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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반은 여기로 오세요~

컨텐츠

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준효맘
  • |
  • 2012-01-20 08:46
답댓글

하루종일 종종거리는 제 자신을 보면서

엄마들은 하루에 몇가지 일을 할까요?

 

어제 못들어와.. 넘 아쉬워 댓글만 남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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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20 09:53
저두요..
어제 회사 오전근무만 하고 집에 와서
12시 반경에 윤후데리고 우체국가서 택배보내고,
소아과가서 서류떼고,
카센터가서 차수리하고,
택시타고 영어도서관으로 고고!
영어도서관에서 공원으로 걸어가서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먹고
다시 택시타고 카센터로~
다른 소아과가서 서류떼고
집근처 마트들러서 장보고
집에 왔네요..-.-;
시엄니 병원에 입원하셔서 밥먹고 병원에도 갔다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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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0 07:22
답댓글

헉...하루를 넘겼어요.

어제 하루 종일 정말 바쁘고 피곤했어요.

진현이 유치원 보내놓고 신부님 가시는 것 본다고 혜원이랑 부랴부랴 성당갔다가

큰형님한테 부탁 받은것 하러 갔다가

혜원이 이가 흔들려 치과갔더니 저녁에 오라하고

점심먹고 언어교육원에 데려다주고

전 남편매장에 도와주러 갔다가

진현이 올시간되어 픽업하고 헉헉....

혜원이 치과가서 이뽑고

헉헉...

 

정말 피곤했네요.

근데 제가 딱 그날이 되어서...

집에 오자마자 애들은 각자 할일들을 하고

저는 뻗었네요...

 

지금은 살만합니다.^^

 

영어의 끈은 놓지말자.

누계 : 56

영어책이 이 정도였다면...하고 생각하면 안되겠죠^^

아래 두권은 혜원이책이에요. 부록으로 받은 책들인데

제목은 좀...근데 내용이 참 재밌어요.

그래서인지 진현이가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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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20 00:08
답댓글

7세주혁

1/18  - 5권(누계:211권)--------------------------->>read aloud : 누적: 151권

Read aloud :1. The little dragon /2. The lost puppy /3. Up and down /4. The ice rink /

                  5. How to draw yourself

 

1/19  오늘 3권(누계:214권)-------------------------->>read aloud 누적: 159권

read aloud : 1. Transport /2. My week /3. Tortoise! tortoise

--------------------------------------------------------------------------------------------

4세가은  누계:134권

1/18  dvd보기 : 고고기글스

 

요즘 이래저래 마음 쓸 일이 생기네여~~

부디...마음을 가라앉히고 이성적으로 행동하길..저 스스로에게 주문걸어봅니다..

다 잘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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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0 07:23
무슨 일이실까요.
얼른 마음 가라앉히시길...
저도 기도할께요. 다 잘될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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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9 23:10
답댓글

12시 되기 전에 얼른 들어왔어요 ^^;;

 

혜원이의 누나표 넘 부럽워요 ~

 

신랑이오늘 부터 휴가라 아빠랑 논다고 가온이는 도서관 가져다 줄  일본책만  봤어요.

1월19일

가온 (8세)

솔(4세)

Read aloud

 

 

듣기

 

 

읽어주기 

 

 

1. 뭐가 들었지

2. Down by the station

3. quick as a cricket

기타

 

 

합계(누적)

0(106)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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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20 00:10
12시가 되면...마법이 풀리는 신데렐라??ㅋㅋ
아빠랑 함께 하는 시간..아이들이 많이 좋아하겠어여~~ 덕분에 딸기냠님..푹 쉬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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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0 07:24
친구분은 잘 돌아오셨겠죠^^
딸기냠님...호구조사 댓글달아야하는데..
어제는 정말 너무 힘든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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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19 17:55
답댓글

2012년 01월 19일   찬혁 권수 찬희 권수 영어책
읽어주기   0
(41) Fly guy 3권
Henry and mudge 2권 5
(146) Read aloud Henry and mudge 2권 2
(250) DW's perfect present 1
(85) 한글책 신기한생활탐구 13권 13
(241) 신기한 생활탐구 1권 1
(221) DVD 티모시네유치원     기타 까이유 흘듣
Henry and mudge 워크지 및 단어장

 

혜원이 어쩜 이리도 의젓한지요~ 진현이는 참 좋은 선생님을 두었네요~^^

누나의 또랑또랑한 목소리.. 따라하는 동생~

넘 이뽀요~~~ ^^

 

요즘엔.. 낮에 아이들이 뭘 그리도 꼬물락 거리믄서 하는지...

잠잘시간이다~ 라고 하믄 그때서야 책을 왕~창 가지고와서 읽어달라 하니.. 참 난감합니다.

읽어주고픈 마음은 굴뚝 같으나 일찍 잠도 자야할거 같고.. (사실.. 일찍이 아니니 문제가 되네요~)

엄마는 자라고... 아이들은 졸려운 눈 비비면서 읽겠다고... (그러게.. 낮에좀 읽지... )

겨우겨우 불끄면 오분도 안되어서 잠들어 버린답니다.

낮에 읽을수있는 노하우좀 알려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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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9 23:16
정말 다들 그러군요..
우리도 잘 시간이다. 하면서 방으로가면.. 그때부터 고시생 처럼 책을 들고 옵니다. ㅠ.ㅠ
낮에는 엄마가 하자고 해서 북클럽 책 하나는 하는데 .. 한 5분도 안 걸리지만...
그것도 오늘 아빠가 휴가니... 아빠랑 논다고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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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20 00:15
저희집도 마찬가지랍니다..오늘도 오빠책 읽어주고나니..동생이 자기책 안읽어줬다며..징징 우는 통에 읽어줬죠..그래서 10시 30분에 자게 되었네여~~
그래도 누적권수보니..어마어마한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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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1-19 17:34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 눈팅자수 신고한 쭈희쭈원맘입니다.

저도 이곳에 받아주시면 안될까요???

받아주신다면 낼부터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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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20 00:00
어머 쭈쭈맘님 반가워요 ^^;; 일단 반가워서 댓글 남겨요 .
난 권한은 없는 사람이구요... 여기 윤성누리맘님에게 일단 쪽지 한번 보내보세요
지금 바쁘셔서.. 이글을 확인 하지 못한거 같으니까요.
만약 그러면 우리 낼 부터 같은 반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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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0 02:54
쭈쭈맘님~눈팅자수 신고하시고 열심히 하신다고 하셨으니 내일부터 함께해요. ㅎㅎ
원래 처음 시작할 때는 여러분들이 마감 후에 하신다고 했을 때.. 제가 안된다 했었거든요.
나름 원칙이 있어야 해서.. ㅎ 하지만 쭈희쭈원맘님은 눈팅 자수 신고하신 기념으로 함께 해요~
자수 신고 하신다는건 많이 마음을 다지셨다는거니까.. 제가 믿고 함께 해도 되지요?
낼부터 달려봐요~ 낼 덧글에 간단히 소개 해 주시고 B반에서 함께 해 주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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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19 16:58
답댓글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01/18(수)
[누적 218권]
영어 133권
한글 85권

영어책

1. D.W's perfect present

2

2. ORT4 - Poor old Mum

한글책

1. 엉망진창 10가지 소원

2

2. 얼룩말 내 동생

어젠 회식이라 조금 늦게 들어가 평소보다 책을 적게 읽었어요.

어제부터 빨리 처리해야할 업무가 많아져서 쑥에 들어오기가 어려워졌어요...ㅠ

퇴근하고 아이들 재우고 들어와서, 댓글 달아야겠어요...^^

댓글 달 곳이 넘 많네요...300권읽기반도, 딸기냠님 호구조사 일본이야기도...^^

새로생긴 수다방도 들러야하는데....ㅋㅋ

여러가지로 쑥쑥 분위기가 활기차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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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19 17:59
엉망진창 10가지 소원.. 어떤책인지 궁금하네요..
제목을 보니.. 호기심 급! 당깁니다. ^^
쑥쑥 요즘.. 활기찬데.. 전 아직 둘러보지도 몬했네욤..
하는거 없는뎅.. 마음은 둥둥~~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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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9 23:17
그러게 엉망 징창 10가지 소원은 뭘까요?
한국책 재미있는 거 넘 넘 많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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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19 14:50
답댓글

^^ 혜원이와 진현이..어렸을때도 정말 귀엽네요~~

혜원이는 타고난 선생님 같아요~ 진현이도 타고난 학생인가요?? ㅋ

오랜만에 아이들 동영상 이나 사진보면 넘 귀엽고 추억속으로 쏘~옥 빠져드는 느낌이예여~ ^^

 

어제는 음...기냥 별다른 거 없이 ..평소와 똑같이 지난거 같아요~

요즘 채니가 어금니가 날려고 해서인지..잘 안먹는데 어제는 비빔밥을 쓱쓱 비벼줬더니..한그릇 뚝딱 먹어서 칭찬 많이 해주고..오빠 집듣하는 네이트 더 그레이트 같이 듣고 한글책 4권 읽고 잤어요..

 

오빠책인지 내책인지..상관안하고 글밥이 많던 적던 상관안하고.. 잘 웃고 마냥 세상사는 게 항상 행복하고 좋다는 ...그래서 더 이쁜 우리 채니가 요새 젤 관심이 많은 건.......

 

 바로 이 차예여~^^

 

장난감 정리 중 오빠가 푹 빠졌던 이 자동차를 우연히 발견하곤..남매지간에 큰 전쟁(?)을 치루게 한 이 자동차...

채니는 이 노란 자동차가 넘 이쁘다네요~^^:: 

채니의 사랑을 듬뿍 받던 바비들도 한순간에 물리치고 단연 채니의 보물 1호에 등극한  이 자동차...

 

사실 전 왜 이 차를 좋아하는지.......잘 모르겠네요~ ㅎㅎ

어쨌든 이 차는 채니꺼랍니다~ 쾅쾅쾅!! ^^

 

즐거운 목요일 (벌써 목요일이군요~^^*)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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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9 15:16
아이들 밥 잘 먹으면 너무 신나죠..? 밥먹는 시간도 단축되고.. ㅎ
저 노랑 차 색깔도 이쁜 것이 오픈카이기까지 하니 바비를 제치고 1위로 등극된것이 아닐까요?
저희집 민군도 오픈카만 보면 완전 흥분하는 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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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19 16:14
어머.. 저도 홀딱 반할만큼 멋쥔 차네여.
보는 눈는 애나 어른이나 다 똑같은거 같아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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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2-01-19 18:02
채니의 보물 1호에 등극할만큼 차가 멋진데요~~
저희 아이들 보믄.. 흥분모드이겠는걸요~~
글밥에 상관않고 즐기는 채니가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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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9 23:19
나도 갖고 싶어요..노란색 오픈카~~~
비빔밥 이야기 하니깐... 비빔밥 먹고 싶네요. 낼 아침 메뉴 결정...
낼은 아침부터 비빔밥 먹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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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9 11:23
답댓글
ㅎㅎㅎ 혜원진현맘님.. 정말 누나표 맞네요. 울 집은 오빠표랍니다. ㅋㅋ
저와 비슷한 상황이라 더 공감도 되고 정도 가요. 울 집도 노는 오빠가 동생 책 읽어주고 놀이도 함께 하고..
첫째도 동생과 노는거 배우지만 둘ㅤㅉㅒㅤ한테 훨~씬 득이 되는게 많은 상황입니다.
어제 마트에 갔는데 놀티어에서 5살박이 동생 손 잡고 챙겨 가면서 어찌나 신나게 노는지 ..
우리 애들 둘과 첨 만난 5살 짜리 아이가 오랜 친구처럼 너무 너무 신나게 노는데 그 아이 엄마가 놀라더라구요. 어떻게 7살짜리 남자애가 저렇게 동생을 잘 챙기고 아이 재미있을만한걸 골라서 웃게 해 주냐고.. ㅎㅎ
내 아들이지만 어제는 괜스레 어깨가 으쓱했어요. ㅎㅎ
근데 반면.. 좀 미안하고 마음이 짠.. 하더라구요. 엄마가 오빠 노릇을 강요한건 아닐까..
항상 오빠의 권위도 챙겨주고 동생이 오빠한테 때찌하려고 하면 절대 안된다.. 아이 편에서 보호해 주곤 하는데도.. 엄마가 아들을 보모로 부려먹었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좀.. 아팠어요.
그래도 그 친구 언제 다시 놀이터에 오냐구 물어보고 나중에 울 집에 놀러오세요. 이렇게 말하는걸 보면서
참 많이 컸다.. 싶었어요.

어제는 그다지 한게 없는데도 하루가 ㅤㅆㅛㅇ~ 지나가버렸어요. 겨우 마트 나들이 한게 다네요. ㅎㅎ
시댁 조카들 설 선물 챙긴다고 옷 몇벌 사고 후다닥 들어왔어요. 그래도 예쁜 옷들 세일할때 잘 산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조카들 입고 다닐거 생각하니 웃음이 나오네요.

어제 읽은 영어책은 달랑 세권.. ㅋㅋ 한글책은 나중에 정리하고.. 일단 올립니다.
1.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2. Five little monkeys bake a birthyday cake
3. Magic tree house #14  진시황 편 다시 한번 쭉 듣고 워크지 시작했어요.
겨우 메이즈 두개랑 워드 스크램블 하는데 단어가 기억나지 않으니 엄마한테 짜증을 부립니다.
원래 단어 뜻 보고 맞추는 거 풀 때는 먼저 단어를 함께 짚어주고 같이 풀었는데 어제는 혼자 하게 뒀더니 잘 안되서 화를 내내요. 그냥 천천히.. 생각해 보고 하는거다.. 알려주고 같이 푸니 또 헤벌쭉.. ㅋㅋ
아직은 엄마 손이 많이 가는 아들입니다.

4. Lost Andrew #under water
이 책이 재미있다고 잘때마다 소리 틀어달라고 하네요. 책은 잘 안 펴보면서 듣기는 좋아하니..
아무래도 요 책 시리즈 살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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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9 15:20
조카들 설빔에 미소를 짓는 이런 이모가,, 과연 몇이나 될까 싶어요.
윤누맘님.. 맘도 참 이쁘시네요.
윤성이가 의젓한 만큼 엄마 맘 한켠이 미안해지는 것..
안 그려셔도 될거 같아요.
차 뒷자석에 앉아 오빠에게 때찌하려고 할때 예진이에게 엄하게 말씀하시던 것을 기억해요.
흠.. 아이들 간의 질서를 저렇게 잡아야겠구나.. 싶었지요. ^^*
늘상.. 곁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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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19 16:17
엄마는 아이들이 이래나 저래나 다 고마우면서도 한편으론 미안한 마음이 드나봐요.
^^ 미안한 마음은 접으시구요.
아들 넘 훌륭하게 잘 키우시는듯...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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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9 23:32
윤성오빠표.. 로 하는 누리도 대단한 실력자가 될것 같군요.. ^^
보모로 부려 먹었나.. 에 나도 찔립니다.
아궁 맘도 이뻐라.. 시댁 조카들을 위해서...설빔도 사구요 ..
윤누맘님 정말 누가 봐도 아들 잘 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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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19 10:44
답댓글

엄마표 누나표 이모표... 모두모두 부러워요.^^

사진이든 동영상이든 엄마아빠가 부지런해야되는데 참. 둘다 귀찮아하니 ㅋㅋ 아이사진이 귀하네여.

 

^^ 어제는 회사에서 봉사를 나가서 컴을 사용못했네여. 어제 못올린 것 올립니다.

6세 여아 2012. 1. 17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미라의 비밀 또 골라옵니다. 헉. 정말 잃어주기 난처한 책인데 어디 숨겨놓아야될지. 6세 여아에게 미라만드는 방법을 읽어주기가.. 참… 내용에 옆구리를 칼로 찢어 심장과 장기를 꺼내고 코로 뇌를 꺼내 씻기고 시체를 말리고….. 근데 딸래미는 책속에 있는 미라라서 무섭지 않답니다. 그래놓고는 <빨간 모자의 진실 > 영화보자니까 늑대나온다고 무섭다네여. ㅋㅋ 무서움의 기준이 참 다른거 같아요. 그러면서도 일본 박물관에서 미라봤다니까 일본은 안간답니다. ㅍㅎㅎ 2 영어책
읽어주기 The little dragon workbook꺼내달라는 걸 엄마가 게을러서 그냥 책만 읽혔어요. ^^;; 3 집중듣기 Bug hunting  

 

그리고 어제는 봉사끝나고 딸래미 생일이라 반차내서 반나절 신나게 놀았어요.

어린이집에 케잌 사들고 친구들이랑 생일파티하고 원하는 장난감(요요...ㅋㅋ3500원짜리 저렴한 선물이라 오히려 엄마가 땡잡은 느낌이네여. ) 사고 생전 처음으로 스케이트도 타고 엄마 댄스학원에 갔다가 아빠퇴근해서는 딸래미가 고집!!!하는 식당에서 저녁 먹었네여.

처음 타는 스케이트라 게다가 아직 6살인지라 다리힘이 없어 계속 넘어지더군요. ^^;;당연한거죠. 그래서 발질은 하지말고 무릎구부리고 허리낮춰 중심잡으라고 했더니 그건 잘하더군요. 그래서 엉덩이로 살살 밀고 다녔더니 재미있다고 계속 탔답니다.

문제는 딸래미 키가 작아서 저도 같이 허리를 굽히고 한시간 반이나 탔다는거죠. 아~~ 허리가 지금 장난아닙니다. 좀더 어릴때 아를 낳을걸.. 후회뿐입니다.

ㅋㅋ 그래서 어제는 책 패쑤~~

오늘은 어린이 도서관 갈 예정이라 어제 못본 것까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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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9 15:15
좀 더 어릴때 아를 나을껄... ^^;
해가 거듭될수록 느껴지는 육체의 힘겨움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굽히고 펴고 하는 그 반복되는 움직임이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아이 키우면서 알았어요..
스케이트를 배운다니,, 그래도 많이 키운게죠.. 그죠? ^^
미라의 비밀..
책 내용이 무척 구체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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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9 23:39
아궁.. 지났지만 하니 생일 축하해요 ~~~
어제꺼군요 .. 다시 출첵 수정할게요 ..
진짜 일본 박물관에서 미이라 봤어요.... ㅎㅎㅎ 같은 곳인가는 모르겠네요
우에노의 국립박물관... ..아 잘 밤에 갑자기 으스스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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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19 10:20
답댓글

누나표 영어...대단해요^^

부럽습니다~~~~~~

 

드뎌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오늘부터 유치원에 갔습니다.

근데 요즘 또 그 시기가 왔나봅니다.

 

싫어~안해..

 

윤후를 보면 주기적이더라구요..

몇달 동안은 집에 오시는 홈스쿨선생님도 정말 잘한다고 칭찬일색이었는데..

요즘엔 선생님 오시면 숨어있고...ㅋㅋ

암튼 그래요...

어제도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기다려줘야겠죠?

 

그리고 말문이 빵터지는 세마디 영어 책은 엄마책이 아니라 아이책이랍니다~ㅎ

한줄 대화체로 구성된 동화책이에요~~

 

 

누계 : 19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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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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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9 10:56
아~ 아이책이었군요. 꼭 부모지침서 같은 책제목이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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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9 15:09
윤후마미님네 마루 색깔도 맘에 드는 민은맘입니다. ^^*
동사모 책 오랜만에 보내요~
얼마전 시댁 사촌 아이에게 넘겼던 책이에요.. ㅎ
근데 주고 보니 CD 를 빼먹고 드렸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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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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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9 23:36
말문에 빵 터지는 영어가.... 저 책이군요 ㅎㅎㅎㅎ

요즘 솔이도 .. "안돼"를 달 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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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9 09:31
답댓글

누나표 영어 ~~~

똘똘한 진현이의 선생님이 바로 혜원이었군요 ~~~

아구구 .. 남매 모습 넘 넘 이쁩니다... 아기 진현이 모습도 귀엽구요 ..

휼륭한 혜원선생님의 모습은 대견스럽구요.

좋은 대문 덕에 아침부터 훈훈해집니다.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셋째주

 

이름

1/16(월)

17(화)

18(수)

19(목)

20(금)

21(토)

누계

1

혜원진현맘

☺

☺

☺

3

2

하니맘

☺

☺

☺

3

3

찬찬맘

☺

4

딸기냠

☺

☺

☺

3

5

나블루

☺

☺

2

6

호호하하

☺

☺

☺

3

7

윤후마미

☺

☺

☺

3

8

푸른희망

☺

☺

☺

3

9

구슬동자3

☺

☺

☺

3

10

준효맘

☺

☺

☺

3

11

디비디맘

12

투민맘

☺

☺

☺

3

13

서현재윤맘

14

해오라기

☺

☺

2

15

퍼플데이지77

☺

☺

☺

3

16

윤성누리맘

☺

☺

☺

3

17

민은맘

☺

여행

여행

여행

여행

여행

1

출석인원

14명

12명

13명

명

명

명

혹시 나중에 올리신 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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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19 10:24
딸기냠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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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9 15:07
이쁜 스마일로 출첵해주고 계셨네요. ^^
감사합니다.
그 간 호구조사 그 긴~ 글도 올리셨던데..
바쁘셨겠어요..
글쓰는 일이 쉽지 않은일인데요.
덕분에 저는 잘 읽고 공감하고,, 기뻐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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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19 09:16
답댓글

아하.. 혜원이도 저리 어릴때군요..

지금은 너무나 의젓해보이는데.. 동생을 바라보는 시선에서 저는 여유를 느꼈다지요.. ^^

동영상,, 많이 남겨두고 싶어요. 순간순간 아이들의 발언이나 행동을 놓치면 혼자 아쉬워한답니다.. 

말씀처럼 정말 사진하고는 다른.. 몽글몽글함이 가슴에서 피어오르죠.. ^^

진현이 어릴때인데.. 열심히 진행하셨던 흔적이 집안 곳곳에 보이네요.

누나표라고 말씀하시지만,, 엄마표의 바탕이 없었다면 누나표도 만들어질수가 없었겠지요.. ^^*

 

여행에서 돌아오니 재미있는 글들이 유게에 많이~ 올라와있네요. ^^

우리 9기 맘이신 시시맘님의 미션글도 보이구요.

출근해서 커피한잔 마시며 정신을 깨우고 있습니다.

아직 사진 정리도 못했고.. ^^; 사진기를 챙겨오지도 못했네요.

심지어 전화기도 놓고 온 것을요.. ㅋㅋ

 

이따 나머지 글들 찬찬히 읽어봐야지요.

여러 유게맘님들의 인생 이야기들이 보이는데.. ㅎㅎ

 

아이들 많이 컸다.. 싶은 여행이었어요.

또한 무리하지 않고 아이들 상태봐가며 되는대로만 하자,, 하니 여행이 편안해졌습니다.  

이번 여행의 목표는 하나였습니다.

민군 비행기 태워주기..!  ^^

그래 아직은 어린 은양을 고려하여 멀리는 장시간 비행은 못할거 같아 가까운 제주도 다녀왔습니다.

 

첫날 밤 남편이 그러네요.. 

참 여유있는 모습이라고..

저 또한 그리 느꼈어요.

어느 순간 책 읽기 자체가 저한테 의무가 되어 있던 것은 아니었나.. 했습니다.

그 시간,, 아이들 저녁 먹이면서 다음 저녁 시간에 대한 구상이 머리 속을 메우고 있었을 지도 모를 일이지요. ^^;

 

밀려있는 일이 있어 자주 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

출첵은 딸기냠님이 이번주 더 수고해주기로 하셨고.. ^^

목록 올리나, 댓글이 좀 힘들수도 있을거 같아요.

그리 되어도 넓은 맘으로 이해해주세용~

 

그러고 보니 곧 설 연휴가 돌아오는군요~

다들 맘이 바빠질 시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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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9 09:37
민군 비행기 태워주기...넘 멋진 프로젝트입니다.
편안한 여행이었다는 느낌이 드네요
여행다녀오셔서.. .바로 출근하셨군요 ... 피곤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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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1-19 10:23
윤후는 전에 일본갈 때 비행기 타보고 제주도 갈때도 타봤는데...
넘 어릴적이라 기억을 못하더라구요....끙..-.-;;
비싼 돈주고 태워줬더니 기억도 못하고..
어디가서 나 비행기 한번도 안타봤다고 말하고 다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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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9 14:33
민은맘님 돌아오셧네요..
저희도 올여름 유성이 뱅기 태워주려 제주도 계획중입니다^^
편히 일보시고 명절도 잘 보내시구요..
다녀와서나 또 뵙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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