; 사진기를 챙겨오지도 못했네요.
심지어 전화기도 놓고 온 것을요.. ㅋㅋ
이따 나머지 글들 찬찬히 읽어봐야지요.
여러 유게맘님들의 인생 이야기들이 보이는데.. ㅎㅎ
아이들 많이 컸다.. 싶은 여행이었어요.
또한 무리하지 않고 아이들 상태봐가며 되는대로만 하자,, 하니 여행이 편안해졌습니다.
이번 여행의 목표는 하나였습니다.
민군 비행기 태워주기..! ^^
그래 아직은 어린 은양을 고려하여 멀리는 장시간 비행은 못할거 같아 가까운 제주도 다녀왔습니다.
첫날 밤 남편이 그러네요..
참 여유있는 모습이라고..
저 또한 그리 느꼈어요.
어느 순간 책 읽기 자체가 저한테 의무가 되어 있던 것은 아니었나.. 했습니다.
그 시간,, 아이들 저녁 먹이면서 다음 저녁 시간에 대한 구상이 머리 속을 메우고 있었을 지도 모를 일이지요. ^^;
밀려있는 일이 있어 자주 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
출첵은 딸기냠님이 이번주 더 수고해주기로 하셨고.. ^^
목록 올리나, 댓글이 좀 힘들수도 있을거 같아요.
그리 되어도 넓은 맘으로 이해해주세용~
그러고 보니 곧 설 연휴가 돌아오는군요~
다들 맘이 바빠질 시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