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저 기능있는지 모르고, 쪽지를 몇번 썼는지 몰라요~ ^^;;
'이거 모야?' 하다가 옆에 '확인' 버튼이 있길래 눌러지면서 닉네임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쪽지 보내는데 성공! 했습니다.
이런 기능이 있어서 그랬군요~
고생많으셨어요~ ^.^
와...
정말 바로바로 해결해주시네요.흐미..완전 놀라움..^^
전 그다지 억압받고 자라지도 않았는데.
소심해서인지,
좀 불편하거나 해도, ' 아 안되네.. ' 하고 말거든요.ㅎㅎㅎ
그러니 발전이 없나?ㅋㅋ
암튼, 호호하하님과 원영사랑님 같은 분들이 계셔서,
더욱 쑥의 발전하고 하는것같아요.^^
우리애들은 부디 자기의견 마음껏 개진하고,
하고싶은 말좀 하고 살줄아는 애들이었음 좋겠는데..
쌍둥이라도 그건 다르더라구요.ㅎㅎㅎ
책을 읽으면서도, 예인이는 바로바로,
" 그게 뭔데?"
누가 무슨말하다가, 자기가 모르는말, 공평하게 뭐 이런 첨듣는 말이 나와도.ㅎㅎ
바로
" 공평하게가 뭐에요?" " 언제 써요?"
이리 물어보는데,
예준이는 그런 질문이 없어요.ㅎㅎㅎㅎㅎㅎ
성격일까요 환경의 차이일까요.ㅎㅎ
둘이 같이크니, 성격인것같아요. 성향이고.
ㅎㅎㅎㅎ
갑자기 애들험담으로 왔네요.ㅎㅎㅎ
미안타, 예준아.ㅎㅎ
암튼, 봉봉님 감사해유~
더 많이 이용할께요.^^
명절잘보내세용.
이거 왜 나누는거여요 봉봉님?
아이디가 겹쳐서 그러나용?
아침에 한분께 장문의 쪽지를 보내다 해당아이디없다해서,
잠깐 오류난줄알고 한줄수다판에 댓글로 달았더니,
쪽지가 와있는거여요. 그래서 고쳤나보다하고 바로 장문의 답글했더니,
또 해당아이디없다고 흐흐흐
글이나 좀 남겨두지 매정하게 글도 싹 날라가공~
결국 전화통화해서 답 얻었어요ㅋㅋㅋ
봉봉님 이리 수고하신 이유가 있겄지용? 애쓰셨구용~
암튼 확인한번 더누르고 사용하겠습니당~^^
봉봉님 ~ 넘 감사드려요~
이렇게 빨리 실행될지는 몰랐어요..
그리고 "확인"버튼의 키가 이렇게 중요한 지 몰랐어요.
쪽지받고 답장쓰기 누르면 아뒤가 자동으로 보여지길래 열심히 장문쓰고 보내기 누르면 ....
와앙~~~ 그 많은 글 다 날아가고 다시 쳐야 되더라구요..
꼭 확인버튼 눌러야 저렇게 발송가능으로 표시되는 거 잊지 말아야겠어요 ㅎㅎ
그래서 오늘도 또 장문의 글 날아갔다는 ..........ㅋㅋ
아하~~~
그래서 어제 잠깐 쪽지보내기 오류였나요?????
야밤에 쪽지답장쓰다 세번다 날라묵고 ^^;;;
1:1에 문의 드렸었는데~~~^^;;;
당장 시험해봐야징 흐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