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역쉬 작기님 쵝오!!!
울 작기님의 그림책 읽던 모습이 ㅎㅎ 생각이 나네요...
긴장감 넘치던 모습 ㅎㅎ
배움을 실천함에 있어 작기님 만한 분이 없겠지요...
테슬에서 배운바를 열렬히 실천하시는 분 ㅎㅎ
그점이 항상 부러운 지.지.맘이네요~~
그리워 지네요... 일주일에 하루 테슬 시간에 서로 얼굴 마주보며 수업듣고 수다떨던 그때가 말이지요...
아~ 이 아침 무지 보고 싶어지네...
아궁... 고민되네요.. 3월부터 여유가 생기는데.. 2월 2주정도 고생할각오하고 시작해야하나 담으로 해야하나...... 아~~~~고민~~~~~~~~
마음자리1님과 누리마루맘님?^^
제가 여기저기 쑤시고 다녀서..ㅎ
작기님보다 그분들이랑 더 친해져야겟당..ㅋ
(함께 못듣는다니 심통부리는 중..ㅋ)
작기님 방가^^
앞으로 수욜마다 만나겠군요..ㅋㅋ
좋아라~~