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엄생영 댓글마당] 아빠랑놀기+목욕하기

컨텐츠

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갸
  • |
  • 2012-01-31 18:31
답댓글

너무 오랜만에 들왔다가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 감격 했어요.

제게 필요했던 나를 다잡아줄 쇠사슬같은 엄영생.... 진작알았어야했는데..

이번주 부터 열심히 노력해서 참여할게요.

모두 홧팅..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하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1-21 10:12
답댓글

이번주는 영~~~

외우질 못해서 컨닝 많이 하고 숙제제출합니다...

언능 시댁갈준비해야겠어용,,,,^^

명절 다들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하늘아침
  • |
  • 2012-01-20 19:31
답댓글

 

스마트폰에 음원 다 집어넣고... 한주한주 열심히 들으며 하고있습니다..

근데.. 돌아서면 잊어버리게 되네요....ㅜ.ㅜ

이책이 끝날무렵 10%라도 머리에 남아있으려나 걱정입니다..

 

 

명절 잘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1-21 10:13
저두 스마트폰에 집어 넣고 열심히 외웠어요...^^
근데 금방 잊어버리더라구요...ㅠ.ㅠ
10%라도 있음 정말 성공한거 아닌가요 --
명절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1-20 16:33
답댓글

느즈막히 숙제올려요..

이번 목욕하기 집에서 아이들 씻길때 사용하는 표현이 많고 거기다 그전에 사용했던 패턴들이 많아

외우기가 편했네요 ^^

예남매맘님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1-21 10:16
그러게요 실생활에 좀 사용을 하던건
외우기 편한데...좀 더 자주 써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자셋
  • |
  • 2012-01-20 13:30
답댓글

숙제 제출합니다

Don't fool around 자주 써봐야겠어요

설연휴동안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고 하던데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명절 좀더 편안하게 잘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01-20 11:35
답댓글

ㅎㅎ 한번 늦게 시작하니 자꾸 늦어지네요..

집에 아픈사람있음 병원다니고 신경쓰느라 집안도 엉망인데.. 다른거 모 할 수 있겠어요.. 지난주랑 이번주 숙제 한꺼번에 벼락치기로 하느라 겨우겨우 했습니다~^^;;;

자꾸 학창시절시험 벼락치기의 추억이......^^;;;;

지난주건 따로 답글로 올려야겠네요..ㅎㅎ

명절 잘 보내시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1-19 23:12
답댓글

세상에 제가 어제 댓글마당을 못봤는데 추천수가 너무 빈약해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쑥에 워낙 많은 이벤트가 요즘 생겨나서 엄생영씨를 다들 잊고 계신가봐요. ㅜㅜ

 

저두 강원도? 하면 예남매! 하고 왠지 정다압~!! 하면서 손들고 싶어진다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1-19 23:20
저 또 한 번 지원서진맘님 글 읽고 뒤로 나자빠졌슴다.
무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원서진맘님, 살짝 카리스마도 느껴지고 상당한 매력이 느껴지십니다. ^^
맞아요. 요즘 엄생영이 많이 묻히는 것 같아요. 미션제출도 예전같지 않고.
저도 반성중입니다.
그래도 오늘은 스맛폰에 이번주꺼 저장해서 열심히 들었다지요. 호호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1-20 16:29
맞아요.. 요즘 이벤트가 많다보니 예전에서 핫글에 있어서 보기도 쉬웠는데 이젠 검색하거나 한참을 뒤져봐야 보여요... 그래도 이 추위가 끝나면 다시들 정신차리고 열심히 공부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봐요...^^
거기다 이번 강북 오프모임은 엄생영멤버들이 많아서 이번기회 엄생영 얘기도 해봐요.
어찌하면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지를..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1-19 14:29
답댓글

예남매맘님, 어제 뉴스에 강원도 눈 많이 내린다고 하여 예남매맘님 생각나는데..

아, 이 쑥질의 파장.. ㅋㅋㅋ

지금 강원도 괜찮은가요? ^^

이제 '강원도'하면 예남매맘님이 떠오르니 우짠대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2-01-19 14:56
시그마님.
그쵸? 호구조사하고 났더니, 바로 그렇게 연결이 되더라구요.ㅎㅎㅎ
이제 그동네가면 막 찾고 다니는거 아닌지모르겠어요.ㅎㅎ
절 생각해주셨다니, 그저 감사할따름이에요ㅋㅋ

아직은 비가오는데, 저녁에는 눈이 많이 올것같아요.
엉엉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1-19 11:38
답댓글

여기도 날씨가 꾸물 꾸물하네요~ 아직 비는 안 오는데...

저도 설 연휴동안에는 날씨가 좋기를 바래요~ 애 델꼬 부산까지 가려면...

KTX타고 가지만, 이동하는 동안에는 비나, 눈이 오면 역시 불편하겠죠? ^^

 

저도 이 영화 잼 있게 봤는데...

저도 피아노를 잘 치면 좋겠다는 생각은 많이 하지만... 항상 생각뿐! ㅋㅋ

 

이번주 숙제는 저도 어젯밤에 겨우 했네요~ ^^;;

정리를 해야하는데... 맘이 급하네요~

 

이번에 들어오는 문장은

1. What should we play?  (무슨 놀이 할까?)

   지난 번 숙제에서도 '오늘 저녁엔 어떤 프로 볼까?' 라는 표현이

   - What program should we watch tonight?

 

2. 장난치지마. Don't fool around  - 울 아들한테 많이 쓰는 말이네요. ^^

3. 마직막으로 한번 헹구렴. Give yourself a final rinse.

   - 지난 번에 Mrs. Wishy-Washy 랩북 만들때 손씻기 순서가 영어로 나왔었는데...

     그때, 손을 헹구고, 말리는 게...Rinse hands / Dry hands  로 아주 간단하게 나왔을때...

     다시 한번 rinse를 머리속에 상기시켰네요~ ㅎㅎ

정리는 이 정도로~~~ ㅋㅋ

 

이번엔 '목욕하기'가 분량이 좀 많아서 시간이 좀 더 걸렸어요~

암튼, 이번주 부턴 저도 이 종이 냉장고에 붙여놓고 계속 입에 달고 살아볼까합니다...ㅋㅋ

 

다들 덜 힘든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래요~ ㅎㅎ^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1-19 14:57
관심과 여유님~
시댁이 부산이신가봐요... 이동할때는 날씨 좋은게 짱인데.
우리의 기대를 버리지 않고 알찬내용 이렇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설 명절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2-01-19 14:58
관심과 여유님, 역시 일등이세요.
저도 어서 올려야겠어요. 흐..
학교때 관심과 여유님 공부잘하셨을것같아요.^^
분석하고 적용하고 그런것두요.^^

부산잘다녀오세요..
전 KTX 아직 못타봤는데..
함 타보고 싶네요.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1-19 23:13
아하... 저 시댁은 부천, 친정은 부산~~~~ㅋㅋ
시댁은 같은 부천이라 당일날 가면되고, 친정이 멀어서 좀 문제죠~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1-19 10:41
답댓글

예남매맘님~

 

이번 설연휴 강원도 계속 눈내린다는 소식듣고 바로 예남매맘님 생각했는데...

눈이 내리면 아무래도 그 교통체중이 몇배 더 가중되죠..ㅠ.ㅠ

 

소개해주신 영화 동영상 이번 설연휴때 다운받아 봐야겠어요.

어릴때 피아노 배우고 싶었는데 ... 전 피아노 치는 사람보면 젤 부러워요..

숙제 어제오늘 계속 책 가지고 다니면 공부하는데... 이궁 아직 좀 남아서

낼 올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2-01-19 11:06
히히..

절 기억해주셨다니, 너무 기분좋은데요.흐흐.
지금 비가오고 흐린것이 곧 올기세용..
엉엉..

명절잘보내세요.
호호하하님..
항상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2-01-19 11:40
저도 피아노 잘 치는 사람보면 넘 부러워요~
고등학교 2학년때 울 영어선생님, 남자분이셨는데...
어느날 음악실을 지나다가 피아노치는 소리가 들려서 들어가봤더니
그 샘이 혼자서 피아노 치면서 노래를~~~
헉! 완전 반해버렸죠~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1-19 14:28
작년 연말에 직장에서 송별회 할 때 2012년 계획을 한마디씩 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전 세가지를 말했는데 그 중 하나는 피아노 일주일에 한번씩 배우러 다니기였답니다.
이사가면 피아노 학원부터 둘러볼거에요. 나연이도 시키고 저도 치고.
중고등 때 피아노치면서 스트레스 많이 풀었어요. 근데, 울엄니가 대학 때 피아노를 팔아버려서 흑흑...
살림 쫌 피면 피아노 살거에요.
호호하하님도 시간나심 배워보세요. 이게 은근히 잼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1-19 14:56
ㅎㅎ 그럴께요 시그마님~
제가 요즘 쑥쑥을 하면서 제 수첩 목록에 하고싶은 것들이
샘물 솟들 조금씩 조금씩 생기네요.
이런 느낌 넘 좋아요. 아직 하고 싶은게 있다는 것과 할 수 있다는 마인드가..ㅎㅎ
그리고 저는 피아노 못치는 데 제 신랑은 잘 치더라구요.
고딩때 합주부에 있어서인지... 그때 트럼펫했다고 하는데..
지난번 아이들에게 보여주니 딸래미는 폐활량이 좋은지 소리가 나던데
울 민호는 소리가 안나더라구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1-19 23:15
전 어릴때 피아노 배웠었어요. 지금은 도레미까지만 겨우 쳐요. ㅋㅋ 근데 전 무술이 배우고 싶었거든요. 학교 가는 길에 체육관 지나면서 아~ 저기가서 검은 도복 멋지게 입고 발차기 날리고 싶다는 생각 많이 했는데 지금도 기회가 된다면 배우고 싶지만 몸이 안된다고 말려서 못해요. ㅋㅋ 지원이가 태권도 배운다고 해서 넘 좋았는데 겨루기 무섭다고 1년만에 그만둬서 완전 서운했다는.. 피아노는 정말 엄마가 시켜서 죽지 못해 겨우 했던 기억이 있어요. 다들 어려서 뭔가 정말 하고싶었는데 못한게 있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